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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성인영화배우와 감독의 화끈한 홍보

    [포토] 성인영화배우와 감독의 화끈한 홍보

    성인영화배우 허니 골드, 아벨라 데인저, 키사 신스, 질 카시디와 성인영화감독 쥴스 조던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하드록 호텔&카지노에서 열린 ‘2018 AVN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에 설치된 조던 감독의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양식 경주시장 3선 불출마 번복

    최양식(66) 경북 경주시장이 올해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불출마를 선언하고 3개월여 만에 번복했다. 최 시장은 11일 경주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불출마 선언한 뒤 주위의 강력한 권유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을 마무리하기 위해 고심 끝에 다시 출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불출마 번복 여부 등 구체적인 의견은 밝히지 않았다. 최 시장은 작년 9월 29일 “두 번의 임기를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고 다음 세대에 시정을 맡기겠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다. 그는 “심사숙고해서 경주시장 3선에 출마않기로 결정했다. 경북도지사 선거도 출마않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최 시장은 이후 지지자들이 불출마 철회 요구 집회를 여는 등 강력 반발하자 고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 소속인 최 시장은 노무현 정부때 행정자치부 제1차관을 지낸 뒤 경주대 총장, 한양대 특임교수를 거쳐 2010년 지방선거때 당시 한나라당 공천으로 경주시장에 당선됐으며 2014년에 재선에 성공했다. 올해 경주시장 선거에는 최 시장을 비롯해 한국당의 주낙영(56)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동우(62) 전 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민주당 임배근(63) 동국대 교수, 바른정당 박병훈(54) 전 경북도의원 등이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르포] 중국 ‘가상현실 산업기지’ 장시성 홍구탄을 가다

    중국 장시성(江西省) 난창은 남방 도시 가운데에서도 화려한 외관을 가진 지역으로 유명한 곳이다. 난창이라는 지역 역시 송나라 시기 중앙 정부에서 파견한 관리에 의해 ‘남쪽의 창궐하는 화려한 도시’라는 뜻을 가졌다. 고속 열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남방 최대 도시 상하이가 입주해 있고, 1시간 거리에는 경제 특구 선전, 2시간 30분 거리에는 광저우 등이 입지해 있다. 이곳이 최근 중앙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로 VR을 활용한 가상현실 산업기지가 구축되고 있다. 필자가 이곳을 찾은 최근, 난창시에 소재한 홍구탄(紅谷灘) 일대에는 70층의 마천루가 한창 건설 중이었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건설 현장을 연상시키는 모래 먼지를 발생시키고 있었는데, 도로 위에는 자동차, 버스 등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반 차량보다 건설 현장에 활용되는 대형 트럭, 굴삭기 등이 더욱 많았다. 또, 식당 마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로 가득 차 있는 탓에 난창시 홍구탄 일대가 마치 거대한 공장을 연상시키는 듯 보였다. 홍구탄 산업 기지 건설 현장을 안내한 현지 안내자에 따르면, 수 천 년에 달하는 난창의 역사 가운데 중앙 정부 주도에 의한 이 같은 대규모 투자는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라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가상현실 산업 기지가 한창 건립 중인 홍구탄은 난창 시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한 지역이지만, 지난 2012년 정부의 대대적인 신도시 개발 정책에 힘입어 초기 개발이 진행된 이후 줄곧 높은 공실률이 사회 문제로까지 불거졌던 지역이기도 하다. 이 일대에 난창 시정부는 지난해 중순부터 VR 신기술 업체와 인재 양성 등의 과학 투자 기금 마련을 통해 오는 2020년을 목표로 ‘중국 VR산업기지’를 완공하겠다는 목표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 같은 난창 시 정부의 방침은 중국 내 불고 있는 청년 창업 열풍과 VR, AI 기술에 대한 관심 집중 현상을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평가받아오고 있다. 홍구탄은 한국의 인천 송도 국제도시와 유사한 형태로 개발된 지역이다. 더욱이 ‘홍구탄’은 신청지구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이 지역 최고의 금융 개발 지구로 꼽혀왔다. 실제로 이 곳은 난창에서도 유독 고층 빌딩이 밀집된 지역으로, 야경이 마치 홍콩의 것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곳 일대에 들어서는 VR 가상 현실 산업 기지는 지난해 난창 시 정부가 중앙정부의 전략적 신흥 산업 육성정책에 편승, 난창 일대를 중국 남방 지역을 연결하는 최적의 산업 클러스터로 성장시키겠다는 목적 하에 건설이 한창인 지역이다. 난창 시정부는 이 일대의 효과적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에 앞서 지난 2015년에는 시 중심부와 연결되는 지하철 2호선을 개통한 바 있다. 또, 같은 기간 중앙 정부는 이 일대를 ‘국가 중소형업체 창업혁신기지 시범 도시’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정부는 이 일대를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전자 정보 및 광전자산업의 기반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부심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16년 8월 난창 시 정부는 산·학·연 협력이 가능한 클러스터를 추진하기 위해 ‘중국VR중점실험실’을 설립하고 최근에는 베이징 항공 항천대학교 학부 일부 학과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VR중점실험실’에는 VR 산업 관련 최고의 인재가 초빙, 난창시 홍구탄 일대를 업계 표준 연구개발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금껏 일부 대기업이 독식하고 있는 VR 산업 분야에 대해 중소기업의 활로를 정부가 직접 제공하는 등 3~4선 도시를 기반으로 한 VR 산업 생태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VR와 관련한 게임, 영상, 엔터테인먼트 등 신기술 관련 청년 창업자를 위해 이 일대에서 국제엑스포와 국제 학술 교류, 기업혁신 센터 운영 등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난창 시정부는 향후 3∼5년 이내에 1만 명의 VR 관련 과학 신기술 전문 인력을 육성, 10억 위안(약 18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을 투입, 이 분야 인재와 기업에 대한 사무실 무료 입주, 각종 세제 혜택 등을 꾸준히 지원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주한 베트남 대사는 왜 ‘화산 이씨’ 흔적 찾나

    주한 베트남 대사는 왜 ‘화산 이씨’ 흔적 찾나

    응우옌부뚜 주한베트남 대사 일행이 4일 경북 봉화와 영주 등을 잇따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영주시와 봉화군에 따르면 주한베트남 대사 일행 8명이 이날 지역을 방문해 상호 교류협력 및 결혼이주 여성 권익 보호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들은 또 경북 북부에 흩어져 있는 베트남 선조 흔적을 돌아봤다. 경북에 남은 베트남 선조 흔적은 화산 이씨(花山 李氏) 조상들이 남긴 것이다. 화산 이씨 시조는 베트남 최초 독립국가 리 왕조(Ly·1009∼1225)의 왕자인 이용상이다. 1226년 반란을 피해 고국을 탈출한 그는 고려 옹진 화산에 정착한 뒤 몽골군과의 전투에서 공을 세워 고종에게 성(姓)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화산 이씨 시조와 관련한 내용은 지난해 12월 베트남 국영방송에서 다큐멘터리로 소개됐다. 베트남 대사 일행은 먼저 봉화군청에서 이용상과 유적지에 관해 설명을 듣고 후손 이장발의 충효정신을 기리려고 세운 충효당(문화재자료 제46호)을 돌아봤다. 이어 영주를 찾은 대사 일행은 장수면 성곡리에 있는 화산 이씨 종택인 이당고택을 방문했다. 이당고택은 이용상의 22∼23세손이 조선 말 건축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사 일행은 경북도청도 방문해 김관용 도지사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응우옌부뚜 대사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지난해 11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23일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베트남 대사 방문이 지역에서 베트남과 경제·문화적 협력관계를 다져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봉화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새해벽두부터 경북도 산하기관장 낙하산 재연 우려

    새해벽두부터 경북도 퇴직 간부 공무원이 출자·출연기관 등 도 산하기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낙하산 인사’가 재연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오는 3월까지 경북도 산하기관장 8명 임기가 끝나면서 일부 퇴직하거나 퇴직을 앞둔 공무원이 도 출연기관이나 산하기관으로 자리를 옮긴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가 출자·출연한 기관 가운데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이 지난해 12월 경주시장 출마를 위해 임기를 남겨놓은 상태에서 사퇴했고 경북관광공사 사장 임기는 같은 해 12월 31일 끝났다. 또 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1일 대표 임기가 만료됐고 경제진흥원장과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1월 중, 김천의료원장과 경북농민사관학교장은 2월, 경북개발공사는 오는 3월에 임기를 모두 채운다. 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현 원장 연임 쪽으로 가닥이 잡혔고 관광공사, 개발공사, 김천의료원은 공모절차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기관도 곧 기관장 모집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일부 기관장은 도지사 임기 말이어서 연임 쪽 이야기도 있었으나 상당수를 새로운 인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이번에도 ‘낙하산 인사’가 되풀이 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다. 지난 한해에만 도 공무원 출신 10명이 퇴직한 뒤 출자·출연기관 대표나 간부급 자리로 옮겼고 일부는 연임에 성공했다. 공무원 출신이 있던 자리 임기가 끝나면 다시 공무원 출신을 앉히는 관행을 여전하다. 경북도 산하 출자·출연기관과 보조기관 30곳 가운데 도 공무원 출신이 기관장인 곳은 12곳으로 40%나 된다. 30개 기관 대표와 간부급 직위 46개 가운데 이 자리를 꿰찬 도 공무원 출신은 22명으로 거의 절반에 이른다. 급기야 경북도의회는 지난해 12월 도와 합의해 기관장 후보자 인사검증을 도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대상 기관은 도민 생활에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하는 개발공사, 관광공사, 포항·김천·안동 의료원 5곳에 그쳐 효과는 미지수다. 공모절차가 진행 중인 개발공사와 관광공사, 김천의료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인사검증을 하게 된다. 상당수 공무원은 “경북도가 공무원 출신의 낙하산 인사를 줄인다고 공언해 왔으나 매번 구호에 그쳤다는 지적이 많다”면서 “보은 및 정실 인사를 하기보다는 기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와 능력 있는 인물을 기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타워, 이스라엘에 등장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타워, 이스라엘에 등장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라빈광장에 현지시간으로 27일 초대형 레고타워가 등장했다. 미국 뉴욕타임스 등 해외 언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작은 레고 조각을 이어 조립한 이 레고 타워는 높이가 35.95m에 달한다. 레고 타워 제작에 들어간 레고 조각들은 텔아비브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기증한 것으로, 각양각색의 색깔과 모양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1년 전 현지의 한 교사로부터 시작됐다. 2014년 이 교사의 8세 제자가 암 투병을 하던 중 숨졌는데, 교사는 제자가 조금이라도 고통을 잊을 수 있도록 함께 레고를 조립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교사는 병마와 싸우던 어린 제자를 위로하는 동시에 오래도록 그를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레고 타워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텔아비브 시민들에게 레고 기증을 부탁했다. 여기에 뜻을 모은 젊은 엔지니어와 자원봉사단체가 힘을 합쳐 레고 조립을 시작했다. 타워크레인 등의 건축 장비까지 속속 현장에 도착하면서 레고 타워 프로젝트는 원활하게 진행됐다. 많은 이들의 정성을 입증하듯, 텔아비브의 레고 타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타워’로 세계 기네스 기록에 올랐다. 이는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 세계 엑스포 기념으로 만들어진 레고 타워 35.06m의 이전기록보다 약 90㎝ 더 높은 기록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올해 부산시정 최고 성과는 종합복지 브랜드 ‘다복동 사업’

    마을 중심의 종합복지 프로그램인 ‘다복동 사업’이 올해 부산시정 최고의 성과로 꼽혔다. 부산시는 시민, 공무원, 언론인 등 50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시정 베스트 10’을 조사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올해 최고의 성과로 뽑힌 ‘다복동 사업’은 마을재생, 건강, 문화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단일 브랜드로 묶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서비스 향상 등에 효과를 거뒀다. 다음으로는 청년취업수당 등 청년디딤돌플랜과 청년두드림센터, 부산 케이무브 센터 등 ‘부산형 청년맞춤 일자리복지정책 추진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남권 관문공항 ‘김해신공항’ 건설 본궤도, 도시철도 1호선 다대구간 개통, 서부산개발, 조선통신사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도 올해 우수한 시정 성과에 뽑혔다. 이와 함께 클린에너지 도시원년 선포, 역대 최대 관람객이 참가한 ‘지스타’, 한국해양진흥공사 유치, 2030 등록엑스포 유치 국가 사업화 첫 관문 통과, 부산형 출산장려정책 ‘아이·맘 부산’ 플랜 등도 시정 베스트에 선정됐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브랜드-공예 작가 콜라보展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브랜드-공예 작가 콜라보展

    제품에 예술과 디자인을 입혀 스토리텔링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마케팅 전략인 ‘아트콜라보’가 최근 국내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예술가와 국내외 기업과의 협업의 장 제공을 통해 예술품 거래 활성화 및 예술가의 창업과 취업을 추진하는 ‘2017 글로벌 아트콜라보 엑스포’가 지난 6일 성료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주최∙주관한 행사는 국내 300개 기업과 해외바이어 200개 사, 예술가 150명이 참석해 아트콜라보 제품 수출 촉진 및 생태계 조성 지원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은 기업과 공예의 협업을 통해 전통문화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해 기업의 양산가능한 제품에 전통 공예의 기법과 문양을 가미해 개발한 상품을 전시했다.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은 공예·디자인 문화의 진흥과 발전을 돕기 위하여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공예가와 디자이너, 문화산업 전문가 등 문화예술계와 산업계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일상 속에서 공예와 디자인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취지로 진행되는 기업연계 상품개발 사업은 한국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인 생활과 접목시켜 새로운 문화상품을 개발하고 양산, 유통함으로 한국 공예기술의 산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는 기업연계 상품 개발 사업을 통해 한국 최대의 악기 종합 메이커 삼익악기와 한성재 작가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삼익악기의 프리미엄피아노 자일러와 공예작가 한성재가 만나 개발한 ‘삼익악기 한성재 옻칠피아노’는 ‘더나인칼라’의 고급스러운 옻칠 색상과 모던한 디자인이 결합한 현대적 감성의 프리미엄 피아노이다. 삼익악기는 1958년 출범하여 한국 최대의 악기 종합메이커이자 세계를 잇는 한국 최대의 피아노 수출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세계 악기 산업의 선두주자를 목표로 언제나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고객제일주의의 기업정신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명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삼익악기의 프리미엄 피아노인 ‘요하네스 자일러’는 독일 160년 역사를 가진 자일러가 아카데미 시리즈로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로, 연주자의 사운드와 터치를 고려하여 전공자의 연주를 보다 더 돋보이게 해주는 업라이트 피아노이다. 삼익악기와 협업하는 한성재 작가는 금속 및 나무를 활용한 음향가구와 가구를 주로 작업하는 신진작가로 공예와 기술의 콜라보가 뛰어나며, 유명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한국 공예의 격을 높이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옻칠을 담당한 더나인칼라는 옻칠 및 황칠 등 천연도료 R&D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옻칠 도료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한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는 이 외에도 전통 공예의 확장 가능성을 선보인다는 취지에서 패션, 식기, 아웃도어 등 다양한 제품군과 연계해 제품을 개발했다. 헬리녹스 캠핑용품 테이블 누비 & 체어 누비, 루이까또즈 채화칠 가방, 이루나니 화문석 가방, 에릭스도자기 도자 구이판, 디자인프로모션에이전시(DPA) 누비 온열 무릎 덮개, 젠한국 김상인 머그세트, 삼익악기 한성재 옻칠 피아노 등 총 7점을 선보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원예술대 ‘99% DESIGN EXPO’ 개최

    계원예술대 ‘99% DESIGN EXPO’ 개최

    계원예술대학교가 이달 14일 ‘99% DESIGN EXPO’를 개최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대학이 주최하는 예술디자인박람회인 ‘99% DESIGN EXPO’는 새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예술디자인박람회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 아래 조직되었으며, 5만 관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이 이뤄진다. 학생들을 통해 생산된 디자인 제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닌, 계원예술대학생과 이들을 지지하는 존재를 의미하는 계원프렌즈가 산학일체를 이루어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본 디자인 엑스포의 핵심이다. 그 중 대부분의 전시는 ‘계원상회’에서 이루어진다. 라이프스타일 편집마켓인 계원상회는 상상력과 기술이 융합된 창작물을 아우르는 유통플랫폼이기도 하다. 산업융합존으로 운영될 본 전시는 GREEN, PLAY, SMART라는 3대 주제로 구성되며 각각의 구역은 8개(계원학생전, 계원동문작가전, 계원교수전, 계원디자인샵, 까페플레이, 이벤트홀, 계원프렌즈, 계원잡페어)의 요소로 나뉘게 된다. 본 엑스포의 3대 주제 중 GREEN은 ‘그린하우스의 하루’라는 부제를 갖는다. 지속가능하지 않은 인류의 문제와 마주해 일상적인 문제를 찾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내용을 주로 이룬다. ‘그린하우스의 하루’에서는 하루 24시간동안 이루어지는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사회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실천의 방향을 만날 수 있다. PLAY는 ‘쓸모+놀이’라는 이름을 달아 놀이로서 다뤄지는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곳에서 전시되는 조명 작품들은 인간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빛을 제공함과 동시에 때로는 시각적 유희를, 때로는 정서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주 기능이다. SMART는 ‘기술과 인간을 잇다’는 의미로 이미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있는 미래기술이 각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 함께 상상해보게 하는 전시이다. 인공지능부터 음성인식, IoT 기술까지 생각하게 하는 해당 테마에서 디자인은 기술과 인간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기능하며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점을 다시금 공감하게 만든다.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삼성동 COEX 1층 VIP룸 및 B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9%디자인엑스포’는 코엑스 1층 B2홀에서 만날 수 있다. 14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수 문수 대성베르힐, 청약 경쟁률 최대 18.45:1로 마감

    여수 문수 대성베르힐, 청약 경쟁률 최대 18.45:1로 마감

    지난 11월 30일 오픈한 여수 문수 대성 베르힐의 청약1순위 접수가 어제 12월 5일 진행 되었으며 6,157건의 높은 청약숫자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아파트투유 청약 경쟁률 자료에 따르면 84A타입은 총 4,798건 접수로 마감 , 84B타입은 975건 의 접수로 마감되었고 84C타입은 384건의 접수로 최대 경쟁률이 무려 18.45:1로 높은 청약 경쟁률을 자랑했다. 지금의 현장 분위기로는 빠른 시일 내에 공급물량들이 소진 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 문수 대성베르힐의 선호 이유로는 우수한 마감재와 문수동의 뛰어난 입지 및 신규공급 물량이 부족한 중소형 평형대의 공급으로 인해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판단된다. 여수 문수동은 입지조건과 주변 인프라가 뛰어나 여수 내에서 다른 지역에 비해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 현장의 위치는 문수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는 지하1층~지상15층 10개동으로 설계되어있으며 전용 81~84㎡ 총 722세대 로 구성된 대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라고 한다. 여수문수 대성베르힐의 또 다른 장점이라면 단연 뛰어난 생활권을 꼽을 수 있는데, 문수동 로터리 일대에 각종 금융권과 병·의원 및 대형학원가 와 생활 편의시설들이 집중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 또한 우수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문수동 대성베르힐 현장 주변으로 좌수영 초등학교 , 문수 초등학교 , 문수중학교 ,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 한영고등학교 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어 자녀들 통학에도 굉장히 편리하며 , 여수시립 환경도서관도 근거리에 있어 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단지에 인접한 엑스포대로와 상암로를 통한 광역 교통망이 형성 되어있으며, 문수동~웅천 신규도로 17년 11월 말 개통예정으로 13호광장(문수동) 로타리에 집중 되었던 웅천지구~여서 구간의 교통량 증가로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량 분산으로 지정체구간 해소뿐만 아니라, 영암~순천간 남해고속도로 및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간 고속도로와 연결된 국도 17호선을 이용할 경우 타 시·도 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과 여수 국가산업단지 배후지역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산단 종사자들의 출·퇴근 또한 편리한 위치이다. 단지배치의 의 경우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요즘 가장 인기도 높은 4bay 구조를 도입했으며, 남향위주로 동이 배치되어 있다. 단지 앞으로 일부세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구봉산 조망권 또한 확보가 되며, 뒤로는 고락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단지환경을 자랑하며 둘레길 약 6.5km 형성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산행이 가능해 가벼운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여수문수 대성베르힐의 공급일정은 어제 뜨거웠던 열기의 청약 1순위 접수를 시작으로 12월1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12월26~28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시작한다. 여수 문수 대성베르힐의 견본주택은 여수시 웅천동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술’이 된 자동차

    ‘예술’이 된 자동차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글로벌 아트 컬래버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제품에 예술과 디자인을 입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 300여개 기업과 18개국에서 온 바이어 170개사가 참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아티스트들의 아트콜라보

    [서울포토] 아티스트들의 아트콜라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글로벌 아트콜라보 엑스포’에서 아트콜라보 상품 및 드로잉 퍼포먼스 등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협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아트콜라보 등을 보유한 국내기업 300여개사와 아티스트, 아트콜라보 상품에 관심이 있는 18개국 유수 바이어 170개사가 참가해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2017 글로벌 아트콜라보 엑스포’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송지효, 아찔한 절개 드레스 ‘멍지효’ 벗고 ‘관능美 폭발’

    송지효, 아찔한 절개 드레스 ‘멍지효’ 벗고 ‘관능美 폭발’

    배우 송지효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했다. 이날 송지효는 긴 생머리에 속살이 비치는 파격 절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간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등에서 보여준 털털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여신 비주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MAMA 덕분에 오랜만에 홍콩에 방문했다. 설레고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은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은 엑소가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MAMA’ 엑소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가수상 수상 “팬들 덕분”

    ‘2017 MAMA’ 엑소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가수상 수상 “팬들 덕분”

    ‘2017 MAMA’에서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각각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엑소는 5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1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에서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가수상을, 엑소가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올해의 가수상과 앨범상을 두고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세븐틴, 레드벨벳, 트와이스, 볼빨간 사춘기 등이 뜨거운 경쟁을 벌인 가운데 올해의 가수상은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앨범상의 영광은 엑소에게 돌아갔다. 먼저 올해의 가수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해외에서도 우리보다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를 더 궁금해한다. 굉장한 팬들이다. 아미 고맙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엑소는 “5년 연속 기록을 세울 때마다 믿기지 않았다. 모두 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팬이 지치지 않도록 계속 음악하고 무대에 서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특히 멤버 찬열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헤이즈는 시상식 첫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헤이즈는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베스트 컬래버레이션은 다이나믹듀오와 첸이 볼빨간 사춘기가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를 수상했다. 송중기의 진행으로 ‘2017 MAMA in Hong Kong’은 MAMA WEEK 마지막 행사였던 만큼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다이나믹 듀오와 첸을 비롯해 선미와 태민, 헤이즈와 볼빨간 사춘기 등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엑소는 시상식을 뜨겁게 달군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카이는 단독 댄스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어진 ‘파워’ 무대에서 엑소는 대규모 댄스팀과 함께 객석 근처 무대까지 이동해 관객과 하나되는 무대를 꾸몄다. 올해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은 신인그룹 워너원은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부터 데뷔까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등장한 워너원은 ‘Nothing Without You’, ‘Beautiful’, ‘에너제틱’ 그리고 ‘나야 나’로 꽉찬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의 무대도 뜨거웠다. 방탄소년단은 강렬한 랩 인트로가 인상적인 ‘Not Today’를 시작으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는 무대로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많은 팬의 함성을 끌어냈다. 다음은 MAAM in Hong Kong 주요 수상자 명단.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헤이즈 베스트 밴트 퍼포먼스: 혁오 베스트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다이나믹듀오, 첸 스타일 인 뮤직: 선미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솔로: 헤이즈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태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볼빨간 사춘기 뉴 아시아 아티스트: NCT127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홍콩: 방탄소년단 여자 가수상: 아이유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 윤종신 베스트 OST: 에일리 월드 퍼포머: 갓세븐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만다린: 막문위 남자그룹상: 워너원 올해의 가수상: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 엑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이하늬, 홍콩서 함께 있는 모습 포착 ‘귀여운 손하트’

    윤계상♥이하늬, 홍콩서 함께 있는 모습 포착 ‘귀여운 손하트’

    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홍콩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달 3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권율, 윤계상, 이제훈, 이하늬 배우는 내일 엠넷아시아뮤직어워즈 참석을 앞두고 홍콩에 잘 도착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네 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공개 열애 중인 윤계상과 이하늬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한 후 4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제훈, 스윗한 손인사 ‘훈남의 정석’

    이제훈, 스윗한 손인사 ‘훈남의 정석’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하기 위해 배우 이제훈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시아의 ‘공존’을 콘셉트로 지난 25일 베트남에서 시작해 29일 일본으로 이어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은 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 2017 MAMA 시상식 참석…‘홍콩 다녀올게요~’

    소유, 2017 MAMA 시상식 참석…‘홍콩 다녀올게요~’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하기 위해 가수 소유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시아의 ‘공존’을 콘셉트로 지난 25일 베트남에서 시작해 29일 일본으로 이어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은 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이하늬 커플도 ‘2017 MAMA’ 출격위해 홍콩으로

    윤계상-이하늬 커플도 ‘2017 MAMA’ 출격위해 홍콩으로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하기 위해 열애중인 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30일 각각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시아의 ‘공존’을 콘셉트로 지난 25일 베트남에서 시작해 29일 일본으로 이어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은 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세운, ‘백팩 메고 홍콩으로’

    정세운, ‘백팩 메고 홍콩으로’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하기 위해 가수 정세운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시아의 ‘공존’을 콘셉트로 지난 25일 베트남에서 시작해 29일 일본으로 이어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은 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2017 MAMA’ 참석차 출국…여전한 미모

    이영애, ‘2017 MAMA’ 참석차 출국…여전한 미모

    ‘2017 MAMA in Hong Kong’에 참석하기 위해 배우 이영애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시아의 ‘공존’을 콘셉트로 지난 25일 베트남에서 시작해 29일 일본으로 이어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시상식은 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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