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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류탄 사망’ 일병 선임들 가혹행위 있었다

    지난달 29일 경기 파주 1사단 일반전초(GOP)에서 경계근무 중 수류탄을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박모(20) 일병이 선임병사 3명에게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사실이 3일 확인됐다. 군 검찰은 전날 상습 폭행, 협박, 강요, 모욕,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같은 부대 소속 A 상병과 B 일병 등 선임병사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군사법원은 “범죄 사실이 소명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군 당국은 박 일병의 사망 이후 해당 부대원들의 소원수리를 받은 결과 부대 내에 고질적인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병사들은 지난 9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박 일병의 엉덩이를 파리채로 때리며 노래를 하라거나 침상에 과자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군가를 4~5곡 부르라고 강요했으며, 취침시간에 좋아했던 여자 이야기를 하라며 잠을 못 자게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일병은 지난달 29일 오전 5시쯤 후임병과 2인 1조로 GOP 경계근무를 서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초소를 이탈한 뒤 초소 뒤쪽 40m 지점에서 수류탄을 터뜨려 숨졌다. 군 당국은 현장에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과 함께 부대 내 부조리를 암시하는 박 일병의 메모지를 발견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안경점서 느닷없이 女손님 엉덩이 때린 의사 벌금형

     전주지법 형사2 단독(부장 오영표)은 2일 안경점에서 안경을 고르다가 여자손님의 엉덩이를 때려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의사 A(55)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오후 4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안경점에서 안경을 고르다가 일면식도 없던 손님 B(60·여)씨의 엉덩이를 왼손으로 1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피해자의 엉덩이를 툭 친 사실은 있으나 추행 의사와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가 비록 성욕을 만족시키려는 주관적 동기나 목적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여성의 엉덩이를 때리는 행위는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람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고 선량한 성적 도덕관념에 반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백수의 왕’ 맞나요?…외발수레에 들어간 사자

    ‘백수의 왕’ 맞나요?…외발수레에 들어간 사자

    ‘백수의 왕’으로 불리는 사자가 마치 고양이처럼 좁은 공간에 들어가 있는 보기 드문 모습을 찍은 사진 한 장이 인터네상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오크론 농장 동물원은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용맹함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수사자 오비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2살인 오비는 이 동물원에서 가장 젊은 수사자라고 한다. 평소 오비는 더울 때는 그늘진 나무 밑에서 낮잠을 즐기고 언덕 위에 몸을 늘어뜨린 채 하품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어느 날 오비가 물건을 나를 때 사용하는 작은 외발수레 안에 쏙 들어가 앉아 있는 모습이 사육사들 눈에 들어왔다. 사자 역시 고양잇과 동물이라서 가끔 높고 비좁은 곳이 좋다고 생각한 것일까. 어중간한 높이의 좁은 외발 수레 안에 앉아있는 것이다. 외발수레에 앉아 있는 오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이날 공개 이후 지금까지 6000명에 달하는 사람이 ‘좋아요’(추천)를 눌렀다. 또 2000명에 달하는 사람은 해당 사진을 공유했고 댓글 역시 300개 이상 달리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귀엽다” “키우고 싶다” “그냥 큰 고양이 같다” 등 호응을 보였다. 그중 한 네티즌은 “그는 엉덩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일단 앉으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또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 거다” “단지 높은 곳을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다” “덩치와 상관없이 다소 무리가 있는 곳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버릇이 있을 것 같다” 등의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 해당 동물원의 페이스북을 살펴보면 오비가 조금 높은 플라스틱 통 위에 올라가 앉아 있거나 옆으로 눕혀진 통 속에 몸을 반쯤 넣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사자 오비. 그 모습에 많은 사람은 해당 동물원에 가봐야겠다고 말하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오크론 농장 동물원/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터넷신문 유해광고 차단…정부 사전심의 강화 등 규제

    인터넷신문 유해광고 차단…정부 사전심의 강화 등 규제

    정부가 인터넷신문의 유해광고를 차단하기 위해 모니터링 강화, 사전 심의 기준 강화 등 부처 간 합동 규제에 나선다.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5개 부처는 지난 23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인터넷신문의 청소년 유해성 광고 관리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2011년 2438개의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가운데 청소년 유해성 광고를 게재한 홈페이지는 모두 62개(2.5%)였다. 유해성 광고를 게재한 인터넷신문 홈페이지는 2012년 176개, 2013년 210개, 2014년 283개에서 올해 369개로 늘어났다. 또 전체 인터넷신문 홈페이지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2012년 5.5%에서 올해 6.5%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유해성 광고물 수도 2011년 554개에서 올해 2079개로 해마다 늘고 있다. 정부는 우선 의료 광고 및 의약품 광고 등에 대한 사전 심의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청소년 유해성 광고 가운데 여성청결제 광고(23.9%), 비뇨기과 등 병의원 광고(19.3%), 건강 기능 개선을 표방한 상품 광고(13.8%)가 큰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광고 내용별로는 성행위를 묘사하는 문구나 가슴·엉덩이 등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하는 사진 등이 많았다. 이에 따라 기존 불법·허위·과장광고 중심이었던 심의 기준을 선정성 및 저속한 표현 등으로 확대한다. 또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 광고 심의기관은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의약품 광고에 대해서는 사전 심의를 받은 광고물인지 확인·신고할 수 있는 홈페이지(ad.kpma.or.kr)를 개설해 사회적 감시를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인터넷신문 사업자와 인터넷뉴스 서비스 사업자에게 청소년 유해 정보를 차단, 관리하는 책임자 지정 및 운영을 의무화한다.또 6개월마다 관계 부처 간 정책 추진 상황도 점검·관리하기로 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허벅지 안쪽살, 승마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주목

    허벅지 안쪽살, 승마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주목

    곧고 늘씬한 하체는 영원한 선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나 운동을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 중 하나가 허벅지다. 같은 몸무게라 하더라도 하체 비만형 체형의 경우 치마를 입거나 스키니진 등을 입을 때 실제보다 체중이 더 나가보이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큰 것이 사실. 허벅지 살로 고민하는 이들은 대개 허벅지에 근육보다 지방이 몰려 있는 경우가 많고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부기가 살이 된 경우도 있다. 때문에 하루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틈틈이 걸어주며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고, 짜고 매운 음식이 아닌 저염식으로 식단을 구성해 허벅지가 더 굵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으로도 군살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면 간편한 라인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리성형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하피스의원의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는 지방분해주사로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이나 지방흡입 수술에 거부감이 있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지방흡입이 아닌 주사기 형태의 실린더를 이용해 지방을 추출하기 때문에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확실하게 뺄 수 있고, 허벅지 보톡스를 통해 허벅지 앞 근육까지 함께 축소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곧고 길어보이는 다리라인을 가질 수 있다.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시술은 둘레 축소가 가능한 허벅지보톡스와 골반라인을 되찾아주는 승마살 제거, 다리라인이 더 길어보이는 허벅지 안쪽살 제거로 구성된다. 해당 부위만 국소마취하여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은 30분 정도로 짧다. 멍은 2주에 걸쳐 서서히 사라지며 시술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 장점. 엉덩이 꼬리뼈 부위를 통해 승마살이나 안쪽살 부위 지방을 추출하기 때문에 속옷, 비키니를 입더라도 시술자국이 완전히 가려진다. 하피스의원 송태헌원장은 “허벅지 승마살과 허벅지 안쪽살을 제거하게 되면 다리가 더욱 곧아보이고 자연스레 길어보이는 착시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허벅지 앞근육도 보톡스로 함께 줄여주기 때문에 매끈한 라인을 만들어준다”면서 “하피스 퀵라인 허벅지 시술은 최소한의 시술로 눈에 띄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부분적으로 지방을 추출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를 고려해야 하고, 허벅지 앞 근육의 경우 다리 모양을 만드는 꼭 필요한 부분의 근육만 시술해야 혹시모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반드시 다양한 사례를 보유한 검증된 병원에서 시술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6세 여성MC 최강 몸매에 폭발적 반응

    46세 여성MC 최강 몸매에 폭발적 반응

    불혹을 훌쩍 넘긴 아르헨티나의 여자 MC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민영방송 텔레페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베로 로사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1970년생인 로사노는 올해로 만 45세, 우리나라 나이로는 46세다. 늦게 결혼한 그는 올해 만 6살 된 딸을 두고 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을 보면 로사노에게 나이란 그야말로 숫자에 불과하다. 사진 속 로사노는 20대에 찍은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를 갖고 있다. 40대 중반 여자 MC의 빼어난 몸매는 폭발적인 반응을 샀다. 인스타그램엔 "정말 45세 맞아?" "항상 웃는 얼굴이 호감적인데 몸매까지 완벽하네!" "연예계의 진정한 여제!" "당신이 최고"라는 등 완벽하게 관리한 몸매에 감탄이 이어졌다. 남반구에 위치한 아르헨티나는 곧 여름을 맞는다. 로사노는 올 여름에 입을 비키니를 장만한 기념으로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 비키니 정말 열정적이네요."는 짧은 글을 사진에 달아 소감을 대신했다. 앞서 로사노는 아르헨티나의 잡지 '헨테'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로사노는 비키니 취향이 바뀌고 있다는 말을 했다. 그는 "젊었을 때는 엉덩이 노출이 심한 비키니를 즐겨 입었지만 이젠 평범한 비키니가 더 마음에 든다."고 했다. 잡지는 로사노에게 몸매유지의 비결을 물었다. 로사노는 자신의 몸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듯 "나와 몸의 관계는 매우 자유로운 편"이라고 답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특별히 몸을 고생시키는 일은 없다는 뜻으로 풀이됐다. 로사노는 40대 위기설에 대해서도 당당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40대에 위기가 온다는 말이 있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면서 "언제나 현재가 최고의 순간이라는 마음으로 살면 위기가 올 리 없다."고 말했다. 사진=베로로사노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이번엔 부산 공립高서 성범죄…50대 교사 女제자 8명 성추행

    부산의 한 공립고교 50대 교사가 여제자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부장 이상욱)는 19일 제자인 여고생 8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부산 모 공립고 교사 A(51)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가르치는 여학생 5명의 팔뚝과 엉덩이를 만지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해 초부터 올해 1월까지 성추행 피해 학생 4명을 포함한 학생 7명에게 ‘나랑 자자’, ‘누드모델 해 달라’고 말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성희롱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보완수사해 피의자 행동이 단순 성희롱을 넘어 강제 추행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동료 기간제 여교사를 강제로 성추행한 같은 학교 교사 B(58)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B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 6월까지 학교 동료 여교사 6명을 강제로 껴안고 팔을 만지는 등 4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美 ‘3세 이하 총기사고’ 매주 한번 꼴...사망만 15명

    美 ‘3세 이하 총기사고’ 매주 한번 꼴...사망만 15명

    무차별 총기 난사 등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미국이 올해 들어서만 매주 한 번꼴로 3세 이하의 유아 총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2015년 들어서 현재까지 3세 이하 유아 총기 사고가 43회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거의 매주 한 번꼴로 발생한 셈이다. 이 가운데 31건은 스스로 자신에게 총을 발사했고 이 중 13명이 숨졌다. 나머지 최소 12건은 다른 사람에게 총을 발사했으며, 이 중 총을 맞은 2명은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43건 가운데 여자아이에 의해 발생한 건은 4건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이 3세 이하 남자아이에 의해 총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유아 총기 사고는 대부분 부모들이 총기를 안전한 곳에 보관하지 않고 쉽게 눈에 띄는 곳에 두어 호기심에서 이를 가지고 놀면서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1월에는 플로리다주에 사는 2살 된 유아가 아버지가 차 안에 둔 야구 글로브에서 발견한 권총을 가지고 놀다 스스로 가슴을 쏴 숨졌고, 6월에는 미시간주에서 3살 된 유아가 벽장에 넣어 놓은 장전된 총을 가지고 놀다 스스로 머리를 쏴 숨지기도 했다. 8월에는 앨라배마주에서 2살 된 유아가 아버지가 잠깐 잠이 든 사이 권총을 발견해 아버지를 쏘아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뒤늦게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자신이 아버지를 쐈다는 아이의 말에 충격을 받고 말았다. 또 총 한 방으로 부모 모두가 다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 2월에 뉴멕시코주에서는 3살 된 유아가 임신 8개월째인 어머니의 가방에서 권총을 꺼내 발사하는 바람에 아버지의 오른쪽 엉덩이를 관통한 후 임신한 어머니의 팔을 맞추고 말았다. 다행히 부모는 모두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사법 당국은 총기를 아무 데나 두어 유아 총기 사고가 발생하면 부모들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유아 총기 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은 총기를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에 보관하는 일이라고 충고했다. 사진=총을 가지고 놀다 발사돼 사망한 유아들 (해당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통’큰 여자 ‘통통’ 튀는 매력

    ‘통’큰 여자 ‘통통’ 튀는 매력

    아이를 낳고 1년여간 휴직했다가 지난달 직장에 돌아온 이모(33)씨는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좌절한다. 임신 전 입었던 옷이 죄다 맞지 않는다. 출산 후에도 빠지지 않은 몸무게 탓이다. 아가씨일 때 백화점에서 30만원 이상 주고 산 트렌치코트는 어깨와 팔뚝이 터져 나갈 것 같다. 스키니진이 대여섯 벌 있지만 그림의 떡일 뿐이다. 허벅지가 껴서 무릎 위로 바지를 밀어 올릴 수 없다. 언제나처럼 넉넉한 원피스에 몸을 구겨 넣고 출근길에 오르는 이씨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몸에 꼭 맞아 하체의 윤곽을 잔인하게 드러내던 스키니팬츠의 ‘장기 집권’이 드디어 끝났다. 지난해 가을 무렵부터 통이 넓은 바지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올 봄·여름에는 찰랑거리는 와이드팬츠가 크게 유행했다. 의류 매장을 둘러보면 가을과 겨울에도 와이드팬츠가 대세다. 보온성 있는 모직, 도톰한 데님 등으로 만든 제품들이 눈에 띈다. 와이드팬츠는 한예슬, 공효진, 김나영 등 소위 패션 감각 있는 연예인에게도 사랑받고 있다.‘명동 길바닥을 쓸고 다닐 정도’로 길고 폭 넓은 통바지는 1970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복고풍 아이템이다. 최경원 LF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복고 문화에 대한 대중의 향수가 짙어지면서 와이드팬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최근의 패션 경향도 와이드팬츠 인기에 한몫했다. 예뻐 보이려고 달라붙는 옷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내 몸의 안락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트렌드를 ‘놈코어’라고 부른다. 평범함을 뜻하는 ‘노멀’과 극단적이라는 의미의 ‘하드코어’를 합친 말이다. 지극히 평범함을 추구하는 패션이다. 쉽게 말해 누구의 옷장에나 다 있는 헐렁한 티셔츠, 바지, 운동화로도 멋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와이드팬츠는 편하고 멋스럽지만 잘못 입으면 포대처럼 보일 수 있다. 체형의 단점을 가리고 장점을 부각할 수 있도록 상의와 신발, 외투를 맞춰 입는 센스가 필요하다. 김현정 구호 디자인실장은 “스키니진에는 엉덩이를 덮는 상의가 일반적이었지만 와이드팬츠에는 맨투맨셔츠(스웨트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치거나 길이가 짧은 크롭트 재킷을 함께 입는 게 어울린다”고 말했다.통통한 체형이라면 상의는 몸매가 드러나도록 달라붙는 블라우스나 티셔츠를 입는다. 바지통이 넓은데 윗옷마저 낙낙하면 뚱뚱해 보이기 쉽다. 윗옷과 바지의 색깔은 통일한다. 밝고 화려한 무늬가 있는 바지보다는 검정, 남색처럼 어두운 단색 바지가 날씬해 보인다. 허리 부분을 굵은 밴드로 감싼 와이드팬츠는 뱃살을 감춰 준다. 김문선 톰보이 디자인센터 팀장은 “부피감 있는 두꺼운 모직이나 데님보다 좌르르 떨어지는 부드러운 소재의 와이드팬츠가 통통한 체형을 가리기 좋다”고 조언했다.키가 작다면 상의는 짧게 연출한다. 상의 목 부분에 포인트가 있으면 시선이 위로 가서 키가 커 보인다. 허리가 높게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와이드팬츠에 굽이 있는 하이힐, 앵클부츠를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바지통이 너무 넓거나 길이가 길면 다리가 짧아 보이니 일자로 떨어지는 기본형 바지를 고르는 게 좋다.키가 크고 덩치가 좀 있다면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오는 하늘거리는 상의나 달라붙는 블라우스를 입어 부드럽게 흐르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한다. 박민선 삼성패션연구소 연구원은 “키가 너무 커 보이는 게 싫다면 윗옷과 바지의 색상을 상반되게 입거나 무늬가 들어간 윗옷을 택하면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와이드팬츠를 사무실에서 어울리게 입으려면 검정색이 무난하다. 상의는 흰 셔츠가 어울리는데 윗옷도 검정으로 통일하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김태연 럭키슈에뜨 실장은 “위아래 옷 색깔이 같다면 얇은 벨트를 허리에 둘러 포인트를 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바지 길이에 따라 신발도 골라 신도록 하자. 와이드팬츠가 발목 아래까지 길게 내려온다면 신발 색은 바지 색에 맞춘다. 통굽의 플랫폼 슈즈나 하이힐을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발목이 보이는 9부 팬츠나 바짓단이 종아리까지 껑충 올라오는 바지에는 피부색과 비슷한 베이지색 구두를 신으면 된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美 ‘3세 이하 유아 총기사고’ 매주 발생

    美 ‘3세 이하 유아 총기사고’ 매주 발생

    무차별 총기 난사 등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미국이 올해 들어서만 매주 한 번꼴로 3세 이하의 유아 총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2015년 들어서 현재까지 3세 이하 유아 총기 사고가 43회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거의 매주 한 번꼴로 발생한 셈이다. 이 가운데 31건은 스스로 자신에게 총을 발사했고 이 중 13명이 숨졌다. 나머지 최소 12건은 다른 사람에게 총을 발사했으며, 이 중 총을 맞은 2명은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43건 가운데 여자아이에 의해 발생한 건은 4건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이 3세 이하 남자아이에 의해 총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유아 총기 사고는 대부분 부모들이 총기를 안전한 곳에 보관하지 않고 쉽게 눈에 띄는 곳에 두어 호기심에서 이를 가지고 놀면서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1월에는 플로리다주에 사는 2살 된 유아가 아버지가 차 안에 둔 야구 글로브에서 발견한 권총을 가지고 놀다 스스로 가슴을 쏴 숨졌고, 6월에는 미시간주에서 3살 된 유아가 벽장에 넣어 놓은 장전된 총을 가지고 놀다 스스로 머리를 쏴 숨지기도 했다. 8월에는 앨라배마주에서 2살 된 유아가 아버지가 잠깐 잠이 든 사이 권총을 발견해 아버지를 쏘아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뒤늦게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자신이 아버지를 쐈다는 아이의 말에 충격을 받고 말았다. 또 총 한 방으로 부모 모두가 다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 2월에 뉴멕시코주에서는 3살 된 유아가 임신 8개월째인 어머니의 가방에서 권총을 꺼내 발사하는 바람에 아버지의 오른쪽 엉덩이를 관통한 후 임신한 어머니의 팔을 맞추고 말았다. 다행히 부모는 모두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사법 당국은 총기를 아무 데나 두어 유아 총기 사고가 발생하면 부모들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유아 총기 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은 총기를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에 보관하는 일이라고 충고했다. 사진=총을 가지고 놀다 발사돼 사망한 유아들 (해당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신민아 김우빈, 실제 연인이라 가능하다? 과감한 스킨십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달달

    신민아 김우빈, 실제 연인이라 가능하다? 과감한 스킨십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달달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스킨십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사랑에 빠진 눈빛 ‘신민아 김우빈’ 연예계 공식커플 신민아 김우빈의 의류 광고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사람은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신민아 김우빈 커플은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서린 헤이글, 도심 한복판서 엉덩이를 드러내고…

    캐서린 헤이글, 도심 한복판서 엉덩이를 드러내고…

    헐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도심 한복판에서 엉덩이를 드러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캐서린 헤이글이 뉴욕거리에서 영화 ‘다우트(Doubt)’의 촬영중 스커트를 갈아입느라 뜻하지 않게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캐서린 헤이글은 한국에서 입양된 친언니 메기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으며 한국 아기를 입양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한 스킨십..실제 모습?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한 스킨십..실제 모습?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한 스킨십..실제 모습? ‘신민아 김우빈’ 연예계 공식 커플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달달한 광고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고 촬영 내내 신민아 김우빈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았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네티즌들은 “신민아 김우빈,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이건 연기가 아니라 실제네”, “신민아 김우빈, 진짜 연인에게서만 나오는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5개월째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거침 없는 스킨십..실제 연인이라 가능?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거침 없는 스킨십..실제 연인이라 가능?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거침없는 스킨십..실제 연인이라 가능? ‘신민아 김우빈’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달달한 광고가 공개됐다. 신민아 김우빈은 실제 연인이라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비긴 어게인’ OST를 배경으로 한 영화 같은 광고 영상은 지오다노의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으로 지난 8일 티저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광고 촬영 내내 신민아 김우빈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았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사랑법 “엉덩이에 손” 자세히 보니 ‘대박’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사랑법 “엉덩이에 손” 자세히 보니 ‘대박’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사랑법 “엉덩이에 손” 자세히 보니 ‘대박’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대담한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대체 어땠나 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대담한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대체 어땠나 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화제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다운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어땠나 실제로 살펴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다운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어땠나 실제로 살펴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화제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하네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하네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하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동반 CF 보니 ‘엉덩이에 손이..’ 과감하네

    신민아 김우빈, 동반 CF 보니 ‘엉덩이에 손이..’ 과감하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다운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자세히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다운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자세히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화제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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