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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입은 옷·車·레저… CES 새 트렌드

    IT 입은 옷·車·레저… CES 새 트렌드

    장난감·폰 연결… 체험 다양하게 안경 없이 3D 영상 보는 액세서리 악기에 붙여 연습 도움받는 것도 다음주(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7’에서 정보기술(IT)이 결합된 옷·자동차·레저 등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C랩이 기존 IT 기기의 경계를 벗어난, 이른바 ‘집 나간 IT 트렌드’를 선도할 전망이다. C랩은 삼성전자가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12년 12월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으로, 사업성과 제품력을 입증한 C랩은 분사(스핀오프)해 스타트업 기업으로 출범한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샌즈 엑스포 1층 G홀에 마련될 스타트업관(유레카 파크)에 전시장을 마련, C랩과 스핀오프 기업의 과제들을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CES 2017’에 출품될 C랩 제품은 장난감에 IT 기술을 접목한 어린이용 사물인터넷(IoT) 기기인 ‘태그플러스’, 피부 분석과 관리를 동시에 하는 스킨 홈케어 솔루션인 ‘S 스킨’, 피부 속 측정을 통해 문제점을 사전에 알려주는 휴대용 피부 측정기기인 ‘루미니’ 등이다. 이 중 태그플러스는 장난감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과 연결해 장난감에 쉽게 싫증을 내는 아이들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고안됐다. C랩 아이디어를 직접 사업화한 스핀오프 기업들이 내년 CES에서 사업적 성과를 얼마나 거둘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스마트 기기의 메모를 점착 메모지에 인쇄하는 소형 스마트 프린터 ‘망고슬래브’, 악기에 부착하는 센서모듈을 통해 어쿠스틱 악기 연습을 도와주는 튜터 솔루션 ‘잼이지’, 안경 없이 3D 영상을 볼 수 있는 모바일용 커버 액세서리 ‘모픽’, 헬멧 사용자를 위한 핸즈프리 기기 ‘아날로그플러스’, 건강관리를 위한 패션벨트 ‘웰트’ 중에는 이미 베를린국제전자제품박람회(IFA)처럼 CES와 비슷한 위상의 국제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많다. 이 가운데 망고슬래브의 스마트 프린터 ‘네모딕’은 PC 액세서리 부문에서 ‘CES 2017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고, 웰트는 최근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협업해 스마트벨트 판매를 시작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기술·제조 협업체 생산품 우수조달제품 첫 지정

    기술력은 있지만 생산시설이 없는 기업이 제조업체와 연계해 생산한 제품을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조달청은 21일 기술·제조 업체 간 협업체에서 생산한 2개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첫 지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은 이에스지산업㈜의 이에스그리드 아스팔트 보강재와 ㈜에너테크의 하이브리드 변압기다. 아스팔트 보강재는 이에스지산업이 기술을 갖고 있고 생산은 ㈜에프투비가 맡고 있다. 하이브리드 변압기 기술 보유업체는 에너테크지만, 산일전기㈜가 생산한다. 그동안 공공시장에 납품하려면 생산시설을 반드시 갖춰야 했다. 이로 인해 기술력은 있지만 생산시설에 투자할 여력이 없는 업체나 기존 업종에서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려는 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출을 제한하는 장벽이 됐다. 조달청은 기술·제조 업체 간 협업을 인정해 제조 능력을 갖춘 경우 인정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생산 및 사후관리 부담 없이 공공시장에 납품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된 것이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기술·제조기업 협업체 인정을 통해 기업의 판로 확대 및 조달기업의 기술 혁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수조달물품제도는 기술·성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로 연간 구매액이 2조 3000억원에 달한다. 지정제품은 국가계약법 등에 따라 수의계약 등이 가능하고 나라장터 엑스포와 해외조달시장개척단 등의 지원도 뒤따른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옷, 기름, 종이… ‘대마초 엑스포’ 다양한 활용법 소개

    옷, 기름, 종이… ‘대마초 엑스포’ 다양한 활용법 소개

    세계 최초로 일반인에 대한 대마초 판매를 합법화한 우루과이에서 '대마초 엑스포'가 열렸다. 대마초 엑스포는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지난 12일(현지시간)까지 3일 동안 개최됐다. 70여 개 우루과이 국내외 업체가 부스를 설치하고 참가한 2016년 대마초 엑스포의 주제는 공업용 대마의 활용법 모색. 공업용 칸나비스는 산업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대마의 일종이다. 엑스포 참가 업체들은 대마를 섬유공업이나 바이오플라스틱산업, 바이오연료산업, 제지산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칸나비스 생산업자 프라브리시오 히암베리니는 "칸나비스라고 하면 대마초를 연상하게 되지만 사실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물"이라면서 "엑스포를 통해 우루과이의 칸나비스 산업이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칸나비스 기름 등 칸나비스를 가공한 식품도 가능성이 크다"면서 "앞으로 칸나비스의 활용법은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루과이는 호세 무히카 대통령(2010~2015) 재임 때 세계 최초로 대마초의 생산과 소비를 자유화했다. 아직 판매는 개시되지 않았지만 합법적인 칸나비스 생산은 이미 시작됐다. 칸나비스가 합법적으로 대량 생산되면서 우루과이는 칸나비스 산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대마초 엑스포도 이런 취지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국가가 칸나비스의 생산을 보장하고 있는 우루과이는 그 어느 국가보다 칸나비스 산업에 유리한 높은 환경을 갖게 됐다"면서 다양한 활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엑스포를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마초 엑스포는 칸나비스 소비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컨퍼런스, 워크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방문객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첫 선, 주말 분양 홍보관 북새통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첫 선, 주말 분양 홍보관 북새통

    ‘여수 밤바다’로 친숙한 여수 엑스포 내 랜드마크 해변 호텔의 분양이 시작됐다.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여수 바다 조망과 함께 요리가 가능한 ‘여수 엑스포 유탑(UTOP) 마리나 호텔&리조트’가 지난 9일 첫 선을 보였다. 389실 규모의 호텔로 지어지는 이 호텔은 여수 지역 내 대부분의 주요 시설에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바탕으로 조기 완판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다. 지난 주말 연일 분양 홍보관을 가득 메운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실내에서는 계약을 서두르는 이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특히 분양대행사 ㈜밀리언키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 프로모션은 ‘계약금 부담제로제’로서 지정 기간 내 계약한 계약자에 한해 계약금(분양금액의 10%)에 대한 금융이자를 지원해주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호텔 운영으로 발생되는 확정수익과 무관한 확정수익에 추가되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즉 호텔 운영 전에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으로 계약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되는 것이다.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는 지하 2층, 지상 24층, 총 389실로 구성된다. 객실은 전용면적 ▶28.79㎡ A형 209실 ▶29.86㎡ B형 132실을 비롯해 ▶28~31㎡의 C형 19실 ▶D형 19실 ▶E형(장애인 객실) 2실 ▶120.38~134.63㎡의 스위트룸인 F형 1실, G형 1실, H형 1실과 ▶63.94㎡의 I형 3실 ▶65.50㎡의 J형 2실 등 총 10가지 타입의 객실로 세분화했다. 여수 방문객 대부분은 엑스포 이용 관광객이어서 여수 엑스포 내 위치한 이 호텔은 풍부한 관광객 수요를 품었다. 호텔 인근에는 다수의 관광지가 위치해 관광객들은 특별한 공간에서 숙박을 누릴 수 있다. 관광휴양도시인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여수 엑스포 내 관광지와 산업단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단순히 휴양 호텔이 아닌 도심형 휴양 호텔로서 기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실내에는 4인 1실이 가능한 넓은 공간이 마련됐으며 총 29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모든 객실은 바다 조망을 위해 전면 배치된 가운데 발코니 도입을 통해 휴게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장기 투숙에 필요한 생활가전(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이 제공되며 1년에 10일의 무료 숙박(10년간 100일)과 함께 특별한 계약자 혜택도 제공된다. 유탑그룹 관계자는 “호텔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여수 엑스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프라이빗 호텔로서 객실 단위로 분양된다”며 “계약자는 호실별 개별 등기가 가능하고 개별적으로 임대해야 하는 부담감이 없다는 점 나아가 유탑그룹 자체의 재정 건정성을 바탕으로 분양형 호텔의 임대보장 리스크를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분양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분양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6 MAMA’ 방탄소년단부터 아이오아이까지… 비하인드컷 공개 ‘영광의 순간’

    ‘2016 MAMA’ 방탄소년단부터 아이오아이까지… 비하인드컷 공개 ‘영광의 순간’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수상자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일홍콩 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음악 시상식 ‘2016 MAMA’는 아시아 커넥션(Connection)을 성공시키며 성대한 막을 내렸다. K-POP을 이끄는 아티스트들와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레전드 무대가 이어졌고,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약 1만 1천여 명의 ‘K-POP’ 팬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없던 ‘Thanks Zone’이 등장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아티스트들이 트로피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는 시간이 마련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환한 표정과 미소로 영광의 순간을 만끽하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오아이 ‘2016 MAMA’의 첫 수상 부문이었던 ‘여자 신인상’을 거머쥔 아이오아이. 아이오아이는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마음으로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활동하는 동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이 순간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 NCT 127 ‘남자 신인상’의 영광은 NCT 127에게 돌아갔다. NCT 127은 “신인상은 평생 한번 받는 상인데 저희에게 주셔서 정말 영광스럽다. 저희가 신인상을 받게 된 것에 감사드릴 분들이 많다. 앞으로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최고가 되도록 하겠다. 2016년은 소중한 해”라고 기쁜 마음을 밝혔다. # GOT7 ‘월드와이드 페이보릿상’을 거머쥔 GOT7은 “다들 감사드린다. 가장 중요한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글로벌적인 팬들의 응원을 받아 기쁘다”며 환한 미소로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이적 이적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OST ‘걱정말아요 그대’로 ‘베스트 OST상’을 수상했다. 이적은 “생각하지 못한 상을 받게 돼 놀랐다. 원곡자인 전인권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응팔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1년 동안 듣고 불러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남겼다. #태연 태연은 ‘여자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 목소리를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들 덕분에 오래 노래할 수 있는 것 같다. 잊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해 보답하는 태연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격에 겨운 소감을 밝혔다. #에일리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솔로상’을 수상한 에일리는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상을 매 해 주셔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 5년 연속 나를 이곳에 올 수 있게 해준 팬 분들에게 감사하다. 이 상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라며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태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상’을 받은 태민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 이렇게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크러쉬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은 크러쉬가 차지했다. 크러쉬는 “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안해서 소감을 준비 못 했다. 가족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세븐틴 ‘2016 MAMA’에서 ‘월드 퍼포머상’을 수상한 세븐틴은 고생하는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12월 5일 ‘붐붐’으로 컴백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여자친구 여자친구는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상’을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제에서 좋은 상을 받게 돼 행복하다. 팬 분들의 사랑 덕분이다. 2017년 여자 친구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트와이스 트와이스는 ‘올해의 노래상’과 ‘여자그룹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작년에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았는데 올해에도 소중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무대 위에서 저희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가수상’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상 남자그룹’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안될 거라고 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끝까지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 EXO EXO는 ‘올해의 앨범상’, ‘남자그룹상’,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을 수상했고, 수지&백현 ’Dream‘이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상‘을 받았다. EXO는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굉장히 불안할 때도 많고, 아쉽다고 생각할 때도 많았는데 이렇게 연속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나도 좋은 상을 주신 부분에 대해서 괜한 걱정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이 순간이 굉장히 역사적인 날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이 역사의 시작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 2016년 사랑 받은 만큼 2017년에 보답하겠다. 오늘은 영광의 날이다. 여러분들과 함께 평생 꿈꾸며 살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병헌, 차승원, 한효주, 황정음,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박보검, 김유정, 이지아, 서강준, 박서준, 공명, 안재현, 박하선, 신혜선, 강승현, 황정음 등 명품 배우들이 참석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CJ E&M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AMA 빛낸 드레스 열전… 누가 제일 예뻤나 ‘수지부터 김유정까지’

    2016 MAMA 빛낸 드레스 열전… 누가 제일 예뻤나 ‘수지부터 김유정까지’

    2016 MAMA를 빛낸 최고의 드레스를 입은 스타는 누구일까. ‘2016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이하 ‘MAMA’) 레드카펫이 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번 MAMA에는 국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가수들은 물론, 연예계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서 볼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특히 스타들이 자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레드카펫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하지원, 한지민, 수지는 여성성을 강조하는 드레스를 입었다. 적나라한 노출이 아닌 푹 파인 브이 라인으로 쇄골뼈와 볼륨감에 포인트를 주며 여성스러운 상체 라인을 강조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김유정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청순하고 소녀같은 이미지의 김유정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드레스가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배우 이지아도 어깨선을 강조한 드레스로 멋을 냈다. 이지아는 올블랙 드레스로 우아하고 깔끔한 느낌을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AP 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AMA’ 방탄소년단, 올해의 가수상…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가수 되겠다”

    ‘2016 MAMA’ 방탄소년단, 올해의 가수상…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가수 되겠다”

    2016 MAMA ‘올해의 가수상’ 영광은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은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상’과 3개의 대상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가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9일 열린 ‘멜론 뮤직 어워드’의 ‘올해의 앨범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를 통해 “믿기지 않는 두 번째 대상이다. 아미 여러분들이 받아야 할 상인데 우리가 대신 받은 것 같다. 함께 고생한 멤버들과 빅히트 식구들, 무엇보다 이 상을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의 감격스러운 이 순간을 절대 잊지 않겠다. 저희가 받은 모든 응원과 찬사를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고,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5월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레버’와 10월 정규 2집 ‘윙스(WINGS)’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미국 ‘빌보드 200’ 차트 26위에 오르며 한국 가수 최초,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사진=AP 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AMA’ 태민 “솔로로 참석한 것은 처음,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일 것”

    ‘2016 MAMA’ 태민 “솔로로 참석한 것은 처음,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일 것”

    2016 MAMA에 참석한 태민이 솔로로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2일 낮 12시(현시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 AWE)에서는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아티스트 웰컴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태민은 “솔로로서 ‘MAMA’ 무대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태민은 “어디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무대가 들어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태민에게 올해는 유독 바쁜 해였다. 지난 8월 솔로 앨범 ‘Press It – The 1st Album’을 발매한 데 이어 멤버로 속해 있는 샤이니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1 of 1’으로 컴백했기 때문이다. 그는 “샤이니로, 솔로로 올해를 바쁘게 보냈다. 매 순간 잊지 않고 내년에는 더 잘하도록 하겠다”며 남다른 소감도 전했다. 한편 ‘2016 MAMA’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 레드카펫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샤이니 태민, 솔로로 ‘2016 MAMA(마마)’ 무대에

    [포토] 샤이니 태민, 솔로로 ‘2016 MAMA(마마)’ 무대에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MAMA(마마)’ 여자친구, 홍콩에서도 상큼한 미모

    [포토] ‘2016 MAMA(마마)’ 여자친구, 홍콩에서도 상큼한 미모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코-크러쉬-딘, ‘2016 MAMA(마마)’에서 만났다

    [포토] 지코-크러쉬-딘, ‘2016 MAMA(마마)’에서 만났다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왼쪽부터)지코, 크러쉬, 딘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MAMA(마마)’ 세븐틴, 손인사도 멋지게

    [포토] ‘2016 MAMA(마마)’ 세븐틴, 손인사도 멋지게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븐틴, ‘2016 MAMA(마마)’ 출격

    [포토] 세븐틴, ‘2016 MAMA(마마)’ 출격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AMA 마마, 트와이스-아이오아이 리허설 공개 ‘무대 밝히는 꽃미모’

    2016 MAMA 마마, 트와이스-아이오아이 리허설 공개 ‘무대 밝히는 꽃미모’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마마)’가 오늘(2일) 개최된다. 앞서 1일 진행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아이오아이의 리허설 무대, 백스테이지 사진이 깜짝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6 MAMA’백스테이지에서 만난 트와이스와 아이오아이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은 아이오아이의 ‘너무 너무 너무’ 포인트 안무를,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트와이스의 ‘TT’ 포인트 안무를 서로 따라 하는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 레드카펫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오늘 ’2016 MAMA‘ 본식에서는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이 출연하며, 기술과 감성을 접목한 이적의 무대,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R&B 신성 갈란트 등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유아인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시상자로는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황정음,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박보검, 김유정, 이지아, 서강준, 박서준, 공명, 안재현, 박하선, 신혜선, 강승현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나선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요 관광지·산업시설과 접근성 높은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오는 9일 분양 시작

    주요 관광지·산업시설과 접근성 높은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오는 9일 분양 시작

    ‘여수 엑스포 유탑(UTOP) 마리나 호텔&리조트’가 12월 9일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여수 엑스포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이 호텔은 여수에서 389실 규모의 호텔로 지어지며 여수 지역 내 대부분의 주요 시설에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지닌다. 관광휴양도시인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여수 엑스포 내 관광지와 산업단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주요 관광지와 산업시설과 우수한 접근성을 갖춘 이 호텔은 지역 내 대부분의 주요 시설에 30분 대에 닿을 수 있으며 방문 빈도가 높은 인기 관광지를 도보로 이용 가능해 분양 상품으로서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여수 방문객 대부분은 엑스포 이용 관광객이어서 여수 엑스포 내 위치한 이 호텔은 풍부한 관광객 수요를 품었다. 호텔 인근에는 다수의 관광지가 위치해 관광객들은 특별한 공간에서 숙박을 누릴 수 있다. 실제 엑스포해양공원을 비롯해 오동도, 아쿠아플라넷, 돌산공원, 엑스포역, 여수공원, 여수산단 등 주요관광지 및 산업시설과 인근도시인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순천만 국가정원, 낙안읍성 민속마을, 순천 드라마 촬영장 등의 이동이 수월한 특급 광역 교통망을 구비한 가운데 KTX 여수엑스포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여수공항도 차량으로 2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실내에는 4인 1실이 가능한 넓은 공간이 마련됐으며 총 29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모든 객실은 바다 조망을 위해 전면 배치된 가운데 발코니 도입을 통해 휴게 공간이 마련됐다. 장기 투숙에 필요한 생활가전(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이 제공되며 1년에 10일의 무료 숙박(10년간 100일)과 함께 특별한 계약자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여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해변 호텔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옥탑층 구조물에 경관 조명을 더했다. 이를 통해 파노라마 야경 연출이 가능하며 저층부는 관광객 및 공개공지 이용자들에게 밝게 떠있는 느낌을 부여하는 특별한 공간이 예정돼 있다. 유탑그룹 관계자는 1일 “호텔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여수 엑스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프라이빗 호텔로서 객실 단위로 분양된다”며 “계약자는 호실별 개별 등기가 가능하고 개별적으로 임대해야 하는 부담감이 없다는 점 나아가 유탑그룹 자체의 재정 건정성을 바탕으로 분양형 호텔의 임대보장 리스크가 전혀 없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분양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관련 정보는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6 MAMA 유아인 이어 이적 참가 확정 “기술+감성의 접목..최고의 감동”

    2016 MAMA 유아인 이어 이적 참가 확정 “기술+감성의 접목..최고의 감동”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적의 출격 소식도 전해졌다.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에 선다. 데뷔 22년차를 맞이한 이적은 끊임 없는 음악활동뿐 아니라 활발한 방송활동과 책을 집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5년 김진표와 ‘패닉’으로 데뷔한 이후 김동률과의 ‘카니발’, 정원영과의 ‘긱스’ 이후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특히 올해에는 tvN ‘응답하라 1988’ OST ‘걱정말아요 그대’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 OST ‘깍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적은 ‘2016 MAMA’에 참여해 본 시상식 무대의 무게감을 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2016 MAMA’ 제작진은 “이적의 무대는 기술과 감성이 접목되어 최고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따뜻함을 선사하는 무대가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재까지 공개된 ‘2016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등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배우 유아인이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국내외로 뜨겁게 사랑 받은 아티스트들의 출연 소식이 이어지며 ‘2016 MAMA’를 향한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에이치케이티케팅닷컴(hkticketing.com)’에서 티켓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현재까지 약 7500만건에 육박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12월 1일(목) 자정까지 진행되며 ‘2016 MAMA’의 공식 홈페이지 (2016mama.com) PC와 모바일에서 1인 1일 1회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MAMA’는 No.1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오는 12월 2일(금)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이번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으로는 레드카펫은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은 저녁 8시부터 밤 12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2016 MAMA’ 무대 오른다...직접 기획·출연한 아트 필름 ‘최초 공개’

    유아인 ‘2016 MAMA’ 무대 오른다...직접 기획·출연한 아트 필름 ‘최초 공개’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에 오른다. 이번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아인과 ‘2016 MAMA’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역시 ‘커넥션’ 콘셉트의 일환이다. 유아인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미술, 사진,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활발한 문화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이번 ‘2016 MAMA’에서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아트 필름을 최초로 대중들에게 일부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연기파 배우이자 젊은 감각의 창조적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유아인이 ‘2016 MAMA’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AMA’는 No.1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오는 12월 2일(금) 홍콩 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의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7시, 본 시상식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레드카펫은 오후 6시부터 8시, 본 시상식은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세계 언어교육·문화콘텐츠 한 곳에... ‘English Expo 2016’ 12월 개최

    전세계 언어교육·문화콘텐츠 한 곳에... ‘English Expo 2016’ 12월 개최

    언어 능력은 진학이나 취업, 승진 등 사회적인 스펙이 필요한 거의 모든 순간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특히 외국어 능력의 향상은 단순히 기회의 확대뿐 아니라 자존감, 라이프 스타일의 만족도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어학에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에 오는 12월 9~11일 영어, 중국어, 한글 등 전 세계 언어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언어문화축제 ‘English Expo & World Language Fair 2016’가 개최된다. English Expo에서는 영어체험관, 공교육정보관, 비즈니스홍보관, 멀티미디어교육관, 영어평가관, 글로벌인재양성관, 통번역전문관, 제2외국어특별관 등의 부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된다. 같은 기간 열리는 World Language Fair에서는 한글 엑스포, 영어 엑스포, 중국어 엑스포, 유로 엑스포 등을 통해 각 언어의 교육 콘텐츠, 해외 연수 프로그램, 문화 교류 기회 등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밖에 부대행사로는 한국영어다독학회(KEERA) 2016년 정기 학술대회 등 전문 학술 대회가 개최되고, 국내 영어 정책 변화, CEFR 적용, 해외 영어교육 변화 등에 대한 영어 관련 전문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한 국제적인 공인 영어 인증 시험인 캠브리지 테스트 후 각 레벨별 정확한 스피킹 능력 테스트 및 상담이 진행되고, 콩코디아 유학원이 주관하는 해외 유학 설명회가 열린다. 해외 유학 설명회에서는 캐나다컬리지, 호주컬리지, 영국 패스웨이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독일문화원 세미나(독일유학 및 독일어학습 설명회)와 한국아동영어학회 강의, 문정아 중국어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YBM 공동 부대행사로 e4u 강사 만남의 시간, YBM 교육한마당, YBM 무나투나 김문석 강사 강의·YBM 위준성 강사 강의·YBM 어린이 영어교육 지도법 강의 등도 준비되어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28일 “언어와 문화 교육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전시회 관람객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뢰도 높은 영어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만큼 수험생부터 영어교육 관련 종사자, 학부모 등 다양한 관람객의 수요를 아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시회 참가업체들의 경우 새학기 시장을 대비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 향상, 고객 유치, 바이어 확대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언어문화 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3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5일 Mnet은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 등 2016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다양한 장르로 풍성하게 만들었던 그룹과 솔로 등의 3차 라인업에 합류한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두 번째 정규앨범 ‘FLIGHTLOG : TURBULENCE’을 20만장 넘게 판매하며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GOT7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타이틀곡 ‘하드캐리’가 미국 아이튠즈 US Song Chart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올해 첫 글로벌 투어를 개최, 4달간 총 13개 도시 21회의 공연을 성료하며 K-POP 대표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데뷔한지 일년 반 동안 네 장의 미니 앨범과 한 장의 리패키지 미니 앨범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네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2 GUILTY’는 발매 당일 미국, 일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파이터(FIGHTER)’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래퍼 비와이(BewhY)도 ‘2016 MAMA’를 빛낸다.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래퍼 비와이는 특유의 정확한 발음과 시원한 발성으로 ‘괴물래퍼’라는 수식어처럼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미국 힙합 뮤지션 탈립콸리와 컬래버레이션 곡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샤이니 태민은 올해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Press it’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팝가수 브루노 마스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타이틀곡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는 음악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휩쓸며 남자 솔로 퍼포머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아이튠즈 아시아 및 유럽 7개 지역 종합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으로 ‘최강 감성 보컬’의 수식어로 극찬 받는 보컬리스트 소녀시대 태연은 첫 솔로 미니앨범 ‘I’, 두 번째 미니앨범 ‘Why’에 이어 올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11:11’로 국내 주요 7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 음색과 팝발라드 장르가 완벽하게 어울리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발휘한 것. 이외에도 현재까지 공개된 ‘2016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등의 아티스트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쌍용건설 두바이 등서 3300억원 해외건설 수주

    쌍용건설 두바이 등서 3300억원 해외건설 수주

     쌍용건설이 두바이, 싱가포르, 적도기니 등 3개국에서 3300억원 규모의 건축 공사를 동시에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두바이투자청(ICD)이 발주한 미화 1억 7000만 달러(한화 2000억원) 규모의 데이라 해안지역 복합개발 1단계(조감도) 3지구 건축공사를 따냈다. 데이라 해안지역 복합개발 사업은 이 지역을 1·2단계로 구분해 현대화한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쌍용건설의 최대주주인 두바이투자청이 직접 투자·개발한다. 쌍용건설은 약 10억 달러 규모로 추진중인 1단계 공사중 첫 사업인 3지구에 14층 규모의 호텔과 14∼16층 높이의 주거건물 2개동, 10층짜리 오피스 등 총 4개동의 복합건물을 건설한다. 쌍용은 싱가포르 최대 민간 발주처중 하나인 홍릉그룹 산하의 CDL(City Developments Limited)이 발주한 포레스트 우즈(Forest Woods) 콘도미니엄 공사를 미화 8200만달러(약 1000억원)에 수주했다. 싱가포르 북동쪽 주거지역인 세랑군 초역세권에 총 519가구 규모의 콘도미니엄을 짓는 것으로, 쌍용건설이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는 정부 발주 건축공사를 300억원에 수주했다. 이건목 쌍용건설 해외영업 총괄 상무는 “이번 수주를 토대로 우리나라와 싱가포르, 두바이를 ‘3대 허브 축’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전략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싱가포르는 물론 두바이 2020 엑스포 사업과 적도기니 등 신규 시장 개척을 적극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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