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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서 JW중외메디컬 의료팀이 외국 바이어가 지켜보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디지털 엑스레이 VIDIX2를 선보이고 있다. VIDIX2는 9인치 LCD 모니터를 탑재해 필름 없이 신체내부 영상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고화질의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노출도 완벽소화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노출도 완벽소화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개그계의 이효리?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개그계의 이효리?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눈길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콜라병몸매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엔 차별이 없다’ 엑스선 이용한 캠페인 광고 화제

    ‘사랑엔 차별이 없다’ 엑스선 이용한 캠페인 광고 화제

    ‘사랑엔 차별이 없다. 차이만 있을 뿐’ 엑스선(X-rays)을 이용한 독특한 방법으로 사랑에 대한 편견에 경종을 울리는 캠페인 광고가 누리꾼들의 큰 공감을 사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공익광고협의회(AD Council)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Love Has No Labels(사랑엔 꼬리표가 없다)’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를 보면, 수많은 관중이 모여 무대 위 거대 스크린을 주시하고 있다. 잠시 후 스크린에는 엑스선에 투과된 정체 모를 두 사람의 뼈대가 키스를 나눈다. 곧바로 무대 위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닌 여성들. 스크린에는 ‘사랑엔 성별이 없다(Love has no gender)’는 문구가 뜬다. 같은 방법으로 광고는 계속 진행된다. 엑스선 뒤에서 키스나 포옹을 나눈 사람들은 흑인과 황인,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성들, 노인들, 천주교 신자와 이슬람 신자 등으로 다양하다. 그리고 스크린에는 그들의 등장에 맞춰 ‘사랑에는 인종도, 장애도, 성별도, 나이도, 종교도 없다’는 문구가 뜬다. 관중은 캠페인이 전하는 메시지에 크게 공감하며 손뼉을 친다. 광고는 이 같은 방법을 통해 캠페인의 제목 그대로 사랑에는 ‘어때야만 한다’는 꼬리표(Labels) 즉 차별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달 14일 진행된 이벤트를 영상에 담아낸 해당 광고는 수많은 누리꾼의 호평 속에 유튜브에서만 현재 155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d conunc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대박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완벽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174cm 완벽몸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깜짝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대사 습격 김기종 대표 “아파! 아파!” 고통 호소(영상)

    美대사 습격 김기종 대표 “아파! 아파!” 고통 호소(영상)

    미국 대사를 흉기로 습격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를 받던 김기종 대표는 제압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병원 치료를 먼저 받겠다고 요구해 이날 오전 11시 11분쯤 서울 종로구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김기종 대표는 검거 직후 종로경찰서로 이송돼 조사를 받았지만 진술을 거부했으며 “경호요원에게 밟혀서 발목 등을 다쳤으니 치료를 받고 변호사가 오면 그때 진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간이침대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종로경찰서에서 나와 응급차량으로 옮겨지는 와중에 “전쟁훈련 반대합니다”, “이산가족이 못만나는 이유가 전쟁훈련 때문이라 그랬습니다”, “전쟁훈련 중단합시다, 키 리졸브…”라고 외치던 김기종 대표는 “아~ 아파! 아파!”라고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김기종 대표는 오른쪽 발목이 골절됐다. 이밖에 오른쪽 엄지손가락에 1cm가량의 열상 등을 당했고, 오른쪽 팔 통증을 호소했다. 현재 김기종 대표는 엑스레이 촬영을 하는 등 치료중이다. 김기종 대표는 검사 도중 단독 범행이냐고 묻자 “이걸 같이 하면 어떻게 되느냐, 더 난리 난다”면서 “혼자 범행했고 강연 초청을 받은 뒤 10일간 계획을 짰다”고 답했다. 이어 “1985년 미 대사관 담장높인 놈이 나다”라면서 “1985년 광화문에서 7명이 시위를 했는데 당시 담장이 없던 미 대사관에 들어가 성조기를 가위로 잘라 태웠고 그 중 1명은 2년6개월 동안 형을 살고 나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작년 10월에 부임한 마흔 갓 넘은 또라이가 어떻게 우리나라 통일정책을 감당할지 안타까워서 그랬다”며 “이번 키리졸브를 중단시키기 위해 내가 희생을 했다”고 말했다. 김기종 대표는 “전쟁훈련 중단하고 키리졸브 중단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되풀이했으며, 병원 이송 전 경찰서에서도 같은 말을 반복했다. 경찰은 병원 측과 협의해 김기종 대표 치료가 끝나는 대로 다시 경찰서로 데려와 조사를 계속 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도 소화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속옷화보도 소화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소녀시대 윤아, 노란 미니백으로 공항패션 올킬… 써니 얼굴은 왜?

    [화보] 소녀시대 윤아, 노란 미니백으로 공항패션 올킬… 써니 얼굴은 왜?

    소녀시대 윤아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일 신곡 작업을 위해 4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아는 봄 기운이 느껴지는 파스텔톤의플라워가 프린트 된 자켓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코디하였고, 거기에 상큼한 레몬 컬러가 매력적인 오야니(orYANY)의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봄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걸리시룩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윤아가 선택한 의상에 포인트가 된 레몬 컬러 미니백은 오야니(orYANY)의 테일러(Taylor) 제품으로 천연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과 오야니의 모로칸 문양 디테일과 체인 숄더끈이 화려하면서도 에스닉한 뉴욕의 감성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윤아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실제로 보면 후광이 장난 아니고 꽃보다 예쁘다.”, “윤아, 예쁘긴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야니 관계자는 “한류 걸그룹중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소녀시대 윤아의 감각적인 공항 패션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며 “특히 그가 선택한 미니백은 오야니 2014 SS 신상품으로 귀엽고 앙증맞은 사이즈이면서도 넉넉한 내부공간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야니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브랜드 이윤을 최소화한 10~40만원대 제시하고 있으며, 뉴욕 본사에서 디자인한 제품들은 독특한 뉴욕 감성을 전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아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가치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야니는 코엑스 도심공항몰 플래그쉽 스토어를 시작으로 롯데 영등포점, 잠실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현대 백화점 충청점을 잇따라 오픈 했으며, 3월중 롯데 백화점 청량리점과 광복점,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 오픈될 예정으로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전국구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이에 노세일 브랜드 오야니는 전국 매장 확장 오픈을 기념하며 오는 6일부터 3일간 전국 매장에서 이례적인 브랜드 10%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야니의 2015 S/S 시즌 신상품들은 GS샵, 롯데닷컴, CJ오쇼핑, H몰, 신세계 닷컴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눈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반전매력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짝사랑 고백…섹시화보 반전매력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 마셨지만” 고백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으로 꾸며져 장도연을 비롯해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썸은 많았지만 진짜 좋아한 건 이용진인데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자 “SBS ‘웃찾사’ 출신인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한 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하고 갔다”며 “그런데 다음날 ‘순댓국 먹자’라는 문자가 와서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을 갔다”고 털어놨다. 또 장도연은 “그때 같이 간 친구가 이국주인데 이용진 때문이라는 말은 안 했다”며 “이후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펴놓고 낮술을 마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이후 장도연의 몸매도 새삼 화제다. 장도연은 과거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도연은 청바지에 호피무늬 속옷을 착용하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살릴 기회 두 번이나 놓쳤다” 왜 이런 일이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살릴 기회 두 번이나 놓쳤다” 왜 이런 일이

    신해철 사망은 의료 과실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살릴 기회 두 번이나 놓쳤다” 왜 이런 일이 고(故) 신해철씨의 사망은 수술 후 복막염 징후를 무시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의사의 과실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3일 수사를 마무리하고 신씨를 수술한 S병원 강모(44) 원장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은 병원측이 불필요한 수술을 집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수술 자체는 사망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고 봤다. 그러나 신씨는 수술후 합병증을 일으켰고, 병원측은 고열과 백혈구 수치 증가 등을 회복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일시적 증상으로 치부한 탓에 신씨를 살릴 기회를 두 차례나 놓친 것으로 밝혀졌다. 강 원장은 지난해 10월 17일 오후 4시 45분께 병원 3층 수술실에서 신씨의 장협착 수술을 집도했다. 장이 서로 유착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였다. 그러나 강 원장은 신씨의 동의 없이 위축소술을 병행 시술했고 유족들은 이 과정에서 신씨의 직접적 사망 원인이 된 심낭 천공이 발생했다고 주장해 왔다. 강 원장은 이에 대해 “위와 장도 서로 유착돼 있었기 때문에 이를 떼어내는 과정에서 약해진 위벽을 보강하기 위해 위소매술을 한 것이지, 애초 위축소를 목적으로 시술한 것이 아니다”라고 경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부검결과를 보면 이러한 설명과 배치되는 측면이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위벽강화술이라는 강 원장의 주장과 달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신씨의 시신에서 애초 위와 소장이 유착됐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내놓았다”면서 “결국 할 필요가 없었던 위 수술을 하다가 심낭에 손상을 입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강 원장 본인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술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당 수술 자체는 사망과 직접적 인과관계는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수술후 복막염 등 합병증이 발생하긴 했지만 초기에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면 사망까지 이르지는 않았을 것이란 의미다. 경찰은 신씨의 소장과 심낭에서 발견된 천공에 대해 “지연성 천공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수술 과정에서 생긴 손상에 염증이 생기면서 장과 심낭에 서서히 구멍이 뚫렸을 공산이 크다는 의미다. 이로 인해 신씨는 고열과 백혈구 수치의 이상 증가, 마약성 진통제가 듣지 않는 심한 통증, 심막기종과 종격동기종 등 복막염 증세를 보였지만 강 원장은 “통상적인 회복과정”이라면서 적절한 진단 및 치료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강 원장에게 신씨를 살릴 기회가 최소 두 차례 있었다고 보고 있다. 우선 수술을 받은 신씨가 지난해 10월 19일 퇴원을 앞두고 촬영한 흉부 엑스레이에서 심낭과 복부에 공기가 들어있는 것이 발견된 점을 꼽을 수 있다. 당시 함께 시행된 혈액검사에서는 신씨의 백혈구 수치가 무려 1만 4900으로 복막염을 지나 패혈증 단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강 원장은 “통상적인 회복과정”이라며 신씨를 퇴원시켰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이미 복막염 증세가 진행되고 있었는데도 위급상황임을 판단 못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경찰 의뢰로 당시 자료를 검토한 서울지역 모 대학병원 외과의들도 “어떤 이유에서든 퇴원을 시키면 안 되는 상태였다”고 진단했다. 강 원장은 이튿날 새벽 고열과 통증을 호소하며 찾아온 신씨를 검진하면서도 두 번째 기회를 맞았지만 역시 살리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강 원장은 신씨에게 ‘수술 이후 일반적인 증상이니 참아야 한다. 복막염은 아니니 안심하라’고 이야기한 뒤 마약성 진통제와 산소만 투여했다”고 말했다. 그는 “강 원장은 흉부에서 발견된 기종도 단순히 수술중 복부를 부풀리기 위해 사용된 이산화탄소(CO2)가 올라간 것으로 잘못 판단해 원인 규명을 위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면서 “19일과 20일 두 차례 기회를 모두 놓치고 신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은 명백한 과실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신씨는 두 번째 퇴원한지 이틀만인 지난해 10월 22일 심정지를 일으켰고,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27일 숨졌다. 경찰은 “수술후 부작용에 따른 주의관찰 및 적절한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은 과실로 인해 신씨는 2014년 10월 27일 오후 8시 19분쯤 서울아산병원에서 범발성 복막염, 심낭염, 저산소허혈성 뇌손상의 순차적 경과에의해 사망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S병원측은 신씨에게도 일부 과실이 있다고 주장해 왔다. 첫 번째는 의사의 금식 지시를 어겨 장천공이 발생했다는 의혹이다. 앞서 강 원장은 경찰에서 “신씨가 20일 정식으로 퇴원하기 전에도 몇 차례 집에 다녀오면서 뭔가를 먹었을 수 있고, 이 경우 수술 부위가 약해질 수 있다”고 진술했다. 다만 이에 대해 경찰은 “강씨의 주장일 뿐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신씨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진료후 “연예활동 때문에 퇴원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해 막을 수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설사 신씨가 퇴원을 요구한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의료과실 여부에 대한 판단에는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는 의사가 모든 활동을 중단시킨 뒤 추가검사 등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할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강 원장은 통상적 회복과정이라면서 환자를 오히려 안심시키는 잘못을 저질렀다”면서 “강 원장은 복막염을 지나 이미 패혈증 단계에 이른 상황을 진단 못 한 채 적극적 원인규명과 치료를 게을리 한 점이 인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주중 서울동부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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