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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인증샷 공개 “팬들을 위해서라면...”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인증샷 공개 “팬들을 위해서라면...”

    ’2014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드림콘서트에 참석한 소녀시대 태연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 나도 보고 있어요”라는 글과 드림콘서트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미소를 지은 채 천막을 살짝 열어 드림콘서트 관객석을 바라보고 있다. 청순하고 깜찍한 표정이 어우러져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드림콘서트에서 소녀시대는 전원 핑크색 슈트를 입고, 공연 마지막 주자로 등장해 ‘미스터 미스터(Mr. Mr.)’, ‘훗(Hoot)’ 등 두 곡을 불렀다.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엑소, 비스트, 포미닛,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등 모두 32개 팀이 무대를 꾸몄다. 무려 4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에 네티즌들은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사랑스럽다”,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팬들을 위한 마음같아 흐뭇”,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정말 멋진 무대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 SNL 코리아 “엑소, 나를 모방한 오마주일 뿐” 주장.. 왜?

    허경영 SNL 코리아 “엑소, 나를 모방한 오마주일 뿐” 주장.. 왜?

    ‘허경영 SNL 코리아’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SNL 코리아’ 류현경 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지난 6일 오전 tvN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주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 생기고”라는 글과 함께 허경영의 ‘SNL 코리아’ 출연 스틸 사진이 게재됐다. SNL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류현경 편에 허경영과 가수 지나가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허경영은 지난해 방송된 SBS E! ‘K-STAR news’에서 엑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허경영은 빛의 능력, 순간 이동, 물의 능력 등 멤버들의 초능력 콘셉트에 대해 “전부 내 흉내를 내는 것이고 나를 모방한 오마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영 SNL 코리아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경영 SNL 코리아, 기대된다”, “허경영 SNL 코리아, 본방 사수 해야지”, “허경영, 개그맨 보다 더 웃긴 듯”, “허경영 SNL 코리아, 또 어록 탄생하나”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허경영이 출연하는 ‘SNL 코리아’ 류현경 편은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64)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다. SNL 코리아 측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guess who? 이번 주 특급출연자, 누구일까?’라는 글과 허경영의 옆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올렸다. 이어 6일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이 생기고”라는 글과 함께 허경영의 사진이 올라왔다. SNL 코리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SNL 코리아 배우 류현경 편에 허경영과 지나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면서 “라이브 무대에 서는 것은 아니며 사전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허경영과 지나, 류현경이 출연하는 SNL 코리아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허경영 SNL 코리아, 너무 웃겨”, “허경영 SNL 코리아, 엑소가 모방이라니 황당하네”, “허경영 SNL 코리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가 나를 모방” 출연한 이유가?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가 나를 모방” 출연한 이유가?

    허경영 SNL 코리아 전격 출연 “엑소가 나를 모방” 출연한 이유가?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64)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다. SNL 코리아 측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guess who? 이번 주 특급출연자, 누구일까?’라는 글과 허경영의 옆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올렸다. 이어 6일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이 생기고”라는 글과 함께 허경영의 사진이 올라왔다. SNL 코리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SNL 코리아 배우 류현경 편에 허경영과 지나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면서 “라이브 무대에 서는 것은 아니며 사전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허경영과 지나, 류현경이 출연하는 SNL 코리아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허경영 SNL 코리아, 이번에 제대로 개그로 보여주겠다는 건가”, “허경영 SNL 코리아, 엑소가 어떻게 자기 모방이야. 완전히 황당하네”, “허경영 SNL 코리아, 이번 방송 정말 기대된다. 꼭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영 SNL 코리아, 실제로 존재하는 명함 ‘결혼수당 1억+수능폐지’

    허경영 SNL 코리아, 실제로 존재하는 명함 ‘결혼수당 1억+수능폐지’

    ‘허경영 SNL 코리아’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tvN ‘SNL코리아’ 류현경 편에 카메오로 출연할 것으로 전해져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될 ‘SNL코리아’ 류현경 편에는 허경영이 출연할 계획이다. ‘SNL코리아’ 측은 지난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guess who? 이번 주 특급출연자, 누구일까?’라는 글과 허경영의 옆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6일 오전 “엑소는 나를 모방한 오마쥬일 뿐. 내 눈을 바라봐 넌 초능력생기고 기쁘다 허본좌 오셨네-”라는 글과 허경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영 SN L코리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경영 SNL 코리아..무조건 본방사수”, “허경영 SNL 코리아..허경영 다음 대선에도 나올까?”, “허경영 SNL 코리아..정말 재밌겠다”, “SNL 이번 편은 재밌을까?”, “허경영 SNL 코리아..너무 기대된다”, “허경영 SNL 코리아..배꼽 빠질 준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영은 제 17대 대선 때 ‘산삼밭을 만들어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 ‘결혼하면 5천만원을 주겠다’ 는 등의 공약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허경영 명함에는 ‘인터넷 대통령(Internet President)’라는 직함과 ‘본좌 허경영’이라고 이름이 찍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명함 뒷면에는 ‘결혼수당 1억원, 출산수당 3천만원 지급’,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등록금 전액 국가지원’,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 아시아 연방통일준비’ 등 허경영 총재의 공약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경영 SNL 코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지연-엑소 찬열, 6년 전 교복모델대회 ‘데뷔하기 전 어땠나?’

    티아라 지연-엑소 찬열, 6년 전 교복모델대회 ‘데뷔하기 전 어땠나?’

    티아라 지연과 엑소 찬열이 데뷔 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참여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솔로로 돌아온 티아라 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티아라 데뷔 때 ‘꽃다발’에서 만났다”며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에 티아라가 출연했을 때를 언급했다. 이에 지연은 “그 전에도 뵈었다. 데뷔하기 전”이라며 6년 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나갔을 당시 MC였던 정형돈과 만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당시 교복모델 선발대회 영상이 공개됐다. 지연은 지금보다 한층 앳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남성 아이돌그룹 엑소 찬열의 데뷔 전 모습까지 함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힐링을 노래하다

    가요계, 힐링을 노래하다

    온 국민이 세월호 참사의 아픔에 동참한 가운데 가요계에는 힐링 바람이 거세다. 따뜻한 복고를 통해 다양한 세대를 위로하고 소통하는 음악이 각광받고 있는 것. 온·오프라인 차트에서도 돌아온 1990년대 그룹들의 발라드나 리메이크 음악 등 힐링 가요가 뜻밖에 선전하고 있는 반면 초여름을 겨냥해 섹시 코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걸그룹의 댄스 음악은 주춤거리는 모양새다. 힐링 바람을 타고 90년대형 발라드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뚜렷한 특징. 지난달 20일 9집 앨범으로 5년 만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감수성 짙은 발라드곡 ‘너를 너를 너를’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더니 지난달 31일에는 MBC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7년 만에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999년 데뷔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00년대까지 ‘미싱 유’, ‘시 오브 러브’ 등 히트곡을 발표한 대표적인 R&B 듀오. 소속사의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져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들려 준 애절한 R&B 발라드가 대중의 정서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뜨거운 반응에 가수는 물론 저희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같은 해 데뷔한 그룹 god는 12년 만에 내놓은 신곡 ‘미운 오리새끼’로 5월 음원 시장을 강타했다. 지난 2일 kt뮤직이 운영하는 음악사이트 지니에 따르면 god의 ‘미운 오리새끼’는 5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종합한 월간차트에서 요즘 대세인 엑소-K의 ‘중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대의 음원사이트 멜론의 5월 월간차트에서도 3위에 올랐다. 댄스 음악뿐만 아니라 발라드 명곡을 다수 내놓은 대표적인 1990년대 아이돌 그룹으로 이번 신곡도 그들의 감수성 짙은 목소리를 내세운 ‘god표 발라드’로 30~40대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는 평가다. 이들은 다음 달 열리는 데뷔 15주년 콘서트의 3만여석을 30분 만에 매진시키며 가요계 복고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1980~90년대 음악을 리메이크한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도 중장년층에까지 소구하며 장기집권하고 있다. 1986년 조덕배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나의 옛날 이야기’, 원곡을 부른 김창완이 직접 피처링한 산울림의 1984년곡 ‘너의 의미’, 이문세의 1990년대 히트곡 ‘사랑이 지나가면’ 등이 주요 노래들. 이들은 멜론, 네이버 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젊은층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유의 이번 앨범에는 고 김광석의 ‘꽃’,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고 김현식의 ‘여름밤의 꿈’ 등 1990년대 포크 및 발라드 음악이 담겼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이다운(단원고)군의 유작을 보컬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여’도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힙합계에서도 감성 멜로디를 담은 정인과 개리의 ‘사람 냄새’가 강세다. 가요 전문 홍보대행사 포츈엔터테인먼트의 이진영 대표는 “초여름인데다 월드컵을 앞두고 있어 빠른 음악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세월호 참사로 큰 슬픔을 겪은 대중이 뜻밖에 온기 넘치는 감성 음악을 찾고 있다”면서 “특히 1980~90년대 음악을 향유했던 대중이 소비력을 갖춘 중장년층이어서 음원 소비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이돌 ‘연기 2모작’ 갈수록 빨라진다

    아이돌 ‘연기 2모작’ 갈수록 빨라진다

    아이돌 가수들의 ‘연기 2모작’ 행보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가수 활동의 한계를 느낄 때 연기자로의 변신을 꾀하던 오랜 관행과는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다. 최근에는 가수 데뷔 1~2년차에서부터 가요계 정상을 달리는 아이돌까지 앞다퉈 연기자 입문을 시도하고 있다. 갓 데뷔한 신인이나 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5년차 내외의 아이돌 가수들이 연기 전선에 뛰어든 사례는 두드러진다. 이들은 역할 비중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조·단역에까지 얼굴을 내미는 추세다.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경우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 데뷔 이듬해인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지난해 지상파 방송 드라마(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진출해 조연을 맡더니 다음 달 23일 방송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주인공을 꿰찼다.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에는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출연하고 있다. 신인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는 지난해 tvN의 ‘몬스터’에 이어 tvN의 새 금토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그러나 케이블 방송에서의 맹활약과는 대조적으로 지상파에서 아이돌의 진출은 상대적으로 까다로워졌다. 윤은혜나 정려원처럼 처음부터 주인공을 맡는 ‘신데렐라형’은 보기 드물다. 가수 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요즘은 위험 부담이 높은 주인공보다 오히려 눈에 띄는 조연을 선택하는 아이돌 연기자가 더 많다. 요즘 안방극장의 대세는 4~5년차 아이돌 그룹 출신 연기자들.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는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탈북자 출신 이창이를 맡아 털털한 이미지로 승부를 걸고 있다. 씨스타의 다솜은 KBS 현재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주연으로 출연 중이고, 후속작인 일일극 ‘고양이는 있다’에는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조연으로 나온다. 영화 ‘변호인’에 나왔던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도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주연급으로 활약 중이다. 인기 그룹 빅뱅의 승리도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 톡톡 튀는 감초 역할을 선택했다. 2AM의 임슬옹은 MBC 주말연속극 ‘호텔킹’에, 카라의 한승연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각각 조연으로 출연 중이다. 데뷔 2년째인 인기 절정의 그룹 엑소도 일부 멤버의 연기자 데뷔를 서두르고 있다. 엑소의 디오는 오는 7월 방영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제)와 영화 ‘카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로 스타덤에 오른 서강준은 아이돌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연기자로 먼저 데뷔한 뒤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역주행 전략을 썼다. 아이돌의 연기 2모작이 빨라지고 있는 주요 이유는 ‘한류 시너지 효과’를 챙기려는 계산 때문이다. 드라마 진출로 해외 활동 반경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씨스타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서현주 이사는 “극중 비중보다는 자기 역량에 맞는 역할이나 캐릭터를 중시해 연기 경험을 쌓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면서 “드라마가 흥행할 경우 해외 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데다 요즘 가수 출신 아이돌 시장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 등 전방위로 반경을 넓히는 시기가 빨라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할 경우 드라마 수출 단가가 3~4배 높아지기 때문에 방송사나 제작사도 이들의 출연으로 손해볼 이유가 없다. 한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는 “아이돌 가수들은 국내외에 팬덤이 있어 홍보에도 유리하고 해외 수출 단가도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아이돌 가수의 생명력이 갈수록 짧아지고 있는 것이 이들의 연기 2모작이 빨라진 실질적인 이유다. 가요 기획사의 관계자는 “아이돌 가수는 생명력이 길지 않다는 사실을 자신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면서 “또한 연기 겸업을 일찍 시작할수록 드라마나 영화 흥행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가수 활동으로 손쉽게 이미지 회복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아이돌 연기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방송 채널이 다양해져 이들이 활약할 공간이 그만큼 늘었기 때문이다. 연예 기획사의 관계자는 “케이블, 종편 채널 및 모바일 등에서 선보이는 드라마 편수가 급증해 아이돌 가수들이 연기력 논란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면서도 ‘연기 수업’을 해볼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톰 크루즈 주연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예고편

    톰 크루즈 주연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예고편

    불혹을 훌쩍 넘긴 ‘톰 크루즈’가 전쟁 액션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나이를 잊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 컴백을 예고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외계 종족의 갑작스러운 침공에, 역부족인 군사력으로 맞서는 지구인의 모습을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제목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밤 11시59분처럼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경계를 뜻하는 말로, 삶과 죽음이 반복되는 주인공의 상황을 일컫는다. 톰 크루즈가 맡은 ‘빌 케이지’ 소령 역은, 전투 현장에 한 번도 나가본 적 없는 그가 갑작스럽게 ‘자살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 수행 중 목숨을 잃은 케이지는 자신이 타임루프(time loop: 같은 날이 반복되는 상황)에 빠진 사실을 알게 되고, 눈을 뜰 때마다 다시 끔찍한 전투에서 싸우고 죽는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이처럼 영화는 타임루프라는 설정 안에 생동감 있는 액션과 흥미로운 스토리를 풀어놓고 있다. 개봉 전 공개된 맛보기 예고편에서는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는 문구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200여개 이상의 부품을 조립해 만들어진 ‘엑소슈트’라는 의상을 입은 톰 크루즈가 선보이는 액션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본 작가 사쿠라자카 히로시의 소설 ‘올 유 니드 이즈 킬’을 기반으로 제작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영화 ‘본 아이덴티티’를 연출한 더그 라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6월 4일 개봉. 사진·영상=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엑소-K 축하무대, 올해 최고의 팀 ‘네티즌 반응 보니’

    ‘백상예술대상’ 엑소-K 축하무대, 올해 최고의 팀 ‘네티즌 반응 보니’

    그룹 엑소K(EXO-K)가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오후 6시2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엑소-K가 1부 마지막 순서에 등장해 2집 타이틀곡 ‘중독’ 무대를 펼친다. 백상예술대상 관계자는 “축하무대는 매년 최고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를 초청해 왔다”며 “올해 노래와 춤, 화제성 면에서 최고의 팀은 엑소라는 의견이 모아져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엑소-K는 ‘중독’ 무대를 선보이며 시상식 분위기를 한껏 돋울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을 오후 6시부터 JTBC, QTV에서 생중계된다. 백상예술대상 엑소-K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엑소-K..역시 엑소가 빠질 수 없지”, “백상예술대상 엑소-K..힘들었던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주길”, “백상예술대상 엑소-K..엑소 나온다고? 꼭 봐야지”, “백상예술대상 엑소-K..엑소 무대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M 웨이보 (백상예술대상 엑소-K)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싱잉인더레인 티켓 판매 충무아트홀 홈피 접속 지연…엑소 백현 때문?

    싱잉인더레인 티켓 판매 충무아트홀 홈피 접속 지연…엑소 백현 때문?

    싱잉인더레인 티켓 판매 충무아트홀 홈피 접속 지연…엑소 백현 때문에?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이 2차 티켓 판매를 시작했지만 접속자가 폭주해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충무아트홀은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의 2차 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티켓은 오는 6월23일~7월13일 공연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7월8일 오후 8시와 7월9일 오후 3시, 8시 등 총 3회 공연에서 EXO(엑소) 멤버 백현이 주인공 돈 락우드 역에 캐스팅돼 엑소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현은 1차 판매 티켓이 사용됐던 6월5일~6월22일 공연에는 출연하지 않아 엑소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에는 EXO 백현을 외에도 트랙스의 멤버 제이와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 등이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싱잉인더레인’ 티켓을 판매하는 충무아트홀 홈페이지는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접속자가 몰리며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방관 위한 ‘슈퍼히어로 수트’ 호주서 개발

    소방관 위한 ‘슈퍼히어로 수트’ 호주서 개발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거는 소방관들을 위한 ‘슈퍼히어로 수트’가 제작된다. 소방관들은 고열의 화재현장에서 인명 구출을 위해 애쓰는 도중 화재로 무너진 건물 잔해 등을 제거하지 못해 애타는 순간들이 많다. 호주에서 공개된 수트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는 소방관들의 힘을 배가시켜주는 최첨단 장비로, 91㎏의 물건까지 들어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장비를 이용하면 화재현장에서 손쉽게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재빨리 밖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엑소스켈레톤’을 제작한 디자이너 켄 첸은 “매년 화재로 60여 명이 사망하고 930명이 다치며 2억 5200만 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특히 고층 빌딩은 수 천 명의 사람들이 애용하는데, 이런 화재현장에서 이 장비는 소방관들의 힘을 강화하고 고층 빌딩을 더욱 쉽게 오르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힘만 강화해주는 것이 아니라 소방관이 화재현장에서 걷고 뛸 때에도 부스터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인체 골격을 따라 설계된 ‘엑소스켈레톤’의 무게는 23㎏, 길이는 1.6m 가량이다. 수트를 입고 벗는 것이 손쉽고 신체 부위의 최소한의 범위에 ‘입는’다는 점과 팔 부분에 연결된 소방호스를 통해 물을 뿜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높은 가동성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리튬 배터리를 이용하며, 완전충전시 2시간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엑소스켈레톤’은 아직 프로토타입까지만 개발된 상태며, 상용화를 위한 준비 단계에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홍수현, 자기 전에는 독서? 한 침대서 나란히..

    룸메이트 나나-홍수현, 자기 전에는 독서? 한 침대서 나란히..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사진이 화제다. 25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제작진 측은 홍수현과 나나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 홍수현은 침대에서 한 이불을 덮고 다정하게 책을 읽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자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미모 때문에 본다”,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자매 같아”,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자기 전에 독서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동욱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 오렌지 캬라멜 나나, 엑소 찬열, 투애니원 박봄,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 개그맨 조세호, 모델 이소라, 가수 겸 배우 신성우 등이 출연하는 ‘룸메이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기자회견, 크리스 언급..12명→11명 ‘공연 일주일 남기고 안무는?’

    엑소 기자회견, 크리스 언급..12명→11명 ‘공연 일주일 남기고 안무는?’

    ‘엑소 기자회견’ 그룹 엑소가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한 멤버 크리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5일 엑소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 ‘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 공연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리더 수호는 “당황스러운 마음이 제일 컸다. 우리 멤버들 모두 다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콘서트를 일주일 앞둔 시점이라 많이 힘들어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또한 중국인 멤버인 레이는 “팬들 사이에도 오해가 생겨서 속상했다. 앞으로 이런 일 없이 하나의 엑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엑소는 노래와 안무를 11명으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의기소침해질 수 있었지만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1주일을 앞두고 안무를 다시 짜서 완벽한 무대를 만든 게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11명이 열심히 활동해 세계 1등 그룹이 되겠다”면서 사실상 11명의 활동을 공식화했다. 엑소 기자회견에 네티즌은 “엑소 기자회견..진짜 멤버들이 더 당황했을 듯”, “엑소 기자회견..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 주세요”, “엑소 기자회견..엑소 파이팅”, “엑소 기자회견..앞으로 11명 계속 가자”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상하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콘서트 투어를 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기자회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1명으로 다시 짠 안무, 완벽히 소화해 기뻐”

    “11명으로 다시 짠 안무, 완벽히 소화해 기뻐”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멤버들이 똘똘 뭉쳐 완벽한 무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25일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엑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회를 털어놓았다. 멤버 크리스의 소송이라는 초유의 악재를 겪은 이들은 “더 단단해졌다”고 돌이켰다. 엑소-M의 리더 크리스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리더 수호는 “콘서트를 1주일 앞둔 상황에서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다”고 했다. 레이는 “이상한 루머가 돌아 오해가 생기고 팬들 사이에 편도 갈려 속상했다”고 말했다. 노래와 안무를 11명으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의기소침해질 수 있었지만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백현), “1주일을 앞두고 안무를 다시 짜서 완벽한 무대를 만든 게 감동적이었습니다.”(첸) 이어 이들은 “앞으로 11명이 열심히 활동해 세계 1등 그룹이 되겠다”면서 사실상 11명의 활동을 공식화했다. 엑소는 첫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 티켓 4만 2000장을 매진시키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했다. 애초 24~25일 공연을 계획했다가 23일 1회를 추가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 3000여명이 공연장 앞에서 ‘대기’하자 소속사는 대형 스크린을 마련해 공연을 중계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인기가요’ 휘성·엑소 케이·아이유 중 1위는 “박빙이네”

    ‘인기가요’ 휘성·엑소 케이·아이유 중 1위는 “박빙이네”

    ′인기가요′가 컴백 스페셜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25일 방송될 SBS ′생방송 인기가요′ 컴백 스페셜에는 5년 만에 복귀한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인피니트, 지연, 전효성, 지나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우현은 키와의 유닛 투하트가 아닌 인피니트로 뭉쳤다. 지나는 ′예쁜 속옷′으로 돌아왔다. 그룹에서 솔로로 나선 지연의 ′1분 1초′와 전효성의 ′Good-night Kiss′도 주목되고 있다. 2시50분에 시작된 ′인기가요′에는 휘성, 에이핑크, 정기고, 포맨(4MEN), 악동뮤지션, 앤씨아, 피프티앤드(15&), 에디킴, 틴트, 팬텀, 비티엘(BTL), 루나플라이, 베이비(Bay.B) 등도 나왔다. 1위 후보에는 휘성, 엑소 케이(EXO-K), 아이유가 올랐다. 인기가요 출연진 소식에 네티즌은 “인기가요, 화려하다” “인기가요, 오랫만에 컴백 가수들 ,보디 좋다”, “인기가요, 누가 1등해도 좋지만 아이유라면 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기자회견, ‘크리스 사태’ 처음 입 뗐다. “심적·육체적 고통”

    엑소 기자회견, ‘크리스 사태’ 처음 입 뗐다. “심적·육체적 고통”

    아이돌 그룹 엑소가 멤버 크리스가 팀을 나간 이른바 ‘크리스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엑소는 25일 오후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 개최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엑소 리더 수호는 기자회견에서“콘서트를 불과 1주일 앞둔 시점에서 모든 안무와 동선을 새로 준비해야 했지만 최선의 무대를 만들 수 있어 멤버 모두가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레이는 “이번 일에 상처받고 실망한 부분도 많고 팬들 사이에도 오해와 루머로 편가르기가 생기는 등 속상한 부분이 많았다”면서 “그래도 이번 일을 통해 하나의 엑소가 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루한은 앞으로 계획에 대해 “앞으로 엑소는 11명으로 활동하는 것은 변함없을 것”이라면서 “오는 6월 홍콩 콘서트를 시작으로 베이징, 창사 등 중화권 콘서트도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타오도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 11명이 힘을 모아 아시아에서 1등, 세계에서 1등하는 팀이 되도록 멈추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엑소M으로 크리스와 함께 활동해 온 멤버 첸은 “비온 뒤에 땅이 단단하게 굳는다고 이번 일 이후 우리 멤버 모두가 단단하게 뭉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엑소 멤버 크리스는 지난 15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하며 팀에서 떠났다. 엑소는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콘서트를 통해 모두 4만2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엑소 기자회견 및 크리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기자회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크리스 사태, 당황스럽다”, “크리스 사태, 솔직한 심정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億! 소리 나는 몽블랑 손목시계

    億! 소리 나는 몽블랑 손목시계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몽블랑 매장에서 여성 모델들이 1억원이 넘는 ‘빌르레 엑소 뚜르비옹 라트라팡테’(앞줄 왼쪽) 등 손목시계 4점을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광희, 엑소 수호와 언제 친해졌지? “준면아 생일 축하해”

    광희, 엑소 수호와 언제 친해졌지? “준면아 생일 축하해”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엑소(EXO) 수호의 생일 축하했다. 광희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수호야 준면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수호의 본명은 김준면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광희와 수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의 해맑게 웃는 모습이 보는 이들 역시 흐뭇하게 한다. 한편 광호는 수호와 SBS ‘인기가요’의 진행을 함께 맡으며 남다른 친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광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아이돌 그룹 엑소K의 컴백 무대에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신성우와 조세호가 응원 방문에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성우와 조세호는 ‘룸메이트’에서 엑소K의 멤버 찬열과 함께 출연 중이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청석에 앉아있는 신성우와 조세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날 엑소K 찬열은 “오늘 컴백한다고 ‘룸메이트’ 조세호 형과 신성우 형이 응원하러 와주셨다”고 소개했다. 엑소K 찬열의 말에 MC 황광희는 “나도 ‘룸메이트’에 초대해 주면 안 되냐”라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신성우와 조세호는 엑소K의 ‘중독’ 컴백 무대에 풍선을 흔들며 열렬히 환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엑소 K는 신곡 ‘중독’으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엑소는 “큰 상 주신 인기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영광을 엑소M 멤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라면서 “엑소 팬들 사랑합니다. 엑소 팬 여러분들, 지금 진심이 마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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