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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식이 일어났다!” 덕만, 미실을 속이다

    “일식이 일어났다!” 덕만, 미실을 속이다

    덕만의 재치가 미실을 당황케 했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8회에서는 일식이 일어나 미실(고현정)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 월천대사를 통해 일식이 일어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덕만(이요원 분)은 일부러 유신랑(엄태웅 분)과 비담(김남길 분)을 포함한 모두에게 이 사실을 숨겨 혼란을 야기 시킨다. 유신과 비담의 거짓증언을 확신한 미실은 온 백성에게 일식이 없음을 선포하고 연무장에서 비담을 화형 시키려한다. 이 때 거짓말처럼 일식이 일어났고 잠시 어두워졌던 세상이 밝아지며 덕만이 모두의 앞에 등장한다. 한편 덕만의 재치가 번뜩인 ‘선덕여왕’ 28회는 전국시청률 42.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vs 미실, 하늘을 놓고 본격 ‘두뇌 싸움’

    덕만 vs 미실, 하늘을 놓고 본격 ‘두뇌 싸움’

    결국 운명을 이기는 것은 사람의 의지와 노력이다. ‘달라진’ 덕만이 인의(人意)를 통해 하늘을 움직이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7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자신의 ‘저주받은’ 운명을 바꿔나가기 시작했다. 신라의 쌍둥이 공주로 인정받고 미실에게서 나라를 구하기로 마음먹은 덕만은 유신(엄태웅 분)과 알천(이승효 분), 비담(김남길 분), 월야(주상욱 분)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선 덕만은 자신과 황실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던 ‘어출쌍생(御出雙生)이면 성골남진(聖骨男盡)이다’(왕이 쌍둥이를 낳으면 왕족 남자의 씨가 마른다)라는 예언을 뒤엎을 술책을 마련했다. 덕만은 비담을 허위 주술사로 변장시켜 궁궐 안팎의 흉조로 불안해하는 백성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이어 ‘개양귀천(開陽歸天)이면 일유식지(日有飾之)라. 개양자립(開陽者立)하여야 계림천명(鷄林天明)하고 신천도래(新天到來)하리라.’는 비석의 문구를 유포해 미실 파를 자극한다. 이는 ‘개양 하나가 하늘로 돌아가면 일식이 있으리라. 개양자가 서야 계림의 하늘은 다시 밝아지고 새로운 하늘이 도래하리라’는 뜻으로 천명(박예진 분)이 죽은 후 일식이 있을 것이고 또 다른 상속녀(덕만)가 다시 서야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라는 말이다. 덕만은 사라진 예언의 뒷부분을 조작해 자신이 왕이 되는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황실을 휘어잡으려는 미실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혼란에 빠트리기 위함이다. 천하의 미실도 덕만의 재기에 당황하는 빛이 역력했으며 앞으로 두 여걸의 두뇌싸움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드라마’로 거듭난 ‘선덕여왕’ 27회는 전국 시청률 40.3%(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 덕만 남지현, 촬영장 방문 “이요원 언니 최고”

    어린 덕만 남지현, 촬영장 방문 “이요원 언니 최고”

    어린 덕만 남지현이 용인 MBC ‘선덕여왕’ 세트장을 깜짝 방문, 이요원과 즐거운 해후를 했다. 지난 22일 남지현은 MBC 케이블 드라마넷의 연예오락매거진 ‘M박스’의 일일 리포터로 현장을 찾았다. 먼저 남지현은 그동안 사이좋게 지내온 ‘죽방’ 이문식과 ‘고도’ 류담 등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했다. 이후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성인 ‘덕만’ 이요원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요원은 남지현을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손수 카메라를 꺼내 기념 촬영을 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남지현은 ‘비담’ 김남길과 ‘월야’ 류상욱 등과 직접 인터뷰를 하고 ‘유신랑’ 엄태웅과도 기념 촬영을 했다. 남지현은 “그동안 빼놓지 않고 ‘선덕여왕’을 시청했다. 성인 덕만 이요원 선배님의 연기는 정말 최고다. 앞으로 선덕여왕 최고의 시청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40.3%(TNS미디어코리아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야 주상욱 “첫 등장위해 대본만 200번 읽어”

    월야 주상욱 “첫 등장위해 대본만 200번 읽어”

    덕만의 새로운 ‘수호천사’, ‘월야’ 주상욱이 등장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첫 등장한 주상욱은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챙겨 봤다. 주변에서 전부 ‘선덕여왕’ 이야기만 할 정도로 정말 화제다. 그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주상욱이 연기하는 ‘월야’는 가야국의 마지막 왕자. 유신랑(엄태웅 분)의 동맹 제의를 받아들여 훗날 덕만을 왕으로 추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주상욱은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의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대본을 철저히 분석했다. 첫 등장하는 26회 대본을 200번은 넘게 읽고 또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촬영부터 밤샘을 했지만 선후배 연기자들이 워낙 진지하고 열심이라 분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각오를 단단히 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7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월야가 이끄는 복야회와 힘을 합친 유신과 함께 산채에 거점을 만들고 미실(고현정 분)에 대항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비담, 자신을 버린 母 미실과 맞서나?

    ‘선덕’ 비담, 자신을 버린 母 미실과 맞서나?

    자신의 야욕을 위해 갓난 아들을 버린 어머니 미실이 과연 장성한 아들을 알아볼 수 있을까. 24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7회에서 미실(고현정 분)은 아들 비담(김남길 분)과 마주하게 된다. 복야회와 동맹을 맺은 유신(엄태웅 분)과 함께 덕만(이요원 분)은 산채에 거점을 만들고 미실에 대항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일식일자를 확인하려는 덕만은 월천대사를 설득하고 이 때 미실 일파는 궁궐 안팎에 새가 떨어져 죽는 등 기이한 현상을 조작한다. 이에 덕만파는 쌍둥이의 출생이 오히려 나라를 새롭게 만드는 길조임을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일을 꾸미고 이 과정에서 덕만은 의도적으로 비담이 미실에게 접근하도록 만든다. 가면을 쓰고 얼굴에 변장을 한 비담은 피를 토한 나정 앞에서 제를 올리고 사람들은 비담을 신령으로 추앙한다. 이에 미실은 비담을 잡아들여 자기 앞에 무릎 꿇린다. 과연 미실과 비담이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선덕여왕’ 27회에서 본격적으로 미실파와 덕만파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이요원 “남장 반응 ‘Good’, 공주 반응 ‘Bad’”

    ‘선덕’ 이요원 “남장 반응 ‘Good’, 공주 반응 ‘Bad’”

    MBC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으로 출연중인 이요원이 ‘공주’보다 ‘남장’이 더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은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요원은 “공주 의상을 입었을 때 스태프들이 싫어했다. 남자 옷이 더 잘 어울린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제 신라의 화랑 덕만이 아니라 덕만공주로 활약하는 이요원은 본격적으로 공주 의상을 입게 됐다. 이에 ‘선덕여왕’ 스태프들은 “덕만이형, 돌아와!”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극중 쌍둥이 언니인 천명공주(박예진 분)가 죽은 뒤 ’미실’ 고현정과 본격적인 대결을 펼치게 될 이요원은 “앞으로 덕만은 여왕자리를 꿈꾸며 미실을 따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눈썹을 한쪽만 올리는 고현정의 표정만큼은 따라할 수 없다.”며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덕만, 미실, 유신(엄태웅 분) 등의 기존 캐릭터와 비담(김남길 분), 월야(주상욱 분) 등 새로운 인물들이 조화가 돋보이는 ‘선덕여왕’은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 드라마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27회 방영분에서는 미실과 비담이 마주치며 모자간 첫 대면했다. 덕만공주의 명령을 받고 가면을 쓰고 변장한 비담은 피를 토한 나정 앞에서 제를 올리고 사람들은 비담을 신령으로 추앙한다. 이에 미실은 비담을 잡아들여 자기 앞에 무릎 꿇린다. 비담은 과거 미실과 진지왕(임호 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로 극 초반 버려져, 문노(정호빈 분)에게 길러졌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 버려요”…유신ㆍ덕만, 눈물로 이별하다

    “날 버려요”…유신ㆍ덕만, 눈물로 이별하다

    결국 유신랑은 덕만을 포기하며 눈물 흘렸다. 남자로서 덕만(이요원 분)을 아끼고 함께 도망쳐 사람답게 살고자 했던 유신랑(엄태웅 분)의 바람은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선덕여왕’ 26회에서 유신과 덕만은 서로를 놓아준다. 독기를 품고 신라의 왕이 되려는 덕만은 유신을 밀어내고, 고민 끝에 유신은 덕만의 결정을 받아들인다. 안타까운 이별 앞에 두 사람이 흘린 눈물은 보는 사람까지 짠하게 만들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사람의 이별이 너무 안타깝다’, ‘덕만을 위하는 유신의 결정을 이해하지만 너무 아쉽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한편 유신은 미실(고현정 분)에 대적할 ‘덕만파’를 만드는 일에 앞장 서며 그 첫 걸음으로 가야세력 월야(주상욱 분)와 동맹을 맺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작가, 엄태웅 연기력 논란 일축

    ‘선덕’ 작가, 엄태웅 연기력 논란 일축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작가들이 엄태웅의 연기력 논란을 일축했다. 최근 유신랑 역을 맡은 엄태웅은 딱딱한 말투와 경직된 표정으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선덕여왕’의 김영현·박상연 작가는 “김유신은 대기만성형 캐릭터다. 너무 우직하고 고지식해서 어찌 보면 답답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신은 유연하고 발랄한 인물이 아니며 또 자신을 속일 수 있는 인물도 아니다. 지금 유신은 덕만(이요원 분)을 떠나보내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온전히 그 시련을 다 받아내며 괴로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 흔들림이 멈추기 시작한 25회부터 유신의 진가가 발휘 될 것이다. 어렵고 까다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엄태웅을 응원한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선덕여왕’은 비담(김남길 분), 월야(주상욱 분) 등 새 인물들과 기존의 덕만, 유신, 미실(고현정 분) 등의 캐릭터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42.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제공 = 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시청률 42.0%…국민드라마 되다

    ‘선덕여왕’ 시청률 42.0%…국민드라마 되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드디어 시청률 40%를 돌파했다. 지난 5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해 26회째, 3달여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18일 방송된 ‘선덕여왕’ 26회에서 유신랑(엄태웅 분)은 덕만(이요원 분)을 향한 마음을 접는다. 신라로 돌아가 공주 신분을 회복하려는 덕만은 유신랑에게 패도(무력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일)의 길을 걷게 될 자신을 떠나라고 말한다. 괴로운 마음에 산에 올라 수련하던 도중 유신은 덕만을 여인이 아닌 왕으로 모시며 평생 함께 할 것을 택한다. 또 유신은 자신과 가문을 위협하는 가야의 비밀 결사조직 복야회의 아지트로 찾아가 수장인 월야(주상욱 분)를 만난다. 이 자리에서 유신은 특유의 기개와 카리스마로 월야의 마음을 얻어 동맹을 맺고 복야회를 덕만파로 합류시킨다. 월야, 알천(이승효 분), 비담(김남길 분)과 함께 유신은 덕만에게 “이제부터 당신이 나의 왕이십니다.”고 말하며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한다. 한편 ‘선덕여왕’ 26회는 42.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야’, 유신과 카리스마 대결…‘선덕’ 40% 견인

    ‘월야’, 유신과 카리스마 대결…‘선덕’ 40% 견인

    시청률 40%를 달성하며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른 ‘선덕여왕’ 속 새 인물들이 드라마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선덕여왕’ 25회에서 첫 등장한 ‘월야’ 역시 비담(김남길 분)에 이어 큰 화제다. 배우 주상욱이 연기하는 월야는 멸망한 가야왕족의 후손으로 훗날 유신랑(엄태웅 분)과 손을 잡고 삼국통일을 도모하는 인물. 지난 18일 방송된 ‘선덕여왕’ 26회에서 월야는 유신랑과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월야는 멸망한 가야세력을 복원하려는 비밀 결사조직인 ‘복야회’의 수장으로 처음엔 김유신에게 강한 적대감을 느끼지만 그의 기개에 반해 덕만파에 합류한다. 한편 주상욱은 전작 ‘춘자네 경사났네’, ‘그저 바라보다가’에서 보여준 부드러운 모습을 벗고 의리와 카리스마를 지닌 월야 역을 잘 소화해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신라를 먹어 버릴 것”…카리스마 발산

    덕만 “신라를 먹어 버릴 것”…카리스마 발산

    ‘울보’ 덕만이가 독하게 변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5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큰 결심을 하고 서라벌로 돌아왔다. 천명공주를 구하지 못한 분함에 자결하려는 알천(이승효 분) 앞에 나타난 덕만은 알천에게 자신의 낭도가 될 것을 권한다. 이어 덕만은 신녀로 변장하고 궁에 잠입해 어머니 마야부인(윤유선 분)을 만나고 서찰을 통해 아버지 진평왕(조민기 분)에게 자신이 살아 있음을 알린다. 또 비담(김남길 분)과 알천 그리고 유신(엄태웅 분)에게 자신이 왕이 되어 신라를 구할 것임을 선언한다. 미실(고현정 분)이 했던 그 방식 그대로 사람을 얻어 왕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덕만의 의지는 진지하고 단호했다. 또 이 날 방송에서 배우 주상욱이 가야의 왕자 ‘월야’역을 맡아 처음으로 등장했다. 월야는 대가야 월광태자의 아들로 훗날 김유신의 낭도가 된다. 한편 ‘선덕여왕’ 25회는 전국 시청률 39.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신, 덕만의 ‘야망’ 위해 사랑을 접다

    유신, 덕만의 ‘야망’ 위해 사랑을 접다

    ‘한 남자’ 유신랑이 덕만을 연인이 아닌 공주로 모실 것을 결심한다. 18일 방송 될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6회에서 유신랑(엄태웅 분)은 덕만(이요원 분)과 가야인들을 구하는 방법을 찾고자 다시 한 번 여함산 수련장으로 향한다. 바위 내려치기 수련 중 절대 깨질 것 같지 않던 바위가 갈라지자 유신은 마음을 정리하고 왕이 되려는 덕만을 공주로 받들 것을 결심하게 된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13일 의정부 호암사 일대 바위산 정상에서 유신랑 엄태웅의 수련장면 촬영이 있었다. 이 날 엄태웅은 “이번 수련을 통해 김유신은 과거보다 더 진지해지고 야물어질 것이다. 유신은 향후 가야의 잔존 세력들을 설득해 그들을 덕만의 사람들로 만드는데 앞장서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방송될 ‘선덕여왕’ 26회가 전국 시청률 40% 에 진입할 수 있을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요가학원’ 이영진 “나도 사랑도, 꾸미고 싶지 않아” (인터뷰)

    ‘요가학원’ 이영진 “나도 사랑도, 꾸미고 싶지 않아” (인터뷰)

    “자연스러운 게 좋아요. 그게 나든 사랑이든, 억지로 만들어서 예쁘기는 싫어요.” 헐렁한 모노톤 의상에 올려 묶은 머리.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만난 배우 이영진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발레리나 같은 모습이었다.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제작 오퍼스픽처스) 속 완벽한 미인 선화로 분했던 이영진은 다시 무방비상태로 보일만큼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 유진도 박한별도, 예쁜 모습은 포기 “다들 예쁘게 보이기를 포기했어요. 중요한 건 무서워야 한다는 거니까요.” 이영진은 공포영화 ‘요가학원’에서 함께한 7인의 여배우들을 애정이 넘치는 목소리로 설명했다. “특히 유진이랑 (박)한별이요. 그래도 쟤네들은 영화에서도 예쁘게 보이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가요계의 요정이고 최고 얼짱 스타잖아요.” 하지만 그 생각은 단 며칠 만에 산산조각 났다며 이영진은 웃었다. 영화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요정과 공주는 온데간데없었다. “이상한 사진 찍어서 보여주질 않나, 나중엔 제가 사정했어요. 너넨 나한테 요정이야. 제발 예쁜 모습 좀 보여줄래?” ◇ 공포이미지, 슬럼프이자 또 다른 기회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요가학원’에서 다른 배우들이 다치고 살해당하는 동안 이영진은 선화의 도도하고 차가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감독님이 그러셨어요. ‘요가학원’의 선화 역을 맡을 사람은 이영진 너 밖에 없다고.” ‘배우 이영진’ 하면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어떤 이미지가 있는 게 사실이다. 영화 ‘여고괴담2: 메멘토모리’를 통해 데뷔했고 ‘요가학원’까지 4편의 공포영화에 출연했다. “사실 공포영화를 다시는 안 하려고 했어요. 이미지가 고착화되는 데 위기감을 느꼈죠. 그래서 억지로 제 캐릭터를 바꾸려 했고, 한동안 슬럼프를 겪었죠.” 힘든 시기를 떠나 보내면서 이영진은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됐다. 배우에게 어떤 이미지가 있다는 것은 남들에게 없는 어떤 장점이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이었다. “로맨스 장르에 어울리는 배우가 있는 것처럼, 저는 공포 장르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거죠.” ◇ 사랑은 신중하게, 하지만 숨기지 않아 “저는 뭐든 숨기거나 꾸미는 게 싫어요. 그건 사랑도 마찬가지랍니다.” ‘이영진의 사랑은’이란 질문을 건네려하자 “그 얘기가 왜 안 나오나 했다.”며 이영진은 웃었다. 화제를 돌리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이영진은 꾸밈없이 대답했다. “당시에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 시간이 흐른 후에 헤어졌어요. 그게 전부에요.” 이영진은 과거 연인이었던 엄태웅에 대해 담담하게 말했다. 주위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쉴 새 없이 소곤대고 있지만 이영진은 초연한 태도다. “그 사람 만날 때도 저는 숨기지 않았어요. 제 연애를 떠벌릴 생각도 없었지만 거짓말로 숨기고 싶지도 않았거든요. 그건 이별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이영진과 엄태웅이 사귀냐는 질문에도, 두 사람 헤어진 거냐는 의문에도 이영진은 언제나 그렇다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 대상이 일이든 사랑이든 자신이든, 항상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싶다는 이영진의 신조만큼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주상욱 투입…시청률 견인 나서

    ‘선덕’ 주상욱 투입…시청률 견인 나서

    배우 주상욱(31)이 17일 MBC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에 본격 등장한다. 주상욱은 극중 멸망한 가야 왕족의 후손 ‘월야’역을 맡았다. 월야는 가야의 마지막 태자인 월광태자의 장자로 가야 왕국의 정통성을 지닌 인물. 월야는 가야출신 김유신(엄태웅 분)과 손을 잡고 훗날 덕만(이요원 분)이 선덕여왕이 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로서 ‘선덕여왕’은 천명(박예진 분)이 빠진 자리에 새 인물 월야와 춘추(유승호 분)가 등장하며 한층 더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주상욱은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와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요원, ‘선덕’ 스태프 100명에 삼계탕 한 턱

    이요원, ‘선덕’ 스태프 100명에 삼계탕 한 턱

    ‘덕만 공주’ 이요원이 말복을 맞아 ‘선덕여왕’ 스태프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무더위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지난 13일 이요원은 말복 삼계탕파티를 열어 연일 강행군에 지친 현장 식구들을 챙겼다. 전국을 떠돌며 고된 스케줄에 지친 스태프들은 일제히 “덕만 최고”를 외쳤다고. 이날 오전 의정부 여함산 수련장 산자락에서 촬영을 마친 스태프들은 의정부 대장금 세트로 이동, 이요원이 준비한 밥차 앞에 모여 함께 식사를 했다. 덕만 이요원과 유신 엄태웅, 알천 이승효는 식사를 하면서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의 화제는 단연 시청률. 지난 11일 방송된 ‘선덕여왕’ 24회가 기록한 분당 최고 시청률 47.8%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유신랑이 슬픔에 빠진 덕만을 감싸 안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과 관련 스태프들은 “앞으로 시청률을 위해 두 사람이 더 진하게 사랑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 이요원과 엄태웅은 “워 워”라고 말하며 이를 정중히 사양 했다는 후문. 한편 제작진 한명이 “닭을 좋아하는 비담 김남길이 삼계탕을 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극 중 비담은 닭고기를 너무 좋아해 ‘백숙 비담’이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우들의 반란이 시작된다…가을 男心 꼼짝마

    여우들의 반란이 시작된다…가을 男心 꼼짝마

    ‘해운대’의 설경구를 필두로 하정우(국가대표), 이병헌(지아이조), 엄태웅(차우), 이범수(킹콩을 들다)까지…. 올 상반기 한국 영화의 흥행를 이끌어 온 건 모두 남자배우들의 몫이었다.하지만 이제 곧 여배우들의 공세가 시작될 전망이다. 제작 당시부터 기대를 모았던 대형 작품들의 주인공 자리를 모두 여배우들이 꿰차고 있기 때문. 그 선봉에 서는 건 단연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수애.‘님은 먼 곳에’에 이어 근 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수애는 명성황후와 호위무사의 가슴 아픈 로맨스를 그린 대작 ‘불꽃처럼 나비처럼’으로 화려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영화에서 조선의 국모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여자로서 재조명된 명성황후의 모습을 보여줄 수애는 하반기 여배우 돌풍의 포문을 책임질 에이스 카드다.그 뒤를 잇는 이는 배우 최강희다. 9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애자’의 주인공을 맡은 최강희는 대한민국 모녀의 심금을 울릴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철 없는 딸 애자가 엄마에게 보내는 마지막 러브레터’로 설명되는 이 영화에서 최강희는 ‘똘’기 가득한 ‘건어물녀’로 분해 한층 폭 넓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해운대’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하지원은 김명민과 출연한 감동 휴먼 스토리 ‘내 사랑 내 곁에’로 흥행 2연타를 노린다.영화 ‘내 사랑 내 곁에’는 박진표 감독의 신작으로 루게릭 병에 걸린 환자와 그를 곁에서 지키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24일 개봉.지난 해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인 주인공 ‘인아’로 분해 남성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손예진 또한 스릴러물 ‘백야행’으로 찾아 온다.일본드라마가 원작인 이 작품에서 손예진은 유년시절의 비틀린 운명 때문에 슬픔을 간직한 비밀의 여인 ‘유미호’로 분해 고수, 한석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사진 제공 = 쇼박스&싸이더스FNH,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남매 손호영·정민 여수엑스포 홍보 참여

    스타남매 손호영·정민 여수엑스포 홍보 참여

    김태희·이완, 엄정화·엄태웅 등 연예계에서 남매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손호영·손정민도 나섰다. 인기 아이돌 god출신으로 뮤지컬 활동과 함께 일본 연예계 진출을 앞두고 있는 손호영은 누나인 손정민과 함께 오는 22일 ‘스타와 함께하는 남해안 출사행사’에 참여한다.  뛰어난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손정민은 각종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에 진행자 및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이 행사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출사에서 찍은 사진은 남해안권 공동화보집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축제의 하나로 꼽히는 행사이며 2012년 5월 12일~8월 12일 석달동안 열릴 예정이다.  오랫동안 연예계에 몸담아왔지만 손호영·정민 남매가 함께 공식 행사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매는 평소 사진에 취미가 있어 종종 함께 사진을 찍으러 다닐 정도로 사진 마니아라고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람회가 열릴 예정인 전남 여수의 율촌 봉전 해안마을과 순천 해룡 와온 갯벌 일대를 찍는다. 선정된 사진은 이후 화보집으로 만들어져 전 세계 40여 개국으로 배포, 여수박람회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손호영·정민 남매는 출사에 참여한 사진 마니아들과 함께 여수·순천시 일원을 돌며 사진 촬영에 참여한다. 국내팬뿐 아니라 해외팬들도 상당수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누나인 손정민은 동생과 함께 바닷가에서 사진촬영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바다에 자주 놀러 다녔는데 한번은 미국의 한 바닷가에서 돌고래를 보고 동생이 상어로 착각해 다가오지 말라며 소리쳤던 기억이 있다.”면서 “이제는 너무 많이 커서 오빠인 척 하는 호영이를 보며 누나를 위해주던 착한 동생의 모습을 가끔 추억하곤 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아듀, 천명공주 “부디 행복해”…명예로운 퇴장

    아듀, 천명공주 “부디 행복해”…명예로운 퇴장

    천명공주가 쌍둥이 동생 덕만을 대신해 의로운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24회에서 천명(박예진 분)은 대남보(류상욱 분)가 쏜 독화살에 맞아 횡사했다. 덕만(이요원 분)이 탈주를 위해 공주복장을 한 것을 알아챈 대남보가 활시위를 당겼지만 화살은 덕만이 아닌 천명에게 명중한 것. 천명은 온몸에 독이 퍼져 죽어갔고 덕만은 언니를 살리기 위해 약초를 구해오지만 이미 천명의 몸은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죽기 전 천명은 유신(엄태웅 분)에게 덕만과 함께 도망쳐 부디 행복하게 사람답게 살라는 유언을 남기고, 그동안 유신랑을 마음에 품었었다는 고백으로 더욱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생각지도 못한 천명의 죽음으로 황실은 물론 미실(고현정 분)의 무리까지 모두 패닉 상태에 빠졌다. 미실은 자신의 허락 없이 몰래 덕만을 죽이려했던 동생 미생(정웅인 분)에게 불같이 화를 내고, 덕만은 언니의 죽음을 계기로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서라벌로 돌아가 아버지 진평왕(조민기 분)을 만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선덕여왕’ 24회는 전국 시청률 39.5%(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23회의 시청률 37.5%보다 2.0% 높은 수치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이젠 국민드라마…시청률 40% 눈앞

    ‘선덕여왕’ 이젠 국민드라마…시청률 40% 눈앞

    화제의 드라마 ‘선덕여왕’이 시청률 40%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23회는 전국 시청률 37.5%(TNS미디어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22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보다 2.1% 높은 수치다. 선덕여왕 23회에서 유신랑(엄태웅 분)은 천명공주(박예진 분)와의 정략결혼을 포기한 채 덕만(이요원 분)을 구하고 어디서든 평생 함께 하겠다는 사랑의 맹세를 했다. 유신랑은 천명을 만나 “이제 공주님의 곁을 지켜드리지 못합니다. 덕만이와 함께 떠나겠습니다. 덕만을 지켜주고 덕만을 살펴주고 덕만을 아껴주고 싶습니다.”고 자신의 의지를 확실히 밝혔다. 한편 알천랑(이승효 분)과 함께 궁을 떠나 동생을 찾아나선 천명은 덕만을 만나 자매로서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비담 김남길 “이요원 존경스럽다”

    ‘선덕’ 비담 김남길 “이요원 존경스럽다”

    다듬어지지 않은 카리스마로 등장부터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비담 김남길(28)이 이요원, 엄태웅과 함께 촬영 강행군을 이어갔다. 김남길은 양평과 포천을 오가며 진행된 밤샘촬영을 통해 그동안 이요원과 엄태웅을 비롯한 배우들이 드라마를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실감 했다고. 김남길은 “정말 촬영장의 기운이 대단함을 느낀다. 특히 이요원 씨는 남자들도 소화하기 힘든 스케줄과 산골 오지 촬영을 그동안 어떻게 견뎌왔을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촬영 중간 텐트에서 토막잠을 자는 엄태웅과 한밤 중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이요원을 보면서 김남길은 “다들 고생하는데 이제 막 합류한지 일주 차 된 내가 힘들다고 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김남길은 당분간 이요원과 엄태웅과 함께 야전 생활을 하며 팀워크를 쌓을 예정. 한편 ‘선덕여왕’의 박상연 작가는 “비담은 드라마 안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갖는 복잡다단한 캐릭터”라고 말하며 비담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이에 김남길은 “촬영 현장에 합류하고 나니 연기자와 스태프 모두가 작품을 위하는 마음이 한결 같아 놀랐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치열하게 연기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10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3회에서 비담(김남길 분)은 유신(엄태웅 분)과 덕만(이요원 분)이 설원랑(전노민 분) 일당에게서 무사히 탈출하도록 돕고, 덕만을 구하기 위해 궁을 나선 천명(박예진 분)은 독화살에 맞고 쓰러진다. 사진제공 = ‘선덕여왕’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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