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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갤2’ 크리스 프랫 “신체 부위 중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웃음

    ‘가오갤2’ 크리스 프랫 “신체 부위 중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웃음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았다. 지난 11일 V무비 라이브에서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이하 ‘가오갤2’) 주연 배우인 크리스 프랫과 제임스 건 감독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크리스 프랫은 “자신의 가장 큰 매력을 말해달라”는 리포터 에릭남의 질문에 “엉덩이가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림까지 상세히 그린 그는 “힙업이 잘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제임스 건 감독은 “크리스 프랫은 뒷통수가 잘생겼다. 또 내장이 매력적”이라며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 프랫은 생중계 화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이를 팬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가오갤2’는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하고 최고의 해결사로 등극한 멤버들이 리더 스타로드(크리스 프랫 분)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우주 곳곳을 누비며 겪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5월 3일 개봉.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유리, “어릴 때 개미 많이 먹었는데..” 충격 고백

    성유리, “어릴 때 개미 많이 먹었는데..” 충격 고백

    배우 성유리가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성유리와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릉의 교수단지를 찾는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성유리는 “이경규 선배님 때문에 나왔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힐링캠프’를 통해 이경규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대표적인 규라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예상 밖의 파격적인 발언으로 지켜보던 규동형제를 당황하게 했다. 특히, 과거 대표적인 가요계 ‘요정’으로 불렸던 성유리는 정릉 주택가를 둘러보는 동안 “어릴 때 개미 많이 먹었는데”라며 아련한 추억에 잠긴 듯 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개미 엉덩이에서는 쎄한 맛이 난다”며 자세한 묘사까지 더하며 엉뚱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비주얼 뿐 아니라 입담까지 화려한 밥동무 성유리와 정용화의 호흡은 12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어” 충격 다이어트 비법

    이태임,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어” 충격 다이어트 비법

    배우 이태임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40회가 ‘봄맞이 자극 특집! 몸찢몬GO’로 꾸며지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몸매관리 욕구를 자극할 스타 박준형, 이태임, 양호석, H.U.B의 루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몸짱 특집’에는 박소현을 대신해 오정연이 MC로 참여해 체대 여신 출신다운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태임은 보다 슬림한 몸매로 돌아와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태임은 공백기 동안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태임은 자신의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에 “저의 다이어트 방식이니 함부로 따라하면 안 된다”며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어 이태임은 드라마 ‘피고인’에서 강준혁 역으로 활약 중인 오창석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이태임은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던 오창석이 어느 날 자신을 보곤 “너무 말랐다”며 걱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태임은 MC와 출연진의 걱정 어린 조언이 쏟아지자 “앞으로 2~3kg을 찌우겠다”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위해 약속했다. 또한 이날 이태임은 박나래와 함께 엉덩이를 강조하는 트월킹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의 트월킹 시범을 본 이태임은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출 수 있냐”며 깜짝 놀랐다. 박나래의 트월킹 지도 아래 이태임은 언제 그랬냐는 듯 더욱 육감적인 트월킹 댄스를 펼쳐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한편 시청자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할 스타 박준형, 이태임, 양호석, H.U.B의 루이가 함께 하는 ‘비디오스타’의 ‘봄맞이 자극 특집! 몸찢몬GO‘는 11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대박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은 엄마” 웃음

    ‘슈퍼맨’ 대박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은 엄마” 웃음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가장 무서운 존재로 엄마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동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를 불렀다. 노래의 말미인 ‘높은 것은 백두산’ 이후 대박이는 “백두산은 뾰족해, 뾰족하면 주사, 주사는 무서워, 무서운 건 귀신”이라며 새로 가사를 지어 불렀다. 이를 듣던 이동국이 “귀신이 무서워, 엄마가 무서워?”라고 묻자 대박이는 “엄마”라며 망설임 없이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화면과 함께 “엄마가 왜”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창중 “제 상태는 나체였습니다” 진술서 공개

    윤창중 “제 상태는 나체였습니다” 진술서 공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9일 방송을 통해 2013년 5월 작성된 윤창중 전 대변인의 진술서를 공개했다. 당시 윤창중 전 대변인은 성추행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노크 소리가 나 혹시 무슨 발표인가 하는 황망한 생각 속에서 얼떨결에 속옷 차림으로 갔다. ‘누구세요?’하며 문을 열어봤더니 그 가이드여서 ‘여기 왜 왔어, 빨리 가’ 하고 문을 닫은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자신은 속옷 차림이었으며, 나체 차림이었다는 언론의 보도는 잘못됐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또 첫 번째 성추행에 대해 “바에서 나가 계단을 오르던 중 여자 가이드의 허리를 한차례 툭 치면서 ‘앞으로 잘해’라고 말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공개된 윤 전 대변인의 진술서에는 ‘제 상태는 나체였습니다’라고 써있었다. 제작진은 해당 진술서를 국제법학감정연구소에 필적을 의뢰했고 전문가는 윤 대변인의 필적이 맞다고 분석했다. 제작진은 미국 위싱턴에 거주하고 있는 당시 피해 여성 A씨를 만나 5시간 동안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전히 트라우마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는 A씨는 시간대별 상황과 인터뷰에 응한 배경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A씨는 “엉덩이를 만진 것, 호텔 방 안에서 나체였던 것 외에도 수치스러운 성희롱이 더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건 당시 언론을 피한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을 오갈 텐데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두려웠다”고 말했다. “나는 지금도 힘든데 윤창중은 아무렇지 않게 활동을 재개한 것을 보고 황당했다”고 말했다. 윤 전 대변인은 출판기념회, 보수단체 시위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나체’ 공방을 언급하며 “제가 나체로 성추행을 했다면 워싱턴 형무소에 있지, 지금 이 자리에 있겠습니까”라며 자신이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결백을 호소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윤창중 피해여성 인터뷰 “엉덩이 만지고 나체상태…수치스러웠다”

    윤창중 피해여성 인터뷰 “엉덩이 만지고 나체상태…수치스러웠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의 피해 여성이 방송을 통해 심경을 밝힌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박근혜 정권 ‘인사 참극’의 시발점인 ‘윤창중 스캔들’의 전말을 최초 공개한다고 9일 예고했다. 윤 전 대변인은 2013년 5월 박 전 대통령이 첫 방미 일정에 수행한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질됐다. 정권 1호 인사로 임명된 지 79일 만이다. 제작진은 미국 위싱턴에 거주하고 있는 당시 피해 여성 A씨를 만나 5시간 동안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A씨는 시간대별 상황과 인터뷰에 응한 배경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A씨는 “엉덩이를 만진 것, 호텔 방 안에서 나체였던 것 외에도 수치스러운 성희롱이 더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건 당시 언론을 피한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을 오갈 텐데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두려웠다”고 말했다. “나는 지금도 힘든데 윤창중은 아무렇지 않게 활동을 재개한 것을 보고 황당했다”면서 자신은 여전히 당시 트라우마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전 대변인은 공소시효 만료 이유로 ‘무혐의’를 주장했다. 취재진은 미국 경찰과 검찰을 통해 확인한 결과 경찰은 “수사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답했지만 검찰은 “공소시효 완료됐다”는 엇갈린 입장을 내놓았다. 미국 검찰은 체포영장청구 절차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경범죄의 경우 체포영장을 청구해도 같은 주에 있는 피의자에게만 효력이 있다”면서 한국에 있는 피의자는 소환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2014년 8월 미국 검찰은 A씨에게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이메일을 보냈지만 영장은 결국 청구되지 않았다. 윤 전 대변인은 ‘결백’을 주장하며 서둘러 귀국했다.제작진은 이 사건에 한국 정부가 개입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했다. 익명으로 제보된 문건들이 이를 뒷받침했다. 주미대사관이 2013년 5월 10일 작성한 비공개 문건에 따르면 “미 국무부 관계자들을 만났고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문건의 존재여부를 확인한 결과 외교부는 ‘직무상 비밀로 취급되고 있어 확인불가’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첫 방미 성과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청와대가 주미대사관을 통해 미 국무부 등에 로비를 펼쳤다”는 전 청와대 관계자의 증언도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예정화, S라인 몸매 자랑에 男 출연자들 ‘화끈’

    예정화, S라인 몸매 자랑에 男 출연자들 ‘화끈’

    방송인 예정화가 건강미 넘치는 힙 라인을 뽑냈다. 예정화는 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7~8살 때부터 아빠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등산을 다녔다. 그때 했던 등산이 지금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개그우먼 김지민이 “예정화 씨 엉덩이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예정화는 자리에서 일어나 건강미 넘치는 힙 라인을 과시했다. 이때 옆에 있던 격투기선수 김동현과 개그맨 윤택이 부끄러워하며 시선을 돌렸다. 감독 역시 같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예정화를 비롯해 김동현, 윤택, 헬로비너스 나라가 출연했다. 사진 영상=SBS ‘백종원의 3대천왕’ 네이버TV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로트 가수 지원이, 박나래 “몸이 공격적이다” 4D 엉덩이 자랑

    트로트 가수 지원이, 박나래 “몸이 공격적이다” 4D 엉덩이 자랑

    트로트 가수 지원이가 화제다.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스타’ 트로트 가수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지원이와 함께 트로트 가수 장윤정, 조정민, 윤수현, 소유미가 자리했다. 이날 박나래는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 ‘게스트 중 몸매가 1등’이라며 자랑했다.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지원이는 “보시는 분들이 좋아하시고 나도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지원이가 바로 옆에 있는 조정민에 ‘걔는 발목이 두껍지’라며 디스 했다”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지원이는 “프로그램이 왜 이러냐”라며 “그런데 조정민이 팔, 다리가 쭉 뻗진 않았다”라며 쐐기를 박았고, 조정민은 “지원이 몸매는 너무 무섭다. 남자들은 나 같은 몸매를 더 좋아한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게스트들의 몸매 대결이 그려졌고, 끝판왕 지원이는 “다른 게스트들 엉덩이는 2D다. 난 4D 엉덩이다”라며 S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윤정은 지원이에 “됐다. 지원이는 퇴근해도 된다”라며 지원이를 몸매 1위로 뽑았다. 한편 지원이는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선 정국… 공직기강 감시 수위 ‘최고조’

    대선 정국… 공직기강 감시 수위 ‘최고조’

    “일과 중에 왜 밖에 나갔다 오셨나요?”방위사업청에서 일하는 공무원 A씨는 최근 감사담당관실에서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당황한 그는 기억을 더듬어 봤지만 도무지 ‘무단 외출’로 걸릴 만한 게 뭐가 있었는지 떠오르지 않았다. 감사관실 직원이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을 들이대며 캐묻자 그제야 팀장이 주문한 택배를 받으러 정문 밖에 5분 정도 나갔다 온 게 생각났다. A씨는 “출입통제시스템에 저장된 모든 기록을 샅샅이 살피는 것 같은데 FM(원칙)대로 하는 게 맞지만 융통성이 너무 없다”면서 “감시받는 기분이 썩 유쾌하지 않다”고 말했다.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공직기강 감시 수위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국무조정실이 감찰을 강화하고 공직기강 해이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공무원 스스로 ‘몸조심’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6일 오후 1시 직후 정부세종청사 주변은 인적이 끊겨 적막이 흘렀다. 공무원 대부분이 일찌감치 점심식사를 마치고 복귀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의 B과장은 “낮 12시 30분이 넘어가면 휴대전화 시계를 흘깃거리면서 차 한잔 마시고 청사에 돌아갈 시간을 가늠한다”면서 “함께 밥 먹는 손님을 본의 아니게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쓰이지만 다년간 훈련된 ‘애니멀 스피릿’(동물적 감각)이 나도 모르게 발휘된다”고 말했다. C과장은 “감사실에서 청사 로비 스피드게이트에 기록된 출입시간을 체크해 오후 1시 넘어서 들어온 ‘점심 지각자’를 요주의 인물로 관리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면서 “안 그래도 ‘새가슴’인 공무원들이 더 몸을 사려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서울에 청사를 두고 있는 사정기관에는 총리실 공직복무점검단이 매일같이 나와 살다시피 하고 있다. 이 기관의 한 간부 직원은 “출퇴근이나 점심시간까지 일일이 점검을 하는데 공무원들이 잠재적 규정 위반자들이라도 되는 양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다”면서 “업무상 중요한 만남이 있어 일찍 청사를 나서야 할 필요가 있는 날도 공직기강 점검에 적발될까 겁이 나 저녁 6시가 되기 전에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 D국장은 “집중근무시간이 시작되는 오전 9시부터 점심 먹으러 나가는 오전 11시 40분까지 자리에서 엉덩이를 떼기 어렵다”면서 “화장실 한 번 가거나 담배 피우러 나갈 때에도 눈치가 보인다”고 말했다. 국제기구 파견이나 해외연수를 준비하느라 최근 인사에서 보직을 받지 않은 공무원들도 감찰의 희생양이 될까 전전긍긍이다. 스마트워크센터에 매일 확실하게 출퇴근 도장을 찍는다. 세종청사에 출근했다가 서울에서 볼일을 처리한 뒤 퇴근 기록을 남기기 위해 다시 KTX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이 적지 않다. 2015년 3월 스마트워크센터 출근을 핑계로 무단결근한 ‘사라진 김 과장’ 사건이 남긴 트라우마다. 공직기강 바로잡기는 필요하지만, 정도가 지나쳐 공무원 사기를 해칠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중앙부처의 E과장은 “새 정부가 들어서면 교체 1순위가 될 1급 이상 고위공무원은 기강 단속 대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보인다”면서 “외부 인사들과 약속이 잦고 해외 출장 일정도 꼬박꼬박 챙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서울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23년 만에 머리 자른 남성…자선단체 기부 위해

    20년 넘게 미용실을 방문한 적이 없는 한 남성이 기부를 위해 단칼에 머리를 잘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콘월주 페란포스 해변가의 한 펍에서, 셰프로 근무하고 있는 리 힉스(45)가 23년만에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보도했다. 사연에 따르면, 힉스는 90년대 중반부터 레게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 머리를 손질할 짬이 나지 않아서 오랜 시간 내버려뒀다. 그의 긴 머리털은 마치 동물 비버의 꼬리처럼 자라서 엉덩이까지 내려온 상태였다. 어느 날 힉스의 머리에 싫증이 난 친구들이 그에게 해상 인명 구조단체인 ‘서프 세이빙 클럽’(Surf Life Saving Club)을 위해 머리를 자를 것을 제안했다. 이 클럽은 자선 사업 단체로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속해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그 곳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잘 알고 있는 편이었다. 힉스는 “가장 마지막으로 이발했을 때가 1994년도였다”면서 “몇몇 친구들이 내게 자선단체를 위해 머리를 자를 것을 추천했다. 그것은 좋은 의도라고 생각했기에 쉽게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힉스가 결심하자마자 친구 대릴 스위트는 펍 직원들의 도움과 지지를 받아 근처 주차장에서 이발식 행사를 준비했다.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사롭지 않은 장면을 구경하러 몰려들었고, 너도나도 촬영에 임했다. 실제 이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참여해 총 900파운드(약 127만원)정도의 기금을 마련했다. 힉스의 머리를 담당한 친구의 딸은 “머리가 너무 무겁고 뻑뻑해서 면도기가 꼼짝없이 걸려들었다. 머리를 다듬는데 꽤 긴 시간이 걸렸다”면서도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포토] 군살없이 탱탱한 엉덩이 미인들의 몸매 자랑

    [포토] 군살없이 탱탱한 엉덩이 미인들의 몸매 자랑

    5일(현지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Miss Reef contest)’ 참가자들이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장 섹시한 엉덩이는?’… 뒤태 미인들의 탱탱한 S라인

    [포토] ‘가장 섹시한 엉덩이는?’… 뒤태 미인들의 탱탱한 S라인

    5일(현지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Miss Reef contest)’ 참가자들이 자신의 멋진 엉덩이를 뽐내는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인의 화끈한 S라인 몸매

    [포토] 엉덩이 미인의 화끈한 S라인 몸매

    5일(현지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Miss Reef contest)’ 참가자가 탱탱한 엉덩이를 강조하는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만지면 톡 하고 터질것 같은 탱탱함’

    [포토] ‘만지면 톡 하고 터질것 같은 탱탱함’

    5일(현지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Miss Reef contest)’ 참가자가 자신의 섹시한 엉덩이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디오스타’ 지원이, 공격적인 바디라인 “난 4D 엉덩이”

    ‘비디오스타’ 지원이, 공격적인 바디라인 “난 4D 엉덩이”

    트로트 가수 지원이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트로트 가수 특집으로 장윤정, 지원이, 조정민, 윤수현, 소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트로트계의 지원이는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 ‘게스트 중 몸매가 1등’이라며 자랑했다.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지원이는 “보시는 분들이 좋아하시고 나도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지원이가 바로 옆에 있는 조정민에 ‘걔는 발목이 두껍지’라며 디스 했다”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지원이는 “프로그램이 왜 이러냐”라며 “그런데 조정민이 팔, 다리가 쭉 뻗진 않았다”라며 쐐기를 박았고, 조정민은 “지원이 몸매는 너무 무섭다. 남자들은 나 같은 몸매를 더 좋아한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게스트들의 몸매 대결이 그려졌고, 끝판왕 지원이는 “다른 게스트들 엉덩이는 2D다. 난 4D 엉덩이다”라며 S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윤정은 지원이에 “됐다. 지원이는 퇴근해도 된다”라며 지원이를 몸매 1위로 뽑았다. 한편 지원이는 행사 수입에 관한 솔직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원이는 한 달 수입을 ‘외제차 한 대 값’에 비유해 신흥 군통령다운 면모를 뽐냈다. 사진 = MBC every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돼지고기 될 뻔한 ‘돼지 화가’ 피그카소, 전시회 연다

    그림을 그리는 '화가' 돼지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특히 이 돼지는 다음달 화랑에서 첫 개인전까지 연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방송 ITV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화가 대접을 받는 돼지의 사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 수도 케이프타운의 한 동물보호소에 살고있는 이 돼지의 이름은 피그카소(Pigcasso). 화가 피카소(Picasso)와 피그(Pig·돼지)의 이름을 딴 피그카소는 지난해 10월 부터 입에 붓을 물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거침없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놀라운 점은 피그카소의 작품(?)이 실제로 280~2000달러(31만~220만원) 사이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 특히나 한 독일인 미술품 수집가는 "마치 컬러풀한 팝 아트같다"며 피그카소의 작품을 구매할 정도. 지금은 보호소 안에서 사람같은 대접을 받고 살지만 1년 전만 해도 피그카소의 운명은 정반대였다. 당초 살집이 불어나면 '돼지고기'가 될 운명이었지만 지난해 5월 운좋게 구조돼 현재의 보호소로 오게 된 것. 이후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붓을 잡은 피그카소는 숨겨진 재능을 만개하며 본격적인 화가의 길로 나섰다. 동물보호소 매니저 조앤 레프손은 "당초 보호소에서의 생활을 적응시키기 위해 피그카소에게 다양한 놀이기구를 줬다"면서 "그중 가장 마음에 들어한 것이 바로 붓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피그카소의 그림 재능은 놀라울 정도며 이는 선천적인 것"이라면서 "다음달 케이프타운 화랑에서 첫 개인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나다, 환상적 복근과 굴곡진 몸매 ‘섹시한 걸크러쉬’

    나다, 환상적 복근과 굴곡진 몸매 ‘섹시한 걸크러쉬’

    홀로서기에 도전장을 내민 래퍼 나다가 bnt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평소 센 이미지와 함께 걸크러쉬로 나다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화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오버사이즈 셔츠와 화이트 핫팬츠를 매치해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쇄골이 드러나는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환상적인 복근을 과시하듯 민소매 크롭 티셔츠에 시스루 팬츠 조합으로 건강미를 표현해내며 이목을 사로잡기도. 그의 팜므파탈을 제대로 선보였던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굴곡진 몸매를 드러내면서 섹시미를 그대로 표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먼저 간단한 화보 소감부터 전했다. “솔직히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별거 아닌데도 긴장을 많이 하게 되더라(웃음). 그래도 편안하게 촬영해서 좋았고 내 모습들을 다방면으로 보여줬던 것 같아서 즐거웠다”고 운을 떼었다.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에게 몸매 비결을 묻자 “솔직히 타고난 것도 있어서 엄마한테 감사한 부분도 있다. 노하우라고 한다면 꾸준히 집에서 복근과 엉덩이만 운동한다”며 자신만의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섹시 라이벌에 대해서는 “현아 씨는 나와 다른 섹시함이다. 현아 씨가 여성미라면 나는 건강미(?) 내가 뛰어 넘고 싶은 사람은 영원한 라이벌 이효리 선배님이다. 그 외 비슷한 캐릭터를 찾는다면 제시 언니다. 주위에서 비슷하다고 하는데 굳이 내가 따라하는 것은 아니다(웃음)”고 담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불어 이상형에 대해서도 묻자 “예전부터 재미있는 남자였다. 이 부분에는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나와 코드도 맞아야 되고 취향들도 맞아야 한다. 내가 거창한 이상형이 있을 거라 상상하신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나는 말이 통하고 언행일치 되는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는 현재 방영 중인 ‘언니들의 슬램덩크’와 ‘아는 형님’을 꼽았다. “두 예능 프로그램은 꼭 출연하고 싶다. 주변이 잘 정리되면 불러주시기 바란다(웃음)”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개인 활동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오직 내가 주체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재미있는 나다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당찬 의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의 직캠> 무대 도중 트와이스 ‘사나’ 웃음 터진 사연

    <화제의 직캠> 무대 도중 트와이스 ‘사나’ 웃음 터진 사연

    무대 도중 트와이스 사나에게 장난을 치는 정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1분 데이트 트와이스’가 27일 공개한 영상에는 무대에서 트와이스가 ‘낙낙’(KNOCK KNOCK)의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에서 장난기가 발동한 정연은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는 기존 안무와 달리 사나의 가슴 쪽에 손가락을 갖다댔다. 당황한 사나는 웃음이 터졌지만, 곧바로 안정을 되찾고 안무를 이어갔다. 앞서 정연은 쯔위의 귀에 바람을 불거나 미나의 엉덩이 쪽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는 모습 역시 포착돼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29일 현재 26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1분 데이트 트와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봄맞이 인테리어] 내게 맞는 침대 한샘에서 찾자

    [봄맞이 인테리어] 내게 맞는 침대 한샘에서 찾자

    침대에서 잠만 잔다는 건 옛날얘기다. 침대는 이제 TV 시청,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공간이 됐다. 동시에 침대 본연의 기능도 더욱 충실해졌다. 수면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대인들은 잠깐 자도 ‘꿀잠’을 잘 수 있는 침대를 기대한다. 자연스럽게 침대를 고르는 기준이 깐깐해진 셈이다.그래서 한샘은 다양한 침대와 매트리스 라인업을 갖추고 소비자가 꼭 맞는 침대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6단계 각도 조절 가능한 침대 ‘밀로’ ‘침대=수면’의 공식을 깨고 독서, TV 시청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예비부부에게는 헤드리클라이닝 기능이 있는 ‘밀로’ 침대를 추천한다. 밀로는 헤드의 각도를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침대에서 독서, 영화감상 등 다양한 활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다. 또한 헤드 부분에는 고급 외제차 시트에 사용하는 이탈리아 마스트로또(Mastrotto)사의 최고급 면피 소가죽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하부 매트리스를 추가해 상단 매트리스의 충격을 완화해준다. 그레이과 브라운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킹과 퀸 사이즈가 각각 125만원, 115만원이다.●예비부부의 패밀리 침대 ‘스테디’ 자녀가 태어난 이후를 계획하는 예비부부라면 ‘스테디’ 침대가 적합하다. 스테디는 먼저 퀸 사이즈를 구매해 사용하다가 자녀가 태어나면 슈퍼싱글 사이즈를 추가로 구매해 온 가족이 함께 잘 수 있는 패밀리 침대로 활용할 수 있다. 어린 자녀가 둘인 가정은 퀸 사이즈 두 개를 붙이면 네 가족이 함께 자기에도 넉넉하다. 스테디 침대는 자녀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개발된 만큼 침대 높이가 계단 한 개보다도 낮고, 가드형 프레임이 있어 자녀의 낙상 우려를 덜 수 있다. 또한 자녀가 성장하면 슈퍼싱글 사이즈의 침대를 따로 떼어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와 베이지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퀸과 슈퍼싱글을 합쳐 64만 9000원이다.●2개 매트리스가 따로 움직이는 ‘헤더’ 서로 다른 수면 패턴으로 방해를 받기 싫다면 ‘헤더’ 전동침대를 추천한다. 배우자의 잠버릇과 뒤척임이나 서로 다른 수면 패턴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부부가 많다. 이에 한샘은 매트리스가 2개로 나뉜 헤더 전동침대를 선보여 두 사람 모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헤더 전동침대는 상체, 하체, 머리 부분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수면 자세를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TV 시청, 독서 등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킹 사이즈가 399만 9000원. ●푹신하거나 탄탄한 매트리스 2종 선봬 한샘은 지난 2월 매트리스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온돌이나 돌침대처럼 탄탄한 매트리스를 원한다면 ‘유로 401’을 권한다. 유로 401은 코코넛에서 추출한 섬유질로 만든 천연소재 ‘팜패드’가 내장돼 있어 탄탄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특히 매트리스를 7개 구역으로 나눠 다른 경도의 스프링을 사용해 어깨, 허리, 엉덩이 등 신체 부위별로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몸에 닿는 부분에는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 ‘텐셀 니트’를, 그 아래에는 양모를 넣어 통기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가격은 킹 사이즈 119만 9000원, 퀸 사이즈 109만 9000원, 슈퍼싱글 사이즈 74만 9000원. 유로 401과 달리 푹신한 매트리스를 원한다면 매트리스 상단에 필로우탑(타퍼와 같이 매트리스 위에 올리는 형태)을 올린 ‘유로 402’를 선택하면 된다. 유로 402는 매트리스를 7개 구역으로 나눠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한 것은 물론 추가로 총 900여개의 ‘초고밀도 트리플 포켓 스프링’을 사용해 더욱 섬세하게 몸을 받쳐준다. 포켓스프링은 일반스프링과 달리 서로 연결돼 있지 않고 따로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옆 사람이 뒤척일 때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킹 사이즈 99만 9000원, 퀸 사이즈 89만 9000원, 슈퍼싱글 사이즈 64만 9000원이다. ●혼수 부담 덜어주는 이벤트 진행 한샘은 신혼부부들의 혼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샘 베스트 침대 3종(밀로, 모아, 루나)을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하면 책상, 안락의자, 선반장 중 1종을 준다. 침대, 매트리스를 구매하고 옷장 또는 소파를 추가 구매하면 소가구 3종 중 2종을 준다. 또한 한샘으로 신혼가구를 마련한 고객 중 11명을 추첨해 결혼반지, 세탁기, 냉장고, 호텔 숙박권 등 결혼준비에 필요한 제품을 증정하는 ‘Love-ing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한다. 광고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한다. 한샘인테리어닷컴에서 알고리잠 테스트 후 결과를 SNS에 공유하거나 나에게 맞는 맞춤법을 제안하면 추첨을 통해 4명에게 맞춤 매트리스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한 달간 계속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국민대 교수, 골프채로 제자 폭행

    국민대의 한 음대 교수가 제자들을 골프채로 폭행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 1월 국민대가 예술대학 음악학부의 김모 교수를 업무방해와 상해 혐의로 고발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교수는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 2015년에는 오케스트라 연습이 부족하다면서 학생들에게 ‘엎드려뻗쳐’ 자세를 하게 하고 골프채 손잡이 부분으로 엉덩이 부위 등을 구타했다. 김 교수는 자신의 교원평가에 유리하게 만드려고 연주회 팸플릿을 조작하는 등 교원업적평가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같은 학과의 겸임교수 A씨도 수사 중이다. 경찰은 A씨 역시 학생을 폭행하고 김 교수의 교원업적평가 조작을 도운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대 관계자는 “김 교수를 경찰에 고발하면서 즉시 직위해제했다. 현재 징계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징계 수위를 놓고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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