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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아시아 대표하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에버랜드·잠실종합운동장서 다음달 7일 열려현재 93개 공연팀 확정… 다음주 중 추가 최종 라인업 공개공연 기간 ‘카카오 T’ 셔틀버스 운행… 사전예약 가능‘울트라 코리아 2019(ULTRA KOREA, UMF KOREA)’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최근 참가 공연팀의 3차 라인업이 발표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일명 ‘칼잔치’로 불리는 세계적 일렉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Knife Party)’ ▲세계적인 일렉트로니카 밴드로 손꼽히는 ‘언더월드(Underworld)’ ▲이스라엘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펙티드 머쉬룸(Infected Mushroom)’ ▲국내 유명 래퍼들이 추종하는 힙합 아티스트 ‘와이지(YG)’까지 대중적 인기는 물론 음악성까지 갖춘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 ▲콘셉트가 담긴 협업 프로젝트로 순식간에 핵심출연진 계열에 오른 ‘나잇매어(Nghtmre) 딥베이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본인들만의 레이블과 페스티벌 데드비츠(Deadbeats)로 전 세계에 전파하는 ‘제드스 데드(Zeds Dead)’ ▲베이스 음악에 록 음악을 접목한 악동 DJ ‘케이조(Kayzo) 이비자’ ▲유럽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신스 82(Hotsince 82)’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제이미 존스 (Jamie Jones)’ ‘조쉬 윈크(Josh Wink)’ ‘잇츠 에브리띵(Eats Everything)’ ‘아트 디파트먼트(Art Department)’ 등 이미 발표된 1·2차 라인업을 포함해 이번 3차 라인업까지 총 93팀의 아티스트가 발표됐다. 다음주 중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가 포함된 셋오더와 함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된다. 이번 93팀에 이름을 올린 한국계 아티스트로는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Monstercat)’ 소속으로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를 사로잡고 있는 ‘저스틴 오(Justin OH)’ ▲세계적 디제잉 장비 브랜드인 ‘UDG Gear’와 월드 스폰서십 계약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감각적인 플레이로 감동을 주는 ‘무쉬(Mushxxx)’ 등이 있다.한편, 공연 기간 동안 행사장을 경유하는 ‘카카오 T’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운행 노선은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운영된다. 행사장행은 서울권(잠실·강남·사당·중계·왕십리·서울역·합정), 수도권(인천·수원·분당·일산·부천), 지방권(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천안·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이며 귀가행은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총 16개 노선이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지정 좌석제로, 귀가행의 경우 교통 혼잡을 대비해 만차 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현장에서 살 수 있다. 사전 예매는 공식 예매 사이트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ultrakakaomobility.co.kr)에서 1명당 4장까지 살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행사장행 편도 기준으로 현장 구매보다 1000원 할인된 서울권·수도권 5000원, 지방권 8000원~2만 2000원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포토] ‘그대 모습은 장미’

    [포토] ‘그대 모습은 장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 달간 ‘장미 축제’를 연다. 지난 1985년 국내 최초의 꽃 축제로 시작해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에버랜드 장미 축제는 약 2만㎡(6천평) 규모의 장미원에 약 720종?100만 송이의 장미를 화려하게 선보인다. 에버랜드 제공/연합뉴스
  • [열린세상] 한국 자본주의의 ‘명현반응’인가/김호균 명지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열린세상] 한국 자본주의의 ‘명현반응’인가/김호균 명지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한국 자본주의가 정상화로 가는 길목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 재벌 기업 대주주들의 온갖 ‘전횡’과 ‘갑질’을 감싸고 있던 ‘경영권’이라는 괴물이 결국은 주주권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자명한 사실이 드러나자 경영권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던 억지가 노골화되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후 처음으로 주주권을 행사함으로써 조양호 회장이 이사로 연임하는 데 실패했다. 이에 전경련과 경총은 각각 “주주들의 이익과 주주가치”, “국민 노후자금의 수익성과 안정성 확보라는 본질적 역할”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하지만 조 회장이 연임에 실패하자마자 곧바로 대한항공 주가는 상승했고, 조 회장 서거 소식에 한진칼 주가가 2만 5000원대에서 4만원대까지 치솟아 이들의 비난은 적반하장이었음이 드러났다. 또한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를 ‘연금사회주의’로 무고하는 극우 정치세력과 언론, 신자유주의 논객들은 박근혜 정부 당시 국민연금이 4000억원의 손실을 알고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에 찬성했을 때 침묵하거나 지지했다. 최근 한진그룹 ‘경영권’의 3세 승계와 관련해 느닷없이 상속세 논란이 불거졌다. 조양호 회장의 지분을 상속받으려면 2000억원가량의 상속세를 내야 하는데, 상속인들이 지분을 매각해야 한다면 ‘경영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이 ‘가짜뉴스’에 가깝다는 반박과는 별도로 ‘경영권’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려는 의도는 분명히 읽힌다. 이 옹호가 한국 경제의 대외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현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적돼 왔다. 최근 미국 CNN은 대한항공 대주주 일가의 갑질 행각을 자세히 보도하면서 그 기원이 한국 특유의 재벌 구조에 있다고 진단했다. 대주주 일가가 장악한 이사회가 그룹의 의사결정 구조를 장악하면서 직원들을 노예 취급하는 문화도 일반화됐다고 보도했다. 주주권은 헌법에 보장된 재산권의 한 형태다. ‘경영권’은 주주권에서 파생된 하위 개념으로서 주주권을 보유하거나 위임받아야만 성립할 수 있다. 주주권은 경영권을 흔들 수 있지만, 경영권으로 주주권의 이익을 제한하는 것은 배임이다. 재벌 기업 대주주들이 지금까지 보여 준 행적도 주주권을 확보해야 경영권을 유지·승계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재벌들이 출자총액제한제도의 폐지를 끈질기게 요구했고, 순환출자를 멈추지 못하는 것도 결국 계열사 지분이라는 가공의 주주권을 확보해서라도 ‘경영권’을 강화하려는 몸부림이다. 재벌들의 ‘경영권 승계 작업’ 또한 계열사 지분의 확보에서 시작된다. 삼성그룹에서 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 및 ‘몰빵’ 인수, 비상장사 삼성생명 주식의 저가 매입 후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등은 모두 경영권 승계에 필요한 만큼 후계자의 계열사 주주권을 확보하려는 편법 또는 불법행위였다. 최근에 재벌들은 주주권 확보와 경영권 승계에 필요한 현금을 노골적인 ‘사익편취’의 방법으로 거두어들이고 있다. 대한항공이 기내판매용 물품을 수입하면서 거두어들이는 통행세는 물론 가족 지분이 높은 계열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것도 결국 가족 경영의 관행을 무리하게 이어 가려는 배임행위들이다. 요지부동인 것처럼 보였던 재벌 기업의 ‘황제경영’ 체제에 국민연금이 가한 작은 균열은 재벌의 지배구조를 정상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 정상화 과정에서 국민연금의 지속적인 역할에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는 한국 경제의 국제경쟁력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주주의, 한국 사회의 보편적인 윤리 및 정의와도 결부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민연금의 수탁자 책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확대 개편된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가 한진 사태에서 주주권 행사에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 “스튜어드십코드를 적극 활용하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충실하게 이행될지 우려되는 대목이다. 여당이 차등의결권제도를 도입하려는 발상도 우려스럽다. 벤처기업에 국한하겠다지만 결국 재벌들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의구심이 작지 않다. 차등의결권은 ‘재벌공화국’의 화룡점정이 될 수 있는 위험한 도박이다. 스튜어드십코드에 대한 반발이 ‘명현반응’으로 그치려면 차등의결권은 재고해야 한다.
  • 동자승의 즐거운 봄

    동자승의 즐거운 봄

    부처님 오신 날을 열흘 앞둔 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조계사 단기 출가 동자승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무섭지만 재밌어~’ 놀이기구 타는 동자승들

    [포토] ‘무섭지만 재밌어~’ 놀이기구 타는 동자승들

    석가탄신일을 열흘 앞둔 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조계사 단기 출가 동자승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5.2 연합뉴스
  • 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선물 상자’로 변신

    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특별한 선물 상자’로 변신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음달 12일까지 ‘패밀리 위크(Family Week)’ 특별 주간을 운영한다. 패밀리 위크를 맞아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상자’로 변신한 에버랜드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거리공연과 퍼레이드를 즐기고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참여하며 가족만의 특별한 하루를 선물 받을 수 있다. 특히 야외 정원에서 맛있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푸드 페스티벌과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주는 인증샷 이벤트도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아이·어른 함께 즐기는 릴레이 가족 공연 먼저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는 패밀리 위크를 맞아 남녀노소 함께 즐기기 좋은 스페셜 가족 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에는 38년 경력의 버블 아티스트 오쿠다 마사시는 물론 마린보이, 크로키키 등 국내외 유명 거리 예술 아티스트 8개 팀이 참여하며, 마술·서커스·버블쇼·드로잉쇼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 공연을 하루 4회씩 릴레이로 펼친다. 또한 신나는 축제 음악에 맞춰 행진하는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를 통해 퍼레이드 연기자들이 공연 중간에 손님들에게 달콤한 사탕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꿀벌, 요정 등으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매지컬 캐릭터 포토타임´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4회씩 회당 선착순 50팀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선물해준다. ●‘오픈스테이지’ 등 어린이 참여 이벤트 다양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카니발 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키즈 오픈스테이지´가 열린다. 노래, 댄스 등 남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특별한 장기가 있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무대 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키즈 오픈스테이지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 캐릭터 인형, 우선탑승권 등 푸짐한 선물을 준다. 또한 카니발 광장에는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만 참여할 수 있는 자이언트 다트 게임존이 마련돼 지름 5m 크기의 거대한 다트판에 공을 던져 점수에 따라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호텔 숙박권, 차량용 공기청정기, 프뢰벨 교구세트 등을 준다. ●온 가족 함께 오감만족 동물 탐험 기린, 사자,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손님들에게 특별한 동물 탐험을 선물한다. 먼저 판다, 기린, 앵무새, 사막여우, 물범 등 에버랜드의 대표 귀요미 동물들을 찾아 생태를 관찰하고, 스페셜 배지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스탬프랠리 이벤트가 패밀리 위크 기간 매일 열린다. 또한 사육사가 거북이, 양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설명하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애니멀톡´ 시간도 다음달 1일부터 진행된다. 프랜들리 랜치에서는 큰줄흰나비, 노랑나비 등 매일 300여 마리의 나비를 직접 날려 볼 수 있는 ‘나비날리기 체험´이 진행되며 신기한 파충류를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파충류 특별전시´도 펼쳐진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5월도 현대카드로 더 행복…‘가정의 달’ 혜택 풍성

    5월도 현대카드로 더 행복…‘가정의 달’ 혜택 풍성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완구류 할인놀이공원과 워터파크, 외식업체 등 M포인트 서비스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 외식, 놀이공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5월의 특성에 맞춘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대형마트에서 완구류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준다. 5월 6일까지 이마트에서 현대카드로 완구류를 7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을 할인하고, 지정된 인기 완구는 최대 50% 저렴하다. 롯데마트에서는 완구류 7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할인 혜택을, 홈플러스에서는 완구류 1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이벤트는 5월 8일까지 진행되고, 두 곳 모두 지정된 인기 완구상품의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를 방문할 때는 M포인트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에서는 종합이용권을 구매할 때 장당 가격의 70%를, 에버랜드와 서울랜드는 자유이용권 구매 시 결제 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대체 가능하다. 오션월드와 설악 워터피아, 리솜 스파캐슬 등 국내 주요 워터파크에서는 30~50%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식당, 카페 등도 많다. 빕스(VIPS)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도미노피자, 파파존스, 피자헛, 생어거스틴과 발재반점 등에서는 이용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다. 계절밥상과 제일제면소, 올반, 투썸플레이스 등에선 20~30%를 M포인트로 쓸 수 있다. 또 티몬은 5월 1일, 홈앤쇼핑은 5월 13일 하루 동안 이용금액의 50%을 M포인트로 결제하고, 정관장에서는 5월 3~7일 구매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처리할 수 있다. 5월 한 달간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매주 화요일에는 결제금액의 50%, 이외 요일에는 2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준다. 한편, 현대카드는 5월 24일 코스트코의 현대카드 결제 오픈에 앞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행되는 이벤트도 주목할 만 하다. 코스트코멤버십을 보유한 현대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현대카드 앱에서 참여 가능하며, 현대카드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샤넬 플립백과 오메가 시계, 구찌 클러치, 뱅앤올룹슨 헤드폰 등을 선물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의 특성에 맞춰 고객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시기에 맞춰 쇼핑과 외식, 놀이공원 혜택 등을 잘 활용하면 5월을 더욱 경제적이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킷으로 옮겨간 EDM… 스테이지 늘고 라인업 더 화려해졌다

    서킷으로 옮겨간 EDM… 스테이지 늘고 라인업 더 화려해졌다

    올림픽 주경기장 재정비로 이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등서 개최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가 경기 용인 에버랜드 등에서 열린다. 오는 6월 7~9일 사흘간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 2019’는 국내 뮤직 페스티벌 최초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주 무대로 한다. 그동안 개최지였던 올림픽주경기장이 오는 10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로 재정비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장소에서 열리게 됐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주차장 일대에서도 일부 공연이 열린다. 두 공연장을 오가는 유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기존 4개이던 스테이지는 모두 5개로 늘어난다. 더 웅장해진 메인 스테이지와 두 가지 모습을 보여 줄 라이브·월드와이드 스테이지, 테크노와 하우스 사운드에 몰입하게 될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한여름 꿈 같은 매직비치 스테이지가 준비된다. 새로 추가되는 스테이지의 이름과 장르는 추후 공개된다. 울트라 코리아 관계자는 “드넓은 공간과 확장된 스테이지에서 더 많은 아티스트들의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겠다”며 “국내 최고의 자동차 서킷에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은 화려하다. 2000년대 전자음악 부흥기를 이끈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가 지난해 5년 만에 재결합한 뒤 아시아 첫 방문지로 한국을 택했다. 평창동계올림픽 대미를 장식했던 세계적인 DJ 마틴 게릭스, EDM 대중화를 이끌며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스크릴렉스,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는 포터 로빈슨 등이 공연한다. 핫 네이처드의 멤버 제이미 존스도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 처음 내한한다. 이 밖에 조시 윙크, 이츠 에브리싱, 아트 다파트먼트 등 아티스트들이 울트라 코리아를 수놓는다. 조만간 발표될 3차 라인업에도 국내 EDM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눈길 끄는 슈퍼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눈길 끄는 슈퍼카

    28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펼쳐진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광장에 BMW i8 로드스터(왼쪽)와 페라리의 슈퍼카가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 소리부터 다르다… ‘슈퍼 6000 클래스’ 질주가 시작됐다

    소리부터 다르다… ‘슈퍼 6000 클래스’ 질주가 시작됐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7~2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 1라운드 경기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경기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슈퍼레이스 메인 종목인 ASA 6000 클래스의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까지 소음 억제를 위해 경주용 머신 측면에 설치했던 배기구를 새 시즌부터는 후미로 옮겼다. 소음기 설계 규정이 바뀌면서 엔진 출력이 대폭 회복돼 스톡카는 460마력의 고출력을 온전히 내면서 포효하는 배기음을 낼 수 있게 됐다. 총 23대의 캐딜락 ATS-V Body를 채택한 스톡카들이 특유의 묵직하고 강렬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치게 된 것이다. 야성적인 배기음과 그리드 경쟁은 관람객의 시각·청각을 자극하며 특유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시즌 ASA 6000 클래스에 처음 출전해 챔피언이 된 김종겸(28·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이 2년 연속 챔피언을 사수할지도 주목된다. 김종겸은 지난 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 4.346㎞)에서 진행된 오피셜 테스트에서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1분 53초대로 최고 스피드를 과시했다. 레이스 경험이 풍부한 동갑내기 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이 김종겸의 질주를 막을 대항마로 꼽힌다. 공식 테스트 기록으로 보면 둘의 기록 차는 불과 1초 차 이내였다. 이 밖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강한 같은 팀 대표인 조항우부터 패기 넘치는 젊은 선수들도 레이스 판도에 변수가 될 수 있다. 국내 타이어사 간의 자존심 대결도 볼거리다. 오직 레이스를 위해 제작된 경주용 차에서 강력한 성능의 엔진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술력이 응집된 분야가 타이어이기 때문이다. 또 단일 차종으로만 레이스를 펼치는 6000 클래스의 특성상 엔진 개조 등의 ‘극비사항’을 제외하면 타이어에 모든 관심이 쏠리는 건 당연한 일이다. 지난 시즌에는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들이 7차례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차량 후미에 ‘다운포스’를 향상시키는 ‘디퓨저가 적용되면서 타이어의 그립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분석돼 레이싱도 역동적으로 변할 전망이다. GT클래스에서도 지난해에는 없었던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의 대결이 펼쳐진다. 해외 서포트레이스인 R5 아시아모터스포츠 카니발에서는 페라리, 애스턴 마틴, 포르셰, 메르세데스 AMG 등의 세계 유명 자동차 제조사들의 슈퍼카 경쟁도 관전할 수 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에버랜드 ‘예비 사회인 양성 프로젝트’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연간 6000여명의 청년 아트바이트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예비 사회인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소개했다. 에버랜드는 주축인 자사의 캐스트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캐스트 페스티벌’과 ‘캐스트 유니버시티’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스트는 에버랜드에서 일하는 모든 아르바이트생을 지칭하는 말이다. 먼저 에버랜드는 전날 영업시간 종료 뒤 캐스트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캐스트 페스티벌 본선 무대를 열었다. 올해는 100여명이 참여한 예선을 거쳐 총 10팀 40여명의 캐스트가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댄스·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뽐냈다. 에버랜드는 근무기간을 마친 뒤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캐스트 유니버시티’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스피드는 내 운명… 클래스 다른 질주 시작된다

    스피드는 내 운명… 클래스 다른 질주 시작된다

    시속 300㎞ 레이싱 등 5부문 8클래스 2만 관중 예고… 27일 에버랜드서 출발올해 평균 최다 관람객 2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9라운드를 질주한다. 국내 최고 종목인 시속 300㎞ 레이싱인 슈퍼6000 클래스부터 GT 클래스(GT1·GT2), BMW M 클래스 등 기존 종목뿐 아니라 올해 슈퍼레이스에는 미니(MINI) 챌린지 코리아(쿠퍼 JCW·쿠퍼 S·쿠퍼 레이디)와 래디컬 컵 아시아가 신설됐다. 2019 시즌 슈퍼레이스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영암 KIC, 인제 스피디움 등에서 총 5개 부문 8개 클래스의 경주가 펼쳐져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의 선택권도 넓어졌다. 슈퍼레이스는 2017년 주말 최다 관중 3만명을 처음 기록한 후 지난해 평균 최다 관중 1만 5000명을 넘었고, 올해 2만명 돌파가 예상되는 등 연평균 32%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가족 단위 관람객은 2017년 대비 22%가 늘어난 전체의 62%를 차지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1라운드 개막전에는 슈퍼6000, GT, BMW M, 래디컬 컵등 4개 종목이 선보인다. 슈퍼6000은 레이싱용 ‘스톡카’가 대상으로 캐딜락 ATS-V를 모델로 엔진은 GM사의 8기통 6200㏄가 436마력의 출력을 낸다. 2인승 이상의 양산차를 개조해 치르는 경기인 GT 클래스에는 튜닝에 따른 성능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 슈퍼 루키 종목인 래디컬 컵 아시아는 포뮬러와 흡사하지만 바퀴가 차체 밖으로 나오지 않는 490㎏ 무게의 가벼운 차체를 가진 2인승 경주 대회다. 종주국인 영국의 스포츠카 제조사인 래디컬이 제작한 SR1 모델로 치러지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SR1의 제로백(0→시속 100㎞)은 3.6초다. 올 시즌 처음 도입된 미니(MINI) 챌린지 코리아는 아마추어 대회다. 일반인도 자격 요건만 갖추면 참가할 수 있다. 쿠퍼 JCW, 쿠퍼 S, 쿠퍼 레이디까지 총 3개 클래스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수도권 첫 매화정원 ‘하늘매화길’ 열렸어요

    수도권 첫 매화정원 ‘하늘매화길’ 열렸어요

    전국서 옮겨온 11종 700여 그루 ‘활짝’수도권 첫 매화정원 ‘하늘매화길’이 3년간의 준비 끝에 에버랜드에 문을 열었다. 수도권 주민들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전국의 다양한 매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29일 개장에 앞서 먼저 둘러본 에버랜드 하늘매화길에는 각양각색 매화가 저마다의 봄을 반기고 있었다. 매실 재배 목적이 아닌 꽃 감상을 위한 정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약 3만 3000㎡(1만평) 부지에 조성됐다. 전국 각지에서 옮겨온 11종 700여 그루 매화나무가 구불구불 언덕길을 따라 자리잡았다.1㎞가량 산책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지점에 대숲이 있다. 사군자 중 겨울에 해당하는 대나무가 양옆으로 늘어선 길을 지나야 봄의 전령 매화를 보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신사임당과 율곡 선생이 직접 가꾸었다고 전해지는 천연기념물 484호 율곡매 묘목들은 이제 막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했다. 아직은 작고 듬성듬성 심긴 나무지만 해가 바뀔수록 무럭무럭 자라 꽃그늘을 드리울 터다. 전망대인 ‘향설대’와 ‘달마당’에 심어진 만첩홍매 두 그루는 경북 구미에서 옮겨온 것으로 수령 50년이 넘는 고목이다. 수형이 크고 아름다워 하늘매화길을 대표하는 매화로 손꼽힌다. 구불구불한 가지 모양이 하늘로 솟아오르는 용을 닮은 용유매, 가는 가지가 버드나무처럼 땅으로 향해 겸손을 상징하는 수양매 등 희귀품종도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꽃이 피기 전까지는 몽우리에 푸른 기운이 도는 청축, 매실이 크게 열리는 품종인 남고 등도 하늘매화길을 한층 풍요롭게 한다.다양한 품종이 함께 있어 꽃이 피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만개한 매화를 감상하려면 다음달 중순까지 방문하는 것이 좋다. 개장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는 식물전문가가 하늘매화길을 소개하는 도슨트 투어가 평일에 무료로 진행된다. 매화가 진 뒤에도 소나무, 벚나무 등 수목 1만여 그루와 무스카리, 수선화, 유채 등 24만 송이의 봄꽃이 하늘매화길을 수놓는다. 올해는 오는 5월 6일까지 개방한다. 에버랜드 입장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삼성물산 임직원, 문화재 지킴이 봉사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28일 정금용 대표와 70여명의 임직원이 전날 경복궁에서 올해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2013년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은 뒤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 73개 문화재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2016년부터 용인 에버랜드 근처 서원, 향교, 고택 등 지역 문화재에 대해서도 지킴이 활동을 폈다. 에버랜드는 또 에스원의 탐지견 센터를 위탁 운영하면서 흰개미 탐지견을 활용해 전국의 목조 문화재에 대한 흰개미 피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포토] ‘아~ 졸려’

    [포토] ‘아~ 졸려’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봄이 왔어요

    [포토] 봄이 왔어요

    1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튤립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명동서 미리 만난 ‘에버랜드 튤립축제’

    명동서 미리 만난 ‘에버랜드 튤립축제’

    1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 라라와 나비, 꿀벌 복장의 연기자들이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축제를 열고, 튤립과 수선화 등 모두 90여종 100만 송이의 봄꽃을 선보인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에버랜드에서 열린 요리경연대회

    에버랜드에서 열린 요리경연대회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은 4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내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올해 고객들에게 서비스할 신메뉴 개발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요리 경연대회에는 4회 째로, 에버랜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셰프와 식음부서 직원 30여명이 참가해 테마파크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스낵류 등 신메뉴 41종을 선보였다. 특히 출품된 요리의 평가에는 경영진과 사내 전문가뿐 아니라 에버랜드 방문 고객들도 참여했다. 요리·인기 부문으로 나눠 총 16개 메뉴를 수상작으로 선정하게 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준다. 또 실제 상품화된 요리 가운데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메뉴 개발자에게는 공로상과 해외 벤치마킹 기회를 준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경기도, 역사·문화·생태 관광 ‘경기 그랜드투어’ 개발

    경기도, 역사·문화·생태 관광 ‘경기 그랜드투어’ 개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의 다양한 유적과 문화, 자연환경(생태)을 만날 수 있는 ‘경기 그랜드투어’ 관광코스를 개발, 홍보에 나섰다. 4일 도 등에 따르면 경기 그랜드투어 코스는 22개 시·군 내 유적과 문화,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는 주요 관광지 50곳, 연계 관광지 147곳을 연결하며 총 길이는 1089㎞에 달한다. 5일부터 경기관광포털(ggtour.or.kr)을 통해서도 이 관광코스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경기그랜드투어는 역사문화 관련 체험을 중요하게 여기는 최신 관광 트렌드에 맞춘 일주형 관광코스로 경기도가 가진 고유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담았다. 역사, 문화, 자연, 평화 등 4가지 주제에 맞춰 내·외국인 모두 방문하기 좋은 수원화성,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관광코스다. 50개 주요 지점에는 셀카를 좋아하는 20∼30대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 및 안내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도와 관광공사는 경기 그랜드투어 홍보를 위해 그랜드투어 지도와 50개 주요 관광지, 주변 관광지 147곳의 교통, 음식, 숙박, 축제 등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가이드북에는 가족방문객을 위해 에버랜드, 의왕 레일파크, 서울랜드, 웅진 플레이도시, 원마운트 등 대표 테마파크 5곳과 경기관광 대표 15개 축제에 대한 소개도 곁들였다. 도는 이달부터 시범적으로 해외 100곳의 대학도서관과 국내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에 가이드북을 배포할 계획이다. 홍덕수 도 관광과장은 “시·군 개별 관광지 위주로 진행하던 관광홍보방법에서 벗어나 경기 그랜드투어라는 통합브랜드로 홍보를 진행해 경기 관광의 인지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경기 그랜드투어는 누구나 배우면서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대표 관광루트”라고 말했다. 도는 경기 그랜드투어 외에 ▲경기도 테마 관광코스 개발 ▲문화가 있는 박물관·미술관 ▲지역 역사·문화 관광콘텐츠 개발 ▲역사문화 홈페이지 구축 등 경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전문가 직업 스토리 담은 ‘드림 스페셜리스트’ 초중고 배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전문가 직업 스토리 담은 ‘드림 스페셜리스트’ 초중고 배부

    경기 용인 에버랜드를 운영하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놀이기구 기획자, 동물원 사육사 등 사내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 12명의 이야기를 엮은 스토리북 ‘드림 스페셜리스트’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책을 전국 9000여개 초·중·고교에 무료 배부하고, 학생들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사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는 특별 체험학습을 열 계획이다. 드림 스페셜리스트는 지난해부터 에버랜드 블로그에 연재했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임직원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온 과정과 성장 스토리, 직업 세계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티익스프레스나 메가스톰처럼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형 놀이기구 기획자, 캐러비안베이에서 방문객 안전을 책임지는 라이프가드, 골프장 잔디 품질을 관리하는 그린키퍼 등 이색적인 직업 세계를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측은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다양한 직업 정보와 필요한 자질을 전달해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책 발간 이유를 설명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안내견 훈련사, 음향 디자이너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스토리를 더 발굴해 에버랜드 블로그에 연재할 예정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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