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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로로파이터, 홍미나 출현 이벤트 실시

    케로로파이터, 홍미나 출현 이벤트 실시

    구름인터렉티브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케로로파이터’에 신규 인간형 캐릭터 ‘홍미나’ 및 커뮤니티 공간 ‘광장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원작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합기도15단의 쿨한 성격의 엄마 ‘홍미나’는 ‘케로로파이터’에서 공격과 방어 밸런스가 최적화된 공격형 캐릭터로 선보여지며, 스피드 넘치는 콤보가 특징이다.특히 ‘홍미나’ 캐릭터는 평상시엔 평범한 엄마의 모습에서 필살기 사용시 엄마 로봇으로 변신, 몸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상대를 초토화시키는 능력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케로로파이터’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 ‘광장 시스템’이 전격 공개된다.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기자기한 동화 풍 컨셉의 ‘광장’은 게임 내 커뮤니티 공간의 집합소로 거래와 채팅은 물론 각종 상점 및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며 유저간 더욱 활발한 친교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됐다.’케로로파이터’는 ‘광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광장에서 친구와 함께한 스크린샷을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총 100명에게 2천 캐시를 지급하는 ‘Best 포토 도전’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한편, ‘케로로파이터’는 신규 캐릭터 공개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홍미나’ 캐릭터를 구매한 모든 유저에게 전용 침략로봇 코스튬과 아이스검을 무료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사진=구름인터렉티브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 스마트폰 백신 첫 선

    SK텔레콤, 스마트폰 백신 첫 선

    SK텔레콤은 T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백신인 ‘McAfee 바이러스 스캔 모바일 –안드로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제공되는 스마트폰 백신은 세계적인 보안전문회사인 McAfee社에서 개발한 것으로, McAfee에서 지금까지 개발된 스마트폰용 백신 중 최신 버전이다. McAfee社와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한국에서는 SK텔레콤에 우선적으로 제공하게 됐으며 한국어 버전 개발에는 SK텔레콤과 인포섹이 공동으로 참여했다.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McAfee 바이러스 스캔 모바일 – 안드로이드’는 ◆이미 알려져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악성 코드 치료 ◆악성 코드로 판정되지는 않았지만, 의심스러운 파일의 감지 및 치료 ◆실시간 악성코드 감시 등이 가능해진다. 유효기간은 다운로드 후1년이며, 악성코드가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국내 출시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인 모토로이에서 사용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만건까지 내려받을 수 있다.이 백신은 스마트폰에서 직접 T스토어에 접속해 내려 받아 설치하거나, T스토어 웹사이트 생활/위치>유틸리티에서 PC Sync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또한 SK텔레콤은 향후 출시되는 삼성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시작으로, 이후 출시되는 모든 국산 스마트폰에 백신을 기본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 경우 설치되는 백신은 단말 제조사가 선택하게 되며, 외국 제조사와는 백신 기본 탑재 여부를 협의 중이다.SK텔레콤 김후종 서비스 기술원장은 “스마트폰은 모든 사용 환경이 PC와 동일한 만큼 유선인터넷에서 경험했던 각종 보안 이슈가 이동통신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라며 “이번 스마트폰 백신 무료 배포로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인터넷을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고 밝혔다.사진=SK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아공 월드컵, 다음 ‘모바일웹’을 통해 보자!

    남아공 월드컵, 다음 ‘모바일웹’을 통해 보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 모바일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남아공 월드컵 관련 정보를 볼 수 있게 됐다.다음은 25일 “언제 어디서나 남아공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웹의 ‘남아공월드컵 특집페이지(m.2010.daum.net)’를 오픈했다.”고 밝혔다.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후원사이자 K-3리그 공식 후원사인 다음은 지난 3일 남아공월드컵 D-100일을 맞아 ‘2010 남아공월드컵 특집 웹페이지’를 오픈한데 이어 모바일 웹에서도 남아공 특별 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이용자들이 휴대폰을 통해 편리하게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국내 포털 중 가장 앞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모바일웹 서비스를 제공해온 다음은 이제 풍부한 뉴스와 콘텐츠 등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월드컵 정보를 이용자들이 휴대폰을 통해 볼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월드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다음에서 확인하고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모바일 웹 통합검색에서 ‘남아공월드컵’ 키워드를 입력하면 월드컵 세부 일정과 경기장 정보, 주요 뉴스, 대표팀 일정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사진=다음, 아이폰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에서 만나 결혼했어요”

    “온라인게임에서 만나 결혼했어요”

    ”꺼라지와 구찌가 결혼했어요~”KTH ‘올스타’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카로스 온라인’에서 게임을 통해 실제 결혼에 골인한 커플이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게임 내 ‘꺼라지’와 ‘gucci87’ 캐릭터를 사용하는 이 커플은 ‘카로스 온라인’의 ‘천사흰눈사랑’ 길드 활동을 함께 하면서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3월 7일 백년 가약을 맺었다.’카로스 온라인’에서는 이를 축복하고자 지난 3월 21일 펠트로크 마을에서 100여 명의 유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특별히 제작한 ‘결혼반지’ 아이템과 ‘웨딩 타이거’를 증정하고 게임 속 성대한 결혼식을 진행 했으며, 피로연으로 함께 참석한 유저들과 함께 ‘보스몹’ 소환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이 커플은 GM 인터뷰를 통해 “카로스 온라인의 공식 1호 커플로 선정돼 기쁘고 신기하다. 게임 내 의미있는 결혼식을 만들어준 유저 분들과 회사 측에게 감사 드린다”며 “특히 길드원들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 서로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온라인 게임의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결혼’ 같은 훈훈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지만 게임 내에서 유저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만한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 카로스 온라인에서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키운 만큼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카로스 온라인’은 정통 MMORPG의 핵심요소인 대규모 전쟁 시스템과 경제 및 채광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4월 초 전쟁의 백미로 꼽히는 대규모 ‘공성전’ 업데이트 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TV만 켜면 나오는 아이돌 스타들은 섹시 디바 ‘이효리’, 월드스타 ‘비’의 컴백도 늦추게 할 정도로 거세다. 일명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는 이들은 TV, 라디오뿐만 아니라 게임 속에도 등장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 매니지먼트 회사 관계자는 ‘스타와 팬들이 만날 수 있는 매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게임업체와의 제휴에 긍정적이다’고 전했으며, 게임업체들 역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이돌 스타의 후광에 힘입어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까지 긍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어 게임 내 아이돌 스타 기용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든어택 ‘2NE1’, 프리스타일 ‘카라’ 등 아이돌 스타들의 캐릭터 및 코스튬을 제작해 게임의 인기에 한 층 더 불을 지피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만나보자.◆스파이크걸즈, 스파이크걸즈에 소녀시대가 떴다! Oh!미소녀 족구게임 스파이크걸즈가 치어리더 의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소녀시대의 ‘Oh!’ 무대의상을 재현했다. 특히 ‘Oh’를 열창하는 소녀시대의 발랄함과 스파이크걸즈에 등장하는 미소녀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이번에 업데이트 된 치어리더 의상은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치어리더 의상은 핑크와 블루 2가지 색을 선보인다. 또한, 치어리더 의상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 별 특징을 살린 동물 잠옷 6종도 업데이트 했다. ‘보핍보핍’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티아라의 무대 의상이 연상되는 동물 잠옷 역시 귀엽고 앙증맞게 제작돼 특히, 캐릭터 꾸미기에 높은 관여도를 보이는 여성 유저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스타일, 인기 걸그룹 총출동, 게임보다 더 재미있네~매년 가장 ‘핫’하다는 걸그룹이 총출동 하는 게임이 바로 프리스타일이다. ‘텔미’와 ‘So hot’으로 걸그룹 선두주자의 입지를 단단히 굳힌 ‘원더걸스’의 캐릭터, 무대의상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최근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카라캣’까지 선보이며 많은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카라’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비롯해 ‘카라캣 전용의상’, ‘미스터 무대의상’ 등 현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튬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음성이 캐릭터 보이스로 쓰이고 있어 더욱더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카라’의 ‘엉덩이 춤’이 골 세레모니로 활용되고 있다.◆서든어택, 이미 인기게임, 2NE1과 함께 더욱더 고공행진!아이돌 캐릭터 사용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서든어택은 ‘비’를 시작으로 빅뱅과 2NE1 각 멤버들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느낌의 비, 2NE1은 슈팅게임이 주는 전사의 이미지와 절묘하게 조합되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서든어택은 단순히 캐릭터만 선보이는 것을 넘어서 ‘2NE1’이 직접 녹음 작업에 참여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내맘대로 Z9별_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게임 속 아이돌 열풍을 잇는 또 다른 주인공 내 맘대로 Z9별에서는 ‘티아라’ 각 멤버들이 NPC로 등장한다. 식물농장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효민’, 광부 ‘은정’, 나무꾼 ‘보람’ 등 각 멤버들이 직접 NPC로 등장해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은 OX퀴즈에도 등장해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너 때문에 미쳐’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티아라의 등장으로 게임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사진=NHN,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또 1등, ‘행운’일까, ‘불운’일까?

    로또 1등, ‘행운’일까, ‘불운’일까?

    “명색이 로또1등인데, 당첨금이…”  지난 주 38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에 당첨된 사람들 입에서 이런 푸념이 흘러나오지 않았을까 짐작해 본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잇달아 두 번 맞을 확률 814만5천60분의 1을 뚫었건만, 당첨금이 고작 5억6천만원 정도이기 때문이다. 그나마도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4억원이 조금 넘는 수준이 될 것이다. 최고 1등 당첨금 400억원은 고사하고, 10억원대를 오가던 평소 1등 당첨금과 비교해도 너무 적은 금액이다.  이는 당첨자가 무려 19명이나 나온 결과다. 21회(2003년 4월 추첨) 23명 이후 최다 당첨자이나, 당시 1등 당첨금은 7억9천여 만원이었다. 액수로만 따지자면, 381회가 국내 로또 사상 최저 1등 당첨금으로 기록된 것이다. ●로또1등 당첨금 많이 받으려면 이 번호 피해라?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 관계자는 이에 대해 “381회 당첨번호가 1/5/10/12/16/20번으로, 흔치 않은 조합이라 당첨자가 적을 것이라 예상했겠지만, 의외로 로또애호가들 중에는 31 이하의 숫자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는 자신 또는 애인, 자녀 등의 생일을 고정수로 활용하는 이들이 존재하기 때문. 이 같은 사실은 UCLA 교수진의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바 있다. 실제 현재까지의 1등 당첨자가 대부분 ‘자동’으로 구입한 반면, 381회에서는 1등 당첨자 중 13명이 ‘수동구입’을 선택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로또1등 당첨금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사람들 관심 밖에 있는 번호를 ‘콕’ 짚어내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이 가능할까?  로또리치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안 로또번호를 분석해 1등을 비롯 여러 차례 3등에 당첨된 이가 언론을 통해 알려진바 있지만, 복잡한 분석기법을 일반인이 적용하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며 “또한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과학적 필터링 기법을 도입,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2006년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30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은 과거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실제 1등 당첨번호와 가장 유사한 당첨예상번호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를 마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370회(약 16억7천만원)와 372회(약 11억9천만원), 374회(약 55억원), 375회(약 15억8천만원), 377회(약 39억원), 379회(약 15억9천만원) 등 2010년 들어서만 6차례 1등 당첨조합을 배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출처 : 로또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아이폰 일정관리 앱 나온다”

    “아이폰 일정관리 앱 나온다”

    아이폰으로 일정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된다. 23일 모바일 컨텐츠 전문업체 바인아이엔지는 애플 앱스토어에 일정관리 서비스 ‘마이캘린더’를 오는 24일 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마이캘린더는 일정 알리미, 음력 지원, 초성검색, 서버백업 을 지원하는 등 기존 아이폰 일정관리 서비스와 차별화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인아이엔지 관계자는 “아이폰에 일정도우미, ez포켓기념일 등의 일정관리 어플이 있지만 마이캘린더는 가격 및 퀄리티에서 독보적인 일정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자부한다.”면서 “앞으로 고객의 요구에 따라 개선된 버전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마이캘린더는 $0.99 이며 유틸리티 카테고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진= 바인아이엔지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도 하고 드라마도 본다? ..옥션 ‘쇼퍼라마’ 인기

    쇼핑도 하고 드라마도 본다? ..옥션 ‘쇼퍼라마’ 인기

    배우 김혜수의 화려한 패션을 자랑한 드라마 ‘스타일’은 드라마와 패션의 강력한 결합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극중 김혜수가 입은 드레스와 구두, 액세서리에 대한 여성 관객들의 쇼핑 욕구까지 채워주지는 못했다. 인터넷 쇼핑몰이 기존의 쇼핑에 드라마를 도입하는 발상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한 옷과 소품들을 착용한 배우들의 드라마를 감상하며 즉시 쇼핑을 할 수 있는 ‘쇼퍼라마’(Shopperama, shopper+drama)를 선보이고 있는 것. 인터넷 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업데이트 되는 5분짜리 시리즈 쇼퍼라마 ‘헝그리 로미오, 럭셔리 줄리엣’을 선보였다. 가난한 애니메이션 감독 지망생 노미호(이중문 분)가 홍콩 부동산 재벌 2세 주리에(박채경 분)를 만나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영화 ‘토끼와 리저드’의 주지홍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중 배우들은 연기뿐만 아니라 피팅 모델의 역할도 겸한다는 점이 시선을 끈다.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안 해당 장면에 나오는 패션 및 소품 등을 실시간으로 화면 옆 상품 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만으로 옥션을 통해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옥션 브랜드마케팅실 양경덕 부장은 “옥션은 일일 평균 방문자수 200만 명에 이르는 온라인 사이트로 콘텐츠 유통 채널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드라마와 쇼핑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기존 쇼핑몰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옥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대공감] 이시대 ‘아바타’ 휴대전화

    [세대공감] 이시대 ‘아바타’ 휴대전화

    휴대전화는 요즘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기기다. 나를 다른 사람과 이어주는 통로이자 아바타와 같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09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인구 100명당 98명으로 집계됐다.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휴대전화를 사용한다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니다. 최근에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구글폰, 블랙베리폰 등 스마트폰이 대중화됐다. 스마트폰은 일상의 혁명을 일으키지만 생활이 휴대전화에 지나치게 종속되는 듯하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 가입한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SK텔레콤이 60만명, KT가 40만명, 통합LG텔레콤이 1만 6000명으로 스마트폰 전체 가입자 수는 이미 100만명을 넘어섰다. 10대부터 70대까지 휴대전화가 필수품이 되면서 세대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0대 자녀를 둔 학부모치고 휴대전화 문제로 자녀와 갈등을 겪지 않은 부모가 없을 정도다. 세대별 휴대전화에 대한 인식은 천차만별이다. 전화기부터 손 안의 컴퓨터까지…. 휴대전화와 관련된 세대 간의 차이와 공감을 들어본다. 이민영 안석 최재헌기자 min@seoul.co.kr ●“성적 올라 휴대전화 사줬더니 다시 뚝…” 딸과 여전히 갈등중 회사원 김양수(48)씨는 고등학교에 올라간 둘째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스마트폰을 사달라는 아들의 부탁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둘째는 중3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스마트폰 타령을 했다. 마침 뉴스에서는 시간마다 스마트폰 소식을 떠들어 대는 데다 주변에도 졸업·입학 선물로 스마트폰을 새로 장만하는 친구가 많았던 것. 김씨는 “학생이 뭐 하러 그렇게 복잡하고 비싼 휴대전화를 가지려고 하느냐.”면서 오히려 혼을 냈다. 둘째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전자사전 기능도 있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아버지를 설득했다. 마침 전자 사전을 입학선물로 사주려고 했던 김씨도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 그러나 대학생인 큰아들은 고등학생이 스마트폰 갖고 있으면 게임에만 시간을 뺏긴다고 반대했다. 사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안 된다고 반대하자 둘째의 반발은 더 거셌고, 사이가 더 소원해졌다. “스마트폰이 그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 줄 몰랐죠. 이 기회에 인터넷을 뒤져서라도 공부를 해서 나중에 사주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인 김솔(14)양은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면 숨이 막힌다. ‘분신’ 같은 휴대전화를 마음대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아버지 김형철(39)씨도 마찬가지다. 쉴 새 없이 버튼 누르는 소리가 마냥 귀에 거슬린다. 참다 못한 김씨는 지난달 폭탄 선언을 했다. “어른들과 함께 있을 때는 휴대전화를 쓰지 말라고 했죠. 밥상머리에서까지 문자 메시지 보내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해요.” 솔이는 불만이다. 휴대전화가 없으면 잠시도 견딜 수가 없다. 통화하면서 수다를 떠는 것도 아니다. 솔이는 오로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 데만 휴대전화를 쓴다. 친구들 안부, 좋아하는 2PM이 언제 텔레비전에 나오는지 등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한다. 하루에 문자 메시지 100통은 기본이다. 김씨도 불만이 많다. 지난 학기말 시험성적이 평균 80점을 넘으면 휴대전화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지만 휴대전화를 얻고는 성적이 도로 떨어진 것. 김씨는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속은 것 같다.”면서 “당분간은 휴대전화 사용을 두고 딸과 계속 싸울 것 같다.”고 말했다. 고준섭(57)씨는 휴대전화를 걸고 받는 데만 사용한다. 휴대전화에서 번호키·통화·종료 버튼만 쓴다.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언감생심, 온 것도 보는 방법도 모른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문자 메시지를 볼 때마다 딸의 도움이 필요하다. 퇴근 후 딸에게 확인을 부탁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씨는 “사업상 비행기·철도 예약 확인 등 메시지가 많이 오는데 확인하는 게 너무 복잡해 배우는 걸 포기했다.”면서 “동창의 부고나 중요한 모임 소식을 며칠이 지나서 알게 된 일도 있다.”고 말했다. 딸의 핀잔은 매일 따라온다. 처음에는 상냥하게 가르쳐 주던 딸도 이제는 “도대체 언제까지 알려드려야 하냐.”면서 툴툴댄다. 전화번호를 단축키에 저장하는 것까지 딸에게 부탁했다. 단축키를 찾는 것도 어려워 작은 전화번호부를 갖고 다니며 단축키에 저장된 번호를 확인하고 통화를 한다. “딸이 수시로 휴대전화 기능을 알려주고 메모도 해줬는데 습관이 되지 않네요. 손에 익지 않고 돌아서면 까먹어 딸에게 면목 없습니다.” ●“아들·딸과 문자 주고받기” 공감대 형성하기도 최진용(30)씨는 요새 처가를 찾을 때마다 장모님이 쓰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소프트웨어)을 선물로 가져간다. ‘아이폰 마니아’인 최씨 부부를 따라 50대인 장모님도 아이폰을 구입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가져간 애플리케이션은 공휴일과 명절이 표시된 달력 애플리케이션이다. “저희 부부 아이폰을 보고 화면이 크고 움직이는 것이 예쁘다면서 관심을 보이셨어요. 결정적으로 인터넷 카페에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사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최씨의 장모님은 요즘 아이폰 공부에 열심이다. 동창회 카페에 글 쓰는 것은 물론 최씨가 찾아다준 애플리케이션도 연구한다. “휴대전화가 전화만 잘되면 된다.”고 말하는 장인 어른과 달리 장모님은 “전화기 기능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 아니냐.”고 말한다. 남길주(60)씨는 요즘 ‘문자놀이’ 재미에 푹 빠졌다. 아들·딸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밥은 먹었니.” 하고 안부 문자를 보내고, 친목모임 회원들에게 신년 단체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까지 활용도가 제법 쏠쏠하다. 남씨는 “문자에 이모티콘까지 보내면 친구들이 놀란다.”면서 “버튼 누르는 속도도 점점 빨라진다.”고 웃으며 말했다. 남씨도 원래 문자 애호가는 아니었지만 딸이 멀리 시집을 가면서 변했다. 자주 얼굴을 볼 수 없어 문자로 안부를 묻게 된 것. 딸이 시집을 가기 전 남씨를 붙잡고 2시간 넘게 문자 사용법을 가르쳐 줬다. ‘아빠 사랑해요.’ 유의 살가운 문자는 보관함에 저장해 두고 틈날 때마다 몇 번이고 꺼내 본다. “이 좋은 걸 왜 진작 안 했는지 모르겠어. 아내한테도 곧 가르쳐 줘서 부부끼리 문자를 주고받는 걸 해보고 싶어.” ●“휴대전화는 내몸” 스마트폰 재미에 푹 빠져 프리랜서 PD인 김동현(30)씨는 아이폰 재미에 푹 빠졌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추운 날씨에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일 없이 미리 배차 간격과 환승 정류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움직인다. 버스에서는 인터넷에 접속해 메일이나 미니홈피 등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접속해 스스로 ‘트위터 중독’이라고 부른다. “방문자 글에 바로바로 답해줄 수 있고 새로운 글을 올려 업데이트하는 것이 너무 재밌어요.” 화장실을 갈 때도 아이폰은 반드시 갖고 간다. 쉬는 시간에는 친한 동료들과 모여 함께 게임을 한다. 사다리 게임으로 밥 살 사람을 정하거나 틀린 그림 찾기로 내기를 하기도 한다. 유학 가 있는 친구에게는 스카이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인터넷 전화를 건다. 김씨는 “최근엔 아이폰 사용자끼리 비슷한 장소에 있으면 말을 걸 수 있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깔았다.”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아이폰으로 친해진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업가 홍성수(45)씨는 자칭 ‘얼리 어답터’다. 휴대전화는 물론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 전자기기는 언제나 최신형으로 구비한다. 현재 홍씨가 쓰고 있는 휴대전화 역시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이다. 아이폰을 구입하기 전에 쓰던 터치폰도 사용한 지 1년 정도 됐지만 바로 구입했다. 홍씨는 요즘 하루 1시간 정도를 아이폰에 사용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찾고 다운받는 데 사용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서울맛집’과 ‘주식’이다.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주식 종목 정보를 알 수 있어 사업을 하는 홍씨에게 적합하다. 가족 외식을 할 때는 서울 시내 구석구석의 인기 맛집을 찾아간다. 홍씨는 “휴대전화 가격이 꽤 들지만 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면서 “처음에는 구박하던 가족들도 오히려 좋아한다.”고 자랑했다. ●“여러 기능은 금방 식상” 통화만 잘되면 OK 윤석봉(56)씨는 얼마 전 2개월 쓴 휴대전화를 새로 바꿨다. 기능이 떨어진다거나 유행이 지나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반대의 이유로 스마트폰에서 일명 ‘효도폰’으로 다운 그레이드했다. 통신사 VIP 고객인 윤씨는 저렴한 가격에 최신형 휴대전화를 준다는 말에 아몰레드폰을 덜컥 구입했다. 윤씨는 “직원이 요새 가장 잘 팔린다고 부추겨 나도 모르게 새로 샀다.”면서 “좀 더 고민해볼 걸 바로 후회했다.”고 말했다. 풀터치폰을 손에 넣은 윤씨는 처음에는 터치 전용펜으로 문자도 쓰고 이것저것 아이콘을 눌러 보는 게 마냥 신기했지만 이내 식상해졌다. 터치해서 글씨를 쓰고 숫자를 눌러야 하는 것도 불편했다. 펜을 달고 다니자니 귀찮고,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르면 옆에 버튼까지 같이 눌렸다. “키패드를 사용할 때의 ‘누르는 맛’이 없더군요. 결국 최신 휴대전화는 아들에게 주고 키패드가 큼직한 휴대전화를 샀죠.” 로펌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장미혜(26·여)씨는 언제나 최신 유행을 달리지만 휴대전화만은 예외다. 3년 전 구입한 슬라이드형 휴대전화를 아직까지 고집한다. 옷·신발·가방을 철마다 최고급 명품으로 바꾸는 장씨의 휴대전화를 보고 주변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장씨는 휴대전화에 큰 돈을 들이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디지털카메라, DMB, 무선인터넷 등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통화와 문자 메시지이기 때문이란다. 휴대전화 키패드가 전부 닳아 글자가 다 지워졌지만 당분간 바꿀 계획은 없다. 장씨는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터치폰·스마트폰을 쓰지만 별로 개의치 않는다.”면서 “최신형 휴대전화도 공짜폰이 많지만 지금 쓰는 휴대전화가 익숙하기 때문에 당분간 바꿀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 ‘완미세계’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완미세계’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CJ인터넷은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판타지비행 RPG ‘완미세계’가 역대 최대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달 말일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서비스기간 3년간 진행된 업데이트 중 가장 큰 규모로 신규 종족과 영토 추가는 물론 신개념의 퀘스트와 인던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방대한 업데이트로 이뤄질 예정이다. ’신완미세계, 어둠의 기운’이라는 업데이트 컨셉은 풍족하고 아름다웠던 해인족이 야차족(몬스터)들의 공격으로 몰락하고, 복수를 위해 강력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캐릭터로 부활한다는 시나리오 내용을 담고 있다. 업데이트 전까지 티저사이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3월 9일 첫 번째 티저사이트를 통해 베일에 가린 두 개 신규 캐릭터와 4개 콘텐츠 제목이 공개된다. 이어 두 번째 티저사이트에서 캐릭터 비주얼과 4개 콘텐츠의 주요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고, 업데이트 트레일러 영상과 4개 콘텐츠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이번 업데이트는 ‘완미세계’ 오픈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서 방대한 콘텐츠 추가와 다양한 이벤트로 신규 게임을 즐기는 것 만큼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CJ인터넷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이 광부?

    티아라 은정이 광부?

    티아라의 은정이 광부로 변신한다.NHN, 한게임은 ‘내맘대로 Z9별지구별’의 공식 모델 티아라의 은정을 ‘광부 은정’캐릭터로 공개하고 이를 기념해 푸짐한 특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한게임은 지난달 22일 티아라의 첫 게임 캐릭터 ‘OX퀴즈의 달인, 지연’을 공개한 데 이어 티아라의 리더로서 언제나 활발하고 유쾌한 모습이 돋보이는 ‘은정’의 ‘씩씩한 광부’ 캐릭터를 두 번째로 선보인다. ‘광부 은정’ 캐릭터는 지구별 지하에 위치한 광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저들이 획득한 광석을 ‘은정 보석 아이템’으로 교환해주는 NPC 역할을 맡게 된다.한게임은 이와 함께 게임 속 ‘광부’의 모습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은정’의 실사 이미지를 공개한다. 게임 속 캐릭터와 같은 안전모와 곡괭이 차림에도 세련됨을 잃지 않는 ‘은정’의 발랄한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다.이번 ‘은정’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한게임에서는 지구별 광산에서 ‘광부 은정’을 찾는 모든 유저에게 랜덤으로 아이템이 쏟아지는 ‘티아라 선물 상자’를 증정하고, ‘은정 보석 아이템’을 획득한 게이머에게 ‘베스트 친구’ 타이틀 획득, 문화상품권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사진=NHN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비노기 영웅전 에피소드 5 업데이트 실시

    마비노기 영웅전 에피소드 5 업데이트 실시

    넥슨의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에서 에피소드 5 ‘잃어버린 성물’ 업데이트가 실시돼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지난 1월 21일 시작한 그랜드 오픈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이번 에피소드 5에서는 에피소드 4까지의 레벨업 경험치를 하향 조정해 캐릭터를 보다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되는 것은 물론 수십 종의 신규 몬스터, 신규 장비 아이템 등을 선보인다.에피소드 5에서는 법황청의 성물을 되찾기 위해 기사단과 용병단이 출동하게 된다는 시나리오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스테이지인 ‘얼음 계곡 깊은 곳’이 공개된다. 기존 스테이지인 ‘얼음 계곡’ 보다 더 안쪽에 위치한 동굴에는 색다른 함정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로체스트 성이 보이는 들판 길도 열리게 된다.또한, 신규 몬스터 종족인 ‘예티’와 보스 몬스터 ‘침착한 이즈루크’가 등장한다. ‘예티’는 주먹으로 상대를 공격하거나 바닥에 박힌 얼음 바위를 뽑아 던지며, 종족 우두머리인 ‘락죠’는 온 몸을 굴려 상대방을 공격한다. ‘침착한 이즈루크’는 민첩함과 함께 무게와 힘까지 지닌 강력한 보스 몬스터로 새롭게 나타난다.이 밖에도, 인기 여성 캐릭터 이비(evy) 전용 장비인 ‘서던윈터 세트’, ‘파인스틸 플레이트 세트’ 등 신규 장비 아이템을 비롯해, 반지와 귀걸이 등 장신구 아이템 등이 추가되며 벨트 슬롯을 채울 수 있는 아이템들도 등장한다.영웅전에서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4일부터 23일까지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정 미션을 수행해 ‘이즈루크를 처치한’ 타이틀을 획득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넷북, 고급 스피커,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 등을 선물하고, 신규 몬스터 ‘이운소크’가 등장하는 ‘바다 향기’ 전투를 완수하면 획득한 타이틀에 따라 추첨을 통해 특별한 타이틀과 넥슨 캐시를 제공한다. 또한, ‘이운소크’, ‘이즈루크’로 4행시를 짓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10만원), 영웅전 USB 메모리와 쿠션 세트 등을 선물한다.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넥슨은 지난 1월 21일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영웅전 그랜드 오픈 서비스 시작 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 ‘아린의 연금’ 공개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 ‘아린의 연금’ 공개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는 겨울방학 드림 업데이트 마지막으로 ‘아린의 연금’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연금은 테일즈런너의 아이템 제작 시스템으로 게임을 통해 획득한 카드와 레시피를 활용하여 일반 아이템보다 강력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이번에 공개되는 ‘아린의 연금’은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가진 기능성 연금이다. 착지대시 성공률과 지속시간을 높여주는 신발연금 외에도 신비한 기능을 가진 새로운 연금아이템이 대거 등장한다.특히 총 7단계까지 강화를 통해 원하는 능력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강화에 필요한 충전망치는 게임만해도 공짜로 지급되어 새로운 능력을 원하는 유저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더불어 새학기 맞이 이벤트가 3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출석도장을 찍으면 대박아이템을 뽑을 수 있는 뽑기 쿠폰이 지급된다. 그리고 가장 빨리 출석도장을 찍은 선착순 1,000명에게는 캐시와 아이템이 선물로 주어진다.테일즈런너 심진식 팀장은 “‘100일동안! Dreams come true’를 슬로건으로 실시한 드림업데이트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재미있는 게임으로 사랑에 보답하는 테일즈런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나우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도현, 딸 생일 맞아 사진 깜짝 공개

    윤도현, 딸 생일 맞아 사진 깜짝 공개

    가수 윤도현이 트위터를 통해 딸 이정(5)양의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도현은 2일 롯데월드 고적대와 회전목마의 사진을 업데이트하며 “정아 사랑해 생일 축하해. 생일 맞이 정이 얼굴 공개”라는 축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사진 속 이정양의 눈매가 윤도현의 모습과 닮아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아빠를 빼닮았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윤도현과 딱 닮았다.”라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딸을 본 동료 가수 타이거JK가 “형수 닮아 예쁘다.”고 하자 윤도현은 “나 닮았다. 실물 보면 정말이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윤도현은 지난 2002년 뮤지컬 배우 이미옥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었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한, 신규 필드 ‘카리스티아’ 공개

    로한, 신규 필드 ‘카리스티아’ 공개

    만랩 용사들이여, 생명의 땅 ‘카리스티아’를 모험하라!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로한’이 지난 1월 던전 ‘그라트의 지하수로’에 이어 ‘히어로(HERO) 시즌1’ 두 번째 업데이트로 필드 ‘카리스티아’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로한’이 공개한 ‘카리스티아’ 필드는 나무, 꽃 등이 한 데 어우러진 고산 지대와 고대 도시를 배경으로 한 신규 사냥터로 ‘달을 가린 안개’, ‘하난의 늪’, ‘바람이 춤추는 대지’ 등 총 11지역의 필드로 구성돼 있으며 그 동안 로한 대륙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고 레벨 몬스터들이 등장할 예정이라 기존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필드에서 획득한 옵션 아이템으로 기존 장비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로한’의 핵심 시스템인 <장비 조합 시스템>을 2년 만에 업그레이드해 눈길을 끌고 있다.유저들은 새로운 장비 조합 시스템을 통해 기존 5차 장비 조합 방식에 따라 획득한 최상급 장비와 필드에서 몬스터 사냥이나 퀘스트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추가로 조합해 게임 내 최고 레벨의 장비로 또 한번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또 ‘로한’ 은 ‘카리스티아’ 필드 내 히어로(HERO) 시나리오와 연계된 총 19개의 연계 퀘스트를 추가하고 퀘스트 달성 시 추가 옵션 액세서리, 무기, 방어구 등을 제공하며 필드 내 모든 퀘스트를 달성한 유저에게는 신규 탈 것 ‘카리스티아의 현자의 소환수’를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YNK KOREA 황성연 로한 기획팀장은 “고레벨, 만랩 유저들을 위한 신규 필드 ‘카리스티아’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꼼꼼한 테스트를 거쳐 오는 3월 중순 경 본섭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으며 새로운 장비 조합의 재미와 몬스터 사냥으로 더욱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지난 5년간 이어왔던 혼돈의 시대, 생산의 시대 등 에픽(EPIC)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오는 1월부터 ‘히어로(HERO)’ 시대로 진입을 선언, 히어로1,2,3 시즌에 걸쳐 신규 시스템, 신규 인스턴스 던전, 신종족 등 새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사진=YNK KOREA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트 은메달 이호석, 미니홈피는 ‘금메달감’

    쇼트 은메달 이호석, 미니홈피는 ‘금메달감’

    2010밴쿠버 동계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인 이호석 선수(25,쇼트트랙)의 미니홈피가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호석이 2일 입국과 동시에 자신의 미니홈피에 140여장의 사진을 올리며 ‘밴쿠버의 추억’ 을 풀어놓은 것. 어제 하루만 16만 명 이상의 네티즌이 홈피를 찾았으며 3일 현재 방문객 수가 19만명을 넘어섰다. 이틀동안 30만 명의 넘는 네티즌이 방문한 셈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호석에게 ‘호토그래퍼(이호석+포토그래퍼)’ 라는 별칭까지 붙여주었을 정도다. 업데이트된 사진 중에는 이호석 본인은 물론 곽윤기, 성시백, 이은별, 박승희 등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 장면과 쇼핑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또 피겨 퀸 김연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이승훈, 모태범 선수 등의 사진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경기장 밖의 모습들도 상당수 있어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팬들은 “언론에서도 볼 수 없는 값진 사진을 올려줘서 너무 고맙다.” “선수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경기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 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순위 5위라는 금자탑을 쌓은 한국 선수단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 = 이호석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액션게임 ‘던파’ 상반기 업데이트 공개

    온라인 액션게임 ‘던파’ 상반기 업데이트 공개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2010년 맞이 유저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업데이트 예정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유저 간담회에는 사전 신청자 중 선발된 총 50명의 던파 유저들이 참석했으며, 고대 던전 추가, 통합 결투장 추가, 캐릭터 스킬 밸런스 조정 등 올해 상반기 중 업데이트될 핵심 게임 콘텐츠가 대거 공개됐다. 또한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네오플은 2010년 상반기 중으로 ‘유령열차’, ‘고통의 마을 레쉬폰’의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고대 던전을 도입하고, 스킬이 부족한 직업인 ‘버서커’, ‘스트리트 파이터’ 등의 캐릭터들의 신규 스킬을 추가할 예정이다.또한 모든 서버의 유저들이 입장해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기존의 서버별 결투장을 없애고 통합 서버 결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통합 서버 결투장에서는 타 서버 유저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새로운 커뮤니티 기능이 도입될 예정이다.이외에도 유저들이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결투장 개편, 기타 신규 시스템 추가 및 기존 시스템 개선 등의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할 계획이다.네오플 서광운 실장은 “올 상반기에는 유저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내 시스템 및 기능들을 대폭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며, “이번 유저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던파 유저 분들의 의견은 내부 검토 후 게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사진=네오플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계 블로그] 한국판 빌보드 ‘가온차트’ 발족… 기대半 우려半

    한국의 대표 대중음악 차트를 표방한 ‘가온차트’가 최근 공식 발족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음콘협)가 꾸렸다. 지난해 문화부가 발표한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의 하나다. 미국의 빌보드, 영국의 UK, 일본의 오리콘처럼 공신력 있는 차트를 만들어 국내 대중음악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세계에 한국 음악을 알리는 데 보탬이 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한국 공인인증(KS) 마크를 찍은 대중음악 차트가 나온 셈이다. 온라인 음원 판매수와 듣기 서비스를 기준으로 집계한 온라인 차트, 통화연결음과 벨소리 인기 순위를 각각 정리한 모바일 차트, 오프라인 앨범 판매량을 집계한 앨범 차트, 온라인과 모바일을 총망라한 디지털 종합 차트 등 세부 차트가 일주일 간격으로 집계된다. 국내외 음원 및 음반 판매량을 모두 고려한 종합 차트는 6개월 간격으로 업데이트된다. 디지털 쪽 집계에는 주요 온라인 서비스 업체와 모바일 업체가, 음반 쪽 집계에는 주요 음반 유통사들이 참여했다. 각 사업자 중심의 개별 차트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이를 하나로 통합한 차트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대중음악계도 광복 이후 가장 내실 있는 차트가 나왔다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시작이 반이라고는 하나 갈 길이 멀다는 냉정한 평가도 나온다. 음악의 다양성 확보를 통한 국내 대중음악의 질적인 발전과는 거리가 있다는 주장이다. 온라인, 통화연결음, 벨소리(이상 모바일) 등 음악을 듣는 플랫폼별로는 세세하게 차트를 나눴으면서도 록, 재즈, 힙합, 성인가요 등 음악 장르를 구분해 순위를 매긴 세부 차트는 없다. 또한 지금의 시스템 상 주요 유통사를 거치지 않은, 예컨대 인디 레이블을 통해 유통되는 인디 앨범들은 차트에 아예 반영조차 안 된다. 아이돌 가수가 판을 치는 차트가 더 늘었을 뿐이라는 한숨은 그래서 나온다. 차트가 디지털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려 있는 점도 아쉽다는 지적이다. 2008년 기준으로 음반 산업이 811억원, 디지털 음악 산업이 5264억원인 현실을 고려할 때 당연한 귀결로도 볼 수 있지만 디지털 음악 시장의 주요 소비자인 10~20대 기호만을 절대적으로 반영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너무 서둘러 차트를 출범시켰다는 인상도 지울 수 없다. 홈페이지를 보면 오로지 순위만 있고, 음악 콘텐츠에 대한 읽을거리는 찾아볼 수 없어 관심도가 크게 떨어진다. 최광호 음콘협 사무국장은 “이제 시작이라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며 “책임감과 부담감이 큰 만큼 모자란 대목은 계속 고치고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해명했다. 가온은 중심, 가운데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그 이름처럼 가온차트가 한국 대중음악의 중심을 잡아주기를 대중음악계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강남 16개高 공동 입학사정관제 사이트 개설

    강남구가 지역 내 16개 인문계 고교와 함께 만든 입학사정관제 전문 홈페이지 ‘강남에듀드림’(www.gnedudream.hs.kr)이 25일 개설된다. 전국 최초다. 갈수록 그 비중이 커지고 있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구의 지원 아래 세종고를 중심으로 지역 내 16개 전 인문계 고교가 동참했다. 개포고, 경기고, 경기여고, 단대부고, 숙명여고, 압구정고, 영동고, 은광여고, 중동고, 중산고, 중대부고, 진선여고, 청담고, 현대고, 휘문도 등이 참여했다. 일선 교장들이 자문위원을 맡고 각 학교의 진학전문교사가 주축이 되어 운영한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전문기자단이 취재한 기사나 동영상, 입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학부모 모니터링도 반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입시상담을 요청하면 진학전문 컨설팅 교사가 학생과 직접 만나 진로와 포트폴리오에 대해 상담해 준다. 또 언론에서 제공하는 입시기사는 물론 주요대학의 입학사정관제 해설 동영상 등 다양한 입시정보도 소개한다. 이 밖에 전문교사가 만든 심층면접 및 토론 학습 동영상과 입학사정관제 시험에 대비한 구술 능력 홈페이지도 마련돼 있다. 강남에듀드림은 지역 내 모든 인문계 고교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재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향후 전국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강남인터넷수능방송 사이트와 연계한 입학사정관제 대비 교육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입시정책이 바뀔 때마다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 심리를 이용하여 이익을 챙기려는 사교육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는데 강남에듀드림은 달라진 공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케로로팡팡, 케로봇 호위전 대공개

    케로로팡팡, 케로봇 호위전 대공개

    구름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온미디어에서 개발하는 캐주얼 슈팅 게임 ‘케로로팡팡’의 신규 대전모드 ‘호위전’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호위전’은 원작 애니메이션 속 거대한 전투 로봇 케로봇이 등장하고 적들의 공격에 케로봇을 호위하며 정해진 시간 안에 작전 포인트에 도달하는 스릴 넘치는 대전모드다.최대 5:5의 인원이 참가할 수 있는 ‘호위전’은 각 팀이 공격팀과 방어팀으로 나뉘어 공격 1회, 방어 1회를 진행 할 수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에는 우주네 마을 맵에서만 지원된다.게임방식은 공격팀의 팀원 중 한 명이 ‘케로봇’에 탑승하고 나머지 팀원들이 이를 호위하며 방어팀의 전선을 뚫어 총 3개의 목표 지점에 모두 도달할 시 해당 라운드가 공격팀의 승리로 끝난다.공격팀이 호위하는 전투로봇 ‘케로봇’은 탑승 후 강력한 레이저 총과 발칸포 발사가 가능해 방어팀은 전략적인 방법으로 공격팀의 시선을 분산시켜 게릴라전을 펼쳐야 유리하다.이외에도 상병1 이상의 계급이 사용 가능한 신규 ‘스피아 머신건’ 무기아이템을 추가된다. 한편 구름인터렉티브는 신규 게임모드 추가를 기념해 오는 3월 21일까지 최소 10회부터 최고 50회 이상 ‘호위전’을 플레이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랜드 빅5 초대권 및 케로로 프라모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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