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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엉덩이 미녀의 도발적인 포즈

    [포토] 엉덩이 미녀의 도발적인 포즈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미스 범범’ 우승자의 아찔한 망사 드레스

    [포토] ‘2016 미스 범범’ 우승자의 아찔한 망사 드레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에리카 카넬라가 행진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녀의 현란한 댄스

    [포토] 엉덩이 미녀의 현란한 댄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 엉덩이 섹시하지 않나요?’

    [포토] ‘제 엉덩이 섹시하지 않나요?’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참가자가 무대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

    [포토]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6 미스 범범(Bumbum)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에리카 카넬라가 미소를 짓고 있다. ‘미스 범범 브라질’ 선발대회는 최고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15명의 후보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덩이 미인’ 모녀의 야릇한 포즈

    ‘엉덩이 미인’ 모녀의 야릇한 포즈

    최고의 엉덩이 미인대회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 모녀 후보인 Bruna Ferraz와 Eduarda Morais가 남성 잡지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모녀는 풍만한 엉덩이를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묘한 포즈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혜민의 월드why] 세 살 딸을 미인대회로…엄마의 비뚤어진 욕망

    [송혜민의 월드why] 세 살 딸을 미인대회로…엄마의 비뚤어진 욕망

    영국 잉글랜드 북부 동카스터에 사는 사미 버쉘(28)은 세 살배기 딸 할리 메이를 키우는 엄마다. 버쉘의 최근 관심사는 어린 딸의 조기교육이 아닌 미인대회다. ‘덕분에’ 이제 막 세 살이 된 메이는 낯선 사람들 앞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짙은 화장을 하는 것이 익숙하다. 그녀는 고작 세 살 밖에 되지 않은 딸을 어린이 미인대회에서 우승시키기 위해 투자를 마다하지 않는다. 어린이 미인대회의 우승 상금은 대략 8000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1140만원이다. 지금까지 딸에게 쏟은 수천 만원의 ‘투자비용’에 비하면 큰 액수는 아니다. 버쉘 만큼이나 ‘미인대회 조기교육’에 앞장서는 사람은 또 있다.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설리반(24)은 지난해 생후 22개월 딸을 수차례 미인대회에 출전시킨 엄마로 언론에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설리반은 딸의 ‘퀸’ 자리 사수를 위해 우리돈으로 약 3500만원이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 대부분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옷과 고가의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설리반의 딸인 미니는 걸음마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아이지만, 풀 메이크업과 비키니 등에 거부감이 없다. 설리반이 딸 미니를 ‘꾸미기’ 시작한 것은 딸이 생후 4개월 무렵 됐을 때부터다. 처음 미인대회에 나갔을 당시 미니는 불과 생후 18개월이었고, 2살이 될 때까지 무려 8번의 1위를 거머쥐었다. 여론은 설리반이나 버쉘 같은 엄마들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어린 여자아이에게 배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톱 의상을 입히고 얼굴에 짙은 화장을 한 채 자연스럽지 못한 미소를 짓도록 연습시키는 것이 아이의 교육에 유익하지 않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아이를 성 상품화 시킨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미인대회에 나가는 내 딸, 더 나은 삶 살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엄마들이 어린 딸을 미인대회에 내보내는 이유에 대해 버쉘은 “사람들이 비난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이것이 딸에게 최선의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다. 분명 남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또 “어린 여자 아이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 해변에서 춤 경연대회에 나서는 것을 지적하는 사람은 없다. 미인대회와 다를 것이 뭐가 있나”라고 반문하며 “아이도 미인대회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은 설리반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미국에서는 8살 소녀가 어린이 미인대회에 나가기 위해 보톡스 주사를 맞았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2012년에는 소송이 불거지기도 했다. 매디라는 소녀는 2010년 4살 당시 엉덩이 패드, 일명 ‘엉뽕’과 가슴 패드를 착용하고 어린이 미인대회에 출전했는데, 아내와 이혼하고 떨어져 살던 소녀의 아버지는 이를 알게 된 뒤 아동학대와 다름없다며 전 부인을 상대로 양육권 소송을 벌였다. 결국 매디는 미인대회와 관련한 모든 활동이 금지됐다. 2013년 프랑스에서는 소녀들이 참가하는 미인대회를 법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이 법안을 제출한 국회의원은 “소녀들이 어릴 때부터 외모로만 평가받는다는 생각을 하게 해서는 안 된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을 포함한 수많은 국가에서 외모로 평가하는 어린이 선발대회가 성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어린 딸을 미인대회에 내보내는 것이 딸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은 외적인 아름다움으로 유명세를 얻는 것이 곧 성공한 삶이라는 인식에서부터 출발한다. 이와 더불어 딸이 스스로 원해서 혹은 딸을 위하기 때문에 미인대회에 내보낸다는 엄마들은 딸을 자신의 소유물로 여긴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생각은 자신의 소망이 곧 딸의 소망이라는 큰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외적인 아름다움으로만 평가하고 평가받는 그릇된 사고 방식은 이제 막 세상을 배워가는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일종의 중독현상을 가져다준다. 이 아이들은 끊임없이 예뻐지는 것에 집착하거나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중독이 아이들에게 훗날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 보듯 뻔하지 않을까.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엉덩이에 내 이름 문신해”…동거녀 폭행·협박한 40대 남성 기소

    “엉덩이에 내 이름 문신해”…동거녀 폭행·협박한 40대 남성 기소

    동거녀에게 자신의 이름 등을 엉덩이에 강제로 문신을 하게 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한 40대 남성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동거녀에게 강요한 문신 문구는 불륜을 반성하고 남은 인생을 자신만 사랑하며 살겠다는 내용의 글과 영문 이름 등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이정현)는 7일 동거녀를 폭행·협박하고 강제로 문신을 하게 한 혐의(강요) 등으로 박모(45)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6월 다른 범죄로 재판에 넘겨져 서울구치소에 구금된 상태였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던 한모(44·여)씨를 폭행·협박해 등과 엉덩이에 강제로 문신을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또 한씨의 나체사진을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3170만원을 갈취하고,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하게 한 혐의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버지 성(姓) 버린 부성애 축구 선수의 사연…왜?

    아버지 성(姓) 버린 부성애 축구 선수의 사연…왜?

    갓 태어난 딸을 위해 성(姓)을 바꾼 축구선수의 부성애가 화제다. 아르헨티나 4부 리그에서 뛰고 있는 디에고 델오르토가 그 주인공. 델오르토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성을 바꿀 만한 이유가 있다"는 판결을 받았다. 그래서 새로 갖게 된 성은 어머니의 성인 아얄라다. 디에고 아얄라라는 새 이름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는 "이젠 딸을 걱정하지 않게 돼 안심"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디에고 아얄라는 축구선수로 뛰면서 지금까지 성 때문에 적지 않은 상처를 받았다. 이탈리아어로 '델오르토'는 '채소밭'라는 의미의 평범한 성이지만 아르헨티나에서 사용되는 스페인어로는 '엉덩이'라는 의미를 갖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경기에 부진하거나 팀이 패하면 그는 팬들의 단골 놀림감이 됐다. 팬들은 "엉덩이가 무거워 뛰지 못하는 선수다. 당장 빼라" "오늘도 '엉덩이' 때문에 경기에서 졌다"는 등 분풀이를 하듯 디에고 아얄라를 놀려댔다. 그는 묵묵히 조롱을 감수했지만 딸이 태어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그래도 자신은 남자라 지금까지 견디어냈지만 여자에게 '엉덩이'이라는 의미의 성은 평생 부담이 될 것 같았다. 학교에 가면 집단 따돌림 등 괴롭힘을 당할 수 있을 것 같아 밤잠을 이루기 힘들었다. 그는 법원에 "발음은 같지만 의미가 다른 외국 성을 버리겠다"면서 소송을 냈다. 그러면서 그는 "물려받은 아버지의 성 대신 어머니의 성을 쓸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법원은 축구선수로 뛰면서 줄곧 성 때문에 놀림감이 된 그의 사정을 확인하고 성 변경을 허용했다. 그는 "(나 자신이야) 놀림과 욕설을 견디면서 살았지만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면서 "딸이 놀림을 받지 않게 됐다고 생각하니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사진=라나시온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이정도면 가오나시 실사판… ‘숙오나시’ 완벽 변신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이정도면 가오나시 실사판… ‘숙오나시’ 완벽 변신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가 할로윈을 맞아 언니들다운 폭소 만발 코스튬 파티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9회에서는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가 라미란의 꿈인 ‘베트남 레스토랑’ 설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숙-라미란-제시는 직접 식당에 설치할 테이블을 만들기 위해 직접 목공소를 찾았고, 톱쇼까지 펼치며 테이블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이어 다섯 멤버는 공사가 한창 중인 가게를 찾아 직접 테이블 설치부터 전구 달기에 손을 걷어붙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인테리어 계의 JYP 홍석천이 방문해 언니들과 함께 레스토랑 꾸미기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꿈 설계에 바쁜 시간을 내고 있는 멤버들이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핼러윈을 파티를 즐겼다. 이들은 코스튬 복장을 하고 생방송 출연부터 강남역 미션 수행까지 용기가 필요한 다양한 벌칙을 수행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숙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얼굴 없는 귀신 ‘가오나시’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숙은 ‘샵에 갈 필요가 없다’며 얼굴이 도화지인 냥 미술용 연필을 들고 직접 캐릭터 스케치를 시작해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100% 김숙의 손길로 ‘숙오나시’로 재탄생 했다. 나아가 너무 완벽한 분장에 무서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숙은 “가오나시는 기분 좋을 때 하는 분장이다. 지금 화난 게 아니다”라며 능청스러운 답변을 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라미란은 얼굴까지 노랗게 칠하며 싱크로율 100%의 마지 심슨으로 변신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라미란의 모습은 마지 심슨이 현실에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완벽히 소화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민효린는 2016년 대세 캐릭터 할리퀸으로 변신해 역시 얼굴 깡패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홍진경과 제시는 각자 고양이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과 섹시한 매력 극과 극 매력을 터트렸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과 김숙의 제안으로 벌칙 퍼레이드가 시작됐다. 이 가운데 ‘생생정보통’ 생방송 출연 벌칙을 놓고 게임이 시작됐다. 이에 첫 벌칙 주자로 홍진경이 당첨됐다. 홍진경은 갑작스런 생방송 출연에 울먹이며 크게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벌칙 수행을 위해 생방송 현장으로 향했고, 그 자리에서 생방송에 출연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즉석에서 대본 외우기에 돌입했다.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돌아온 홍진경은 “자신만 할 수 없다”며 강남역에서 다시 한 번 벌칙을 제안했다. 결국, 두 번째 벌칙은 라미란이 당첨됐다. 라미란은 강남역으로 향했고 수많은 인파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 콜라 원샷하기, ‘Shut Up’ 1절 부르기,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보하기 총 4개의 미션을 수행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라미란은 빼는 것 없이 언니답게 파워풀하게 미션 모두를 완벽히 소화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미션 두 번째 주자로 숙오나시 김숙이 시민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김숙의 등장에 무서워하기는커녕 “귀여워~”라는 칭찬을 퍼부으며 김숙에게 초콜릿, 과자 등등 식량을 기부하기 시작했고, 김숙은 시민들이 준 과자들을 아낌없이 바구니에 쓸어 담아 웃음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김숙이 오직 남자 시민에게만 초콜릿을 주며 남녀 차별을 해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언니들만의 배꼽 잡는 유쾌한 핼러윈 파티는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주 보육원서 수년간 아동학대…시설 간부·직원 20명 검거

    경기 여주의 한 보육시설 간부와 직원들이 수년간 10대 원생 수십 명을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여주경찰서는 4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모 보육원 전 간부 A(47)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 원장 B(73·여)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2008년부터 최근까지 여주시 소재 한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보육원에 근무하면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적장애 3급 아동 등 10대 원생 40여 명을 30여 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기합을 주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파리채와 목검 등 도구로 원생들의 엉덩이 등을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또 ‘원산폭격’이라고 불리는 기합을 주거나 화장실에 가두는 등 학대했다. 피해자들은 부모의 사망이나 양육 포기 탓에 보육원에 맡겨져 피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8월 제보를 받아 두 달간의 수사 끝에 A씨 등을 모두 붙잡았다. 수사 이후 A씨 등은 모두 스스로 그만두거나 해임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경찰에서 “말을 듣지 않아서(교육 목적으로) 그랬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대부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생활지도원’으로 보육 과정에서 원생들을 폭행하거나 기합을 줬다”며 “피의자들은 지시 불이행에 따른 통제 행위였다고 주장하지만,상식 수준을 넘어선 학대를 가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여주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손바닥 위에 엉덩이만 대고 ‘번쩍’

    손바닥 위에 엉덩이만 대고 ‘번쩍’

    미국 Haven Denney와 Brandon Frazier가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스케이트 캐나다 갈라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서지혜, 김준현 “저 아줌마 내 엉덩이에 손 넣은 아줌마”

    런닝맨 서지혜, 김준현 “저 아줌마 내 엉덩이에 손 넣은 아줌마”

    ‘런닝맨’ 서지혜가 개그맨 김준현의 이름표를 뜯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서 서지혜와 유재석 팀은 폭탄을 가지고 있어 다른 팀의 이름표 뜯어 폭탄을 넘겨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김준현과 하하 팀을 만난 서지혜 유재석은 폭탄을 가지고 있는 척하며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지혜는 옆을 지나가는 김준현을 잽싸게 덮치며 이름표를 잡았다. 이에 유재석의 도움으로 김준현 이름표 떼기에 성공했다. 김준현은 허무해하며 “저 아줌마 내 엉덩이에 손 넣은 아줌마..”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전 게임에서 서지혜는 단어 카드를 뺏기 위해 김준현의 엉덩이를 만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서지혜 김준현 장도연 양세찬 민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아바타 레이스가 펼쳐져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머! 깜짝이야’…빵 터지는 실수 모음

    ‘어머! 깜짝이야’…빵 터지는 실수 모음

    한 여성이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던 중 물벼락을 맞습니다. 또 다른 여성은 물구나무서기에 실패하고, 또 다른 여성은 고난도 발레 동작을 선보이다 넘어집니다.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아미는 이렇게 자신의 의지와 다른 상황을 맞은 이들의 난처한 순간을 모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바다사자 한 마리가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던 여성의 엉덩이를 때리는 엉큼한 모습을 비롯해 코끼리와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던 남성의 실수 순간, 절벽에서 다이빙을 시도하던 남성의 배치기 입수 굴욕 등 다양한 실수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지난 28일 공개된 영상은 700만이 넘는 재생수와 7만 9000여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힙 사이즈 1cm 커지는 ‘엉짱’ 운동 3종세트 공개

    나혼자산다 한혜진, 힙 사이즈 1cm 커지는 ‘엉짱’ 운동 3종세트 공개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예쁜 힙 라인 만들기에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톱모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이 공개된다. 한혜진은 서울 패션위크의 피날레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을 감행할 예정. 이 과정에서 그는 변화한 힙 사이즈에 대만족하며 패션쇼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의 ‘엉짱’ 운동 3종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스쿼트, 런지 등 난이도 높은 운동들을 하는 모습인데, 그는 바벨에 남성도 들기 힘들법한 많은 양의 중량원판들을 끼우고 강도 높게 운동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내가 (패션쇼 순서가) 맨 마지막이라 사람들이 내 궁둥이만 보고 있을 거란 말이야”라며 엉덩이 집착녀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한혜진은 운동 전과 후의 힙 사이즈를 체크했는데, 운동 후 힙 사이즈가 34.8cm에서 35.4cm로 솔깃한 변화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엉덩이 집착녀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 방법은 무엇일지, 17년차 톱모델의 고군분투기는 오늘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슴만튀·엉만튀… 추한 놀이가 된 ‘길거리 괴롭힘’

    슴만튀·엉만튀… 추한 놀이가 된 ‘길거리 괴롭힘’

    “어떤 아저씨가 다가와서는 ‘학생은 왜 이렇게 가슴이 작나? 남자 아냐?’라면서 가슴을 툭툭 쳤어요.”(A씨) “누가 뒤에서 제 귀에 대고 ‘악’ 소리를 질러서 깜짝 놀라 돌아보니까 교복을 입고 자전거를 탄 학생이 제 가슴을 만지고 도망갔어요. ‘슴만튀’(가슴을 만지고 도망치는 행위)를 당한 거예요.”(B씨) 한국성폭력상담소의 부설연구소 ‘울림’이 26일 서울 마포구의 상담소 건물에서 ‘길거리괴롭힘’ 실태분석 연구포럼을 개최했다. 길거리괴롭힘이란 성폭력의 범주에 넣기에 애매한 측면이 있는 대중교통,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의 합의되지 않은 신체적 접촉, 쫓아오기, 위협, 성적 비하 발언 등의 행위를 일컫는다. 연구소에 따르면 길거리괴롭힘은 당장 피해자에게 충격을 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큰 폭력과 폭행에 노출될 수 있다는 공포를 심어 준다. 실제로 “괴롭힘을 당한 이후에는 밤길을 두려워하게 됐다”거나 “가해자와 비슷해 보이는 사람을 보면 순간적으로 위축된다”는 경험을 털어놓은 피해자가 적지 않다. 어린 시절 괴롭힘을 당한 충격이 가시지 않아 성인이 되고도 조울증, 섭식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기도 한다. 연구소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년간 상담 통계를 분석한 결과 추행이 상담 건수 123건 가운데 73%인 90건을 차지했다. 연구소는 추행은 상대적으로 명확한 괴롭힘이기 때문에 상담을 요청하기 쉬운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추행 외에 피해자 스스로도 고의 여부를 확신하기 어려운 괴롭힘은 훨씬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것이다. 여성뿐 아니라 이주 여성, 트랜스젠더 등 사회적 소수자들도 괴롭힘에 노출돼 있다. 트랜스젠더인 C씨는 “한 남성이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지더니 ‘어, 여자가 아니네. 여자 아니니까 신고도 못 하겠네’라고 말하며 유유히 사라졌다”고 상담소에 털어놓았다. 드물지만 남성도 괴롭힘의 대상이 된다. 20대 의경인 D씨는 새벽 근무 중에 취객에게 성기를 붙잡히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 경찰에 신고한다는 등의 적극적인 대응은 쉽지 않다. ‘엉만튀’(엉덩이를 만지고 도망치는 행위)나 슴만튀를 당하고 나면 놀라거나 멍해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정도 행위도 신고할 수 있을까’, ’내 착각은 아닐까’ 하며 우물쭈물하다가 가해자를 놓쳐 버리는 일도 있다. 유현미 울림 객원연구원은 “엉만튀, 슴만튀는 소수자를 먹잇감이자 수단으로 삼아 집단 동성 그룹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일종의 놀이문화가 돼 버렸다”며 “이 같은 괴롭힘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 혼자서는 대응하기 어렵다. 목격자, 조력자 등 동료 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는 “‘희롱’이란 단어는 그 해악과 불법성을 희석하기 때문에 괴롭힘이 훨씬 적절한 표현”이라고 지적하면서 “길거리괴롭힘 연구를 통해 현행법이 불법으로 보지 않는 행위까지 불법화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걸그룹 스위치 두유 ‘성인식’ 커버댄스 화제

    걸그룹 스위치 두유 ‘성인식’ 커버댄스 화제

    신인 걸그룹 스위치 멤버 두유의 섹시 커버댄스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남성 잡지 맥심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걸그룹 스위치 멤버 두유의 ‘성인식’ 커버 댄스 영상을 올렸다. 2000년에 발매된 ‘성인식’은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당대 가요계를 흔들었던 곡으로, 박지윤을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두유는 중국의 전통의상인 치파오 콘셉트의 호피룩을 입고, ‘성인식’의 아찔한 안무를 그대로 소화해낸다. 특히 옆 트임이 돼 있는 드레스를 통해 드러나는 쭉 뻗은 각선미와 엉덩이 라인은 섹시 콘셉트에 방점을 찍는다. 한편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비키니’로 데뷔한 스위치는 담이(리더, 랩), 두유(서브보컬, 랩), 예린(리드보컬), 민지(보컬), 지민(서브보컬), 새롬(랩), 가영(보컬), 연이(랩) 8명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피에스타로카’(Fiestaloca)를 발매했다. 사진·영상=MAXIM 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독] 김경숙 학장, 정유라 입학 후 두달에 1건꼴 수주

    [단독] 김경숙 학장, 정유라 입학 후 두달에 1건꼴 수주

    정동구 체육재단이사장 당시 6건 수주 최경희 전 총장 측근… 정씨 특혜 지휘 정윤회 “딸 엉덩이서 진물나게 말타…” 최순실씨(60)의 딸 정유라씨(20) 입시·학점 특혜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된 이화여대 김경숙 신산업융합대학장의 독보적인 정부 지원 연구 수주 실적은 학계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신문 취재에 따르면 김 학장은 정부 지원을 1년에 1개 받기도 어려운 체육계에서 만 2년간 연속으로 3개월에 1개꼴로 정부 연구를 수주했다. 정씨가 입학한 2015년 3월부터 2016년 4월까지는 2개월에 1개꼴이다. 김 학장은 지난 19일 전격 사퇴한 최경희 전 이대 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며 정씨에 대한 입시·학사 특혜를 실질적으로 지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씨가 이화여대에 지원한 2015학년도 수시전형 때부터 체육특기 지원 대상을 11개 종목에서 23개 종목으로 확대하는 등의 과정에서 김 학장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는 얘기가 학교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김 학장과 K스포츠 초대 이사장을 지낸 정동구씨와의 인연도 주목된다. 김 학장은 정 전 이사장이 체육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을 맡을 당시 총 6개의 정부지원 연구를 수주했다. 당시 김 학장은 재단 산하 교육연수분과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김 학장의 남편은 서울시 승마협회 이사이자 ‘말 전문가’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공모에 지원했었다. 정씨가 입학한 이후에도 학점과 출석 등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정씨의 지도를 맡은 이화여대 교수가 학교를 나오지 않고 과제도 제출하지 않은 정씨에 대해 제적 경고를 주자 최씨가 학교로 찾아와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학장은 오히려 최씨의 편을 들어 지도 교수에게 물러날 것을 강요했다는 후문이다. 이후에도 학점과 학사관리 특혜 의혹은 계속됐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1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여름 계절학기 당시 이인성 의류산업학과 교수가 지도하는 ‘글로벌 융합문화 체험 및 디자인 연구’ 수업에서 대체 과제물만 제출하고도 학점을 이수했다. 정씨는 평가 비중이 가장 높았던 작품제작 사전보고서와 제작과정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대신 기존에 만들어진 의상 1벌을 수선한 후 자신이 착용한 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대체했다. 정 씨가 올 2학기 수강신청한 과목 대다수는 최 전 총장이 임명한 학교 보직교수, 또는 김 학장의 제자가 맡은 수업이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한편, 최씨의 전 남편 정윤회(61)씨는 이날 종합편성채널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전 부인이지만 잘못한 것이 있다면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2014년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의혹 사건 이후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는 정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최순실 비리 의혹과) 자신과는 상관없고,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면서 최씨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조사에 대해선 “잘못한 부분들이 있으면 조사를 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심경이 복잡하다”면서 “(유라가) 5살 때부터 열심히 새벽부터 가서 엉덩이에 진물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해 실력을 인정받았다”며 이화여대 특혜 의혹에 대해서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정윤회, 최순실 의혹에 “나하고 전혀 관계 없는 일”

    정윤회, 최순실 의혹에 “나하고 전혀 관계 없는 일”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전 남편인 정윤회씨가 최씨의 비리 의혹에 대해 “물론 잘못한 부분들이 있으면 조사를 해서 잘못한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라고 말했다. 정씨는 21일 채널A 취재진과 만나 최씨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그거 나하고 상관 없는 일이다. 나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라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 정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인물로, 지난 2014년 12월 청와대 ‘문고리 권력’과 정기적으로 만나면서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의 이른바 ‘정윤회 문건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고 지금은 강원도에 머물고 있다. 정씨는 최씨와는 물론 딸과도 연락을 끊었다고 전했다. 다만 정씨는 “요즘 심경도 복잡하고 그렇다”라면서 “대통령한테 내가 서운할 것도 없고, 혼자 이러고 살고 있다”라면서 심경을 표현했다. 최씨 사이의 딸 정유라씨가 이화여대에 특혜로 입학했고 학점취득 등에서도 특별대우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선 “나도 속상하더라”라면서 “(딸은) 5살 때부터 열심히 새벽부터 가서 엉덩이에 진물이 나고 그렇게 해서 실력도 인정받은 것”이라고 변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만한 가슴 드러낸 패션으로 시선 싹쓸이

    풍만한 가슴 드러낸 패션으로 시선 싹쓸이

    힙합 모델 리지안 구티에레즈가 핫팬츠를 입은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리지안 구티에레즈는 속옷에 가까운 화이트 탑에 풍만한 엉덩이가 드러나는 짧은 데님 팬츠를 입고 런던 거리를 거침없이 누비고 다녀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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