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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TV 하이라이트]

    ●낭독의 발견(KBS1 밤 12시) 40여년 시(詩)와 부둥켜안고 사랑을 나누는 문정희 시인이 낭독무대에 오른다. ‘나는 나쁜 시인’을 낭독하며 무대를 여는 문정희 시인은 “쉽게 읽히는 시를 쓸 때 제일 힘들다. 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출렁이며 다가가는 시를 쓰고 싶다.”고 말하며 당당하려 노력하지만 가슴 속 숨겨둔 상처들을 꺼내든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첫사랑의 상처를 가진 변호사 영호에게 어느 날 뜻밖의 의뢰인이 찾아온다. 영호의 친구와 결혼해 미국으로 떠났던 첫사랑 정난. 십년 만에 혼자가 돼 돌아온 정난에게 영호는 다시 흔들린다. 어느날 영호는 사우나에서 밤을 샜다며 외박을 하고, 영호의 아내는 정난의 집에서 나오는 영호 사진을 받게 되는데…. ●그분이 오신다(MBC 오후 7시45분) 영희는 마음과 달리 전진과 자꾸 엇갈린다. ‘아침부터 춤바람’ 송별회에서도 두 사람은 다투게 된다. 영희는 얼떨결에 최민의 생일을 같이 보내게 되고, 용기 내 찾아온 전진에게 최민의 기습 키스 장면을 보이고 만다. 한편 성진은 꽁지머리로 멋을 낸 문식의 수상한 행동들에 바람이 났다고 말하는데…. ●있다! 없다?(SBS 오후 8시50분) 특명! 얼음판 사고에 대처하라! MC군단에게 주어진 도전과제, 스스로 물 속에서 얼음을 깨고 나올 수 있을까 없을까? 얼음판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천하무적 MC군단의 좌충우돌 해법 찾기가 펼쳐진다. 또 90세에 임신한 할머니가 있는지 없는지, 남편을 빌려주는 아내가 있는지 없는지도 살펴본다. ●희망풍경(EBS 오후 10시40분) 벌써 10여년도 더 된 그날의 사고 이후, 그녀는 많은 것을 잃어야 했다. 사랑하는 남편과 두 아들의 얼굴을 보지 못 하게 된 것은 물론 몸의 오른 쪽이 마비가 와서 누가 잡아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걸을 수도 없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앞을 못 보는 시각 장애인이 된 허윤희씨를 만나본다. ●시네마 투데이(YTN 오후 8시35분) 엄태웅, 박용우 주연의 스릴러 영화 ‘핸드폰’의 시사회 현장을 찾아가 흥행 포인트를 분석해본다. 또 이민기와 이케와키 지즈루 주연의‘오이시맨’의 시사회 현장과, 그림 사기극을 다룬 김래원, 엄정화 주연의 영화 ‘인사동 스캔들’ 촬영 현장을 공개하고, 영화 ‘작전’으로 돌아온 연기파 배우 박희순을 만나본다.
  • 박용우 “때리는 것보다 맞는 연기가 편하다”

    박용우 “때리는 것보다 맞는 연기가 편하다”

    배우 박용우가 영화 ‘핸드폰’을 통해 소름끼치는 악역으로 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용우는 영화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용우는 극 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섹스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손에 쥐면서 내면에 숨겨졌던 폭력성을 드러내게 된다. 그는 목소리 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해야 하는 악역이기에 촬영 이전부터 본인의 목소리 대사를 녹음해고 무한 청취를 통해 가장 캐릭터에 적합한 목소리를 찾아냈다는 후문. 노력 덕분인지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그의 이중성은 스크린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영화 속에서 유독 맞는 장면이 많았는데 어땠냐는 질문에 “사실 맞는 연기가 편하다. 때리는 사람이 더 힘들 것”이라며 “시나리오 읽을 때부터 맞는 장면을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아팠다. 왠지 내가 맡은 캐릭터에게 죄를 지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상대배우인 엄태웅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사실 영화 속에서 자주 마주치지 않는데 그걸 계산하면서 연기하지 않는다. 호흡을 많이 맞추지는 못했지만 각자의 캐릭터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 영화를 처음 보는데 관객들이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셨음 좋겠다.감독님을 믿고 임했고, 열심히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엄태웅 분)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핸드폰’ 엄태웅 “감독님 시키는 대로 했다”

    ‘핸드폰’ 엄태웅 “감독님 시키는 대로 했다”

    배우 엄태웅이 영화 ‘핸드폰’을 통해 다혈질적이고 속물적인 매니저로 연기변신했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 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엄태웅은 매니저라는 역할을 위해 중점을 둔 부분을 전했다. 엄태웅이 극 중 맡은 역할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매니저. 섹스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분실하면서 피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는 영화 속에서 막춤부터 주차장 바닥에서 알몸으로 구타당하는 장면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선보였다. 엄태웅은 매니저 역할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영화 속 핸드폰을 가지고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장면이나 승민의 특이한 버릇은 처음 감독님과 이야기 나눌 때부터 준비한 몸짓”이라며 “항상 옆에서 함께 생활하는 매니저들을 유심히 관찰했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화를 내고 흥분상태인 역할이다 보니 촬영하면서도 연기 부분에 있어 헷갈렸다. 그래서 감독님을 많이 믿었던 것 같다. 제가 연기를 하고 나면 감독님이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 영화를 찍으면서도 정신이 없었지만 그냥 감독님만 믿고 시키는 대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용우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서로 맡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 굳이 영화 속에서 많이 부딪치지 않아도 문제될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 승민(엄태웅 분)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전화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그것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잠깐 눈 좀 감았다가’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잠깐 눈 좀 감았다가’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쫓는 자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 ‘쫓는 자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핸드폰을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핸드폰을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거친 수염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 ‘거친 수염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한민 감독 “상반된 엄태웅 박용우,영화에 제격”

    김한민 감독 “상반된 엄태웅 박용우,영화에 제격”

    영화 ‘핸드폰’의 김한민 감독이 두 주인공인 엄태웅과 박용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한민 감독은 “두 사람은 연애 스타일마저 너무 달라 영화에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엄태웅과 박용우는 성격부터 연기 방법까지 차이가 난다. 심지어 여자친구와 연애하는 방법까지 다르다.”고 설명했다. 두 배우의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 김한민 감독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있었기에 영화에 더 잘 어울렸고 더욱 힘을 실어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에 대해서는 “쫓고 쫓기는 일반 스릴러와는 다르다. 두 사람 모두에게 이유를 전해줘야한다. 이런 점 때문에 이 영화는 다른 스릴러와 다르다.”고 영화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한민 감독은 영화 속에서 흥신속 직원으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김 감독은 부끄러운 듯 “배우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엄태웅 분)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세나·박솔미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이세나·박솔미 ‘인사드립니다~’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 주연 ‘차우’, 베를린 국제영화제서 선판매

    엄태웅 주연 ‘차우’, 베를린 국제영화제서 선판매

    잔혹한 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다룬 액션 어드벤처 ‘차우’가 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필름 마켓에서 ‘3분 프로모션 영상’만으로 독일을 포함, 총 10여 개국에 선 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5일 막을 올린 베를린 영화제 마켓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이 영화는 단 ‘3분’ 분량의 프로모션 영상으로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태국, 인도 등에 선 판매 되어 2009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 것. 그간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식인 멧돼지의 모습을 포함, 90% 가량 완성된 영화의 CG를 확인한 바이어들은 다양한 장면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와 호기심을 드러냈다.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한 많은 바이어들은 영화의 프로모션 영상을 본 후 “‘범죄 없는 마을에 나타난 식인멧돼지’라는 독특한 컨셉이 흥미롭다” “‘괴물’ ‘디워’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영화로 관객들이 신나게 즐기며 볼 수 있는 오락영화가 될 것 같다.”며 높은 기대와 관심을 표했다. 10년째 범죄 없는 마을,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삼매리에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어드벤처 ‘차우’는 전작 ‘시실리 2km’를 통해 독특한 영화적 감각을 선보인 신정원 감독의 지휘아래 한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엄태웅, 윤제문, 장항선, 정유미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일단 물 한잔’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일단 물 한잔’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즐거운 분위기로’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즐거운 분위기로’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 ‘냉철한 악역 어울릴까?’

    [NOW포토] 박용우 ‘냉철한 악역 어울릴까?’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데뷔 늦었던 동생(엄태웅) 백수될까 걱정”

    엄정화 “데뷔 늦었던 동생(엄태웅) 백수될까 걱정”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친동생 엄태웅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동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MC들이 “요즘 동생 엄태웅이 엄정화보다 대세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한 때는 데뷔가 늦었던 엄태웅에 대해 정말 배우가 될 수 있을까? 이러다 동생이 백수가 되지는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엄태웅이 ‘엄포스’로 불릴만큼 영화와 드라마에서 호응을 얻고, 나보다 인기가 많아져서 흐뭇하다.”면서 “가장이었던 나의 짐을 요즘은 엄태웅이 많이 덜어주고 있다.”고 밝혀 누나로서의 따뜻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엄정화는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 중에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며 결혼과 연애, 남자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생각을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녹화 말미 엄정화는 절친한 친구이자 연기파 배우인 김정태와 만나 MC들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 상반기 영화 ‘인사동 스캔들’에 엄정화와 함께 출연하는 악역 전문 배우 김정태는 “엄정화는 소녀 같은 여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솔직한 입담이 빛을 발한 엄정화 편 ‘택시’는 지난 29일 방송에 이어 5일 밤 12시 2탄이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해진, 김윤석·엄정화와 ‘한솥밥’

    유해진, 김윤석·엄정화와 ‘한솥밥’

    연기파 배우 유해진이 새로운 둥지를 틀고 연기 활동을 펼친다. 유해진은 최근 김윤석, 엄정화, 엄태웅 등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해진은 자사와 아무런 조건없이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고 전했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인 유해진은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해 ‘왕의 남자’, ‘타짜’ 등 3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유해진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전우치’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핸드폰’ 박용우, 악역 기대되는 배우 1위

    ‘핸드폰’ 박용우, 악역 기대되는 배우 1위

    배우 박용우가 개봉 예정작 중 기대되는 악역 배우를 뽑는 인터넷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TV사이트 곰TV가 진행한 ‘2009년 개봉예정인 한국영화 중 악역 연기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핸드폰’의 박용우는 전체 응답자 중 42.9%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유난히 연기파 배우들의 악역 연기가 눈에 띄는 2009년, 관객이 가장 기대하는 악역 배우로 박용우가 선정된 이유는 최근 영화 예고편에서 공개된 그의 극과 극을 넘나드는 열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무표정한 얼굴로 내뱉는 소름끼치는 대사와 한 순간 폭발하듯 발산하는 감정 연기를 잘 소화해낸 박용우를 두고 네티즌들은 “그의 연기 인생에 최고의 정점이 될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핸드폰을 분실한 매니저(엄태웅 분)를 위협하는 냉철하고 집요한 습득자 이규 역할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 상반된 강한 캐릭터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설문에서 ‘마린보이’의 조재현, ‘작전’의 박희순은 각각 득표율 37.8%, 10.3%로 2위와 3위에 이름이 올려졌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고현정·이요원, 드라마 ‘선덕여왕’서 호흡

    엄태웅·고현정·이요원, 드라마 ‘선덕여왕’서 호흡

    배우 엄태웅과 고현정, 그리고 이요원이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일찌감치 덕만 공주의 정적인 ‘미실’역의 고현정과 ‘덕만공주’ 역의 이요원이 출연을 확정지은 데 이어 엄태웅이 남자주인공인 신라 장군 김유신 역에 캐스팅 했다. 엄태웅은 극 중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명장답게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에 호쾌한 액션뿐 아니라 덕만공주(이요원 분)와 멜로라인도 형성할 예정이다. 엄태웅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맞짱’에 특별출연한 것을 제외하면 지난 2007년 5월 종영된 KBS 2TV ‘마왕’ 이후 2년여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사극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선덕여왕’은 덕만공주가 온갖 시련과 시험을 거쳐 한반도 최초의 여왕인 신라 27대 왕 선덕여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갈 드라마로 방송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스릴러 영화에 안어울리는 웃음?’

    [NOW포토] 엄태웅 ‘스릴러 영화에 안어울리는 웃음?’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 “핸드폰 단축 번호 1번은 연인 이영진”

    엄태웅 “핸드폰 단축 번호 1번은 연인 이영진”

    배우 엄태웅이 영화 ‘핸드폰’을 통해 다혈질적이고 속물적인 캐릭터로 연기변신한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 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엄태웅은 연예계 공식 연인인 이영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구라가 휴대전화 단축번호 1번이 누구냐고 묻자 엄태웅은 “여자친구 이영진이 1번에 저장돼 있다.”며 “누나 엄정화는 가족 카테고리에서 찾아서 전화를 건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사실 여자친구 핸드폰 비밀번호도 알고 있다. 여자친구가 없을 때 몰래 확인을 해야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MC 김구라가 “여자친구 몰래 다른 핸드폰을 만들지는 않았나”라고 짖굳은 질문을 하자 그는 웃으며 “들키면 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생각도 안해봤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영화처럼 분량이 많고 주인공이었던 것은 처음이다. 떨리고 걱정도 많이 되지만 기대도 된다. 감독님을 많이 의지하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매니저 ‘승민’ 역을 맡은 엄태웅은 섹스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분실하면서 피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속물적인 캐릭터답게 그는 막춤부터 주차장 바닥에서 알몸으로 구타당하는 장면까지 몸을 아끼지 않았는 후문. 한편 영화 ‘핸드폰’은 후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엄태웅 분)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사진=이영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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