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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 김진경 모델포스에 깜짝 “내 아내 정말 멋있는 여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 김진경 모델포스에 깜짝 “내 아내 정말 멋있는 여자”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이 ‘상남자’ 조타를 완벽하게 리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남편’ 조타와 함께 커플화보 촬영에 나선 김진경의 독보적인 ‘매력 대방출’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진경은 능숙하게 남편을 리드하며 화보 촬영장을 평정할 예정이다. 김진경은 프로 모델답게 화보 촬영장에서 대박 포스를 뿜어냈고, 눈빛부터 돌변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조타는 평소와는 다른 아내의 모습에 깜짝 놀랐으나, 이내 아내의 리드에 따르며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는 후문. 조타는 ‘일하는’ 김진경의 모습에 두 눈을 반짝거리며 어깨가 한껏 상승됐고 “진짜 역대급이다”, “내 아내가 이렇게 멋있는 여자구나”라며 감탄이 가득 담긴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조타는 촬영 도중 스킨십으로 인해 귀가 빨개지는 등 부끄러워했고, 김진경은 그런 조타를 다독이며 “귀 잘 조절할 수 있지?”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줬다고 알려졌다. 이 밖에도 김진경은 “좀 들어가도 될까요?”라며 조타를 향해 과감히 다가가는 등 한껏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남편을 심쿵하게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진경에게 흠뻑 빠진 조타의 모습이 담긴 ‘삼삼 커플’의 ‘후끈후끈’ 화보촬영 현장은 오늘(13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변과 역변의 경계… 훈훈하게 성장한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 8인

    정변과 역변의 경계… 훈훈하게 성장한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 8인

    흔히 아역배우들에게 고비로 인식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마의 16세’입니다. ‘마의 16세‘란 귀엽고 앳된 외모를 자랑했던 아역배우들이 16세를 전후로 외모가 크게 달라지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특히 서양의 경우 아역배우들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외모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마의 16세를 무사히 넘기고 훈훈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성인배우로 자리 잡은 아역배우 출신 8인을 꼽아봤습니다. 1. 나탈리 포트만 1994년 영화 ‘레옹’으로 데뷔한 나탈리 포트만. 예쁜 외모는 물론 성인배우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단번에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영화 ‘스타워즈’ ‘블랙 스완’ ‘토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거듭났고, 최근에는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에서 주연은 물론 각본과 연출까지 맡으며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입니다. 2. 니콜라스 홀트 영화 ‘어바웃 어 보이’에서 휴 그랜트와 호흡을 맞추던 귀여운 꼬마가 할리우드 대표 꽃미남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가장 잘 자란 아역배우 출신 목록에 항상 이름을 올리는 니콜라스 홀트. 영국드라마 ‘스킨스’, 영화 ‘매드맥스’ ‘웜바디스’ ‘엑스맨’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여성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 다니엘 래드클리프 11살 때부터 10년간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해리 역을 맡았던 다니엘 래드클리프. 그가 ‘해리포터’ 이미지를 지우지 못할 것이라는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다니엘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데뷔 15년 만에 2565번째로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4. 드류 베리모어 배우 집안인 베리모어 가문의 딸인 드류 베리모어는 1982년 7살의 나이로 영화 E.T에 출연했습니다. 깜찍한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10대가 되면서 마약과 알콜에 빠져 지냈던 드류 베리모어. 이후 재활에 성공한 그녀는 영화 ‘미녀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에 출연하며 다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가장 성공한 아역배우 출신을 꼽자면 아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닐까요. 1991년 영화 ‘크리터스 3’에 출연하며 배우 인생을 시작한 그는 ‘길버트 그레이프’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 등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8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6.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아이콘 스칼렛 요한슨도 아역 배우 출신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2년 스웨덴 영화 ‘고모론’으로 데뷔해 ‘나 홀로 집에3’, ‘아메리칸 랩소디’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했습니다. 이후 성인연기자로 발돋움한 그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어벤져스’ ’그녀(HER)‘ 등에 출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나는데 성공했습니다. 7. 커스틴 던스트 12살 때 출연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할리우드 유망주로 떠오른 배우 커스틴 던스트. 연기력은 물론 인형같은 깜찍한 외모는 전세계 영화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후 ‘크레이지 뷰티풀’ ‘스파이더맨’ ‘브링잇온’ 등을 통해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그녀는 2011년 영화 ‘멜랑콜리아’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8.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 국민여동생 클로이 모레츠. 2004년 TV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한 그는 영화 ’렛미인‘, ’킥 애스‘ ‘다크 플레이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클로이모레츠는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해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에 출연하는 등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수 에릭남의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과의 교제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뮤직뱅크’ 길건, 8년 만에 컴백 ‘강렬 카리스마+섹시미’ 시선 압도

    ‘뮤직뱅크’ 길건, 8년 만에 컴백 ‘강렬 카리스마+섹시미’ 시선 압도

    가수 길건이 8년 만에 무대에 서며 ‘섹시 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길건이 타이틀곡 ‘#내 아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뮤직뱅크’ MC 강민혁은 “다음 무대를 꾸며주실 분은 반가운 얼굴이다. 8년 만에 컴백하는 원조 센 언니의 무대”라고 길건을 소개했다. 길건은 찢어진 청바지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과 랩 실력을 뽐냈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했다. 길건이 지난 21일 발표한 ‘#내 아래’는 사우스 힙합의 소장르인 트랩 비트에 팝의 요소를 가미한 트랩팝 곡. 중독성 있는 비트와 멜로디, 길건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FT아일랜드, 엔시티127, 페이, 마틸다, 브레이브걸스, 비트윈, 스텔라, 디홀릭, 다희, 길건, 조미, 여자친구, 에릭남, 스누퍼, 브로맨스, 구구단, 멜로디데이, 소나무, 로미오, 가비엔제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 ‘뮤직뱅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에릭남 “앨범 재킷 키스신 주인공, 미국 모델 겸 학생”

    컬투쇼 에릭남 “앨범 재킷 키스신 주인공, 미국 모델 겸 학생”

    가수 에릭남이 ‘컬투쇼’에서 앨범 표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에릭남과 그룹 FT아일랜드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에릭남의 앨범 재킷을 보고 놀라며 키스신의 여자 주인공이 누구냐고 캐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미국의 모델 겸 학생 분이다. 앨범 재킷 촬영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공개된 에릭남의 ‘못참겠어’는 펑키한 기타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속 에릭남의 보컬이 돋보이는 댄서블 팝 락(Pop Rock) 장르의 고백송이다. 앨범 커버는 에릭남이 여성과 키스에 성공하기 직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로맨틱 키스를 앞두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으나 엉거주춤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사진=에릭남 ‘못참겠어’ 앨범 재킷,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식스팩, 갓세븐+몬스타엑스+세븐틴+NCT..‘춤신춤왕 어벤져스’

    인기가요 식스팩, 갓세븐+몬스타엑스+세븐틴+NCT..‘춤신춤왕 어벤져스’

    ‘인기가요’ 특별 보이그룹 ‘식스팩’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UDF(울트라 댄스 페스티벌)’무대에서는 갓세븐 주니어, 로미오 현경, 몬스타엑스 셔누,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 등으로 구성된 ‘식스팩’이 파워풀한 안무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식스팩’은 각자 소속된 그룹의 춤 담당임을 증명하듯 강도높은 안무를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식스팩’은 화려한 몸놀림과 카리스마, 카메라를 잡아 먹을 듯한 눈빛까지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비스트, 조미, 페이, 스텔라, 가비엔제이, 에릭남, 소나무, 비트윈, 세븐틴, 스누퍼, 아스트로, NCT 127, 구구단, 브로맨스, 디홀릭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인기가요’ 1위, 음악방송 트로피 올킬 “더 열심히 하겠다” 눈물

    여자친구 ‘인기가요’ 1위, 음악방송 트로피 올킬 “더 열심히 하겠다” 눈물

    걸그룹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인기가요’ 1위에 오르며 전 음악방송 정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친구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 11일 발매한 ‘너 그리고 나(NAVILLERA)’로 걸그룹 원더걸스의 ‘와이 소 론니(Why So Lonely)’, 씨스타의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여자친구는 “우선 버디(여자친구 팬클럽)에게 고맙다는 말밖에 못하지만 고맙고, 스태프들 감사하다. 많이 말 못 했지만 여자친구 여섯 명의 부모님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1위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동안 은하와 엄지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인기가요’ 1위로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순위제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 11일 ‘너 그리고 나’를 발표한 지 단 13일 만에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 MBC뮤직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등을 모두 석권한 것.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등으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해 데뷔했으며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로 총 15관왕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비스트, 조미, 페이, 스텔라, 가비엔제이, 에릭남, 소나무, 비트윈, 세븐틴, 스누퍼, 아스트로, NCT 127, 구구단, 브로맨스, 디홀릭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남 ‘너와 나의 텐더토크’ 뮤비…다정다감한 남친으로 변신

    에릭남 ‘너와 나의 텐더토크’ 뮤비…다정다감한 남친으로 변신

    ‘국민남친’ 에릭남과 팬들이 함께 만든 ’너와 나의 텐더토크’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지난 16일 공개된 ’너와 나의 텐더토크’는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의 컬러밤 ‘텐더토크’ 출시를 맞아 에릭남과 팬들이 함께한 크라우드소싱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제목 그대로 연인에게 듣고 싶은 ‘텐더토크(Tender Talk, 부드러운 속삭임)’를 주제로 했다. ’너와 나의 텐더토크’는 SNS를 통해 가사를 공모한 후 에릭남의 ‘Good for you’를 개사해 만들었다. 특히 여자친구의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는 마치 에릭남과 실제 데이트를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영상에서 에릭남은 춤을 추며 애교를 부리거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법을 알려주는 다정다감한 모습이다. 한편 에릭남은 15일 신곡 ‘못참겠어’로 가요계에 컴백, 주요 음원차트 1위와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사진·영상=에릭남 (Eric Nam) - 너와나의 텐더토크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직뷰!] 끝없는 에릭남의 매력, 이젠 ‘못참겠어’

    [뮤직뷰!] 끝없는 에릭남의 매력, 이젠 ‘못참겠어’

    가수 에릭남이 여름에 어울리는 쿨(Cool)송을 들고 컴백했다. 15일 발매된 에릭남 자작곡 ‘못참겠어’(Can‘t Help Myself)가 바로 그것이다. 신곡 ‘못참겠어’는 댄서블 팝 락(Pop Rock) 장르의 고백송이다. 과거 에릭남이 출연해 화제가 된 SNL ‘3분남친’ 코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경쾌한 리듬과 에너지 넘치는 에릭남의 보컬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원하고 설레는 여름밤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타블로 작사로 이목을 집중시킨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가사와 로꼬의 세련된 래핑은 노래에 감칠맛을 더한다. 시작은 일단 순조롭다. 에릭남의 ‘못참겠어’는 오전 8시 기준으로 엠넷닷컴, 지니, 벅스, 네이버 뮤직, 올레뮤직 등 5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그 외 음원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올랐다. ‘쇼미더머니5’와 걸그룹 여자친구의 강세에도 에릭남이 이처럼 차트를 선점한 것은 유의미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같은 날 공개된 ‘못참겠어’의 뮤직비디오 역시 높은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여주인공(송해나 분)의 마음을 얻고자 고군분투하며 코믹연기를 펼치는 에릭남의 모습은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는 상황이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마음을 더는 숨길 수 없다’는 내용의 솔직 담백한 고백송 ‘못참겠어’가 올여름을 대표하는 쿨송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영상=에릭남 (Eric Nam) - 못참겠어 (Feat. 로꼬) (Can‘t Help Myself ) MV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 차오루, 한강 데이트 ‘므흣’ 분위기 “나 다 젖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 차오루, 한강 데이트 ‘므흣’ 분위기 “나 다 젖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의 ‘므흣한’ 분수대 가위바위보 현장이 공개됐다. 조세호-차오루는 한강 데이트로 커플 로망을 실현, ‘한강 로맨스’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5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오누리, 김선영)에서는 ‘차오차오 커플’ 조세호-차오루의 한강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세호-차오루는 커플들의 ‘한강 필수코스’를 체험하며 ‘한강 로맨스’를 만들 예정.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분수대 지나가기’를 놓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펼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조세호-차오루의 ‘흠뻑’ 젖은 분수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한껏 젖었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순간을 만끽하며 ‘므흣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차오루는 “나 다 젖었어요”라며 울상을 지었고 이에 조세호는 “예쁜데 왜~ 예뻐!”라며 차오루에 대한 극진한 애정을 드러냄은 물론, 손수 발까지 닦아줬다고. 또한 두 사람은 2인용 자전거를 타는 내내 ‘꽁냥꽁냥’ 분위기를 만드는가 하면, 유람선 데이트에서는 “사랑에 부끄러움이 어디 있니”라는 조세호의 말로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조세호-차오루의 ‘상큼한’ 한강 로맨스 현장은 25일(오늘)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조세호 차오루, 대놓고 애정행각..남창희 표정보니 ‘어쩔줄 몰라’

    ‘우결’ 조세호 차오루, 대놓고 애정행각..남창희 표정보니 ‘어쩔줄 몰라’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의 ‘알콩달콩’ 커플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남창희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대놓고’ 닭살 애정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오누리, 김선영)에서는 조세호-차오루의 집에 역습한 남창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세호-차오루의 새 보금자리에 남창희가 기습 방문을 할 예정. 남창희의 깜짝 등장에 세 사람 사이에서는 묘한(?) 기운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차오루 앞에서 한껏 굴욕을 당하는 남창희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호-차오루는 남창희의 집 점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핑크빛 모드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조세호는 “차오루를 만난 게 은혜를 받은 거지”, “루루가 옆에 있어 즐거웠어요”라며 차오루를 향해 느끼한 발언을 하는가 하면, 떨어지기 싫어 꼭 붙어 있는 모습 등으로 남창희의 울분을 자극했다고. 또한 조세호는 하루 동안 차오루와 함께했던 느낌을 고백했고, 이에 차오루는 “나 느끼한 거 좋아요, 또”라고 계속해서 ‘므흣’ 모드를 만들며 남창희에게 ‘커플 공격’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남창희 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차오차오’ 조세호-차오루의 버터장착 ‘느끼’ 애정행각은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민 남친’ 에릭남, 팝송 ‘Into You’로 미국 팝시장 첫 진출

    ‘국민 남친’ 에릭남, 팝송 ‘Into You’로 미국 팝시장 첫 진출

    가수 에릭남의 생애 첫 오리지널 팝송 ‘Into You(인투 유)’가 오늘(10일) 정오 전격 발매된다. ‘Into You’는 미국의 신예 일렉트로닉 댄스 밴드 콜라주(KOLAJ)와 콜라보레이션 한 곡으로 에릭남과 콜라주가 공동 작사, 작곡했다. 오늘 월드와이드로 발표되는 이 곡은 한국에서도 음원 사이트 팝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Into You’는 트로피컬 사운드의 곡으로 가사에도 드러나는 ‘Diving into you’라는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오리지널 팝송이다. 이 곡은 콜라주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작곡가인 마이티 마이크 맥개리티가 기존 스케치해둔 곡에 에릭남이 참여하면서 탄생했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만나 완전해지는 느낌의 작업을 진행하고자 했던 콜라주는 에릭남이 선호하는 자신들의 음악과 사운드를 토대로 더운 날씨에 걸 맞는 청량감 넘치는 곡을 완성시켰다. ‘Into You’의 뮤직비디오 제작에는 존 존 아우구스타보가 참여한다. 존 존은 2013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Best Hip-Hop Video상과 Best Cinematography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으로 매클모어&라이언 루이스 ‘Thrift Shop’ (유튜브 9억 view), ‘Can’t Hold Us‘ (유튜브 4억 view) 등이 있다. 유명 영상 감독의 참여로 눈길을 끌고 있는 ’Into You‘의 뮤직비디오는 LA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7월 초 공개예정이다. 에릭남과 함께 작업한 콜라주는 “K-Pop과 트로피컬 장르가 만난 달콤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라며 “우리는 이번 작업을 통해 아마도 ’K-Trop‘이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탄생시킨 것일지도 모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CJ E&M 음악부문 측은 “’Into You'는 에릭남의 첫 오리지날 팝송으로 가수로서 미국 팝시장에 발을 내딛는 것”이라며 “이번 음원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미국 팝시장에 음원을 발매할 계획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우결’ 에릭남 솔라, 길거리서 올린 ‘셀프 버스킹 웨딩’ 현장보니 “웃음꽃”

    ‘우결’ 에릭남 솔라, 길거리서 올린 ‘셀프 버스킹 웨딩’ 현장보니 “웃음꽃”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의 대낮 ‘버스킹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에릭남-솔라는 웨딩촬영부터 결혼식까지 모두 스스로 해낸 것으로 전해진다. 10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릭남과 솔라는 각각 턱시도와 순백 드레스를 차려 입고 있다. 이들의 얼굴에서는 수줍음이 그대로 드러나는가 하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아 더욱 시선을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에릭남-솔라는 ‘버스킹 결혼식’을 열고 많은 관중 앞에 설 예정. 이들은 웨딩촬영을 직접 하고, 식순까지 야무지게 짜는 등 남다른 ‘스페셜 결혼식’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들은 서로를 향한 러브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줬고, 에릭남은 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예쁘죠?”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솔라의 얼굴을 붉게 만든 것. 이밖에도 에릭남-솔라는 둘 만의 웨딩촬영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스킨십을 하는 등 마음을 활짝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에릭남-솔라의 영화 같은 ‘버스킹 결혼식’ 현장은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소미 ‘아버지와 나’ 에릭남까지..가족 예능 “통(通)했다”

    ‘해피투게더’ 전소미 ‘아버지와 나’ 에릭남까지..가족 예능 “통(通)했다”

    전소미, 에릭남 등 스타와 스타 가족이 함께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가족 말고 뭣이 중헌디 특집’에는 I.O.I의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도우마, 방송인 이동준과 아들 이걸(이일민), 그리고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 부녀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 반면 감동적인 가족 사랑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 전소미의 여동생 에블린이 녹화 현장을 깜짝 방문해 언니 전소미와 I.O.I.의 ‘픽미(Pick Me)’ 댄스를 추는 등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출연진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같은 날 첫 방송된 tvN 신규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에는 추성훈 부자, 김정훈 부자, 에릭남 부자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추성훈은 아버지와 이탈리아로, 김정훈은 아버지와 뉴질랜드로, 에릭남은 아버지와 체코 프라하로 떠났다.특히 이날 가수 에릭남 아버지는 코를 골며 잠든 아들의 ‘굴욕 영상’을 찍고 즐거워 하거나 아들의 패션을 디스하는 등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전소미 가족 너무 귀엽다”, “아버지와 나 뭔가 뭉클했다”, “오랜만에 볼 만한 예능이 나온 듯”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방송 이후 전소미, 에릭남 등은 현재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베일 멋은 ‘아버지와 나’, 폭소했다가 코끝 찡~ ‘1 가구 1 에릭남’ 증명

    베일 멋은 ‘아버지와 나’, 폭소했다가 코끝 찡~ ‘1 가구 1 에릭남’ 증명

    tvN의 신규 예능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아버지와 나(연출 박희연, 작가 최재영)’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가 한 순간에 코 끝을 찡하게 하는 등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버지와 나’ 첫 방송에서는 추성훈, 김정훈, 에릭남 부자의 여정이 먼저 공개됐다. 추성훈 추계이 부자는 이탈리아, 김정훈 김순명 부자는 뉴질랜드, 에릭남 남범진 부자는 체코로 여행을 떠났고, 세 아들 모두 아버지와 둘만의 첫 여행에 대한 걱정과 부담감을 한아름 안고 짐을 꾸렸다. 아들의 부담감과는 달리 아버지 모두는 아들과의 첫 여행에 무척 부푼 모습이었다. “아버지가 가고 싶은 곳에 가겠다”고 말한 추성훈은 아버지가 꼽은 여행지가 ‘이탈리아’라는 사실을 알고 “이성과 함께 가면 좋은 곳인데.. 남자 둘이 무엇을 하겠냐”며 허탈해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여행 루트를 짜며 “아버지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요청해 7박이었던 일정을 9박으로 조정했다. 어린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트레비 분수에서 미리 챙겨온 한국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고, 아들이 ‘쓸데 없다’고 말한 기념품 가게 앞에서 서성이며 “몰래 살 거다”라고 말하는 아버지 추계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경상도 사나이 김정훈 부자의 혼돈의 뉴질랜드 여행기도 시작됐다. 아버지와 단 둘만의 여행을 특히 부담스러워했던 김정훈은 뉴질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영어 회화 멘붕에 빠지며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긴 비행 후 어렵게 렌터카를 얻고 호텔에 도착해 첫 끼니를 해결할 때까지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김정훈의 아버지는 고군분투하는 아들 앞에서 그 어떤 내색도 하지 않고 묵묵히 아들을 뒤따랐다. 한없이 무뚝뚝하고 건조한 부자의 모습이었지만, 속마음만큼은 서로를 아끼는 이 이들의 모습이 코 끝 찡한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넘치는 흥과 호기심으로 여행 시작부터 물음표가 가득했던 에릭남 부자의 체코 여행기도 흥겹게 막을 올렸다. 한국에서, 미국에서 각자 출발해 체코 공항에서 만난 에릭남 부자는 노래와 휘파람을 불며 여행을 즐겼다. 특히 에릭남의 아버지는 체코 여행에 대해 충분히 공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이 직접 책임감을 갖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묵묵히 믿고 기다려주는 모습으로 에릭남에게 ‘1가구 1에릭남’이라는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 증명해 보였다. 방송 직후 SNS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버지들의 모습이 너무나 해맑다, 아버지들이 행복해하는 모습만 봐도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부모님을 모시고 꼭 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 모습에 공감 100%, 우리 부자 같았다”, “다른 출연자들의 모습도 어서 보고 싶다”, “방송 보며 웃다가 찡하다가, 마성의 예능이다”는 시청 소감이 올라온 것.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 tvN ‘아버지와 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한편 tvN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부자가 출연한다. 남편, 가장, 그리고 아빠로 살았던 남자 ‘아버지’, 그리고 그 뒷모습을 보고 자라온 또 다른 남자 ‘아들’. ‘아버지와 나’는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아들이 낯선 여행지에서 종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N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버지와 나 에릭남, 공항서 지나쳐도 못 알아봐..‘충격적 父子 관계’

    아버지와 나 에릭남, 공항서 지나쳐도 못 알아봐..‘충격적 父子 관계’

    ‘아버지와 나’ 에릭남과 아버지의 여행이 첫 공개됐다.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에서는 미국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각자 출발한 에릭남 부자가 체코 프라하 공항에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에릭남과 아버지는 서로를 지천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했다. 아들은 아버지의 목소리를 알아보는가 싶더니 그대로 지나쳐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아버지와 에릭남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에릭남은 ‘아버지와 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를 못 알아본 이유에 대해 “누가 아버지처럼 생겼는데 염색을 하셔서 못 알아봤다. 흰머리가 없어서 놀랐다”고 설명했다. 공항에서 에릭남이 버스를 알아보던 사이, 아버지는 에릭남을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같이 못다니겠네”라며 패션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바지와 샌들이 눈에 거슬렸던 것.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아들이 정말 편한 차림으로 입고 왔다. 나는 신경 써서 입고 왔는데…. 나도 그러고 올걸 그랬다”고 말했다. 한편 ‘아버지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총 7팀의 부자가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버지와 나’ 에릭남, “우쭈쭈 아가” 아버지 사랑의 손길 질색 ‘폭소’

    ‘아버지와 나’ 에릭남, “우쭈쭈 아가” 아버지 사랑의 손길 질색 ‘폭소’

    ‘아버지와 나’ 에릭남과 아버지 남범진 씨의 사랑넘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2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릭남(남윤도)을 키운 아버지의 사랑 가득 육아”라는 글과 함께 에릭남과 에릭남 아버지 남범진 씨의 스틸컷 몇 장이 공개됐다.사진에서 남범진 씨는 에릭남의 귀를 잡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에릭남은 아버지표 ‘사랑의 손길’에 다소 고통스러운 듯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빠빠빠빠, 다같이 원 ! 날 따라 투 !! 빠빠빠빠 점핑 점핑 다 같이 뛰어 뛰엇”이라는 글과 함께 광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펄쩍 뛰며 양손에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릭남 부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아버지와 나 에릭남 잘 봤다”, “훈남 에릭남도 아버지랑 있으면 아가네”, “다음주도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에릭남 부자가 프라하 체코로 떠난 모습이 그려져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아버지와 나’ 에릭남, 매너의 원천은 아버지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아버지와 나’ 에릭남, 매너의 원천은 아버지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가수 에릭남이 ‘아버지와 나’에서 아버지의 매너 교육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에릭남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tvN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매너남’의 대명사 에릭남은 “부모님이 제가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매너를 강조하셨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런 게 나오는 것 같다. 다 부모님 덕분인 듯하다”며 “어느 정도냐면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매너에 대해 잔소리를 많이 들었다. 부모님께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여행에서 진짜 하나도 안 도와주셔서 그게 아버지를 더 배려하게 했다. 아버지를 신경을 쓰다 보니까 좀 더 매너 있게 행동을 하게 되더라”고 회상했다.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등 7명이 낯선 장소에서 자신의 친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담는다. 오는 6월 2일 밤 11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보기만 해도 훈훈한 ‘훈남 4인방’

    [포토] 보기만 해도 훈훈한 ‘훈남 4인방’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tvN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바비(왼쪽부터), 로이킴, 에릭남, 배우 김정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차트 1위 올킬..수지도 “사랑해요”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차트 1위 올킬..수지도 “사랑해요”

    감성의 음악의 대표 그룹 어반자카파의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올킬했다. 감성 넘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혼성 R&B 그룹 어반자카파가 27일 자정 미니앨범 ‘스틸(Still)’을 공개하며 음악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어반자카파의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는 27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몽키3 등 8곳 음원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어반자카파가 현 소속사인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처음 발표하는 이번 미니앨범 ‘스틸(Still)’은 지극히 어반자카파다운 트랙들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세 명의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각각 자신의 곡을 작업한 후 앨범 컬러에 맞춰 수록곡을 결정하는 기존에 앨범을 만들던 방식을 사용해 이번 앨범을 완성했다. 데뷔 8년차 새로운 둥지에서 새 앨범을 선보이는 만큼 조금씩 자신들만의 음악을 내어 보이기 위해 어느 때보다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1번 트랙에 실려있는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는 권순일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어반자카파 특유의 발라드 색깔이 묻어나오는 곡이다. 헤어짐을 경험해 본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 이별에 대한 잔혹한 현실을 공감할 수 있는 노래로, ‘사랑하기 때문에 놓아준다’, ‘너를 더는 힘들게 할 수 없어 헤어진다’라는 솔직하지 못한 이별의 말을 애절하게 담아냈다. 어반자카파 멤버들의 목소리가 가장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해 스트링 사운드의 웅장함으로 이어지는 사운드가 감정의 ‘기승전결’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포인트다. 2번 트랙 ‘궁금해’는 어반자카파의 밝은 감성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평소 어반자카파의 팬들이라면 익숙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다. 서로의 매 순간을 알고 싶어 연인들의 마음을 노래하는 곡으로 사랑을 경험한 이는 누구든 공감할 수 가사가 인상적이다. 친숙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 흥을 돋궈주는 브라스 연주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표현한다. ‘궁금해’ 역시 멤버 권순일이 작사, 작곡했다. 3번 트랙의 ‘다 좋아’는 멤버 박용인이 작사, 작곡한 노래다. 처음 상대방을 만났을 때 느꼈던 설레임에서 시간이 흘러 느끼는 권태기, 그 무료한 감정까지 뛰어넘어 상대방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된다는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미디엄 템포의 R&B 장르에 부드러운 리듬과 달콤한 어반자카파의 보컬이 어루어지는 것이 인상적이다. 특히 곡의 중반에서 나오는 유명 기타리스트 적재(정재원)의 리프 사운드가 돋보인다. 4번 트랙 ‘Nearness is to Love’는 작사에 조현아, 작곡에 존박, 둘의 합작으로 완성된 곡이다. 90년대 팝 R&B 스타일의 곡으로 ‘사랑한다는 말보다 곁에 가까이 있어주는 것이 더 좋다’는 내용의 달콤한 가사를 담았다. 가사 전체가 영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국에서 자라고 지내온 존박이 함께 곡을 완성해 더욱 팝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곡이다. 마지막 트랙의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면’은 기타와 보컬로만 이루어진 어쿠스틱한 느낌의 노래다. 홍일점 조현아가 직접 작사, 작곡해 완성된 곡으로 상대방에게 말하듯 가사를 읽어내려가는 담담한 느낌이 인상적이다. 현실적인 상황을 꾸밈 없이 노래, 어반자카파의 음악은 계속된다는 여운을 주며 앨범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트랙이다. 어반자카파는 “직접 멤버들 모두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기에 더욱 어반자카파다운 음악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팬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진실된 마음을 담은 앨범이기에 듣기에 거북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어반자카파는 앨범 발매 시간인 27일 자정에 앞서 오후 11시 30분부터 페이스북 페이지 ‘딩고 뮤직’ 통해 약 1시간 동안 발매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친한 친구인 에릭남이 MC가 되어 진행을 주도 했고 가수 솔튼페이퍼, 주니엘, 배우 맹세창이 함께 자리를 빛내 더욱 즐거운 생방송을 꾸몄다. 음원 발매 현황을 팬들과 함께 맞이한 어반자카파는 생방송에서 무반주 라이브로 기존의 곡들과 새로운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고 진정성 있는 음악과 더불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 어반자카파의 매력을 볼 수 있었다. 어반자카파는 오늘 27일 금요일에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미니앨범 발매 이후 첫 방송 무대에서 약 1년여 만에 돌아온 어반자카파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릴 예정이다. 한편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반자카파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어반자카파의 ‘시크릿 파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희준 ‘해피투게더3’ 끝난 후 걱정 “저 그렇게 비호감은 아니에요”

    한희준 ‘해피투게더3’ 끝난 후 걱정 “저 그렇게 비호감은 아니에요”

    가수 한희준이 ‘해피투게더3’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희준이 1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감춰둔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화제에 올랐다. 이날 한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우 오늘 ‘해피투게더3’ 나오게 돼서 영광입니다만 너무 까불까불 나올까봐 걱정도 되지요. 전 그저 너무 행복했던 것 뿐이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희준은 “저 실제로 만나보면 막 그렇게 비호감은 아니에요. 약간? 정도지. 그래도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귀중한 경험. 친절했던 재석형님과 롤 모델 에릭남 형. 존경하는 명수 형과 멘토어 현무 형. 대세 조세호님과 어마무시 미녀 엄현경 배우님 지상렬 님 지승현 님 지숙 님까지 잊지 못할 날”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한희준은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필리핀 정치인 파퀴아오, 미국 대통령 오바마 등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허풍 캐릭터’로 큰 웃음을 줬다. 사진=한희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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