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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틀맨’ 유튜브 최다 조회 K팝

    싸이의 ‘젠틀맨’이 올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가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에 올랐다. 10일 유튜브가 발표한 ‘2013년 유튜브 인기 K팝 뮤직비디오’ 순위에서 지난 4월 발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약 6억 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앞서 ‘젠틀맨’은 유튜브에 공개된 직후 최다 일일 조회수, 최단 기간 1억뷰 돌파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소녀시대는 이 곡으로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고, 그룹 엑소의 ‘으르렁’과 ‘늑대와 미녀’ 뮤직비디오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 엑소 에이핑크 욕설 네티즌 “풀면 고소당해요?”…고소당한다

    엑소 에이핑크 욕설 네티즌 “풀면 고소당해요?”…고소당한다

    아이돌 그룹 엑소와 걸그룹 에이핑크가 게임 도중 나눈 대화라며 음성파일을 유포한 네티즌이 엑소의 멤버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문자의 상대방은 ‘김준면’이란 이름으로 저장돼 있는데 이는 엑소의 리더 수호의 본명이다. 이 네티즌은 문자 메시지에서 거듭 “고소를 당하지 않느냐”고 물어보고 있다. “협박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협박은 아니고 원본이 아닌 3분 분량의 음성파일을 유포했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고소 당하는 것은 아니죠? 루머(허위사실) 유포도 아닌데”, “저거(원본) 다 풀어도 고소 안당하냐구요”라고 물었다. 상대방이 “지금 (음성파일을) 풀고 싶은데 풀어도 고소 당하냐 안 당하냐 궁금해서 연락한 것이냐”고 묻자 “네”라고 답했다. 대화의 문맥상 이 네티즌은 자신이 사실을 밝힌 것이기 때문에 고소를 안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고소가 가능하다. 명예훼손에 대해 규정한 형법 제307조 1항에는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적혀있다. 즉 사실을 유포했더라도 명예를 훼손할 만한 내용이면 처벌을 받는다는 얘기다. 음성파일의 주인공이 엑소나 에이핑크가 아닐 경우에는 일이 더 커진다. 형법 제307조 2항은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미 에이핑크의 소속사는 이 음성파일 속 여성이 에이핑크가 아니라고 못을 박았기 때문에 에이핑크쪽에서 고소를 할 경우 2항을 적용할 수 있다. 이 네티즌은 “협박은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이 음성파일은 엑소를 비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단순한 명예훼손보다 더 크게 처벌을 받는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1항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허위사실일 경우에는 2항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를 적용할 수 있다. 이는 엑소나 에이핑크측이 이 네티즌을 찾아내 고소를 할 경우의 일이다. 최근에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등을 비방한 네티즌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하지만 명예훼손은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처벌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합의를 해 용서를 구하는 편이 실형을 선고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10월 열애설·임신설로 이미지에 타격을 받았던 가수 아이유는 반성문을 제출한 최초 작성자를 선처하기로 결정, 사회봉사 200시간을 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만약 합의를 하지 못해 재판을 받을 경우 초범인 경우에는 깊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 법원에서 선처를 받을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겨울앨범 선주문 40만장 돌파

    엑소 겨울앨범 선주문 40만장 돌파

    그룹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의 선주문 수량이 40만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소속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날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의 선주문 수량이 한국어반 24만 3000여장, 중국어반 15만 8000여장으로 총 40만장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엑소는 올해 발표한 정규 1집 ‘XOXO(Kiss&Hug)’의 판매량이 100만장 돌파를 앞두고 있다.
  • 기쁘다, K팝 캐럴 오셨네

    기쁘다, K팝 캐럴 오셨네

    12월 가요계는 크리스마스 시즌송 전쟁이 한창이다. 가요 시장의 음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획성 신곡이 늘었고 요즘 계절 분위기에 맞춘 시즌성 가요가 각광받으면서 빚어진 현상이다. 12월은 연말 시상식과 특집 프로그램이 많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새 앨범 발매가 줄어들지만 연말 분위기의 신곡으로 틈새시장을 노리는 가수들도 늘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송은 지난해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발매 연도와 상관없이 봄마다 사랑받는 대표적인 시즌 가요가 되어 꾸준한 음원수익을 올린 사례도 열풍에 한몫했다. 가장 많은 유형은 레이블별로 소속 가수들이 함께 부른 단체곡이다. 아이돌그룹 비스트와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유나이티드 큐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3일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노래’를 발표했다. 지나, 에이핑크, 허각, 비투비, 노지훈, 신지훈 등 소속 가수 29명이 녹음에 참여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9일 소속가수인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주니엘을 듀엣으로 해 크리스마스 시즌송 ‘사랑이 내려’를 발표한다.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이 듀엣곡은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고백송으로 곡 전체에 크리스마스 캐럴 분위기를 담았다. 가수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89도 지난 6일 크리스마스 디지털 싱글 앨범 ‘미스틱 홀리데이 2013’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미스틱89의 소속 여가수인 박지윤, 장재인, 김예림, 퓨어킴이 함께 불렀고 남성 가수인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정환 등이 부른 ‘겨울 하늘 별’도 수록돼 있다. 또한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크리스마스니까’를 히트시킨 데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준비 중이다. 아예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신곡을 내고 12월 활동을 앞둔 가수들도 있다. 선두에 선 이는 올해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다. 이들은 9일 ‘크리스마스 데이’, ‘더 스타’, ‘첫눈’ 등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총 6곡이 수록된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을 발매한다. 멤버 첸·백현·디오가 부른 타이틀곡 ‘12월의 기적’은 지난 5일 음원이 선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음원 9개 차트에서 1위를 휩쓸기도 했다. 힙합도 예외는 아니다. 버벌진트는 지난 6일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앨범을 냈는데 타이틀곡 ‘크리스마스를 부탁해’는 2010년 발표된 자신의 미니 앨범에 수록된 곡을 재편곡한 곡으로 대선배 신승훈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시크릿도 9일 신곡을 내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아이두 아이두’는 경쾌하고 포근한 곡으로 캐럴풍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혼성그룹 코요태도 6일 아역배우 갈소원이 피처링한 하우스 리듬의 겨울 시즌송 ‘이 겨울이 가도’를 발표했다. 걸그룹 크레용팝도 지난달 신곡 ‘꾸리스마스’를 내고 활동 중이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개다리춤을 추는 콘셉트이다. 하지만 이곡은 표절 시비에 휩싸인 바 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 시즌송이 봇물을 이루는 것은 최근 가요계에 기획성 신곡이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프로젝트 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음원 차트 정상을 하루도 힘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종의 자구책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음원 시장에서 신곡의 생명력이 점점 짧아지고 롱런 히트곡이 없어지면서 음반 제작자들이 시즌송이라는 자구책으로 다양한 기획성 음원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불경기에다 모바일 음원 시장이 작아져 제작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반짝 매출이라도 기대하는 것은 그만큼 가요계가 불황이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시즌송은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고 팬서비스를 목적으로 기획된 경우도 많다. 여기에는 음반에 비해 음원은 제작 기간이나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그때의 분위기에 맞춘 신곡을 비교적 수월하게 발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깔려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박용국 이사는 “음원 수익보다는 연말을 맞아 뿔뿔이 흩어져 활동하는 소속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을 도모한다는 의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냈다”고 말했다. 한 가요 홍보사 관계자는 “요즘에는 계절따라 듣는 사람들의 감성이 중요시되면서 대중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시즌송이 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2월이 비수기라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하다는 점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신곡 발매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최근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기획성이 더욱 중요해졌고 다른 기간에 비해 경쟁자가 적어 의외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요즘 신곡 주기가 워낙 짧아 비수기가 따로 없어진 것도 겨울 시즌송이 증가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그래픽 이혜선 기자 okong@seoul.co.kr
  •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박순애는 누구?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 부인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박순애는 누구?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 부인

    연예인 주식부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5위에 오른 배우 박순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날(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지분가치 평가액이 1866억 8000만원을 기록하며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다. 이는 연초에 비해 83억 5000만원(4.3%) 감소한 수치다. 이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이 불어온 데 힘입어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740억 2000만원으로 2위로 내려왔다. 양현석 대표의 평가액은 연초 2227억 4000만원에 비해 487억원(21.9%) 감소했다. 두 사람의 순위가 바뀌게 된 것은 싸이 열풍이 한풀 꺾인 반면 엑소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차지했다. 최근 비상장사 합병으로 보유주식 수가 기존 134만 8000여주에서 599만 3000여주로 크게 늘어나면서 주식 보유액도 연초 74억원에서 246억원 규모로 급증했다.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한류스타 배용준이 차지했다. 한편 5위에는 대중에게 다소 생소한 인물이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연예인 주식부자 5위는 탤런트 박순애로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이사의 부인이기도 하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박순애는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해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1994년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남편 이한용 대표를 도와 풍국주정공업 이사를 역임하며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순애는 최근 회사 주가 상승에 따라 지분 가치 평가액 75억 원을 기록하며 배용준에 이어 5위에 올랐으며, 영화배우 장동건,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부인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누구길래…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부인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누구길래…

    연예인 주식부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5위에 오른 탤런트 박순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재벌닷컴은 연예인 주식부자 명단을 발표했다. 1~4위를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 배용준이 차지한 가운데 5위에 오른 배우 박순애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연예인 주식부자 5위는 탤런트 박순애로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이사의 부인이기도 하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박순애는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해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1994년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풍국주정공업 이사를 역임하며 남편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를 도와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순애는 최근 회사 주가 상승에 따라 지분 가치 평가액 75억 원을 기록하며 배용준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한편 전날(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지분가치 평가액이 1866억 8000만원을 기록하며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다. 이는 연초에 비해 83억 5000만원(4.3%) 감소한 수치다. 이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이 불어온 데 힘입어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740억 2000만원으로 2위로 내려왔다. 양현석 대표의 평가액은 연초 2227억 4000만원에 비해 487억원(21.9%) 감소했다. 두 사람의 순위가 바뀌게 된 것은 싸이 열풍이 한풀 꺾인 반면 엑소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차지했다. 최근 비상장사 합병으로 보유주식 수가 기존 134만 8000여주에서 599만 3000여주로 크게 늘어나면서 주식 보유액도 연초 74억원에서 246억원 규모로 급증했다.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한류스타 배용준이 차지했다. 그 뒤를 영화배우 장동건,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엑소(EXO)팬사인회, 명동이 들썩 ‘대세돌’ 위엄

    [화보] 엑소(EXO)팬사인회, 명동이 들썩 ‘대세돌’ 위엄

    그룹 엑소(EXO)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린 ‘네이처리퍼블릭과 함께하는 엑소(EXO)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엑소 팬사인회, 명동역까지 길게 늘어선 줄

    [포토] 엑소 팬사인회, 명동역까지 길게 늘어선 줄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릴 그룹 엑소(EXO)의 팬사인회에 앞서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몰렸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엑소, 찻아준 팬들에게 예의바른 ‘정수리 인사’

    [포토] 엑소, 찻아준 팬들에게 예의바른 ‘정수리 인사’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그룹 엑소(왼쪽에서 레이, 루한, 카이, 디오, 첸, 백현)가 팬샤인회에 앞서 무대 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엑소, 팬사인회에 참석했어요~

    [포토] 엑소, 팬사인회에 참석했어요~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그룹 엑소(EXO)가 팬사인회에 앞서 무대 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엑소 팬사인회, 명동에 모여든 인파

    [포토] 엑소 팬사인회, 명동에 모여든 인파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린 그룹 엑소(EXO)의 팬사인회에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몰렸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엑소(EXO) 명동·대구 팬사인회, 팬들과 아이컨택 ‘달달’

    [화보] 엑소(EXO) 명동·대구 팬사인회, 팬들과 아이컨택 ‘달달’

    그룹 엑소(EXO)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린 ‘네이처리퍼블릭과 함께하는 엑소(EXO)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명동을 마비시킨 그룹 엑소 팬사인회

    [포토] 명동을 마비시킨 그룹 엑소 팬사인회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릴 그룹 엑소(EXO)의 팬사인회에 앞서 수많은 국내외 팬들이 몰렸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엑소 백현, 팬사인회에 참석했어요~

    [포토] 엑소 백현, 팬사인회에 참석했어요~

    그룹 엑소(EXO) 백현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린 ‘네이처리퍼블릭과 함께하는 EXO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명동 들썩이게 만든 ‘대세돌’ 엑소(EXO) 팬사인회

    [화보] 명동 들썩이게 만든 ‘대세돌’ 엑소(EXO) 팬사인회

    그룹 엑소(EXO)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린 ‘네이처리퍼블릭과 함께하는 엑소(EXO)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엑소 첸, 명동 들썩이게 만든 ‘대세돌’의 위엄

    [포토] 엑소 첸, 명동 들썩이게 만든 ‘대세돌’의 위엄

    그룹 엑소(EXO) 첸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에서 열린 ‘네이처리퍼블릭과 함께하는 EXO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커버스토리] 아이돌 매니저 24시

    [커버스토리] 아이돌 매니저 24시

    지난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CGV의 대기실은 20대 초반의 청년 12명으로 왁자지껄했다. 이날은 가요계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그룹 엑소(EXO)가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엑소의 쇼타임’(MBC 에브리원)의 제작발표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멤버들이 커피와 도너츠를 먹는 동안 매니저들은 멤버들의 어깨를 토닥이거나 이날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엑소는 SM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본부 가수매니지먼트실 탁영준 실장의 총괄 아래 3팀 소속 매니저 6명이 담당한다. 탁 실장은 이날 오전 10시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출근했다 11시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방문하고, 다시 오후 1시에 엑소의 제작발표회 현장으로 갔다. 행사장 한쪽에 서서 멤버들의 모습을 지켜보거나 이후의 스케줄 등 여러 사안을 일일이 챙겼다. 또 다른 매니저 이승환씨는 엑소의 숙소에서 생활한다. 엑소와 함께 눈을 뜨고 눈을 감는다. 이씨는 오전 9시에 멤버들을 모아 놓고 할 일들을 쭉 설명했다. 제작발표회 준비를 위해 멤버들을 보낸 뒤 10시에 SM엔터테인먼트 사옥으로 출근했다. 출근한 사무실에서 맨 먼저 꼼꼼히 챙기는 건 관련 기사들. 엑소 기사를 검색하는 한편 연말 시상식과 관련한 일들을 처리한 뒤 엑소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아 내내 지켜봤다. 엑소는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1집에서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지금은 엑소가 음반 활동을 하지 않는 시기지만 매니저들은 여전히 정신이 없다. 그것 말고도 업무는 많다. 크고 작은 회의의 연속이다. 이날도 매니저들은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회사로 돌아와 3시부터 매니지먼트본부 회의에 들어갔다. 1시간 30분 내리 회의를 한 뒤 다음 달 발표하는 엑소의 콘셉트와 안무 회의가 다시 이어졌다. ‘숲’만 보는 게 아니라 ‘나무’까지 일일이 챙길 수 있어야 하는 게 매니저의 최대 덕목이다. 소속 가수들의 매니지먼트를 총괄하는 탁 실장은 이날 안무가도 따로 만났다. 저녁 식사가 끝난 뒤에는 다시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영화 촬영 현장을 찾았다. 그게 끝이 아니다. 자정이 가까운 시간까지 소속 가수들을 만나 컨디션을 챙겨야 하는 그의 퇴근 시간은 새벽 2시다. 신화,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 K팝 한류 중심에 서 있는 그룹들이 이들 손을 거쳤다. 야근을 밥 먹듯 하는 고된 생활에도 항상 자부심이 생기는 이유다. 탁 실장은 “매니저는 스타의 도우미가 아니라 스타의 인생 전반에 걸친 계획을 세워 주는 조타수”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커버스토리] SM엔터테인먼트 매니저들 어떻게 뽑나

    [커버스토리] SM엔터테인먼트 매니저들 어떻게 뽑나

    과거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조직폭력배들이 회사를 세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엔터테인먼트가 하나의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연예기획사 역시 선진화된 스타 시스템으로 발전했다. 그중에서도 동방신기, 보아, 소녀시대 등 K팝 스타들을 배출한 ‘아이돌의 산실’ SM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연예계에서 단연 최고의 스타 시스템을 자랑하는 곳이다. SM에는 가수와 연기자를 발탁해 데뷔시키고 활동을 이어가기까지의 모든 과정마다 이를 담당하는 팀이 따로 있다. 가수의 경우 신인 발굴과 곡 수집, 안무 구상과 콘셉트 결정 등 단계별로 관장하는 팀이 있는 것. 이 과정은 SM엔터테인먼트의 총 프로듀서인 이수만 회장의 진두지휘하에 유기적으로 진행된다. 1990년대 후반까지는 국내 작곡가와 안무가들로 앨범을 채웠으나, 지금은 해외 작곡가 450여명과 연을 맺고 토니 테스타 등 세계적인 안무가가 참여하는 등 국제적인 규모의 스타 양성 시스템을 갖췄다. 한 스타가 거쳐 가는 각 단계들을 총괄하는 건 스타를 담당하는 매니저다. 총 60여명인 매니저들은 각 팀에서 이뤄지는 의사결정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 그룹 엑소의 ‘늑대소년’ 콘셉트, 슈퍼주니어의 활발한 개인 활동, 소녀시대의 절도 있는 군무 등 아이돌 그룹들의 성공 전략 하나하나가 각각의 팀과 매니저들의 손을 거친다. 탁영준 실장은 “한 스타의 장기적인 플랜을 기획하는 게 매니저”라면서 “스타와 비즈니스 차원을 넘어 인생 전반에 걸친 길을 제시하는 관계를 맺는다”고 설명했다. 엑소의 매니저 이승환씨는 슈퍼주니어를 담당하다 2011년 1월 엑소의 팀 윤곽이 잡혔을 때부터 이들을 맡았다.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하며 장단점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구상했다. 멤버들과 형 동생처럼 지내며 함께 봉사활동도 다녔다. 이씨는 “슈퍼주니어를 담당하면서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키우며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았고, 엑소를 키워낼 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SM은 매니저를 선발할 때 특정한 자격 조건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다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덕목은 신뢰와 성실성이다. 탁 실장은 “서로 간의 신뢰 속에 말단 직원들도 최고 결정권자에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다”면서 “정해진 시간에 많은 일을 동시에 해내면서 또 하나의 일에 집중해 단시간에 끝낼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엑소(EXO) 디오, 연기 데뷔…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와 ‘깜짝’

    엑소(EXO) 디오, 연기 데뷔…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와 ‘깜짝’

    대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디오가 배우로 데뷔,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와 호흡을 맞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디오가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카트’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가 대형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뒤 이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엑소 멤버 중 연기자로 데뷔하는 것은 디오가 처음이다. 디오는 다음달 9일 발표하는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및 SM타운위크 엑소-에프엑스 합동 콘서트를 마친 뒤 ‘카트’ 촬영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을 들은 팬들은 “엑소 디오 영화 데뷔, 기대된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어떤 내용일까”, “엑소 디오 영화 데뷔,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 12人12色 깜찍 포즈 ‘눈길’

    [화보] 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 12人12色 깜찍 포즈 ‘눈길’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엑소(EXO) 멤버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 쇼타임’에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들의 리얼한 실생활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데뷔 2년차인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상을,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엑소 쇼타임’은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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