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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아 줌마는 대중문화의 기둥?’ ‘아줌마’들이 TV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유행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주부들은 물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4050 ‘루비족’들은 드라마를 넘어 예능, 케이블 TV 시청률을 좌우하는 대중문화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일찍이 ‘줌마렐라’, ‘줌마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을 예고했지만, 요즘 드라마는 아줌마의 마음과 통하지 않고는 좀처럼 높은 시청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 TV 시청률만 들여다봐도 대중문화 전반에 끼치는 ‘아줌마 파워’를 쉽게 알 수 있다. # 대가족·외도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 KBS 2TV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는 ‘솔약국집 아들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수도권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이 드라마는 남편의 외도에 실망한 주인공 남정임(김지영)이 “잠깐이라도 누구 며느리, 누구 마누라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독립 선언이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오후 9, 10시대에 드라마 두 편을 연속 방송하는 SBS도 홈드라마적 성격에 미니시리즈의 감각을 절충하는 등 기혼 여성들의 입맛에 맞춘 ‘타 깃 마케팅’으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혼한 여주인공과 연하남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이웃집 웬수’나 대가족 중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은 ‘인생은 아름다워’는 모두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이제 시청률 50%대까지 넘보는 ‘제빵왕 김탁구’의 국민적 인기에도 어김없이 ‘아줌마 파워’가 작용한다. 이 작품은 애초에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과 한승재(정성모), 김미순(전미선) 등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욕망을 자극적으로 그려 통속적이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중년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반면 아직 방송 초반이기는 하지만 10대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학원물인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방영 첫 주 한 자릿수의 시청률을 맴돌아 방송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뷰티 등 맞춤 제공” 케이블TV 상한가 물론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해 드라마를 보는 젊은층에 비해 실시간 TV 시청을 즐기는 주부들의 시청 패턴이 이같은 결과를 초래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방송가에서는 안정된 경제적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구매력을 가진 이들이 TV 광고 시장에서 갖는 파워 때문에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다. 최근 한 여성 인터넷 사이트에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등장하는 김정은의 이른바 ‘청담동 며느리룩’이 화제를 모았다. 극 초반 상류층 며느리로 등장하는 김정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의상, 가방 등은 방송 직후 인터넷에 브랜드명과 가격 및 제품에 대한 의견들이 올라온다.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 김희정(가명·36)씨는 “업무와 가사를 병행하다 보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야외 활동을 하기 쉽지 않아 드라마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요즘 유행하는 패션과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면서 “아줌마들에게 드라마는 빠지지 않는 이야기 소재이자 중요한 정보 습득의 창구”라고 말했다. 때문에 케이블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맞춘 프로그램을 쏟아내고 있다. 온스타일, 스토리온, 올리브, 패션엔, 엘르 엣티비 등 여성 전문 케이블 채널은 자녀 교육은 물론 뷰티, 스타일 등 맞춤 정보 프로그램으로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주로 낮시간대 시청이 잦은 주부들의 필요에 맞춘 프로그램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광고 효과도 높다.”고 말했다. # “일상속 공감 자극” vs “콘텐츠 질 하락” 방송 관계자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등 해외의 경우처럼 주부들이 가사에만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각종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당당히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지나치게 수요자를 의식해 비슷한 내용의 창작물만 반복한다면 업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SBS ‘이웃집 웬수’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영섭 책임프로듀서(CP)는 “아줌마들의 사회·경제적인 능력이 상승하면서 자아 실현과 사회적 성공 등 시대 변화에 따라 다룰 수 있는 소재도 다양해졌다.”면서 “일단 일상에서의 ‘공감’이라는 코드를 맞추면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영향력은 더욱 폭발적이다. 스토리가 탄탄하다면 꼭 톱스타가 나오지 않아도 작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아줌마 코드에만 맞춘 콘텐츠는 결국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인생에 대한 연륜이나 중년의 꿈 등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적은 제작비를 들여 일상에 천착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고 자극적인 코드의 막장드라마가 탄생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드라마의 획일화로 이어져 새로운 시도나 실험적인 작품의 제작을 저해해 대중문화의 질적 하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과시…“완벽미녀 vs 인조인간”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과시…“완벽미녀 vs 인조인간”

    할리우드 톱배우 데미 무어(47)가 비키니를 입고 시간의 흐름을 거스른 것 같은 몸매를 과시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직접 트위터에 공개하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애썼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데미 무어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완벽한 S라인”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저것이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인조인간 아니냐” 등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영화 ‘미녀삼총사2’에서 카메론 디아즈 등 여배우들과의 몸매 경쟁을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바 있다. 그녀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최근 가을을 맞아 여자 연예인들의 섹시화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 패션지에서 공개한 이미숙의 고혹적인 화보와 섹시 큐트의 절정을 보여준 박한별의 언더웨어 화보가 연일 화제다.이미숙은 한 패션 화보에서 아이돌 가수 빅뱅의 ‘탑’과 함께 ‘열애’라는 콘셉트로 매우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50대 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박한별은 무용으로 다져진 8등신 몸매로 아찔한 바디라인을 과시하면서 통통 튀는 20대 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내보였다.◆섹시 카리스마 ‘이미숙’ VS 큐트 로맨틱 ‘박한별’‘연상연하’ 커플인 이미숙과 탑은 27세의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매 컷 마다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성숙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미숙은 섹시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내보이며 영화에서도 선보인 적 없는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연출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이다.최근 가수 ‘세븐’과의 8년 열애를 공개한 후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한별은 활동성을 강조한 그래픽라인과 섹시함을 내세운 시크라인 등 화려한 색상의 속옷을 입고 그녀만이 낼 수 있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한별의 화보는 겉옷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바디웨어의 다양한 연출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20대의 자유로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두 배우가 표현한 섹시 콘셉트는 ‘카리스마’와 ‘큐트’라는 상반된 이미지로 올 가을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이를 넘어선 뛰어난 피부탄력을 자랑하는 이미숙과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박한별의 매력적인 바디라인은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이 두 배우는 허리와 복부가 탄탄하고 날씬한 반면, 아름답고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가지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여성의 몸매는 가슴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을 이룰 때 가장 매력적이다. 특히 가슴은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완성시켜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슴선이 살아나면 전체적인 몸매가 훨씬 늘씬해 보일 뿐 아니라 굴곡 없이 밋밋하던 허리선도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사진 = 세씨, 엘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4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완벽한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데일리뉴스는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이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무척 애썼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데미 무어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데미 무어가 2003년 영화 ‘미녀삼총사’ 개봉 전후로 다른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 한편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저게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팜므파탈’ 이민정 vs ‘탐정’ 최다니엘, 치명적 매력대결

    ‘팜므파탈’ 이민정 vs ‘탐정’ 최다니엘, 치명적 매력대결

    ‘팜므파탈’ 이민정을 사로잡기 위해 최다니엘과 엄태웅, 박신혜 등이 비밀스런 매력의 탐정으로 분했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주연배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등은 최근 패션지 ‘엘르’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섹시한 20세기 탐정’을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는 위험한 매력의 이민정과 흑백영화의 주인공 같은 최다니엘, 엄태웅, 박신혜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청순하고 요정 같은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민정은 전례 없이 파격적이고 섹시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이민정은 퍼(fur)가 장식된 베스트 코트와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매치했다. 또 한 손에 권총을 쥔 이민정은 고전영화의 팜므파탈로서 위험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최다니엘은 늘씬한 신체구조로 모델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회색 트렌치코트를 걸친 최다니엘은 표적을 향해 총을 겨눈 드라마틱한 포즈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극중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작전리더와 작전요원인 엄태웅과 박신혜는 캐릭터를 살려 탐정콤비로 분했다. 쓰리피스 수트, 보타이, 파이프 담배를 매치한 엄태웅과 페도라를 쓴 박신혜는 영국 탐정소설 속의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를 연상시킨다. 한편 내달 16일 개봉하는 ‘시라노;연애조작단’ 속 주연 배우들의 파격 변신은 ‘엘르’ 9월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그룹 2PM 닉쿤과 ‘리틀 고소영’ 김소영이 발리에서 로맨틱한 커플로 변신했다. 최근 닉쿤과 김소영은 엘르걸 9월호 화보를 위해 발리에서 ‘해변가로 여행을 떠난 연인’을 콘셉트로 화보를 찍었다. 평소 친오빠 친동생처럼 가까이 지낸다는 두 사람은 오히려 ‘연인’ 설정에 어색함을 표현했다는 후문. 닉쿤은 “김소영은 친동생처럼 편한 사이라 진짜 여행 온 것처럼 즐겁게 사진 촬영을 했다”며 “더운 날씨 때문에 고생하기도 했는데, 소영이가 오히려 더 나를 챙겨준 것 같다. 워낙 예쁜 동생이라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김소영도 닉쿤에 대해 “너무 착하고 성실하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연습하고 레슨 받는 걸 보면 놀라울 따름이다”며 “닉쿤 오빠는 일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고 욕심도 많아 본받고 싶은 모습이다”고 전했다. 특히 닉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니트 가디건, 가죽 재킷 등을 입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계속된 촬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어 김소영은 “무척 영광스럽고 예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며 ‘리틀 고소영’ 이라고 불리는 것에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연기자인 만큼 좋은 연기로 인정받고 싶다. 많은 좋은 작품을 통해 제가 가진 다양한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는 멋진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매력적인 닉쿤과 김소영이 함께 한 화보는 엘르걸 9월호,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23)과 중견배우 이미숙(50)이 2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고혹적인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탑과 이미숙은 최근 패션지 ‘엘르’와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서른 살에 가까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배우의 반열에 들어선 탑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눈매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더해 이미숙과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 또한 이미숙은 50대 임에도 여전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20대인 탑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미숙 역시 “탑이 출연한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일 것”이라고 후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리우드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커플 같다”, “묘하게 어울리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둘 다 본인들 나이에 어울리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리틀 고소영’ 김소영, 닉쿤과 로맨틱 커플…‘가을 분위기’

    ‘리틀 고소영’ 김소영, 닉쿤과 로맨틱 커플…‘가을 분위기’

    ‘리틀 고소영’으로 불리는 신인배우 김소영이 2PM 멤버 닉쿤과 로맨틱 커플을 이뤘다. 최근 김소영은 패션매거진 ‘엘르’ 9월호에 수록될 화보촬영을 마쳤다. 한적한 발리의 한 해변가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가을 분위기를 담아냈다. 김소영은 닉쿤에 대해 “너무 착하고 성실하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연습하고 레슨 받는 걸 보면 놀라울 따름이다.”며 “닉쿤 오빠는 일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고 욕심도 많아 본받고 싶은 모습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닉쿤 역시 “김소영은 친동생처럼 편한 사이라, 진짜 여행을 온 것처럼 즐겁게 사진 촬영을 했다.”며 “더운 날씨 때문에 고생하기도 했는데, 소영이가 오히려 더 나를 챙겨준 것 같다. 워낙 예쁜 동생이라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김소영은 ‘리틀 고소영’이란 별명에 대해 “무척 영광스럽고 예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과 닉쿤이 함께 한 화보는 ‘엘르걸’ 9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엘르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그룹 빅뱅 멤버 탑과 중견배우 이미숙이 만나 묘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최근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에서 탑과 이미숙은 서른 살에 가까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특히 이미숙은 50대 임에도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20대 초반인 탑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배우로서 위치를 다지고 있는 탑 역시 짧은 연기경력에도 매 컷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눈매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더해 이미숙과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화보 속에서 이미숙은 탄탄한 보디 실루엣을 드러내도록 몸에 피트되는 저지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으며 시크한 블랙 하이웨스트 팬츠로 모던한 매력을 더했다. 탑은 흰색 와이셔츠로 성숙한 이미지를 과시했다. 또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풍성한 양감의 퍼 재킷 커플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엘르와의 인터뷰에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며 극찬했고 이미숙도 “탑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엘르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묘하게 어울린다”, “포스가 엄청나다”, “잘 어울리는 연상연하 콘셉트 같다. 둘 다 본인들 나이에 어울리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엘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배우 이미숙(50)이 빅뱅 탑(23)과의 화보에서 농염한 섹시미로 27살 나이차를 극복했다. 17일 패션매거진 엘르 9월호에 따르면 이미숙과 탑은 ‘열애’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했다. 이들은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 열렬한 사랑에 빠져 있는 두 남녀의 사랑을 표현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탄력 있는 몸매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이미숙과 어리지만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탑은 모두의 시선을 끌 만한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해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미숙은 침대 앞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 탑과의 완벽한 호흡을 위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울리겠어? 했는데.... 대박!! 진짜 섹시미가 철철”, “어떻게 보면 아들과 엄마뻘인데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이미숙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지 상상 그 이상!”, “둘다 대단하네... 특히 이미숙이 50세라니 믿기지 않는다”등 둘의 조화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번 화보는 엘르 9월호,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패션·연예·문화계 등 각계인사 밤새 조문행렬

    패션·연예·문화계 등 각계인사 밤새 조문행렬

    12일 별세한 고(故)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특실에는 패션·문화계 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밤새 이어졌다. 앙드레 김과 패션쇼 등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수많은 연예계 스타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유인촌 문화부장관 등 정·관계 인사들도 조문행렬에 동참했다. 빈소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아나운서 손범수·진양혜 부부,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이정훈 엘르코리아 회장,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등 각계에서 보낸 화환으로 가득했다. 빈소가 차려지기 전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스님 10여명이 방문, 독경과 목탁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장례를 준비했다. ☞[포토] 국내 남성 패션디자이너 1호 ‘앙드레 김’ 별세 ☞[포토] 하얀 국화에 둘러싸인 ‘앙드레 김’ 장례식 가장 먼저 시민들이 빈소를 찾았다. 한 시민은 “별세 소식을 듣자마자 달려왔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란다.”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다른 많은 연예인들도 개인 홈피와 트위터 등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방송인 김제동은 트위터에 “하늘나라 선녀님들의 의상이 더 예뻐지겠네요. 환한 그 미소로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시민들도 시대를 앞서간 ‘패션 거장’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김자영(36·여)씨는 “천재적인 자질로 한국 패션계에 큰 족적을 남긴 ‘국보급 디자이너’를 잃었다.”며 애도했다. 온라인도 밤새 탄식으로 들끓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추모 게시판 등이 만들어졌고,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의 글을 속속 올리며 거장을 마지막으로 배웅했다. 누리꾼들은 “하얀 옷을 즐겨 입은 고인이 꼭 하늘나라에서 환한 미소의 천사가 되셨길 빈다.” “먼 곳에서도 못다 한 디자인의 꿈을 맘껏 펼치시라.”며 명복을 빌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실제보다 더 똑똑한 세상 ‘증강현실’

    실제보다 더 똑똑한 세상 ‘증강현실’

    #사례1 올해 다섯 살인 김린양은 아이패드로 동화책을 읽는다. ‘토이 스토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도라도라의 영어나라’ 등이 아이패드로 뗀 책이다. 대부분 영어책이다. 아직은 아이패드용으로 나온 한글책이 별로 없어서다. 그렇다고 김린 어린이가 영어에 능숙한 것은 아니다. 그에게 동화책 보기는 따분한 책 읽기가 아니라 신기한 놀이다. ‘토이 스토리’는 책장이 넘어가는 중간중간 화면에 손가락을 대면 알록달록 색이 칠해지고, ‘이상한’은 아이패드를 흔들면 액정 속의 그림도 따라서 흔들린다. #사례2 갓 두 돌이 지난 민준군은 ‘공룡이 살아있다’ 책을 손에서 놓을 줄 모른다. 공룡 눈동자 부분(AR 마크)을 이리저리 움직여 컴퓨터에 비추면 공룡이 벽력 같은 소리를 지르며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손으로 이것저것 키를 누르면 공룡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펜타케라톱스 수컷끼리 싸움을 붙일 수도 있다. 날아다니는 공룡인 쿠에찰코아툴루스가 날갯짓을 하면 공룡을 잡으려고 자동으로 손을 내민다. 물론 손에 잡히지는 않는다. 마치 진짜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입체적으로(3D) 보이지만 어디까지나 가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보급이 기폭제 스마트폰 보급이 급속 확산되면서 증강 현실이 생활 속으로 속속 들어오고 있다. 패션계나 길 찾기 프로그램 등에서 일부 활용되던 데서 벗어나 출판계 등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얼마 전 국내 최초로 증강 현실 기법을 책에 접목시킨 삼성당의 ‘공룡이 살아있다’는 비싼 가격(CD 포함 2만 2000원)에도 출시 한 달만에 500부 넘게 팔려 나갔다. 컴퓨터에 웹캠을 설치하고 책에 첨부된 CD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 부담과 번거로움이 있지만, 아주 어린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어 반응이 폭발적이라는 게 출판사 측의 설명이다. ●패션잡지 이어 아동·문학서적까지 최근에는 문학서적으로도 옮겨가는 추세다. 도서출판 푸른숲은 이야기의 즐거움을 담은 외국소설 시리즈 ‘디 아더스’를 펴내면서 책 띠지에 QR(Quick response) 코드를 넣었다. 스마트폰에 이 코드를 비추면 책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사진 등을 바로 볼 수 있다. 문주강 삼성당 팀장은 10일 “3D 증강 현실 기법은 인터넷 매체와의 주도권 경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하는 출판업계에 새로운 돌파구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증강 현실을 맨먼저 도입한 곳은 유행에 민감한 패션 잡지다. 잡지 표지에 QR 코드를 삽입해 모델이 춤추고 노래 부르는 모습 등의 동영상이 구현되게끔 했다. ‘원조’답게 응용범위도 폭넓다. 초기에는 구치, 샤넬 등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주축이 돼 패션쇼 동영상, 신상품 정보, 브랜드 뉴스 등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어플)으로 제공하는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자라, 바나나 리퍼블릭, MLB 등 중가 브랜드들도 다양한 정보에 재미까지 곁들여 어플을 공급 중이다. 모자로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 MLB의 ‘트라이 MLB’는 매달 50개의 새로운 모자를 증강 현실을 이용해 써 볼 수 있는 인기서비스다. 바나나 리퍼블릭에서는 옷 잘 입는 법과 각종 쇼핑 정보는 물론 할인 쿠폰까지 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보석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마음에 드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을 미리 볼 수 있는 증강 현실 메뉴를 내놓았다. ●아이패드용 애플도 눈독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는 화면이 크고 3D 구현도 쉬워 스마트폰에 이어 패션업계가 탐을 내는 마케팅 도구. 역시 구치가 가장 발 빠르게 스마트폰에 이어 아이패드용 어플을 내놓았다. 3D 패션잡지인 엘르 엣진의 이정민 차장은 “초기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유행에 민감한 성향을 지니고 있어 패션계가 발 빠르게 어플을 내놓았고, 앞으로 태블릿PC 시장이 형성되면 한층더 다양한 어플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용어클릭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실제 현실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시켜 3차원(3D)으로 보여주는 것. 응용사례가 늘면서 국내에서도 전문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 연인-가족 별, 애정과시 ‘바캉스 커플룩’ 연출법은?

    연인-가족 별, 애정과시 ‘바캉스 커플룩’ 연출법은?

    일상으로부터 떠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더욱 즐겁다. 혼자만의 패션감각을 뽐내는 것도 좋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연출하는 ‘커플룩’으로 휴가지 패션을 연출하는 것은 어떨까.행텐코리아 송성은 디자인 실장은 “커플룩, 패밀리룩이라고 무조건 똑같이 입으면 센스없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기 쉽다. 누구와 함께 떠나느냐에 따라 수영복,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커플룩 또는 패밀리룩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신혼부부는 PK 티셔츠로 애정과시 PK 티셔츠는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갓 결혼한 신혼부부에게는 풋풋한 커플룩을 연출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해변가뿐 아니라 리조트, 요트 등 다양한 휴가지에서 활용할 수 있다.PK 티셔츠 특유의 클래식함을 살리고 싶다면 강렬한 색상은 피하고 네이비, 와인, 파스텔 톤 등 부드러운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부부가 같은 색상을 선택하는 것 보다는 다른 색상의 스트라이프 PK 티셔츠를 선택하는 것이 센스있는 코디법이다.하의는 시원함을 줄 수 있도록 남녀 모두 베이지, 화이트 등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데님을 코디 할 경우 남성은 워싱 처리된 스타일을 선택하고 여성은 쇼츠 데님을 입어 시원한 느낌을 연출하도록 한다.◆ 연인들 개성있고 과감한 수영복 커플룩으로평소에도 커플룩을 즐겨입는 젊은 연인들은 바캉스 특성에 맞게 좀 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바캉스에서 가장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인 수영복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개성을 뽐낼 수 있고 과감한 연출이 가능해 젊은 연인들의 커플 연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같은 색상이나 같은 패턴의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코디법. 여성과 남성 아이템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스타일을 선택해도 진부하지 않다. 해변의 화려함을 연출하고 싶은 커플은 아프리칸 패턴이나 타이-다이(tie-dye) 염색 무늬를 선택하면 좋고 도시적인 느낌이나 섹시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블랙, 화이트 같은 단색 계열의 수식이 없는 스타일도 좋다.수영복과 함께 입는 비치웨어를 커플로 연출하는 것도 좋다. 일반 민소매 티셔츠보다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망고 나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유용하게 입는 여름철 단골 아이템이다. 여성은 비키니 위에 덧입고 남성은 상의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아이들과의 패밀리룩은 악세서리로 아기자기하게휴가지에서 한 가족이라는 것을 세련되게 드러내고 싶다면 액세서리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시원한 슬리퍼, 샌들 등의 신발부터 모자, 비치타월 등 다양한 아이템은 패밀리룩으로 활용하기 충분하다.플립플랍(Flip-flop)은 휴가철 해변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신고 벗기 쉬울 뿐 아니라 어느 옷에도 잘 어울려 연령에 상관없이 쉽게 코디할 수 있다. 최근 케이스위스는 온 가족이 함께 연출할 수 있도록 아동의 기호를 고려한 아동용 플립플랍을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썬 캡이나 밀짚 소재의 페도라 모자 또한 패밀리룩 연출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바캉스 패션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사진 = 엘르, 코데즈컴바인, 케이스위스,행텐코리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최다니엘, 안경이식 필요한 스타 1위...배용준, 류승범 뒤이어

    최다니엘, 안경이식 필요한 스타 1위...배용준, 류승범 뒤이어

    안경을 썼을 때 비로소 미모가 빛을 발하는 스타들이 있다. 안경을 벗은 모습은 왠지 낯설고 어색해 안경을 이식해주고 싶은 남자 스타, 일명 ‘안.이.주’ 남자 스타들 1위부터 4위까지가 엘르 엣진을 통해 공개됐다. 1위는 ‘지붕뚫고 하이킥’ 최다니엘이다. 쌍커풀 없는 눈이 매력적인 최다니엘은 ‘안경을 이식 해 주고 싶은 스타’ 랭킹 1위에 등극 했다. MBC ‘지붕 뚫고 하이킥’ 까칠 매력남 이지훈의 모습이 너무 짙게 박혀서일까. ‘동일 인물 맞아?’라는 오해를 살만큼 그의 안경 벗은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최다니엘이 연기했던 양수경과 ‘지붕뚫고 하이킥’ 엘리트 의사 이지훈의 공통 분모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안경을 이식해 주고 싶은 남자 스타 랭킹 2위는 욘사마, 배용준이 차지했다. 배용준은 안경 낀 모습이 너무 익숙해서 인지, 안경을 벗은 배용준의 모습은 거의 상상이 안 된다. 하지만 일본 열도를 설레게 한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보았던 초롱초롱한 예쁜 눈이 안경에 가려져 아쉽다. 3위는 최근 짐승남 대열에 합류한 2AM 이창민이다. 이창민은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무결점 핫 바디 소유자다. 여기에 여심을 녹이는 감미로운 보이스 컬러를 비롯해 그의 매력은 무한대지만 이창민이 안경을 벗은 모습은 어색하다는 의견이 많다. 그 역시도 안경 쓴 이미지가 익숙해 알 없는 안경이라도 꼭 착용한다고 알려졌다. 마지막 4위는 패셔니스타 류승범이 차지했다. 류승범은 리얼웨이 스타일에서도 선글라스를 빠지지 않고 착용한다. 안경을 쓰지 않은 류승범도 충분히 멋있지만 안경을 꼈을 때 더욱 스타일리시해지고 개성이 더 살아난다는 의견이 다수다. 류승범만큼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잘 소화하는 남자 스타도 없을 것이라는 평이다. 사진 = 엘르 엣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女심 잡은 스마트폰은 ‘아이폰’, 선호도 조사 총 39% 지지

    女심 잡은 스마트폰은 ‘아이폰’, 선호도 조사 총 39% 지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엘르 엣진에서 20~3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스마트폰 이용 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은 ‘아이폰’인 것으로 나타났다. 엘르 엣진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여성들의 스마트폰 선호 브랜드 및 이용 행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출시된 스마트폰 중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애플사 아이폰이 총 39%의 지지를 얻어 1위에 꼽혔으며 그 뒤를 이어 삼성 갤럭시(32%),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14%), 팬택 이자르가(11%)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구입 고려 요소로는 스마트폰의 제조사가 29%를 차지했으며 디자인이 21%로 꼽혀 스마트폰 제조사와 디자인이 스마트폰 구입 시 여성이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18%)이 3위를 차지했고 스마트폰 가격 및 요금제는 17%로 4위에 올랐다.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및 통신사에 대한 고려는 각각 7%로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구입시 고려 대상 비중에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분야는 생활, 위치 등 정보성 애플리케이션이 61%를 기록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어 게임(14%), 트위터 등 SNS 서비스(14%) 어학 및 교육(7%), 뉴스(4%)가 그 뒤를 이었다.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전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한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미만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9%에 달했다. 반면 하루에 3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는 응답자도 11%나 차지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제품 구매, ‘스마트쇼핑’을 이용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35%만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경험하지 못했던 유저들도 절반 이상인 54%가 추후 스마트폰으로 제품 구매 의향이 있다고 밝혀 스마트폰을 이용한 쇼핑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스마트 쇼핑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분야는 패션, 뷰티 분야가 38%로 1위를 차지했으며 티켓 예매와 도서 및 음반 구입이 동일하게 31%를 차지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스마트 쇼핑의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브랜드 어플’의 경우 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인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총 63%가 “매우 그렇다, 그렇다.”라고 응답을 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 효과도 일부 찾아볼 수 있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엘르 엣진 마케팅팀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쇼핑에 대한 습관을 완전히 바꿔놓기 보다는 제품 정보 습득 등 보조적인 기능이 아직까지 주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새싹이니깐 짓밟지 마시고 물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배우 김소영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스타★가 보인다’에서는 ‘리틀 고소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소영이 출연했다. 제작진이 ‘제2의 고소영’이란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은지에 대해 묻자, 김소영은 “갑자기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어 나도 놀랐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소영은 “처음 시작하는 새싹이니깐 짓밟지 마시고 물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세요”라고 신인 답지 않은 당돌한(?) 당부의 메시지도 전했다. “스케치북은 정말 깨끗해 내가 원하는 대로 그림 그릴 수 있다. 연기자로서 정말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연기자로서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소영은 최근 ‘엘르걸’ 7월호 화보를 통해 배우 고소영을 쏙 빼닮은 사진 1장으로 ‘리틀 고소영’이란 애칭을 얻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엘르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새 음반]

    ●트래시 위 러브, 애나멀리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 밴드 엘르가든. ‘메리 미’, ‘메이크 어 위시’ 등 밝고 경쾌한 펑크록을 연주했던 이들은 2008년 활동을 중단했다. 보컬과 기타를 담당했던 호소미 다케시는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 하이에이터스로 활동을 이어왔다. 엘르가든 시절처럼 톡톡 튀는 멜로디가 살아있지만 마냥 가볍지는 않다. 새달 1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서 첫 내한공연을 치르기 앞서 지난해 1집과 지난달 말 나온 2집이 동시에 국내 발매됐다. 소니뮤직. ●나이트 워크 글램 록과 디스코로 무장해 미국 뉴욕 게이 클럽을 휩쓸던 밴드 시저 시스터스가 돌아왔다. 2004년 공식 데뷔 당시 핑크 플로이드의 명곡 ‘컴퍼터블리 넘’을 댄스 스타일의 글램 록으로 재해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이들이다. 자극적인 멜로디 라인이 빛나는 ‘파이어 위드 파이어’, 몽환적인 디스코 ‘인비저블 라이트’ 등 12곡이 담긴 새 앨범을 냈다. 엉덩이를 전면에 내세운 표지가 도발적이다. 멤버 가운데 절반 이상이 동성애자이기도 하다. 팀 이름도 성(性)적인 체위에서 따왔다. 유니버설 뮤직. ●로스 오브 일루전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사라 맥라클란의 새 앨범이다. 여성 뮤지션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축제인 ‘릴리스 페어’를 이끌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던 그녀다. 2년 전 첫 번째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 적이 있으나, 신곡을 담은 정규 앨범은 2003년 ‘애프터글로’ 이후 7년 만. 40대 첫 작품이지만 서정성 짙은 목소리는 여전하다. 한동안 전자음에 시선이 쏠렸으나, ‘러빙 유 이즈 이지’, ‘일루전 오브 블리스’ 등 다시 간결한 팝 록 사운드로 돌아왔다. 소니뮤직.
  • 송중기, 3개월前 결별한 ‘여친’은 누구?

    송중기, 3개월前 결별한 ‘여친’은 누구?

    배우 송중기가 3개월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송중기는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걸’과의 화보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물음에 “헤어진 지 석 달 됐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타 배우의 인터뷰 기사 읽는 게 취미라고 밝힌 송중기는 “최근에 읽은 장서희 선배의 인터뷰가 매우 인상 깊었다.”며 “드라마 ‘산부인과’ 촬영 중 장서희 선배를 보면서 오랫동안 연기자로 남고 싶어졌다.”고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송중기는 최근 근황에 대한 질문에는 “9월 방송을 앞두고 사극 F4라 불리는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훈남 유생 역할을 맡아 지방촬영을 진행하느라 무척 바쁘다.”며 “이 작품을 통해 이전의 착한 학생 이미지에서 탈피,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화보촬영은 오는 21일 영화 ‘마음이2’의 개봉을 앞두고 ‘송중기와 마음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마음이와 함께 진행됐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드라마속 男주인공 ‘같은 백 다른 연출법’

    드라마속 男주인공 ‘같은 백 다른 연출법’

    요즘 20% 이상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남자 주인공들의 스타일리시한 의상이 돋보이는 MBC 드라마‘분홍 립스틱’과 SBS 드라마‘이웃집 웬수’의 박광현과 신성록. 트렌디한 비즈니스룩을 보여주고 있는 박광현과 클래식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는 신성록은 같은 가방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광현과 신성록이 착용해 다른 매력을 보여준 제품은 ‘엘르가방의 윙즈 백 팩 라인’으로 소가죽 소재에 투 톤 컬러 처리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제품이다. 어깨 끈 탈 부착이 가능해 토트 백과 백 팩 겸용이 가능하며, 캐주얼과 남성 수트 등에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박광현의 트렌디한 정장 스타일박광현은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트렌디하면서도 깔끔한 정장 스타일을 선보여주고 있다. 극중 브라운 컬러의 백을 토트 스타일로 착용했으며, 수트 안에 블랙 셔츠를 매치하고 행거 칩, 반 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줘 시크하면서도 포멀한 세미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다. 세련된 정장 스타일에는 린넨 소재의 재킷이나 몸에 피트 되는 셔츠에 빅 사이즈의 가죽 백, 심플한 서류 가방을 매치하고 여기에 무심한 듯 셔츠 단추를 한 개쯤 풀러 주는 것은 깔끔하면서도 감각 있는 여름 시티룩을 완성 할 수 있는 연출 법이다.◆신성록의, 클래식 캐주얼 스타일신성록은 ‘SBS 드라마 이웃집웬수’에서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카디건, 베스트, 치노 팬츠 등에 안경이나 백 팩 등으로 액세서리 포인트를 준 신성록은 로맨틱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그가 선택한 블랙 컬러 백 팩으로 멋을 낸 그는 스트라이프 카디건에 치노 팬츠를 매치하고 컬러 감 있는 쁘띠 스카프와 안경을 액세서리로 활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캐주얼 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스타일을 원한다면 컬러나 패턴으로 스마트한 느낌을 살린 심플한 디자인의 카디건이나 셔츠를 추천한다. 여기에 천 소재 백 팩이나, 가죽 백 팩 등을 액세서리로 활용하면 내추럴하면서도 모던함을 살린 캐주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난 빅뱅 권지용 팬” 깜짝고백

    티아라 지연 “난 빅뱅 권지용 팬” 깜짝고백

    티아라 지연이 빅뱅 권지용의 팬이라고 밝혔다. 지연은 최근 엘르걸 8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티아라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성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선보였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검정 수트를 매치한 매니시룩을 선보인 지연은 시크한 표정, 애잔한 눈빛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엘르걸과 인터뷰를 진행한 지연은 근래 데뷔한 아이돌 중 가장 세련된 그룹으로 비스트를 꼽았으며 특히 빅뱅 권지용의 팬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고사2’에 캐스팅돼 호러연기에 도전한 지연은 “처음 진행하게 된 공포 영화 촬영이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매우 힘들었다.”며 “하루 종일 물속에서 눈을 뜨고 촬영하다가 눈이 안 보이기도 했지만 식염수로 눈을 세척하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연기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연은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던데 이어 영화 ‘고사 2’에서 무서운 사건에 휘말리는 세희란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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