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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스튜어트, 강간 발언 “엄청난 실수였다”

    배우 스튜어트, 강간 발언 “엄청난 실수였다”

    영화 ‘이클립스’ 주연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0)가 ‘강간’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 했다.영국 연예지 뉴매거진 등 외신은 4일(현지 시간) “‘트와일라잇’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파파라치들의 관심에 대해 ‘강간’ 처럼 비교한 것을 공개 사과 했다.”고 보도했다.스튜어트는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히는 기분이 어떻냐”며 최근 발간된 잡지 ‘브리티시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누군가가 강간당하는 것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었다.이 같은 발언에 강간 피해자 단체는 “스튜어트가 파파라치의 행위를 적절하게 비유해 말했어야 한다.”며 “이는 여성을 비하했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것.이에 대해 스튜어트는 “엄청난 실수였다.”며 “적절치 못한 단어를 사용해 진정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침해당한’(Violate)으로 순화해 말했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3일 영화 ‘이클립스’ 홍보차 내한해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서우, 화보도 ’애교스럽게~’

    ‘신데렐라 언니’ 서우, 화보도 ’애교스럽게~’

    배우 서우가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했다.서우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엘르걸’ 화보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이날 촬영 현장에서 서우는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서우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전의 나는 ‘뭔가를 열심히 해본 적 없는 철없는 망아지’였다.”라며 연기에 열중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그는 “어느 날 매니저의 차에 삼각 김밥 껍데기가 쌓인 것을 보고 울었다.”며 “예쁘지도 않고 연기를 잘하지도 못하는 나를 좋은 작품에 출연시키려고, 그렇게 제대로 식사도 못하면서 애쓰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 엘르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재수 없어 보이려고 ‘성공’ 작곡”

    유세윤 “재수 없어 보이려고 ‘성공’ 작곡”

    남성듀오 UV를 결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이 곡 작업을 하게 된 독특한 사연을 전했다. 유세윤과 또 다른 멤버인 뮤지는 최근 엘르걸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UV의 활동 방향은 물론 대표곡에 대한 작곡 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유세윤은 “솔직히 이런 큰 반응이 부담스럽다.”며 “재수 없어 보이고 싶어서 ‘성공’을 작곡했다.”고 말하는 등 개그맨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더불어 ‘No cool I’m sorry’의 가사처럼 쿨하지 못했던 경험담을 얘기하며 사랑에 대한 진지한 담론을 펼치는 등 진지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UV는 본인들이 직접 가발과 의상을 준비해오고 셔터 소리에 맞춰 시시각각 바뀌는 코믹한 포즈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내내 화기애애하게 이어갔다. 한편 유세윤과 일렉트로 펑크 밴드 하이사이드의 리더 뮤지가 결성한 남성 듀오 UV는 코믹한 가사와 재치 있는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았다. 이 상승세를 타고 내놓은 ‘인천 대공원’, ‘성공’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넬, 화려함 속에 숨겨진 비밀 밝혀져

    샤넬, 화려함 속에 숨겨진 비밀 밝혀져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의 화려함 속에 숨겨져 있던 비밀이 밝혀진다.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의 의상이 스케치에서부터 패션쇼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리얼 명품 다큐멘터리 ‘시네 샤넬(signé Chanel/ Arte France)’을 오는 14일 방영할 예정이다.이번 방영 프로그램에는 샤넬의 상징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디자인을 마친 후 패션쇼에 올라갈 의상이 제작되는 과정과 함께 무대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의상 제작 장인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밤을 새우며 작업하는 장인들을 통해 샤넬 브랜드 못지 않은 열정을 느낄 수 있다.마감시간에 맞추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동작과 의상이 완성됨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경쾌한 클래식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엘르 엣티비의 마케팅 담당 윤지선 과장은 “엘르 엣티비는 패션과 예술 등 스타일의 다방면에서 앞서나가는 트렌드세터와 오피니언리더들을 위해 ‘signé 샤넬’ 등 퀄리티 높은 컨텐츠의 제작·편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사진 = 엘르엣티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명모델 노미 르누아 자살시도

    유명모델 노미 르누아 자살시도

    유명모델 노미 르누아가 자살을 시도해 패션계에 충격을 안겼다. 영국 최대 의류업체 마크앤스펜서 모델로 활동 중인 르누아는 지난 9일 마약과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채 파리의 한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고 AFP통신을 비롯한 프랑스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르누아는 프랑스 유명 축구선수 클로드 마켈렐레의 집에서 쓰러진 채로 처음 발견됐다. 마켈렐레와 르누아는 2004년에 만나 결혼했지만 지난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르누아는 이내 깨어났지만 몇 시간 후 인근 숲길에서 다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지나는 행인이 보고 바로 신고한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검사 결과 르누아는 술과 마약에 심하게 취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AFP는 “자살시도를 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자살 이유로 추정될 만한 것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발표했다. 르누아의 가족들은 이와 관련된 언급을 피했다. 자사 모델의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마크앤스펜서는 “그녀의 자살 시도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빠른 회복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르누아는 ‘갭’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보그’ ‘엘르’와 같은 패션잡지에 단골로 등장해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마켈렐레와 결혼해 화려한 ‘WAGs’(축구스타들의 부인 또는 연인)로 주목받았으며 그와 사이에 5살 난 아들을 뒀다. 한편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지난해 사망한 한국 슈퍼모델 김다울을 언급하며 유명 모델의 자살 시도를 재조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 30대 넘을수록 ‘연하남’에 끌린다

    女, 30대 넘을수록 ‘연하남’에 끌린다

    30대 이상의 여성일수록 ‘연하남’을 좋아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패션 채널 엘르 엣티비가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여성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0대 이상 여성일수록 ‘연상남’보다 ‘연하남’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엘르 엣티비의 미국 CBS 방송 시트콤 ‘러브 액시덴틀리(Accidentally on Purpose)’ 방영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됐으며 총 3300여명의 여성들이 설문에 참석했다. 이 중 10대와 20대 여성의 연하남 선호 비율은 각각 26%, 39%를 기록했고, 30대 및 40대 여성의 연하남 선호 비율은 각각 45%, 51%로 나타났다.조사 결과에 대해 엘르 엣티비 관계자는 “최근 30대 이상 여성들이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인 여유를 갖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권위적이지 않고 자신을 보다 존중해주는 연하 남성과의 연애에 큰 매력을 느끼는 것”이라면서 “북미를 중심으로 생겨난 ‘쿠거(Cougar)’ 열풍이 한국 사회에도 불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전했다.한편 ‘러브 액시덴틀리’는 지난해부터 CBS에서 방영 중인 최신작으로, 첫 회에만 약 9백만 명의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마흔을 코앞에 둔 골드미스 영화평론가 빌리가 22세의 무일푼 잭과 우연히 만나 하룻밤의 사고로 임신을 하게 되고, 두 남녀가 동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다.시트콤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엘르 엣티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엘르 엣티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몸짓

    이효리,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몸짓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에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선보인 이효리의 화보컷이 온라인 엘르 엣진에서 추가로 공개됐다.한치의 망설임 없는 포즈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 잡아 버리는 이효리의 매력이 한 껏 담긴 이번 화보는 이 전에 공개된 화보들 보다 한층 더 강렬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탄탄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윔 수트와 가죽재킷을 입은 이효리가 선보인 아크로바틱한 포즈는 아름답기까지 하다. 숏커트로 보이시한 매력이 절정을 이룬 이효리의 강렬함은 붉은 색 립스틱으로 한 층 더 강조시켰다.엣진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이번 4집 앨범에 대해 “흑인들의 결핍 정서가 담긴 힙합이라는 게, 그 리듬이 너무 좋았다. 고등학교 때 몰래 힙합 클럽에 많이 다니고, 힙합 스타일로 입고 다니다가 거리에서 잡지에 찍히기도 하고 그랬다.”며 힙합 장르의 음악을 대거 선보인 이번4집 앨범에 대한 애정을 한 껏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엘르 엣진은 지난 27일부터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을 통해 이번 이효리 화보를 비롯한 스타 화보 컨텐츠와 화보 속 패션, 뷰티 제품들의 정보, 스타일링 팁까지 제공하고 있다.사진 = 엘르엣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드라마 후 가족들과 여행가고파”

    슈주 최시원 “드라마 후 가족들과 여행가고파”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가족애를 드러냈다. 최시원은 최근 패셔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 엣진(www.atzine.com)과 화보촬영을 진행하며 가진 인터뷰에서 “드라마가 끝나면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 기쁘게 해 드리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온 최시원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꽃미남 톱스타 성민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최시원은 “슈퍼주니어가 있기 때문에 연기자 최시원이 있는 것이다. 슈퍼주니어와 배우 어느 쪽도 포기할 수 없다.”고 욕심을 보였다. 최시원은 이날 화보촬영에서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그만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수트를 입은 모습에선 성숙미를 물씬 뿜어냈다. 최시원은 이번 화보 촬영 내내 자신의 아이팟에 담긴 음악을 골라 스튜디오에 틀어 두고 그에 따라 몸을 맡긴 채 리듬을 타며 진지하면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르믈..’ 차승원·이준익, 화보 속 코믹호흡도 ‘척척’

    ‘구르믈..’ 차승원·이준익, 화보 속 코믹호흡도 ‘척척’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차승원이 영화에 이어 패션 화보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새로운 영화계 콤비의 탄생을 알렸다. 차승원과 이준익 감독은 패션잡지 ‘엘르’와 함께 ‘남자 이야기’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차간지’라는 별명을 가진 차승원은 다양한 화보 촬영 경험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촬영 현장을 즐겼고, 이준익 감독은 숨은 끼를 발휘하며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화보 속에서 다양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인 차승원과 이준익 감독은 강한 남자의 카리스마를 내뿜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친구 같은 모습을 연출하는 등 즐겁게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이준익 감독이 차승원의 밧줄로 사로잡힌 채 끌려가는 모습을 촬영할 때는 두 사람의 위트가 돋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현장 관계자들의 환호를 받은 이준익 감독에게 차승원은 “이준익 감독이 배우를 해도 되겠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을 배경으로 혼돈의 시대에 맞선 세 남자와 한 여인의 사랑을 담은 액션 서사극이다. ‘황산벌’, ‘왕의 남자’를 잇는 이준익 감독의 3번째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반란군 이몽학으로 변신한 차승원은 오는 29일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비키니 룩으로 ‘섹시미’ 과시

    장신영, 비키니 룩으로 ‘섹시미’ 과시

    배우 장신영이 엘르 스포츠(ELLE SPORT)의 여름 시즌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장신영은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건강하고 섹시한 여성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비키니 스타일의 톱과 사슬 패턴 와이드 팬츠, 스트라이프 니트 등으로 리조트 룩을 완성한 장신영은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정한 욕망’(TRUE DESIRE)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남자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한 장신영의 내면에 있는 욕망에 대해 한편의 영화와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며 긴장감 있는 스토리를 보여준다. 화보 관계자는 “제주도에서 진행된 장신영의 화보 촬영은 여성 사진작가 조선희를 비롯, 여성 스태프들의 작품으로 섬세한 여자의 심리를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었다.”고 전했다.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장신영의 변신을 담은 이번 화보는 패션잡지 ‘엘르’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팜므파탈’ 한예슬, 욕정수녀→관능여배우→백치미 킬러

    ‘팜므파탈’ 한예슬, 욕정수녀→관능여배우→백치미 킬러

    배우 한예슬이 요염하고 백치미 넘치는 팜므파탈 킬러가 됐다. 한예슬은 패션잡지 ‘엘르’의 화보 ‘감독과 뮤즈’(DIRECTORS AND THE MUSE)에서 3명의 스타 감독들과 함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앞서 한예슬은 ‘마린보이’의 윤종석 감독, ‘의형제’의 장훈 감독과 함께 ‘불멸의 여배우’, ‘욕정의 수녀’를 주제로 한 화보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이번 ‘팜므파탈 킬러’ 화보는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과 함께 진행됐다. 박신우 감독은 한예슬을 한없이 아름답고 순수한 얼굴로 잔혹한 범죄를 서슴지 않는 치명적인 여성 킬러로 만들었다. 한예슬은 이번 화보에서 아찔한 코르셋과 레이스 스타킹을 활용한 란제리룩은 물론, 몸매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80년대 후반의 보디컨셔스 패션을 선보였다. 또 풍성하게 부풀린 백금발의 머리와 메탈 소재의 강렬한 액세서리, 킬힐로 록스타의 분위기를 갖춘 킬러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한예슬은 카리스마 있는 킬러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전문 타투이스트로부터 일회성 타투를 팔에 새겨기도 했다. 화보 관계자는 “실제 진행되는 영화 촬영처럼 시놉시스를 두고 한예슬의 캐릭터와 의상, 촬영 세트를 준비했다.”며 “화보를 위해 세트를 감옥처럼 연출하고, 사진작가는 세트 꼭대기에서 한예슬을 촬영을 하는 등 이색적인 시도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욕정의 수녀에서 관능적인 할리우드 여배우, 이어 백치미 넘치는 팜므파탈 킬러로 변신한 한예슬의 패션 화보는 ‘엘르’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철 女속옷 트렌드.. ‘원색·레이스·플라워패턴’

    봄철 女속옷 트렌드.. ‘원색·레이스·플라워패턴’

    롯데닷컴이 봄을 맞아 화려한 속옷으로 변화를 모색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언더웨어 대전’을 진행한다.백화점 인기 브랜드인 트라이엄프ㆍ엘르이너웨어ㆍ에너지온 등 패셔너블한 언더웨어 제품을 50~70% 할인가에 선보인 것.각 브랜드의 브라 및 팬티를 5000원~9000원에 판매하고 세트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자리다.에너지온의 ‘꽃브라팬티세트’는 2만1000원 할인된 1만5000원에, ‘미스 트라이엄프 브라팬티세트’는 5만2000원 할인된 3만4000원에 판매 중이다.또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트라이엄프의 제품을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고급 장바구니를 선물하며 엘르이너웨어 혹은 에너지온 제품을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엘르스타킹을 증정한다.롯데닷컴 조윤정MD는 “봄을 맞아 플라워패턴이 유행하면서 속옷도 화사한 디자인이 각광받고 있다.”며 “발랄한 개성이 살아있는 제품부터 섹시 클래식 아이템까지 고객 스펙트럼이 다양하다.”고 말했다.사진=롯데닷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블랙레이디’ 변신.. 파격+섹시 카리스마

    이효리, ‘블랙레이디’ 변신.. 파격+섹시 카리스마

    ‘가요계의 여왕’ 이효리가 파격적인 무대에 앞서 섹시한 ‘블랙 레이디’로 변신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새 앨범 ‘에이치홀릭’(H-LOGIC)을 발매한 이효리는 패션잡지 ‘엘르’와 함께 파격적이고 섹시한 콘셉트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의 이효리는 보이시한 매력의 짧은 커트 머리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눈매를 연출했다. 또 진주와 메탈로 장식된 러시안 스타일의 과감한 머리 장식과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뷔스티에 등을 매치한 이효리는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디바’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촬영 현장 관계자는 “이효리는 오랜 안무 연습은 물론, 평소 등산과 필라테스 등으로 몸매를 유연하게 가꿔 아크로바틱한 포즈까지도 너끈히 소화해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이효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는 얄미울 정도로 타고난 미인 타입은 아니다.”며 “몸매도 얼굴도 완벽하진 않지만 스타일링으로 부족한 것을 커버하고 늘 당당하기 때문에 대중의 지지를 얻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요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새 앨범에 대해서도 “앨범 전체를 힙합의 다양한 장르로 채웠다. 어릴 때부터 힙합을 좋아했고 가장 하고 싶었던 고향 같은 음악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결과 가장 ‘이효리스러운’ 앨범이 탄생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의 블랙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우드’로 변신

    한예슬,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우드’로 변신

    최근 이색 화보로 화제를 모았던 한예슬이 이번에는 과거 흑백 필름에서 막 현실로 나온 듯한 할리우드의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워드로 변신했다.이번 작업은 리타 헤이워드의 매력을 극명하게 보여준 작품 ‘GILDA’의 신을 윤종석 감독과 사진가 홍장현, 패션 매거진 엘르가 현대식으로 해석해 한예슬을 현대판 리타 헤이워드로 깜짝 변신 시킨 것.윤종석 감독의 뮤즈로 나선 한예슬은 이번 촬영에서 새틴 드레스로 에스라인 몸매를 한껏 뽐냈으며, 수십억 원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했다.매 컷마다 인상 깊은 감정 몰입과 표정 연기를 선보인 뮤즈 한예슬은 “정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윤종석 감독 역시 “고전적 여배우 캐릭터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한예슬의 연기에 만족을 표했다.한편 엘르 5월 호에 공개될 이번 화보는 윤종석 감독 외에도 ‘의형제’의 장훈 감독,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까지 한국의 차세대 스타 감독 3인이 참여해 한예슬을 뮤즈로, 영화의 장면들을 화보로 풀어보는 이색적 시도를 한 것이다.이는 근래 우리나라 영화계에서 남성 캐릭터 위주의 영화가 두드러지는 현상을 탈피해, 여성 캐릭터를 창조하고 여성의 시각에서 스토리를 구성해보려는 의도에서 이뤄졌다.배우 한예슬은 각각의 감독과 함께 ‘욕정의 수녀’ ‘불멸의 여배우’ ‘팜므파탈 킬러’의 3색 연기에 도전해 화보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훈 감독과 함께 진행된 ‘욕정의 수녀’는 지난 9일 공개돼 화제를 모았으며 박신우 감독과 함께 진행된 화보 ‘팜므파탈 킬러’도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한예슬의 세 가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엘르 5월호와 엘르 엣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엘르 엣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 빨강머리에 도끼.. ‘욕정의 수녀’ 변신

    한예슬, 빨강머리에 도끼.. ‘욕정의 수녀’ 변신

    ‘순수의 여신’ 한예슬이 빨강머리 마녀로 변신해 도끼를 들었다. 한예슬은 패션잡지 ‘엘르’와 함께 ‘욕정의 수녀’라는 콘셉트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새빨간 머리카락으로 마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한예슬은 도끼를 들고 외적인 억압에 갇힌 ‘욕정의 수녀’로 변신했다. 붉은 머리와 도끼의 강렬함에 반해 한예슬의 의상은 베이지 등 엷은 컬러의 드레스를 이용해 수녀의 깨끗함과 청순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예슬은 무표정하지만 차가운 시선으로 카메라 앵글을 응시하며 억눌린 여성을 재현해 냈다. 엘르는 “이번 한예슬의 화보는 내면에는 자아실현과 세속적인 가치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으나 외적인 억압으로 갇혀 사는 여성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쉽지 않은 연출이었지만 한예슬은 촬영 당일 화보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준비하고, 포즈와 표정도 연습해와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밝혔다. ‘욕정의 수녀’가 되어 인간의 이중성을 아낌없이 발산한 한예슬의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원 전신성형’ 데미무어, 란제리 몸매 공개

    ‘4억원 전신성형’ 데미무어, 란제리 몸매 공개

    진짜 40대 후반 몸매? 불혹을 훌쩍 넘어 50대를 바라보는 데미 무어(47)의 환상몸매가 공개돼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은은한 노출이 돋보이는 란제리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녀는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가 수 억 원의 돈을 들여 전신성형수술을 받아 온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에 대해 그녀는 엘르와 한 인터뷰에서 “내가 남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조금 궁금하다.”면서 “언젠가는 또 수술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내가 얼마를 들여 성형수술을 받았는지에 대해 수군거리는 것은 참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완벽한 몸을 가지려고 여러 방법을 썼던 것은 사실이나, 얼굴에는 전혀 손대지 않았다.”며 얼굴 성형수술 의혹을 부정했다. 데미 무어의 전신성형소식이 국내에 알려진 것은 지난 2003년 영화 ‘미녀삼총사’ 개봉당시다. 무어는 젊고 탄력이 넘치는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으려 총 5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한 결과, 영화에서 카메론 디아즈를 능가하는 완벽한 비키니 라인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만족은 잠시였다. 지난해 한 네티즌이 “늙어보인다.”고 비난한 댓글을 본 무어는 곧장 4억원을 들여 또 한 번 전신성형을 감행했다. 16살이나 어린 남편인 애쉬튼 커쳐의 어머니뻘로 보이는 불상사를 피하려는 목적도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녀는 “나는 몸매에 매우 심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까지 여러 차례 내 몸을 변화시켰다.”고 고백했다. 데미 무어의 완벽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주 “재즈 스타일로 ‘엣지녀’ 되세요”

    장윤주 “재즈 스타일로 ‘엣지녀’ 되세요”

    패션모델이자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장윤주가 ‘엣지녀’로 변신할 수 있는 재즈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패션 잡지 ‘엘르’의 ‘엘르엣진’에서 ‘디스 위크 초이스(This Week Choice)-장윤주의 스타일레터’를 통해 “올 봄은 왈츠가 아닌 재즈 스타일을 시도해 보라.”고 조언했다. 지난 2월부터 이 코너의 에디터가 된 장윤주는 프랑스 파리와 보헤미안,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즐겨 찾는 장소 등을 주제로 자신이 영감을 얻은 문화와 패션 등을 소개해왔다. 이달에는 재즈 카페와 재즈 페스티벌 등에서 ‘엣지녀’로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그는 재즈 카페에서는 영화 ‘위대한 유산’의 기네스 팰트로와 같이 우아한 스타일을,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활동적이고 펑키한 스타일을 추천했다. 엘르엣진의 관계자는 “장윤주는 ‘스타일 레터’를 재즈라는 테마로 마감했다.”며 “장윤주에 이어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심은진 vs 워스트 박재정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심은진 vs 워스트 박재정

    한국 최대의 패션축제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스타들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6일 개막해 4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총 57명에 이르는 디자이너들의 패션쇼가 펼쳐졌다.이 패션쇼를 관람하러 소지섭을 비롯 심은진, 박재정, 현우, 신성록, 조동혁, 오상진, 홍석천, 엄정화, 서인영, 류승범과 공효진 커플 등 연예계의 내로라 하는 패셔니스타들이 한껏 멋을 내고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이에 패션 매거진 엘르 에디터들은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스타들 가운데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베스트드레서 = 심은진, 올 봄 트렌드 플라워 프린트 완벽 연출남성복 컬렉션임에도 불구, 심은진은 디자이너 정두영의 패션쇼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심은진은 올 봄 대 유행 아이템인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붉은 빛 원피스에 레드컬러의 하이힐을 매치, 매혹적인 룩을 입고 등장했다.화려한 원피스는 어깨가 강조된 검정 자켓으로 톤을 다운 시키고, 블랙 클러치와 심플한 블랙링을 매치시킴으로써 전체적으로 조화를 꾀했다.◆워스트드레서 = 박재정, 정돈되지 않은 헤어와 구겨진 바지서울패션위크 나들이에 나선 스타들 중 박재정이 워스트 드레서의 불명예를 안았다. 답답해보이는 비뚤어진 나비 넥타이와 정돈되지 않은 듯한 머리와 수염, 항상 같은 모양일 것 같은 슈트가 아쉬웠다.물론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 스타일로 이번 시즌 트렌드를 노렸지만 오래 앉아 있어 구겨져 모양이 흐트러진 바지 모양과 다소 긴 듯한 바지 기장이 패션센스 점수를 깎은 원인이 됐다.사진 = 서울패션위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석원, ‘댄디가이’ 스타일링 지침서 화제

    정석원, ‘댄디가이’ 스타일링 지침서 화제

    배우 정석원이 댄디 워너비들을 위해 공개한 패션스타일링 지침서 ‘Rules of Dandy Guy’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정석원은 패션매거진 엘르에서 오픈한 ‘엘르엣진’의 지니진을 통해 댄디 가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각종 제품과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정석원은 로맨티스트 훈남과 짐승남의 경계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로맨티스트 연하남으로 누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며, 첫 주연을 맡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 ‘짐승’에서는 특수부대 출신의 짐승남으로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특히 각종 스포츠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와 볼수록 매력적인 외모로 댄디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로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정석원이 공개한 이 지침서는 댄디 가이가되고 싶은 남성 혹은 남자 친구가 댄디 가이로 변화하길 희망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댄디 바이블’로 각광받고 있다.댄디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위한 셔츠, 베스트, 신발 등의 베이스부터 이와 어우러질 수 있는 모자, 시계, 안경, 가방 등의 각종 액세서리까지 정석원이 공개한 제품과 스타일링 법만 참고한다면 특별히 고민하지 않고 완벽한 댄디 가이로의 변신이 가능하다.정석원은 “지인들이나 팬들에게 댄디 스타일링 비법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아왔다.”며 “지니진을 통해 공개한 ‘Rules of Dandy Guy’가 댄디 가이를 꿈꾸는 많은 남성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사진 = 엘르엣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남’ 박신혜, 엄태웅·이민정의 ‘큐피트’ 변신

    ‘미남’ 박신혜, 엄태웅·이민정의 ‘큐피트’ 변신

    배우 박신혜가 엄태웅과 이민정, 최다니엘 등과 함께 스크린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사랑스러운 남장여자를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박신혜는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 캐스팅됐다. 박신혜는 극중 의뢰인의 사랑을 이어주는 시라노 에이전시 운영자 병훈(엄태웅 분)과 함께 달콤한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할 예정이다.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 에이전시’는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를 모은다. 내달 19일 크랭크인을 앞둔 ‘시라노 에이전시’는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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