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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달 30일 경기국제항공전 우주관련 콘텐츠 등 선보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음달 30일 경기 안산시에서 개막되는 경기국제항공전을 지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경기국제항공전은 안산시 상록구 사동 한국해양연구원 앞에서 오는 4월30일부터 5월5일까지 6일간 펼쳐진다. 경기도와 안산시, 경기관광공사는 18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도와 경기관광공사 등은 협약에 따라 경기국제항공전 행사기간 항공우주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항공우주체험관 등 항공우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항공우주체험관에서는 인공위성, 우주정거장 모형이 전시되고 무중력, 우주유영 등 체험시설도 들어선다. 항공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skyex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경기도 여행정보 포털사이트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문 닫힌 초교 공기업으로 열린다

    서울에 있는 공기업이 이례적으로 대전의 초등학교 폐교로 본사를 이전한다. 4일 대전시와 시교육청에 따르면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오는 7월까지 유성구 봉산동 보덕초교로 본사를 옮긴다. 보덕초는 폐교가 결정돼 이달 말 문을 닫는다. 공사 측은 폐교 건물을 고쳐 사용할 계획이다. 공사는 한국가스공사의 LNG 생산 및 공급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에서 건물을 임대, 본사로 쓰고 있다. 전국에 11개 지사가 있고 14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대전 본사에는 300여명이 일하게 된다. 보덕초는 1만 5618㎡의 부지에 4층짜리 2동, 2층짜리 1동 등 모두 3동의 교사와 운동장을 갖추고 있다. 19 98년 모두 37학급으로 개교했으나 송강택지개발 사업으로 인근에 두리초교가 문을 열면서 6학급으로 줄어들자 폐교 결정이 내려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재산대장에 등재된 보덕초 재산가치는 83억원”이라면서 “감정평가를 거쳐 매각대금이 결정되겠지만 150억~200억원 정도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3일 시청에서 박성효 시장, 김신호 시교육감, 김칠환 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의 대전 이전 추진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행정 및 주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 사장은 “서울에서 사옥을 마련하려면 700억~800억원이 들어가 서울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직원들을 설득했다. 공기업의 자원재활용 및 예산절감 본보기를 보여준 것도 의미 있다.”면서 “사원 숙소로 아파트를 활용하는 문제를 대전시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기후대별 숲·멸종위기종 부활 ‘에코토피아’로

    기후대별 숲·멸종위기종 부활 ‘에코토피아’로

    충남 서천군 마서면 일원 99만 8000㎡ 부지에 들어설 국립생태원 모습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비 3400억원이 투입돼 연건평 4만 3000㎡ 규모로 지어지는 국립생태원은 2011년 말 완공 예정이다. 현재 지역을 관통하는 서천군 지방도 6호선 지하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환경부는 2007년 6월에 확정된 장항국가산업단지 정부대안사업 가운데 하나로 국립생태원 조성계획을 마련해 지난해 7월 착공식을 가졌다. 조성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립생태원 조성기획단을 찾았다. ●관통 도로 지하화 작업 한창 진행 중 환경부는 생태원 건립공사와 관련, 생태체험관과 지방도 지하화 작업 등 총 13건의 사업계약이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생태원에 전시될 국내 생물종 확보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낙빈 기획단 부단장은 “지난해 10월 산림조합중앙회와 수목 굴채·이식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면서 “다양한 전시종 확보를 위해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월에는 제주도 영어교육도시 개발 예정지 등에서 자생식물 28종 2140주를 미리 확보해 옮겨심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생태체험관(열대·아열대·지중해관 등) 조성에 소요되는 학술적·자원적 가치를 지닌 기후대별 해외 식물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외국 식물원과 대외 협력관계 등을 구축해 다양한 식물 종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베를린의 달렘식물원과 협의를 가진 데 이어 인도네시아 보고르식물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립식물원 등과도 업무협력을 추진 중이다. 국립생태원은 미래생태연구소와 멸종위기동식물관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생태계의 변화, 적응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게 된다. 아울러 멸종위기생물종인 저어새, 스라소니, 광릉요강꽃 등 94종을 증식·복원할 계획이다. 2만 1320㎡ 규모로 조성되는 생태체험관(ECORIUM)은 국립생태원의 얼굴격이다. 열대우림, 아열대, 난·온대, 극지방에 이르기까지 기후대별 생태 숲을 조성해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된다. 특히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에너지 절약형 건축시스템이 접목된다. 전시관은 열대관, 아열대관, 지중해관, 온대·극지관, 상설주제 전시관 등 5개 테마별로 영역이 나뉜다. 열대관은 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 3대륙의 열대우림 생태계를 집약한 곳으로, 전시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아열대관은 아메리카·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선인장류를, 지중해관은 5대륙 해양성 기후대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온대관은 한반도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동·식물이 전시되고, 극지관은 펭귄 등 툰드라·타이가 기후대 생태계 체험장으로 꾸며진다. ●생물다양성 확보로 국가 경쟁력 제고 생태체험관은 6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착공에 들어가 내년에 건축공사를 끝낸 뒤 2012년까지 식물식재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방문자센터는 국립생태원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생태체험관 옆에 들어서 교육과 전시, 홍보 공간으로 활용된다. 처음 설계안에는 생태습지광장 주변에 4층 규모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전시관람장 입구로 옮겼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2층 규모로 건물의 높이도 조정했다. 이 밖에 환경·생태보전 입체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관과 상설 주제전시관, 기획전시관도 방문자 센터에 마련된다. 김 부단장은 “나라마다 생물자원 보전·복원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라면서 “국립생태원이 완공되면 생태계 변화에 따른 체계적인 연구활동과 생물자원 보전·복원을 통해 우리나라도 생물다양성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태원 조성사업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간 7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환경플러스]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 본격추진 폐자원을 활용한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을 위한 시범마을 선정 공모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시범마을은 내년 말까지 60억원(국고 30억원, 지방비 3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적인 요소가 가미된 미래 도심형 마을로 꾸며진다. 이달 말까지 접수를 완료하고 2월 중 현지 실사 등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와 폐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공급, 주민들의 자발적인 녹색실천 생활운동 전개 등 미래형 마을의 모델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시범마을 조성과 함께 2020년까지 저탄소 녹색마을 600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학물질 규정위반 中제품이 가장 많아 유럽연합(EU)이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새로운 화학물질관리규정(리치·REACH)을 중국제품이 가장 많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6월 화학물질 제한규정이 발표된 후 지난해 말까지 국가별 위반사례 122건을 분석한 결과, 중국산 제품이 92건이나 돼 전체 75.4%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기업은 한 건도 제한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이미 화학물질관리 선진화 방안으로 위해물질을 취급제한·금지물질로 지정, 관리하는 등 리치에 대비해 왔다. 규정을 위반한 중국산 제품은 어린이용 완구류가 위반건수의 59%로 가장 많았다. 리치는 유럽연합 내에서 연간 1t 이상 제조·수입되는 화학물질에 대해 유럽화학물질청에 등록·평가·허가제한을 받도록 한 제도다. 석면과 비소 등 46종의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품 함유 비율을 제한하고 있다. ●환경부·동부화재 그린스타트 협력 MOU 환경부와 동부화재해상보험이 그린스타트운동을 공동으로 벌여나가기로 하고 업무협력(MOU)을 체결했다. 동부화재해상보험은 국내 자동차보험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력체결을 계기로 회사 차원에서 환경기금을 조성하는 등 그린스타트 공동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먼저 올해 하반기 중 우수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그린스타트를 홍보할 ‘그린리더’ 교육을 실시해 보험고객 대상으로 녹색생활 실천 설계와 온실가스 배출진단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동부 프로미 농구단을 활용해 녹색 스포츠 캠페인을 벌이고, ‘1사1녹색운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동참하는 녹색생활 캠페인도 펼칠 방침이다.
  • 강서구 실업난 해결 나섰다

    강서구 실업난 해결 나섰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직업훈련 교육과 재취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강서구는 14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직업훈련 교육과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등과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구청장과 송지수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 회장, 이종남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학장 등이 참석했다. 강서구는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직업훈련교육과 취업프로그램을 발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강서구 상공회에서는 회원 기업들이 직원채용 시 강서주민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졸업생을 우선적으로 채용 및 현장연수 등을 적극적으로 도울 방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에서는 ▲새터민들의 조기 사회정착을 위한 기술교육 ▲ 강서주민 중 50세 이상의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훈련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재취업 훈련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만들고 서울강서캠퍼스의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지역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전국플러스] 시·도지사協-시장·군수·구청장協 MOU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부산시는 전국 시·도지사협의회(허남식 부산시장)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하계열 부산진구청장)가 10일 부산시청에서 ‘지방자치단체 국제화 사업 관련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를 교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교환은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따라 오는 12월 국제화 재단이 해산되고, 그 기능이 전국시·도지사협의회로 넘어오는 데 따른 것이다. 두 협의회는 ▲재외공관 직무파견(순환배치) 관련 업무 ▲국제교류·국외연수·통번역·해외정보 관련 국제화 사업 등에 대한 업무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 경기도 의료관광 상품화 잰걸음

    해외환자 유치 경쟁에 뒤늦게 뛰어든 경기도가 의료관광 상품화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카자흐스탄과 미국 LA 등지에서 환자유치를 위한 의료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경기국제의료협의회를 출범시키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1일 도와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 경기국제의료협의회는 해외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첨병역할을 한다. 경기관광공사와 도내 20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도내 의료산업 현황 등을 담은 외국어 버전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하고 외국인 환자들의 진료 편의를 위한 통역요원도 양성할 계획이다. 또 해외 홍보활동 강화 차원에서 외국 현지에서 의료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의료 팸투어도 한다.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7일 미국 LA에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갖고, 도내 의료기관의 각종 의료서비스를 소개했으며 현지 주요 병원과도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또 지난 7월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주를 방문, 의료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그 결과 카자흐스탄 의사 26명으로 구성된 의료체험 투어단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임병수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고부가가치 상품이자 차세대 성장동력인 의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코스 개발과 해외 주요 시장에 대한 의료관광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도는 특히 도내에 국내 유명 대형병원들이 잇따라 진출할 계획이어서 경기도가 국내 의료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현재 경기 남부지역에 병원 신축을 추진 중인 곳은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경희대의료원, 연세대의료원, 한림대병원, 을지병원 등 5곳에 달한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대법원 ◇판사 전보 △서울남부지법 박정훈△수원지법 안양지원 강종선△춘천지법 원주지원 배용준△창원지법 진주지원 김종원△부산지법 가정지원 곽윤경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상훈담당관 진영만△심사임용과장 최관섭△지역녹색성장〃 서철모△정부청사관리소 기획〃 최태호 ■노동부 ◇과장급 전보 △장관 비서관 권기섭△기획재정담당관 정지원△규제개혁법무〃 김대환△정보화〃 한창훈 ■광주시 ◇3급 승진 △도시철도건설본부장 강왕기△북구 부구청장 이홍의△정책기획관 정선수◇3급 전보△문화체육정책실장 김동율△지방공무원교육원장 이호준△남구 부구청장 홍기남◇4급 전보△문화수도정책관 노희용△투자유치기획단장 김형수△감사관 문금주 ■외환은행 △외국고객영업본부장 정청원◇본점△기업마케팅부장 박해정△업무협력팀장 허성원◇기업지점장△소공동 신현정△정관 박도희 ■우리투자증권 ◇신규 △신사업추진센터장 김창배△이수역지점장 김은주△인동〃 남효경△TIS부장 남동재△홍보실장 이원철◇전보△남대문WMC 센터장 손준연△산본지점장 김유성△화정역〃 이재형△포항〃 전문기△반포〃 최중선△신목동〃 김남형△BIZ솔루션부장 박평수 ■스포츠월드 △연예문화부장 직대 강민영 ■TNT코리아 ◇승진 △F&A 전무 서보일△영업부 상무 김승수△업무부 이사 정운엽△영업부 이사대우 이정호
  • 권익위, 사회약자 보듬기 나섰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사회·경제적 약자를 돕기 위해 시민들과의 만남을 크게 늘린다. 평소 정부 조직의 불합리성이나 공무원의 부정, 부패를 감시하고 제도 개선점을 찾아내는 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회의 약자들을 직접 만나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방안을 찾기로 한 것이다. 15일 오전에는 아동·청소년 관련 22개 단체 관계자 50여명을 서울 서대문구 청사 세미나실로 초청해 의견을 청취했다.이 자리에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우리아이지키기시민연대 등 9개 아동 관련단체를 비롯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등 13개 청소년 관련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권익위원회 등 관련 행정조직과의 온·오프라인 협력체계 구축을 주문하는 등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한 실제적인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권익위는 이들 시민·사회단체와의 협의 및 업무협력을 통해 결식아동과 불우청소년과 관련된 불합리한 제도를 찾아 개선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서울신문-환경관리공단 ‘저탄소 녹색성장’ 업무협약

    서울신문-환경관리공단 ‘저탄소 녹색성장’ 업무협약

    서울신문과 환경관리공단은 23일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의 홍보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신문과 환경관리공단은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 국내외 정보를 교류하고,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 실천을 위한 대 국민 홍보 및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게 된다. 또 두 기관은 온실가스 감축 및 적응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조사,연구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자원에너지의 순환 이용과 관련한 기술개발도 함께 하게 된다. 서울신문 6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용운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이 저탄소 녹색 성장의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진환 서울신문 사장은 “온실가스 감축은 환경뿐만 아니라 사회·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녹색 부국’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보도를 통한 홍보 활동은 물론이고 친환경 사업에도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함께 참석한 이병욱 환경부 차관은 “저탄소 녹색 성장은 정책이라기보다는 국가를 업그레이드하는 창조적 접근,혹은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개념”이라면서 “서울신문과 환경관리공단이 협력하면 산업계나 국민들에게 저탄소 녹색 성장이라는 국가 어젠다를 확산시키는 데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 [메디컬 팁]

    ●당뇨병 심층치료 입원프로그램 개설 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센터장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을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관련 교육을 받는 ‘당뇨병 심층치료 입원프로그램’을 최근 개설했다.프로그램은 당뇨병 환자들이 5박6일간 센터 전용 병동에 입원,체지방 측정과 혈압·혈당·간기능·종양표지자·갑상선검사,심장·뇌졸중·눈·신장합병증 정밀검사를 받으며,이를 근거로 전문가들이 당뇨병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심층교육 및 생활습관 개선 등을 교육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02)3410-2138.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와 협약 체결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이종식 교수 등 ‘첨단 뇌영상을 이용한 파킨슨병의 환경 및 유전병인 연구팀’은 최근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와 연구협약을 체결했다.연구팀은 뇌과학연구소 조장희 박사팀이 자체 개발한 7.0테슬러 MRI(자기공명영상)와 이 병원 핵의학과 김재승·오승준 교수팀이 상용화한 PET 영상진단기술을 활용,파킨슨병 원인 규명과 조기진단법 개발에 나서게 된다. ●상담사이트 ‘ADHD 24시’ 개설 다국적 제약사 한국릴리는 소아청소년 정신질환 중 하나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극복을 위해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맞춤형 상담사이트 ‘ADHD 24시(www.adhd24.com)´를 개설했다.이 사이트는 ▲부모교실 ▲교사교실 ▲임상 및 치료 ▲교육다운로드 자료실 ▲새 소식 등 5개 분야로 구분,다양한 질환 및 관리정보를 동영상 콘텐츠와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공한다. ●‘베이츠의 포켓 진단학’ 번역 출간 중앙대병원 외과 장인택 교수 등 11명의 교수진은 최근 새 유형의 의사실기시험 기본텍스트인 ‘베이츠의 포켓 진단학’을 번역,출간했다.책은 내년 9월부터 표준화 환자를 이용한 실기시험이 의사 국가고시 선발제도에 정식 도입되는 등 달라진 시험제도에 대비한 맞춤형 기본서로,컬러판 포켓사이즈로 제작됐다.군자출판사.440쪽 2만 5000원. ●국립·지역암센터 업무협력 양해각서 국립암센터와 전남지역 암센터 등 전국 9개 지역암센터는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암 관련 공동연구와 암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 활성화 등 상호 업무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에는 국립암센터와 전남·북지역암센터를 비롯,경남·부산·대전·대구경북·강원·충북·제주지역암센터 등이 참여했다. ●다솜회 바자 수입금 결손 가정 전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여직원 모임인 다솜회는 최근 본사에서 송년 바자회를 열어 수입금 300만원을 서울 중구 회현동 결손가정에 전달했다.군터 라인케 사장은 “이웃에 대한 직원들의 자발적 의지와 사랑이 담긴 성금”이라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기업 접대비 한도 50만원→100만원 유력

    현재 50만원인 기업의 건당 접대비 한도가 내년부터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접대비’라는 명칭도 기업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지 않도록 ‘대외업무협력비’ 등 다른 것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 고위 관계자는 23일 “기업 접대비 한도를 늘리는 문제를 심층 검토하고 있다.”면서 “일부 시민단체에서 반대하는 등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문제이고 아직 방침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내년부터 100만원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기업의 접대비 한도는 2004년부터 건당 50만원으로 정해져 이를 초과할 경우 영수증은 물론,만난 사람과 접대 목적 등을 작성하도록 하고 이 서류를 5년간 보관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일선 기업들은 이 같은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비용이 50만원 이상 나올 경우 여러 개의 카드로 나누어 처리하거나 날짜,장소 등을 바꿔 결제하는 등 변칙적인 방법으로 한도 적용을 피해 왔다.전국경제인연합회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96.5%가 실명제를 피하기 위해 영수증 쪼개기 등을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부 관계자는 “현행 50만원 한도가 현실을 감안할 때 지나치게 낮다는 것은 대부분 인정하고 있다.”면서 “기업이 대외접촉 업무를 할 때 수십 명을 한꺼번에 만나는 등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 경우 접대비 한도 50만원을 훌쩍 넘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상률 국세청장도 지난달 9일 국정감사에서 “현재 50만원인 기업 접대비 한도를 재검토할 때가 됐다.”고 밝혔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특허 G5 ‘한자리’

    특허 G5 ‘한자리’

    전 세계 특허출원의 77%를 차지하는 ‘특허분야 G5’가 한자리에 모였다. 27일 제주도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5개국 특허청장 회의가 1박2일 일정으로 개막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제네바에서 열린 45차 세계지식재산권기구( WIPO) 총회 기간 5개국 수석대표들의 회동을 통해 이뤄졌다.2006년 기준으로 5개국은 전 세계 특허출원(176만여건)의 77%인 135만여건을 차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심사적체 해결을 위해 상대국 심사결과를 활용해 자국 심사를 수행하는 특허심사 업무협력 로드맵과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정식 특허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 공조체제가 본격 출범하면 각국 특허심사 품질과 효율성뿐 아니라, 특허심사 시스템의 표준화로 해외에서 더욱 빠르고 쉽게 특허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드라마 중간광고 허용 추진

    정부가 방송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드라마 중간광고 허용 등 규제완화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전담하고 있는 방송광고판매대행업 부문에 경쟁체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민영 미디어랩(광고대행사)’ 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는 24일 ‘제3차 방송영상산업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방송영상콘텐츠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6546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부는 “2012년까지 디지털 방송영상 강국 ‘빅 6’에 진입할 수 있도록 방송영상산업을 전략적으로 키우겠다.”면서 이를 위해 ▲방송영상콘텐츠 인프라 구축 ▲포스트 한류를 위한 제작·유통 활성화 ▲방송영상산업진흥법 제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디지털융합시대를 맞아 특히 드라마 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이 다양하게 담겼다. 이에 따르면 문화부는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을 위해 독립제작사와 영세 프로그램공급사(PP) 등의 제작을 활성화하고, 외주제작사에 대한 투자·융자 확대 등을 위해 2010년까지 복합금융지원센터를 설립한다. 또 제작·유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송영상콘텐츠의 국제공동제작 지원,‘방송한류 그랑프리’ 시상제도 신설에 힘쓰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2011년부터 ‘TV드라마학과’를 두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와 함께 문화부는 콘텐츠 주무부처로서 효율적인 방송영상산업 정책 실현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방침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인사]

    금융감독원 △변화추진기획단장(부원장보) 박찬수 농촌진흥청 △전라북도농업기술원장 조영철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서실장 신희섭△경륜운영본부 길음지점장 정광국△경영지원실 인력관리팀장 차차남△체육진흥실 기금평가팀장 최창렬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획부 연구기획과장 박종수△어업자원부 자원연구〃 장대수△환경연구부 환경관리〃 최우정△남해수산연구소 어업자원〃 박종화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朴慶德△기획지원부장 직무대행 朴泰一 수협 ◇부장급 전보 △경제기획부장 李增洙△유통사업〃 孔魯成△자재사업〃 韓在淳△FS사업〃 車漢圭△노량진현대화사업본부장 金大椿△수협사료 파견 權五國△수협유통 〃 崔鍾根 ◇팀장급 전보△기획팀장 李承龍△운영〃 安在文△시설관리〃 董松鶴△공판〃 高在石△특판영업〃 金善泰△감사실 朴鍾根△천안물류센터장 金弼敏△감천항〃 金京範△광주공판장장 鄭知烈△바다마트 상계점장 金鉉佑△〃 신장점장 張順鐘△〃 제주점장 金京必△〃 춘천점장 金基成△〃 종암점장 林根成△수도권물류사업소장 姜泰國△군산유류〃 朴東守△제주가공공장장 郭誠水 외환은행 ◇본점부장 △개인상품개발부 이성수△글로벌〃 김재웅△노사협력부 오태균△사무지원부 이상식△카드세일즈부 김기영 ◇본점팀장△가맹점팀 이만열△감사부 박연파△개인고객분석팀 김강수△글로벌마켓부 이상배△글로벌성장TFT 이창순△대출상품세일즈팀 조성무△방카슈랑스팀 노병윤△비서팀 경규상△신탁부 최홍구△〃 설동기△업무협력팀 강연섭△여신심사부 박종춘△〃정리부 이승민△〃정리부 장철웅△외국고객영업팀 이현수△외환상품세일즈팀 윤재근△인력개발부 정중근△〃 최광서△재무기획부 이동로△〃본부 정재훈△준법지원팀 김인호△카드고객분석팀 석승징△카드세일즈부 정수용△IT본부 공형일 ◇개인지점장△강릉지점 최용순△계동〃 조양호△과천〃 유병후△광장동〃 이경향△광주〃 현경수△광화문〃 오해혁△구서동〃 배규효△구성〃 홍경표△남천동〃 이봉원△노은〃 민봉기△논현역〃 송인원△대림역〃 장경환△대치동〃 권오정△동광동〃 임흥준△둔촌동〃 정일용△마산〃 김성목△마포남〃 김기준△명동〃 염형일△목동1단지〃 김정한△목동〃 장선욱△무역센터〃 이정주△미금역〃 심재환△봉덕〃 최경찬△부산〃 남기탁△분당정자〃 정명순△사상〃 박이목△사직동〃 이재동△삼성전자〃 고연욱△상계동〃 배점태△서대문〃 현미선△서면WM센터〃 전윤열△서방〃 최방열△서소문〃 김서련△서초중앙〃 이정일△선수촌〃 이일완△성남〃 고수익△성산아파트〃 이재규△송파동〃 임승복△수원〃 이용하△시화공단〃 이영노△신반포〃 임정순△안양〃 김정용△야탑역〃 김채길△약수역〃 최형삼△여의도광장〃 이성재△여의도중앙〃 박희정△역삼역〃 유재후△역삼중앙〃 이상우△영업부 홍만식△오류동〃 이동헌△오산〃 권용한△용인〃 변만리△을지로〃 채병린△응봉동〃 홍성영△익산〃 임시권△인천국제공항〃 이해천△장미마을〃 김한을△전주〃 김재수△정릉〃 김영일△종로〃 정흥식△창동역〃 장상열△창동〃 이융재△청담역〃 류근형△청주북〃 홍승직△춘천〃 남일우△토지/가스공사〃 진용섭△평내〃 허복래△호계동〃 정영진 ◇기업지점장△63빌딩지점 문병성△가스공사〃 홍건희△구성〃 김창태△대치동〃 김태경△둔산〃 신현정△둔촌동〃 한종원△마산〃 임채호△목동〃 백종국△무역센터〃 한용갑△삼성역〃 고재오△서잠실〃 조철환△안산〃 권순일△양재동〃 이선환△여의도광장〃 박해정△여의도〃 신동훈△울산〃 송주경△진량공단〃 강규찬△천안공단〃 이충우△충무동〃 이영근△평촌〃 김종생△포이동〃 정우영 ◇해외지점장△미주외환송금서비스 양진영△싱가포르지점 및 동남아지역센터 문승찬△홍콩지점 신현승△홍콩IB TFT 손창섭 ◇개인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김왕웅 김항년 남명호 문창호 박승록 신기호 우제용 장관식 정세근 조경호 최호철 홍석선 ◇기업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고광석 김용완 박태형 양홍련 이현 장문성 ◇개설준비위원장△성남기업금융지점 박윤재△음성기업금융지점 임재영 ◇인턴지점장△고재춘 김관철 김명환 김수연 김영철 김용주 김윤호 김창복 서순천 우병호 이규천 이창주 임경옥 진대윤 한백규 한억만 기업은행 ◇본부장(임원급) (이동)△마케팅본부 현병택△HR〃 한영근△IB국제〃 김기현△자금시장〃 윤병국△경수지역〃 주영래△중국현지법인 설립준비위원장 손태 (승진)△기업고객본부 정충현△업무지원〃 박종규△여신운영〃 남운택△신탁사업단 이동주 ◇지역본부장△경기중앙 박용은△남부 유석하 ◇본부 부서장△PB고객부 김민녕△마케팅전략부 최훈△상품개발부 노희성△시너지상품부 김용갑△채널기획부 김광남△신탁사업단(부사업단장) 김민규△미래사업추진단(부단장) 조희철△홍보부 김영찬△여신기획부 유상정△〃심사부 문명식△〃심사부(수석심사역) 박명옥△부산심사관리센터 박동일△호남〃 김영복△고객만족부 용규광△여신/외환지원센터 권선주△IT기획시스템부 성정훈△리스크총괄부 노강석△기은컨설팅센터(수석컨설턴트) 이창영 ◇지점장△영업부 강성구△과천지점 황기현△논현남〃 예영희△방배동〃 임영빈△서초남〃 이선권△압구정동〃 정영택△언주로〃 이주창△청담동〃 허만석△건대역〃 최장길△길동〃 김용만△동해〃 송승현△성남〃 안병구△성남2공단〃 서정환△춘천투탑시티〃 최선방△하남〃 송영건△가양동〃 유병무△당산역〃 박상화△등촌동〃 김명도△부천〃 윤용△상동중앙〃 장영철△서여의도〃 양관석△소사본동〃 박영기△송내동〃 안금호△신길동〃 윤영도△영등포〃 홍성화△오목교역〃 이충원△가산동〃 시석중△고척동〃 최영순△광명〃 조홍진△시흥유통상가〃 김준석△오류동〃 서완석△돈암동〃 김철호△방학동〃 안종일△상계동〃 석은성△쌍문역〃 전정안△포천〃 이강철△호원동〃 김광섭△남가좌동〃 장세룡△연희동〃 정대일△응암역〃 조세준△일산마두〃 전형구△일산장항〃 최장환△일산중앙〃 김조영△일산풍동〃 조경만△홍제동〃 안용환△뚝섬역〃 송광호△무교〃 정강균△성동〃 김종우△용산전자〃 김주원△인사동〃 양윤석△반월유통단지〃 정규봉△범계역〃 손진수△상록수〃 오창호△서시화〃 이재호△안양비산동〃 서상극△인덕원〃 김형일△평촌〃 김석수△평촌남〃 김채수△분당미금역〃 이근주△분당서현역〃 김영언△분당수내역〃 배용덕△분당야탑역〃 김기우△죽전〃 이은병△계산역〃 이창구△남동2단지〃 신동욱△부평〃 이현용△석남동〃 유건식△주안공단〃 문병선△주안북〃 심우만△덕천동〃 이기국△양산〃 강병권△진주〃 양인석△창원〃 양진소△학장동〃 이익동△거제동〃 변종만△동래〃 이성욱△안락동〃 김재창△연산동〃 정재희△웅상〃 장재관△대곡〃 이길현△대구3공단〃 이헌노△대구유통단지〃 도건주△대구중앙〃 이상기△비산동〃 강봉구△시지〃 최영철△포항〃 박춘배△포항공단〃 김동균△광산〃 나형남△광주서〃 김유석△군산〃 김용기△금호동〃 고재선△유성노은〃 이충희△천안〃 박경준△천진〃 이근섭 ◇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기업금융지점 임승균△반월중앙〃 정정규△평촌〃 윤완섭△동수원〃 이필용△녹산중앙〃 윤조경△양산〃 최창길 ◇드림기업지점장△일산주엽지점 정성환△시흥〃 정원범△인덕원〃 이효근△평택〃 최병채△청천동〃 박흥순△동마산〃 윤영수△사상〃 조상찬△팔용동〃 이진호△대구유통단지〃 신현익△대전〃 박용욱△아산〃 유현준△청주〃 신관호 ◇개설준비위원장△문정훼미리지점 이의한△잠실파크리오〃 김영기△은평뉴타운〃 오숙희△시흥능곡〃 김성빈△남동공구상가〃 손창호△강남지역본부(조사역) 채현수△경영전략〃(〃) 권한섭△채널기획부(〃) 주경덕 박종철 박선규 오범균 조상근 김지철 신인수 정영한 우리투자증권 ◇신규 △용인지점장 睦夏均△주식영업1팀장 池弦必△프라이빗뱅킹 서초 개설준비위원장 安秀珍 ◇전보△청담지점장 李貴雄
  • 서울시·법무부 “신뢰사회 만들자”

    법무부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어린이,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담배꽁초,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등 기초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법무부와 서울시는 26일 서울 신용산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초등학생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법질서 확립으로 신뢰사회 건설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서울시는 ▲어린이 안전 ▲여성 안전 ▲교통 안전 ▲먹거리 안전 ▲불법 주정차 단속 ▲불법 노점상 정비 ▲불법 광고물 정비 ▲담배꽁초,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학교주변 유해업소 단속 등 9개 분야의 예방대책과 단속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개 중점분야 가운데 특히 어린이 안전과 학교주변 유해업소 단속 등을 최우선적으로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어린이 실종·유괴사건 예방 등을 위한 ‘U-서울 어린이 안전 시스템’ 운영과 학교내 폐쇄회로(CC)TV 2140대 추가 설치, 여성 화장실내 비상벨 설치 및 조명 개선 등의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불량 먹거리 퇴치를 위해 ‘식품안전기본조례’을 제정하고, 식품 365일 상시 기획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종로, 명동, 대학로 등 97곳을 특별지역으로 지정, 쓰레기 무단 투기를 감시하게 된다. 법무부는 ‘지방자치단체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업무협력 체제를 유지, 서울시의 특별사법경찰관 등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확충 등 법집행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캠페인 로고송과 로고, 슬로건을 서울시에 제공하는 등 법질서 확립을 위한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경제 플러스] 수출보험공사, 우즈베키스탄과 MOU

    수출보험공사는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화학공사와 양국간 무역·투자촉진 및 우즈베키스탄 화학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는 한승수 국무총리가 이끄는 경제사절단의 중앙아시아 4개국 순방 활동의 하나로 체결되는 것이다.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즈베키스탄 화학플랜트에 대한 수출보험공사의 금융지원과 화학 및 플랜트금융 관련 정보교환을 위한 업무협력이 주 내용이다.
  • [맞춤형 교육통신]

    ●국민대학교는 최근 해외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제임스 C 앤더슨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등 3명의 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중 한명인 방상철교수(South Dakota School of Mines & Technology)는 지난 20일 ‘미국의 대학행정 시스템과 그 운영’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와 대한변리사회는 최근 국제화 교육프로그램 교류에 대한 업무협력을 추진하기로 협정을 맺었다. 두 기관은 우선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특허관련 전문 어학 콘텐츠를 개발, 변리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협력 영역을 점차 확대해 정보기술(IT)을 포함한 첨단 기술 분야의 전문교육과 특허관련 법 제도에 관한 종합적인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가 미국의 명문대학인 ‘UC 버클리’의 교수를 초빙, 팀티칭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친다. 연세대 교수들도 참여한다. 올해 1학기 동안 20명의 교수진(연세대 10명,UC 버클리대 10명)이 6개월간 전공을 달리해 11개의 강좌를 릴레이식으로 이어간다. 이번 강의는 2010년 송도국제화복합단지내 UC 버클리대의 동북아 교육 기지 구축을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다. ●㈜천재교육은 다음달 13일까지 초등학교 전 과목 전문 학습 참고서 ‘우등생 해법시리즈’ 서평 대결 이벤트를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에서 ‘우등생 해법시리즈’를 검색한 뒤 ‘서평 및 리뷰쓰기’ 에 서평을 작성하고 천재교육의 서평 이벤트 페이지(www.chunjae.co.kr/event/890/index.asp) 게시판에 자신이 작성한 서평 페이지 주소를 복사하여 남기면 된다. ●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w.vitaedu.com)가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마일리지와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나누기(÷)이벤트’를 연중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실시간 리얼출첵’과 ‘생각나누기’,‘우리학교 모여라’,‘비타뉴스’ 등 각 커뮤니티 게시판에 댓글과 학습노하우 등 관련된 정보를 올리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사이트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게시물당 100원씩 무제한 지급한다.
  • 안산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경기 안산시가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력·풍력·태양광발전소에 이어 태양전지를 중심으로한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18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 국내외 태양전지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컨소시엄은 태양전지 생산업체인 NDN에너지가 중심이 돼 국내 4개 관련 기업이 참여한 NDN 컨소시엄과 일본 태양전지 장비생산 기업인 CMC페로텍을 주축으로 노르웨이 기업을 포함한 4개 업체가 속한 CMC 컨소시엄으로 나뉜다. 안산시는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부지(시화호 북측 간석지)를 확보하고 NDN 컨소시엄은 2010년까지 약 4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관련 외국 기업을 유치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NDN 컨소시엄 등은 태양광, 바이오매스(식물이나 미생물 등을 이용한 에너지), 수소연료전지, 태양전지 및 차세대 박막형 태영전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기술과 외자를 유치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한국농촌공사가 추진 중인 시화지구 간척농지(대송지구)에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연구 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에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에너지활용연구센터, 전원형 및 타워형 에너지시범단지를 만들계획이다. 이미 섬마을인 육도에 95㎾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21가구에 전기를 공급해 주고 있다. 주민들은 덕분에 하루 20t 처리 규모의 오수처리장을 가동, 가정에서 배출되는 오수도 자체 처리하고 있다. 안산시와 의회 청사 옥상에는 1130㎡ 크기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깔려 있다. 하루 74㎾의 전력(32w급 형광등 2300개 분량)을 생산, 사무실에 공습해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화방조제에 건설 중인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에 이어 태양전지를 중심으로한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시화호 일대는 대체에너지 생산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안산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안산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경기 안산시가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력·풍력·태양광발전소에 이어 태양전지를 중심으로한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18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 국내외 태양전지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컨소시엄은 태양전지 생산업체인 NDN에너지가 중심이 돼 국내 4개 관련 기업이 참여한 NDN 컨소시엄과 일본 태양전지 장비생산 기업인 CMC페로텍을 주축으로 노르웨이 기업을 포함한 4개 업체가 속한 CMC 컨소시엄으로 나뉜다. 안산시는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부지(시화호 북측 간석지)를 확보하고 NDN 컨소시엄은 2010년까지 약 4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관련 외국 기업을 유치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NDN 컨소시엄 등은 태양광, 바이오매스(식물이나 미생물 등을 이용한 에너지), 수소연료전지, 태양전지 및 차세대 박막형 태영전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기술과 외자를 유치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한국농촌공사가 추진 중인 시화지구 간척농지(대송지구)에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연구 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에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에너지활용연구센터, 전원형 및 타워형 에너지시범단지를 만들계획이다. 이미 섬마을인 육도에 95㎾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21가구에 전기를 공급해 주고 있다. 주민들은 덕분에 하루 20t 처리 규모의 오수처리장을 가동, 가정에서 배출되는 오수도 자체 처리하고 있다. 안산시와 의회 청사 옥상에는 1130㎡ 크기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깔려 있다. 하루 74㎾의 전력(32w급 형광등 2300개 분량)을 생산, 사무실에 공습해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화방조제에 건설 중인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에 이어 태양전지를 중심으로한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시화호 일대는 대체에너지 생산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안산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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