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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혜, 초딩 때 별명은 ‘웅변녀’ 과거사진 공개

    이인혜, 초딩 때 별명은 ‘웅변녀’ 과거사진 공개

    ’엄친딸’ 배우 이인혜가 초등학교 시절 ‘웅변녀’로 활약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인혜는 최근 출판한 자기계발서인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에서 자신만의 공부 노하우를 소개했다. 책 속의 어린 이인혜는 남 앞에 나서길 극도로 꺼리는 소심한 아이였다. 이처럼 내성적인 성향이었던 그를 180도 바꿔준 계기가 바로 웅변이었다. 친구가 우연히 웅변 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내심 부러웠던 그에게 이인혜의 어머니 임영순 교수가 집에서 자유롭게 웅변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준 것. 당시 이인혜는 다른 친구들이 학원에서 배운 웅변과 달리 구연동화의 한 장면처럼 손짓 발짓뿐 아니라 애드리브를 통해 감쪽 같이 대사를 까먹었던 위기에서도 벗어나는 순발력도 선보였다. 결국 학내 대표뿐 아니라, 과천시, 경기도 대표로까지 발탁돼 인근 지역에서 ‘웅변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인혜는 책을 통해 남들 앞에 욕심쟁이로 보였던 자신이 사실은 얼마나 소심쟁이였는지 털어놓고, 이를 극복할 수 있었던 공부 비결과 어머니의 도움 등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인혜는 저자의 말에서 “사람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다.”며 “결국 중요한 것은 나의 스타일이 어떠한지 자신을 파악하고 나를 어떤 사람으로 스타일링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인혜, 출판기념회 열어~

    [NTN포토] 이인혜, 출판기념회 열어~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초미니’ 이인혜, 밝은 미소로 입장~

    [NTN포토] ‘초미니’ 이인혜, 밝은 미소로 입장~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입장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인혜 “엄친딸 되려면 나처럼 공부하세요”

    이인혜 “엄친딸 되려면 나처럼 공부하세요”

    ’엄친딸’ 이인혜가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배우 이인혜는 2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의 한 갤러리에서 저서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6개월간 공부 비법책 출간을 준비해 온 이인혜는 고등학교 내신 1등급, 고려대학교 수시 합격,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연예계의 대표 ‘엄친딸’이다. 이날 이인혜는 “공부에 관한 책을 출간하는 자리라 무척 떨리지만 온 힘을 다해 쓴 책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인혜는 이 책에서 동일한 시간에 더 큰 능률을 얻는 비법과 자투리 시간 활용으로 목표를 이루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또 자신의 성격에 맞는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 적용하는 ‘공부 스타일링’비법 또한 알려줄 예정이다. 한편 대학 교수 겸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이인혜는 현재 오는 6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주말 드라마 ‘전우’를 촬영 중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인혜, ‘나 책 읽는 여자야!’

    [NTN포토] 이인혜, ‘나 책 읽는 여자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인혜, ‘꿈이 무엇이든 열심히 하세요!’

    [NTN포토] 이인혜, ‘꿈이 무엇이든 열심히 하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인혜 “어릴적 사진 예쁘죠?”

    [NTN포토] 이인혜 “어릴적 사진 예쁘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인혜, 어린시절 ‘표준전과’ 모델 사진 공개

    [NTN포토] 이인혜, 어린시절 ‘표준전과’ 모델 사진 공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인혜 “저 성형 수술 안했어요”

    [NTN포토] 이인혜 “저 성형 수술 안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0일 오전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열린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간기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하며 연예계 ‘엄친딸’로 알려졌으며, 현재 고려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의 겸임교수로 임용되면서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도 갖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가정의 달에 시작되는 ‘책 읽는 밤’의 개편 첫 방송의 주제는 ‘부모’.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한없이 내주지만, 정작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부모의 역할인지, 진정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이 뭔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독일 작가이자 교육자인 볼프강 펠처의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을 소개한다.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100인을 압도하는 뜨거운 카리스마, 100인을 긴장시키는 날카로운 눈빛, 대한민국 스크린을 빛내는 남자, 이성재가 첫 번째 도전자로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두 번째 도전자, 배우 정수영. 개성 넘치는 연기 뒤에 감춰졌던 그녀의 진정한 모습이 공개된다. 대학 수석합격에 빛나는 엄친딸, 정수영의 도전을 지켜본다. ●동이(MBC 오후 9시55분) 대비전 탕약사건의 배후로 옥정의 나인 영선이가 의심스러운 동이는 탕약을 어디에 썼느냐고 묻고, 당황한 영선은 동이를 밀치고 가 버린다. 한편, 탕약사건의 배후에 오라비 장희재가 있음을 알게 된 옥정은 동이를 조용히 불러 이 일을 덮으라 한다. 하지만 동이는 그리할 수 없다며 소인을 용서하라고 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0분) 안산에 효자 났다.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못 하는 게 없는 5살 살림꾼 승민이. 그러나 한번 수틀렸다 하면 던지고, 내려치고, 부수고, 사사건건 시비에 생트집. 하루가 1년 같은 아들 시집살이 하는 엄마. 이유 없이 분노하는 아이를 변화시킬 명쾌한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까. ●세계의 교육현장(EBS 밤 12시) 이베리아 반도의 동남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마요르카. 푸른 야자수와 비치색 바다를 배경으로 매년 요트 대회가 열린다. 부유층 특권의 상징인 요트는 스페인에서는 일반적인 스포츠의 한 종류일 뿐이다. 요트의 종류만도 다양하고 이를 배우는 코스도 다양하다. 스페인의 생활 체육, 요트의 세계를 만나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8명의 아이들이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가족 이야기를 소개한다. 경주에서 살아가는 손영호(45), 이공주(33)씨 부부에게는 8남매가 있다. 부부는 군밤과 국화빵을 팔며 노점상을 한다. 또 지역의 가수인 영호씨는 밤무대, 라이브카페 등에 초대받아 가수로 그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행복한 삶이 공개된다.
  •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 ‘억대매출 인증샷’ 화제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 ‘억대매출 인증샷’ 화제

    국대 서예전람회에서 특선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며 엄친딸 대열에 합류한 윤선경이 방송출연 당시 공개한 매출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선경은 최근 KBS 교양프로그램 ‘무한지대큐’ 촬영에서 약 5억원에 이르는 연 매출을 공개함과 동시에 월 5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인증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돈까지 잘 버는 완벽한 여성” “진정한 엄친딸이다.” “팔방미인이라 부럽다.” 등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선경은 배우 한예슬을 닮은 쇼핑몰 CEO로 지난 2007년 SBS 예능프로그램 ‘진실게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8년 KBS 교양프로그램 ‘세상의 아침’과 MBC드라마넷의 예능프로인 ‘MT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윤선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 억대 CEO 인증샷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 억대 CEO 인증샷

    대한민국 서예전람회에서 특선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며 엄친딸 대열에 합류한 윤선경이 방송출연 당시 공개한 매출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선경은 최근 KBS 교양프로그램 ‘무한지대큐’ 촬영에서 약 5억 원에 이르는 연 매출을 공개함과 동시에 월 5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인증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돈까지 잘 버는 완벽한 여성” “진정한 엄친딸이다.” “팔방미인이라 부럽다.” 등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선경은 배우 한예슬을 닮은 쇼핑몰 CEO로 지난 2007년 SBS 예능프로그램 ‘진실게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8년 KBS 교양프로그램 ‘세상의 아침’과 MBC드라마넷의 예능프로인 ‘MT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윤선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QTV, 어린이날 맞아 ‘엄마를 바꿔라 BEST’ 방송

    QTV, 어린이날 맞아 ‘엄마를 바꿔라 BEST’ 방송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시청자들을 위해 독특한 선물을 준비했다. 엄마를 바꿔주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 ‘맘vs맘, 엄마를 바꿔라’의 베스트 에피소드들을 어린이날 특집으로 방송하는 것. QTV는 베스트 에피소드 5편을 오는 5일(수) 오전 10시부터 5시간 연속 편성한다. 지난해 11월에 첫 선을 보인 ‘맘vs맘 엄마를 바꿔라’는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두 엄마를 바꿔 생활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지난 27일 밤 11시에 방송된 ‘알파엄마vs베타엄마편’은 전국 30대 여자 시청률 1.028%(시청점유율 7.89%)를 기록하며 케이블 100개 채널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 이에 QTV는 5일 24시간 아이의 스케줄을 철저히 관리하는 엄마와 자연 친화적 교육을 펼치는 엄마의 체인징 스토리를 그린 ‘알파엄마vs베타엄마편’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낸 BEST 에피소드 5편을 연속 방송한다. 사고뭉치 4형제 엄마와 엄친딸 세 공주 엄마들의 극대 극 체험을 담은 ‘딸 부잣집 엄마vs아들 부잣집 엄마편(오전 11시)’, ‘락커엄마vs국악엄마편(낮 12시)’, ‘몸짱엄마vs맞짱엄마편(오후 1시)’, ‘엘레강스엄마vs날라리엄마편(오후 2시)’이 차례로 방송된다. 한편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맘vs맘, 엄마를 바꿔라’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20대 못지않은 몸매의 44사이즈 엄마와 11년 베테랑 빅사이즈 모델 경력을 자랑하는 99사이즈 엄마의 체인징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편의점에 가면 이인혜 스타킹 있다?

    편의점에 가면 이인혜 스타킹 있다?

    엄친딸 이인혜의 이름을 내건 스타킹이 시판됐다. 29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는 이인혜를 모델로 한 스타킹 W3020 브랜드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 측은 이인혜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20~30대 여성들이 지향하는 지성과 미모를 겸미한 이미지를 상품에 담기 위해서” 였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이인혜는 현재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서과정에 재학 중에 있으며,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이인혜는 SBS ‘골드미스가 간다’와 케이블 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 등에 출연 중이며 6월 첫 방송되는 KBS 1TV 드라마 ‘전우’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개인과외 받고 싶은 女스타 1위

    김태희, 개인과외 받고 싶은 女스타 1위

    배우 김태희가 개인과외 받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로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이런 과외선생님이면 중간고사도 문제없다! 개인과외 받고 싶은 여자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3,307명이 참여한 결과 김태희가 829표(25.1%)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김태희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지적인 이미지와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연예계 대표 ‘엄친딸’로 꼽힌다. 김태희에 이어 배우 문근영이 445표(13.5%)로 2위를 차지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과 3학년 과정을 마친 문근영은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랄라 언니’에서 공부와 일, 매사에 똑 부러지는 은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3위는 284표(8.6%)를 얻은 탤런트 한가인이 뽑혔다. 이외에도 개그우먼 곽현화, 가수 윤하, 배우 김혜수, 클래지콰이의 호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앞서 진행했던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는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친딸’ 이인혜, ‘보일듯 말듯’ 가슴골

    [NTN포토] ‘엄친딸’ 이인혜, ‘보일듯 말듯’ 가슴골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9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공동 사회로 오늘(29일) 오후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한윤종 기자 전주(전북)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틀 한예슬 윤선경, 대한민국 서예대회까지 접수?

    리틀 한예슬 윤선경, 대한민국 서예대회까지 접수?

    배우 한예슬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쇼핑몰 CEO 윤선경이 최근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대전-충남대회에서 특선을 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선작 이상의 경우 단순히 작품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사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필 현장휘호를 반드시 거치는 만큼 윤선경의 실력은 이미 검증됐다는 게 현장 관계자들의 전언. 그러나 사실 윤선경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윤선경은 이미 대한민국서예대전(국전)에서 입선을 한 경력이 있는 재원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정한 엄친딸이다.” “미모와 억대 매출의 CEO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감각도 풍부하다.”며 깊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윤선경은 배우 한예슬을 닮은 쇼핑몰 CEO로 지난 2007년 SBS ‘진실게임’으로 얼굴을 알린 이후 2008년에는 KBS ‘세상의아침’과 MBC드라마넷의 예능프로인 ‘MT왕’과 KBS ‘무한지대큐’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바이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첫 연기도전 호란, 긴급 ‘미모관리’ 왜?

    첫 연기도전 호란, 긴급 ‘미모관리’ 왜?

    개성 넘치고 똑 부러지는 카리스마로 ‘엄친딸’ 수식어를 얻은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첫 연기에 도전하는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서 ‘정보국 여신’ 최은서 역을 위해 ‘긴급 미모 관리’에 돌입했다. 호란은 “처음엔 ‘정보국 여신’이라는 말이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그 모습이 은서 자체이기 때문에 내가 은서가 되려면 관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말 그대로 ‘급 미모 관리’에 돌입했다.”며 “지금까지 인생에서 이 만큼 관리했던 적이 없었을 정도로 피부 관리, 전신 마사지, 운동 등으로 조금이라도 더 은서처럼 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호란은 “외부적인 모습을 촬영하기 전에 최은서로 만들어 놓아야 막상 촬영이 시작될 때 카메라 앞에서 은서의 내면적인 모습,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은서를 알아갈수록 내가 은서의 삶을 살 수 있게 됐다는 것에 기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감회를 밝혔다. 한편 호란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KBS ‘국가가 부른다’는 오는 5월10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휘황찬란 다섯 샛별…할리우드 “든든해요”

    휘황찬란 다섯 샛별…할리우드 “든든해요”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각종 순위를 매기는 전문 사이트 ‘톱10 리스트’가 최근 흥미있는 순위 결과를 내놓았다.할리우드에서 영향력 있는 틴에이지(10대)들을 줄 세운 것이다. 앞으로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주자들이기도 해 관심이 쏠린다. 1위부터 5위까지 톱5 안에 든 스타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1위 : ‘할리우드 엄친딸’ 에마 왓슨 에마 왓슨(19) 하면 단연 ‘해리포터 시리즈’가 떠오른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여섯 편의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으로 출연,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벌어들인 돈만 3000만달러(333억원)로 ‘최고 흥행 여배우’ 부문 기네스 기록에도 올랐다.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엄마 친구의 딸’이란 뜻의 ‘엄친딸’로 불린다. 엄마가 항상 비교하는 친구의 딸, 즉 그만큼 팔방미인이란 얘기다. 2006년 6월 중등학교졸업자격검정시험(GCSE) 열 과목에 응시해 여덟 개의 A+와 두 개의 A를 받았고, 2009년에는 명문 브라운대 신입생이 됐다. 하지만 지난해 금융 전문가인 제이 베리모어(27)와 영국 런던의 자신 소유 저택에서 동거를 시작, 이미지를 흐리기도 했다. ●2위 : ‘미국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 입지를 굳히고 있는 마일리 사이러스(18)는 10대 소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003년 데뷔 이래 지금까지 5편의 영화와 7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디즈니 채널의 시트콤 ‘한나 몬태나’에서 ‘마일리 스튜어트’를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명성만큼이나 스캔들도 많다. 2008년 반누드 셀카가 해킹당해 고초를 겪었으며, 지난해에는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하는 부모와 갈등을 빚은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해 인터넷 업체 아메리칸온라인(AOL) 투표 결과, ‘10대에게 가장 나쁜 영향을 끼치는 연예인’ 부문에서 압도적 응답률(42%)로 불명예스러운 1위를 차지했다. ●3위 : ‘모든 남자의 로망’ 다코타 패닝 아역 시절부터 귀여운 외모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다코타 패닝(16)은 일단 뛰어난 연기력이 장점이다.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만 24편이다. 사춘기에 성숙미가 더해지면서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아역 배우들의 롤모델이기도 하다. 나이가 어려 아직 굵직한 스캔들은 없지만 지난해 영화배우 프레디 하이모어와의 열애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하이모어는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유명 배우다. 두 사람 모두 “그냥 좋은 친구”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아직도 열애설의 진위를 두고 말이 많다. ●4위 : ‘할리우드 짐승남’ 테일러 로트너 구릿빛 피부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테일러 로트너(18)는 한국 팬들 사이에서 ‘짐승남’으로 통한다. 귀여운 외모에 탄탄하고 완벽한 몸매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독일과 프랑스, 네덜란드 혼혈인 그는 최근 미국 유명 연예정보프로그램 ‘이티’(ET)의 ‘가장 섹시한 할리우드 싱글남’ 순위에서도 로버트 패틴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달 초 놀랄 만한 스캔들이 터져 수많은 여성팬들의 탄식이 쏟아졌다. 미국의 한 연예전문사이트가 “로트너가 게이 파티에 참석, 사실상 커밍아웃을 했다.”고 보도한 것. 여자친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갑작스러운 결별이 맞물리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5위 : ‘할리우드 모범생’ 셀레나 고메스 7살 때 디즈니 채널에 캐스팅돼 연기를 시작한 셀레나 고메스(18)는 톡톡 튀는 요정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얀 피부와 짙은 흑발로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가 강점이다. ‘S라인’ 몸매까지 갖춰 흔히 말하는 ‘청순 글래머’의 대표주자다. 상대적으로 스캔들도 적은 편이다. 최근 불거진 테일러 토트너와의 열애설 정도가 전부다. 그래서 할리우드에서는 모범생으로 통한다. AOL 온라인 투표에서 ‘10대에게 가장 모범이 되는 연예인’으로 뽑혀 라이벌 마일리 사이러스와 대조를 보였다. 하지만 인기 면에서는 사이러스에게 다소 밀린다. 고메스 스스로도 ‘제2의 마일리 사이어스’란 별칭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놓았을 정도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그래픽 강미란기자 mrkang@seoul.co.kr
  • ‘엄친딸’ 이인혜, 최연소 교수 이어 영어강사 도전

    ‘엄친딸’ 이인혜, 최연소 교수 이어 영어강사 도전

    배우 이인혜가 영어강사에 도전한다. 23일 이인혜 소속사는 “이인혜가 7월25일부터 8월8일까지 영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진행되는 cts영어캠프에 참여한다.” 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에서 이인혜는 강사로 참가해 연수 기간 중 영어로 모든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이인혜는 지난해부터 미국 원어민 친구의 도움을 받아 영어실력을 키워왔으며 토익 점수도 900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로 최연소 교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이인혜는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 중에 있다. 바쁜 학업 일정에도 SBS ‘골드미스가 간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등에 고정 출연해 왔으며 오는 6월 말 방송 예정인 KBS 1TV ‘전우’ 에 캐스팅돼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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