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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추적… ‘도플갱어’ 이씨의 정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추적… ‘도플갱어’ 이씨의 정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추적… ‘도플갱어’ 이씨의 정체는? 매년 신입생이 되어 대학으로 돌아오는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신입생 도플갱어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신입생 엑스맨’ 사건은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퍼스 괴담이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 사이 이미 널리 퍼져 있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 괴담에 따르면 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 마치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신입생 엑스맨도 매해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48개 대학에 동시에 재학 중인 이민규(가명)씨의 사연을 조명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2014년 수능 만점자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이씨가 유난히 사교적이었다. 이상하게 밥 사달라는 말을 한다. 비싼 곳만 간다. 돈도 빌린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본인은 정작, 회비도 내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제작진은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몇몇 대학과 함께 ‘신입생 엑스맨’을 추적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밝혀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밝혀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매년 신입생으로 나타나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똑같은 인물이 등장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널리 퍼진 괴담이다. 매년 새 학기에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 또한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가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친다.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매년 신입생으로 나타나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똑같은 인물이 여기저기서 등장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널리 퍼진 괴담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학생들의 기억과 증언은 대체적으로 비슷했다. 내용은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 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신입생 엑스맨’의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몇몇 대학을 찾았지만 그는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와 통화” 자랑한 英총리, 패러디 당해 (포토)

    “오바마와 통화” 자랑한 英총리, 패러디 당해 (포토)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가 유명인들의 ‘패러디 소재’로 떠올랐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레프 등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캐머론 총리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 면담을 가졌다. 그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는 모습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심각한 얼굴로 전화기를 든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면서 코미디언과 배우들이 이를 흉내 낸 것. 미국 코미디언인 롭 딜라니는 화장실에서 치약을 귀에 대고 전화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나도 (캐머런 총리, 오바마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며 농담을 던졌다. 롭의 친구이자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둥글고 긴 물티슈 통을 귀에 댄 사진을 올리며 “이제야 전화가 연결됐다”고 받아쳤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미국 작가인 마이클 모레노. 그는 위의 두 사람보다 한 술 더 떠서 자신의 강아지를 한 손에 쥐고 귀에 가져다 댄 사진과 함께 “(내가 전화 받기를) 기다려줘서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캐머런 총리가 이들의 패러디 감이 된 것은 각국 정상 간의 심각한 논의가 마치 자랑처럼 비춰졌기 때문. 이들은 모두 캐머런 총리처럼 심각한 얼굴과 황당한 소품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캐머런 총리 측은 이에 대해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손에서 거미줄·광선이? ‘스마트 히어로 수트’ 개발

    손에서 거미줄·광선이? ‘스마트 히어로 수트’ 개발

    최근 ‘아이언맨’, ‘어벤져스’, ‘엑스맨’ 등의 만화 속 슈퍼 히어로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등장인물들이 입는 의상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그런데 단순히 모양만 흉내 낸 것이 아닌 영화처럼 광선이 나가고 거미줄이 발사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히어로 복장’이 있다면 어떨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기반 코스튬 전문 제작업체인 ‘모프수트(Morphsuits)’사가 최근 영화 속 히어로의 특별능력을 실제로 구현해볼 수 있는 ‘스마트 수트’를 개발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프수트’가 소개한 제품들은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엑스맨 울버린’, ‘캡틴 아메리카’, ‘데드풀’ 등의 의상들로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주요 히어로의 모습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다만 기존 의상들보다 조금 더 정밀하다는 이유만으로 화제가 된 건 아니다. 이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어맨의 ‘아크 원자로’와 ‘레이저 광선’,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실제로 재현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현실 세계에서 실제 초능력을 구사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의상을 착용한 뒤 ‘모프수트’사가 개발한 특정 ‘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설치한 뒤 해당 카메라로 다시 의상을 보면 컴퓨터 화면상에서 초능력을 구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기술은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 윈리에 기반한다. 증강 현실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을 비추면 인근에 있는 상점 위치,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입체영상으로 표시되는 것도 이런 증강현실의 한 부분이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구글 글래스’도 대표적인 증강현실 사례다. 흥미로운 것은 해당 스마트 히어로 수트 개발에 전직 NASA(미국 항공 우주국) 엔지니어이자 현직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겸 코스튬 디자이너인 마크 로버가 참여했다는 것이다. ‘모프수트’ 창업자인 그레고르 로슨은 “이 의상은 아이언맨의 아크원자로가 실제로 본인 가슴에서 작동하는 놀라운 체험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앱은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구동 가능하다. 정확한 발매일과 가격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모프수트(Morphsuit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실제로 손에서 거미줄·광선이? ‘스마트 히어로 수트’ 개발

    실제로 손에서 거미줄·광선이? ‘스마트 히어로 수트’ 개발

    최근 ‘아이언맨’, ‘어벤져스’, ‘엑스맨’ 등의 만화 속 슈퍼 히어로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등장인물들이 입는 의상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그런데 단순히 모양만 흉내 낸 것이 아닌 영화처럼 광선이 나가고 거미줄이 발사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히어로 복장’이 있다면 어떨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기반 코스튬 전문 제작업체인 ‘모프수트(Morphsuits)’사가 최근 영화 속 히어로의 특별능력을 실제로 구현해볼 수 있는 ‘스마트 수트’를 개발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프수트’가 소개한 제품들은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엑스맨 울버린’, ‘캡틴 아메리카’, ‘데드풀’ 등의 의상들로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주요 히어로의 모습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다만 기존 의상들보다 조금 더 정밀하다는 이유만으로 화제가 된 건 아니다. 이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어맨의 ‘아크 원자로’와 ‘레이저 광선’,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실제로 재현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현실 세계에서 실제 초능력을 구사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의상을 착용한 뒤 ‘모프수트’사가 개발한 특정 ‘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설치한 뒤 해당 카메라로 다시 의상을 보면 컴퓨터 화면상에서 초능력을 구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기술은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 윈리에 기반한다. 증강 현실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을 비추면 인근에 있는 상점 위치,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입체영상으로 표시되는 것도 이런 증강현실의 한 부분이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구글 글래스’도 대표적인 증강현실 사례다. 흥미로운 것은 해당 스마트 히어로 수트 개발에 전직 NASA(미국 항공 우주국) 엔지니어이자 현직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겸 코스튬 디자이너인 마크 로버가 참여했다는 것이다. ‘모프수트’ 창업자인 그레고르 로슨은 “이 의상은 아이언맨의 아크원자로가 실제로 본인 가슴에서 작동하는 놀라운 체험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앱은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구동 가능하다. 정확한 발매일과 가격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모프수트(Morphsuit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엘렌 페이지, 동성애 커밍아웃…용기있는 연설 들어보니

    엘렌 페이지, 동성애 커밍아웃…용기있는 연설 들어보니

    엘렌 페이지, 동성애 커밍아웃…용기있는 연설 들어보니 캐나다 출신 배우 엘렌 페이지(27)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렌 페이지는 14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권 캠페인에 참석해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엘렌 페이지는 “변화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더 큰 책임감도 느낀다”고 얘기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엘렌 페이지는 “이제 더는 숨어서 거짓말하고 싶지 않다”며 “지난 몇 년동안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고통을 겪었는데 이제 고통받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엘렌 페이지는 ‘주노’, ‘인셉션’ 등의 영화에 출연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다. 올해 개봉 예정인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도 출연한다. 외신들은 엘렌 페이지의 커밍아웃에 “용기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격 커밍아웃’ 동성애 밝힌 배우 엘렌 페이지는 누구?

    ‘충격 커밍아웃’ 동성애 밝힌 배우 엘렌 페이지는 누구?

    ’충격 커밍아웃’ 동성애 밝힌 배우 엘렌 페이지는 누구? 캐나다 출신 배우 엘렌 페이지(27)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렌 페이지는 14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권 캠페인에 참석해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엘렌 페이지는 “변화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더 큰 책임감도 느낀다”고 얘기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엘렌 페이지는 “이제 더는 숨어서 거짓말하고 싶지 않다”며 “지난 몇 년동안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고통을 겪었는데 이제 고통받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엘렌 페이지는 ‘주노’, ‘인셉션’ 등의 영화에 출연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다. 올해 개봉 예정인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도 출연한다. 외신들은 엘렌 페이지의 커밍아웃에 “용기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누군가 했더니 얼굴보니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누군가 했더니 얼굴보니

    엘렌 페이지 커밍아웃…누군가 했더니 얼굴보니 캐나다 출신 배우 엘렌 페이지(27)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렌 페이지는 14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권 캠페인에 참석해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엘렌 페이지는 “변화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더 큰 책임감도 느낀다”고 얘기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엘렌 페이지는 “이제 더는 숨어서 거짓말하고 싶지 않다”며 “지난 몇 년동안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고통을 겪었는데 이제 고통받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엘렌 페이지는 ‘주노’, ‘인셉션’ 등의 영화에 출연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다. 올해 개봉 예정인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도 출연한다. 외신들은 엘렌 페이지의 커밍아웃에 “용기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성애자 커밍아웃’ 엘렌 페이지, 어디서 봤나 했더니

    ‘동성애자 커밍아웃’ 엘렌 페이지, 어디서 봤나 했더니

    ’동성애자 커밍아웃’ 엘렌 페이지, 어디서 봤나 했더니 캐나다 출신 배우 엘렌 페이지(27)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렌 페이지는 14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권 캠페인에 참석해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엘렌 페이지는 “변화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더 큰 책임감도 느낀다”고 얘기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엘렌 페이지는 “이제 더는 숨어서 거짓말하고 싶지 않다”며 “지난 몇 년동안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고통을 겪었는데 이제 고통받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엘렌 페이지는 ‘주노’, ‘인셉션’ 등의 영화에 출연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다. 올해 개봉 예정인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도 출연한다. 외신들은 엘렌 페이지의 커밍아웃에 “용기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렌 페이지 “나는 동성애자” 호텔서 깜짝 발표

    엘렌 페이지 “나는 동성애자” 호텔서 깜짝 발표

    엘렌 페이지 “나는 동성애자” 호텔서 깜짝 발표 영화 ‘인셉션’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캐나다 출신 배우 엘렌 페이지(27)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렌 페이지는 14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인권 캠페인에 참석해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밝혔다. 엘렌 페이지는 “변화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더 큰 책임감도 느낀다”고 얘기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엘렌 페이지는 “이제 더는 숨어서 거짓말하고 싶지 않다”며 “지난 몇 년동안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고통을 겪었는데 이제 고통받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엘렌 페이지는 ‘주노’, ‘인셉션’ 등의 영화에 출연해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다. 올해 개봉 예정인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도 출연한다. 외신들은 엘렌 페이지의 커밍아웃에 “용기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호텔 침대 밑에 자위기구 숨겨두고…” 충격 폭로

    제니퍼 로렌스 “호텔 침대 밑에 자위기구 숨겨두고…” 충격 폭로

    할리우드의 ‘대세녀’ 제니퍼 로렌스(23)가 토크쇼에 등장해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로 정상급 스타로 오른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18일 코난 오브라이언 토크쇼에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로렌스는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호텔 가정부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힌 뒤 “부엌은 싫지만 침대와 욕실 청소를 하는 것을 좋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일상을 훔쳐보는 것이 재밌을 것같다”는 파격적인 농담을 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진 이야기 역시 농담치고는 수위가 높았다. 로렌스는 “굉장히 많은 양의 자위 기구를 가지고 있다. 색깔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 다르다”고 말을 꺼낸 뒤 “한 번은 내가 방에 없는 사이에 호텔 침대 밑에 숨겨둔 자위기구들을 호텔 가정부가 청소를 위해 모두 꺼내 테이블 위에 예쁘게 전시해 놓기도 했다”고 말했다. 20대 여자 배우가 말하기에는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한 로렌스는 “호텔을 떠나기전에 ‘제 것이 아녜요’ ‘웃기려고 산겁니다’ 같은 쪽지라도 남기고 싶었다”며 익살스럽게 마무리했다. 로렌스는 평소에도 털털하고 성격을 드러내는가 하면 농담을 즐겨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켄터키 출신의 로렌스는 1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영화 ‘윈터스 본’, ‘실버 라이닝스 플레이북’, ‘엑스맨:퍼스트 클래스’를 거쳐 ‘헝거 게임’ 시리즈를 통해 정상급 연기자로 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딩 외벽 타는 괴생물체 영상 ‘화제 & 논란’

    빌딩 외벽 타는 괴생물체 영상 ‘화제 & 논란’

    빌딩 외벽을 기어가는 괴생물체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한 편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9일 일본 인터넷매체 로켓뉴스24가 소개한 이 영상은 지난 2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원본만 5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를 처음 유튜브에 소개한 네티즌(아이디: Dahboo777)은 이 영상은 2013년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촬영된 것이며 자신도 이 영상의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영상을 보면 아파트 외벽을 기어가는 정체불명의 검은색 괴생물체를 볼 수 있다. 특히 이 물체는 아파트 위쪽에서 나타나 점차 아래쪽으로 기어가는 데, 움직일 때마다 사지가 고무처럼 늘어났다고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인지 최초 유튜브에 공개한 네티즌과 이를 소개한 인터넷매체는 이 괴생명체를 ‘뮤턴트 맨’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참고로 뮤턴트는 인기 코믹스이자 영화인 ‘엑스맨’ 등을 통해 주로 소개되고 있는 돌연변이를 말한다. ☞☞동영상 보러가기 한편 원본 영상이 공개된 유튜브 페이지에는 무슨 연유인지 댓글이 단 한 개도 달리지 않고 있지만, 이를 소개한 매체 페이지에는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네티즌이 그 진위를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로켓뉴스24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빌딩 외벽 타는 괴생물체 영상 ‘화제 & 논란’

    빌딩 외벽 타는 괴생물체 영상 ‘화제 & 논란’

    빌딩 외벽을 기어가는 괴생물체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한 편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9일 일본 인터넷매체 로켓뉴스24가 소개한 이 영상은 지난 2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원본만 5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를 처음 유튜브에 소개한 네티즌(아이디: Dahboo777)은 이 영상은 2013년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촬영된 것이며 자신도 이 영상의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영상을 보면 아파트 외벽을 기어가는 정체불명의 검은색 괴생물체를 볼 수 있다. 특히 이 물체는 아파트 위쪽에서 나타나 점차 아래쪽으로 기어가는 데, 움직일 때마다 사지가 고무처럼 늘어났다고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때문인지 최초 유튜브에 공개한 네티즌과 이를 소개한 인터넷매체는 이 괴생명체를 ‘뮤턴트 맨’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참고로 뮤턴트는 인기 코믹스이자 영화인 ‘엑스맨’ 등을 통해 주로 소개되고 있는 돌연변이를 말한다. ☞☞동영상 보러가기 한편 원본 영상이 공개된 유튜브 페이지에는 무슨 연유인지 댓글이 단 한 개도 달리지 않고 있지만, 이를 소개한 매체 페이지에는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네티즌이 그 진위를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로켓뉴스24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버섯, 날씨 조종하는 능력 있다”(美연구팀)

    “버섯, 날씨 조종하는 능력 있다”(美연구팀)

    영화 ‘엑스맨’에 등장하는 날씨를 조종하는 돌연변이처럼, 작은 버섯 역시 날씨를 바꿀 수 있는 희귀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연구팀에 따르면 버섯은 주변 공기가 차갑고 건조할 경우 수증기를 내뿜어 작은 바람을 만들어낸 뒤 포자를 더욱 넓게 퍼지도록 유도하는 능력을 가졌다. 식물은 중력이나 강력한 배출, 바람, 물, 동물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씨앗을 퍼뜨린다. 이중 버섯은 비교적 수동적인 씨앗 퍼뜨리기 방법을 쓰는데, 포자를 배출한 뒤 공기를 통해 퍼지게 하는 것.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버섯이 자신의 포자를 더 넓은 지역까지 퍼뜨릴 수 있으며, 이는 단순히 자연적인 바람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날씨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를 이끈 미국 커네티컷주 하트포드의 트리니티대학 에밀리에 드레셰어 교수는 “우리의 연구는 버섯이라는 식물의 번식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버섯은 자신이 있는 지역에 바람이 없다면 이를 만들어내고 ‘조종’하는 등 주변 환경을 컨트롤할 줄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버섯의 이러한 특성이 모든 버섯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것이 사람과 동물, 또 다른 식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있어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미국물리협회의 유체역학조직 연례행사에서 공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최근 피부암 치료 받았다” 배우 휴잭맨 ‘충격 고백’

    “최근 피부암 치료 받았다” 배우 휴잭맨 ‘충격 고백’

    영화 엑스맨의 울버린으로 유명한 배우 휴 잭맨(Hugh Jackman·45세)이 최근 피부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휴 잭맨이 본인 인스타그램(Instagram·온라인 사진 공유 SNS)에 올린 셀카를 보면 코 부분에 반창고가 붙어있다. 그는 최근 코 주위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고 해당 부위에서 암세포가 발견돼 제거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휴 잭맨은 팬들에게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Deborra Lee Furness)가 병원에 가보라고 충고한 덕분에 암 세포를 발견했다”며 “평소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수시로 진단을 받아야 나처럼 안 된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 외출 시, 얼굴에 선 크림을 꼭 발라야한다”고 덧붙였다. 휴 잭맨이 진단받은 피부암은 기저세포암(basal cell carcinoma)으로 햇빛에 오랜 기간 노출된 부위, 그중에서도 눈꺼풀, 코 둘레 등 얼굴부분에 많이 발생한다. 다른 부분으로의 전이확률은 낮지만 만일 전이가 이뤄지면 수명이 10개월 정도로 사망 가능성이 높아진다. 전문가들은 평소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예방이 된다고 강조한다. 특히 피부가 유독 하얗거나 피부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만일 얼굴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통증 등의 증상이 있으면 곧바로 병원 피부과를 방문해 진단 받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휴 잭맨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세계 빈곤 퇴치 프로젝트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2009년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오른 바 있다. 사진=휴 잭맨 트위터·인스타그램(Instagram)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진짜 엑스맨 매그니토?…물체 다루는 독일男 눈길

    ‘엑스맨’의 악당 매그니토처럼 금속을 자유자제로 다룰 정도는 아니지만 금속은 물론 그 이외의 물체를 손이나 머리에 붙일 수 있는 남성이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독일에 사는 미로슬로우 마골라(55)는 자신이 속임수나 접착제 없이 물체를 연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정신력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음료수캔이나 주전자, 프라이팬과 같은 식기 도구를 이마나 손, 가슴이 붙인 채 뛰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괴짜 독일인은 물체에 정신력을 가하는 심령 에너지의 현상을 연구한 뒤부터 접착체나 속임수 없이 물체와 연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마골라는 “1990년대 그 연구를 한 뒤 내가 생명이 없는 물체들을 조종할 수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면서 “수년간 인간 자석이 되도록 기술을 완벽하게 다듬고 연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손에 에너지를 실어 중력을 무시할 수 있게 됐는 데, 앞으로는 내 독특한 힘을 개발해 텔레파시를 하거나 치료 능력으로 발전시켜 인류의 이익이 되는 곳에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만화 원작인 엑스맨은 수 편의 영화로 제작돼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일부 시리즈에서는 매그니토가 악당임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그려져 인기를 끈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엑스맨’ 차기작 티저 공개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엑스맨’ 차기작 티저 공개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차기작인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X:Men: Days Of Future Pas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공식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먼저 선을 보인 티저 영상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인 제니퍼 로렌스(23)가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에서 몸이 파랗고 복제 능력을 가진 악역 ‘미스트’역의 로렌스는 온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스키니 보디수트를 입고 완벽한 액션신을 소화해냈다. 짧은 분량의 이번 티저 영상에서 단연 돋보이는 그녀는 진한 푸른빛의 얼굴로 슬픈 표정을 짓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함돼 있어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더했다. 또 제니퍼 로렌스의 실제 연인이자 ‘엑스맨’에서 ‘짐승남’ 행크 역할의 니콜라스 홀트의 모습도 잠깐 엿볼 수 있다. ‘엑스맨’ 시리즈는 1편을 시작으로 개봉할 때마다 엄청난 흥행 성적을 거뒀지만, 가장 최근에 개봉한 ‘더 울버린’은 스토리 측면에서 관객과 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차기작인 ‘액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이전 시리즈를 뛰어넘어 설욕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엑스맨’ 미녀 레베카 로미즌, 상의 탈의 감행한 이유는?

    ‘엑스맨’ 미녀 레베카 로미즌, 상의 탈의 감행한 이유는?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에 출연한 여배우 레베카 로미즌이 한 코미디 사이트의 동영상에서 상반신을 노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손 브래지어’(The Hand Bra)라는 제목의 동영상에 레베카 로미즌이 얼굴을 드러냈다. 레베카 로미즌은 동영상을 통해 유방암 자가진단을 위해 이른바 ‘손 브래지어’를 ‘착용’해 자신의 가슴을 수시로 만짐으로써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알린다. 레베카 로미즌은 “여러분들은 나처럼 바쁘게 지내고 있는 여성이다. 일과 아이, 남편 등을 챙기느라 바쁘기 때문”이라면서 “이 때문에 수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가슴을 관리하는 것을 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항상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 조그만 팁을 찾았다”면서 “바로 손 브래지어가 그 방법이다”라고 권유했다. 그와 같은 설명에 뒤이어 레베카 로미즌은 일상 생활 속에서 수시로 손 브래지어를 하기 위해 가슴을 감싼 채 입에 펜을 물고 서명을 하거나 빨대로만 칵테일을 마시다 잔을 엎지르는 코믹한 장면을 연출해냈다. 심지어 다른 여성이 식사를 마칠 수 있게 하기 위해 레베카 로미즌이 대신 가슴을 잡아주기도 했다. 레베카 로미즌은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자유자재로 모습을 변신하는 ‘미스틱’ 역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더 울버린’

    [새 영화] ‘더 울버린’

    ‘더 울버린’(The Wolverine)은 ‘엑스맨:최후의 전쟁’(2006) 이후의 어느 시점에서 시작한다. ‘엑스맨 탄생:울버린’(2009)의 속편 격이지만 큰 관련은 없다. 자기 손으로 연인을 죽여야 했던 울버린(휴 잭맨)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은둔자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일본인 여성 유키오(후쿠시마 리라)가 나타나 일본행을 제안한다. 유키오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울버린이 목숨을 구해줬던 거대 그룹의 회장 야시다(야마노우치 할)가 세상을 뜨기 직전이라는 사실을 전한다. 일본으로 향한 울버린에게 야시다는 고별 인사 대신 불멸의 능력을 넘기라는 제안을 한다. 울버린은 제안을 거절하지만 야시다의 장례 도중 손녀인 마리코(오카모토 다오)가 납치되면서 은둔자의 삶을 접고 다시 손 안의 무기 클로를 꺼낸다. ‘더 울버린’은 제목 그대로 울버린에 대한 영화다. 2000년 시작한 ‘엑스맨’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지만 울버린 외에 기존의 돌연변이는 나오지 않는다. ‘3:10 투 유마’, ‘처음 만나는 자유’ 등을 만든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다양한 돌연변이들의 전투 대신 실존의 고민에 빠진 울버린의 위기에 집중한다. 하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가장 먼저 드러나는 문제는 울버린이 악당 바이퍼(스베트라나 코드첸코바)의 계략으로 자가 치유 능력을 잃으면서 액션 영화의 매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이다. 불멸의 존재에서 힘 센 인간 정도로 변한 울버린은 후반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피를 흘리거나 절뚝거린다. 액션은 둔하고 느려진다. 액션의 공백을 메워 줘야 할 드라마도 허술하다. 특히 살아 있는 캐릭터 구축에 실패하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느슨해졌다. 마리코와 울버린의 갑작스러운 애정 라인이나 야시다 가문을 보호하는 닌자 집단의 리더 하라다(윌 윤 리)의 일관성 없는 심경 변화 등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이야기는 내년 개봉 예정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데 그친다. 엔딩 크레디트 중간에 속편의 내용을 암시하는 추가 영상이 있다. 22일 기준 영화 평점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44점을 기록했다. 125분. 25일 개봉. 15세 관람가.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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