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에넥스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배준호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공판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중학생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인권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3
  • 주문 쇄도·거래 폭주로 매매처리 지연/급등 장세 이모저모

    ◎객장 투자자들 넘쳐나/거래량 기록 6회 경신/대금 이틀째 신기록/유상증자 청약률 상승 증시가 폭발세를 보이자 개미군단(개인투자자)이 다시 등장했다. 각종 진기록도 양산되고 있다. ●객장은 지금 만원 주가가 폭등하자 증권사 객장은 개인투자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D증권 상계동지점은 개장시간부터 투자자 100여명이 몰려 절반정도는 서서 시세판을 지켜볼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주문 쇄도와 거래량 폭주로 전산망에 과부하가 걸리자 매매체결을 입력한 뒤 체결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돼 직원들이 진땀을 빼기도. 또 다른 D증권 압구정지점은 종합주가지수가 500선을 넘어서면서 객장을 찾는 개인투자자들의 숫자가 70∼100명에 달해 지난 7,8월 주가하락기의 2배를 넘어섰다. 지점 관계자는 “최근 신규계좌를 개설하는 고객들의 자금이 주로 3,000만∼4,000만원인 점으로 미뤄 여유자금이나 퇴직금으로 보인다”면서 “불황으로 창업하기가 힘든데다 저금리때문에 퇴직금과 같은 자금들이 투자처를 찾지 못해 증시로 몰리는 것 같다”고언급. ●각종 지표도 폭발 종합주가지수는 10일 567.61로 사상 최대의 지수상승폭을 기록.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거래량.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무려 6차례 사상 최대 거래량 기록이 경신됐다. 특히 지난 7일 이후에는 토요일장이 사라지면서 평일 매매시간이 1시간 늘어남에 따라 거래량뿐아니라 거래대금도 폭증,기록경신에 가세. 거래대금도 지난 8일 2조5,837억원으로 지난 1월16일의 1조7,057억원을 뛰어넘은 데 이어 10일에는 3조1,421억원으로 증시 사상 처음 3조원을 돌파했다. 고객예탁금도 지난 8일 4조원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고 9일에는 4조4,210억원을 기록,또 다시 최고치를 넘어섰다. 증시 과열여부를 판단하는 예탁금 회전율 역시 지난 7일 71.19%를 기록,사상 최고치를 세웠다. ●청약률도 높아져 유상증자 청약률도 높아지고 있다. 올들어 9월말까지 평균 50.5%에 머물던 청약률이 10월에 54%로 올라섰으며 11월에는 78%를 기록. 또 12월들어 4일까지 청약률은 에넥스가 96.22%를 기록한 데 이어 쌍용증권(93.48%) 현대종금(64.50%) 등 평균 88.28%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등록종목인 희훈(주)의 경우 100% 청약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삼성전관 메디슨 한미약품 에넥스 쌍용증권도 90% 이상의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증권주 각광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임에 따라 증권업종의 주가도 급등.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지난 10월1일 이후 지금까지의 업종별주가등락률을 보면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권업종이 312%나 상승,업종별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동양증권(우선주)은 지난 10월1일 주가가 640원이었으나 10일 현재 8,050원까지 상승,무려 1,157%나 올랐다. 대신증권(우선주)도 790원에서 9,510원으로 1,137%나 상승했다. 은행주도 159.1%가 올랐으며 건설업(159.15%),도매업(98.07%),운수·창고업(80.39%)이 뒤를 이었다.
  • 에넥스,환경산업 진출/유해가스 정화장치 개발

    부엌가구업체 에넥스(회장 朴有載)가 기체 레이저와 전자빔을 이용한 첨단 유해가스 저감방법 및 정화장치(사진 왼쪽의 매연이 나오는 것은 일반 소각로,오른 쪽이 개발에 성공한 정화 소각로)개발에 성공했다.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이 제품은 레이저와 전자빔으로 물리화학적 반응을 발생시켜 유해가스를 무해가스로 바꾸는 장치다.
  • 98 상반기 히트상품:Ⅲ

    ◎일양약품 ‘상비천’/뽕잎 추출물… 당뇨환자에 인기 일양약품이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뽕잎 추출물과 누에고치 추출물인 실크단백,둥글레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해 출시한 뽕잎차 상비천이 당뇨환자들을 위한 전용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상비천은 그동안 국내에서는 전무하다시피한 뽕잎,누에고치 음료시장을 개척한 제품으로 당뇨환자 및 당 때문에 음료를 가려 마셔야 하는 소비자들이 쉽게 이를 섭취할 수 있도록 대중화시켰다. 뽕잎이나 누에 등이 당뇨환자에 유익하다는 것은 오래된 상식이다. 상비천의 주성분인 뽕잎은 혈당 고혈압 콜레스테롤 저하기능과 특히 뽕잎에만 유일하게 함유돼 있는 혈당강화 물질(DNJ)이 있어 당뇨환자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또한 모세혈관 강화물질인 루틴이 포함돼 동맥경화를 예방해줄 뿐 아니라 누에가 먹고 자라야하기 때문에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 실크단백은 인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반드시 외부로부터 공급받아야만 하는 8종의 필수 아미노산 및 18종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치매에 효과가 있다. ◎대우 ‘그린홈 크린아파트’/생명보호·환경친화·자원절약 실현 아파트에도 ‘그린’ 개념이 도입됐다. 대우건설은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는 무공해 청정아파트,에너지절약형 아파트를 ‘그린홈·크린 아파트’로 구체화시켰다. 대우의 그린 아파트는 기존의 아파트와는 다른 9가지 특색을 갖는다. 수돗물을 그대로 마실 수 있는 식수전용 정수시스템과 자동환기시설,층간소음 최소화,단지내 주민 휴식공간 ‘대우동산’,지하의 주민 공동생활공간,무인경비 시스템 등 첨단 지능아파트,위성수신시스템과 전화기 등 정보화 시스템 등이 그것들이다. 이들 9가지 요소는 생명보호,환경보호 및 자연절약의 목표를 추구한다. 특히 층간 소음을 기존 73㏈에서 60㏈이하로 낮춰 소음으로부터의 해방을 추구했다. 주로 20∼30대의 맞벌이 부부를 겨냥,주방과 거실을 남향으로 배치한 ‘딩크형’,40∼60대를 겨냥한 ‘통크형’,3세대 동거형 등 세가지 타입을 갖추어 고객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아울러 한국전통주택의 사랑채와 안뜰,대청마루의개념을 도입한 대청마루 사랑방형,입주가가 마음대로 내부구조를 바꿀 수 있는 마이홈형,임의로 용도를 바꿀 수 있는 알파룸형,빌라의 여유와 품격을 갖춘 빌라형 등으로 내부구조가 차별화돼 있다. ◎일동제약 ‘센스타임’/부작용 없는 다기능 구강치료제 위생과 건강에 대한 관심에 높아지면서 구강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관심도 각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치료용 가글제와 구취제거제 등 구강치료제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일동제약의 ‘센스타임’은 이러한 시장을 겨냥해 나온 제품이다.그러나 기존 제품과 달리 구강내 유해균을 없애주고 프라그 제거와 잇몸질환 및 충치예방에도 탁월한 효능과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밝힌다. 기존 제품들이 단순한 불소처방액이거나 단순 구취제거제,살균제 등으로 효능이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장기간 사용할 때 부작용으로 계속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 지난해 4월 출시돼 월 평균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시장점유율 45%. 제품 가격(권장소비자가격)은 8㎖가 1,300원이며380㎖ 6,000원,750㎖ 1만1,000원 등이다. 96년말 현재 가글제 시장규모는 250억원 수준이지만 3.4%인 가글제 사용인구가 2000년에는 30∼40%로 늘 것으로 예상돼 시장도 1,000억원대로 커질 전망이다. ◎만도기계 “딤채”/김치 냄새없이 장기보존 가능 김치냉장고 ‘딤채’가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업계의 강자로 자리잡았다.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기계가 개발한 ‘딤채’는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김치숙성 전문제품. 주부들이 김치를 담근 후 냉장고에 보관 할 때 생기는 맛의 변화,공간부족 및 냄새 문제 등을 만도만의 김치숙성 및 보관기술로 해결해냈다. 냉장고와 달리 코일이 냉장고 본채를 감싸는 직접 냉각방식을 채택,항시 섭씨 0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상부개폐방식을 채용,냉기의 유출을 차단함으로써 4개월간 장기보존을 가능케 한 게 특장점으로 꼽힌다. 김치종류 선택,숙성방법,김치맛 선택,추가 익힘,발효,탈취 등 6가기 기능이 있다. 선택 가능한 맛의 종류는 덜익은 맛,표준맛,잘익은 맛 3가지. 기본사양은 딜럭스·고급·표준 3가지에 연백색,청회색 등 2가지 색상을 채용하고 있다. 무게는 30㎏,44㎏이고 가격은 37만3,000원∼72만원. ◎한국야쿠르트 ‘메치니코프’/콜레스테롤 저하·숙취제거 효과 요즘 소비자들이 식품을 선택하는 첫번째 기준은 ‘건강 기여도’.한국야쿠르트의 메치니코프는 이같은 대중적 기반위에 기존의 유산균 발효 유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성’을 살려 출시된 제품이다. 비피더스균,애시도필러스균,써머필러스균,락토바실러스 카제이균 등 4가지 복합 유산균을 혼합 배양해 유산균 발효유 특유의 장기능 활성화와 함께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알코올 대응 숙취제거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글루메이트를,우유를 소화시키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유당분해 효소를 첨가했다. 설탕 대신 올리고당과 과즙으로 당도를 조절한 다이어트식품이기도 하다. 사과·포도·복숭아 등 3가지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의 생명공학팀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2년간 17차례의 각종 검사와 유사 제품군에 대한 면밀한 연구를 거쳐 탄생한 고부가가치 전략품목. 아울러 방문판매라는 독특한 유통경로가 이 제품을 단기간에 히트상품 반열에 올려놓는데 기여했다. ◎삼성카드 ‘빅보너스카드’/쓰는 만큼 이익 돌려주는 카드 IMF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선행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종 카드다. 지난 5월 회사(삼성카드) 창립 10주년에 맞춰 나왔다. 시대 상황에 걸맞게 카드 사용시마다 누적되는 보너스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이미 회원 10만을 돌파했다. 일종의 캐시백 제도를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쓰는 만큼 이익을 돌려주는’ IMF 시대의 새로운 카드 전형으로 평가받는다. ‘빅보너스카드’는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일정률의 포인트를 얻은 뒤 추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다른 카드와 달리 2만5,000여 보너스클럽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 사용액의 3∼5%가 적립된다. 일반 가맹점에서 사용할 때도 1%가 적립된다. 월 30만원을 결제하는 회원이 보너스 클럽 가맹점에서 20%만 사용해도 연간 5만7,600원의 적립금을 얻을 수 있다. 이 금액은 상품 구입시 현금처럼 인정받는다. 기타 혜택으로는 카드 제시만으로 대형 위락시설 무료입장을 가능케 하는 ‘애니 패스 서비스’ 등이 있다. ◎나드리 “사이버 21 UV 트윈케이크 U&C”/신세대 취향 맞춰… 5년 연속 히트 나드리화장품의 ‘사이버 21 UV 트윈케이크 U&C’가 신세대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명실공히 트윈케이크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U&C의 인기행진은 어느 한 분야에서 이뤄낸 성공작이 아니다. 연구 상품기획 마케팅 광고 판촉전략 등이 최적으로 결합된 토탈 마케팅의 산물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나드리화장품은 94·95·96·97년도 상반기까지 장수 히트상품을 기록한 ‘이노센스 알부틴 UV 트윈케이크’의 전통과 명성을 ‘사이버 21 UV 트윈케이크 U&C’로 이어 또 다른 히트상품의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U&C가 트윈케이크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며 히트행진을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은 국내 업계에선 처음으로두가지 타입의 트윈케이크를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데 있다. 나드리화장품은 50번 빨아도 항균작용이 완벽하게 지속되는,퍼프를 내장했다. 통통 튀는 광고도 한몫 했다. 올들어 6월까지 54만개(70억원)가 팔리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교보문고 ‘고객맞춤서비스’/고객불만 100가지 선정…즉시 개선 교보문고가 고객만족 최고화를 추진하고 있다. 부문별 고객의 불만과 불친절 100가지를 분류,적극 개선하고 고객 맞춤서비스 책임실천체제를 정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교보는 95년부터 장내 고객만족부문,장외고객만족부문,관리지원최고화부문으로 나눠 직원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고객마족 사례를 발굴,고객중심업무체제로 탈바꿈하고 있다. 장내부문의 경우 영업장 중심의 고객만족 경영혁신 운동으로 고객의 불만,불편,불친절 사항을 100가지로 분류,각각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 및 실천을 추진하는 한편 ‘교보문고 책사랑운동’이라는 대규모 문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장외부문은 장외고객에 대한 사전 서비스 강화와 함께 비효율적인 업무 100가지를 10개부문으로 분류,개선하고 고객이 원하는 책을 최대한 빨리 전달하는 ‘퀵 서비스시스템’을 도입,시행중이다. ◎롯데 ‘델몬트 콜드 쥬스’/신맛 해소… 수입주스와 맞설 야심작 ‘콜드쥬스’는 고품질 주스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충족시키고 지난해부터 개방된 외국 오렌지 주스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된 롯데칠성의 야심작. 주스의 생명인 신선한 과일의 맛을 그대로 내기 위해 생과즙과 오렌지 알맹이를 넣어 과즙감을 높였다. 유통 과정에서 맛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냉장유통 시스템을 도입,생산공장에서 가정까지 공급하도록 한 선진국형 주스다. 또한 ‘콜드쥬스’를 담고 있는 테트라탑 용기는 유럽과 미국에서도 근래에 도입된 최첨단 신형 기능의 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사용됐다. 6겹의 특수재질로 미세한 온도변화,공기,자외선 등으로부터 주스의 품질을 보호한다.뚜껑의 각도를 기울여 쉽게 따르도록 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소비자들의 편의를 배려했다. 판매량은 월 평균 170만개. 롯데칠성은 “오렌지 주스는 신맛 때문에 꺼린다는 선입감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품질과 위생적인 용기,철저한 냉장유통 시스템 등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에넥스 ‘퍼스트클래스’/부엌 인테리어 선도… 월 매출 89억 부엌가구시장의 선두주자인 에넥스는 고급화 전략으로 부엌가구에 대한 개념을 바꿔놓았다. 에넥스는 한국 고유의 전통문양을 현대적 디자인 감각과 신공법을 이용,부엌가구에 도입,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추구해 주부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올들어 5개월간 443억원 어치가 팔렸다. 월 평균 89억원 어치가 나갈 만큼 인기가 높다. 에넥스는 모델 정은아를 활용,‘퍼스트 클래스’의 고품격 이미지와 다양한 가격대의 셀링 메시지를 전달,고품질,합리적인 부엌가구로서의 이미지를 정착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퍼스트클래스’는 평형별 다양한 규격과 색상을 구비했다. 24·33평형으로 크게 두가지 타입이 있지만 색상은 베이지,줄리엣 그린,화이트,메이플 등 9가지. 제품에 공도 많이 들였다. 문짝에 홈가공이나 몰딩을 해 기존 부엌가구의평면적 디자인을 탈피했다. 효율적인 공간배치와 편리한 첨단기능,세련된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값은 24평형이 105만원에서 210만원대,33평형이 157만∼290만원선이다. ◎UDS 라파엔젤 ‘금연초’/하루 3∼4갑 조훈현씨도 금연 성공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도 담배를 끊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UDS라파엔젤사가 개발한 ‘금연초’는 금연에 실패했거나 금연을 계획중인 흡연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금연초는 금연시 손가락 사이에 끼워 피우던 담배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없애면서 효과적으로 담배를 끊게 해주는 제품이다. 금연초는 담배크기로 제작돼 금연중 흡연욕구가 생길 경우 손에 쥘 수 있도록 함으로써 ‘박탈감’을 없애주며 항니코틴 성분이 포함돼 있어 체내에 축적돼 있는 니코틴 성분을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패치,향파이프,내복약 등 기존 금연보조제의 단점인 정신적 육체적 금단현상을 제거,자연스런 금연을 유도한다. 자연스런 접근을 통해 금연기간중의 고통을 최소화시킴으로써 높은금연 성공률을 보장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금연초’ 모델인 바둑 기사 조훈현씨도 대국때마다 3∼4갑의 담배를 태웠으나 이를 이용,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비자가격 17만8,000원. ◎정보문화사 ‘비주얼 컴퓨터 길라잡이’/필요한 것만 골라 알기쉽게 설명 컴퓨터 입문서인 ‘컴퓨터 길라잡이’가 대변신을 이룩했다.출간 일주일만에 서점가를 평정한 ‘비주얼 컴퓨터 길라잡이’가 그것이다. 책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올 것,너무많은 것을 얘기하느라 식상케 하지 말 것,어렵게 설명하지 말 것 등 세가지 원칙에 충실한 이 책은 컴맹이나 컴퓨터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활용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95년 모든 분야의 서적을 총망라해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한 컴퓨터 길라잡이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는 셈이다. 이유는 간단하다.기존의 컴퓨터 관련 서적이 컴퓨터의 개념만을 늘어 놓은데 반해 ‘비주얼’은 철저한 활용서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컴맹이나 초보자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인 한글 윈도 95를 비롯,PC통신,문서작성,인터넷 등을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충실한 ‘비쥬얼’과 일러스트는 내용을 읽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깔끔한 컬러의 색상과 시원한 편집,프로그램 단계별 지시번호와 화면 등이 한눈에 들어오게 편집돼 있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 CTN 경제프로/「캐피탈」 인기 급상승

    ◎마케팅 새전략 등 중소기업서 호평 『성공기업,그들에게 불황이란 없다』.케이블TV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CTN(29번)의 경제프로그램 「캐피탈」(김승래·오일준·박재희 연출)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기업의 성공사례를 집중분석,불황에 허덕이는 중소기업이나 명예퇴직자들에게 새로운 성공가능성을 열어주기 때문. 매주 금요일(하오2시·8시)방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히트상품 하나로 업계에서 급부상한 기업,열악한 환경을 딛고 해외시장을 석권한 중소기업,국내시장을 잠식하는 다국적기업 등 성공기업의 마케팅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기업이 추구하는 경영철학과 전략,홍보 및 광고,영업·기획·유통·디자인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면서 남겨진 문제점까지 언급,기업운영에서 하나의 모범답안을 제시해 줌으로써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적잖은 보탬을 주기도 하는 것. 지금까지 「이동통신의 혁명­신세기통신」「소리없는 전쟁­대형 할인유통시장」「부엌가구 시장을 잡아라­에넥스와 한샘」「국내 최대의 전문경비업체­한국보안공사(CAPS)」편 등 최근유명해진 기업이야기 3편을 방송,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방송이 나간지 얼마 되지않아 시청자들의 격려전화와 함께 『우리도 성공사례를 갖고 있다』며 기업소개를 부탁하는 경우도 많아졌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 차별 적용/우리사주 조합원 불이익

    ◎재경원 관련법 개정 착수/대주주­상장6개월뒤 매각 “현금화”/조합원­7년제한에 묶여 “속수무책” 신규 상장사의 대주주와 우리사주 조합원간의 이원화된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으로 우리사주 조합원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고 있다.이는 상장법인의 대주주는 상장후 6개월이 지나면 주식을 처분할 수 있는데 비해 우리사주 조합원은 상장후 2년이 지나야만 매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94년 이후 상장된 68개사중 33개사의 대주주가 상장 후 6개월이 지나 처분한 주식은 모두 5백73만600주,금액으로는 2천6백45억원어치로 집계됐다.이같은 처분물량은 이들 33개사가 상장할 때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배정한 주식 5백88만8천500주와 비슷한 규모다. LG정보통신의 대주주인 LG전자가 상장 이후 1백23만6천주를 처분해 1천1백93억원을 현금화하는 동안 74만주를 배정받은 우리사주조합원은 매각제한 기간에 묶여 아직 한 주도 처분하지 못했다.한국코트렐의 대주주도 28만9천주를 매각해 1백94억원을 현금화했고 에넥스·이구산업·진성레미콘·화신·성안·주리원백화점·한국합섬·선진·서울도시가스·유양정보통신·신대양제지·화승전자·대양금속 등 15개사도 대주주가 상장후 우리사주조합 배정물량보다 많은 주식을 처분,25억∼2백억을 현금화했다. 재정경제원은 현재 증권관리위원회와 자본시장육성법 시행령으로 대주주와 우리사주 조합원의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이 따로 규정돼 대주주들은 상장후 시세차익을 얻는 반면 우리사주조합원은 주식처분 제한에 묶여 그만큼 이익실현의 기회가 적다는 지적에 따라 관련법의 개정작업에 착수했다. 재경원은 자본시장육성법이 폐지되는 대신 일부 조항이 증권거래법에 수용,이번 정기국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되면 내년 상반기중 규정을 고쳐 우리사주조합원의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할 방침이다.〈김균미 기자〉
  • 한국카본 공모주 6백16대1 경쟁/5개사 공모마감

    에넥스 등 5개사의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청약이 24일 마감됐다. 청약결과 한국카본의 은행공모주예금군이 6백15.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은행공모주예금군에서는 6대1,화승전자가 4백61.3대1,케이아이씨가 2백42.4대1의 순으로 높았다. 증권저축군에선 화승전자와 한국카본이 가각 1백81대1을 넘었다.
  • 신우등 5개사 공모주청약/23∼24일 319억원어치…1백대1 예상

    오는 23∼24일 신우·에넥스·한국카본·화승전자·케이아이씨 등 5개사가 기업 공개를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예정금액은 모두 3백19억원8천4백만원이다.평균 청약경쟁률은 1백대1 정도로 예상된다. 주식은 우리사주조합 20%,일반증권저축·근로자증권저축·근로자장기증권저축 20%,은행공모주 청약예금 10%,증금공모주 청약예치금에 50%가 각각 배정된다.6월 공개기업부터는 은행공모주 청약예금은 5%,증금은 55%를 적용한다. 1인당 청약한도는 공모금액의 1천분의3과 2천만원을 비교해 적은 금액으로 한다.또 증권저축의 경우 청약일로부터 6개월,은행 및 증금공모주 청약예치금은 청약 후 3개월이 지나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주를 청약하려면 은행이나 증금에서 「청약예정금액 확인서」를 발급받아 증권회사에 등록하고 총 청약금액의 10%를 증거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 케이아이씨 등 5사 기업공개 하루연기

    (주)케이아이씨·화승전자·신우·에넥스·한국카본 등 5개사의 기업공개에 따르는 공모주청약일정이 오는 22∼23일에서 23∼24일로 하루씩 연기되고 납입일도 다음 달 5일에서 8일로 늦춰졌다.
  • 케이아이씨·에넥스 등 5사/5월22∼23일 공개

    가죽 제조업체인 신우,주방가구 업체인 에넥스,화학제품 생산업체인 한국카본,통신장비 제조업체인 화승전자,단열재 생산업체인 케이아이씨 등 5개사가 오는 5월22∼23일 공모주 청약을 받아 기업을 공개한다.
  • 서울도시가스/신우/에넥스/한국카본/화승전자/5월 22∼23일 공개

    ◎케이아이씨 서울도시가스,신우,에넥스,한국카본,화승전자,케이아이씨 등 6개 회사가 오는 5월22∼23일 공모주 청약으로 기업을 일반에 공개한다. 2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공개대상 기업의 주당 발행(공모)예정가는 서울도시가스 1만9천원,신우 1만원,에넥스 1만2천5백원,한국카본 1만8천원,화승전자 8천5백원,케이아이씨 1만2천5백원이다. 공모예정 금액은 서울도시가스가 3백억원으로 가장 많다.신우 1백12억원,에넥스 72억원,한국카본 68억원,화승전자 44억8천만원,케이아이씨 32억5천만원이다.
  • 금성정보 등 35사/내년에 기업공개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금성정보통신,유아복 전문업체인 아가방 등 12월 결산법인 35개사가 내년 중 기업을 공개한다.이들 35개사는 오는 95년 기업공개를 위한 절차의 하나인 감사인 지정신청을 4일 증권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공개 예정사는 금성일렉트론 환인제약 신우 신대양제지 경인양행 에넥스 동국합섬 조일제지 대주건설 우성화학공업 삼호건설 풍정산업 한국카본 풀무원식품 남해화학 한국안전시스템 무학주정 레이디가구 대한도시가스 코리아데이타시스템스 동양전자통신 유양화학 동화면세점 농심가 카스 삼우 한국전기초자 두고전자 성안 동양폴리에스터 계룡건설산업 전진산업 등이다.
  • 활황증시/장외시장도 뜨겁다/올 10개업체 등록… 현대중도 곧 가세

    ◎투자이익 높지만 신중한 선택 필요 증시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증권시장에의 상장을 앞둔 준비작업으로 주식 장외시장에 선보이는 기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6개 기업이 장외시장에 등록한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태경산업,삼미전산,동아전기등 3개사가 신규 등록을 마치는 등 올들어 장외시장에 새로 등록한 기업은 모두 10개사이며 등록자본금은 3천9백27억원에 달하고 있다. ○1백40개사로 증가 또한 한국상호신용금고와 중앙리스가 한신증권을 주간사로 증권업협회에 장외등록을 신청했고 태평양물산,(주)에넥스,태연전자등도 등록을 신청중 이어서 지난해말 장외등록 기업수와 등록자본금 규모는 1백26개사,1조4천7백1억원에서 이달말에는 1백40개사,1조9천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함께 대신증권을 주간사로 (주)원진,울산에너지등이 장외등록을 추진하고 있고 정주영명예회장의 정치참여로 등록이 좌절됐던 현대중공업,현대산업개발,현대엘리베이터등도 빠르면 다음달부터 장외등록이 허용될 전망이어서 장외시장이 크게 활성화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탁계좌 개설해야 올해들어 지난 15일까지 거래량 5백80만주,거래대금 3백81억원으로 아직까지 증권시장 하루 거래량의 약 10%선에 머물고 있고 거래형성률 역시 장내시장의 2∼3%에 불과한 등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장외시장에 등록된 기업의 지난해 영업실적이 순이익 증가율면에서 상장기업에 비해 평균 6배에 달하는 등 투자가치가 오히려 더 높기때문에 장외시장의 메카니즘을 이해하면 장내시장보다 나은 투자이익을 얻을 수 있다. ▷장외주식 거래에 관해 알아본다◁ 투자자는 우선 전국 증권회사의 본·지점에 도장을 가지고 가서 위탁계좌를 개설해야 한다.또 장외주식은 상장회사에 비해 규모가 작고 위험부담률이 크기때문에 이를 환기시키는 일종의 각서인 「장외거래에 관한 유의서」를 증권사에 내야 한다. 계좌를 개설하면 주식매입가의 40%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계좌에 입금한 뒤 사려는 종목의 주가를 전화를 통해서 직접 확인하고 하루의 가격 등락폭 범위내에서 사자주문을 내면 된다.주문내역및체결결과는 전화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일 체결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 취소되므로 다음날 다시 주문을 내야 한다. ○배당금 종합과세 매입대금은 증권사내 매매일 경우에는 당일 지급해야 하며 증권사간 매매는 매매체결일로부터 3일째되는 날 거래증권사 지점에 입금해야 한다.매입한 주식은 현금결재와 동시에 증권사 본·지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매입대금의 0.4%를 수수료로 증권사에 내야 한다. ▷장외주식◁ 파는 방법 장외주식을 팔때에는 보유주식을 증권사 본·지점에 가지고 가서 시세를 확인한 뒤 매도주문을 내면 된다.이때 단순히 보유주식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계좌를 개설할 필요가 없다. 즉시 팔리지 않는 주식은 증권사에 맡겨놓고 전화로 주문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금은 매도주문한 증권사에 팔 경우에는 판 당일,다른 증권사로 팔 경우에는 3일후에 받게 된다. 주식을 팔 때에도 살 때처럼 매도대금의 0.4%를 매매수수료로,0.5%를 증권거래세로 내야 한다. ▷가격제한폭◁ 장외주식 가격은 증권사에 설치돼 있는 증권전산 단말기에 게시되며 장외시장 중계실은 매시간 가중주가 평균을 산정해 게시한다. 장외주식의 호가단위는 1백원이며 하루 가격제한 폭(상·하한가)은 3천원 미만 2백원,3천∼5천원 3백원,5천∼7천원 4백원,7천∼1만원 5백원,1만∼2만원 8백원,2만∼3만원 1천2백원,3만∼4만원 1천5백원,4만∼5만원 2천원,5만원이상 3천원등이다. ▷유의사항◁ 상장주식의 배당금은 소액주주의 경우 분리과세(세율20%)되는 반면 장외주식은 종합과세(세율25%)된다.장외시장 등록요건은 설립후 2년이 경과된 자본금 2억원 이상의 기업으로 상장회사보다 안전성이 낮은 모험기업이 대부분인 만큼 주식매입에 앞서 기업내용을 미리 확인하는 등 신중한 투자자세가 필요하다.
  • 삼일회계법인 중기연팀 「중소기업의 성공조건」 출간

    ◎“시장조사·기술개발에 전력 투구하라”/진웅·메디슨·피죤·풀무원 등 성공·실패사례 분석/중기 경영원리 제시한 지침서 『아직까지 외국의 저울공장을 구경 못했다.그래도 가끔 사진을 통해서 보면 우리와 비슷하다.만일 돈을 주고 기술을 배웠더라면 지금까지도 미국·일본을 따라가기에 급급했을 것이다.기술제휴는 기술예속이다』(주식회사 카스 김동진사장) 『가구업이란 일종의 패션 비지니스이다.옷장사와 마찬가지로 고객의 욕구는 천차만별이다.이러한 구조속에서 살아남는 길은 새로운 디자인을 창출하고 기업의 방향을 고부가가치 쪽으로 두는 것 뿐이다』(한국가구 최기곤사장) 삼일회계법인의 중소기업 연구팀이 최근 펴낸 「중소기업의 성공조건」(김영사간)에 담겨있는 성공한 중소기업인들의 경영전략 가운데 일부이다. 흔히 한나라의 운명은 중소기업에 달려있다고 한다.현재 우리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은 어느때 보다도 어렵다.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중소기업인이 가야할 길을 제시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현재 천개가 넘는대기업과 중소기업에 경영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경영 컨설팅 전문회사이다.따라서 이 책의 내용은 해외의 경제이론을 여과없이 한국적 상황에 대입시킨 것이 아닌 우리 중소기업만의 특유한 경영환경 안에서 결론을 추출한 보기 드문 경영지침서이다. 이 책은 「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성공적으로 경영을 해나가는데 필요한 경영과제를 찾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이를 위해 삼일회계법인이 자체 개발한 「중소기업 경영분석의 틀」에 따라 한국적 중소기업의 경영원리를 제시하고 있다.그다음 한국의 대표적인 유망 중소제조업체를 골라 독특한 성공요인을 추려냈다.「성공한 중소기업은 이 점이 다르다」는 것을 한 눈에 알수 있도록 한 것이다. 대상이 된 기업은 건인시스템과 동양기전,메디슨,보락,삼천리자전거,성미전자,수산중공업,신흥기계,양지원공구,에넥스,진웅,카스,풍정산업,피죤,풀무원식품,한국가구등 16개.이들의 공통점은 비어있는 시장을 잘 선택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내놓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지켜오고 있다는 것. 이 책은 또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거나 경영하려는 사람들에게 다른 중소기업의 성공 뿐 아니라 실패사례도 교훈이 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기술력이 있으면서도 부도를 낸 아남전자,생산품목 선정을 잘못한 백산전자,내수시장에 장기적인 계획없이 뛰어든 기온물산 등 역시 한국적인 환경 속에 쓰러진 기업의 예를 들어 어려운 경영여건의 타개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