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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픽하이 DJ투컷츠, 훈련소 사진 공개

    에픽하이 DJ투컷츠, 훈련소 사진 공개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DJ 투컷츠(본명 김정식·28)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육군 홈페이지에는 입소 후 처음으로 투컷츠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15일 의정부 306 보충대에 현역으로 입소한 그는 19일 모 사단으로 옮겨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진 속 투컷츠는 두 손으로 총을 쥔 채 늠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투컷츠는 입대 이틀 전인 2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육군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강혜정, 26일 1시 ‘부부’ 됐다

    타블로-강혜정, 26일 1시 ‘부부’ 됐다

    에픽하이의 타블로(본명 이선웅ㆍ29)와 배우 강혜정(27)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6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더베일리하우스에서 지인들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타블로는 결혼 당일인 26일 미투데이를 통해 강혜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행복합니다. 멋지게 살겁니다.”라며 결혼식을 앞둔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예식의 사회는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이 맡았으며 축가는 리쌍이 ‘리쌍 부르스’를 선사했다.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27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 살림은 서울 용산에 마련한다. 타블로는 지난 9월 소속사를 통해 강혜정의 임신 사실과 더불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혜정은 현재 임신 3개월이다. 타블로는 “강혜정에게 첫 눈에 반했고 일주일 만에 결혼을 마음 먹었다.”고 밝히며 “제 운명임을 알게 된 혜정이와 올가을, 결혼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내년 중순 우리는 엄마 아빠가 된다.”고 2세 소식까지 전해 축복의 메시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현준 “내가 강혜정 태몽꿨다…아들일 것”

    신현준 “내가 강혜정 태몽꿨다…아들일 것”

    배우 신현준이 영화 ‘킬미’에서 호흡을 맞춘 강혜정의 복중 태아가 아들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신현준은 26일 오후 2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킬미’ 시사회에서 결혼식 때문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강혜정에게 결혼축하 인사를 전했다. 강혜정은 시사회에 한 시간 앞선 오후 1시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에 대해 신현준은 “배우 생활 하면서 여배우가 결혼식 때문에 시사회에 못 온 게 처음”이라며 너스레를 떤 뒤 “시사회 때문에 강혜정의 결혼식에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얼마 전 태몽인 것 같은 꿈을 선명하게 꿨다.”며 “이후 혜정이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어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태몽이 맞고 아들이라더라. 혜정이 태몽을 내가 꾼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신현준은 강혜정과 타블로의 데이트 현장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신현준은 “탁재훈을 만나러 동부 이천동 카페에 갔는데 한 커플이 다정하게 얘기하고 있었다.”며 “조금 뒤에 두 사람이 모자를 벗으며 인사하는데 혜정이랑 타블로였다. 너무 예뻐 보였다.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화 ‘킬미’는 실연당한 뒤 자살하려고 킬러를 고용한 여자(강혜정 분)와 그 여자를 죽이러 찾아간 킬러의 사랑이야기로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성기 맞은 힙합 가수들…가을 가요계 판도 바꿀까

    전성기 맞은 힙합 가수들…가을 가요계 판도 바꿀까

    가을 바람을 타고 힙합 음악이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 예능에서 맹활약한 래퍼들이 본업으로 돌아와 새 음반을 발표하고 대거 컴백하고 있다. 마치 국내 힙합뮤직이 전성기를 누리던 90년대 후반을 연상케 하는 요즘이다. 힙합 전성시대는 다시 올까. 아이돌 그룹들의 음악들이 가요계를 장악한 가운데, 그동안 힙합은 부진한 성적을 계속해 왔다. 지난해만 봐도 록 음악이 각종 페스티벌의 인기와 더불어 인디음악의 부흥을 이끈 반면, 힙합은 상대적으로 위축된 움직임을 보였고 래퍼들의 부재 또한 침체기의 한 이유였다. 하지만 부진을 뒤로 하고, 힙합 음악의 저력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다. 드렁큰타이거, 에픽하이가 온·오프라인 차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데 이어 최근 활동을 재개한 리쌍이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는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힙합계의 유명 집단인 ‘무브먼트’ 식구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우선 맏형 타이거JK는 2년여에 걸친 작업 끝에 8집 앨범을 발표, 힙합 열풍을 지휘하고 있다.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차트 한터차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얻었고, 힙합 음반으로 1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잇따른 핑크빛 소식에 들떠 있는 에픽하이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컷의 군입대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지만 지난 9월 발매한 정규 6집 ‘[e]’은 꽉 찬 사운드와 대중성있는 음악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미투데이, 유튜브 등 사이트를 이용한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세계적인 음원차트 아이튠즈 10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도 이뤘다. 최근 길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한층 올라간 덕분일까. 멤버 길이 속한 힙합듀오 리쌍의 정규 6집은 2주 연속 각종 온·오프라인 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중이다. 지난 6일 음반 발매 후 타이틀곡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는 물론, ‘내 몸은 너를 지웠다’, ‘우리 지금 만나’, ‘변해가네’ 등 한 앨범 속 여러 곡들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올해 상반기 걸그룹들의 인기에 힘입어 시크릿, 레이디컬렉션, W, 비스트, 엠블랙 등 후발주자들이 출격을 앞둔 지금, 힙합이 유독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뭘까. 우선, 힙합 가수들의 잇따른 예능 출연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타블로, 다이나믹듀오, 이하늘, 리쌍의 길 등이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노출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은 덕분이다. 특히 래퍼들이 갖고 있는 특유의 해박한 어휘력과 언어능력에 엉뚱한 상상력이 더해져 프로그램의 맛을 살렸고, 폭넓은 피처링 작업으로 쌓은 인맥과 특유의 넉살도 진행에 큰 도움이 됐다. 또한 반복적인 후크나 대중적인 멜로디 등 최근 트렌드가 아닌 힙합 고유의 음악적인 고집과 진지함도 빛을 발한 결과다. 디지털 싱글이나 미니앨범이 성행하는 요즘, 드렁큰타이거와 에픽하이는 2CD로 발매해 꽉 찬 음악이 담긴 ‘명품음반’을 선사했다. 이 같은 흐름은 쌀쌀해진 요즘 날씨와도 무관하지 않다. 힙합 하면 떠올리는 거친 비트와 강렬한 랩이 아닌 감성 멜로디와 서정적인 분위기가 힙합을 대중적인 음악 장르로 성장시키고 있다. 이는 ‘가을=발라드’ 공식의 또 다른 발견인 셈. 드렁큰타이거의 감미로운 러브송 ‘트루 로맨스’와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가 유독 돋보이는 이유인 것이다. 이밖에도 힙합 신진세력들의 기세도 거세다. 올해 상반기 이른바 ‘속사포 랩’으로 주목받은 래퍼 아웃사이더가 아이돌 그룹들 틈에서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가운데 슈프림팀이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인기몰이중이다. 언더 힙합신에서 7~8년의 경력을 가진 이들은 다이나믹듀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힙합 가수들은 잇따른 등장은 아이돌 그룹 홍수 속에서 침체된 힙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언더와 오버 시장을 불문하고 많은 힙합 앨범이 발매를 앞두고 있어 힙합은 올 하반기 가요계의 핵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정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J투컷, 2살 연상과 결혼…15일 입대

    DJ투컷, 2살 연상과 결혼…15일 입대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DJ투컷(본명 김정식ㆍ28)이 유부남이 됐다. DJ투컷은 1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헤라하우스 베토벤점에서 2세 연상의 이모씨와 화촉을 밝혔다.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두 사람은 지난해 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오다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에픽하이의 동료 멤버인 미쓰라 진이 맡았고 축가는 당초 에픽하이와 절친한 리쌍이 부르기로 했으나 방송녹화 일정과 겹쳐 가수 정엽이 대신했다. 또 에픽하이의 멤버인 타블로와 미쓰라 진을 비롯해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t), 바비킴, 부가킹즈 등 무브먼트 동료들이 참석해 DJ투컷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DJ투컷은 결혼 이틀 후인 오는 15일 경기 의정부 306 보충대로 현역 입대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강혜정, 10월 26일 비공개 결혼식

    타블로-강혜정, 10월 26일 비공개 결혼식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이 오는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타블로와 강혜정은 그동안 에픽하이의 앨범 활동과 강혜정의 영화촬영으로 인해 결혼식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에픽하이의 멤버 투컷이 결혼 후 입대를 하게 되면서 결혼식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부부의 결혼식 날짜는 타블로와 절친한 리쌍의 멤버 길에 의해 알려졌다. 길은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에 출연해 “10월 26일 타블로-강혜정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고 밝힌 것. 이로써 지난해 연말 에픽하이의 콘서트에서 처음 만난 타블로와 강혜정은 10개월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가 친지만이 참석하며 비공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사진 = 맵더소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투컷츠 보낼 생각에 눈물 펑펑”

    타블로 “투컷츠 보낼 생각에 눈물 펑펑”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DJ투컷츠의 글에 눈물을 쏟은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7일 오후 MBC 표준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타블로는 “투컷츠를 보낼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너무 나더라.”며 “사무실에 앉아서 몇 시간 동안 계속 울었다.”고 털어놨다. 투컷츠은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 후 이틀 뒤인 15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 같은 소식을 담은 투컷츠의 홈페이지 글을 먼저 보게된 타블로는 “진짜 글 못 쓰는 앤데 네가 쓴 글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투컷츠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며 끝내 펑펑 울고 말았다고. 과거 사소한 일로 주먹다짐을 했던 일화를 털어놓은 타블로는 “서로 다투면서도 멤버들 때문에 우는 경우가 많다.”며 진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한편 투컷츠는 오는 13일 10년 열애 끝에 2살 연상의 첫사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틀 후 그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투컷, 13일 결혼·15일 군입대 깜짝 발표

    ‘에픽하이’ 투컷, 13일 결혼·15일 군입대 깜짝 발표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DJ 투컷(28, 본명 김정식)이 오는 13일 결혼한다. 투컷은 7일 에픽하이 공식홈페이지 ‘맵더소울닷컴’에 글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투컷은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소식을 전한다.”며 “십년이 걸려 맺어진 저와 저의 첫사랑의 인연, 서로에게 부탁해온 ‘스탠드 바이 미’라는 문장이 드디어 현실이 된다.”며 “사랑하는 그녀와 평생을 약속하고 떠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둘,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니 모두 축복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투컷은 입대 문제로 부득이하게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갑작스레 입영일이 결정됨에 따라 자신보다 앞서 결혼 발표를 했던 타블로-강혜정 커플보다 먼저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 그는 “오는 10월 15일 현역 입대한다. 열심히 만든 앨범을 들고 즐거운 추억 더 많이 만들고 싶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면서 “2년 후 더 빛나는 자리를 마련해놓을 거라고 하니 마음 편하게 자리 비운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투컷은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 후 15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현역 입대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뚜껑 연 ‘강심장’, 화려하고 강했다

    뚜껑 연 ‘강심장’, 화려하고 강했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의 첫 심장박동이 순조롭게 뛰기 시작했다. 방영 전부터 ‘강호동 쇼’라는 별칭을 얻으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혹은 SBS ‘야심만만’의 아류작이 되지 않겠냐는 우려를 샀던 ‘강심장’. 하지만 막상 뚜껑이 열린 ‘강심장’은 달랐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SBS ‘강심장’은 메인MC 강호동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4명의 게스트에게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며 끊임없이 이야기가 쏟아졌다. 다수의 연예인 게스트가 출연해 사생활을 풀어놓던 ‘야심만만’과 비슷한 형식으로 비쳐졌지만 그 내용은 사뭇 달랐다. 다양한 게스트들을 한 프로그램 안에서 볼 수 있었다는 이점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데 한몫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승리를 시작으로 가수 솔비 윤아 MC몽 백지영 장윤정 브라이언,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투컷, 개그맨 유세윤 김효진 안영미 방송인 붐 오영실 한성주 견미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24명이라는 상당수의 게스트들이 저마다 ‘강한’ 이야기를 풀어내 보는 이들은 물론 옆자리에 앉은 출연자들마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그들은 누구하나 주저하지 않고 에피소드를 연이어 뱉어냈다. 이는 시청률도 직결돼 ‘강심장’은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전국시청률 17.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 ‘상상더하기’의 9.4%를 가볍게 누르고 완승을 거뒀다. 현재 ‘강심장’의 행보에는 많은 관심이 쏠려있다. 연예인 사생활만 파헤치다 마는 그저그런 토크쇼로 전락하느냐, 결국 ‘야심만만’의 전처를 밟는 아류작이 되느냐. 예능토크쇼는 얼마든지 변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강심장’이 얼마나 특혜를 누리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24명 연예계 비화 ‘토크배틀’

    스타 24명 연예계 비화 ‘토크배틀’

    SBS 버라이어티 토크쇼 ‘강심장’(연출 박상혁·박경덕)이 6일 베일을 벗는다. ‘강심장’은 ‘예능 천하장사’ 강호동을 전면에 내걸고 ‘찬란한 유산’ 이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승기를 공동 진행자로 투입해 방송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 이 프로그램은 국내 인기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대거 출연해 자신의 입담을 자랑하는 토크쇼.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소재로 치열한 토크 대결을 벌여 마지막까지 살아 남는 최후의 1인이 토크 우승자 ‘강심장’에 등극하는 방식이다. 6일 첫방송에는 빅뱅 지드래곤, 승리를 비롯해 브라이언, 에픽하이, 문정희, 장윤정, 백지영, MC몽, 붐, 유세윤, 김영호 등 24명의 초호화 게스트들이 나와 자리를 빛낸다. 또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팝 아티스트 낸시랭, 힙합그룹 ‘부가킹스’의 주비 트레인 등도 참여해 토크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지난 추석 특집방송 KBS 2TV ‘이승기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이승기의 이상형으로 뽑힌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한다. 윤아는 처음 토크쇼 진행을 맡은 이승기에게 “강호동씨를 넘어서는 일등 MC가 되라.”는 응원메시지를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빅뱅의 지드래곤 등은 신인시절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멤버들이 집단도주를 계획했던 ‘빅뱅잠적사건’, 승리가 저지른 비밀 사건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빅뱅 멤버들에 얽힌 사연이 공개된다. 또 브라이언이 들려주는 ‘설경구 사건’ 등 게스트들의 각종 연예계 뒷이야기 폭로전과 함께 문정희의 살사댄스 등 출연자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힙합과 대중 힙합 세대를 잇는다

    힙합과 대중 힙합 세대를 잇는다

    “힙합은 느낌, 힙합은 생활, 힙합은 나, 힙합은 우리” 최근 나온 프로젝트 앨범 ‘더 커넥션(Konexion) 2’에 눈길이 간다. 40명에 가까운 힙합 뮤지션들이 함께한 힙합의 진수성찬이다. 드렁큰 타이거,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바비 킴, 리쌍, 양동근, 은지원 등 오버그라운드는 물론 더 콰이엇, 데드 피, 딥 플로우, 팔로알토, 양갱 등 언더그라운드 고수들도 대거 참여했다. 무브먼트, 부다사운드, 소울컴퍼니, 지기 펠라즈 등 날고 기는 국내 힙합 크루(집단) 또는 레이블 뮤지션들이 자신의 소속을 뛰어넘어 힘을 모았다는 점도 이채롭다. 국내 힙합 0세대로 꼽히는 프로듀서 스모키 제이(43·본명 이정석)가 중심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재미교포인 그는 친구 이현우가 가수로 성공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아 1990년대 초반 한국에 둥지를 틀었다. 1996년 ‘아야아야이!’라는 인상적인 곡을 들려준 힙합그룹 버트헤드에 몸담기도 했던 그는 양동근과 은지원을 비롯해 수많은 힙합 뮤지션의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해왔다. ●힙합 뮤지션 40명 참여… 힙합의 진수성찬 최근 스모키 제이를 비롯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플레이어’에 참여한 부가킹즈의 래퍼 주비 트레인(31·본명 주현우), 실력파 래퍼 더블 케이(27·본명 손창일), 최연소 래퍼이자 프로듀서 도끼(19·이준경)를 만났다. 주비 트레인은 스모키 제이에 대해 “한국에서 힙합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때 제대로 된 힙합을 가지고 와 씨앗을 뿌렸다.”면서 “지금도 힙합을 고집하며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든든하고 멋진 선배”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스모키 제이는 “훌륭한 후배들이 많이 있기에 마흔이 넘어서도 힙합을 할 수 있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동반자인 후배들이 고맙다. 일흔이 넘어서도 힙합을 하고 싶다.”고 웃었다. 2002년에 이어 커넥션 시리즈를 쌓아가고 있는 그는 “힙합과 대중을 연결하고, 힙합의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고, 힙합의 오버그라운드와 언더그라운드를 연결하자는 의미”라면서 “참여 뮤지션 가운데 절반가량은 언더의 실력파들인데 이들을 밖으로 끌어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에는 다른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힙합을 연결하고 싶다고 한다. 1990년대 초중반과는 상당히 달라졌지만 아직도 힙합에 대한 선입견은 존재한다. 힙합은 어렸을 때나 듣는 것, 반항적이고 삐딱한 것, 3류 음악, 우리 정서와 어울리지 않은 것 등등. 스모키 제이는 “청바지나 미니스커트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그렇지 않았느냐.”며 웃는다. 원래 록을 좋아해서 처음 힙합을 듣고는 그냥 던져버렸다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들었을 때 ‘내 음악’이라는 느낌이 왔다는 그는 이번 앨범에서 그러한 편견을 깨려고 했다. 국내 힙합의 역사가 길어진 만큼 고급스럽게, 나이에 따라 깊어진 내용과 블루스 등 다양한 음악을 힙합의 틀 안에 담으려고 했다는 설명이다. 주비 트레인이 “이제는 우리 대중가요에 힙합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다. 피처링 문화도 정착시키는 등 대중음악 발전에 한몫 했다고 자부한다.”면서 “힙합은 미국에서 나왔지만 그냥 따라하는 게 아니라 우리 정서에 어울리는, 우리의 것으로 승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한(恨)이라는 우리네 정서가 힙합과 잘 어울려서인지, 미국 힙합 뮤지션들도 한국의 실력을 인정해준다고 한다. 더블 케이는 “비트와 운율을 타는 랩은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일상 대화에 가깝기 때문에 공감이 많고 매력적이다. 래퍼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친구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귀 기울여 보면 공감대가 넓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시 힙합 전성시대를 꿈꾸며… 2003~2004년 즈음 수많은 힙합 뮤지션들이 등장해 춘추전국시대를 이뤘고, 젊은이들이 모이는 거리마다 힙합 클럽이 넘쳐날 정도로 힙합이 절정기였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은 다소 소강 상태. 하지만 “한때 팬들보다 래퍼들이 더 많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이제 어설프게 힙합 옷을 입고 있던 사람들이 사라지는 등 거품이 빠지고 실력자들만 남은 상태”라면서 “유행이 끝났다면 다시 유행을 만들면 된다.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힙합의 전성시대가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록 페스티벌이 있는 것처럼, 힙합 페스티벌을 꿈꾸는 이들이 음악 팬들과 힙합 동료들에게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의미심장하다. “다양성을 존중해줬으면 해요.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단정할 권리는 없죠. 다양한 음악이 나올 수 있게 마음을 열어줬으면 합니다.”(더블 케이) “힙합이 그냥 쉽게 하는 것 같지만 좋은 음악, 좋은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죠. 사실 힙합을 들으려면 소리가 뭉개지는 MP3보다는 CD로 듣는 게 좋아요. 이러한 노력을 염두에 두고 들어줬으면 좋겠어요.”(스모키 제이) “저를 포함해 힙합하는 친구들 모두 대한민국 힙합 대표라는 자존심을 갖고 그 자존심을 지켰으면 합니다.”(주비 트레인) “쉽게 보지 말고 확고한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말을 앞으로 힙합을 하려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어요. 선택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할까요.”(도끼)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타블로 “사정봉과 친구 사이”

    가수 에픽하이의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홍콩 유명 배우인 셰팅펑(사정봉 謝霆鋒)과 친구 사이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 타블로는 지난달 30일 밤 11시부터 방영된 MBC TV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 “어린 시절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닐 때 가장 친한 친구가 사정봉이었는데 같이 퇴학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타블로는 “(1993년) 서태지와 아이들 2집 ‘하여가’를 학교에서 틀면 항상 시비를 걸던 백인 친구가 있었다.사정봉도 그 친구와 항상 다퉜다”며 “연말에 큰 싸움이 나서 사정봉과 함께 퇴학당했다.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는데 선생님들의 눈 밖에 나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퇴학을 당한 뒤 사정봉은 홍콩으로 돌아가 배우가 돼 유명해졌고 ,배우 장바이즈(張柏芝 장백지)와 결혼해 최근 둘째 아이를 가졌다. 타블로는 퇴학 이후 한국에 와 외국인학교를 다니다 1998년 스탠퍼드대에 입학했다. 한편 타블로는 스탠퍼드대를 자퇴할 마음을 먹었던 경험도 고백했다.사춘기 시절부터 가장 친한 친구가 갑자기 사망해,예술과 문화에 소질이 있던 그 친구의 뜻을 대신하기 위해 자퇴하기로 결정했던 것.그러나 학교 당국에 자퇴 신청을 하러 갔다가 졸업에 필요한 학점이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고는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석사까지 마쳤다.타블로는 당시에 대해 “조울증으로 정신과를 다니며 학업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개념’ 소울다이브 “10년 언더, 군필 힙합그룹” (인터뷰)

    ‘개념’ 소울다이브 “10년 언더, 군필 힙합그룹” (인터뷰)

    소위 ‘힙합 좀 들었다’는 마니아들은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치는 세 랩퍼 넋업샨, 지토(zito), 디테오(D.Theo)가 한 데 뭉쳤다. 이름하여 소울 다이브(Soul Dive). 여의도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나 홍대 인디 힙합계를 주름 잡은지 벌써 10년. 어느새 멤버들은 ‘계란 한판’의 나이가 돼있었다. 왜 이리 데뷔가 늦었냐고 묻자 “언더에서 10년간 탄탄히 실력 쌓고, 군 복무 마쳐야 데뷔하는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개념’ 힙합그룹, 소울 다이브. ◆ 평균 서른? 이제 시작! “올해 지토와 제가 29세, 리더 넋업샨 형이 31세가 됐으니 ‘평균 서른’이네요. 늦었지만 저희는 걱정이 없어요. 대개 힙합하는 친구들이 어리잖아요. 저희의 강점은 군필자 힙합 그룹이거든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하하”(디테오) 나이 서른에 언더그라운드 랩퍼의 설움을 벗고 첫 메이저 진출의 꿈을 이뤘으니 얼마나 감개무량하랴. 세 남자는 2년여 간의 음반 작업 끝 얻게 된 데뷔 앨범 ‘매드 사이언티스트 앤 스윗 먼스터스’(MAD SCIENTIST & SWEET MONSTERS)를 안았을 때의 뭉클함을 “새끼 얻은 어미 심정”이라 표현했다. ‘늦은 시작’에는 이유가 있었다. 실력파 힙합그룹 인피니트 플로우(Infinite Flow)와 브라운 후드(Brown Hood)를 통해 각자의 영역을 닦아온 세 사람은 군 전역후 음악적 방향이 일치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번 의기 투합의 뜻을 다지게 됐다. “‘홍대 힙합’을 마니아들의 음악이 아닌 보다 많은 이들이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메이저 음악으로 보급시키고 싶었어요. 그래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겸비한 힙합을 만들기로 결심했죠. 버릴 건 버리고 또 서로의 의견을 취합하면서 얻은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이에요.”(지토) ◆ 랩에 미친(?) 세 과학자 앨범명 ‘MAD SCIENTIST & SWEET MONSTERS’처럼 세 멤버는 모두 ‘음악에 미친 과학자’가 됐다. 힙합이란 ‘달콤한 괴물’를 탄생할 때까지…. 길고 긴 음악 실험은 계속됐다. 창조자가 카타르시스를 맛보는 순간은 바로 창조물이 탄생되는 그 순간일 것. 2년여 간의 노력과 땀은 배신이 없었다. “첫 앨범은 저희 음악에 뿌리이자 음악적 방향을 제시하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훗날 그 어떤 앨범보다 공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데뷔 앨범이지만 12트랙이나 담고 있거든요. 물론 정규 앨범이고요.”(넋업샨) 게다가 소울다이브의 데뷔 앨범은 제작 단가가 일반 CD의 3배나 투입된다는 미니북 앨범이다. “총 32페이지의 미니북 앨범이죠. CD의 단가가 3배나 더 들었어요.(웃음) 북앨범을 고집한 이유는 단순히 듣는 음악이 아니라 눈과 귀가 함께 느끼는 음악을 선사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보고 들으면서 느끼는 시각화된 음악의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어요.”(넋업샨) ◆ 애즈원 피쳐링 ‘쿨 러닝’으로 출사표 타이틀 곡은 ‘R&B의 요정’ 애즈원이 보컬로 참여한 ‘쿨 러닝’(Cool Running). 이 곡은 트렌드 세터들이 즐겨하는 엑스-스포츠의 감흥을 표현한 경쾌한 힙합곡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되불어 넣고자 하는 노래다. 약 1년여 만에 음반에 목소리를 싣은 애즈원은 ‘쿨 러닝’ 멜로디 라인을 담당했으며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로 ‘쿨러닝’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하지만 앨범 전 수록곡 중 보컬을 제외한 모든 랩 부분은 모두 넋업샨, 지토(zito), 디테오(D.Theo) 세 남자에게서 이뤄졌다. “에픽하이나 타이거JK, 다이나믹 듀오 등 잘 알려진 힙합뮤지션들과 친분이 깊어요. 하지만 저희 역시 힙합계에선 10년 넘게 실력을 인정받은 랩퍼란 자부심이 있어요. 그만큼 고민을 많이한 앨범이기도 하고요. 앞으로도 랩 파트는 쭉 저희 세 명의 목소리만 담을 겁니다.”(디테오) ◆ 힙합 = 가장 합법적인 무기 마지막으로 ‘음악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묻자 리더 넋업샨은 인상적인 한 마디를 남겼다. “사람을 움직이는데 ‘가장 합법적인 무기’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그 무기를 다룰 수 있는 특권이 주워졌다면 정말 좋은데 쓰고 싶어요. 힙합으로 하여금 사람들의 마음을 단 0.1cm라도 움직일 수 있다면 저희는 성공한겁니다. 그룹명 ‘소울 다이브’(Soul Dive)처럼 저희 음악에 대중들의 영혼에 흠뻑 빠질 때까지 목청 높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넋업샨)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2일 TV 하이라이트]

    ●낭독의 발견(KBS1 오후 11시30분) 더듬더듬 읽어 내려가는 낭독에 한국에 대한 애정이 담뿍 묻어난다. 일본의 유명 밴드 기타리스트였던 그가 꽹과리 소리에 반해 한국을 찾은 게 1985년. 작사, 작곡, 음반 프로듀서뿐 아니라 ‘하찌와 TJ‘로 활동하며 일상의 행복을 노래하는 음악인 하찌. 또 그와 20년 인연을 맺고 있는 강산에가 출연한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공부 잘하는 연예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대100’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대학교를 수석 졸업한 연예계 대표 브레인 타블로. 한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타블로와 강혜정의 아이 태명 이야기, 강혜정에게 직접 노래를 만들어 프러포즈한 이야기 등을 살짝 공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하룻밤 사이에 스타가 된 정음. 정음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유명인이 된 정음은 지훈을 망쳐 주리라 다짐에 다짐을 하고 기막힌 작전을 세운다. 한편 교직원 단합대회를 떠나는 자옥과 현경 두 사람은 같은 방을 쓰게 된다. 서로가 눈엣가시인 자옥과 현경은 서로를 관찰하며 못마땅해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말끝마다 “싫어! 안해!” 엄마에겐 무조건 거부. 엄마의 말과 행동에 꼬투리 잡는 꼬투리 대장, 무섭게 따지고 덤비는 천상천하 안하무인, 가출시도, 폭력 남발. 엄마를 거부하는 겁 없는 일곱 살 영준이의 감추어진 진실이 밝혀진다. 전문가의 해결책으로 영준이는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환생을 찾아서(EBS 오후 8시20분) 텐진 조파는 7세 때부터 콘촉 라마를 스승으로 모셔 왔다. 2001년 콘촉 라마는 84세의 나이로 선종하고 스승의 환생을 찾기 위해 텐진 조파는 길을 떠난다. 4년의 여정 끝에 마침내 텐진 조파는 스승의 환생으로 여겨지는 아이와 만난다. 그 옛날 스승이 어린 그를 이끌어 주었던 것처럼 삶은 순환된다. ●세계 세계인(YTN 오후 8시35분) 무분별한 남획으로 참치는 멸종위기 동식물 목록에 포함되는 종류가 늘어나고 있어다. 이에 지난 2002년 일본 긴키 대학에서는 참치를 양식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참치를 양식하려면 엄청난 양의 다른 물고기가 먹이로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내가 최고!’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내가 최고!’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돌아왔다”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돌아왔다”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타블로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진, 카리스마 무대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진, 카리스마 무대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이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 수록곡 ‘트로트’를 부르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예비 아빠’ 타블로 “6집으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예비 아빠’ 타블로 “6집으로 돌아왔어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타블로 “이번 앨범 작업 혜정이가 항상 옆에”

    [NOW포토] 타블로 “이번 앨범 작업 혜정이가 항상 옆에”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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