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에어아시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평화공원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교통통제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기내반입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미스코리아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3
  •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의 돌직구 “우린 허니버터칩 봉지로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의 돌직구 “우린 허니버터칩 봉지로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의 돌직구 “우린 허니버터칩 봉지로 주겠다”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에 돌직구…“우린 봉지째”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에 돌직구…“우린 봉지째”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향후 한국 노선에서 허니버터칩과 소주를 봉지째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봉지를 개봉해서 그릇에 담아 줄 수는 없다. 봉지째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논란을 빗댄 말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결국 사표…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돌직구’

    [속보]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결국 사표…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돌직구’

    땅콩리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속보]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결국 사표…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돌직구’ ‘땅콩리턴’으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40) 대한항공 부사장이 10일 결국 사표를 냈다. 이런 가운데 문제의 땅콩 서비스를 담은 대한항공 홍보영상도 화제다. 9일 방송된 JTBC ‘팩트체크’는 대한항공의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승무원들은 땅콩을 봉지째로 승객에게 제공했다. 승무원들은 승객의 의사를 묻고 접시에 담아 내놓아야 한다는 매뉴얼과 달리 마카다미아넛의 ‘마우나로나’를 일등석 승객에게 봉지째 음료와 함께 제공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해당 홍보영상은 대한항공 측에서 언론사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을 우회적으로 비꼬아 또 화제가 됐다.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 한국 운항 개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은 “요즘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허니버터칩은 봉지로 제공될 것이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행동을 비꼰 것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행 KE086 여객기에 탑승한 뒤 승무원의 서비스를 문제 삼아 이륙 준비 중인 여객기를 탑승구로 후진시켜 논란을 빚었다. 이 여객기는 사무장을 내린 뒤 다시 출발했고 11분 늦게 도착했다. 조현아 부사장은 먼저 고객 의향을 물은 뒤 땅콩 등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내와야 하는데 봉지째 갖다준 게 매뉴얼과 다르다고 문제 삼았고, 결국 기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사무장을 내리게 했다. 그러나 논란이 거세지자 조현아 부사장은 9일 보직 사퇴했다. 조양호(65) 한진그룹 회장은 이날 귀국하자마자 인천공항에서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큰딸인 조현아 부사장의 보직 사퇴를 결정했다. 조현아 부사장은 회의에서 “본의 아니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고객과 국민께 죄송스럽다. 저로 인해 상처를 입으신 분이 있다면 너그러운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다. 조현아 부사장은 대한항공의 기내서비스·호텔사업부문 총괄부사장(CSO)을 맡아왔다. 그러나 대한항공 부사장 직위와 칼호텔네트워크·왕산레저·한진관광 대표이사 등 다른 계열사 직위는 그대로 유지한다. 임원으로의 혜택은 유지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대한항공이 조현아 부사장 보직 사퇴를 결정했지만 비난을 피하려는 임시방편이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난 봉지째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난 봉지째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 에어아시아 회장 일침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난 봉지째 주겠다”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무슨 일?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무슨 일?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무슨 일?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기내 허니버터칩 제공하고파..접시는 NO”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기내 허니버터칩 제공하고파..접시는 NO”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박지성 에어아시아 그룹 홍보대사 임명’ 기자 간담회에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논란을 겨냥한 듯 “허니버터칩을 봉지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요즘 한국에는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비행기 일등석에서 땅콩과자를 접시에 담지 않고 봉지째 내놓았다는 이유로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향후 한국 노선에서 허니버터칩과 소주를 봉지째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봉지를 개봉해서 그릇에 담아 줄 수는 없다. 봉지째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논란을 빗댄 말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에 돌직구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에 돌직구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향후 한국 노선에서 허니버터칩과 소주를 봉지째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봉지를 개봉해서 그릇에 담아 줄 수는 없다. 봉지째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논란을 빗댄 말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그냥 봉지째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그냥 봉지째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 에어아시아 회장 일침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그냥 봉지째 주겠다”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일침’ 일파만파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일침’ 일파만파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 ‘땅콩리턴’ 조현아 보직 사퇴…에어아시아 회장 ‘일침’ 일파만파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웃음 의미는?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웃음 의미는?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웃음 의미는?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돌직구 “난 봉지째 소주도 준다”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돌직구 “난 봉지째 소주도 준다”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돌직구 “난 봉지째 소주도 준다”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허니버터칩과 소주 제공하고 싶다” 과자는 봉지째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허니버터칩과 소주 제공하고 싶다” 과자는 봉지째로?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박지성 에어아시아 그룹 홍보대사 임명’ 기자 간담회에서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논란을 겨냥한 듯 “허니버터칩을 봉지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요즘 한국에는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비행기 일등석에서 땅콩과자를 접시에 담지 않고 봉지째 내놓았다는 이유로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겨냥 발언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겨냥 발언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박지성 에어아시아 그룹 홍보대사 임명’ 기자 간담회에서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논란을 겨냥한 듯 “허니버터칩을 봉지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에어아시아 회장은 “요즘 한국에는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5일 뉴욕발 비행기 일등석에서 땅콩과자를 접시에 담지 않고 봉지째 내놓았다는 이유로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게 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비판 “봉지째 주는 홍보영상 보고 있나?”…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도 거들어

    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비판 “봉지째 주는 홍보영상 보고 있나?”…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도 거들어

    땅콩리턴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보직 사퇴, 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비판 “봉지째 주는 홍보영상 보고 있나?”…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도 거들어 ‘땅콩리턴’으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40) 대한항공 부사장이 보직 사퇴한 가운데 대한항공 홍보영상이 화제다. 9일 방송된 JTBC ‘팩트체크’는 대한항공의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승무원들은 땅콩을 봉지째로 승객에게 제공했다. 승무원들은 승객의 의사를 묻고 접시에 담아 내놓아야 한다는 매뉴얼과 달리 마카다미아넛의 ‘마우나로나’를 일등석 승객에게 봉지째 음료와 함께 제공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해당 홍보영상은 대한항공 측에서 언론사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을 우회적으로 비꼬아 또 화제가 됐다.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 한국 운항 개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은 “요즘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이라는 과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에어아시아가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많이 확보해 소주와 함께 기내 서비스로 제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허니버터칩은 봉지로 제공될 것이며,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행동을 비꼰 것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행 KE086 여객기에 탑승한 뒤 승무원의 서비스를 문제 삼아 이륙 준비 중인 여객기를 탑승구로 후진시켜 논란을 빚었다. 이 여객기는 사무장을 내린 뒤 다시 출발했고 11분 늦게 도착했다. 조현아 부사장은 먼저 고객 의향을 물은 뒤 땅콩 등 견과류를 접시에 담아서 내와야 하는데 봉지째 갖다준 게 매뉴얼과 다르다고 문제 삼았고, 결국 기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사무장을 내리게 했다. 그러나 논란이 거세지자 조현아 부사장은 9일 보직 사퇴했다. 조양호(65) 한진그룹 회장은 이날 귀국하자마자 인천공항에서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큰딸인 조현아 부사장의 보직 사퇴를 결정했다. 조현아 부사장은 회의에서 “본의 아니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고객과 국민께 죄송스럽다. 저로 인해 상처를 입으신 분이 있다면 너그러운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다. 조현아 부사장은 대한항공의 기내서비스·호텔사업부문 총괄부사장(CSO)을 맡아왔다. 그러나 대한항공 부사장 직위와 칼호텔네트워크·왕산레저·한진관광 대표이사 등 다른 계열사 직위는 그대로 유지한다. 임원으로의 혜택은 유지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대한항공이 조현아 부사장 보직 사퇴를 결정했지만 비난을 피하려는 임시방편이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땡큐, 캡틴” 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땡큐, 캡틴” 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박지성 헌정기 운항 “땡큐, 캡틴”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박지성 에어아시아 박지성 헌정기 실제 모습 보니 “땡큐, 캡틴”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도대체 왜?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도대체 왜?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도대체 왜?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아 땅콩리턴, 에어아시아 회장의 돌직구

    조현아 땅콩리턴, 에어아시아 회장의 돌직구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 접한 에어아시아 회장 “그냥 봉지째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 접한 에어아시아 회장 “그냥 봉지째 주겠다”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 접한 에어아시아 회장 “그냥 봉지째 주겠다”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경악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경악

    땅콩리턴 조현아,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사건에 에어아시아 회장 “소주+허니버터칩” 경악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10일 승객에게 허니버터칩을 ‘봉지째’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이륙 전 기내에서 마카다미아너트를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서빙했다는 이유로 승무원을 질책하고 나서 항공기를 탑승게이트로 되돌려 서비스 책임자인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이날 웨스틴조선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허니버터칩을 소주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그릇에 담지는 않고 봉지째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내년 1월 한국인 선수 2명을 영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그는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에어아시아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 헌정 항공기를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노선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웹사이트에서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편도항공권을 2만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권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권 판매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