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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철 출연에 깜짝 … ‘나는전설이다’ 시청자 환호

    김희철 출연에 깜짝 … ‘나는전설이다’ 시청자 환호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20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15회분에 출연한 김희철은 라디오 DJ로 깜짝 등장 김정은, 홍지민 등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한 ‘컴백 마돈나’ 밴드와 만나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컴백 마돈나’ 밴드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숙영의 파워FM’에 출연하기 위해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했고, 처음 방문한 방송국의 라디오 부스들을 이리저리 신기하게 둘러보던 중에 우연히 김희철을 만났다. 김희철을 알아본 이화자(홍지민 분)가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자 김희철은 흔쾌히 사인에 응했다. 이어 “컴백 마돈나 밴드 아니냐? 나도 팬이다. 기회 되면 우리 프로그램에도 나와달라”고 말해 ‘컴백 마돈나’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슈퍼주니어 내에서도 재간둥이로 소문난 김희철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특히 짧은 촬영 장면임에도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나는 전설이다’ 제작사 측은 “극중 많은 인기를 얻게 된 ‘컴백 마돈나’ 밴드가 드디어 라디오 방송국까지 진출하게 됐다. 좀 더 실감나는 방송국 장면을 위해 김희철에게 카메오 출연을 부탁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김희철은 너무 맛깔스러운 연기를 펼쳤다”며 “김희철의 재치 넘치는 연기가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이 카메오 출연한 ‘나는 전설이다’ 15회분은 13.0%(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나는 전설이다 마지막 콘서트…눈물 ‘펑펑’

    나는 전설이다 마지막 콘서트…눈물 ‘펑펑’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마지막 콘서트와 함께 21일 종방했다.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는 지난 19일 일산 문화공원에서 2천여 시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마지막 콘서트 장면을 촬영했다.이날 시민들은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는 전설이다’의 극중 전설희(김정은 분)가 이끄는 밴드 ‘컴백 마돈나’의 마지막콘서트인 ‘굿 바이 콘서트’(Good Bye Concert)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이에 ‘컴백 마돈나’는 ‘사랑 사랑 사랑’, ‘컴백 마돈나’, ‘기분 좋은 날’, ‘백만송이 장미’ 등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화답했다. ’나는 전설이다’의 주연 배우 김정은을 비롯한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지난 3개월 동안이 너무나 행복했다. 음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지켜봐주는 여러분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드라마가 끝나도 우리 ‘컴백 마돈나’ 밴드를 영원히 잊지 말아 달라”며 눈물을 쏟았다.한편 ‘나는 전설이다’ 최종회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는 지상파 TV 출연 기회를 잡았으나 립싱크를 요구하는 방송국의 강요에 출연을 거부했다. 결국 밴드는 해체를 결심, 폭우 속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펼친 후 일상으로 돌아갔다.이날 ‘나는 전설이다’는 8.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봄 ,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 .. 중독 ?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 ... 누구누구 있나 볼까 ? ▶ 가수 윤하 , 김연 아가 자신을 ‘ 견제한 사연 ‘ ▶ ’ 고무줄 동갑 ‘ 현영 - 윤세아 “ 1980 년생 은 으로 나이 속여 “ ▶ ’FIFA U - 17 결승전’, 한국 은 일본 VS “7 년만의 진검승부 ... “
  •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김희철은 20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15회분에서 라디오 DJ로 깜짝 등장했다. 이에 김정은, 홍지민 등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한 ‘컴백 마돈나’ 밴드와 만나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컴백 마돈나’ 밴드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숙영의 파워FM’에 출연하기 위해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했고, 처음 방문한 방송국의 라디오 부스들을 이리저리 신기하게 둘러보던 중에 우연히 김희철을 만났다. 김희철을 알아본 이화자(홍지민 분)가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자 김희철은 흔쾌히 사인에 응했다. 이어 “컴백 마돈나 밴드 아니냐? 나도 팬이다. 기회 되면 우리 프로그램에도 나와달라”고 말해 ‘컴백 마돈나’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슈퍼주니어 내에서도 재간둥이로 소문난 김희철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특히 짧은 촬영 장면임에도 넘치는 끼를 발산해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나는 전설이다’ 제작사 측은 “극중 많은 인기를 얻게 된 ‘컴백 마돈나’ 밴드가 드디어 라디오 방송국까지 진출하게 됐다. 좀 더 실감나는 방송국 장면을 위해 김희철에게 부탁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깔스러운 연기를 펼쳤다”며 “김희철의 재치 넘치는 연기가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이 카메오 출연한 ‘나는 전설이다’ 15회분은 13.0%(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드라마 ‘전설이다’ 촬영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드라마 ‘전설이다’ 촬영

    김정은 ‘컴백 마돈나’ 밴드가 지난 3일 인디밴드의 메카인 홍대 거리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펼쳐 홍대 거리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6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촬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9월 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홍대 거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로 결성된 컴백 마돈나 밴드는 극중 자신들의 데뷔곡인 ‘컴백 마돈나’를 부르며 시민들의 환호를 유도했다.갑작스레 마돈나 밴드를 만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컴백 마돈나 밴드는 실제 공연 못지않은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제작사 측은 "촬영 현장에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과 함께 무대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촬영이어서 배우들도 스태프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제르미 귀환” 팬들 반색▶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배우 김정은의 다양한 표정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전설희 역으로 출연 중인 김정은이 일명 ‘전설희 표정 7종 세트’를 선보였다. 극중 전설희는 최상류층 며느리에서 섹시하고 파워풀한 록밴드 리더로 변신을 꾀하며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표정 연기가 일품인 가운데 김정은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차지욱과 대화할 때는 절망적인 모습을,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쓰게 되자 폭발해 버릴 것 같은 분노를 뿜어냈다. 지난 결혼생활을 떠올릴 때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애절한 슬픔을 표현해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정은은 명랑 쾌활하게 환희를 느끼고, 순수한 눈망울로 벅찬 희망을, 무대에 다시 선다는 소리에 흥분하는 감정들을 다양한 표정에 담아 완벽한 전설희의 모습을 다듬어가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의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전설희는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줘야 하는 인물이다. 다양한 표정연기가 가능한 김정은은 표정연기의 달인”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제6회 제천음악영화제, 김정은밴드와 12일 ‘팡파르’

    제6회 제천음악영화제, 김정은밴드와 12일 ‘팡파르’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12일 화려한 개막과 함께 6일 동안의 음악 영화 축제를 펼친다. 12일 오후 7시 제천 청풍면 청풍호반 무대에서 막을 올리는 제천국제영화제는 배우 김정은과 가수 윤도현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행사의 ‘안방마님’인 김정은은 제천음악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컴백 마돈나 밴드와 함께 깜짝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정은과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은 개막식에 참석해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열정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제천음악영화제 사무국은 “음악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나는 전설이다’와 세계 각국의 음악영화를 소개해온 제천음악영화제의 취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무대를 꾸미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제천음악영화제에서는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시네 심포니’ 등 총 9개 섹션을 통해 26개국에서 온 84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특히 구혜선이 연출한 ‘요술’, 라두 미하일레아누 감독 작품이자 개막작으로 선정된 ‘더 콘서트’ 등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올해 제천음악영화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제5회 APN총회(Asia-Pacific Producer Network Conference)와 함께한다. 오는 13일에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서 ‘2010 APN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사랑받아왔다. 영화와 음악, 자연의 조화라는 특성화된 콘셉트를 갖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충북 제천 TTC복합상영관 6개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청풍호반무대, 수상아트홀 등에서 진행된다. 사진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이스토리,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정은의‘컴백 마돈나’밴드, 음악영화제 참석 ‘관심집중’

    김정은의‘컴백 마돈나’밴드, 음악영화제 참석 ‘관심집중’

    ‘나는 전설이다’의 김정은의 ‘컴백 마돈나’ 밴드가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깜짝 공연’을 펼친다.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4인방은 12일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진행되는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마돈나’ 밴드의 깜짝 무대는 음악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나는 전설이다’가 그동안 세계 각국의 ‘음악영화’를 소개해 온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취지와 부합한다는 점에서 이뤄졌다. 무엇보다 이 행사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회자이자 ‘컴백 마돈나’ 밴드 보컬 전설희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정은의 적극 추천이 배경이 됐다는 귀띔이다. 김정은의 ‘컴백 마돈나’ 밴드는 이날 관객들에게 ‘컴백 마돈나’, ‘킬링 미 소프트리’, ‘사랑 사랑 사랑’, ‘백만 송이 장미’, ‘기분 좋은 날’ 등 3~4곡의 노래를 선사할 예정. 아직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곡들이 소개될 예정이라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외에 극중 천재 뮤지션으로 등장하는 장태현역의 이준혁도 동참, 색다른 분위기를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4인방은 지난 7월 중순 인천에서 진행된 ‘2010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을 통해 밴드로서 첫 공연을 성공리에 끝마쳤던 상황. 다시 한 번 수천 명에 달하는 관객 앞에서 공연을 펼치게 됐다는 사실에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이날 깜짝 무대는 단순히 공연만이 아닌, 방송분에서도 등장할 예정"이라며 "음악을 통해 자아를 찾으려는 전설희 등 여자 4인방의 열정에 음악영화의 도시 제천이 들썩이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9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는 12%를 기록했다. 3일 시청률 11.7%보다 상승한 수치인 셈. 음악을 통해 세상을 향한 샤우팅을 외치게 될 4인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폭발적임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홍지민, 애드리브 여왕 등극…‘달걀키스’

    홍지민, 애드리브 여왕 등극…‘달걀키스’

    배우 홍지민의 ‘달걀키스’ 애드리브 연기에 찜질방이 ‘후끈’ 달아올랐다. 홍지민은 9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3회 분에서 남편 공덕수(정석용 분)와 닭살 돋는 ‘달걀키스’를 선보이며 찰떡궁합 부부로서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장면은 이화자(홍지민 분)와 남편 공덕수가 찜질방에서 계란과 식혜를 서로 나눠 먹는 장면을 연출하던 중에 탄생했다. 찜질방 안에서 공덕수가 계란을 하나 까서 이화자에게 먹으라고 건네주자 금슬 좋은 부부의 알콩달콩한 면모를 보여주듯 달걀을 입으로 물어 공덕수와 함께 하나의 달걀을 물고 있는 상황을 만들어낸 것. 사실 이 ‘달걀키스’ 장면은 대본에는 없는 설정으로 100% 홍지민이 생각해 낸 애드리브다. 극 중 친구 전설희(김정은)가 화자 부부의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굉장히 부러워해야 한다는 것에 착안해서 바로 실행해 낸 것. 능수능란하게 과감한 애정행각 연기를 펼치는 홍지민에게 스태프들은 “역시 애드리브의 여왕, 홍지민이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홍지민은 “돈과 명예를 다 가진 멋진 남자를 남편으로 두었던 전설희가 만원짜리 찜질방에서 데이트를 하며 아기자기한 행복을 꾸려가는 화자부부에게 부러움을 느끼게 되는 장면이다”라고 촬영분을 설명했다. 이어 “그런 설정 탓에 조금 과하기도 하지만 귀엽게 보일 수 도 있을 것 같아 ‘달갈키스’를 생각해냈다. 혹시 남편이 대본에 없는 이 장면을 보고 놀랄지도 몰라서 촬영 끝나자마자 ‘달걀키스’ 장면을 찍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김승수, 현대극서 최초 악역 변신’독설승수’

    김승수, 현대극서 최초 악역 변신’독설승수’

    ‘주몽’의 카리스마 악역 대소 왕자가 돌아왔다? 배우 김승수가 ‘나는 전설이다’ 에서 ‘독설 승수’ 로 변신했다. 김승수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김정은 분)의 남편이자 대한민국 최대로펌의 공동대표,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장남인 차지욱 역을 맡아 나쁜 남자의 모습을 펼쳐내고 있다. 2007년 3월 종영된 드라마 ‘주몽’에서 대소왕자 역을 맡아 카리스마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김승수지만, 현대극에서는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상황. 1, 2회 분에서 차갑고 건조한 눈길로 전설희를 대하던 차지욱이 이혼을 요구한 전설희가 가출을 하자 방안의 물건을 모두 엎어 버리는가 하면, 전설희의 드레스를 찢어버리는 등 광기어린 모습을 보이는 장면에서는 김승수의 소름 돋는 악역 연기가 빛을 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승수는 “설희 입장에선 비인간적인 대우를 못 견뎌 이혼을 결심하지만, 지욱 입장에선 이혼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며 “결국 각자의 이기심으로 인한 갈등으로 빚어진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지욱이란 인물이 남성적으로 매력 있는 인물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웃음을 거두고 분노를 표출하는 연기를 위해 “촬영하러 갈 때부터 기분을 좀 다운시키고 약간은 화가 난 듯 한 상태의 기분을 만든다. 극중에서 웃을 일이 전혀 없어 아쉽다”고 고충을 전한 후 “내 속에 있는 분노를 확대시키고 그걸로 표현해내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차지욱은 전설희와 이혼 소송을 벌이며 더 독한 면모를 보이게 될 예정. 김승수는 “전설희에게 더 많은 독설과 어려움을 주게 될 것 같아 부담이 많다”면서도 “시청자들이 넓은 시각에서 각자의 타당성을 생각해서 보면 좀 더 풍성한 내용의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지욱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 달라”고 남다른 부탁의 말을 남겼다. 한편 악역 이미지로 새로운 도전을 한 김승수 외에도 김정은, 홍지민, 이준혁, 장신영, 쥬니 등이 출연 중인 ‘나는 전설이다’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호연과 함께 탄탄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쾌속 질주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김승수, 날선 카리스마 대결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김승수, 날선 카리스마 대결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과 김승수가 날선 카리스마 대격돌을 펼친다. 오는 9일 방송 될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3회분에서 그동안 자신을 냉대하고 무시해오던 시댁과 남편에게 통쾌한 이혼선언을 한 전설희(김정은 분)와 남편 차지욱(김승수 분)이 이혼 조정 법정에서 뜨거운 신경전을 벌이기 때문. 극중 상류층 법조 가문인 시댁과 최대 로펌의 대표 변호사인 남편 차지욱을 상대로 세기의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전설희는 협의 이혼을 거부하는 차지욱과 결국 이혼 조정 법정에 서게 된다. 이혼 조정 법정에 선 차지욱은 철저히 가식과 위선으로 위장한 모습을 보여 전설희를 기막히게 하고 전설희로 하여금 독한 결심을 하게 만든다. 촬영 당시 김정은과 김승수는 실제 이혼 법정에 선 듯 서로를 향한 날카로운 감정 연기를 실감나게 표현해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연기파 배우들답다”는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법정에 서기 전 독설과 독기로 아내를 공격하는 차지욱의 모습을 표현했던 김승수는 법정 안에 서자 언제 그랬냐는 듯 아내만을 사랑해온 남자로 180도 돌변하는 차지욱의 모습으로 선보여 스태프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김정은 또한 가식적인 남편의 모습에 대응하는 불꽃 튀는 카리스마 연기로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그 외 3회에서는 전설희와 차지욱의 법정 대결 외에 표독스러운 시어머니로 변신한 홍여사(차화연 분)와 전설희의 신경전, 장태현(이준혁 분)과 전설희의 ‘까칠한 만남’을 비롯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되는 ‘컴백 마돈나’ 밴드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나는 전설이다’ 쥬니 “엄마되기 너무 힘들어”

    ‘나는 전설이다’ 쥬니 “엄마되기 너무 힘들어”

    ‘나는 전설이다’ 쥬니가 ‘어린 엄마‘ 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살짝 고백했다. 쥬니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극본 임현경, 마진원, 연출 김형식/제작 에이스토리)에서 고등학생 때 아이돌 연습생 동기였던 동갑내기 민규(김준형)와 사고를 쳐 리틀맘이 된 양아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천재 기타리스트’ 이지만 아기 때문에 음악을 포기하고, 생계를 위해 돈을 벌면서 아기를 키워나가는 역할. 아기와 함께 하는 장면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로 인해 쥬니가 촬영 때마다 아기를 다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쥬니가 아직 20대 어린 나이인 만큼 아기를 어떻게 안아야 하는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아기를 팔에 안고서만 촬영해도 고역인데, 아기가 촬영 시작 ‘컷’ 소리에 울게 되면 대략난감한 경우가 발생한다는 귀띔이다. 영화 ‘국가대표’의 연변처녀 순덕 역할 이후 두 번째로 아기 엄마 역할을 맡게 된 쥬니는 “아기를 능숙하게 돌보거나 하진 않지만 아기들을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아기들이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목 놓아 울거나 하면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애가 많이 탄다” 고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지금 나이에 아기 엄마를 두 번이나 하게 된 것은 내 얼굴이 평범하고 일반적인 캐릭터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의 연기를 맡아 연기할 수 있는 것도 행복인 것 같다 ”며 힘들지만, 보람있는 소감을 전했다. 쥬니는 극 중 ‘천재 기타리스트’로 힘든 삶 속에서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던 순간, 전설희(김정은), 이화자(홍지민), 강수인(장신영)을 만나 ‘컴백 마돈나 밴드’를 통해 자신의 자아를 되찾아가며 천재적인 기타 솜씨를 발휘하게 되는 인물. 전문가 못지않은 기타 연주 실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쉬는 시간에도 늘 기타를 품에 안고 연습을 하고 있다. 이런 각고의 노력 끝에 쥬니는 이재학 음악감독에게 기타 연주에 대한 지적을 단 한 번도 받지 않을 정도로 수준 높은 기타 연주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대한 화병(火病)만큼은 국가 대표급 중증환자인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 첫 방송 이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간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청담동 패션’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상위 1%’ 부유층 여성들이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을 지칭하는 일명 ‘청담동 패션’은 지나치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기품 있는 명품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낸 룩을 일컫는다. 현재 드라마 속에 반영된 ‘청담동 패션’은 크게 두 가지로 세분된다. 먼저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 중인 배우 김정은은 ‘청담동 며느리룩’으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속 전인화의 ‘청담동 사모님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김정은은 지난 2일부터 방송된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며느리이자 최대 로펌 대표의 아내 전설희로 분했다. 첫 촬영 분에서 김정은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완성했다. 김정은의 전설희는 시부모님을 대접하는 장면에서 아이보리 컬러의 톱과 스커트를 선택했다. 또 명품브랜드 샤넬의 트위드 드레스에 진주목걸이와 모자, 트위드백을 매치해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외에도 남편 차지욱(김승수 분)의 로펌 대표 취임식 장면에서 김정은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로 우아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이날 김정은이 선택한 드레스와 다이아몬드 진주 목걸이 등 모든 아이템들의 총 가격은 약 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제빵왕 김탁구’ 전인화, 청담동 사모님룩 반면 전인화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냉정하고 계략에 능한 서인숙으로 분해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초반, 전인화는 파워숄더 디자인과 핑크, 레드, 오렌지 등의 컬러가 조화를 이룬 70년대의 화려한 복고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드라마 속의 시대가 1990년대로 옮겨지자 전인화는 스타일의 변화를 시도했다. 어머니이자 중년에 접어든 사모님의 캐릭터를 우아하게 표현하기 위해 전인화는 블랙, 화이트, 베이지 등 무채색 계열의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거나, 화려한 프린트의 실크나 시폰 소재 드레스를 입는 등 한층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의류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의 마케팅 관계자는 전인화에 대해 “드라마 속 기존의 40대 여성 캐릭터가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보다 더 많은 표현이 가능한 배우”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사진 = 에이스토리,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정은, 나이트 난투극에 ‘유치장行’ 연기투혼

    김정은, 나이트 난투극에 ‘유치장行’ 연기투혼

    배우 김정은이 머리는 헝클어지고 드레스가 찢어진 채 경찰서 철장에 갇히는 굴욕을 당했다.김정은은 최근 다음달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나는 전설이다’ 촬영을 위해 나이트클럽에서 술 취한 남자들과 격한 싸움을 벌이다 결국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됐다.극중 전설희 역을 맡은 김정은은 남편 차지욱(김승수 분)의 로펌 대표 취임식 파티에 참석했다가 남편에게 무시를 당하자 파티복을 입은 채 뛰어나와 고등학교 친구 이화자(홍지민 분)와 함께 나이트클럽을 찾았다.결혼 전 한 때 왕십리를 주름잡았던 김정은은 고등학교 대때부터 라이벌이었던 가수 오란희(고은미 분)가 취객들로부터 술접대를 강요받는 것을 보고 하이킥을 날리며 취객들과 싸움을 벌였다. 이때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싸움은 중단됐지만 경찰서 철장 속에 갇히게 됐다.이날 촬영에서 김정은은 몸을 사리지 않고 협찬 받은 고가의 드레스 한 벌이 찢어져 갈아입고 다시 촬영하는 연기 투혼을 보이며 격렬한 싸움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뿐만 아니라 싸움 후 굴욕적인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머리를 헝클어뜨리고 마스카라를 번지게 만들어 스태프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나는 전설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김정은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촬영장을 훈훈케하고 있다. 김정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야 하는 감옥신에서 조차 오히려 즐거워하면서 촬영했다”며 “이로 인해 출연진과 제작진 또한 편한 마음에서 제대로 된 컷을 찍을 수 있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키스, ‘키스밴드’ 변신... ‘나는 전설이다’ 출연 연기돌 도전

    유키스, ‘키스밴드’ 변신... ‘나는 전설이다’ 출연 연기돌 도전

    그룹 유키스(U-KISS)가 다음 달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캐스팅됐다.유키스는 극중 음반기획사 매니저인 강수인(장신영 분)이 발굴해낸 5인조 아이돌 밴드 ‘키스밴드’로 발탁돼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당초 유키스는 데뷔 전부터 아이돌그룹과 밴드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댄스뿐만 아니라 악기도 함께 연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인조 그룹인 유키스는 그 중 동호와 케빈, 수현, 기섭, 기범 다섯 명이 ‘키스밴드’로 출연한다.이들은 각각 드럼, 기타, 보컬, 베이스, 건반을 맡아 스케줄 틈틈이 밴드 호흡을 맞추며 실력을 다져왔다. 앞서 동호는 지난 1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서 드럼실력을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기범도 이미 상당한 건반 연주능력을 보유하고 있다.‘키스밴드’는 인디 록밴드 ‘내 귀에 도청장치’를 밴드 연습 선생님으로 초빙해 록음악에 대한 특훈을 받고 있으며 연기 연습과 록음악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나는 전설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나는 전설이다’가 밴드 음악 드라마를 담을 예정이라는 점에서 데뷔 초부터 밴드에 대한 준비를 해왔던 유키스가 기꺼이 참여를 결정했다”고 유키스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로커 변신..’종일 맹연습’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로커 변신..’종일 맹연습’

    배우 김정은이 로커 변신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8월 2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의 보컬 전설희 역을 맡아 수준급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김정은은 극중 로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하루 8시간 동안 노래 연습에만 열중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김정은이 드라마 출연을 결정한 이후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음악 연습과 캐릭터 연구에 몰입하고 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나아지는 김정은의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는 김정은을 비롯해 삶의 무게에 지쳐가는 30대 여자들이 과거 못다한 꿈을 이루고자 결성하게 되는 밴드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써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완벽 소화...단아美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완벽 소화...단아美

    “청담동 며느리룩? 저처럼 입으세요.”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이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며느리로 완벽 변신했다. 8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캐스팅된 김정은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모처에서 이뤄진 첫 촬영에 참여했다. 김정은은 극중 법조 명문가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담소를 나누는 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날 촬영에서 김정은은 흐트러짐 하나 없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집안에서 시부모님을 응대할 때는 단정하게 빗어 올린 헤어스타일에 연한 아이보리 빛 투피스를 차려입고 다도를 대접했다. 반면 외출 시에는 샤넬라인 원피스에 럭셔리한 진주 목걸이와 모자를 착용해 품격 있는 멋을 과시했다. 특히 어느 순간에도 말소리가 튀지 않게 조근 조근한 말투로 대화를 나누는 등 명문가 집안 며느리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한층 무르익은 연기력이 돋보였다. 김정은은 한여름의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며 시부모님 역의 선배들에게도 예의바르고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대한 화병(火病)만큼은 국가 대표급 중증환자인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한다는 내용. 김정은 외에도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이 함께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여성 멤버 4명은 이미 오래전부터 밴드 연습을 진행해왔다.”며 “모든 제작진과 촬영 스태프들이 처음 호흡을 맞춰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반 청담동 며느리로서의 면모를 보이던 김정은이 곧 정체를 드러낸다.”며 “김정은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게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덧붙였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연기력 논란’ 황정음-서우, 반전을 노린다?

    ‘연기력 논란’ 황정음-서우, 반전을 노린다?

    ◆ ‘지붕킥’ 황정음과 ‘자이언트’ 황정음은 동일인물?‘신데렐라 언니’ 서우가 초반 ‘연기력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데 이어 이번에는 ‘자이언트’ 황정음의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황정음이 지난 1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성인역 미주로 등장해 시선이 집중 됐다. 그러나 방송직후 황정음의 연기력을 본 시청자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드라마 역시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를 부각시킨 대사톤, 몸짓, 표정 등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솔직히 ‘지붕킥’에서의 황정음과 ‘자이언트’의 미주가 동일인물도 아닌데 연기가 너무 똑같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정극에서 혼자 시트콤 연기를 하고 있으니 극에 몰입이 안 된다.” 등 캐릭터 이해의 부족함을 지적했다. 서우 역시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의 주인공이었다. 서우는 ‘신데렐라 언니’ 1회부터 정확하지 않은 발음, 과정된 표정연기를 질타 받으며 “서우가 연기하는 구효선은 장애인 같다.”는 극단적인 비난까지 받았었다. 이는 드라마 초반 눈치 없고 둔하게 표현된 구효선 캐릭터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서우는 드라마 3회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캐릭터 뒤에 숨겨진 이중적인 면을 드러내며 반전을 줬다. 서우는 극 속에서 짝사랑하던 상대가 언니 송은조(문근영 분)를 좋아하게 됐단 사실에 분노하며 은조를 향해 “거지, 꺼져”라고 말한다.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반전이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굴었던 효선(서우 분)의 이중적인 모습이 놀랍다.”고 평했다. 이와 관련 ‘신데렐라 언니’ 김영조 PD는 사전에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캐릭터는 구효선 역의 서우다. 4부까지 효선의 캐릭터는 이후에 등장할 새로운 반전을 위한 설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우는 ‘신데렐라 언니’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큰 구효선의 ‘어린애’같은 모습을 부각시켰다. 그 과정에서 불분명한 발음과 ‘몹쓸애교’는 분명 문제점으로 지적 받았다. 서우는 한차례 시챙착오를 거친 뒤에야 불편했던 과잉연기를 버리고 캐릭터 구효선의 성장과 함께 ‘연기력 논란’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었다. ‘반전’을 살리기 위한 설정일까? ‘공부 부족’ 일까? 황정음이 ‘자이언트’에서 연기하는 미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순수한 모습을 잃지 않은 ‘어린애’같은 캐릭터다. 미주는 후에 순진한 고아처녀에서 사랑하는 남자에게 버림받은 미혼모로, 또 후에는 은막의 톱스타가 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산다. 순수하고 밝은 모습을 잃지 않은 미주는 ‘지붕킥’에서 황정음이 보여줬던 솔직하고 당찬 모습과 일부분 닮아있다. 지금까지 황정음이 선보인 미주는 앞으로 보여질 수많은 모습중에 일부이다. 황정음이 앞으로 미주에게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를 이해하고 캐릭터의 성장과 함께 자신의 연기를 변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에이스토리, MBC ‘지붕뚫고 하이킥’, SBS ‘자이언트’ 화면 캡처,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앙숙으로 만난 오윤아 - 김지영, ‘찰떡 호흡 기대’

    앙숙으로 만난 오윤아 - 김지영, ‘찰떡 호흡 기대’

    6년 전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만났던 오윤아 - 김지영이 시누이 · 올케로 다시 만난다. 오윤아 - 김지영은 KBS2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송되는 ‘결혼해 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에서 각각 시누이 연호와 새언니 정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시누이 - 올케’라는 앙숙관계를 연기해야 하는 두 사람은 실제로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하기 때문에 극중에서 더 리얼하게 연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결혼해 주세요’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김지영과 오윤아는 눈빛만 봐도 서로의 감정을 파악하는 등 찰떡 같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두 여배우의 연기 호흡이 드라마의 인기몰이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네 커플을 통해 우리시대의 사랑과 결혼, 이혼을 조명하는 가족드라마로 다음달 19일 첫방송 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영,’결혼해주세요’서 고두심과 8년만에 재회

    김지영,’결혼해주세요’서 고두심과 8년만에 재회

    탤런트 김지영과 고두심이 드라마 ‘전원일기’ 이후 8년 만에 고부지간으로 재회한다.김지영과 고두심은 KBS2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후속인 ‘결혼해주세요’에 나란히 캐스팅됐다.김지영은 ‘결혼해주세요‘에서 자신을 가꾸는 것보다 가족이 우선인 살림꾼으로 여자 주인공인 남정임 역에 캐스팅됐다. 또 극중 남정임의 시어머니이자 남편인 김태호(이종혁 분)의 어머니인 순옥 역은 고두심이 맡아 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연기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사람은 국내 최장수 드라마인 ‘전원일기’(1980년~2002년)에서 며느리-시어머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고두심은 김회장(최불암)의 큰 며느리로, 김지영은 복길 역을 맡아 김회장 네 큰아들 부부(김용건-고두심)의 아들 영남(남성진)과 결혼했다. 특히 이를 계기로 김지영과 남성진은 실제로 2004년 결혼에 골인했다.제작사 에이스토리는 “모범적인 가정생활을 통해 아내와 며느리의 롤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영의 실제 모습이 극 중 캐릭터에 많이 녹아나올 것”이라며 “8년 만에 재회하는 고두심과의 막강 연기 호흡 역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한편 ‘결혼해주세요’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네 커플의 이야기를 통해 그려질 사랑, 결혼, 이혼에 대한 유쾌한 보고서를 표방한다. 6월 19일 첫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대사도 유행어?..’신 어록’ 뜬다

    ‘신데렐라 언니’ 대사도 유행어?..’신 어록’ 뜬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명대사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대사들이 방송 이후에도 ‘신(新) 어록’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것. 최근 극 중 은조(문근영 분), 효선(서우 분), 기훈(천정명 분) 등의 등장인물이 선사하는 명대사를 정리한 ’신 어록’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너무 가슴 아프지만 아름답다.” “한편의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다.”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이 된다.”는 평과 함께 개인 블로그와 홈페이지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명대사 중 하나인 “은조야, 하고 불렀다.”는 독기를 품고 자신의 마음을 숨겼던 은조가 기훈에 대한 감정을 처음으로 드러냈던 대사로, 방송 직후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대사는 현재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돼지야, 하고 때렸다.” “엄마야, 하고 맞았다.” “효정아, 하고 차였다.”등 다양하게 패러디 되고 있다. 이 외에 기훈의 애끓는 마음이 드러난 “내 사랑하는 못된 계집애”와 효선이 처음 본심을 드러내며 외치는 “거지 꺼져”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또 극중 은조의 어머니로 분한 이미숙의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 역시 ‘신 어록’을 장식하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인 에이스토리 측은 “대본을 읽는 제작진들조차 눈시울을 붉힐 때가 많다.”며 “드라마의 열혈 시청자들 또한 이런 감성 코드에 매료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서는 효선을 구박하는 강숙(이미숙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은조의 처세술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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