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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램 비꼬기 위해 가슴 사진 올린 여성

    인스타그램 비꼬기 위해 가슴 사진 올린 여성

    인스타그램에 항의하기 위해 가슴 사진을 올린 여성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모델 겸 영상 제작자인 에이미 데이비슨(Aimee Davidson)이란 여성이 가슴 사진을 금지하는 인스타그램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자신의 가슴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에이미 데이비슨은 인스타그램의 가슴 노출 한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실험했다. 옆 가슴이 드러날 만큼 깊게 팬 옷을 입은 그녀의 사진은 전혀 제지당하거나 삭제되지 않았다. 단지 주제 검색을 편리하게 돕는 기능을 하는 해시태그(Hash Tag)에 ‘사이드부’(Sideboob)를 넣는 것만 금지이며 이용자들은 ‘sidebooob’, ‘sidebooobie’, ‘sidebooobbbbb’ 등처럼 변칙 사용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아래 가슴을 뜻하는 ‘언더부’(underboob)의 해시태그는 금지된 상태가 아니며 윗가슴이란 뜻의 ‘클래지비’(cleavage)의 사진은 괜찮지만 해시태그는 사용할 수 없다며 인스타그램 방침의 허점을 꼬집었다. 이어 그녀는 사진과 영상에 대한 인스타그램의 정책에 대한 문장도 소개했다. 문장에는 “예술성이나 창의성을 뽐내기 위해 누드를 올리는 것에 대해 인스타그램은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방절제술로 인한 상처나 여성이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 그림이나 동상의 노출은 허락한다”고 쓰여 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정책에 항의하는 뜻에서 에이미는 가슴을 드러낸 채 아기 인형에게 젖을 먹이는 사진, 포토샵으로 꾸민 유방절제술 모습의 사진, 자신의 몸에 검은색 페인트를 칠하고 가슴을 드러낸 채 동상처럼 서 있는 모습의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녀의 세 개의 사진은 모두 삭제되지 않았다. 에이미 데이비슨은 자신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 “조각의 가슴은 드러내도 되고 여성은 가슴을 드러내면 안 된다는 인스타그램의 정책이 여성을 성적인 주체로서 자신을 표현할 욕구를 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팝가수 마돈나도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의 ‘가슴 금지’ 정책을 비난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과 엉덩이가 드러난 흑백 누드 사진을 올렸으며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도 지난해 가슴을 드러낸 채 뉴욕 시내를 걷는 ‘길거리 토플리스(가슴을 노출한 스타일) 시위’를 한 바 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데이비슨의 영상은 현재 16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experimental LOLPerv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한국 떠날까? 기각 이유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한국 떠날까? 기각 이유보니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출입국사무소는 헌법에 제기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출국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위법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닷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에이미 “죽고 싶다” 심경 밝혀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에이미 “죽고 싶다” 심경 밝혀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이 기각됐다.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해 벌금형을 받은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33)가 자신에게 내려진 출국명령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며 국내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던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당국은 외국인이 마약 등의 범죄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강제출국시킬 수 있다. 그러나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당국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에이미에게 올해 3월27일까지 출국하라고 통보했으나 에이미는 불복하고 소송을 냈다. 박 판사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에이미에 대한 출국명령이 정당하다고 밝혔다.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에이미는 연예매체를 통해 “죽고 싶다”며 “이제 견딜힘도 없다”고 심정을 전했다. 그럼에도 “상고는 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내며 한국에서 계속 지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한국 떠나야 하나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한국 떠나야 하나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이 기각됐다.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해 벌금형을 받은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33)가 자신에게 내려진 출국명령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며 국내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던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당국은 외국인이 마약 등의 범죄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강제출국시킬 수 있다. 그러나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당국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에이미에게 올해 3월27일까지 출국하라고 통보했으나 에이미는 불복하고 소송을 냈다. 박 판사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에이미에 대한 출국명령이 정당하다고 밝혔다.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죽고싶다… 견딜 힘 없어” 심경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죽고싶다… 견딜 힘 없어” 심경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죽고싶다… 견딜 힘 없어” 심경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에이미가 심경을 고백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며 국내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2012년 에이미는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당국은 외국인이 마약 등의 범죄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강제출국시킬 수 있다. 그러나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당국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에이미에게 올해 3월27일까지 출국하라고 통보했으나 에이미는 불복하고 소송을 냈다.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을 내며 “출국명령 처분은 헌법이 정한 원칙에 반하는 재량권의 일탈, 남용에 해당되는 과잉제재기 때문에 위법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출입국사무소는 헌법에 제기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출국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위법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결정에 에이미는 일부 언론을 통해 “죽고 싶다. 심적으로 힘이 든다. 이제 견딜 힘도 없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상고는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닷컴(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에이미 “죽고 싶다”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에이미 “죽고 싶다”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이 기각됐다.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해 벌금형을 받은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33)가 자신에게 내려진 출국명령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며 국내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던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당국은 외국인이 마약 등의 범죄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강제출국시킬 수 있다. 그러나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당국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에이미에게 올해 3월27일까지 출국하라고 통보했으나 에이미는 불복하고 소송을 냈다. 박 판사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에이미에 대한 출국명령이 정당하다고 밝혔다.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에이미는 연예매체를 통해 “죽고 싶다”며 “이제 견딜힘도 없다”고 심정을 전했다. 그럼에도 “상고는 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내며 한국에서 계속 지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이유 들어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이유 들어보니..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출입국사무소는 헌법에 제기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출국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위법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닷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결정에 에이미 “죽고 싶다”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결정에 에이미 “죽고 싶다”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이 기각됐다.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해 벌금형을 받은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33)가 자신에게 내려진 출국명령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며 국내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던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당국은 외국인이 마약 등의 범죄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강제출국시킬 수 있다. 그러나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당국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에이미에게 올해 3월27일까지 출국하라고 통보했으나 에이미는 불복하고 소송을 냈다. 박 판사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에이미에 대한 출국명령이 정당하다고 밝혔다.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에이미는 연예매체를 통해 “죽고 싶다”며 “이제 견딜힘도 없다”고 심정을 전했다. 그럼에도 “상고는 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내며 한국에서 계속 지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 결국 기각 ‘이유는?’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 결국 기각 ‘이유는?’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출입국사무소는 헌법에 제기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출국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위법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닷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기각 이유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기각 이유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재판부 입장 들어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5일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처분취소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에이미는 미국 국적으로, 그동안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며 국내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했다. 연예인으로 활동하던 중 2012년 에이미는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당시 출입국 당국은 에이미에게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체류를 허가했다. 당국은 외국인이 마약 등의 범죄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강제출국시킬 수 있다. 이후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이던 지난해 9월 졸피뎀을 퀵서비스로 받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당국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에이미에게 올해 3월27일까지 출국하라고 통보했으나 에이미는 불복하고 소송을 냈다.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을 내며 “출국명령 처분은 헌법이 정한 원칙에 반하는 재량권의 일탈, 남용에 해당되는 과잉제재기 때문에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에이미는 출입국관리법이 정한 ‘감염병 환자, 마약류 중독자, 그 밖에 공중위생상 위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해당한다”며 “출입국사무소는 헌법에 제기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출국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위법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연예인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나 썼지만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점, 이미 집행유예라는 법원의 선처를 받았던 점 등을 고려해 에이미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스포츠서울닷컴(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2] “에이미 슈머...왜 이래...” 놀란 킴 카다시안 부부

    [포토+2] “에이미 슈머...왜 이래...” 놀란 킴 카다시안 부부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0인’에 뽑힌 미국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33)이 21일(현지시간) 뉴욕시 링컨센터에서 열린 행사 레드 카펫에서 킴 카다시안과 남편 케인 웨스트를 놀리기 위해 넘어진 척하다 일어나고 있다. 카다시안과 웨스트는 무슨 영문인지 어리둥절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철퍼덕’ 에이미 슈머 “레드카펫은 걷는 곳 아닌 기는 곳”

    [포토] ‘철퍼덕’ 에이미 슈머 “레드카펫은 걷는 곳 아닌 기는 곳”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0인’에 뽑힌 미국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가 21일(현지시간) 뉴욕시 링컨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시늉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금지약물 복용 외국인 ‘강제퇴거’ 호소했지만..국적 뭐길래?

    에이미 출국명령, 금지약물 복용 외국인 ‘강제퇴거’ 호소했지만..국적 뭐길래?

    에이미 출국명령 정지신청 기각 “에이미 알고 보니 외국인?” ‘에이미 출국명령’ 방송인 에이미 출국명령 정지 신청이 기각됐다.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에이미(33)의 출국명령 정지 신청이 기각된 사실이 알려졌다. 1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올해 초 출입국관리소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법무부의 출국명령 처분을 받아들이지 못한 에이미 측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낸 바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출입국관리법과 시행령에 따르면 벌금형이 내려진 외국인에 대해서 출입국관리소가 강제 퇴거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가 지난해 9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은 바 있어 이 같은 선고가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미는 2013년 11월 서울 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씨에게서 네 차례에 걸쳐 졸피뎀 85정을 받았다. 이 중 15정을 복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에이미는 2012년 11월 프로포폴 투약으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에이미 출국명령, 외국인이었구나”, “에이미 출국명령 정지 신청 기각됐네. 안됐다”, “에이미 출국명령, 그러게 왜 프로포폴을 투약했나”, “에이미 출국명령, 한때 팬이었는데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에이미 출국명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늙고 병약한 어머니 부양해야 한다” 억울함 호소 ‘입장은?’

    에이미 출국명령, “늙고 병약한 어머니 부양해야 한다” 억울함 호소 ‘입장은?’

    에이미 출국명령, “늙고 병약한 어머니 부양해야” 취소소송 제기한 이유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방송인 에이미(33·본명 이윤지)의 출국명령 정지 신청이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국명령 취소소송에 대한 첫 변론기일은 오는 24일로 정해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에이미 변호인 리인터내셔널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출국명령 처분의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것은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판단을 한 것이 아니다”며 일부 알려진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내용을 바로잡았다. 변호인 측은 △졸피뎀은 일반인도 처방받아 복용가능한 수면제의 일종이라는 점 △에이미가 출입국관리법 제11조 제1항 제3,4호에 정한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 또는 사회질서를 해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며 △국외에 어떤 연고도 없고, 늙고 병약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할 자식으로서의 도리, 국적회복 신청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실하게 살고자 하는 점 등을 들어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명령 처분’이 위법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인 에이미에 대해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이는 에이미가 지난해 9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아서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외국인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석방되면 강제출국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같은 처분에 에이미 측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명령 처분이 이유 제시 의무를 위반했고,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과잉 제재다”고 주장하며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이후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되자, 에이미는 서울행정법원에 항고장을 냈다. 사진=방송캡처(에이미 출국명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억울함 호소 “절망적… 하루하루 술로 보낸다” 심경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억울함 호소 “절망적… 하루하루 술로 보낸다” 심경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억울함 호소 “절망적… 하루하루 술로 보낸다” 심경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방송인 에이미가 강제 출국 명령에 심경을 전했다. 20일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올해 초 법무부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에이미에게 출국 명령 처분을 내렸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외국인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고 석방되면 강제 출국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에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인 에이미에게 강제출국명령을 내렸다. 이같은 처분에 에이미 측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명령 처분이 이유 제시 의무를 위반했고,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과잉 제재다”고 주장하며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에이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벌금형을 선고 받고 반성하고 지내고 있었다. 내가 한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새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출국 명령을 받게 됐다. 정말 황당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한국 사람으로서 가족의 곁에서 살고 싶다. 절망적이다. 하루하루 눈물과 술로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지만, 이듬해인 2013년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또다시 기소돼 벌금 5백만 원과 추징금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사진=방송캡처(에이미 출국명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 ‘국적 알고보니..’

    에이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 ‘국적 알고보니..’

    1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올해 초 출입국관리소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법무부의 출국명령 처분을 받아들이지 못한 에이미 측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낸 바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출입국관리법과 시행령에 따르면 벌금형이 내려진 외국인에 대해서 출입국관리소가 강제 퇴거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가 지난해 9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은 바 있어 이 같은 선고가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정지신청 기각, 프로포폴-졸피뎀 투여에 외국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정지신청 기각, 프로포폴-졸피뎀 투여에 외국인 출국명령

    1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박준석 판사는 방송인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올해 초 출입국관리소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법무부의 출국명령 처분을 받아들이지 못한 에이미 측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낸 바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출입국관리법과 시행령에 따르면 벌금형이 내려진 외국인에 대해서 출입국관리소가 강제 퇴거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가 지난해 9월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은 바 있어 이 같은 선고가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에 “늙고 병약한 어머니 부양해야 한다”고 주장

    에이미 출국명령에 “늙고 병약한 어머니 부양해야 한다”고 주장

    에이미 출국명령에 “늙고 병약한 어머니 부양해야 한다”고 주장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 취소소송에 대한 첫 변론이 오는 24일 예정됐다. 에이미 변호인 리인터내셔널 법률사무소 측은 지난 20일 “출국명령 처분의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것은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판단을 한 것이 아니다”며 일부 알려진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내용을 바로잡았다. 변호인 측은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명령 처분’에 대해서도 위법성을 주장했다. 그 근거로 △졸피뎀은 일반인도 처방받아 복용가능한 수면제의 일종이라는 점, △에이미가 출입국관리법 제11조 제1항 제3,4호에 정한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 또는 사회질서를 해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며 △국외에 어떤 연고도 없고, 늙고 병약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할 자식으로서의 도리, 국적회복신청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실하게 살고자 하는 점 등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 입장봤더니..

    에이미 출국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 입장봤더니..

    지난달 24일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에이미 변호인 리인터내셔널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출국명령 처분의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된 것은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판단을 한 것이 아니다”며 일부 알려진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내용을 바로잡았다. 변호인 측은 △졸피뎀은 일반인도 처방받아 복용가능한 수면제의 일종이라는 점 △에이미가 출입국관리법 제11조 제1항 제3,4호에 정한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 또는 사회질서를 해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며 △국외에 어떤 연고도 없고, 늙고 병약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할 자식으로서의 도리, 국적회복 신청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실하게 살고자 하는 점 등을 들어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명령 처분’이 위법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항소장 제출..해결사 검사는?

    에이미 출국명령, 항소장 제출..해결사 검사는?

    졸피뎀 투약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된 방송인 에이미가 법원의 출국명령 처분에 집행정지 신청 결정에 항고장을 제출했다.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지난달 24일 기각했다. 이후 에이미는 서울행정법원에 항고장을 냈다.에이미가 낸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된 가운데 에이미의 연인이었던 ‘해결사’ 검사에게 관심이 쏠렸다. 에이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해결사 검사’로 알려진 검사와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이제 연락이 안 된다. 나를 보호한다고 그렇게 하는 것 같다”고 답한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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