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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마 승부조작 8명 구속/25명 적발/브로커,거액주고 기수 매수

    서울지검 특수2부(조용국부장검사·박성규검사)는 25일 경마브로커들과 짜고 경주마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제공하는등 수법으로 경마승부를 조작해온 한국마사회 소속 기수,조교사 및 브로커등 25명을 적발,이 가운데 1천만원이상의 금품을 주고 받은 기수 최재구씨(26)와 조교사 이순봉씨(35)등 3명을 마사회법위반및업무방해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전 영동백화점 대표 김택씨(34)를 비롯한 경마브로커 5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전 연예인협회회장 정용수씨(46)와 기수등 3명도 같은 혐의로 수배하고 나머지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혐의사실을 계속 추궁하고 있다. 검찰은 특히 이번 조사결과 그동안 공공연한 소문으로 나돌던 경마승부조작이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마사회 소속 다른 기수와 조교사등에 대해서도 조사키로 하는 등 마사회전반에 걸쳐 수사를 벌이고 있다. 구속된 기수 최씨는 90년 8월 서울 강남구 반포동 T호텔에서 경마브로커 조형래씨(45·오퍼상·구속)로부터 30만원을 받고 경주말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제공하는등 지금까지 80여차례에 걸쳐 3천2백여만원을 받고 경마브로커들에게 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조교사 이씨는 88년3월부터 경마브로커 정균수씨(35·제조업·구속)등으로부터 수십여차례에 걸쳐 1천4백여만원을 받고 경기에 출전하는 말에 대한 건강상태와 우승이 예상되는 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 혐의다. 전 영동백화점 대표 김씨는 88년 3월 조교사 최연홍씨(51)에게 5백만원을 주고 우승이 예상되는 말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것을 비롯,89년초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모두 2천3백만원을 주고 최씨 등으로부터 경마정보를 입수해왔다는 것이다. 구속된 사람. ▲최재구 ▲이순봉 ▲박홍덕(26·기수) ▲김택 ▲정균수 ▲조형래 ▲권순애(34·여·경마꾼·관악구 신림본동 92) ▲김규용(43·경마꾼·전광명시 광명새마을금고 전무)
  • MBC,파업 관련 노조간부 15명 고소

    노조의 파업 18일째인 서울 문화방송(사장 최창봉)은 19일 노조와 이완기노조위원장 직무대행(38)등 노조간부 15명을 업무방해및 노동쟁의조정법위반혐의로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고소했다. 회사측은 이날 고소장에서 『노조측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지난2일 중재개시를 알려 15일동안 쟁의를 할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파업을 계속해 노동쟁의조정법을 위반했을뿐 아니라 피켓시위등으로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해 광고수익손실을 입히는등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밝혔다.
  • 여상 전교생 또 등교거부/목포신명여상/교사 직위해제 항의

    【광주=최치봉기자】 목포신명여상 전교생 1천2백여명은 학교측이 이범수교사(33)등 교직원 10명을 무더기 직위해제한데 항의,지난달 23일부터 5일까지 2주일동안 수업을 거부한데 이어 7일부터 등교거부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이날 『지난달 27일부터 학교법인 신명학원(설립자 이종필)에 대한 감사를 펴온 전남도교육청이 27건의 비리를 적발하고서도 교장등에 대한 징계조치만을 재단측에 요구한 것은 부당하다』면서 『재단비리를 밝혀내다가 업무방해혐의로 고소되고 직위해제된 이교사등 10명에 대한 원상복직과 재단퇴진이 이루어질때까지 무기한 등교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교사 등은 지난 89년 4월 재단측의 비리를 밝히는 과정에서 업무방해혐의로 고소당한뒤 올 7월 불구속 기소됐었다.
  • 김대중대표 수감자에 송금/경찰,위로금 여부싸고 고심(조약돌)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2일자로 구속중인 현대자동차 전노조위원장 이헌구씨등 40명의 수감자들에게 민주당 김대중총재명의로 보내온 액면가 2만원권의 우편소액환 처리를 놓고 위로금인지 아닌지 고심. 서울 마포우체국 소인이 찍히고 흰겉봉에 「폭력」「업무방해」등 구속자의 혐의사실이 적힌 배달물을 검열과정에서 발견한 경찰관계자는 소액환이 현금과 같다고 판단,3일 선관위에 선거법 위반 여부를 질의한뒤 처리키로 결정.이에 민주당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해마다 시국사범들에게 연례적으로 해오던 일」이라고 해명.
  • 전기기사 대리응시 묵인 감독 등 셋 구속

    【광주=박성수기자】 광주지검 수사과는 1일 전기기사 2급 시험에 부정으로 응시한 금강전기대표 박정갑씨(35·광주시 서구 진월동 현대아파트 309동 803)와 김중수씨(25·태광전력 회사원·광주시 서구 월산 4동 964의 4)등 2명과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검정2과직원 김봉일씨(33·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한성아파트 203동 1207호)등 3명을 공문서 위조,뇌물수수,업무방해등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전기공사기사 2급 자격증이 있는 김씨의 사진을 붙여 전기공사기사 2급 자격시험응시원서를 접수시킨뒤 지난해 9월 15일 광주기계공고에서 실시한 1차 시험과 지난 6월21일 광주 금파화학공고에서 실시한 2차시험에 김씨로 하여금 대리응시케 해 자격증을 취득한 혐의다.
  • 종말론신도 첫 구속/고교생 신자 병원탈출 도와

    【부산·광주=이기철·남기창기자】 시한부 종말론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한부 종말론 신도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으며 또 피해자들에 의해 교회관계자가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15일 시한부 종말론자인 주모군(17·부산Y고 3년)이 입원하고 있던 정신병원에서 탈주하도록 쇠톱과 절단기등을 건네줘 도운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S교회 신도 정수한씨(21·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82)를 업무방해및 재물손괴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 교회 전도사 윤대성씨(29·서울시 관악구 봉천동)를 수배했다.
  • 경쟁회사 입찰 방해/삼성직원 2명 실형

    서울형사지법 강형주판사는 14일 「고속도로통행요금 후불징수설비」의 입찰을 둘러싸고 경쟁회사인 금성산전의 설비성능시험을 방해해 입찰에서 탈락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삼성전자 통신제어부 과장 조광균피고인(37)과 대리 김종완피고인(33)에게 업무방해죄를 적용,징역1년씩의 실형을 선고했다.
  • 건대 입시부정 전 총장 2년형/서울형사지법 선고

    서울형사지법 박종규판사는 3일 건국대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건국대 전총장 김용한피고인(62)에게 업무방해및 횡령죄등을 적용,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피고인이 학계에 미친 업적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사회에 끼친 큰 충격을 감안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김피고인은 지난 90·91학년도 건국대 신입생모집과정에서 학부모 31명으로부터 기부금등의 명목으로 7억7천만원을 받은뒤 이 가운데 1억8천여만원을 유용한 혐의로 지난달 27일 구속기소돼 징역4년을 구형받았었다.
  • 「병역특례」등 23개 민생안건 처리대기

    ◎농어촌발전법 등 의원제안 7건/대법관·감사원장 동의안도 시급 민자당의 소집요구로 제158회 임시국회가 1일부터 열리게 되면 민생법안의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회에 제출돼 처리를 기다리고 있는 안건은 모두 23건으로 법률안이 16건,동의안이 7건이다. 법률안 가운데 의원이 제안한 안건은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제정안」 「병역의무특례규정에 관한 법률개정안」 「성폭력예방및 규제등에 관한 법률제정안」 「농어촌발전특별조치법개정안」 「농수산물가공산업육상법제정안」 「농수산물유통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개정안」 「국정감사및 조사에 관한 법률개정안」등 7건이다. 정부가 제출한 법률안은 9건으로 「형법개정안」 「공공기관등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제정안」 「지방차치법개정안」 「기술용역육성법개정안」 「기술사법제정안」 「군인사법개정안」 「군무원인사법개정안」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안」 「종합유선방송법개정안」등이다. 이밖에 대법관임명동의안,감사원장임명동의안,투신3사에 대한 한은특융동의안,한미특허출원권 국방관련 비밀보호에 관한 협정(PSA)비준동의안,한미전시지원에 관한 일괄협정(WHNS)비준동의안,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및 의정서가입동의안,한·몽골소득에 대한 조세의 2중과세및 탈세방지를 위한 협약비준동의안등도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어야 할 사안이다. 제출안건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정감사및 조사에 관한 법◁ 지방자치단체장의 기관위임사무에 관한 국정감사권을 지방의회에 이양한다.본회의의결이 있을 때는 예외적으로 감사할수 있다° ▷형법개정안◁ 간통죄를 존치시키되 형량을 완화한다.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한 사기,업무방해,비밀침해죄등 컴퓨터범죄에 대한 처벌조항을 신설한다. ▷공공기관 등 개인 정보보호법◁ 정보당사자에게 자기정보의 열람및 정정청구권을 인정한다.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부당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자를 처벌한다. ▷기술사법◁ 기술자의 장기수급계획및 기술사 활용시책을 수립한다.기술사의 직무영역을 명확히 하고 기술사사무소 개설을 인정한다. ▷군인사법◁ 해군의 기본병과중 해병과를 폐지하고 행정과등 11개병과를 신설한다.공군의 조종장교와 군필수기술분야의 준사관및 장기복무하사관의 복무기간을 연장한다. ▷병역의무 특례법◁ 특례보충역중 기능요원의 의무복무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한다.기능요원의 범위에 영농후계자,영농회사의 농기계운전자,농기계수리인등을 포함한다. ▷농어촌발전 특별법◁ 농지소유상한을 20만㎡로 확대하고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농어민을 농업사,어업사로 선정하여 지원한다. ▷농수산물유통 및 가격안정법◁ 수입·반입 농산물은 반드시 법정도매시장에서 경매한다.소비지 중매인의 사매매및 수집상행위를 제한하는등 유통질서문란행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 ▷종합유선방송법◁ 보도프로그램공급법인의 주주 1명당 주식소유를 30%이내로 제한한다. ▷한미전시 지원협정 동의안◁ 한반도 유사시 미국의 증원군 파견계획을 명확히 규정한다.기존의 각종 지원협정,약정들을 체계적으로 재검토,재정비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난민지위에 관한 협약 동의안◁ 난민에게 기본적 인권과 자유를 부여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채택한 난민의 보호에 관한 협약에 가입한다.
  • 장기농성 노조원/40여명 강제해산

    서울서부경찰서는 24일 상오5시30분쯤 은평구 신사동 24의58 택시회사 승진기업(대표 김명수·59)노조사무실에 전경 2백여명을 들여보내 75일동안 농성을 벌여온 이회사 노조원 40여명을 강제해산시키고 이들 가운데 업무방해등 혐의로 지난 16일 미리 구속영장이 나와있던 박종호씨(36)등 22명을 연행했다.
  • 전 건국대총장 4년 구형/입시부정사건 관련

    서울지검 공판부 오정돈검사는 22일 건국대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건국대총장 김용한피고인(62)에게 업무방해및 횡령죄등을 적용,징역4년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박종규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김피고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체로 시인했다.
  • 노조위장등 15명 실형/현대자 불법파업 관련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법 울산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정인진부장판사)는 22일 하오2시 울산지원 2호법정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불법파업과 관련,구속된 33명의 노조간부및 노조원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노조위원장 이헌구씨(31)등 15명에게 업무방해와 폭력,노동쟁의조정법,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죄를 적용,각각 징역 2년6월∼1년6월씩을 선고했다.
  • 노조위원장등 23명 해고/현대자,불법쟁의 이유

    【울산=이용호기자】 현대자동차(대표 전성원)는 지난1월 노사분규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중인 이헌구노조위원장(34)등 노조핵심간부 23명을 15일자로 모두 해고했다. 회사측은 지난10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들에게 불법쟁의를 주도한 책임을 물어 해고방침을 결정한뒤 이날 부산지법 울산지원에서 있은 이들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등죄로 각각 5∼2년이 구형되자 해고시켰다. 이노조위원장등은 지난1월 연말상여금추가지급등을 요구하며 노사분규를 주도한 혐의로 전원 구속기소됐었다.
  • 화성 환경공단 폐기물 반입 방해/목사등 3명 구속

    【화성=조덕현기자】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16일 환경관리공단 화성사업소 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성귀씨(41·목사·안산시 사동 산24)등 3명을 업무방해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부위원장 박재형씨(49·화성군 우정면 주곡리 520의26)등 6명을 입건했다. 김씨등은 지난8일부터 15일까지 화성군 우정면 주곡리 환경관리공단 화성사업소 정문앞을 경운기·트랙터등으로 막아 하루평균 1백90t 가량의 특정산업폐기물 반입을 방해하여 1억8천만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한 혐의다. 한편 화성사업소의 진입로를 차단해 산업폐기물반입을 막아온 마을주민들이 이날 하오 자진해산함에 따라 화성사업소측은 조업중단 9일만에 폐기물처리를 재개했다. 주민 50여명은 낮12시쯤 사업소입구에 모여 대책을 논의한 뒤 ▲간이상수도 설치 ▲영세민 책정 확대 ▲김성귀씨등 구속자의 조속한 귀가등을 당국에 건의하고 하오1시쯤 해산했다.
  • 조선맥주 파업관련/노조간부 2명 구속

    【마산=강원식기자】 마산동부경찰서는 11일 조선맥주마산공장 노조위원장 김진록(35),부위원장 안무균씨(36)등 2명을 업무방해등 혐의로 구속했다. 한편 조선맥주측은 이미 구속된 노조원 3명과 김위원장등 5명에 대해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를 이날 검찰에 제출했다.
  • 건대입시부정 관련/김용한 전 총장 수감

    서울지검 특수1부(이명재부장검사)는 9일 건국대 입시부정사건으로 수배됐다가 자진출두한 전 건국대 총장 김용한씨(62)를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수감했다.
  • 건국대 입시부정 관련 미 도피/김용한 전 총장 검찰출두

    ◎오늘 구속 방침 지난해 6월 건국대입시부정사건이 터지자 미국으로 도피했던 김용한 전건국대총장(62)이 8일 상오 검찰에 자진출두했다. 서울지검 특수1부(이명재부장검사·노상균검사)는 김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9일중 김씨를 업무방해등 혐의로 구속할 방침이다. 김씨는 지난 89년부터 91년까지 입학시험답안지를 조작하거나 교체하고 내신성적을 올려주는 등의 방법으로 모두 49명을 부정입학시킨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모두 17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 작업거부 주도/노조위장 구속

    부천지방노동사무소는 14일 특수바늘 제조업체인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193의1 영림상사 노조위원장 이종국씨(25)등 노조간부 2명을 업무방해및 노동쟁의조정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등은 지난달 15일과 17일 두차례에 걸쳐 노동쟁의 냉각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근로자 20여명의 집단조퇴및 작업거부를 주도한 혐의다.
  • 인천대생 12명 고발/선인학원

    【인천】 학교법인 선인학원은 8일 인천대 총학생회장 정성준군(27·전자공4·제적)동아리연합회장 권정달군(25·산업공3)등 인천대 학생 12명을 업무방해혐의로 인천동부경찰서에 고발했다.
  • 노조간부 6명 해고/한라일보 파업관련

    【제주=김영주기자】 노사간 임금협상 등의 결렬로 파업 24일째를 맞고 있는 한라일보(대표이사 강영석)는 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고창일 노조위원장(사회부 기자)과 이대원노조부위원장(정경부 기자)등 노조간부 6명을 불법파업과 업무방해,유언비어 날조 등의 이유를 들어 집단 해고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이날 상오부터 회사정문을 폐쇄,노조원들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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