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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플러스-사회] 쌍용차 굴뚝농성 구속영장 기각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2단독 허양윤 판사는 13일 경찰이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김정욱 사무국장에 대해 굴뚝농성으로 인한 업무방해 및 주거침입 혐의를 적용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허 판사는 “김 국장이 향후 성실히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다짐한 점을 고려하면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앞서 김 국장은 건강 상태 이상으로 지난 11일 농성을 철회한 뒤 경찰 조사를 받았다.
  • 종북몰이 하더니… 경찰, 김기종 국보법 위반 ‘헛발질’

    경찰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흉기로 공격한 김기종(55·구속)씨를 살인미수, 외교사절 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3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그러나 수사력을 집중한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뚜렷한 혐의를 확인하지 못했다. 수사본부장인 김철준 서울지방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은 이날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씨는 평소 반미 감정을 갖고 있는데 리퍼트 대사가 미국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이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과거 행적과 현장 발언 등으로 볼 때 평소 북한 동조 및 반미 성향이 대사를 흉기로 공격하는 극단적인 행동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목격자의 진술 등을 확인한 결과 칼날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가해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면서 살해 목적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김씨의 PC 등 디지털 증거를 분석한 결과 키리졸브 훈련이 시작된 지난 2일 리퍼트 대사의 블로그와 ‘오바마 키(신장)’, ‘키리졸브’ 등을 검색해 보고 범행 전날 형법을 검색하는 등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정황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지만 국보법 위반에 대해서는 “보강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2011년 12월엔 숨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 설치를 시도하는 ‘국보법 피해자 모임’ 회원들과 함께 현장에 있었다”고 밝혔다. 당초 경찰은 김씨가 대한문에서 김정일 분향소 설치를 시도했다고 섣불리 발표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에게서 압수한 증거품 가운데 이적성이 의심되는 서적 등 24건에 대해 이적성이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보법 위반 혐의에 대해 입건도 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이적 목적성 등을 명확하게 보강하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리퍼트 美대사 “김기종 처벌 원한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자신을 공격한 김기종(55)씨에 대한 처벌 의사를 경찰에 표명했다. 12일 미국대사 피습사건 경찰 수사본부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부터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미국대사관저에서 약 2시간 동안 피해자 조사를 받으며 김씨를 처벌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경찰은 리퍼트 대사를 상대로 피습 당시 김씨에게서 살해 위협을 느꼈는지 등을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상황을 자세히 파악해 살해 목적이 있었는지 등을 밝혀내는 것이 이번 조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수사본부는 수사관·참관인·통역 각 1명을 보내 사건 당시 상황과 김씨의 범행 행위, 피해 현황 등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물었다. 대사관에서는 이날 작성된 진술 조서의 영어 번역본을 받아 자체 검토한 뒤 리퍼트 대사의 서명을 담아 13일 오후쯤 경찰에 회신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제외하고 살인미수, 외교사절 위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수사본부에 따르면 김씨는 흉기 소지에 대해서는 “위해를 가할 의도는 있었지만 살해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반복했다. 수사본부는 김씨가 전날 조사에서 “범행 당일 5년 전 일본 대사에게 던진 시멘트 조각이 빗나가 이번에는 가격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행사에 참석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씨 측 변호인인 황상현 변호사는 “초청장을 받은 김씨는 미국 대사가 오니 항의 표시할 기회가 있겠다는 마음을 먹었고 지난 2일 국회도서관에서 유인물을 준비했다고 한다”면서 “사건 당일 동북아재단이 독도 표기를 잘못해 시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관련 단체에 메일을 보내며 계획을 구체화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김씨가 위해를 가할 수는 있지만 꼭 상해를 가할 목적으로 흉기를 소지한 건 아니었다고 진술했다”면서 “범행에 대해서는 ‘상징적으로 그은 것’이며 일종의 퍼포먼스였다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건 초기부터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경찰청에 상주하며 수사 상황을 보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은 FBI가 리퍼트 대사 피습 당일인 지난 5일 우리 측에 ‘합동 수사’ 여부를 타진했으며 이후 FBI 요원들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5층 회의실에 상주해 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FBI와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FBI 요원들에 대한 사무실 제공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전국 경찰의 수사와 정보 업무를 총괄하는 경찰청에 미국 수사기관 요원들이 상주하며 수사 상황을 수시로 보고까지 받았다는 점에서 저자세 대응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경찰 관계자는 “긴밀한 수사 공조를 위해 사무 공간을 제공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경찰 “김기종, 고의성·살해 의도 있었다” 판단 근거는…

    경찰 “김기종, 고의성·살해 의도 있었다” 판단 근거는…

    경찰 “김기종, 고의성·살해 의도 있었다” 판단 근거는… 경찰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의 피의자 김기종(55·구속)씨에 대해 공범이나 배후세력, 국가보안법 혐의 등을 계속해서 수사하기로 했다. 김철준 서울지방경찰청 수사부장은 13일 오전 수사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김기종씨는 평소 반미 감정을 갖고 있는데 대사가 미국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이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기종씨의 과거 행적과 현장 발언 등을 볼 때 평소의 북한동조 및 반미 성향이 대사를 흉기로 공격하는 극단적 행동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또 배후와 공범 여부, 국가보안법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본부를 유지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다. 김기종 씨는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김씨가 고의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김기종 씨가 위해를 가할 목적으로 흉기를 행사장에 가져갔다고 진술했고 현장에서 리퍼트 대사를 발견하자 마자 범행을 저지른 점, 칼을 머리 위까지 치켜든 후 내리치듯 가격했다는 목격자의 진술, 상처가 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론을 내렸다. 앞서 김기종씨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주최한 조찬 강연회에서 흉기로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왼쪽 손목 등을 찔러 구속됐다. 경찰은 김씨를 살인미수·외교사절폭행·업무방해 혐의로 이날 검찰에 송치하고,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 이어가 혐의가 입증되면 입건하기로 했다. 경찰은 지난 6일 김씨의 집 겸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이적성이 의심되는 서적 등 43점을 확보, 외부에 감정을 의뢰해 현재까지 24건에 대해 이적성이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 경찰은 전날 사건 피해자인 리퍼트 대사를 상대로 대사관저에서 피습 당시 상황 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고, 대사는 김씨를 처벌해달라는 의사를 표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퍼트 대사 피해자 신분 조사받는다

    경찰은 지난 5일 김기종(55·구속)씨에게 흉기로 공격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조만간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하기로 했다. 또 리퍼트 대사 피습 이후 주한 외교사절들이 잇따라 경찰에 경호를 요청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수사본부에 따르면 경찰은 리퍼트 대사로부터 피습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을 듣기 위해 미 대사관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경찰은 리퍼트 대사를 직접 조사하거나 대사가 작성한 진술서를 제출받는 방안 등을 타진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사관 측은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직접 조사가 여의치 않을 경우 대리인을 통한 조사도 검토 중이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 당시 적용된 살인미수, 외교사절 폭행, 업무방해 혐의 외에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소지 등 혐의를 추가해 13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김씨는 발목 골절 수술 경과가 양호하지만, 2∼4일은 더 입원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신명 경찰청장은 정부와 새누리당이 이날 개최한 당정 회의에서 “각국 대사에 대한 경호 요청이 8개국 정도에서 들어왔다”고 보고했다. 경찰은 리퍼트 대사 피습 직후 주한 미국대사와 배우자에게 ‘외빈 경호대’를 투입해 24시간 근접 경호를 하고 있으며, 주한 일본대사의 외부 활동에도 근접경호 요원을 배치했다. 강 청장은 “외국공관 등 시설 위주 보호에서 외교관 신변 보호로 경호·경비 대상을 확대하겠다”며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경호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30년 전으로 퇴보한 ‘캠퍼스의 봄’

    30년 전으로 퇴보한 ‘캠퍼스의 봄’

    신학기 대학 캠퍼스에 경찰을 규탄하는 대자보가 나붙고 있다. 지난 달 경찰의 서강대 학내 진입과 성공회대 사찰 논란으로 시작된 경찰 규탄 대자보가 경희대, 성균관대 등 10여곳으로 확산됐다. 경찰의 학원사찰에 반대하는 대학생 20여명은 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내사찰 및 진압경찰 투입에 대해 경찰청장의 책임 있는 사과와 대학생 사찰 내역 공개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대학 내 경찰 투입과 학원사찰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했다. 개강 이후 일주일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받은 전국 121개 대학 소속 학생·교직원 1300여명의 서명이 담긴 항의서한을 경찰청 민원실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달 4일 서강대 캠퍼스에는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의 경제학 명예박사학위 수여에 반대하는 학생과 노동자들을 막기 위해 경찰 병력 80여명이 투입됐다. 같은 달 11일 구로경찰서의 한 정보관은 성공회대 측에 사회과학부 학생회장을 만나게 해 달라고 했다가 사찰 논란에 휩싸였다. 같은 날 청주대에서는 김윤배 전 총장 등 학교법인 재단 이사장과 면담을 요구하던 박명원 총학생회장이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 달 24일 총학생회 명의로 성공회대에 처음 등장한 대자보는 개강 일주일이 지난 현재 서강대, 고려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 10여곳에 붙어 있다. 개강 이후 성공회대 15학번 새내기들이 주축이 돼 “경찰의 학원사찰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대자보 10여장을 붙였고, 서강대 학생들도 ‘경찰의 반민주적 학원 탄압에 저항하는 호소문’을 교내에 부착했다. 진압경찰 학내 진입, 학원사찰, 대자보 등 마치 1980년대로 돌아간 듯한 풍경에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장원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학생회장은 “경찰이 학교에 들어와 학생 개인의 활동을 묻는 것은 군사정권 이후에는 볼 수 없던 일”이라고 주장했다. 강정한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취업 준비에 바쁜 대학생들이 예전보다 검열이나 공권력 행사에 무감각해진 게 사실”이라면서 “국가가 학생들의 자유를 보호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한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경찰의 대학 내 활동은 알려지지 않았을 뿐 공공연하게 있어왔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중형 불가피…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중형 불가피…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대사 피습’ 사건 관련 리퍼트는 내주 수요일 퇴원이 예상된다고 병원 측이 밝혔다. 김기종 대표는 살인미수 또는 상해 등의 혐의가 적용돼 중형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대사 피습’ 사건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김기종 대표는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면서 살해 의도를 부인했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종 구속 “이렇게 상처 깊을 줄 몰랐다”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이렇게 상처 깊을 줄 몰랐다”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김기종(55)대표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6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김 대표에 대해 살인미수와 외교사절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씨는 범행 당일 한쪽 발목을 접질려 휠체어를 타고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두했다. 살해의도나 범행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김 대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우산의 황상현 변호사는 이날 김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 직후 “김 대표는 리퍼트 대사의 상처가 깊을 것을 본인도 예기치 못했다고 한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거듭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범행 동기에 대해 “리퍼트 미국 대사는 미국을 상징하는 분”이라며 “이산가족 상봉이 한미훈련으로 무산되고 있는 부분을 상징적으로 따지려 했는데 표현방법이 극단적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 5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에 참석한 리퍼트 대사에게 25㎝ 길이의 과도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김기종 구속 사진 = 서울신문DB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뉴스팀 chkim@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살해 의도 있었냐 묻자…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살해 의도 있었냐 묻자…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김기종 대표는 살인미수 또는 상해 등의 혐의가 적용돼 중형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리퍼트는 내주 수요일 퇴원이 예상된다고 병원 측이 밝혔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종 국보법 위반 수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흉기로 공격한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씨가 6일 살인미수, 외국사절 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밤늦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앞서 김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단순히 위협하려 했을 뿐 살해나 상해를 입힐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과 경찰은 수차례 방북 등 김씨의 과거 행적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4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대문구 창천동 김씨의 자택 겸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PC 본체와 하드디스크, 이동식 저장장치(USB), 책, 문건 등 219점을 확보했다. 이적성이 의심되는 서적 및 간행물 상당수도 포함됐다. 경찰 관계자는 “통신사와 금융기관을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약 1년간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과 금융계좌 자료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특히 김씨가 평소 북한 주장과 유사한 발언을 한 데다 7차례 방북(1999~2007)하고, 2011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분향소를 설치하려 한 것 등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UAE)를 공식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김씨가) 어떤 목적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는지, 단독으로 했는지 배후가 있는지 밝혀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미국대사 피습에 “상처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미국대사 피습에 “상처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대사 피습’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김기종 대표는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면서 살해 의도를 부인했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살해의도 없어”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살해의도 없어”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종 구속, 살해 의도 있었냐는 질문에..

    김기종 구속, 살해 의도 있었냐는 질문에..

    ’김기종 구속’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김기종(55)대표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6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김 대표에 대해 살인미수와 외교사절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씨는 범행 당일 한쪽 발목을 접질려 휠체어를 타고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두했다. 살해의도나 범행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기종 구속, 어떤 혐의 있나 봤더니..

    김기종 구속, 어떤 혐의 있나 봤더니..

    ’김기종 구속’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김기종(55)대표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6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김 대표에 대해 살인미수와 외교사절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미국대사 피습’ ‘리퍼트 내주 수요일 퇴원 예상’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미국대사 피습’ 사건 관련 리퍼트는 내주 수요일 퇴원이 예상된다고 병원 측이 밝혔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리퍼트 대사가 다음주 수요일쯤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상처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살해의도 없었다”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상처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살해의도 없었다”

    ‘우리마당 김기종’ ‘김기종 구속’ 우리마당 김기종 대표가 구속됐다. 우리마당 김기종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김기종 대표는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면서 살해 의도를 부인했다. 미국 대사 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공격한 혐의(살인미수·외국사절폭행·업무방해)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후 이뤄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가 25㎝ 크기의 흉기로 수차례 공격한 점 등을 미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상처가 그렇게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게 사과하는 한편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었고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얼굴에 길이 11㎝, 깊이 3㎝ 크기의 자상과 새끼손가락 찰과상, 전완부 안팎 관통상 등을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80여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종 구속, “상처 깊을 줄 몰랐다” 충격 발언

    김기종 구속, “상처 깊을 줄 몰랐다” 충격 발언

    ’김기종 구속’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김기종(55)대표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6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김 대표에 대해 살인미수와 외교사절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씨는 범행 당일 한쪽 발목을 접질려 휠체어를 타고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두했다. 살해의도나 범행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기종 구속, 어떤 혐의 받게 되나?

    김기종 구속, 어떤 혐의 받게 되나?

    ’김기종 구속’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김기종(55)대표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판사는 6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검찰은 이날 오전 김 대표에 대해 살인미수와 외교사절폭행,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씨는 범행 당일 한쪽 발목을 접질려 휠체어를 타고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두했다. 살해의도나 범행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모두 강하게 부인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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