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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 와이프’ 엄정화, 한달 간 다른 사람 인생 살 수 있다면? 대답은..

    ‘미쓰 와이프’ 엄정화, 한달 간 다른 사람 인생 살 수 있다면? 대답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엄정화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며 동생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을 언급했다. 이어 엄정화는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고 답했다. 그는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춤 잘 추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 깜짝 발언

    ‘미쓰 와이프’ 엄정화, “춤 잘 추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 깜짝 발언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엄정화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며 동생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을 언급했다. 이어 엄정화는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고 답했다. 그는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부부로 호흡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부부로 호흡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픈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엄정화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미쓰 와이프’(감독 강효진) 제작보고회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한 달 간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한 달 살아보고 싶긴 하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엄정화의 올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 씨는 국립발레단 출신 유명 발레리나다. 엄정화는 또 “남자라면 송승헌으로 살고 싶다”며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겠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엄정화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살게 되면서 겪는 인생반전 코미디다. 엄정화와 송승헌이 부부 호흡을 맞추며 다음달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올케 윤혜진으로 살아보고파” 이유 알고보니?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올케 윤혜진으로 살아보고파” 이유 알고보니?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픈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엄정화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미쓰 와이프’(감독 강효진) 제작보고회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한 달 간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한 달 살아보고 싶긴 하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엄정화의 올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 씨는 국립발레단 출신 유명 발레리나다. 엄정화는 또 “남자라면 송승헌으로 살고 싶다”며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겠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엄정화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살게 되면서 겪는 인생반전 코미디다. 엄정화와 송승헌이 부부 호흡을 맞추며 다음달 13일 개봉한다. 영화는 꿈에 그리던 뉴욕 본사 발령을 앞둔 어느 날, 주인공 ‘연우’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는 설정으로, 생사의 위기에 놓인 그녀 앞에 수상한 남자 ‘이소장’(김상호)이 나타난다. 이어 그는 연우에게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단, 어느 ‘누구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차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이 있다. 예고편에는 연우가 이소장의 제안을 수락한 후 벌어지는 코믹한 상황들을 보여준다. 구청 공무원인 애처가 남편 ‘성환’(송승헌), 그저 ‘밥 줘’와 ‘만원’을 외치는 아이들, 폭풍수다 동네 아줌마들 그리고 장당 350원 봉투 접기 알바를 하고 있는 자신까지 마주하면서, 그녀는 청천벽력 같은 삶의 반전에 패닉에 빠지게 된다.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사진 = 서울신문DB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다른 사람의 인생? 여자라면 발레리나.. 남자라면 송승헌”

    미쓰 와이프 엄정화, “다른 사람의 인생? 여자라면 발레리나.. 남자라면 송승헌”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엄정화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며 동생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을 언급했다. 이어 엄정화는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고 답했다. 그는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줄…아빠 추성훈의 훈육법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줄…아빠 추성훈의 훈육법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줄…아빠 추성훈의 훈육법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추성훈에게 훈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4회에서는 ‘강하게 키워야 단단해진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휘재 서언 서준,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엄태웅 지온, 추성훈 사랑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추사랑은 식당에서 장난을 치다 추성훈에게 혼줄이 났다. 추성훈은 평소와 다르게 단호하게 대처하며 훈육을 했고, 추사랑을 안아주지도 않고 “울지마”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이제 그런(훈육을 할) 나이가 됐다. 나는 그렇게 본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한다”면서 “무서워서 그냥 잘못했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혼날 때도 네가 한 번 생각하고 얘기하라고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나…추성훈 단호한 훈육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나…추성훈 단호한 훈육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나…추성훈 단호한 훈육 ‘깜짝’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추성훈에게 훈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4회에서는 ‘강하게 키워야 단단해진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휘재 서언 서준,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엄태웅 지온, 추성훈 사랑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추사랑은 식당에서 장난을 치다 추성훈에게 혼줄이 났다. 추성훈은 평소와 다르게 단호하게 대처하며 훈육을 했고, 추사랑을 안아주지도 않고 “울지마”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이제 그런(훈육을 할) 나이가 됐다. 나는 그렇게 본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한다”면서 “무서워서 그냥 잘못했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혼날 때도 네가 한 번 생각하고 얘기하라고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나…단호한 추성훈 훈육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나…단호한 추성훈 훈육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식당에서 장난치다 혼나…단호한 추성훈 훈육법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추성훈에게 훈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4회에서는 ‘강하게 키워야 단단해진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휘재 서언 서준,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엄태웅 지온, 추성훈 사랑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추사랑은 식당에서 장난을 치다 추성훈에게 혼줄이 났다. 추성훈은 평소와 다르게 단호하게 대처하며 훈육을 했고, 추사랑을 안아주지도 않고 “울지마”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이제 그런(훈육을 할) 나이가 됐다. 나는 그렇게 본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한다”면서 “무서워서 그냥 잘못했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혼날 때도 네가 한 번 생각하고 얘기하라고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혜진, ‘엄태웅 아내’ 벗고 토슈즈 신었다

    윤혜진, ‘엄태웅 아내’ 벗고 토슈즈 신었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과 함께 여성매거진 <우먼센스>에서 모녀 화보 나들이에 나섰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화보에서 윤혜진은 방송에서 보여준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벗고 우아한 발레리나로서의 면모를 보여 스태프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엄지온 역시 살인적 애교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혜진은 “발레리나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갑작스런 결혼으로 엄마가 된다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지온이를 통해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며 발레리나에서 엄마로 변신한 삶에 대해 털어놨다. 윤혜진은 2001년 국립발레단에 입단, 2006년 마크 에크 안무작 <카르멘>에서 주인공 마담M 역을 맡아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발레리나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의 이적을 포기하고 엄태웅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한편 <우먼센스> 7월호에서는 ‘김정은, 재벌 2세와 결혼 전제 열애’, ‘준후 엄마, 이민정의 근황 포착’, ‘출국명령 에이미 인터뷰’, ‘강원래-김송 부부 돌잔치 하던 날’ 등 다양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제주도 깜짝 방문 “엄마 보고 싶었어요” 민국이 애교폭발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제주도 깜짝 방문 “엄마 보고 싶었어요” 민국이 애교폭발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제주도 깜짝 방문 “엄마 보고 싶었어요” 민국이 애교폭발 ‘정승연 판사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제주도를 깜짝 방문해 슈돌 가족들과 만났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하며 가족들이 모두 모인 제주도 촬영장에 합류했다. 정승연 판사를 본 다른 출연자의 아내들은 “언니 오셨어요”라며 반겼고 엄마의 등장에 삼둥이는 엄마에게 우르르 몰려들었다. 특히 둘째 송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까지 합류하자 이휘재는 “전부다 모인 건 처음이다. 따로 볼때마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엄태웅 역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끝날 때 되니 재밌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정승연 판사 송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도 확인했다!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 공개

    엄태웅도 확인했다!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 공개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와 더블하트가 11일 ‘made by Trust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적 유아용품 전용공장인 대전공장의 제품 생산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제품 안전과 품질, 제조 환경 등을 고객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오는 7월 물티슈의 화장품법 적용을 앞두고 신임 식약처장의 첫 방문지가 아기물티슈 제조 현장이었을 정도로 국내에서 아기물티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 행사에는 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몰이 중인 배우 엄태웅도 아기 부모로서 견학에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고객들은 엄태웅과 함께 공정 및 제품 안전 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을 듣고 아기물티슈의 원단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생산 전 과정을 살펴보며 강화될 기준을 미리 경험했으며, 제품과 생산 과정에 대해 기대와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하기스 아기물티슈 생산공정은 클린룸으로 운영돼 출입이 제한된 구역이지만, 물티슈를 더욱 투명하게 관리해 달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방문객들이 위생모와 위생복, 위생신발을 착용하고, 에어워시를 통과한 후 모든 현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하기스는 물티슈 관련 법 개정 검토 전부터 국내외 화장품 기준을 선제 적용해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을 생산해왔다”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단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공정을 직접 책임 생산하는 강점을 살려 제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킴벌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펄프 베이스의 원단과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고, 국제적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ISO22716)을 획득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그린핑거’ 스킨케어를 생산하면서 구축한 제조 및 품질관리 노하우를 물티슈 제조에 적용했으며, 금년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과 함께 파라벤류 등의 일부 보존제, 합성향 원료, 알러지유발 향료, 불순물, 벤조페논류, 프탈레이트류 등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하기스가 올해 4월 첫선을 보인 외출 전용 아기물티슈 ‘하기스 클러치백’은 실용성과 패션성을 함께 겸비했다는 고객 품평에서의 호평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같은 달 해외에서도 호주 및 뉴질랜드 수출 200억원(누적)을 돌파하며 국내 아기물티슈 선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국내외에서 입증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나PD “결혼 시원하게 해라” 요구하자 표정이? ‘대박’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나PD “결혼 시원하게 해라” 요구하자 표정이? ‘대박’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나PD “결혼 시원하게 해라” 제안에 표정보니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서울에서 재회했다. 지난 8일에는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의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토리니에서의 여행 마지막날 과 여행이 끝난 후 서울에서 재회한 이서진과 최지우의 만남이 그려졌다. 함께 자리한 나영석 PD는 “우리 어머니가 둘이 언제 결혼하냐고 하신다”며 “엄태웅을 비롯해 주변인들이도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영석 PD는 “네티즌들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멍석 깔아주는데 못 사귀면 바보’ 등의 댓글을 남겼다”며 “수많은 국민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도 결혼 한 번 시원하게 하는 게 어떠냐”고 말해 이서진과 최지우를 당황케 했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가 과소비 습관을 고치면 생각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최지우는 “됐거든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방송캡처(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따따” 말 통했다? 무슨 뜻인가 보니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따따” 말 통했다? 무슨 뜻인가 보니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라인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의 명물 한라봉을 먹었다. 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6회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 방문 기념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들은 한라봉을 얼굴로 들어 올린 후, 얼굴만 한 크기의 한라봉을 한껏 베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준은 연신 “따따..따따..”라고 외쳐 귀를 쫑긋하게 했다. ‘따따’는 ‘달다’라는 뜻의 서준표 맛 표현. 서준은 한라봉의 과즙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꾹꾹 두 볼에 가득 채우며 짱구 볼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언은 고사리 손으로 한라봉을 꼭 쥔 채 먹기 전부터 입맛을 다셨다. 다 먹고 난 뒤에도 아쉬움에 손가락만 쪽쪽 빠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반면 지온은 한라봉을 먹기 위한 방법으로 아빠 엄태웅에게 애교를 잊지 않았다. 태웅의 “웃어”라는 말에 지온은 즉각 순둥 미소를 뽐내며 한라봉을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지온 서언, 한라봉 먹방 “따따” 한 마디로 대화 통해..‘깜찍 동갑내기’

    슈퍼맨 지온 서언, 한라봉 먹방 “따따” 한 마디로 대화 통해..‘깜찍 동갑내기’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동갑내기 막내라인 서언, 서준, 지온이 3인 3색 한라봉 먹방을 선보였다. 3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슈퍼맨’의 동갑내기 막내라인 서언, 서준, 지온은 제주도 방문 기념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은 한라봉을 얼굴로 들어 올린 후, 얼굴 만 한 크기의 한라봉을 한껏 베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준은 연신 “따따…따따…”라고 외쳐 관심을 모았다. ‘따따’는 ‘달다’라는 뜻의 서준표 맛 표현. 서준은 한라봉의 과즙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꾹꾹 두 볼에 가득 채우며 짱구 볼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언은 고사리 손으로 한라봉을 꼭 쥔 채 먹기 전부터 입맛을 다셨다. 다 먹고 난 뒤에도 아쉬움에 손가락만 쪽쪽 빠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애교파 지온은 한라봉을 먹기 위한 방법으로 아빠 엄태웅에게 애교를 던졌다. 태웅의 “웃어”라는 말에 지온은 즉각 순둥 미소를 뽐내며 한라봉을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퍼맨’ 막내라인 3인방 서언 서준 지온의 한라봉 먹방 모습에 현장은 웃음꽃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3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지온 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한라봉 폭풍 먹방 “따따” 하나로 대화 통해..깜찍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한라봉 폭풍 먹방 “따따” 하나로 대화 통해..깜찍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라인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의 명물 한라봉을 먹었다. 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6회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 방문 기념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들은 한라봉을 얼굴로 들어 올린 후, 얼굴만 한 크기의 한라봉을 한껏 베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준은 연신 “따따..따따..”라고 외쳐 귀를 쫑긋하게 했다. ‘따따’는 ‘달다’라는 뜻의 서준표 맛 표현. 서준은 한라봉의 과즙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꾹꾹 두 볼에 가득 채우며 짱구 볼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언은 고사리 손으로 한라봉을 꼭 쥔 채 먹기 전부터 입맛을 다셨다. 다 먹고 난 뒤에도 아쉬움에 손가락만 쪽쪽 빠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반면 지온은 한라봉을 먹기 위한 방법으로 아빠 엄태웅에게 애교를 잊지 않았다. 태웅의 “웃어”라는 말에 지온은 즉각 순둥 미소를 뽐내며 한라봉을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슈퍼맨’ 첫 방문, 지온 향한 애교 대방출… ‘섹시퀸’의 반전

    엄정화, ‘슈퍼맨’ 첫 방문, 지온 향한 애교 대방출… ‘섹시퀸’의 반전

    ‘섹시퀸’ 엄정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방문한다. 오는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2회에서는 ‘혼자서도 잘해요’가 방송된다. 이중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디바’이자 지온의 고모 엄정화가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집을 깜짝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엄정화와 지온은 외모부터 시작해 넘치는 끼에 이르기까지 ‘붕어빵’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엄정화와 지온의 만남이 언제쯤 성사될지 관심을 높인바 있다. 엄정화는 조카 지온을 보기 위해 엄부녀의 집에 방문했다. 사실 이날 엄정화는 한달 반 동안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막 한국에 귀국한 참이었다. 엄정화는 지온을 볼 생각에 부풀어, 채 여독을 풀 겨를도 없이 경기도 광주까지 한달음에 달려오며 못 말리는 ‘조카바보 본능’을 드러냈다. 지온을 위해 바리바리 선물을 들고 나타난 엄정화. 그러나 정작 지온은 오랜만에 본 고모의 모습에 서먹해했고,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순둥 미소’ 한 번을 얻어내기 위해 온갖 애교를 대 방출하기에 이르렀다. 과연 엄정화의 애정공세는 지온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동시에 지온은 열성적으로 연습했던 ‘고모’ 말하기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붕어빵 고모와 조카인 엄정화-엄지온의 조우에 네티즌들은 “엄정화 드디어 등장하는구나! 학수고대한 만남성사! 좋다 좋아!”, “섹시퀸 엄정화에게 이런 모습이? 엄정화 애교 완전 궁금함!”, “얼굴부터 넘치는 끼까지, 매력 넘치는 고모-조카!”, “나라도 지온이 ‘순둥미소’ 보려고 애원할 듯! 지온이 미소는 정말 백 만불!”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72회는 오는 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몸매 종결자’ 최여진, 주3회 필라테스로 다져진 아찔 몸매뽐내

    [화보] ‘몸매 종결자’ 최여진, 주3회 필라테스로 다져진 아찔 몸매뽐내

    배우 최여진이 탄력적인 몸매가 빛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bnt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최여진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것은 물론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이번 최여진 화보는 스타일난다, 르샵, 락리바이벌, 먼싱웨어, 람브레타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콘셉트로 진행됐다. 소프트하면서도 내추럴한 섹시미가 돋보인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기본적인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감출 수 없는 S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Uptown Funk’의 콘셉트에서는 스팽글이 화려하게 수놓인 상의에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핫팬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유니크함을 선보였다. 자유로운 1970년대 감성을 담은 팜므파탈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재킷과 블랙 팬츠로 도도하고 시크한 레트로룩을 완벽히 표현했다. 마지막 페미닌한 스포티즘을 표현한 콘셉트에서는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환상적인 비율을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당차고 멋있는 여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내비췄다.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묻자 “다이어트하면 솔직히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먹고 싶은 것 먹자라고 바꿨어요.”라며 의외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필라테스와 근력운동을 못해도 일주일에 2~3일”정도 한다고 전했다. 피부 관리는 “990원짜리 팩을 종류별로 사서 시간 날 때마다 붙인다”라며 검소한 면모를 보이기도. 공식 석상에서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었던 그는 대중들의 생각과는 달리 “노출을 하면 잠도 못 자고 긴장해요. 하지만 앞에서 할 때는 하고 뒤에서 걱정해요”라며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얼마 전 종영한 ‘일리 있는 사랑’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은 그에게 함께 출연한 출연진에 대해 묻자 “이시영은 순간 몰입력이 좋아 감정도 잘 잡고 체력이 좋아 힘들어도 잘 버티며 하더라고요”라며 칭찬 일색을 더했는가 하며 엄태웅에 대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하기도 전에 사라져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수혁에 대해서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이지 않았나 싶어요“라고 말했다. Mnet ‘더 러버’에 함께 출연하는 정준영에 대해 묻자 “원래부터 팬이었어요. 정준영이라는 사람 자체가 독특하고 프리해서 좋았고 함께 출연한다고 들어서 이번 드라마 오케이 했어요”라며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더불어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사람으로는 “정재영과 황정민”으로 꼽았으며 롤모델은 “전도연과 장진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20대를 바쳐 일해서 번 돈으로 마련한 집이 화제였던 그에게 특별한 재테크 비법에 대해 묻자 “재테크요? 투자만 안 하면 되는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비법을 전하기도 했으며 힘들 때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머니” 그리고 마음 속에 새겨둔 한마디로는 “성공하자”라는 말로 짧지만 임팩트있는 울림을 전해주었다. 슈퍼모델 동기인 한지혜와 소이현을 보면서 결혼을 “해야하나?”라고 생각해봤다는 최여진. 이상형으로는 “자상한 사람과 기댈 수 있는 푸근한 사람”을 꼽았다. 데뷔 14년차이지만 열애설과 공개 연애가 없었다는 질문에는 “20대 때는 연애를 안 하니깐 당연히 기사가 날 수가 없었을 거예요. 일만 했어요. 살을 빼는 것도 사람을 안 만나고 뺀거예요.”라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20대의 꿈이 ‘집’이었다면 10년 후의 꿈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건물”이라며 호탕한 웃음을 끝까지 전해주었으며 배우로서는 “국민 언니”로 등극하고 싶다는 그. 지난날 누구보다 숨 가쁘게 열정적으로 살아왔기에 지금의 최여진이 있듯. 앞으로도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으로 남길 바라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장인 윤일봉 방문에 “아버지” 깍듯하게 맞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장인 윤일봉 방문에 “아버지” 깍듯하게 맞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장인 윤일봉 방문에 “아버지” 깍듯하게 맞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윤일봉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이 장인인 배우 윤일봉에게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나무처럼’이라는 주제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과 딸 지온의 집에 지온의 외할아버지인 윤일봉이 방문했다. 윤일봉은 한국 영화계의 거목이자 원로 배우로 엄태웅에게는 장인이기에 앞서 대선배. 엄태웅은 윤일봉이 도착하자마자 “아버지”라고 부르며 버선발로 달려가 반기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윤일봉 역시 엄태웅을 위해 바리바리 싸 들고 온 반찬꾸러미를 건네고, 따뜻한 미소로 지온과 놀아주는 등 시종일관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사위와 장인의 따뜻한 만남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이천희 전혜진 러브하우스 ‘992㎡ 대저택’ 내부는?

    택시 이천희 전혜진 러브하우스 ‘992㎡ 대저택’ 내부는?

    택시 이천희 전혜진 러브하우스 택시 이천희 전혜진 러브하우스 ‘992㎡ 대저택’ 내부는?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천희가 출연해 아내 전혜진, 딸 소유와 함께 살고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경기 광주의 이천희 집은 넓은 정원과 캠핑장을 연상하게 하는 자연친화적인 전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오만석과 이영자는 “집이 저택이네”, “대충 잡아도 한 300평(약 992㎡)은 되는 것 같다”며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이천희는 집에 대해 “내 집은 아니고 전세다. 아내가 마당에서 아이와 놀고 싶다고 해서 이 집을 골랐다”면서 “근처에 엄태웅, 이병헌, 변정수 등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집안 내부 곳곳에는 이천희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방은 앤티크한 가구들과 전혜진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배치해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훈육 방법 화제…“일관적인 모습이 중요해”

    송일국 훈육 방법 화제…“일관적인 모습이 중요해”

    송일국 훈육 방법 화제…“일관적인 모습이 중요해” 배우 송일국의 훈육방법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9화 ‘언제 이렇게 컸니?’에서는 다시 만난 삼둥이(송대한·송민국·송만세)와 쌍둥이(이서언·이서준), 엄태웅과 엄지온 부녀,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휘재는 방송에서 삼둥이와 송일국을 이사한 새 집에 초대했다. 아이들이 함께 노는 과정에서 민국과 만세가 인어공주 카드를 놓고 다투는 일이 벌어졌다. 이를 본 송일국은 웃음기를 지우고 두 아들을 방으로 데려갔다. 송일국은 민국이와 만세를 생각하는 의자에 앉히고 “싸우면 안 된다. 5분 동안 잘못한 것을 생각하라”고 훈육했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밖에 나갔다고 훈육을 안 하면 ‘밖에서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조심하지 않을 것 같아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인터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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