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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혜진 “엄태웅 또 사고쳤다” 분노

    윤혜진 “엄태웅 또 사고쳤다” 분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인 배우 엄태웅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티비(What see TV)’에는 ‘모아보니 오합지졸이 돼버린 최신 구매템들! 꿀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이 직접 구입한 올리브오일과 신발, 안경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소개하면서 기존의 소파의 하얀 색상 천을 바꿨다고 설명을 시작했다. 윤혜진은 “저희 집 소파의 천갈이를 했다”며 “천갈이를 왜 했냐? 굉장히 위험할 뻔 했다. 엄태웅 씨가 또 사고를 쳤다”고 전했다. 윤혜진은 “난로를 겨울에 너무 가깝게 해놔서 소파가 다 시커멓게 그을렸다. 근데 그걸 나한테 말하면 완전히 큰일 날 것 같으니까 말을 안 하고, 우리 집 개들이 맨날 올라가니까 때 타지 말라고 담요를 놔뒀는데 그 담요를 싹 덮어놓은 거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그는 “그걸 빨리 말해서 해결을 했어야 했는데, 나한테 혼날까 무서워서 말을 못하고 처음에 소파를 구입한 곳에 연락해 소파 천갈이를 하자고 이야기했다더라”라고 분노했다. 엄태웅이 자신을 속이려다가 결국 들켰다고 목소리를 높인 윤혜진은 “내가 청소하다가 발견했다. 언젠가 내가 그 담요를 빨 거 아니냐. 봤더니 시커멓게 다 타서 내가 기겁을 했다. 그런데도 끝가지 모르는 척 입을 꾹 다물더라”라며 엄태웅을 원망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지금 마치 새 소파를 산 것처럼 기분 전환을 하게 됐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 “유명인 아빠 뒀다고 3년간 따돌림”…학폭 피해 고백한 연예인

    “유명인 아빠 뒀다고 3년간 따돌림”…학폭 피해 고백한 연예인

    방송인 윤혜진이 과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윤혜진은 16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서 “난 초등학교 3, 4, 5학년 때까지가 최악이었다. 왜냐면 그때 난 정말 따돌림을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따돌림 이유에 대해 윤혜진은 “그냥 아빠가 유명인이라는 이유였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서 내가 항상 학교에서 주눅이 들었다”고 했다. 윤혜진의 부친은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등에 출연했던 배우 윤일봉이다. 윤혜진은 “심장이 아파서 발레를 시작했는데 항상 체육시간에는 스탠드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비련의 여주인공 스타일이었다”며 “유명한 집 애라고 따돌리더라. 하지만 당황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솔직히 상처는 받았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 윤혜진♥엄태웅 딸, 몰라보겠네…벌써 키 167cm

    윤혜진♥엄태웅 딸, 몰라보겠네…벌써 키 167cm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의 키를 언급했다. 12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지온의 키가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윤혜진은 “이 친구 166-168 추정”이라고 답했다. 지난해 5월 윤혜진은 지온의 키가 160cm라고 밝힌 바 있다. 1년도 안된 사이 지온이는 폭풍 성장했다. 키 181cm의 아빠 엄태웅과 키 170cm의 엄마 윤혜진의 축복받은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 키가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 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윤혜진, 시누이 엄정화 남친 공개 모집

    윤혜진, 시누이 엄정화 남친 공개 모집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의 ‘남친’을 공개 모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엄태웅의 아내로 잘 알려진 윤혜진이 스페셜MC로 등장했다. 특히 윤혜진은 시누이 엄정화를 언급하면서 그의 남자친구를 공개적으로 모집한다고 알려 웃음을 안겼다. 먼저 MC들이 엄정화 얘기를 꺼냈다. “엄정화가 소개팅 시켜 달라 하면 자리를 뜬다고 하던데”라는 말에 윤혜진이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언니가 (소개팅 해줄 사람) ‘누구 없어?’ 맨날 이러는데 진짜 없는 거다. 또래들은 결혼한 분들이 많다”라며 주위에 엄정화의 소개팅 상대가 없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여기서 공개적으로 말한다”라며 “이해심 많고 이쪽 일 이해해주고 마음 편하게 서포트 잘 해주는 분이었으면 한다. 외모도 잘생겼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입을 열었다. 그는 “(조건이 많고) 그러니까 (소개팅 얘기에) 자리를 뜨는 거야”라고 ‘팩폭’했다. 이어 “원래는 그 나이쯤 되면 그냥 ‘내 돈만 안 갖다 쓰면 돼’ 이게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가족 얘기로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오프닝에서 서장훈이 윤혜진을 소개하며 “양가 식구들이 어마어마하다, 로열 패밀리 아니냐”라고 물었다. 윤혜진의 아버지는 배우 윤일동, 외삼촌과 외숙모가 유동근, 전인화 부부로 알려졌다. 여기에 시누이 엄정화까지 언급돼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출연진들은 “가족 다 모이면 방송국이네, 시상식 같겠다”라며 놀라워했다.
  • ‘5년째 활동無’ 엄태웅, 여배우들과 회동 포착

    ‘5년째 활동無’ 엄태웅, 여배우들과 회동 포착

    배우 엄태웅이 직접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엄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5년 전 개봉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과 엄태웅의 모습이 담겼다. 임순례 감독과 배우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등 다양한 배우들이 함께 했다. 한편 지난 2016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엄태웅은 2017년 영화 ‘포크레인’으로 복귀했지만, 대중의 질타를 받고 자숙 시간을 가졌다.
  • 엄태웅 “다시 태어나도 결혼”…윤혜진 반응이

    엄태웅 “다시 태어나도 결혼”…윤혜진 반응이

    배우 엄태웅이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보였다. 29일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서 윤혜진은 가족들과 한해를 되돌아보며 대화를 나눴다. 윤혜진은 “오늘은 2022년 마지막 영상이 올라가는 날이다”라고 말문을 열며 “엊그제 여러분께 연말 인사하고 새해 덕담을 나눈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엄태웅에게 “남편이 살았다. 원래 같으면 내년에 지천명이었다. 법이 바뀌어서 남편이 다시 49세를 한 번 더 살 수 있고 나는 43세를 한 번 더 살 수 있다”고 좋아했다. 이에 엄태웅은 “다시 살아도 나랑 살 거냐? 결혼 전으로 돌려도?”라고 윤혜진의 마음을 궁금해 했고 윤혜진은 “왜 물어보는 거냐. 한 번 살아본 사람이랑? 또 다른 사람이랑도 살아보고 해야지”라고 답했다. “나랑 다시 할 거야?”라는 윤혜진의 물음에 엄태웅은 “응”이라고 답했고 윤혜진은 “그치. 오빤 좀 그렇겠다. 나 같은 여자는 진짜 없지 않아. 아무리 봐도 없을 거다. 알았으니까 됐다. 빈소리인 건 알지만 기분이 괜찮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 코-위크 아카데미에서 ‘선배기업·로봇전문가와의 대화’ 개최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 코-위크 아카데미에서 ‘선배기업·로봇전문가와의 대화’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가 주관하는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사업단(단장 박태준)은 지난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위크(CO-Week) 아카데미 수강생들과 함께 ‘선배기업·로봇전문가와의 대화’의 시간을 지난 27일 가졌다. 이번 선배기업·로봇전문가와의 대화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코-위크 아카데미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인 인공지능(AI), 로봇, 미래자동차 등 신기술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초청해 선배기업·로봇전문가와의 취업, 인턴십, 창업 등 진로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코-위크는 공유대학이 현실에 나타나는 팝업(POP-UP) 캠퍼스다. 학생들은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코-위크 아카데미의 온라인과 삼성동 코엑스 현장에서 지능형로봇을 비롯해 AI·빅데이터·차세대반도체·미래자동차·바이오헬스·실감미디어·에너지신산업 등 8개 신기술 분야의 강의, 산업과 트렌드를 이끄는 명사의 특별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번 선배기업·로봇전문가와의 대화에는 ▲한양대 ERICA 한재권 교수 ▲서울로보틱스 이한빈 대표 ▲아트랩 엄태웅 대표 ▲코가로보틱스 서일홍 대표가 직접 참석해 취업 준비 학생들의 로봇에 관한 궁금증, 취창업, 인턴십, 진로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로봇공학자로 참여한 한양대 ERICA 한재권 교수는 “내가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을 갖고 부딪혀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서 BMW와 협력해 주목받은 자율주행 테크 스타트업인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는 “각종 신기술 분야 컨소시엄 대학생이 코-위크에 모였듯이 서울로보틱스에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며 “자율주행에 관심있는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고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자 특별강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10년 이상 인공지능과 로봇공학(ART) 분야에 몸담아 왔던 아트랩 엄태웅 대표는 “취업, 창업, 대학원 진학 중 정답은 없으니 경쟁을 벗어나서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좋아하는 일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으로 선정된 서일홍 코가로보틱스 대표는 “이제는 로봇산업 트렌드도 융복합의 시대이다”며 “대학생 시절에 전공 공부뿐만 아니라 로봇과 딥러닝을 융합하여 계속해서 공부하다 보면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취업준비 학생들에게 조언했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으로, 지역·대학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국가 수준의 첨단분야 핵심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능형로봇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광운대·부경대·상명대·영진전문대·조선대·한국공대와 함께 지난해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진행한다.
  • 윤혜진, 엄태웅 스킨십에 강한 거부감

    윤혜진, 엄태웅 스킨십에 강한 거부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남편의 애정 표현에 강한 거부를 드러냈다.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유네지니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혜진과 엄태웅은 딸 엄지온 양을 겨우겨우 설득해 청계산 옥녀봉으로 향했다. 이들 세 가족은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힘차게 출발했지만, 지온 양은 이내 “귀찮다”며 첫 등반에 지친 기색을 내비쳤다. 윤혜진은 가다 서기를 반복하면서 겨울 산의 풍경을 즐기며 셀카를 찍어댔지만, 지온이는 연신 힘들어하며 등반을 포기하려고 했다. 엄태웅은 윤혜진에게 “지온이가 엄마 짜증나게 해서 돌아가게 만들자고 했다”고 말했고, 지온 양은 “둘이 싸워라”라며 윤혜진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산에서 내려가게 만들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엄태웅은 “정상에 올라가면 선물을 주겠다.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지온 양은 “보나 마나 ‘사랑해’라고 말하거나, 뽀뽀할 거 아니냐”라고 거부했다. 이를 들은 엄태웅은 “뽀뽀 같은 거 안 해. 누가 산에서 뽀뽀하냐”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엄태웅은 “산에서는 엄마한테 뽀뽀할 거야.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지온 양의 옷매무새를 가다듬던 윤혜진은 “산에서 밀어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적지인 옥녀봉에 도착한 엄태웅은 약속했던 선물로 귤을 건넸다. 하지만 지온 양은 크게 실망하며 선물 받기를 거부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 윤혜진, 엄태웅 스킨십에 강한 거부감…“산에서 밀어버린다”

    윤혜진, 엄태웅 스킨십에 강한 거부감…“산에서 밀어버린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남편의 애정 표현에 강한 거부를 드러냈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유네지니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혜진과 엄태웅은 딸 엄지온 양을 겨우겨우 설득해 청계산 옥녀봉으로 향했다. 이들 세 가족은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힘차게 출발했지만, 지온 양은 이내 “귀찮다”며 첫 등반에 지친 기색을 내비쳤다. 윤혜진은 가다 서기를 반복하면서 겨울 산의 풍경을 즐기며 셀카를 찍어댔지만, 지온이는 연신 힘들어하며 등반을 포기하려고 했다. 엄태웅은 윤혜진에게 “지온이가 엄마 짜증나게 해서 돌아가게 만들자고 했다”고 말했고, 지온 양은 “둘이 싸워라”라며 윤혜진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산에서 내려가게 만들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엄태웅은 “정상에 올라가면 선물을 주겠다.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지온 양은 “보나 마나 ‘사랑해’라고 말하거나, 뽀뽀할 거 아니냐”라고 거부했다. 이를 들은 엄태웅은 “뽀뽀 같은 거 안 해. 누가 산에서 뽀뽀하냐”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엄태웅은 “산에서는 엄마한테 뽀뽀할 거야.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지온 양의 옷매무새를 가다듬던 윤혜진은 “산에서 밀어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적지인 옥녀봉에 도착한 엄태웅은 약속했던 선물로 귤을 건넸다. 하지만 지온 양은 크게 실망하며 선물 받기를 거부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 엄태웅, ♥윤혜진과 남사친 포옹에 질투

    엄태웅, ♥윤혜진과 남사친 포옹에 질투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의 오랜 남사친(남자사람친구)를 질투했다. 윤혜진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24일 ‘국립발레단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윤혜진이 국립발레단 신단원 오디션을 심사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어떤 친구들이 올지 설렌다”며 “내가 심사위원인지 며칠전에 알았다, 팁을 주자면 떨지 마라 얘들아, 떠는 게 눈에 보이는 순간 자신감이 없는 게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사 기준에 대해 “실수를 안하면 가장 좋지만, 실수는 할 수 있는데 실수 뒤에 그 아이의 대처가 중요하다, 자신감이 반인 것 같다”라고 했다. 그리고 과거 자신이 국립발레단에 있던 시절을 떠올렸다. 윤혜진은 “몬테카를로 오디션을 봤을 때는 솔직히 안 떨렸다”라며 “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10년 하지 않았나, 그러니까 나에 대한 자신이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오디션 붙고 나서 첫 번째 날이 더 떨렸다, 선배님들이 있고 첫 번째 리허설이 가장 떨렸다”라고 회상했다. 윤혜진은 예술의 전당에 도착한 뒤 “영철오빠랑 수다나 떨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방타운’에 나온 내 파트너 오빠다, 여기 지도 선생님으로 계신다”라고 했다. 차에서 내려 국립발레단 건물 입구에서 남사친을 만난 윤혜진은 반갑게 그를 껴안았다. 차 안에서 이를 지켜본 엄태웅은 “저 막 안고 난리네”라고 했다. 오디션이 끝난 후 윤혜진은 남사친과 함께 나왔다. 엄태웅이 “딸 많이 컸겠다”라고 인사하자 남사친은 “지금 엄청 귀엽다, 뭘해도 막”이라고 답했다. 남사친은 윤혜진에게 “고생했어”라고 하이파이브를 했고 이를 본 엄태웅은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카메라 초점을 흐리며 질투심을 표해 웃음을 줬다.
  • 윤혜진, 남편 엄태웅에 “짜증나” 무슨 일

    윤혜진, 남편 엄태웅에 “짜증나” 무슨 일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가 서울 나들이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 시 TV’에 ‘간만에 서울 상경! 잘난 척하고 핫플레이스(인기명소) 데려간다 그랬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윤혜진은 엄태웅과 대화를 나누며 외출 준비에 나섰다. 엄태웅은 딸 지온이와 나눈 이야기를 전하며 “내가 지온이 얼굴을 보고 ‘아빠는 지온이 얼굴에 눈이 참 좋다, 너는 네 얼굴에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니’ 그랬더니, 자기는 입술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내가 ‘너는 아빠 얼굴에는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니’라고 물었더니 내 얼굴을 빤히 보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너무 따뜻한 표정을 짓더라”고 하자, 윤혜진은 “착각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엄태웅은 “아니다, 요즘 들어서 그렇게 따뜻한 표정을 짓더라, 대답은 안 하더라”며 “근데 내가 ‘너 아빠 얼굴이 다 잘생겨서 말을 못했지?’라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더라”며 뭉클해했다. 이때 윤혜진은 엄태웅이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더니 “아니 근데 왜 우느냐, 자꾸 울어서 촬영을 못 해 먹겠다, 진짜 짜증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두 사람은 서울로 나섰다. 엄태웅은 명동 및 신촌이 서울의 핫플레이스 아니냐고 했고, 윤혜진은 “아니다, 요즘 신당동이라더라”고 반박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 윤혜진, “진짜 가출이야” 남편 엄태웅에 경고

    윤혜진, “진짜 가출이야” 남편 엄태웅에 경고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속마음을 털어놧다. 27일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 ‘추억...엇갈린기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에게 “내년에 우리가 10주년이다. 어떻게 할 거냐. 사진이라도 찍을 거냐. 드레스라도 대여해서 다시 찍자”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제발 이런 것 좀 오빠가 계획을 해라. 이것까지 내가 해야 되냐. 우리 이제 10주년인데 오빠가 알아봐라 이벤트식으로”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내가 아무리 이벤트 같은 것 싫어하는 사람이라지만 정말 10년을 한 번도 안 한다. 10주년 결혼이면, 우리가 서로 결혼식 사진 너무 싫어했으니까 다시 한번 하자고 계획을 하거나 스튜디오랑 알아보고 추진을 해야지”라고 감정을 풀어놨다. 윤혜진은 “10주년에는 오빠가 전적으로 뭔갈 해라. 솔직히 생일이건 뭐건 어떤 날이건 식당도 내가 예약하고 모든 걸 내가 다 했다. 요번 10주년만큼은 오빠가 다 해라. 난 아무것도 안 할 거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선물이랑 이벤트 같은 거 간지러워서 그런 거 진짜 좀 그런데 그래도 한 번은 받아봐야 되는 거 아니냐. 나이 드니까 그런 거 좋아지려고 한다. 기대 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냈다. 또 “아예 가르쳐 줘야 한다. 못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안 한다. 괜찮은 줄 알고. 그러니까 10주년은 해달라. 아무것도 없으면 진짜 가출이다”고 선전포고 했다. 끝으로 “두 달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열심히 뛰라. 기대하겠다. 난 아무것도 안 할 거니까 알아서 다 하라”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 엄태웅, ♥윤혜진 유튜브에 ‘은근슬쩍’ 얼굴 공개

    엄태웅, ♥윤혜진 유튜브에 ‘은근슬쩍’ 얼굴 공개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 양과 경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13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티비’에는 ‘냅다 떠나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지온과 기차를 타고 경주로 향했다. 엄태웅은 반려견을 돌봐야하기 때문에 다음날 뒤늦게 합류한다고 했다. 이후 세 가족은 첨성대에서 만났다. 윤혜진은 들고 있는 카메라로 엄태웅을 찍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는 “하루 만에 보니까 반갑다. 빨리 이산가족 상봉해야겠다”고 웃었다. 여행 도중 엄태웅은 들고 있던 카메라로 쓰리샷을 찍었다. 이 과정에서 엄태웅 얼굴도 함께 공개됐다. 윤혜진은 “유튜브에 출연하려고 하냐”고 물었고, 엄태웅은 “아니 그냥 이거는 두려고”라고 답했다. 이에 윤혜진은 “왜. 출연해”라고 웃었고, 신난 엄태웅은 카메라를 향해 “안녕하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엄태웅♥윤혜진 딸, 모델 해도 될 어마어마한 끼…10살인데 164㎝

    엄태웅♥윤혜진 딸, 모델 해도 될 어마어마한 끼…10살인데 164㎝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양이 모델로 변신했다. 지온양은 10살임에도 불구하고 164㎝의 큰 키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오후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운영하는 쇼핑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몇 장의 사진들이 올렸다. 사진에는 엄태웅,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온이는 모델이 돼 옷을 직접 피팅해보고 있다. 지온이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인상적이다. 특히 다양한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에서 끼가 느껴진다.해당 쇼핑몰에는 “모델 신장: 164 추정, 사이즈: 77에 가까운 66반”이라는 글이 함께 남겨져 있어 지온양의 키가 벌써 164㎝가 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엄태웅과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 ‘엄태웅♥’ 윤혜진, 말라도 너무 마른 근황

    ‘엄태웅♥’ 윤혜진, 말라도 너무 마른 근황

    윤혜진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Go”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본격적으로 무용을 하기 전,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펑퍼짐한 바지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극세사 다리로 놀라움을 안겼다. 윤혜진은 평소에도 발레 무용가 다운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엄태웅♥’ 윤혜진, 오해할 만…침대 위 다정한 남녀 ‘깜짝’

    ‘엄태웅♥’ 윤혜진, 오해할 만…침대 위 다정한 남녀 ‘깜짝’

    배우 엄태웅 아내인 윤혜진이 뜻밖의 오해를 적극 해명했다. 윤혜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딩 세트에요. 자꾸 지온 옆에 외국 남자 누구냐고. 어허이 큰일 날 소리 하네 진짜…”라며 영상을 올렸다. 잠든 사람이 그려진 독특한 베개와 이불 세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얼핏 실제 장면인 듯 착각을 일으키는 사진이다. 윤혜진은 집 침대 모습을 찍어 올리며 네티즌의 오해를 바로잡았다.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 제주서 윤혜진 가족 만난 이효리…“날 이용해 먹어”

    제주서 윤혜진 가족 만난 이효리…“날 이용해 먹어”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과 함께 제주에서 가수 이효리 부부를 만났다. 최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저희는 제주 가서 이러고 놀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31일 영상에선 윤혜진, 엄태웅 부부가 딸 지온이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가족은 예약해놓은 제주도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구좌읍 바닷가로 향했다. 이날 엄태웅·윤혜진 부부와 딸 지온양은 제주도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만났다. 윤혜진은 “지금 ‘왓씨티비’에 나올 사람들이 아니다. 카메라 꺼”라며 촬영을 하는 엄태웅을 장난스럽게 막았다. 또 그는 “제 친구다. 놀라실 건 없고 제주도에 한 명 있는 제 친구”라며 이효리를 소개했다.특히 윤혜진은 “우리가 원래 효리는 안 찍으려고 했는데, 효리가 또 자기 이용해 먹으라고, 찍으라고 하더라. 저런 배려는 왜 하는 거냐”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효리는 “어차피 나도 지금 ‘서울체크인’이 끝나고 관심이 사라진 상태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윤혜진은 이효리와 가족들과 함께 빈티지샵도 방문했다. 윤혜진은 “오빠(엄태웅)가 좋아하는 ‘효리네 민박’의 아이유씨가 왔던 빈티지샵이다. 거기에서 지금 효리가 아이유 체험 시켜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효리는 “이렇게 지인들을 이곳에 소개시켜주고 나는 커미션을 받고 있다”며 농담을 던졌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원로 배우 윤일봉의 딸이다.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지온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 엄태웅♥윤혜진 딸, 발레리나 엄마 닮았나…기럭지 우월

    엄태웅♥윤혜진 딸, 발레리나 엄마 닮았나…기럭지 우월

    배우 엄태웅의 부인 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근황을 공유했다. 윤혜진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태웅과 지온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들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온이가 친척과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지온이의 훌쩍 자란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발레리나 엄마를 닮아서인지 벌써부터 긴 기럭지를 자랑한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영원히 복귀하면 안되는 연예인’에 승리‧고영욱 공동 1위…스티브유는?

    ‘영원히 복귀하면 안되는 연예인’에 승리‧고영욱 공동 1위…스티브유는?

    ‘영원히 복귀하면 안 되는’ 연예인으로 빅뱅 출신 승리와 룰라 출신 고영욱이 꼽혔다. 리서치 전문기업 ‘미디어리얼리서치코리아’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자체 리서치 애플리케이션 리얼리서치를 이용해 ‘연예인 별 복귀’에 대한 여론 조사를 성인남녀 3507명에게 실시간 결과 ‘영원히 복귀하면 안 되는 연예인’으로 승리와 고영욱이 공동 1위에 올랐다. 미국 가수 출신 스티브유가 55.8%의 득표를 얻어 3위에 올랐고 가수 출신 지나(40.8%), 래퍼 MC몽(37.6%)이 뒤를 이었다.  반면 ‘이제 복귀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은 누구인가’라는 동일 기간 설문조사에서 개그맨 이혁재가 34.7% 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리쌍 출신의 ‘길’(32.7%)이 두번째로 많았으며 그 외 ‘휘성’(28.3%), ‘신정환’(27.0%), ‘엄태웅’(26.6%) 순으로 나타났다.
  • ‘엄태웅♥’ 윤혜진, 잇몸 먹는 딸에 ‘충격’

    ‘엄태웅♥’ 윤혜진, 잇몸 먹는 딸에 ‘충격’

    배우 엄태웅(49)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43)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다하다 잇몸도 먹네..”라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그는 딸 엄지온과 함께 차로 이동하고 있다. 입을 오물거리는 지온이를 본 윤혜진은 카메라를 들고 “뭐 먹냐 너?”라고 물었다. 이에 지온이는 수줍게 웃으며 “잇몸”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윤혜진은 황당하다는 듯 실소를 터뜨렸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낳았다.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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