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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콩리턴’ 조현아 논란, 에어아시아 회장 하는 말이…폭소

    ‘땅콩리턴’ 조현아 논란, 에어아시아 회장 하는 말이…폭소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향후 한국 노선에서 허니버터칩과 소주를 봉지째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봉지를 개봉해서 그릇에 담아 줄 수는 없다. 봉지째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논란을 빗댄 말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항공권 쿠알라룸푸르 9만대 “방콕 여행은 얼마?”

    에어아시아 항공권 쿠알라룸푸르 9만대 “방콕 여행은 얼마?”

    에어아시아 항공권 쿠알라룸푸르 9만대 “방콕 여행은 얼마?” 에어아시아가 25일부터 항공권 특가판매를 시작해 화제다. 에어아시아(www.airasia.com)는 25일부터 31일까지 인천출발 직항인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노선 항공권을 11만 9000원부터, 인천~세부/칼리보/마닐라 노선 항공권을 10만 50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출발 직항도 부산~쿠알라룸푸르 9만 9000원부터, 부산~칼리보 노선을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에어아시아 빅 세일에는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와 호주 여행지 항공권도 포함됐다.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에는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발리가 포함됐고, 호주 여행지에는 퍼스, 애들레이드, 멜버른, 골드코스트, 시드니 등이 있다. 이번 에어아시아의 빅 세일 특가요금 항공권은 편도기준 요금으로 제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정말 대단하다. 꼭 가야되겠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어떻게 이런 저가 항공권이 나오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기대된다. 한번 예약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선착순판매 방콕이 10만원? 예약성공하려면…

    에어아시아 선착순판매 방콕이 10만원? 예약성공하려면…

    에어아시아가 2015년 특가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밝혀 화제다. 25일 에어아시아는 “오늘(25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특가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에어아시아의 주요 노선에는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와 방콕 노선이 11만 9000원부터, 인천에서 세부와 칼리보, 마닐라 노선이 10만 5000원부터 제공된다. 부산출발 직항도 쿠알라룸푸르 9만 9000원부터, 부산에서 칼리보까지 10만 원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와 호주 여행지 항공권도 이번 에어아시아 빅세일에 포함된다. 동남아 인기 휴양지인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발리와 호주의 퍼스, 애들레이드, 멜버른, 골드코스트, 시드니행 항공권을 특가요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25일 오전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요금 항공권은 편도기준 요금으로 제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또한 이번에 제공되는 항공권은 내년인 2015년 특가 항공권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동남아 10만원부터 “어떤 곳 있나 봤더니…”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동남아 10만원부터 “어떤 곳 있나 봤더니…”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동남아 10만원부터 “어떤 곳 있나 봤더니…” 에어아시아가 25일부터 항공권 특가판매를 시작해 화제다. 에어아시아(www.airasia.com)는 25일부터 31일까지 인천출발 직항인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노선 항공권을 11만 9000원부터, 인천~세부/칼리보/마닐라 노선 항공권을 10만 50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출발 직항도 부산~쿠알라룸푸르 9만 9000원부터, 부산~칼리보 노선을 1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에어아시아 빅 세일에는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와 호주 여행지 항공권도 포함됐다.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에는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발리가 포함됐고, 호주 여행지에는 퍼스, 애들레이드, 멜버른, 골드코스트, 시드니 등이 있다. 이번 에어아시아의 빅 세일 특가요금 항공권은 편도기준 요금으로 제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대단하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나도 구하고 싶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이번에 꼭 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세일, 호주 17만원에 간다? ‘태국은 도대체 얼마길래..’

    에어아시아 세일, 호주 17만원에 간다? ‘태국은 도대체 얼마길래..’

    ‘에어아시아 세일’ 말레이시아 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파격 세일을 한다. 에어아시아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부터 오는 8일까지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지로 가는 편도 항공권을 최저 9만 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게시했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서울-쿠알라룸푸르/방콕/마닐라/세부/칼리보, 부산-쿠알라룸푸르/칼리보 등지 편도 항공권이 9만 9000원부터 거래된다. 이 외에도 간편 환승을 이용해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로 가는 특가 항공권도 살 수 있다. 동남아 인기노선인 서울-싱가포르/푸켓/발리는 12만 5900원, 서울-코타키나발루 14만 2900원, 서울-랑카위/페낭 12만 8900원, 부산-싱가포르/푸켓/발리 12만 2900원 등의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호주 노선의 경우 서울-퍼스 17만 5000원, 서울-애들레이드 17만 7000원, 서울-시드니 21만 8000원, 서울-골드코스트 21만 9000원, 서울-멜버른 22만 1000원이다. 한편 여행기간은 2015년 1월 5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다. 내년 설 연휴를 비롯해 여름 휴가 여행까지 가능하다.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kr/ko/home.page)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가격으로 알려졌다. 사진 = 홈페이지 캡처 (에어아시아)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에어아시아 해외여행 항공권 9만9000원에…어디 갈 수 있나 보니

    에어아시아 해외여행 항공권 9만9000원에…어디 갈 수 있나 보니

    에어아시아 해외여행 항공권 9만9000원에…어디 갈 수 있나 보니 에어아시아가 최저 9만 9000원짜리 특가 항공권 판매에 돌입했다. 에어아시아는 서울에서 쿠알라룸푸르, 방콕, 마닐라, 세부, 칼리보에 도착하는 티켓과 부산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 칼리보에 도착하는 티켓을 최저 9만 9000원부터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판매한다. 여행기간은 내년 설 연휴와 여름휴가를 미리 설계가능하도록 2015년 1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간을 잡았다. 에어아시아그룹은 이와 함께 간편 환승을 이용한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편 특가항공권도 판매한다. 특가항공권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airasia.com/kr/ko/home.pag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세일, 태국 9만 9000원에 간다 ‘선착순 판매’

    에어아시아 세일, 태국 9만 9000원에 간다 ‘선착순 판매’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 항공사인 에어아시아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부터 오는 8일까지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지로 가는 편도 항공권을 최저 9만 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게시했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서울-쿠알라룸푸르/방콕/마닐라/세부/칼리보, 부산-쿠알라룸푸르/칼리보 등지 편도 항공권이 9만 9000원부터 거래된다. 이 외에도 간편 환승을 이용해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로 가는 특가 항공권도 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에어아시아 동남아·호주 항공권 9만9000원에…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에어아시아 동남아·호주 항공권 9만9000원에…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에어아시아 동남아·호주 항공권 9만9000원에…자세히 살펴보니 ‘대박’ 에어아시아가 최저 9만 9000원짜리 특가 항공권 판매에 돌입했다. 에어아시아는 서울에서 쿠알라룸푸르, 방콕, 마닐라, 세부, 칼리보에 도착하는 티켓과 부산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 칼리보에 도착하는 티켓을 최저 9만 9000원부터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판매한다. 여행기간은 내년 설 연휴와 여름휴가를 미리 설계가능하도록 2015년 1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간을 잡았다. 에어아시아그룹은 이와 함께 간편 환승을 이용한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편 특가항공권도 판매한다. 특가항공권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airasia.com/kr/ko/home.pag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항공권, 6만9000원에 방콕 여행을? ‘예약 방법 봤더니..경악’

    에어아시아 항공권, 6만9000원에 방콕 여행을? ‘예약 방법 봤더니..경악’

    에어아시아 항공권이 화제다. 6월 17일 취항을 앞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가 인천~방콕 항공권을 편도 기준으로 최저 6만 9000천 원에 선보였다. 또한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최저 8만6400원, 부산-칼리보는 8만1400원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항공권을 판매하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와 에어아시아 제스트는 12일 오전 1시부터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를 통해 손님을 끌어들이고 있다. 항공권 예매는 25일까지며 여행기간은 이날부터 8월 21일까지다. 한정 수량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신기하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부모님 보내드릴까” “에어아시아, 이번에 태국 가자”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이번 여름휴가는 태국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동남아 10만원 안으로 간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동남아 10만원 안으로 간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동남아 10만원 안으로 간다?”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10만원 안에 동남아 간다고? 대단하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나도 한번 질러볼까”, “에어아시아 계속 검색어 1위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최저 가격’ 구체적으로 보니…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최저 가격’ 구체적으로 보니…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최저 가격’ 구체적으로 보니…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경쟁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을 듯”,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실제로 항공권 구매할 수 있을까?”,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여름 시즌 앞두고 폭탄세일 나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인천~세부 8만 6400원 언제부터?”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인천~세부 8만 6400원 언제부터?”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파격 할인가 “인천~세부 8만 6400원 언제부터?”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정말 기대된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여름 시즌이 오는구나”, “에어아시아 저렇게 싸게 팔고도 남은게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6만 9000원에 태국 방콕 간다고?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6만 9000원에 태국 방콕 간다고?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6만 9000원에 태국 방콕 간다고?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특가항공권 판매를 시작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6만 9000원에 선보였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보라카이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 6400원에 내놓았다. 부산~칼리보 편도 티켓은 8만 1400원부터 시작한다. 에어아시아의 이번 행사는 제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12일 오전 접속자가 몰려들어 티켓 예약 페이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너무 빨리 동나는 것 아닌가”,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가격이 정말 저렴하네”,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 금방 매진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방콕·세부·보라카이·마닐라 항공권 특판…제주도 가격에?

    에어아시아, 방콕·세부·보라카이·마닐라 항공권 특판…제주도 가격에?

    에어아시아, 방콕·세부·보라카이·마닐라 항공권 특판…제주도 가격에?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방콕, 세부, 칼리보(보라카이), 마닐라 행 항공권을 특가판매한다. 에어아시아그룹은 12일 오전 1시부터 계열사인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와 ‘에어아시아 제스트’를 통해 특가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 프로모션에는 방콕, 칼리보(보라카이), 세부 등 인기 휴양지로 떠나는 6~8월 여름휴가 성수기 항공권이 포함돼 조기에 매진될 수 있다. 6월 17일 취항을 앞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방콕 편도 항공권을 최저 6만 9000원에 선보인다. 2014년 6월 17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이 해당년도 추석 연휴, 10월 샌드위치 연휴, 연말연시, 설 연휴 등 1년 내 언제든지 합리적인 요금으로 방콕여행을 떠날 수 있다. 에어아시아 그룹의 필리핀 법인인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세부,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최저 8만 6400원에 제공한다. 부산-칼리보는 8만1400원부터 판매한다. 이 항공권의 여행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이번 에어아시아 특가 항공권의 가격은 편도요금이며 세금이 포함돼 있다. 예약 기간은 12일부터 18일까지며 티켓은 수량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이문정 에어아시아 엑스 한국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인기노선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외에도 필리핀, 태국으로 가는 다양한 에어아시아 그룹 계열의 항공을 합리적인 요금으로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올해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가 곧 취항해 기존노선의 증편도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 ‘조종사 납치설’에 반박 증언 잇달아

    말레이시아 여객기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사건 수사가 두 조종사에게 집중되는 가운데 동료 조종사와 지인들로부터 두 사람을 옹호하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말레이시아 언론은 17일 실종 여객기 기장 자하리 아흐마드 샤(53)의 동료 조종사와 비행학교 동기들이 그가 납치 또는 자살행위 등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또 부기장 파리크 압둘 하미드(27)에 대해서도 그가 에어아시아의 조종사와 결혼할 예정이었다며 범죄 행위를 저지를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자하리 기장과 수년간 함께 일해 온 말레이시아항공의 한 조종사는 “그는 인정이 많은 사람”이라며 “그는 자신의 항공기를 파괴하는 것 같은 일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자하리의 비행학교 동기인 모흐드 나시르 오트만도 “그는 책임감 강하고 윤리적인 사람이다. 승객의 안전을 절대 해치지 않을 온화한 할아버지”라며 “사람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어떤 일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이 자하리 기장의 집에서 모의비행장치를 압수해 조사하는 데 대해 “그것은 자하리의 취미생활이었을 뿐”이라며 “자하리는 학창시절부터 기계광이었고 그 장치도 직접 조립했다. 거기에는 비행 게임이 들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자하리를 아는 사람들은 이 사건에 조종사들이 관여했을 것이라는 보도에 충격을 받았다며 “그를 아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물어봤지만 모두 그가 그런 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데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자하리 기장은 또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안와르 이브라힘 전 총리가 이끄는 야당동맹 ‘국민연합’(PR) 지지를 공공연히 밝히는 등 야당을 지지해왔지만 이를 범죄행위와 연관 지을 근거는 전혀 없다고 동료들은 전했다. 말레이시아 언론은 또 부기장 하미드가 말레이시아항공의 조종사 람리 이브라힘의 딸로 비행항교에서 함께 공부한 뒤 현재 에어아시아 조종사로 재직 중인 나디라 람리(26)와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었다고 전했다. 하미드와 9년간 사귄 나디라는 사건 발생 후 큰 충격을 받은 하미드의 어머니와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에 함께 머물면서 그의 가족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미드는 여객기 실종사건 직후 2011년 운항 중 조종석에서 여자 승객과 찍은 사진이 호주 언론에 공개돼 부적절한 처신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의혹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계 저가항공 피해 6배 급증… 에어亞제스트 최다

    가격이 싸서 저가 항공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외국계 저가 항공의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저가 항공 관련 피해는 2013년 296건 접수돼 2012년(119건)보다 약 2.5배로 증가했다. 이 중 외국계 저가 항공 관련 피해는 지난해 209건이 접수돼 2012년(33건)보다 무려 6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해만 봐도 국내 저가 항공(87건)보다 피해 사례가 2배 이상 많은 셈이다. 지난해 항공 이용자 10만명당 피해 구제 접수 건수는 외국계 저가 항공사 중 에어아시아제스트(구 제스트)가 34.8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피치항공(9.73건), 에어아시아엑스(5.39건), 세부퍼시픽(2.78건) 순이었다. 외국계 저가 항공의 피해 유형은 ‘운송 불이행 및 지연’이 132건(63.1%)으로 가장 많았고 항공권 구입 취소 시 과다한 위약금을 요구하거나 환급을 거절한 경우가 62건(29.7%)으로 뒤를 이었다. 하지만 피해에 대해 계약 해제나 환급, 배상 등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경우는 30건(14.4%)에 불과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에어아시아 파격 할인 “호주 15만원” 쿠알라룸푸르는?

    에어아시아 파격 할인 “호주 15만원” 쿠알라룸푸르는?

    에어아시아 파격 할인 “호주 15만원” 쿠알라룸푸르는?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의 파격 할인이 화제다. 에어아시아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동남아와 호주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연다. 여행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특히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 티켓이 싸다. 에어아시아 파격 세일 상품을 살펴보면 인천공항에서 출발할 때 필리핀 마닐라는 9만 2000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9만 9000원부터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신혼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푸켓과 발리, 방콕 등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인천-푸켓은 13만 2900원부터, 인천-발리는 14만 3900원부터, 인천-방콕은 12만 5900원부터 시작한다. 또 호주의 애들레이드는 인천 출발 15만 8900원부터, 부산 출발은 14만 7900원부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파격 할인 정말 대단하네”, “에어아시아 파격 할인 나도 떠나고 싶다”, “에어아시아 파격 할인 호주가 정말 15만원대에 갈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6만원’…특가 항공권 예약 기간은?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6만원’…특가 항공권 예약 기간은?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6만원’ 대박 할인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가 보라카이행 항공권 특가할인을 진행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에어아시아는 홈페이지와 SNS, 페이스북을 통해 필리핀 세부 및 보라카이 노선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항공권 가격은 서울-세부·칼리보(보라카이) 6만원부터(제세금 포함), 부산-칼리보는 편도 5만5000원부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행기간은 내년 6월 1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이며 예약 기간은 15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www.airasia.com/kr/ko/home.p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특가 항공권에 대해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6만원 대단하다”,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정말 저렴하네”, “에어아시아 보라카이 항공권 예약하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빅세일’ 눈길…단돈 10만원으로 ‘해외여행’

    ‘에어아시아 빅세일’ 눈길…단돈 10만원으로 ‘해외여행’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빅세일 기간에 돌입했다. 에어아시아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빅세일 행사를 갖는다. 구매한 에어아시아 항공권은 오는 2014년 5월 5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출발인 경우 필리핀 마닐라는 편도 기준 최저 10만2000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최저 9만9000원에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하는 노선은 호주 골드코스트까지 최저 16만8900원, 호주 시드니는 16만7900원, 인도네시아 발리는 13만6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하는 에어아시아 회장은 토니 페르난데스로 축구선수 박지성의 전 소속팀인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구단주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계 저가 항공사 예약 취소하면 환불

    항공권 예약 취소 때 요금을 한 푼도 돌려주지 않는 횡포를 부렸던 아시아 최대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한국 시장에서 결국 백기를 들었다. 에어아시아 엑스는 지난해 박지성 선수를 영입한 영국 프로축구단 퀸스파크레인저스(QPR)의 대주주인 에어아시아 그룹의 계열사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말레이시아 국적 항공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에어아시아 엑스’, ‘터키항공’, ‘피치항공’ 등 3개 항공사가 환불 불가 약관을 시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에어아시아 엑스는 약관을 고쳐 지난달 21일부터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고객에게만 항공권 요금을 환불해 주고 있다. 출발일을 기준으로 1개월 이내에 취소하면 30%, 1~2개월 20%, 2~3개월 10%의 수수료를 뗀다. 터키항공도 가격이 싼 판촉 항공권을 전혀 환불해 주지 않았지만 약관을 자진 시정해 지난달 1일 이후 판매되는 유럽행 판촉 항공권에 대해 최대 300유로의 수수료를 떼고 환불해 주고 있다. 피치항공도 7월부터 취소된 모든 항공권에 대해 수수료 3만 5000원을 뺀 요금을 돌려주고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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