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에릭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 분단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97
  • 울산시 내년 장애인배드민터 세계선수권대회 유치

    2017년 장애인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가 울산에서 열린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세계배드민턴연맹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빌바오에서 위원회를 열어 ‘2017년 장애인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를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2017년 장애인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는 내년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32개국에서 47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울산은 장애인 배드민턴 국제대회 유치 경험을 앞세운 중국과 경합을 벌였지만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에서 중국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폴 에릭 호이어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은 “울산시와 시민들이 대회를 유치하려는 열망을 느꼈다”면서 “한국은 이미 국제대회 유치경험이 많아 이번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에 장애인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를 유치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게 됐다. 또 울산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짜장밥부터 백합탕까지 척척 “실제 중국집에서 일해봤다” 역시 에셰프

    삼시세끼 에릭, 짜장밥부터 백합탕까지 척척 “실제 중국집에서 일해봤다” 역시 에셰프

    ‘삼시세끼’ 에릭이 발군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번엔 짜장밥과 백합탕이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에릭이 짜장밥과 백합탕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은 “실제 중국집에서 일해봤다. 촬영 때문에 했다”며 “양파 까는 것부터 짜장면 탕수육까지 다 해봤다”고 말했다. 실제로 에릭은 이날 짜장밥과 백합탕을 완성해 내놨다. 에릭의 백합탕을 맛본 이서진은 “너 진짜 국물을 잘 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에릭은 “조개가 일등이야”라며 백합에게 공을 돌리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와 이건 진짜 맛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이런 날이 오네”라며 초라했던 과거를 떠올려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7시간 걸린 디너쇼 ‘초밥부터 보쌈까지’ 이서진 “식감 살아있네~”

    삼시세끼 에릭, 7시간 걸린 디너쇼 ‘초밥부터 보쌈까지’ 이서진 “식감 살아있네~”

    ‘삼시세끼’ 에릭이 장장 7시간에 걸친 정성스러운 저녁 밥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4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 4회에서는 천천히, 하지만 아주 정성스럽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에셰프’ 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식사 메뉴는 활어회 초밥과 보쌈. 에릭은 막내 균상이 잡아온 생선들을 정성스레 손질했다. 당초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회뜨기는 시간이 무척 오래 걸렸지만 제법 그럴듯한 모양에 싱싱한 맛이 일품이 초밥은 득량도 3형제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서진은 “생선의 식감이 살아있다”며 에릭을 연신 칭찬했다. 이어 메인요리 보쌈과 후식인 된장국수까지 완성하자 새벽 2시가 됐다. 에릭은 스스로도 “전쟁 같은 하루였다”고 평가했다. 늦어진 식사시간에도 이서진은 비몽사몽했지만 담백하고 구수한 국수 맛에 “맛은 있네. 또. 맛이 있으니까 뭐라 할 수도 없다”라고 흡족해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차줌마 뺨치는 요리사 포스 ‘보고있나’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차줌마 뺨치는 요리사 포스 ‘보고있나’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에릭이 요리사로서의 포스를 드러냈다. 최근 tvN ‘삼시세끼-어촌편3’(이하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전 주황색 고무장갑만 쓰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반바지에 주황색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해맑게 웃고 있는 에릭의 사진이 올라왔다. 에릭의 요리 실력은 나영석 PD도 “직접 먹어보고 깜짝 놀랐다”고 할 만큼 스태프들의 인정까지 받고 있는 상태다. 이에 에릭이 ‘차줌마’ 차승원의 뒤를 잇는 요리사 자격이 있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에릭 이서진 윤균상이 활약 중인 ‘삼시세끼 어촌편3’은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시리즈 3차전 라인업…두산 ‘그대로’, NC는 고심 끝에 ‘손시헌 7번’

    한국시리즈 3차전 라인업…두산 ‘그대로’, NC는 고심 끝에 ‘손시헌 7번’

    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한국시리즈 3차전이 시작됐다. 이날 두산 베어스는 2차전과 똑같은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반면 방망이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NC 다이노스는 고심 끝에 손시헌을 8번에서 7번 타자로 타순을 변경했다. 선발투수는 두산 마이클 보우덴, NC 최금강이다. 양팀의 4번 타자로는 두산 김재환과 NC 에릭 테임즈가 나선다. 두산은 이날 박건우(중견수)-오재원(2루수)-민병헌(우익수)-김재환(좌익수)-닉 에반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양의지(포수)-허경민(3루수)-김재호(유격수) 순으로 선발 타자 라인업을 짰다. 이 순서로 두산은 2차전에서 5-1로 넉넉하게 승리를 거두며 한국시리즈 2연승을 달렸다. NC는이종욱(좌익수)-박민우(2루수)-나성범(우익수)-테임즈(1루수)-이호준(지명타자)-박석민(3루수)-손시헌(유격수)-김성욱(중견수)-김태군(포수) 라인업을 내놓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검, LA서 피아노 앞 자연스러운 모습 ‘멋짐 폭발’

    박보검, LA서 피아노 앞 자연스러운 모습 ‘멋짐 폭발’

    배우 박보검이 LA에서 포착돼 화제다. 31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검이 반주에 맞춰 노래 부를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흰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모자와 안경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됐다.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듯 보이는 박보검은 자신의 오른편에 서 있는 서인영을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지난 30일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가 미국 LA 카운티 뮤지엄에서 개최한 ‘2016 아트+필름 갈라’(Art+Film Gala)에 참석했다. 파티 이후 LA에서의 시간을 즐기는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인영 외에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가수 에릭남 또한 박보검과 LA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릭남·박보검, 모델 포스 뽐내는 두 남자 ‘정장은 진리’ (feat.수영)

    에릭남·박보검, 모델 포스 뽐내는 두 남자 ‘정장은 진리’ (feat.수영)

    배우 박보검이 가수 에릭남,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30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징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박보검, 수영과 함께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검은색 드레스코드로 맞춘 듯 단정한 차림의 모습이다. 특히 오른쪽에서 엄지를 치켜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멀리서 찍은 사진인 듯 보이지만 박보검의 훤칠한 키와 외모는 단연 돋보였다. 에릭남과 박보검 가운데에서 수영 또한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로 모델 포스를 발산하고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에릭남 오빠 얼굴 빨개지셨네요”, “대박 훈훈하네요”, “우와 어쩐 일에요 세 사람?”, “오빠 오징어 아닙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별별영상] 윙수트 비행 중 나무에 충돌 ‘아찔’

    [별별영상] 윙수트 비행 중 나무에 충돌 ‘아찔’

    낙하산 비행복, 이른바 ‘윙수트’를 입고 산꼭대기에서 뛰어내린 남성이 비행하던 중 나무와 충돌하는 순간입니다. 그의 헬멧에 설치된 액션카메라를 통해 아찔한 순간이 그대로 담긴 건데요. 영상 속 주인공 에릭 도산토스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몽블랑 산 정상에서 뛰어내렸다가 이같은 사고를 입었습니다. 시속 145킬로미터의 빠른 속도로 활강 중에 일어난 충돌사고였기 때문에 자칫 목숨까지 잃어버릴 뻔한 순간이었는데요. 나무의 파편이 300미터 이상 날아갔다고 하니 당시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짐작이 갑니다. 에릭은 이날 사고로 갈비뼈와 어깨, 쇄골이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목숨은 건졌습니다. 한편 지난 8월에는 이탈리아 출신의 남성이 스위스 알프스산 자락의 칸더스텍산 정상에서 ‘윙수트’를 입고 뛰어내렸다가 사망한 사건도 있었죠. 당시 사고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돼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사진·영상=BORINGG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NC 꺾고 먼저 1승…오재일 끝내기 희생플라이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NC 꺾고 먼저 1승…오재일 끝내기 희생플라이

    정규리그 1위와 2위의 싸움답게 치열한 승부였다. 하지만 21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두산 베어스가 연장 혈전 끝에 NC 다이노스를 꺾고 한국시리즈에서 먼저 1승을 가져갔다. 역대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은 75%(34번 중 24번)다. 두산은 29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국시리즈 1차전 방문 경기에서 연장 11회말에 결승점을 뽑아 1-0으로 이겼다. KBO리그 역대 정규시즌 최다 승(93승) 기록을 세우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두산은 첫 경기를 챙기며 1995년 이후 21년 만의 통합우승을 향해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두산은 지난해 2차전부터 한국시리즈 5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양팀은 정규이닝(9회)까지 0의 균형을 이어갔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한국시리즈에서 연장전이 열린 건 이번이 18번째다. 1차전이 연장으로 치러진 건 1994년 이후 22년만이자 역대 4번째다. 연장 11회말 귀한 결승점이 나왔다. 행운이 따랐다. 선두타자 허경민의 중전 안타로 무사 1루 기회가 왔다. 후속타자 김재호의 높이 뜬 타구를 따라가던 NC 중견수 김성욱이 순간, 공의 방향을 잃었다. 1사 1루여야 할 상황이 무사 1,2루가 됐다. 번트 동작을 취하던 박건우는 공격 자세로 바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NC 좌익수 이종욱의 어깨가 약하다는 걸 파악한 두산 주자 둘은 2루와 3루로 뛰었다. 1사 2,3루가 되자 NC는 오재원을 고의사구로 거르고 만루 작전을 썼다. 1사 만루 타석에 들어선 오재일은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올렸다. 한국시리즈에서 희생플라이로 경기가 끝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완벽했고, NC 재크 스튜어트도 잘 버텼다. 니퍼트는 이날 8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경기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누렸다. 2회를 무실점으로 넘기며 지난해 준플레이오프 1차전 7회부터 시작한 포스트시즌 무실점 행진을 28이닝까지 늘려 김수경이 현대 유니콘스 시절이던 1998년 10월 24일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2000년 11월 4일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이어간 포스트시즌 27⅔이닝 무실점 기록을 넘어섰다. 니퍼트는 8회까지 무실점하며 포스트시즌 34⅓이닝 무실점의 무시무시한 투구를 이어갔다. 5회까지는 단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했다. 양팀은 30일 잠실에서 2차전을 치른다. 두산은 장원준, NC는 에릭 해커를 선발로 내세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두바이서 할로윈데이 파티 ‘뱀파이어♥마녀’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두바이서 할로윈데이 파티 ‘뱀파이어♥마녀’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에서 할로윈데이를 만끽했다. 에릭남, 솔라는 각각 뱀파이어, 마녀로 깜짝 변신, 비주얼 포텐을 터뜨리며 두바이를 장악했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똥이 커플’ 에릭남 솔라의 초호화 두바이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는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할로윈 데이를 미리 경험해보는 시간을 마련, 각각 뱀파이어와 마녀로 변신했다. 에릭남은 흰색 셔츠에 뱀파이어의 상징인 검정망토를 착용했으며 솔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마녀룩을 장착했다. 에릭남은 자신의 모습이 어색해 쑥스러움을 내비쳤지만 솔라는 한껏 들떴다. 이에 에릭남은 “제 옆에 아름다운 마녀가 있어 좋았죠”라고 고백하며 ‘마녀 솔라’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카레 ‘코코넛밀크+다크초콜릿’ 상상초월 레시피 “만화책으로 배웠다”

    삼시세끼 에릭 카레 ‘코코넛밀크+다크초콜릿’ 상상초월 레시피 “만화책으로 배웠다”

    삼시세끼 에릭 표 카레 맛에 이서진도 윤균상도 감동했다.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두번째 득량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에릭이 준비한 첫 메뉴는 카레. 앞서 이서진이 카레를 먹고싶다고 했던 말을 기억한 것. 에릭 표 카레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양파는 큼직하게 감자 당근도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썬다. 둘째, 콩기름과 올리브유를 함께 프라이팬에 넣는다. 올리브유가 낮은 온도에서 끓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셋째, 고기를 먼저 넣고 볶은 후 익기 시작하면 야채와 코코넛 밀크를 넣는다. 넷째, 다크 초콜릿을 약간 넣고 카레가루를 넣으면 일본식과 태국식이 섞인 카레가 완성된다. 퍼붓는 빗속에서 불을 피우느라 고생했던 윤균상은 연신 감탄을 표하며 에릭 표 카레를 만끽했다. 윤균상은 “진짜 맛있다. 형 정말 요리학원 다닌 적 없는 건가?”라며 놀라워 했다. 재료 손질을 맡았던 이서진은 “정혁아, 나랑 식당 할래?”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에릭은 이같은 카레 레시피를 어디서 배웠냐는 나영석 PD의 질문에 “만화책에서 배웠다”고 답해 또한번 놀라게 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 김치+카레+파스타까지 뚝딱..이서진 “살다보니 이런날도”

    삼시세끼 에릭, 김치+카레+파스타까지 뚝딱..이서진 “살다보니 이런날도”

    “삼시세끼 하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 득량도 3형제의 활약에 ‘삼시세끼’ 아이콘 이서진이 이유 있는 극찬을 전했다. 지난 28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김장김치, 봉골레파스타, 카레, 잡채밥까지 세끼밥상이 풍성하게 차려지며 캡틴 이서진의 보조개가 만발했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이 11.5%, 순간 최고 시청률이 14%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상승했다. ‘삼시세끼-어촌편3’는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콘텐츠의 저력을 과시했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7%, 순간 최고 8.3%의 시청률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도 요리천재 에셰프 에릭의 마법 같은 활약이 이어졌다. 에릭은 어머니에게 직접 전수받은 비법으로 배추김치, 무김치 등 김장김치를 완성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점심에는 전날 이서진과 윤균상이 캐온 바지락을 이용해 봉골레파스타를 만들었다.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내며 에릭은 “TV에서 백선생님께 배웠다”며 재치 있는 멘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도 함께 전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못지 않은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차려진 세끼밥상에 이서진은 “삼시세끼 하다보니 이런 날도 온다”며 감탄했고, 냄비째로 파스타를 먹으며 “잘한다. 얘”, “너 나랑 식당할래?”라고 특급칭찬을 연발했다. 일상에서 주로 먹는 한식 뿐 아니라 파스타까지 선보이며 ‘삼시세끼’ 속 요리 스펙트럼을 넓힌 에릭의 활약에 시청자들도 아낌 없는 호평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한 장면은 득량도 3형제가 저녁으로 준비한 잡채밥과 꽁치 고추장찌개를 폭풍 흡입하는 장면. 윤기가 흐르는 에릭표 잡채밥, 고생한 두 동생을 위해 맏형 이서진이 직접 요리한 꽁치 고추장찌개 그리고 어촌 식탁의 풍미를 더해주는 키조개 구이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진 저녁상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낸 것. 방송을 지켜 본 시청자에게도 정성을 다해 직접 차린 밥상이 주는 따뜻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금요일 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삼시세끼-어촌편3’의 인턴 윤균상은 파워풀한 모습으로 막내다운 매력을 뽐냈다. 가불을 청산하기 위해 배추 모종 심기에 나선 윤균상은 캡틴 이서진의 친절하고 카리스마 있는 지도아래 맡은 일을 듬직하게 해냈다. 불 피우기에는 이제 전문가가 됐다.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자 제일 먼저 아궁이를 걱정하고, 거침 없이 장작을 패며 힘을 과시해 이서진을 놀라게 했다. 또 고양이 집사 균상의 냥이들인 쿵이와 몽이에게 이서진과 에릭이 푹 빠질 정도로 동물가족들의 귀여운 재롱이 안방극장에 힐링타임을 선사했다.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비투비 창섭, 순록 타다 똥밭에 굴러 “옷 버려야겠다”

    ‘정글의 법칙’ 비투비 창섭, 순록 타다 똥밭에 굴러 “옷 버려야겠다”

    비투비 이창섭이 똥밭에 굴렀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에서 비투비 창섭은 에릭 남, 박세영과 함께 순록 유목 부족인 차탕족을 만나 순록을 타고 풀 먹이기에 도전했다. 에릭 남과 박세영은 승마 경험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탔지만, 창섭은 순록을 타기 전부터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초보자 창섭은 순록에 올라 탄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에 순록이 많다 보니 바닥이 온통 순록의 똥 천지였던 것. 벌떡 일어난 창섭은 “똥통에 떨어졌나”라며 어리둥절해 했다. 창섭은 박세영에게 노하우를 전수 받은 후 다시 한 번 순록 타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창섭은 금세 중심을 잃고 똥이 지천인 바닥에 또 한 번 나뒹굴고 말았다. 연달아 순록 똥밭에서 구른 창섭은 씩씩하게 “괜찮아요”를 외쳤지만, 이내 곧 자신의 옷을 쳐다보며 “돌아가면 이 옷은 버려야겠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요리 실력에 이서진-윤균상-나영석PD까지 ‘행복’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요리 실력에 이서진-윤균상-나영석PD까지 ‘행복’

    ‘삼시세끼-어촌편3’ 에릭이 마법 같은 요리 실력을 뽐내며 맏형 이서진과 막내 윤균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28일 방송되는 자급자족 어부라이프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에릭은 이서진을 위한 맞춤요리를 선보이며 요리천재의 면모를 제대로 뽐낼 예정이다. 만화를 보고 배웠다는 비범한 카레부터 불맛을 제대로 살린 잡채밥까지 다채로운 요리열전이 펼친다고.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이서진과 윤균상을 한 밤중 갯벌로까지 나가게 한 봉골레파스타도 전격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비주얼의 파스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서진, 윤균상이 직접 캔 조개로 근사한 파스타를 완성한 에릭의 요리 실력이 어땠을지 더욱 궁금해지는 상황. 사진에서는 나영석PD 역시 에릭이 만든 파스타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도 보인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에릭의 파스타를 맛 본 이서진과 윤균상이 ‘입 안 가득 퍼지는 바다향에 반해버렸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파스타 뿐 카레, 잡채밥, 관자구이 등 에릭이 계속해서 풍성한 요리를 선보여 이서진이 ‘매일이 생일파티인 것 같다’고 즐거워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릭의 요리뿐 아니라 득량도 갯벌에 홀릭된 3형제의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이들 3형제는 밤하늘의 별처럼 갯벌 위를 수놓은 조개들을 캐기 위해 거친 비바람도 뚫고 갯벌로 향해 조개 파라다이스를 만끽한다고. 또 그 동안 비전만 제시하던 캡틴 이서진이 비바람 속 고군분투한 동생들을 위해 드디어 아궁이 앞에서 직접 요리를 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에릭의 감탄을 이끌어낸 이서진의 요리가 과연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시 加대사 서울 중구 명예구민 됐다

    월시 加대사 서울 중구 명예구민 됐다

    “정동길은 서울 시민의 길이기도 하지만, 캐나다와 우호협력으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에릭 월시(오른쪽) 주한 캐나다 대사가 27일 서울 중구청장실에서 명예구민증을 품에 안고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월시 대사는 서울의 대표 축제로 부상한 중구의 야간 문화재 답사여행 ‘정동야행’에 적극 동참,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보여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최창식(왼쪽) 중구청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그는 “서울 한복판의 12만 6000명 규모인 중구민 중 한 명으로 선택돼 영광이다”며 연신 싱글벙글했다. 중구 정동에 단독 건물을 가진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지난해 가을부터 정동야행 행사 때 대사관 터를 밤늦게까지 개방했다. 월시 대사는 1995년 외교통상부에서 외교관 생활을 시작, 터키·스위스·독일 등을 거쳐 지난해 2월 주한 대사로 부임했다. 그는 “주한 캐나다대사관저는 1973년 이후 정동길에 자리잡아 왔다”며 “캐나다는 고종 어의를 지냈던 올리버 에비슨 박사, 독립운동 기여 공로로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프란시스 스코필드 박사 등 한국과의 인연이 각별하다”고 소개했다. 최 구청장은 “정동길은 캐나다는 비롯해 주요국 대사관이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외교의 중심지”라면서 “명예시민증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 양국 간 문화교류가 한층 두텁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acsl@seoul.co.kr
  • 먼 우주서 온 ‘주기적 전파’, 외계인이 보냈을 수 있다(연구)

    먼 우주서 온 ‘주기적 전파’, 외계인이 보냈을 수 있다(연구)

    어쩌면 외계인들이 보낸 메시지를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6일(현지시간) 캐나다 라발대 연구팀이 먼 우주에서 온 이상 전파를 분석해 외계 지적생명체가 보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을 내린 연구논문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에르만노 보라 교수와 에릭 트로티에 연구원은 2000년부터 시작된 국제우주측량 프로젝트인 ‘슬로언 디지털 우주 탐사’(SDSS)의 스펙트럼 자료를 분석해 주기적으로 이상한 스펙트럼 변조를 발견했다. 250만 개의 별에서 온 전파 중 234개의 별에서만 주기적으로 이상한 전파가 나오고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상 신호는 그 어떤 자연적 현상으로도 설명되지 않고 지금까지 기존 연구로 예측됐던 다른 외계 지적생명체의 신호 패턴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주기적으로 이상한 이 같은 신호가 외계 지적생명체들이 보내온 인위적인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 내렸다. 하지만 이런 신호가 외계 지적생명체의 메시지가 명확한지 확인하려면 신호가 나오는 공간을 다른 여러 장비로 다시 관측해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번 발표에 대해 스티븐 호킹 박사가 주도하는 사상 최대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프로젝트인 ‘브레이크스루 리슨’(Breakthrough Listen)은 “(외계 지적생명체들의) 메시지일 가능성은 있다”면서도 “이 같은 사례는 드물어서 추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논문은 국제 학술지 ‘태평양천문학회지’(Publications of the Astronomical Society of the Pacific·PASP) 11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 “중구 명예시민됐어요”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 “중구 명예시민됐어요”

    “정동길은 서울 시민의 길이기도 하지만, 캐나다와 우호협력으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월시 대사는 서울의 대표 축제로 부상한 중구의 야간 문화재 답사여행 ‘정동야행’에 적극 동참,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보여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최창식(?왼쪽?) 중구청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그는 “서울 한복판의 12만 6000명 규모인 중구민 중 한 명으로 선택돼 영광이다”며 연신 싱글벙글했다. 중구 정동에 단독 건물을 가진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지난해 가을부터 정동야행 행사 때 대사관 터를 밤늦게까지 개방했다. 지난해 봄 시작된 정동야행은 매년 5·10월 두 차례 열리고, 28~29일 네 번째 행사가 덕수궁 등 정동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29일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1층 정원과 로비, 지하 1층 도서관을 활짝 열고 시민들을 위한 포토존도 운영한다. 지난 5월에는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 발맞춰 주한 미국·영국 대사관도 관저를 개방한 바 있다. 월시 대사는 1995년 외교통상부에서 외교관 생활을 시작, 터키·스위스·독일 등을 거쳐 지난해 2월 주한 대사로 부임했다. 그는 “주한 캐나다대사관저는 1973년 이후 정동길에 자리잡아 왔다”며 “캐나다는 고종 어의를 지냈던 올리버 에비슨 박사, 독립운동 기여 공로로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프란시스 스코필드 박사 등 한국과의 인연이 각별하다”고 소개했다. 최 구청장은 “정동길은 캐나다는 비롯해 주요국 대사관이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외교의 중심지”라면서 “명예시민증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 양국 간 문화교류가 한층 두텁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acsl@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키스신만 있나? ‘각양각색 키스 모아보니..’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키스신만 있나? ‘각양각색 키스 모아보니..’

    ‘질투의 화신’ 키스신 스페셜이 화제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 속 주인공들의 다양한 키스장면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양다리 로맨스라는 설정답게 주인공들을 둘러싼 각양각색 키스신이 등장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는 와중에, 드라마 홈페이지에서는 현재까지 방송된 내용 중 키스장면만 따로 모아 ‘키스신스페셜’로 공개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영상에서 제일 먼저 등장하는 키스장면은 지난 14회 방송에 등장한 나리(공효진 분)와 화신(조정석 분)의 ‘탈의실 키스’다. 당시 둘의 사랑을 확인했던 이 장면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순간최고시청률 15.7%를 기록하면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이 영상은 220만뷰를 훌쩍 넘기며 ‘또 오해영’의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에 이은 2016년 가장 핫한 키스영상으로 기록되고 있다. 또한 키스영상모음에는 4회 병원로비에서 있었던 나리와 화신의 입맞춤과 5회 나리가 정원으로부터 “이건 환자용이야”라며 받은 이마키스, 9회에서 화신의 질투를 폭발시켰던 나리와 정원의 직진키스도 담겼다. 여기에다 17회 방송분에서 화신이 전 여자친구인 수영(고성희 분)과 첫눈오는 가운데 있었던 애틋한 입맞춤과 당시 엔딩장면으로 나리와 화신이 침대위에서 꽁냥꽁냥하면서 키스하려던 모습, 그리고 18회 엔딩을 장식한 화신을 향한 혜원의 ‘박력키스’도 라디가 부른 드라마OST곡 ‘Lovesome’과 함께 실려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3군 장관들 “美권력교체기 北도발 철저대비해야”

     미국 대선 전후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 육·해·공군 장관들이 한목소리로 정권 교체기 북한의 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미 중앙정보국(CIA) 등 정보당국도 북한의 사이버 공격 등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싱크탱크 신미국안보센터(CNAS)가 24일(현지시간) 개최한 좌담회 ‘3군 장관과의 대화’에서 3군 장관들은 북한 사태의 긴급성과 예측 불가능성 등을 거론하며 즉시 대응 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이 메이버스 해군 장관은 “몇 주, 몇 달에 걸쳐 군사력을 움직일 수 있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며 “모든 전력을 전진 배치하고 해병대 구호처럼 ‘파이트 투나잇’(오늘 밤이라도 싸워 이긴다) 정신으로 철저히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차기 미 정부는 북한 등 외부 위협에 취임 첫날부터 철저히 대처해야 한다”며 “만약 (한반도) 위기가 오면 주한미군과 항공모함, 구축함 등 모든 군사력을 총동원해 곧바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버러 리 제임스 공군 장관은 “차기 대통령은 당선 직후 곧바로 북한 등 외부 위협에 대한 전략적 검토에 착수해야 한다”며 “특히 새 정부가 우선 할 일은 핵 태세 점검으로, 미국의 핵무기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디에, 어떻게 운용할지를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에릭 패닝 육군 장관은 “북한 위협은 예측 불가능하고 심각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며 “점증하는 북한 위협에 철저히 준비돼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주한미군은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존 브래넌 CIA 국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이 미 대선 전후 정권 교체 시기에 미국의 안정을 위협하기 위해 핵·미사일·사이버 등 각종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최근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SCM) 후 기자회견에서 “대선과 상관 없이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항상 예의주시하며 이에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부장관은 26일부터 3박 4일 간 일본과 한국 방문에 이어 29일에는 중국을 방문, 장예수이 외교부 부부장을 만나 북한 및 해양(영유권) 문제를 포한한 전략안보 이슈들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국무부 대변인실이 이날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리버풀, 토트넘에 2-1 승리…손흥민 ‘휴식’, 토트넘 EFL컵 16강서 탈락

    리버풀, 토트넘에 2-1 승리…손흥민 ‘휴식’, 토트넘 EFL컵 16강서 탈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휴식을 취했다. 팀은 리버풀에 지면서 컵 대회 16강에서 탈락했다. 손흥민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축구 리그컵(이하 EFL컵) 16강전 리버풀과 경기에 결장했다. 월드컵 예선 A매치부터 최근 계속된 출전으로 피로가 누적된 손흥민의 체력 안배를 위한 결정이었다. 토트텀은 손흥민을 출전 명단에 아예 올리지 않았다. 손흥민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무사 뎀벨레 등 주력 선수들도 포함되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달 25일 미들즈브러전부터 지난 22일까지 한 달이 안 되는 기간 8경기에 출전했다.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한국과 이란을 이동하는 A매치도 소화했다. 9월에 4골 1어시스트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던 손흥민은 강행군 탓에 A매치 복귀 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토트넘도 최근 리그 두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번 시즌 5승 4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순위는 5위로 처졌다. 손흥민의 이날 휴식은 오는 29일 레스터시티와 리그 경기, 다음 달 3일 레버쿠젠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다음 달 6일 아스널과의 리그 경기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결장 속에 토트넘은 리버풀 대니얼 스터리지에 2골을 허용하면서 1-2로 져 EFL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