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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에일리 소속사 “누드 사진 사실…불법유포 강력 대응”

    [전문]에일리 소속사 “누드 사진 사실…불법유포 강력 대응”

    ”카메라 테스트 사기에 속아 촬영…위로 격려 당부” 가수 에일리가 전신 누드 사진 유출 사건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일리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사진은 에일리가 미국 거주 당시 미국의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 테스트용이라는 명목하에 촬영된 사진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본 유출사진과 관련하여 에일리는 몸매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누드촬영을 해야 한다는 말에, 유명 속옷 모델의 테스트이기에 개인신상정보가 보호될 것으로 믿고 촬영에 응했다”면서 “그러나 테스트 촬영을 마친 뒤 제의를 해 온 측과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걱정이 된 에일리는 고심끝에 현지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 확인 결과 일부 대학가의 여대생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던 일행의 소행으로 판명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YMC엔터테인먼트 측이 밝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M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에일리의 데뷔 전 사진과 관련하여 확인 된 내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로서는 보다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기 위해 확인을 하다보니 많은 시간이 걸린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진은 에일리가 미국 거주 당시 미국의 유명 속옷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아, 카메라테스트용이라는 명목하에 촬영된 사진으로 확인되었으며, 익명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 사진중에 일부는 사실확인이 불분명한 내용들도 있어 계속 확인 중에 있습니다. 본 유출사진과 관련하여 에일리는 몸매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누드촬영을 해야한다는 말에, 유명 속옷 모델의 테스트이기에 개인신상정보가 보호될 것으로 믿고 촬영에 응했습니다. 그러나 테스트 촬영을 마친 뒤 제의를 해 온 측과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걱정이 된 에일리는 고심끝에 현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일부대학가의 여대생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던 일행의 소행으로 판명되었으며, 당시 에일리 외에 여러명의 피해자가 있었음에도 인터넷을 이용한 사기단의 교묘한 수법으로 인해 현지 경찰조사가 원활히 되지 않아 끝내 사기단 검거는 이뤄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경찰 신고 후 걱정과 불안감에 빠져있던 에일리는 현재 ALL KPOP에 재직중인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에게 본 내용에 대해 털어놓고 상의를 했으며, 상의 도중 사진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야하고 대처해야한다는 전 남자친구의 설득으로 인해 전 남자친구에게 촬영 사진을 보내주게되었다고 합니다. 유출된 사진과 관련된 내용은 위의 내용이 전부이며, 사실입니다. 당사는 해당 사진의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유포와 관련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입니다. 또한 당사도 에일리가 의혹과 구설수로 인해 더이상의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입니다. 어린시절의 짧은 생각과 철 없던 행동이지만 그릇된 의도와 행동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었기에, 또한 가수이기 이전에 한 여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에일리와, 에일리의 가족에게는 감당하지 못할 큰 아픔입니다. 해당 사건은 당시 에일리에게 큰 충격과 깊은 상처를 주었던 아픈 기억이었습니다. 이제 아픈 기억을 잊고, 꿈을 향해 가고 있는 에일리가 또 다시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더 큰 상처를 받게 될까 우려됩니다. 에일리가 더 큰 아픔을 겪지 않고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누드 의혹’ 논란… ‘증거사진’ 비교해보니

    폭발적인 가창력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에일리가 누드사진을 찍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일각에서는 에이리가 과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바탕으로 사진 속 주인공이 에일리가 맞다는 주장도 등장했다. 앞서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데뷔 전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의 노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면서 “사진은 흐릿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 스스로 판단하라”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에일리가 정식으로 데뷔하기 전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과 사진 속 방의 구조가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확인 결과 문제의 사진에 등장하는 문고리와 유튜브 속 문고리의 형태가 유사했다. 또 방안에 있는 스탠드형 선풍기 역시 위치만 달라졌을 뿐 비슷한 모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에 누드 사진에 등장하는 핸드백과 비슷한 느낌의 가방도 유튜브 영상에 살짝 등장한다. 하지만 이런 정황만으로 누드 사진의 주인공이 에일리라고 단정짓기엔 무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문고리의 경우 일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일 뿐다. 선풍기 역시 유튜브 동영상에서는 몸에 가린 채 일부만 보이기 때문에 확실하다고 할 수 없다. 핸드백 역시 마찬가지다. 한편 에일리의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는 게 우선이며 그 전까지는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 현재는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올케이팝 누드사진 논란…소속사 곧 입장 밝힐 듯

    에일리 올케이팝 누드사진 논란…소속사 곧 입장 밝힐 듯

    가수 에일리(24·본명 이예진)가 데뷔 전 교제한 남자친구로부터 수차례 협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 매체는 익명을 요구한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에일리의 인기가 급상승하자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은밀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인물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 발언을 통해 “에일리가 이 때문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소속사 측도 한동안 골머리를 앓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에일리로 추정 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고 앞서 전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무분별하게 사진을 공개한 올케이팝을 비난하는 한편 에일리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 소속사는 “아직 확인된 것이 없다”면서도 “11일 안으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전 남친으로부터 동영상 유포 협박받아”

    “에일리, 전 남친으로부터 동영상 유포 협박받아”

    가수 에일리(24·본명 이예진)가 데뷔 전 교제한 남자친구로부터 이미 몇 차례 협박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11일 익명을 요구한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에일리의 인기가 급상승하자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은밀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인물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 발언을 통해 “에일리가 이 때문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소속사 측도 한동안 골머리를 앓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에일리로 추정 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고 앞서 전날 보도했다.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 뒤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했지만 이날 오후 3시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스타투데이는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에일리를 협박한 인물은 그의 전 남자친구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로 문제의 동영상이 존재하는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누드사진’ 의혹 ‘올케이팝’은 어떤 곳?…영어권 최대 한류 관련 사이트

    가수 에일리가 과거에 누드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사이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올케이팝은 한인 2세인 노세훈(30·본명 자니 노)씨가 대표로 있는 미국 뉴저지의 ‘6 theory 미디어’가 2007년 오픈한 한류 관련 사이트다. 올케이팝은 영어권 한류 관련 사이트 중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다. 구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현재 회원 수 30만명, 월 순방문자 수 300만명, 페이지뷰 7000만건, 댓글 수 55만건을 기록하고 있다. 회원 구성은 아시아계 36%, 백인 28%, 히스패닉 24%, 흑인 10%로 추정된다. 방문 트래픽 중 30%가 미국, 11%가 싱가포르, 8%가 캐나다에서 발생하고 있다. 노세훈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셜미디어와 유뷰트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한류가 지금처럼 세계적인 현상이 될 수 없었다”면서 “올케이팝처럼 한류를 영어권에 발빠르게 전하는 매체가 큰 역할을 했다”면서 단기간에 사이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한 바 있다. 11일 올케이팝은 가수 에일리가 과거에 찍은 누드사진이라고 주장하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이트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11일 오후 2시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해당 누드사진의 주인공이 에일리가 맞는지 여부에 대해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의 ‘에일리 누드’ 최초 유포자는 前남친?

    가수 에일리의 ‘누드사진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사진을 유포한 사람이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라는 주장이 나왔다. 앞서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데뷔 전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의 노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면서 “사진은 흐릿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 스스로 판단하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을 전혀 걸치지 않은 상태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 속 주인공이 에일리가 맞는지를 놓고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가 처음 사진을 공개한 올케이팝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면서 그가 회사를 이용, 이 사진을 고의로 유포한 것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의 사진이 진짜 에일리인지, 또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가 올케이팝에서 일하고 있는지 등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에일리의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는 게 우선이며 그 전까지는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 현재는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에일리 누드’ 파문 올케이팝, 이번엔 소녀시대 윤아·태연 건드렸다

    (영상)‘에일리 누드’ 파문 올케이팝, 이번엔 소녀시대 윤아·태연 건드렸다

    에일리의 누드사진이라고 주장하며 파장을 일으킨 영어권 최대 한류사이트 올케이팝이 이번엔 소녀시대 윤아·태연이 홍콩의 클럽에 갔다가 파파라치에게 곤욕을 치렀다고 전했다. 11일 중국 신콰이바오 등 홍콩 현지 언론은 콘서트를 위해 홍콩을 방문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이 클럽이 밀집돼 있는 센트럴 란콰이펑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밤 두 사람이 새로 문을 연 클럽 ‘쇼’의 VIP룸에서 두시간 가량 샴페인과 댄스로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주장했다. 보도는 두 사람이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오는 출구를 파파라치들이 거의 원천봉쇄하다시피 진을 치고 있어 결국 일행의 도움으로 밖으로 빠져 나왔다고 전했다. ☞☞윤아·태연 홍콩 클럽 의혹 파파라치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게다가 파파라치를 피해 골목으로 이동하던 중 한 사람이 쓰레기더미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까지 발생했으며 파파라치들이 이 순간을 집요하게 포착했다고도 전했다. 결국 두 여성이 경호원들의 도움으로 승합차까지 겨우 이동해 현장을 떠났으며 승합차로 가는 순간 경호원들이 검은 우산을 펼쳐들고 파파라치로부터 여성들을 보호했다. 현지 언론들은 두 여성의 정체가 공연 차 홍콩을 찾은 소녀시대의 태연과 윤아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같은 현지 보도를 받아 영어권 최대 한류사이트인 올케이팝 역시 해당 파파라치 동영상과 함께 해당 보도를 홈페이지에 빠르게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은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태연·윤아와) 전혀 닮지 않았다”면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당시 클럽에서 파파라치를 저지했던 관계자 타일러 권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보도의 주인공은 자신의 사촌이며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구룡호텔에 있었다며 사진 속 주인공이 소녀시대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소녀시대는 9일과 10일 양일간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두 번째 홍콩 단독 콘서트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월드투어 걸즈 앤 피스 인 홍콩’을 성황리에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소녀시대 윤아·태연, 홍콩 클럽 출입 소문 파다…소속사 “사실무근”

    (영상)소녀시대 윤아·태연, 홍콩 클럽 출입 소문 파다…소속사 “사실무근”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윤아가 홍콩 클럽에 출입했다는 소문이 퍼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중국 신콰이바오 등 현지 언론은 콘서트를 위해 홍콩을 방문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이 클럽이 밀집돼 있는 센트럴 란콰이펑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은 이날 밤 두 사람이 새로 문을 연 클럽 ‘쇼’의 VIP룸에서 두시간 가량 샴페인과 댄스로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주장했다. ☞☞윤아·태연 홍콩 클럽 의혹 파파라치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보도는 두 사람이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오는 출구를 파파라치들이 거의 원천봉쇄하다시피 진을 치고 있어 결국 일행의 도움으로 밖으로 빠져 나왔다고 전했다. 게다가 파파라치를 피해 골목으로 이동하던 중 한 사람이 쓰레기더미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까지 발생했으며 파파라치들이 이 순간을 집요하게 포착했다고도 전했다. 결국 두 여성이 경호원들의 도움으로 승합차까지 겨우 이동해 현장을 떠났으며 승합차로 가는 순간 경호원들이 검은 우산을 펼쳐들고 파파라치로부터 여성들을 보호했다. 현지 언론들은 두 여성의 정체가 공연 차 홍콩을 찾은 소녀시대의 태연과 윤아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은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태연·윤아와) 전혀 닮지 않았다”면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당시 클럽에서 파파라치를 저지했던 관계자 타일러 권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보도의 주인공은 자신의 사촌이며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구룡호텔에 있었다며 사진 속 주인공이 소녀시대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에일리 추정 누드사진을 터뜨린 올케이팝 역시 윤아와 태연 홍콩 출입설을 동영상과 함께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소녀시대는 9일과 10일 양일간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두 번째 홍콩 단독 콘서트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월드투어 걸즈 앤 피스 인 홍콩’을 성황리에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전 남친이 에일리 사진 판매 시도”

    디스패치 “전 남친이 에일리 사진 판매 시도”

    가수 에일리(24·본명 이예진) 누드 사진 유출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11일 전 남친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녹취록을 공개해 화제다. 영어권의 최대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전날 오후 ‘에일리일지도 모르는 여성의 누드 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케이팝은 “익명의 웹사이트와 포럼 등에서 K팝 스타 에일리로 보이는 여성의 누드 사진 몇 장이 올랐다.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았다. 본인 스스로 판단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에일리의 사진인 지 진위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디스패치는 지난 7월 19일 사무실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왔는데 가수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라는 A씨였다고 보도했다. 그는 디스패치에 에일리의 앞, 뒤 및 전신 누드사진을 갖고 있다며 기사화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부터 4개월 뒤 전 남친 A씨는 해당 사진을 들고 한류 매체인 ‘올케이팝’을 찾은 것으로 추측되며 실제로 해당 매체는 지난 10일 몇 장의 누드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한편 에일리의 소속사인 YMC측은 “현재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추정 누드’, 9월에 이미 공개됐다

    가수 에일리의 ‘누드사진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사진들은 지난 9월 한 성인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데뷔 전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의 노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면서 “사진은 흐릿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 스스로 판단하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을 전혀 걸치지 않은 상태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 사진이 처음으로 게시된 것으로 추정되는 곳은 올케이팝이 아니었다. 확인 결과 올케이팝이 올린 사진 가운데 4장은 이미 한 외국계 포털사이트가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공개된 것이었다. 문제의 블로그는 주로 아시아계 여성들의 누드 사진들을 모아 올리는 곳으로 운영자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11일 올케이팝이 에일리의 누드라고 공개된 사진은 지난 9월 20일 이 블로그에 올라와 있던 사진들이었다. 즉 올케이팝은 이 블로그의 사진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고 사진의 주인공이 에일리라는 증거는 그만큼 희박해진다. 우연히 찾은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단지 얼굴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에일리로 둔갑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또 에일리의 전 남자친구가 올케이팝에서 일하고 있으며 그가 이 사진을 올렸다는 주장도 힘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일리의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는 누드 사진 논란이 확산되자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는 게 우선이며 그 전까지는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 현재는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류 홍보한다는 사이트가…” 에일리 전 남친·올케이팝 비난 쇄도

    “한류 홍보한다는 사이트가…” 에일리 전 남친·올케이팝 비난 쇄도

    가수 에일리(24·본명 이예진)가 데뷔 전 교제한 남자친구로부터 수차례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남자친구와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 사진을 공개한 ‘올케이팝’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11일 한 매체는 익명을 요구한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에일리의 인기가 급상승하자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은밀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인물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 발언을 통해 “에일리가 이 때문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소속사 측도 한동안 골머리를 앓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에일리로 추정 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고 앞서 전날 보도했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에일리가 ‘피해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잘못한 것도 없는 에일리가 실체도 모르는 사진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반면 정체 불명의 사진을 공개한 올케이팝과 에일리를 수차례 협박한 남자친구는 비난여론에 직면했다. 다른 한 네티즌은 “케이팝을 홍보한다는 사이트가 한국 가수를 의도적으로 죽이는 사진을 내 건 것 아니냐”면서 “욕을 먹어 마땅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누드 의혹 파문’ 여파 소속사 홈피 마비

    ‘에일리 누드 의혹 파문’ 여파 소속사 홈피 마비

    ’에일리 누드 의혹 파문’ 여파 소속사 홈피 마비 누드 사진 유출 의혹이 제기된 가수 에일리의 소속사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는 11일 오후 팬과 네티즌의 접속 폭주로 ‘데이터 전송량 초과’라는 메시지만 뜰 뿐 열리지 않고 있다.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데뷔 전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의 노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해당 매체는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았다. 사진은 흐릿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 스스로 판단하라”고 밝혔다. 에일리 소속사는 “현재 진위 확인 중이다. 공식 입장은 사실을 확인해야 밝힐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에일리는 2012년 싱글앨범 ‘헤븐’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보여줄게’, ‘유앤아이’, ‘얼음꽃’ 등 많은 히트곡을 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블루 블러드 3(AXN 밤 10시 50분) 제이미는 공원에서 총을 들고 난동을 부리는 무장 강도를 향해 총을 쏘고, 강도는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만다. 이에 제이미는 괜찮은 척하지만 죄책감에 힘들어한다. 대니 레이건은 동생을 위해 사망한 강도에 대해 조사를 하고, 그가 경찰을 이용해 자살하려 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 강도가 오래전에 저지른 사건을 알게 되는데…. ■최강 탑플레이트(투니버스 오후 5시 30분) 명문팀과 무승부를 거둔 천하팀은 마침내 해모수 교장으로부터 탑플레이트부의 창단을 허락받는다. 그러나 어렵게 대회 출전의 자격을 갖추게 된 천하팀에게 남은 또 하나의 과제는 바로 탑플레이트부의 감독을 구하는 것이다. 이때 해모수 교장이 직접 감독을 하겠다고 나서고, 천하팀 멤버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크리미널 마인드 3(FOX 밤 11시) 뉴욕 시에서 한낮에 시민들을 노린 무작위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한다. 수사를 지휘하던 FBI 뉴욕 지국의 조이너 요원은 일선 경찰과 마찰이 발생하자 FBI 범죄 행동분석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범행 현장의 폐쇄회로(CC)TV 위치를 모두 파악한 범인은 현장에 아무런 단서도 남겨 놓지 않은 상황이다. ■화성탐사로봇, 큐리오시티(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2012년 8월 큐리오시티라는 미(美) 항공우주국의 탐사로봇이 화성의 게일 분화구에 착륙했다. 이 탐사로봇에는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밝히기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과학기기들이 실려 있다. 프로그램은 큐리오시티의 현장 실험 책임자들인 과학자와 기술자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본다. ■2인 2색 레슨(J 골프 밤 9시) KLPGA 투어프로 김혜윤·정하늘 선수가 펼치는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14번 홀(파3) 공략법에 대해 알아보고, 같은 상황에서 김혜윤·정하늘 선수가 본인들이 직접 터득한 실전 노하우를 각자 다른 골프 스타일들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제시한다. 한편 정하늘 선수는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 퍼팅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몬스터 vs 에일리언:핑키의 등장(니켈로디언 밤 9시) 수상한 외계인 등장 신호에 버럭장군과 몬스터 팀은 신호의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 이들이 발견한 것은 아주 귀엽게 생긴 꼬마 외계인 핑키였다. 그런데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지능이 아주 뛰어난 핑키는 그동안 지구의 모든 약점을 알아냈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핑키의 정체는 무엇일까.
  • 육감 미녀는 물을 좋아해~

    육감 미녀는 물을 좋아해~

    에일리 호건 월레스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영국 출신 모델겸 배우 에일리 호건 월레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그 유명한 ‘베이 워치’의 빨간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연예전문 매체 스플래쉬뉴스닷컴에 포착됐다. 에일리 호건 월레스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해변에서 서핑레슨을 받는 동안 물의 여신 같은 육감적이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사진/스플래쉬뉴스닷컴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의보감 400주년… 약초 비빔밥 400인분 쏜다

    동의보감 400주년… 약초 비빔밥 400인분 쏜다

    강서구는 12~13일 가양동 구암공원에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맞아 ‘의성(醫聖) 허준 축제’를 개최한다. 허준이 태어난 가양동엔 허준박물관과 동의보감 집필 장소로 널리 알려진 허가바위, 허준의 아호를 딴 구암공원 등이 있다. 12일 오전 10시~낮 12시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거리 퍼레이드가 공항대로에서 허준박물관까지 2㎞ 구간에서 펼쳐지며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서낭당공원에서 공항대로~양천로~허준박물관을 잇는 행진에서는 서자로 태어나 어려움을 겪은 허준의 유년 시절부터 의원의 길, 임진왜란 피란, 동의보감 탄생까지 허준의 삶을 보여 준다. 청사초롱을 든 초등생 80명이 선두에 선다. 또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황기와 오가피, 뽕잎, 당귀, 산야초 등 10여 가지 약초를 넣은 비빔밥 400인분을 즉석에서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눠 준다. 허준 테마 그림이 그려진 400개의 이음연 날리기도 곁들여진다. 특히 오후 2시 한의사협회에서는 한국 의학의 자주적 기초를 마련해 준 동의보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국가별 참여자가 ‘동의보감의 영향과 활용’을 주제로 동의보감이 나라별로 갖는 의미와 영향, 연구에 대해 발표한다. 13일엔 오전 10시 허준 추모 제례를 필두로 오후 1~4시 30분 ‘약선 요리 대전’이 펼쳐진다. 임현식과 이계인 등 연예인 7명이 출연해 동의보감에 나오는 재료의 효능을 바탕으로 7가지 약선 요리(전복 삼계탕, 오리부추 불고기, 매실 떡갈비, 토란탕 등)를 놓고 솜씨를 겨룬다. 오후 5~6시에는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마당극이 펼쳐진다. 가수 에일리·케이윌을 비롯해 백지영, 심수봉, 남진 등 인기가수 콘서트도 이틀간 무대를 빛낸다. 노현송 구청장은 “허준 축제는 선생의 역사적·사상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동의보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꾸몄다”면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계기로 강서구가 한방 허브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화보] 빅뱅 지드래곤·승리 섹시미 넘치는 콘서트 현장

    [화보] 빅뱅 지드래곤·승리 섹시미 넘치는 콘서트 현장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화보] 군통령 ‘걸스데이’ 콘서트 현장서 선보인 과감한 숏팬츠 안무

    [화보] 군통령 ‘걸스데이’ 콘서트 현장서 선보인 과감한 숏팬츠 안무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꿀벅지의 그녀’ 무대에서 열창하는 에일리

    [포토] ‘꿀벅지의 그녀’ 무대에서 열창하는 에일리

    가수 에일리가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뜨거운 열기속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

    [포토] 뜨거운 열기속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 열렸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빅뱅 지드래곤 땀 흠뻑 섹시미 넘쳐

    [포토] 빅뱅 지드래곤 땀 흠뻑 섹시미 넘쳐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마켓 콘서트-스테이지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G마켓 콘서트’는 지마켓 고객 1만 여명을 초청해 진행 되었으며,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승리, 여성그룹 걸스데이, 그룹 EXO, 악동뮤지션, 에일리가 참석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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