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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자산 시대, 핀테크 전문가 양성” 호서대 디지털금융경영학과 ‘주목’

    “디지털 자산 시대, 핀테크 전문가 양성” 호서대 디지털금융경영학과 ‘주목’

    디지털 자산·핀테크 분야 인재 양성AI·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과 창업 연계 융합형 금융 교육 모델 구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차세대 금융산업을 겨냥한 ‘디지털금융경영학과’로 디지털 자산과 핀테크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서 학계와 산업계에 이목을 끌고 있다. 8일 호서대에 따르면 AI·블록체인 등 첨단기술과 창업을 연계한 융합형 금융 교육 모델 ‘디지털금융경영학과’를 운영 중이다. 호서대 디지털금융경영학과는 기존 경영학 기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호서대는 IT·소프트웨어 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대학이다. SW 중심대학, 정보보호 특성화 등 다양한 국책사업을 수행하며 연구 기반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이 같은 기술 교육 인프라는 디지털금융경영학과 커리큘럼과도 긴밀히 연결돼 있으며, 금융산업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학과 교육과정은 데이터 분석,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응용, 디지털 자산 이해 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실습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전 역량도 강화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습공동체 활동과 프로젝트로 △투자 시뮬레이션 △분산금융(DeFi) 실습 △이상 거래 탐지 등 실무 중심 과제를 수행하며 현장 감각을 배운다. 학과 내 금융 동아리 ‘디크립트서(Decryptors)’는 블록체인 분석, 스마트 계약서 작성 등으로 관련 공모전과 기관, 기업과 협업도 활발하다. 산업·연구 경험 풍부한 전문가들 구성차세대 금융 인재 배출 전략적 거점 교수진은 금융경영, 디지털 자산 관리, 핀테크 응용 기술, 블록체인 및 스마트 계약 설계 등 산업·연구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최신 금융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금융산업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함양한다. 학생들을 지도하는 외부 멘토진도 탄탄하다. LG CNS·삼성SDS·한양증권·IBM, 금융보안원, DB손해보험 등 국내 유수 기업 현직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 조언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호서대는 엑셀러레이터, 학생창업보육센터 등 창업을 지원하는 인프라도 체계적으로 구축돼 있다. 핀테크 스타트업 기획을 비롯해 디지털 자산 기반 비즈니스 모델 설계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개발 등의 프로젝트도 지원한다. 신한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주요 금융사뿐 아니라 인터리젠, 코인플러그 등 관련 기업과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디지털금융연구센터 중심으로 공동연구도 본격화하고 있다. 강소라 디지털금융경영학과장은 “디지털 금융 시대에는 금융과 기술을 동시에 이해하는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며 “토큰증권(STO), 디지털자산 관리 등 제도 정비가 본격화하면서 관련 전문 인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해 차세대 금융 인재 배출의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계선지능 청년들 일터로”…청년재단, 전국 4개 지역서 ‘잠재성장캠퍼스’ 일경험 진행

    “경계선지능 청년들 일터로”…청년재단, 전국 4개 지역서 ‘잠재성장캠퍼스’ 일경험 진행

    - 서울 시작으로 부산, 경기, 광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 일경험처에 ‘동행코치’ 배치해 원활한 의사소통과 현장 교육 지원 재단법인 청년재단(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경계선지능 청년 대상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잠재성장캠퍼스’ 서울지역 참여자들이 지난 7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본격적인 일경험을 시작했다. ‘잠재성장캠퍼스’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무교육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성과를 확인했고, 올해는 서울·부산·경기·광주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 지역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재단과 잡코리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부산·경기·광주 지역은 재단과 각 지자체가 협업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캠퍼스 4개 지역 중에서 가장 먼저 일경험을 시작한 서울 지역은 사전 직무교육을 수료한 15명의 청년이 참여 중이다. 이들은 ▲잡코리아 ▲아름다운가게(망우점) ▲기빙플러스(가양점) ▲러닝스푼즈 ▲강북스마트팜 ▲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상상나라 등 총 7개 일경험처에서 최대 2개월(총 160시간)동안 교육운영, 사무행정, 스마트팜, 서비스 직무 등의 실무 경험을 쌓는다. 재단은 참여 청년들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12시간의 추가 직무교육을 제공하며, 일터에는 ‘동행코치’를 배치해 청년과 일경험처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현장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6월, 재단은 총 76시간에 걸친 사전 직무교육 과정을 운영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와 역량 강화를 도왔다. 교육 과정에는 ▲진로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의사소통 및 문제해결 역량 강화 ▲엑셀‧한글 등 사무 소프트웨어 활용법 ▲AI 기반 도구 활용법 ▲미니프로젝트 기반 문제해결 훈련 등이 포함됐다. 현재 서울 외에도 부산, 경기, 광주 등에서 약 200여 명의 청년이 ‘잠재성장캠퍼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직무교육을 수료한 청년들 중 선발된 50여 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일경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주희 청년재단 사무총장은 “경계선지능 청년 각자가 지닌 직무 강점들을 발견하기 위해 우리사회가 충분한 시간과 다양한 직무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며, “성실히 직무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이 일경험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가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 세계 로봇·AI 꿈나무 충남 천안서 ‘열전’…월드 로보 페스타 개막

    세계 로봇·AI 꿈나무 충남 천안서 ‘열전’…월드 로보 페스타 개막

    로봇 경진대회 16개국 2000명 참가스타트업·대학생 창업 경진대회도 세계 각국 200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충남 천안에 모여 갈고닦은 ‘로봇 실력’을 겨룬다. 로봇·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에 나서고, 대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펼친다. 도에 따르면 충남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5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2025 월드 로보 페스타’ 가 개막했다. 로봇·AI에 관심을 높이고,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 스타트업 성장 계기 마련 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제 청소년 로봇대회, 피지컬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AI 대학(원)생 창업 경진대회 등으로 나눠 6일까지 열린다. 국제 청소년 로봇대회에는 우리나라와 호주·중국·인도·브라질·대만 등 16개국 1990명의 어린이·청소년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로봇 볼링·축구·배구 △로봇 자율주행 △로봇 파크골프 △휴머노이드 로봇 조정 경기 △로봇 상상 그림 등 23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피지컬 AI 스타트업 경진대회에는 서류 평가를 통과한 창업 7년 이내 12개 기업이 참가했다. 기업은 농업 자율주행로봇, 폐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 등 각자의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한다. 우수 기업은 창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우선 추천과 천안에 충남 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는다. 신한벤처투자 등 벤처캐피탈(VC)·엑셀러레이터(AC) 6개 사와 1대 1 상담을 진행해 투자 유치 기회도 얻는다. 전형식 부지사는 “충남이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 18살 공격수 박승수 영입발표…박승수 아시아 투어 명단엔 제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 18살 공격수 박승수 영입발표…박승수 아시아 투어 명단엔 제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인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2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07년생 공격수 박승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하퍼 구단 아카데미 디렉터는 “박승수는 진정한 잠재력과 재능을 지닌 젊은 선수”라면서 “최근 우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은 뛰어난 성공 사례를 배출해왔다. 박승수는 우리 구단의 영건 그룹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박승수는 우선 뉴캐슬의 21세 이하(U-21)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박승수는 구단을 통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뉴캐슬 입단은 내겐 큰 도전이고 구단이 내게 보여준 믿음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코치진에게 배우고 발전하고 싶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2007년 3월생인 박승수는 2023년 7월 역대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최연소인 16세의 나이로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했다. 이 과정에서 K리그 역대 최연소 데뷔, 최연소 득점, 최연소 어시스트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승수는 지난해 K리그2 14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렸고 올 시즌엔 11경기에 출전했다. 박승수 전에 입단한 경우는 지난 3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사인한 윤도영(엑셀시오르 임대)이다. 지난 시즌 EPL 5위에 오른 뉴캐슬은 리그컵(카라바오컵) 챔피언에 올랐다. 다음 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한다.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서 팀 K리그와 맞붙는다. 8월 3일 오후 8시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한 손흥민의 토트넘(잉글랜드)과 2차전을 치른다. 다만 박승수는 뉴캐슬의 아시아 투어 명단에 들지 않았다.
  • EPL 브라이턴 ‘윤도영 임대’ 일본어로 발표 황당

    EPL 브라이턴 ‘윤도영 임대’ 일본어로 발표 황당

    프로축구 K리그 대전 하나시티즌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한 한국 축구 유망주 윤도영(18)이 일단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뛰며 유럽 무대 경험을 쌓는다. 브라이턴은 지난 16일(한국시간) “윤도영이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 한 시즌 임대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 ~26시즌 1부 승격팀인 엑셀시오르도 이날 “윤도영은 브라이턴에서 임대 영입됐다. 비자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브라이턴은 이날 구단 소셜미디어(SNS)에 윤도영의 임대 이적을 일본어로 발표했다가 삭제하는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 상금 8억여원 날린 ‘아마추어의 설움’… 세계 1위 워드, 결국 LPGA 합류 선언

    상금 8억여원 날린 ‘아마추어의 설움’… 세계 1위 워드, 결국 LPGA 합류 선언

    최근 2주 동안 열린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에 대한 제약으로 상금 8억여원을 놓친 아마추어 여자골프 세계 1위 로티 워드(21·잉글랜드)가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워드는 16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앞으로 프로 생활을 하게 됐다”며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워드는 이달 초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아일랜드오픈에서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13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위에 올랐다. 2주 사이 빼어난 성적을 거뒀지만 아마추어 신분이기 때문에 상금을 받지는 못했다. 아일랜드오픈 우승 상금 6만 7500유로(약 1억 900만원)와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3위 상금 54만 7200달러(약 7억 6000만원)는 모두 뒷순위 선수에게 돌아갔다. 워드는 에비앙 챔피언십 대회 직후 프로 전향 여부에 관해 “가족과 상의하겠다”고 밝혔고 이틀 만에 프로 전향을 결심했다. LPGA 투어는 올해부터 뛰어난 성과를 낸 아마추어 골퍼에게 출전 자격을 주는 ‘엘리트 아마추어 패스웨이’(LEAP)를 시행한다. 워드는 이 제도를 통해 LPGA 투어 회원 자격을 얻은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워드는 현재 타이거 우즈 등이 속한 대형 에이전시 엑셀스포츠와 계약을 맺고 스폰서십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 8억원 상금 못 받은 아마랭킹 1위 워드, 프로전향 결정…타이거 우즈 속한 에이전시와도 계약

    8억원 상금 못 받은 아마랭킹 1위 워드, 프로전향 결정…타이거 우즈 속한 에이전시와도 계약

    최근 2주 동안 열린 대회에서 아마추어 골프선수라는 이유로 상금 8억여원을 받지 못한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인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프로전향을 결정했다. 워드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앞으로 프로 생활을 하게 됐다”며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 재학중인 워드는 이달 초 열린 여자 프로골프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일랜드오픈에서 쟁쟁한 프로선수들을 6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워드는 지난해 오거스타 위민스 내셔널 아마추어에서 우승하는 등 아마 최강자로 군림해오다 이번 대회에서 프로대회 첫 우승까지 거뒀다. 뿐만 아니라 워드는 최근 끝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그는 2주 사이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아마추어선수 신분이기 때문에 거액의 상금을 받지는 못했다. 아일랜드오픈 우승상금 6만7500유로(약 1억900만원)와 에비앙 챔피언십 3위 상금 54만7200달러(7억6000만원)는 모두 뒷순위 선수에게 돌아갔다. 두 대회에서 받지 못한 상금이 거의 8억7000만원에 달한다. 워드는 에비앙 챔피언십 대회 직후 프로 전향 여부에 관해 “가족과 상의하겠다”고 밝혔고 이틀 만에 프로 전향을 결심했다. LPGA는 올해부터 뛰어난 성과를 낸 아마추어 선수에게 투어 출전 자격을 주는 엘리트 아마추어 패스웨이(LEAP)를 시행한다. 워드는 이 제도를 통해 LPGA 투어 회원 자격을 얻은 첫번째 선수가 됐다. 워드는 “정말 영광이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이 꿈이었고 그런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워드는 현재 타이거 우즈, 저스틴 로즈, 미셸 위 등 슈퍼스타가 속해 있는 미국 대형 에이전시 엑셀스포츠와 계약을 맺었고 많은 계약금을 받고 스폰서십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은 “워드는 당장 다음 주에 열리는 스코틀랜드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달 말 영국 웨일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에도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 [서울데이터랩]‘아우토크립트’ 50.91%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아우토크립트’ 50.91%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15일 오전 9시 15분 아우토크립트(331740)가 등락률 +50.91%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크립트는 개장 직후 10분간 4,586,60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1,200원 오른 33,200원이다. 한편 아우토크립트의 PER은 -3.76으로 영업이익보다 주가가 낮은 상태를 보이며, ROE는 169.11%로 높은 수익성을 보인다. 이어 상승률 2위 SGA(049470)는 현재가 1,184원으로 주가가 29.97%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트윔(290090)은 현재 10,620원으로 28.57% 상승하며 활발한 거래를 보인다. 상승률 4위 강원에너지(114190)는 18.50% 상승하며 1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케어젠(214370)은 15.35%의 상승세를 타고 4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퀀타매트릭스(317690)는 현재가 5,220원으로 14.73% 상승 중이다. 7위 SGA솔루션즈(184230)는 현재가 823원으로 13.52% 상승 중이다. 8위 엑셀세라퓨틱스(373110)는 현재가 3,570원으로 11.74% 상승 중이다. 9위 비케이홀딩스(050090)는 현재가 1,086원으로 11.38% 상승 중이다. 10위 디앤디파마텍(347850)은 현재가 138,200원으로 11.18%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에너토크(019990) ▲9.79%, LB세미콘(061970) ▲9.28%, 텔콘RF제약(200230) ▲9.19%, 씨티케이(260930) ▲8.88%, 청담글로벌(362320) ▲7.74%, 서울반도체(046890) ▲7.17%, 신성에스티(416180) ▲7.09%, 위드텍(348350) ▲7.00%, 칩스앤미디어(094360) ▲6.70%, 에코플라스틱(038110) ▲6.59%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물에 넣으면 토닉워터로 변신”…발포정 토닉워터 개발한 NET, 2년 만에 500% 성장

    “물에 넣으면 토닉워터로 변신”…발포정 토닉워터 개발한 NET, 2년 만에 500% 성장

    김예성 대표, 고체형 음료 혁신으로 환경 문제 해결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안 전 세계 플라스틱 쓰레기 중 5개 중 1개가 음료 대기업 제품이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변화가 가장 시급한 제품군이 바로 음료류라고 지적하고 있다. 크고 무거운 액체형 음료로 인한 물류·보관비용 증가와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스타트업 NET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물에 넣으면 토닉워터로 변신하는 발포정 ‘포켓토닉’을 개발해 설립 2년 만에 매출 500%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NET의 김예성 대표는 “기존 음료 시장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문제의식이 있었다”며 고체형 음료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규제 완화가 만든 새로운 시장 기회 김예성 대표가 발포정 토닉워터 개발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최근 국내 규제 변화 덕분이다. 해외에서는 NUUN 등 유명한 고체형 음료 브랜드들이 네슬레에 인수되는 등 성장세를 보였지만, 국내에서는 발포정 형태의 일반식품 제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다. 최근 이 규제가 풀리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NET은 ‘Whenever Handy Pleasure’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마실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캠핑, 홈술, 하이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며 빠르게 자리 잡았고, 동시에 여러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B2B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기술력 인정받으며 10억 원 매출 목표 NET은 기술적 성과도 인정받았다. 식품업계의 의미있는 상인 ‘식품기술대상’에서 대상으로 과기부 장관상을 받고, 코리아 푸드테크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김예성 대표는 2025년 매출 목표를 10억 원으로 설정했다. 포켓토닉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1,300억 원 규모로 커진 국내 토닉워터 시장에서 새로운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칵테일 키트 등 관련 제품군도 확장하고 있다. 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서는 단 하루 만에 수천 정의 제품이 판매되며 3초에 1정씩 팔리는 기록을 세웠다.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처음에는 궁금증을 가지고 다가오다가 직접 물에 타서 맛을 본 뒤 놀라는 모습을 확인하며 시장 검증을 받았다. 기능성 발포정으로 제품군 확대 NET은 발포정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기능성 발포정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현재 카페 전용 제로스파클링 에이드를 만들 수 있는 카페코인, 술에 넣어 먹는 코인 칵테일, 그리고 타 회사와 공동 개발 예정인 숙취해소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군을 늘려 매출 구조를 안정화하고 있다. 김예성 대표는 “총 10건 이상의 발포정 관련 특허를 확보할 계획”이라며 “건강기능 발포정, 고체형 칵테일 등으로 제품 라인을 넓혀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환경 가치와 글로벌 진출 NET의 포켓토닉 같은 고체형 음료 제품 하나만으로도 기존 플라스틱 음료 대비 60배 이상의 쓰레기를 줄일 수 있고 연간 수천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다는 점이 NET의 차별화 포인트다. 김예성 대표는 “앞으로 국내시장과 함께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주류·카페 브랜드와 협업해 완전히 새로운 음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동남아, 미국, 유럽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라스베이거스, 파리 등 주요 식품 박람회 참가와 아마존 글로벌셀링, DRIZLY 협업을 통해 NET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김예성 대표는 교육부 공식 멘토로 지정되어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동작구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직접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중앙대학교 등을 통해 대학생 예비 창업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고체형 음료라는 혁신적 아이디어로 환경 문제 해결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제안하는 NET의 행보가 주목된다.
  • 당국, 지난해 억대 소득 유튜버 21명에 89억원 부과

    당국, 지난해 억대 소득 유튜버 21명에 89억원 부과

    과세당국이 지난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도 제대로 세금을 내지 않는 유튜버 21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방국세청이 유튜버 67명을 세무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년 동안 이들에게 부과된 세액은 총 236억원으로 집계됐다. 유튜버 한 명당 평균 3억 5000만원 수준이다. 이는 유튜버 수입에 부과한 금액뿐 아니라 해당 사업자가 영위하는 모든 사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부과한 세액을 포함한다. 연도별로 보면 세무조사 대상은 2019∼2022년 4년간 총 22명에서 2023년 한 해에만 24명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도 21명을 기록했다. 부과 세액도 2019∼2022년 총 56억원에서 2023년 91억원, 지난해 89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 명당 부과 세액은 평균 4억 2000만원이 넘는다. 국세청은 “유튜버 수입의 신고 적정성을 검증해서 탈루 혐의 확인 시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도 국세청은 엑셀방송 운영 인터넷 방송 등 9개, 딥페이크 악용 도박사이트 5개, 사이버 레커 유튜브 채널 3개 등 총 17개의 관련자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엑셀방송이란 시청자 후원에 따라 출연 인터넷 방송 진행자(BJ)가 선정적 댄스, 포즈 등을 하고 출연 BJ별 후원금 순위를 엑셀(Excel) 문서처럼 정리해 보여주면서 후원 경쟁을 유도하는 방송이다. 일부 BJ들은 이를 통해 연 100억원이 넘는 수익을 올린다. 사이버 레커는 타인의 사건·사고 등을 자극적으로 왜곡해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들을 말한다. 유튜버나 BJ, 크리에이터 등 1인 방송 콘텐트 창작자가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반복적으로 영상 콘텐트를 생산하고 이에 따른 수익이 발생한다면 사업자 등록을 하고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슈퍼챗 등 후원금도 과세 대상이다. 방송 화면에 ‘후원금’, ‘자율구독료’ 등 명목으로 후원 계좌번호를 노출하고 계좌 이체를 통해 금전 등을 받으면 모두 해당한다. 정태호 의원은 “최근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을 점검한 결과 후원금 같은 개별 수익에 세금 신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가 확인되고 있다”며 “과세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성실신고를 유도하고 제도 보완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케이글로잉, 2022-2024 미국 아마존 K-뷰티 성장 분석

    케이글로잉, 2022-2024 미국 아마존 K-뷰티 성장 분석

    국내 크로스보더 리딩 기업 구하다의 K-뷰티 글로벌 브랜드 엑셀레이팅 솔루션 ‘케이글로잉’이 2025년 하반기 K-뷰티의 트렌드가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북미 시장에서 강세였던 스킨케어 분야를 넘어 헤어케어와 메디컬 디바이스 등 신규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면서 ‘토탈 K-뷰티’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의 K-뷰티 제품 판매 데이터 및 마켓디펜스, 뷰티매터, 스타티스타 등의 글로벌 리포트를 바탕으로 했다. ◆K-뷰티, 최근 3년간 아마존에서 비약적 성장 케이글로잉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K-뷰티 브랜드는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카테고리에서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2022년 코스알엑스, 썸바이미, 닥터자르트 등 주요 브랜드가 틱톡 바이럴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어 2023년부터 북미 틱톡 등 시딩 타입의 바이럴 효과가 본격화되며 다수의 K-뷰티 제품들이 빠르게 아마존 내 상위 랭킹에 올랐다. 특히 2024년에는 코스알엑스가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 부문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탑 10 브랜드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조선미녀, 아누아,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라운드랩 등 비교적 최근에 북미 시장에 진출한 K-뷰티 브랜드들까지 틱톡 기반의 매스 바이럴 마케팅과 아마존 최적화 전략을 통해 상위 25위권 내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기록했다. ◆틱톡 바이럴과 클린 뷰티가 K-뷰티 성장 견인 K-뷰티 급성장의 배경에는 소셜 미디어의 강력한 영향력이 있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의 제품 리뷰와 바이럴이 매출 성장의 핵심 역할을 했으며,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신규 고객 유입을 이끌었다. 동시에 K-뷰티 브랜드들이 제시한 친환경, 비건, 저자극 콘셉트가 미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으며 클린 뷰티 트렌드를 선도했다. 여기에 글로벌 브랜드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과 고효능 성분의 이상적 조합이 북미 아마존 온라인 시장의 주요 소비자층 요구에 정확히 부합하면서 K-뷰티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케이글로잉이 분석한 K-뷰티의 주요 성장 동력은 크게 네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틱톡을 활용한 시딩 중심의 매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핵심 역할을 했다. 60초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제품 사용 전후 변화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비포앤애프터 콘텐츠와 스킨케어 루틴 영상이 Z세대와 밀레니얼 소비자층에게 큰 반응을 얻으면서 아마존 매출로 직결됐다. 둘째, 클린 뷰티와 비건 뷰티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K-뷰티 브랜드들이 발 빠르게 대응했다. 미국 소비자들이 제품 성분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파라벤이나 황산염 같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윤리적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민첩하게 반영했다. 셋째, K-뷰티 브랜드들은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대비 3분의 1에서 절반 정도의 합리적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레티놀, 나이아신아마이드, PDRN, 히알루론산 등 검증된 고효능 성분을 적극적으로 함유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했다. 넷째, 스네일 뮤신(달팽이 점액)을 비롯해 한국의 전통 성분인 시카(병풀 추출물), 프로폴리스, 인삼 등을 제품에 반영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 이러한 독특하고 이색적인 성분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K-뷰티 브랜드들이 ‘히어로 제품’ 중심의 전략과 아마존 알고리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안상현 케이글로잉 아마존랩 이사는 “틱톡 뷰티 마케팅과 PPC 광고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마존 알고리즘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 시장에 처음 진입할 때부터 집중적인 리뷰 확보 캠페인을 통해 빠르게 제품 리뷰를 축적하고, 4.3 이상의 높은 평점을 유지해 ‘Amazon’s Choice’ 배지를 얻는 전략을 써야 한다”며, “이러한 알고리즘 최적화를 통해 추가적인 광고비 없이도 자연 검색 노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 하반기, K-뷰티 성장 가속화 전망 케이글로잉의 분석에 따르면, 북미 지역 내 2025년 하반기 K-뷰티 제품들의 더욱 가속화된 성장을 예상했다. 전통적으로 스킨케어가 K-뷰티 인기의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헤어 케어, 메이크업(색조), 바디 케어, 향수 등으로 카테고리가 확장되고 있다. 아마존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연 매출 10만 달러를 넘는 한국 화장품 판매자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여 K-뷰티 브랜드 풀의 양적·질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이 북미 진출 골든타임 안 이사는 “K-뷰티 브랜드들이 북미 시장 진입의 시장 선점 효과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 즉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빠른 속도로 아마존에 진출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초기부터 향후 발생 가능한 다양한 운영 리스크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틱톡 등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 관심을 끌고, 이를 아마존 판매로 이어지도록 매출 퍼널링을 설계하는 통합 마케팅 전략이 필수적”이라며, “초기 고객 리뷰 확보뿐 아니라 소비자 피드백을 제품 개선에 신속히 반영하는 것도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 한국정보인증,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오픈

    한국정보인증,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오픈

    다우키움그룹 IT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주)은 자사의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를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지난 1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싸인오케이’는 기존 종이 기반의 대면 계약을 디지털로 전환한 서비스로, 계약서 발송부터 서명, 체결까지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전자계약 서비스이다. 20년 이상 검증된 한국정보인증의 인증 기술력이 반영돼 보안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계약자가 문서를 확인하고 서명하는 주요 화면의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개선한 점이다. 계약 문서의 전체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메뉴 간 이동 동선도 간소화돼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체결된 계약서를 ‘내 문서함’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문서함 기능이 고도화되었고, 엑셀 업로드를 통해 수백 건의 계약서를 한 번에 발송할 수 있는 대량발송 기능도 한층 더 편리하게 개선되었다. 한국정보인증은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들이 계약 업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고객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해 기획된 만큼,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정보인증은 다우키움그룹의 IT보안 계열사로, 1999년 국내 최초로 공인인증서를 발급한 인증 전문 기업이다. ‘싸인오케이’를 비롯해 공동인증서, 대학 증명서 발급, 2차 인증 솔루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년 이상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우키움그룹을 대표하는 IT보안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서유리, ‘엑셀 방송’ 구설수에 ‘속상함’ 고백…“실제 내가 벗은 줄 아는 분도”

    서유리, ‘엑셀 방송’ 구설수에 ‘속상함’ 고백…“실제 내가 벗은 줄 아는 분도”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엑셀 방송’ 출연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이럴 정도인가” 싶었다고 토로했다. 엑셀 방송은 출연진들이 받는 후원금을 엑셀 시트 형태로 실시간 정리해 보여주면서 후원 경쟁을 유도하는 콘텐츠다. 출연진들의 선정적인 복장, 춤 등을 앞세우는 탓에 ‘사이버 룸살롱’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서유리와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튜버 김똘똘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영상에서 서유리는 “인터넷 방송은 옛날부터 했다. 심지어 방송국을 개설한 게 2006년이다”라며 “이혼하고 난 이후 인터넷 방송을 하는 게 이슈가 됐다. 이혼하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기사가 뜬 것”이라고 말했다. 서유리는 “실제로 내가 벗고 그렇게 방송한 줄 아는 분도 있다. 검색어 키워드가 그렇게 나오니까 너무 속상했다”고 했다. 이에 낸시랭이 엑셀 방송을 언급하며 “그건 소통하는 방송 아니냐”고 묻자 서유리는 “그건 조금 다르긴 하다”고 답했다. 서유리는 엑셀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누가 하자고 해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엑셀 방송 이후 기사가 어마어마하게 났다. 이게 이럴 정도인가 싶었다”면서 “내가 과도하게 반응하면 그걸 하는 분들에게 민폐일 것 같아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 당시 느꼈던 심정을 털어놨다. 앞서 지난 4월 서유리는 엑셀 방송에 출연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고액의 후원금을 받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서유리는 엑셀 방송에서 자진 하차했다. 그는 “엑셀 방송 하는 게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안다”라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나”라고 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 정승제, ‘이것’해서 미국장 공략…“내 수익률 들으면 깜짝 놀란다”

    정승제, ‘이것’해서 미국장 공략…“내 수익률 들으면 깜짝 놀란다”

    수학 강사 정승제가 미국장에서 수익을 본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에는 정승제가 미분을 주제로 강의를 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제는 “일상생활에도 미분과 관련된 게 상당히 많다”며 말문을 열었다. 정승제는 “내가 주식 투자 한 번도 안 하다가 지금은 미국장 몇 개 가지고 있다”며 “내 수익률 들으면 깜짝 놀랄 것이다. 맛있게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직접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로 증가율, 변화율을 본다. 그게 어느 정도 선에 들어갔을 때 팔겠다는 기준만 머릿속에 짜놓고 그대로만 한다. 수익이 맛있다”고 말했다. “돈을 번다는 이야기냐”라는 질문에 정승제는 “그렇다”고 답했다. 정승제는 “미분, 적분은 세상 모든 것들을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라며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 정승제의 말처럼 주식 투자 기법에는 수학적 분석을 활용한 퀀트 투자라는 개념이 있다. 퀀트 투자란 기업과 산업을 분석해 가치를 매기는 정성적 투자와 달리, 수학과 통계를 활용해 투자 전략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하는 정량적 투자법을 일컫는다. 한편 ‘문제적 남자 리부트: 수학편’은 전지적 수학 시점으로 세상을 분석하고, 수학 문제를 보다 쉽고 재밌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수학 전문 스토리텔링 퀴즈쇼다. 정승제가 수학 특강을 선보이고, 방송인 전현무, 캐스터 배성재, 가수 존박 등이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 tvN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인재 11기 모집 진행

    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인재 11기 모집 진행

    - 18개월간, 청년 취ㆍ창업 및 매월 150만원 지원 혜택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 이하 ‘더큰내일센터’)는 ‘지금 너의 가능성이 탐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6월 23일부터 탐나는인재 11기 모집에 나섰다. 이번 11기는 센터 프로그램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수당 지원과 더불어 취·창업 과정 분리 선발, 패스트트랙 도입, 밀착 매니징 및 엑셀러레이팅, 투자지원 등 다양한 개선사항이 적용된다. 선발 대상은 만 15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공고일 기준)으로, 학력이나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다만 선발된 참여자는 최대 18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09:00~18:00) 센터가 운영하는 교육에 전일제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도내 지원자 75%, 도외 지원자 25%의 비율로 선발한다. 선발과정은 서류 전형과 인성 검사를 거쳐, 2박 3일간 해커톤 형식의‘넥스톤’ 면접전형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탐나는인재는 2025년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지원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는 6월 23일부터 접속 가능하며, 참여 지원뿐만 아니라 전형절차 및 세부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탐나는인재 11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와 제주더큰내일센터 대표 번호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개별 대면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 전화 예약 후 센터를 방문하면 1:1 맞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제주더큰내일센터는 2025년부터 한국능률협회가 제주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연 2회 정기 모집을 통해 매년 3월과 9월에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 “어릴 적 외교관 꿈, 피아노로 이뤘어요”

    “어릴 적 외교관 꿈, 피아노로 이뤘어요”

    “그저 음악이 있는 곳에 함께한 것뿐인데, 이렇게 감사까지 받을 일인지 몰랐어요.” 지난 16일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일본 외무상 표창을 받은 피아니스트 이경미(63) 경남대 명예교수는 “그럴 만한 일을 한 건가 갸우뚱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양국 문화 교류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데 대해 “어린 시절 외교관의 꿈을 피아노로 이룬 것 같다”고도 했다. 이 교수는 주일대사관에서 근무한 아버지를 따라 초·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보내며 외교관을 꿈꿨다. 이후 미국으로 유학을 가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공부한 뒤 후학을 양성하던 그가 음악으로 한일 양국을 잇게 된 건 30여년 전 한마디의 부탁 때문이었다. 당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와 협연한 그를 본 오구라 가즈오 전 주한일본대사가 “양국 문화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해 달라”고 말한 게 시작이었다. 이후 이 교수는 꾸준히 한일우정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2015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에도 30년지기 기타리스트 무라지 가오리와 함께 무대에 섰고 한일 관계가 급랭했던 2019년에도 도쿄에서 한일 친선 교류 음악회를 가졌다. 일본 NHK에서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할 정도로 양국 우정의 상징으로 기록됐다. 이 교수는 “당시 NHK 관계자가 ‘이런 분위기에 무슨 용기로 와서 연주를 했느냐’며 놀라길래 오히려 제가 의아해했다”며 “저에겐 별로 용기가 필요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라며 웃었다. “그때 도쿄에서 만난 한 재일교포 어르신이 ‘선생님 같은 분이 여기 와서 연주를 하면 우리가 얼마나 용기가 나고 마음이 편해지는 줄 아느냐’고 하신 말씀이 아직도 가슴에 남는다”고도 했다. 이 교수는 오는 9월에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일본 현악4중주단 콰르텟 엑셀시오와 우정음악회를 연다. 
  • 대한전선, 英 최대 해상풍력 전시회 참가… 포설선 ‘팔로스’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

    대한전선이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17~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GOW 2025’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GOW 2025는 영국 풍력에너지협회가 주관하는 영국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문 전시회다. 대한전선은 ‘해저에서 연결하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해상풍력 솔루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시스템 ▲해상풍력 전용 포설선 ‘팔로스’ 모형 등을 소개한다. 회사는 이달 준공하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과 20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으로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 대한전선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주요 성과도 함께 소개한다. 대한전선은 지난달 영광낙월 해상풍력 외부망 1차 포설을 마무리했고, 이달 외부망 2차 포설에 팔로스를 투입해 다음 달부터 내부망 해저케이블을 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고객사와 협력 방안과 사업 확대를 논의한다. 송 부회장은 “GOW 2025는 글로벌 발전사에 대한전선의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일 기회”라며 “글로벌 전력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전선, 英 ‘GOW 25’ 참가…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

    대한전선, 英 ‘GOW 25’ 참가…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

    대한전선이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오는 17~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GOW 2025’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GOW 2025는 영국 풍력에너지협회가 주관하는 영국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문 전시회다. 대한전선은 ‘해저에서 연결하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해상풍력 솔루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시스템 ▲해상풍력 전용 포설선 ‘팔로스’ 모형 등을 소개한다. 회사는 해저케이블의 설계부터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턴키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이달 종합 준공하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과 20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으로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대한전선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주요 성과도 함께 소개한다. 대한전선은 지난달 영광낙월 해상풍력 외부망 1차 포설을 마무리했고, 이달 외부망 2차 포설에 팔로스를 투입해 다음 달부터 내부망 해저케이블을 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고객사와 협력 방안과사업 확대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송 부회장은 “GOW 2025는 글로벌 발전사에 대한전선의 차별화된 토탈 솔루션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글로벌 전력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도봉구청 일 잘한다 했더니 빅데이터가 비결이었군

    도봉구청 일 잘한다 했더니 빅데이터가 비결이었군

    서울 도봉구가 ‘데이터 기반 행정 직원 역량강화 시행 계획’을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도봉구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교육→데이터 분석활용 역량진단→경진대회로 이어지는 과정으로 직원 역량강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봉구는 지난 4~5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면 교육, 온라인 비대면 교육, 실습 중심의 공공데이터 교육으로 나눠 진행했다. 대면 교육에서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동향 및 지리정보시스템(GIS) 분석을 주제로 한 내용이, 온라인 비대면 교육에서는 공공분야 인공지능 적용·보안 대응 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끝으로 실습 중심의 공공데이터 교육에서는 엑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실습을 했다. 도봉구는 앞으로 ‘ChatGPT’, 시각화 분석 도구 등 실무 교육을 계속할 계획이다. 다음달부터는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을 한다. 앞서 진행한 교육에 대해 진단하고 향후 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방향을 설정할 방침이다. 또 전 직원·부서별 역량을 분석한 뒤 맞춤 피드백을 안내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경진대회를 열어 데이터 기반 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한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부서, 직원에게는 포상을 제공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의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노력은 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웹써밋 밴쿠버’ 경기도 해외투자유치단, 531억 원 투자 상담

    ‘웹써밋 밴쿠버’ 경기도 해외투자유치단, 531억 원 투자 상담

    경기도는 북미 최대 기술 전시회 ‘웹써밋 밴쿠버(Web Summit Vancouver 2025)’ 연계 해외투자유치단을 파견해, 투자 상담 5310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웹써밋 밴쿠버는 전 세계 테크 전문가, 기업, 투자자들이 모여 글로벌 기술 산업, 혁신기술(AI, 블록체인, 헬스테크, 스마트 시티 등)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북미 최대 기술 전시회이다.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투자자 681사, 연사 345명, 참가기업 1,108사, 파트너 167개 사 등의 관계자 1만5,727명이 참가했다. 경기도가 파견한 해외투자유치단에는 ‘2025년 인베스트 경기’ 사업에서 해외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뉴라바디(AI·성남) ▲인베랩(AI·시흥) ▲메디아이플러스(바이오·성남) ▲어썸랩(산업/모빌리티·성남) ▲가윤(AI·용인) ▲리펀디(AI·성남)가 동행했다. 경기도는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인베스트 경기’ 해외투자유치 유망기업 6개 사의 투자 상담 부스를 설치해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지원한 결과 3,870만 달러 규모(약 531억 원)의 투자 상담을 했다. 61건의 투자 상담 중 3건은 MOU를 체결했다. 또한, 경기도는 28일 ‘한-캐나다 테크 컨퍼런스’를 열어 캐나다·미국 주요 투자가(VC, Venture Capital) 및 엑셀러레이터(AC, Accelerator)를 대상으로 경기도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해외투자유치 유망기업 6개 사의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웹써밋 밴쿠버 참가를 통해 경기도의 유망기업들이 글로벌 투자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투자유치 관련 다양한 전시회 참여와 글로벌 투자자 초청 행사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촉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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