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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판빙빙 출연분량 실제로 보니 ‘황당’ 엑스맨 출연은?

    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판빙빙 출연분량 실제로 보니 ‘황당’ 엑스맨 출연은?

    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판빙빙 출연분량 실제로 보니 ‘황당’ 엑스맨 출연은?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 정말 망신스럽겠다”, “엑스맨 판빙빙 본인은 전혀 굴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엑스맨 판빙빙 그래도 블록버스터에 얼굴 내비친 게 어디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스맨 ‘3분 굴욕’ 판빙빙, 아이언맨3는 어땠나 실제로 봤더니

    엑스맨 ‘3분 굴욕’ 판빙빙, 아이언맨3는 어땠나 실제로 봤더니

    엑스맨 ‘3분 굴욕’ 판빙빙, 아이언맨3는 어땠나 실제로 봤더니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 그래도 블록버스터인데 출연한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일 듯”, “엑스맨 판빙빙 출연 자체를 즐기는 것 같은데?”, “엑스맨 판빙빙 5분, 3분 출연 가지고 홍보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빙빙 ‘엑스맨’ 분량 논란, 5분 등장에 딱 한 마디.. 대사는?

    ‘판빙빙 엑스맨’ 중국 배우 판빙빙(31)의 ‘엑스맨’에서의 분량이 화제다. 판빙빙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돌연변이 블링크 역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엑스맨’ 속 판빙빙의 분량은 5분 정도에 불과하며 대사는 “Time is up(시간이 다 됐다)”이 전부다. 이에 판빙빙의 비중이 너무 작다는 평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 아시아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 중국 언론은 “분량은 적지만 판빙빙은 블링크 역을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엑스맨 봤는데 판빙빙 인상 깊었다”, “엑스맨 판빙빙, 대사 많지 않아도 충분히 관객에게 어필했다”, “엑스맨 판빙빙 분량 아쉽지만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스맨 ‘5분 굴욕’ 판빙빙…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실제로 확인해보니

    엑스맨 ‘5분 굴욕’ 판빙빙…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실제로 확인해보니

    엑스맨 ‘5분 굴욕’ 판빙빙…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실제로 확인해보니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판빙빙 5분 출연 때문에 그렇게 홍보했나”, “판빙빙 보고 중국 관객들 정말 멘붕됐을 듯”, “판빙빙 아이언맨에서 3분 출연하더니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빙빙, 엑스맨 출연 시간 5분,…대사는?

    판빙빙, 엑스맨 출연 시간 5분,…대사는?

    ‘판빙빙 엑스맨 블링크’ 중국 배우 판빙빙(31)은 지난 23일 개봉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5분 가량 출연했다. 돌연변이 블링크 역을 맡았다. 판빙빙의 대사는 “시간 다 됐다(Time is up)”이 전부다. 딱 한마디다. 때문에 판빙빙의 비중이 너무 작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부 중국 언론은 “분량은 적지만 판빙빙은 블링크 역을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판빙빙 ’엑스맨‘ 출연 분량에 대해 네티즌들은 “판빙빙, 배우는 시간과 관계없이 임팩트다”, “판빙빙, 엑스맨 블링크역 잘 소화했다” “판빙빙, 훌륭한 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스맨 판빙빙 ‘5분 굴욕’…아이언맨3 ‘3분 굴욕’ 문제의 장면은?

    엑스맨 판빙빙 ‘5분 굴욕’…아이언맨3 ‘3분 굴욕’ 문제의 장면은?

    엑스맨 판빙빙 ‘5분 굴욕’…아이언맨3 ‘3분 굴욕’ 문제의 장면은?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판빙빙 5분이 뭐냐”, “판빙빙 아주 주요 역으로 나올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더니 낚였네”, “판빙빙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빙빙, ‘엑스맨’ 출연 분량 보니..

    중국 배우 판빙빙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돌연변이 블링크 역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엑스맨’ 속 판빙빙의 분량은 5분 정도에 불과하며 대사는 “Time is up(시간이 다 됐다)”이 전부다. 이에 판빙빙의 비중이 너무 작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일부 중국 언론은 “분량은 적지만 판빙빙은 블링크 역을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지 ‘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캔디스 스와네포엘

    잡지 ‘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캔디스 스와네포엘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5)이 26일(현지시간) 남성잡지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즉 100명의 여성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맥심은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관련, “상상을 초월하는 긴 다리, 파란 눈을 가진 모델 중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5세 때 모델에 발을 내딛은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3’에서 올해의 판타지 브라인 106억 원짜리 ‘로얄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에서 캣 워크했다. 2위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9), 3위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29)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등에 출연, 한창 인기가 높다. 케이티 페리는 ‘I kisses a girl’, ‘Teenage Dream’ 등으로 유명하다. 4위는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8), 5위는 영화 ‘헝거게임’과 ‘엑스맨’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3), 6위는 영화 ‘500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배우 겸 가수 주이 디샤넬(24), 7위는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23), 8위는 영화 ‘판타스틱4’의 배우 제시카 알바(23), 9위는 영화 ‘블랙 스완’에 출연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배우 밀라 쿠니스(21), 10위는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5)이 26일(현지시간) 남성잡지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즉 100명의 여성 가운데 1위에 올랐다. 맥심은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관련, “상상을 초월하는 긴 다리, 파란 눈을 가진 모델 중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5세 때 모델에 발을 내딛은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3’에서 올해의 판타지 브라인 106억 원짜리 ‘로얄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에서 캣 워크했다. 2위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9), 3위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29)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등에 출연, 한창 인기가 높다. 케이티 페리는 ‘I kisses a girl’, ‘Teenage Dream’ 등으로 유명하다. 4위는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8), 5위는 영화 ‘헝거게임’과 ‘엑스맨’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3), 6위는 영화 ‘500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배우 겸 가수 주이 디샤넬(24), 7위는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23), 8위는 영화 ‘판타스틱4’의 배우 제시카 알바(23), 9위는 영화 ‘블랙 스완’에 출연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배우 밀라 쿠니스(21), 10위는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스맨이 실제로? ‘거꾸로 천장 걷는 부츠’ 등장

    엑스맨이 실제로? ‘거꾸로 천장 걷는 부츠’ 등장

    지난 22일 개봉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는 각종 초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즉 엑스맨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중 특히 눈길을 모으는 등장인물은 마블 코믹스 ‘브라더후드 오브 뮤턴츠’의 지휘자인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이안 맥켈런)인데 그는 금속과 전자기장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능력이 있어 각종 철과 자석을 자기 몸처럼 지배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매그니토의 능력이 현실화된 것일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한 배관공이 금속 제어가 가능한 ‘초강력 자석 신발’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잉글랜드 중동부 링컨셔 스탬포드에 거주 중인 배관공 콜린 퍼즈(34)는 신발모양으로 절단된 극초단파 변압기에 자동차 배터리를 접선, 이를 강력한 자석 신발과 탈바꿈 시키는 데 성공했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관련 영상을 보면, 놀랍게도 퍼즈는 작업실 천장을 이 신발을 이용해 거꾸로 매달려 걷고 있다. 매우 위험해보이지만 12볼트의 전자기력이 퍼즈의 몸무게를 충분히 지탱해주고 있어 큰 불상사는 발생되지 않았다. 이 아마추어 발명가의 작품은 이것이 첫 번째가 아니다. 지난 번에도 퍼즈는 엑스맨 속 울버린의 아다만티움 금속 갈고리를 30㎝스테인리스로 재현한 바 있다. 이쯤 되면 퍼즈가 엑스맨에 대해 가지고 있는 애정이 상당함을 짐작하게 한다. 퍼즈는 “처음 아내가 작업실 천장을 걷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흠칫 놀란 적이 있다”며 “이 신발은 복잡한 쇼핑센터의 일방통로를 벗어나 혼자만의 길을 걷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엑스맨의 현실화? 천장 걷는 ‘초강력 자석 신발’ 등장

    엑스맨의 현실화? 천장 걷는 ‘초강력 자석 신발’ 등장

    지난 22일 개봉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는 각종 초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즉 엑스맨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중 특히 눈길을 모으는 등장인물은 마블 코믹스 ‘브라더후드 오브 뮤턴츠’의 지휘자인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이안 맥켈런)인데 그는 금속과 전자기장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능력이 있어 각종 철과 자석을 자기 몸처럼 지배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매그니토의 능력이 현실화된 것일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한 배관공이 금속 제어가 가능한 ‘초강력 자석 신발’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잉글랜드 중동부 링컨셔 스탬포드에 거주 중인 배관공 콜린 퍼즈(34)는 신발모양으로 절단된 극초단파 변압기에 자동차 배터리를 접선, 이를 강력한 자석 신발과 탈바꿈 시키는 데 성공했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관련 영상을 보면, 놀랍게도 퍼즈는 작업실 천장을 이 신발을 이용해 거꾸로 매달려 걷고 있다. 매우 위험해보이지만 12볼트의 전자기력이 퍼즈의 몸무게를 충분히 지탱해주고 있어 큰 불상사는 발생되지 않았다. 이 아마추어 발명가의 작품은 이것이 첫 번째가 아니다. 지난 번에도 퍼즈는 엑스맨 속 울버린의 아다만티움 금속 갈고리를 30㎝스테인리스로 재현한 바 있다. 이쯤 되면 퍼즈가 엑스맨에 대해 가지고 있는 애정이 상당함을 짐작하게 한다. 퍼즈는 “처음 아내가 작업실 천장을 걷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흠칫 놀란 적이 있다”며 “이 신발은 복잡한 쇼핑센터의 일방통로를 벗어나 혼자만의 길을 걷고 싶은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상상 그 이상으로 돌아온 돌연변이들

    상상 그 이상으로 돌아온 돌연변이들

    2000년 ‘엑스맨’으로 시작된 엑스맨 시리즈는 뮤턴트(돌연변이)와 인간의 대결 구도에 소수자와 인종차별이라는 주제의식을 녹여 마블 히어로 영화 열풍의 한 축을 담당했다. 그러나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다소 삐걱거리기도 했다. ‘엑스맨’(2000)과 ‘엑스맨2:엑스투’(2003)의 메가폰을 잡았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잠시 떠난 뒤 ‘엑스맨:최후의 전쟁’(2006)과 스핀오프(번외편)인 울버린 시리즈가 작품성 면에서 아쉬움을 남긴 것. 그러나 엑스맨들의 과거(1960년대) 이야기를 꺼내 든 ‘엑스맨:퍼스트 클래스’(2011)는 미국의 현대사와 SF 액션을 결합해 호평을 얻어 냈다. 이어 프리퀄(전편보다 앞선 시간대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속편) 시리즈의 두 번째인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싱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는 점에서 엑스맨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스맨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 개성과 능력이 제각각인 뮤턴트들의 활약을 보는 것이라면,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그 정점을 찍는다. 싱어 감독은 기존 엑스맨 시리즈와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캐릭터들을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모았다. 기존 시리즈의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는 ‘퍼스트 클래스’에서 그려진 젊은 시절의 자신들과 함께 등장한다. 기존 시리즈의 울버린과 비스트, 하복, 토드, 미스틱, 스톰, 키티, 콜로서스, 아이스맨은 물론 퀵실버, 비숍, 선스팟, 블링크, 워패스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추가됐다. 수많은 캐릭터를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감독이 꺼내 든 장치는 미래와 과거 간의 시간 이동이다. 과학자 트라스크가 뮤턴트들에 맞서기 위해 발명한 로봇 ‘센티넬’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미래(2023년)에 프로페서X(패트릭 스튜어트)와 매그니토(이안 매켈런)는 울버린(휴 잭맨)의 의식을 과거(1973년)로 보낸다. 울버린은 과거의 프로페서X(제임스 맥어보이)와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 비스트(니컬러스 홀트)를 만나 트라스크 박사의 센티넬 개발을 저지하며, 미래에서는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 스톰(핼리 베리), 키티(엘런 페이지), 아이스맨(숀 애슈모어), 블링크(판빙빙) 등이 센티넬과 전투를 벌인다. 미래와 과거라는 ‘교통정리’가 완료되자 영화는 인간과 뮤턴트의 공존이란 엑스맨 시리즈의 세계관에 천착한다. 미래는 화려한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한 센티넬과의 전투 장면으로 압축한 대신 과거에선 ‘퍼스트 클래스’를 잇는 스토리텔링과 인물들의 고뇌에 집중한 것이다. 트라스크 박사는 뮤턴트들이 인류의 위협이 될 것이라며 센티넬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뮤턴트들을 실험에 이용한다. 미스틱(제니퍼 로런스)은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 없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트라스크에 맞서지만, 이들과의 공존을 꿈꾸는 프로페서X의 설득에 시시각각 흔들린다. 인간들과의 공존이냐, 뮤턴트의 지배냐를 놓고 이어진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의 대립이 식상해질 때쯤 감독은 미스틱이라는 캐릭터를 끄집어내 엑스맨 시리즈를 관통해 온 주제의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던진다. 다양한 뮤턴트가 등장하는 만큼 이들이 제각각 보여 주는 액션신도 볼거리로 가득하다. 과거에서 뮤턴트들이 만나는 데 결정적인 조력자 역할을 하는 퀵실버는 초음속으로 움직일 수 있다. 울버린과 프로페서X, 매그니토 앞에 수십 발의 총알이 날아오는 사이 벽을 타고 달리며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에서는 10대 뮤턴트다운 위트가 가득하다. 블링크가 가상의 구멍을 열어 뮤턴트들의 순간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장면은 영화 초반 전투 신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다. 4만 피트 상공에 떠올라 금속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매그니토의 무게감은 더 강해졌다. 12세 이상 관람가.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엑스맨’ 히로인 제니퍼 로렌스, 다시 ‘헝거게임’ 여전사로

    ‘엑스맨’ 히로인 제니퍼 로렌스, 다시 ‘헝거게임’ 여전사로

    영화 ‘엑스맨’에서 미스틱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23)이 18일(현지시간) 오늘 11월 개봉될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파트1(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1) 홍보를 위해 제67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함께 출연한 도널드 서덜랜드, 줄리안 무어, 조쉬 러처슨, 리암 헴스워스 등과 함께 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마치 10대 소녀 처럼 민소매 하얀 티에 짧은 치마 차림으로 포토 월에 서 눈길을 끌었다. ‘헝거게임:모킹제이 파트1’에서는 13번 구역의 지도자로 독재자 스노우(도날드 서덜랜드)를 몰아내려는 알마 코인역으로 줄리안 무어가 출연, 주목을 받고 있다. 로렌스는 지난해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다 올해 영화 ‘아메리칸 허슬’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을 만큼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스맨’ 22일 개봉, 5월 한판 시작됐다. 예매율 1위

    ‘엑스맨’ 22일 개봉, 5월 한판 시작됐다. 예매율 1위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1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엑스맨’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율 57.3%로 2위인 인간중독(10.5%)과 큰 격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엑스맨’은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압도적 예매율은 할리우드의 대세인 제니퍼 로렌스의 영향도 적잖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상이 현실로’ 울버린 무기 ‘클로’ 직접 제작한 남성 화제

    ‘상상이 현실로’ 울버린 무기 ‘클로’ 직접 제작한 남성 화제

    누구나 한번쯤 영화 속 캐릭터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꿔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스파이더맨’처럼 빌딩 숲을 날아다닌다던가,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마술봉을 갖고 싶다거나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 상상으로나마 그려본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킨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 속 캐릭터 울버린(휴잭맨 분)의 무기 클로(삼지창 모양의 무기)를 직접 만들어낸 콜린 퍼즈(32)라는 남성을 소개했다. 이 남성의 직업은 배관공으로, 자신의 집 차고에서 발명한 울버린의 금속 칼날 손을 공개했다. 텔레그라프는 그가 선보인 최신 발명품을 보고나면, 당신은 분명 어두운 골목에서 그와 마주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콜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그가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 칼날과 함께 닿기만 해도 스파크가 생기는 등 자신이 만들어낸 클로의 기능들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순식간에 골판지를 찢는 위협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콜린은 지난 2012년에도 시속 80km로 달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유모차’를 만들어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또 2010년에는 ‘가장 빠른 스쿠터’로 기네스에 이름을 올렸으며, 길이 14m의 세계에서 가장 긴 오토바이를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괴짜 발명가’로 유명한 그는 낮에는 배관공이지만 밤에는 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텔레그라프는 설명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colinfurze 영상팀 sungho@seoul.co.kr
  • 정몽준 부인 김영명 불법선거운동 논란…아들 ‘국민이 미개’ 발언에 대해서도 “”바른 소리…시기가 안 좋아”

    정몽준 부인 김영명 불법선거운동 논란…아들 ‘국민이 미개’ 발언에 대해서도 “”바른 소리…시기가 안 좋아”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하루 앞둔 11일 정몽준(63) 후보의 부인 김영명(58)씨의 선거법 위반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허영일 부대변인은 이날 “정몽준 의원의 부인 김영명 씨의 불법 선거운동이 한두 건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중랑구에서도 ‘서울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후보는 정몽준이 후보가 돼야 박원순 시장에게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노골적인 선거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정몽준 의원은 아직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아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여서 배우자의 선거운동이 금지돼 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9일 서울의 한 시민이 김영명 씨가 새누리당 당사에서 대의원들에게 정몽준 의원 지지를 호소하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지난 10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정몽준 부인 김영명 중랑 캠프 방문’ 영상에서도 김영명 씨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박원순 시장을 이길 수 있는가이다. 제가 안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정몽준이 후보가 돼야 박원순에 경쟁력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최근 세월호 참사에 대해 ‘국민이 미개’ 운운한 아들의 페이스북 글 논란과 관련해 김영명 씨가 “막내가 좀 일을 저지른 것 다 아시죠. 바른 소리 했다고 격려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는 하는데 시기가 안 좋았고 어린아이다 보니까 말 선택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해명한 것도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정몽준 후보 본인은 지난달 21일 막내 아들의 페이스북 발언과 관련해 “제 막내아들의 철없는 행동에 아버지로서 죄송하기 그지없다. 저희 아이도 반성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고 사과한 바 있는데 이와 배치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정몽준 의원 측 이수희 대변인은 “정몽준 후보에 대해 누구나 알고 있는 얘기를 부인이 긍정적으로 하긴 했지만 정몽준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특정하지 않았고 본선 경쟁력이 높은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얘기를 나눈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이 대변인은 “선관위로부터 정 후보에 대한 지지 호소인지도 불분명하고 설령 위반된다 하더라도 극히 경미한 사안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한 점을 사과하며 경선일까지 반듯한 경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허 부대변인은 이에 대해 “정치인이 출마를 하면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가족인데 정몽준 의원은 그렇지 못하다. 가족들이 엑스맨 같다. 가족 관리를 잘해야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스맨’이 강남역에? 한국 관객 겨냥 홍보영상 ‘소름돋네!’

    ‘엑스맨’이 강남역에? 한국 관객 겨냥 홍보영상 ‘소름돋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 팬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이색 홍보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강남역 사거리에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이안 맥켈런 분)가 등장해 주변 조형물을 휘어버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의 모습도 담겨 있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4월 초 강남 사거리에서 촬영됐으며, 매그니토로 분장한 배우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관객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궁금증을 자극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홍보 영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적 센티넬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힘을 합쳐 전쟁을 펼치는 판타지를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유튜브: keblanog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교 다니며 신입생 행세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교 다니며 신입생 행세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이 화제다. 1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 편’에서 등장한 리플리 증후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 나온 이모씨는 48개 대학교를 다니며 신입생 행세를 했다고 밝혔다. 리플리 증후군을 가진 그는 명문대를 전전하며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거나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신입생 활동했다.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해 사용하는 등의 범죄도 저질렀다.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하는 용어다. 마음속으로 꿈꾸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는 대신 현실을 부정한다. 이는 거짓된 말과 행동의 반복으로 이어지게 돼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보통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어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시달리다가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거짓말을 일삼는 증상이 나타난다. 더 큰 문제는 이를 진실로 믿고 행동한다는 점인데 이 때문에 자신과 주위 사람에 피해를 주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면서부터 이 용어가 널리 알려졌다. 2011년에는 신정아 사건을 모티브로 한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가 방영되기도 했는데 당시 극중 이다해가 앓았던 병으로 시청자에게 친숙하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생각보다 무서운 병이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어쩐지 용어가 익숙하더라”,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드라마에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드라마 ‘미스리플리’ 포스터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대학가 공포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대학가 공포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대학가 공포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신입생 엑스맨은 K대 실제 신입생을 협박해 학교를 못나오게 하고 자신이 그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범죄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사람만 없으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생각까지 가져 더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위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무슨 생각으로 저런 일을”,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대학생도 아닌데 사칭부터 협박까지 대단하네”,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정체는? ‘신입생 엑스맨’ 전국 48개 대학서 출몰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정체는? ‘신입생 엑스맨’ 전국 48개 대학서 출몰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신입생 엑스맨’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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