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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률·이상순, 기습공연에 팬 감동 “앞으로 또..”

    김동률·이상순, 기습공연에 팬 감동 “앞으로 또..”

    ’베란다프로젝트’의 김동률, 이상순이 79명의 관객 앞에서 기습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지난 19일 저녁 합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베란다 프로젝트 미니콘서트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전날 카페 입구에 A4크기의 공연홍보 전단지를 부착한 것 이외에는 일절 공연홍보를 하지 않고 기습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미니콘서트에서 김동률 이상순은 자신들의 음반 수록곡 ‘단꿈’, ‘벌써 해가지네’, ‘꽃 파는 처녀’, ‘바이크라이딩’을 비롯해 8곡을 불러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미닉 공연장에는 뮤지션 정재형, 조원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박지만, 엄정화, 마이앤트메리의 정순용 등이 관객과 함께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카페 공연장에는 소속사 직원과 뮤지션들의 지인, 스태프를 제외하면 순수 관객이 50명도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공연 관계자는 “유료관객 2만 명에 이르는 국내 정상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김동률의 공연 스케일을 감안한다면 79명의 관객은 너무 재미있는 기록이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동률은 “사전에 전혀 홍보 없이 이루어진 공연이라 지인들만 모아놓고 ‘일일찻집’ 공연할 수도 있겠구나 걱정했는데 어떻게 아시고 찾아오셨는지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상순은 “앞으로 오늘 같은 미니 콘서트가 또 열릴지 모른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새벽 경기 영화보며 기다린다

    월드컵 새벽 경기 영화보며 기다린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 전사들이 그리스를 상대로 승전보를 전해왔다. 이번 월드컵, 확실히 볼 맛 난다. 하지만 걱정이 생겼다. 남아공 현지와는 시차가 있어 새벽 경기가 수두룩한 까닭이다. 아무리 축구 광팬이라도 밀려오는 잠을 이겨내며 경기 시작을 기다린다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케이블 영화채널 OCN이 새벽의 주요 경기를 기다리는 축구팬들을 위해 특별한 영화특집을 마련했다. 스릴러와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영화로 잠을 이겨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시청자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북한과 브라질의 경기가 있는 16일에는 ‘트랜스포터3’가 준비돼 있다. 이날 오전 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경기 시간이 오전 3시30분이니 영화를 2시간 보고 나서 축구를 보면 딱이다. ‘트랜스포터3’는 최고의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템이 주연한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3탄이다. 시원시원한 자동차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잠이 많은 시청자들도 이 영화면 잠이 싹 달아날 수 있다. 20일 오전 3시30분에 펼쳐질 E조의 빅매치 카메룬과 덴마크의 경기 전에는 민규동 감독의 한국 영화 ‘오감도’가 축구팬을 기다린다. 역시 오전 1시에 시작된다. 특히 20일은 일요일인 만큼 직장인도 부담 없이 영화를 보고 늦잠을 잘 수 있다. 영화 오감도는 각각의 개성 넘치는 솔직하고 은밀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총 5개 부분으로 구성, 새로운 로맨티시즘을 전하는 영화. 황정민, 김동욱, 김수로, 배종옥, 엄정화, 신세경 등 최고의 스타배우들이 열연했다. 한국과 나이지리아전이 있는 23일. 한국전이 있는 만큼 긴장도 될 터. 이 긴장감을 단번에 없애 줄 화끈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최근 외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화제의 미드(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에피소드 5편이 오전 1시부터 방송된다. 스파르타쿠스는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 기원전 73~71년 일어난 노예들의 반란과 그 중심에 섰던 지도자 스파르타쿠스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액션시리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이 여성 연예인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해왔다.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가했다.한편 2위에는 김혜수가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과 2PM 택연이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한다. 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택연은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했고 안성진 사진작가는 짐승돌 택연의 이미지에 대해 “완벽한 턱 선과 바디라인. 찍는 자로서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위에는 각각 김혜수와 이병헌이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도 효리처럼‥’페이크 태닝’으로 변신해볼까?

    나도 효리처럼‥’페이크 태닝’으로 변신해볼까?

    이효리, 엄정화, 채연 등 가요계의 섹시 스타들이 매끄러운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페이크 태닝(Fake tanning)’ 제품이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다.‘페이크 태닝’이란 자외선이나 인공 태닝을 통해 피부를 직접 그을리는 것이 아니라, 태닝 된 것처럼 보이게 하는 제품을 발라서 피부 위에 일시적으로 색소를 입히는 것이다. 선탠 샵까지 가는 수고와 비용, 시간을 절약할 뿐 아니라 집에서 10분만 투자하면 섹시한 구릿빛 피부를 뽐낼 수 있다.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화장품 담담 김보연 CM은 “올 해에는 스프레이, 젤, 크림, 파우더, 티슈 등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셀프 태닝 제품이 1천 2백여 종에 이를 만큼 페이크 태닝 제품이 봇물이 이루고 있다.”며 “특히 사용법이 가장 간편한 셀프 태닝 티슈는 최근 한 달간 5백여 개가 팔리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5-7일간의 지속효과뽑아서 사용하는 티슈타입이나 스프레이타입은 바디 태닝에 적합하다. 옥션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핏 태닝 티슈’(12장씩 2팩/ 1만2800원)는 물 티슈와 비슷해 사용이 간편하다. 각질제거나 샤워 후, 티슈를 뽑아 원하는 부위에 티슈가 건조될 때까지 고르게 문지르면 된다.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 다리에 사용하면 슬림하고 탱탱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맥클린 프리미엄 셀프 태닝 미스트’ (80ml/ 1만3500원)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골드빛으로 자연스럽게 태닝되는 것이 장점. DHA성분이 피부 내 아미노산과 반응해 2시간이 경과하면 태닝 피부를 얻을 수 있다.얼굴을 태닝하고 싶다면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아자 태닝페이스크림’(50ml/ 2만8000원)은 얼굴전용 태닝 크림으로 바르기만 하면 3~4일 후, 원래 색으로 돌아온다. 색이 없어지기 전 발라주면 태닝 효과가 지속된다. ◆ 오늘 하루만! 원데이 아이템 틴트형 제품은 끈적이지 않으며 지속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이다. ‘비오템 선탠 틴티드 셀프태닝 젤’ (150ml/ 3만7800원)은 틴트 제품으로 단기간의 태닝 효과를 원할 시에 적합하다. 바로 흡수가 되어 보송보송한 느낌을 주며, 펄 성분이 피부에 광택 효과를 더한다.‘베네피트 지피 탠’(200ml/ 3만5900원)은 골드 펄이 가미되어 태닝한 듯한 느낌으로 몸매가 슬림해 보인다. 지속시간은 하루이며, 옷에 묻어날 염려가 없다. ‘유핏 프리미엄 펄 태닝크림’ (2만9900원)은 밝은 컬러의 브라이트닝 크림과 어두운 컬러의 골드 태닝 크림으로 구성되어 글래머러스하게 연출할 수 있다. ◆ 5분의 변신, 태닝 메이크업으로하루 이상 지속되는 태닝 효과가 부담스럽다면, 메이크업제품을 이용해 잠시 변신할 수 있다. ‘바비브라운 브론징 파우더’(8g/ 4만5000원)는 태닝 효과를 주는 파우더 타입의 브론징 파우더이다. 브론징 브러쉬를 사용하여 뺨의 볼록한 부분, 이마, 코, 턱에 펴 바르면 태닝 표현이 자연스럽게 된다.‘엔프라니의 핫글로우 UV선로션’(70ml/ 2만1000원)은 퀵 태닝 성분과 골드 펄이 배합되어 얼룩없는 태닝 컬러 표현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바디 부위에 소량씩 펴 바르면 된다.◆마무리는 화사한 펄로태닝 후에는 시머 파우더로 마무리 하면 태닝 효과가 배가된다. 시머 베이스로 얼굴에 적당한 윤기를 주고, 골드나 브라운 컬러의 브론즈 메이크업으로 건강한 피부표현을 연출하면 된다.‘마크윈 바디 쉬머 파우다’ (60g 7,900원)는 화려한 펄이 함유되어 한층 돋보이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태닝 후, 큰 붓으로 발라 주면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얼굴과 보디 모두 사용 가능하다.사진=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커플, 첫 공식 일정 ‘박중훈 영화 시사회’

    장-고 커플, 첫 공식 일정 ‘박중훈 영화 시사회’

    ‘장고커플’이 부부로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 나들이에 나섰다.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지난 17일 오후 8시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배우 박중훈 정유미 주연의 ‘내 깡패같은 애인’ VIP 시사회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신혼여행 후 첫 일정이라 ‘장고커플’은 기자들의 열띤 취재열기 속에서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특히 이날 고소영은 현재 임신 5개월째로 배가 조금 나온 모습이었지만 랑방 파리 라인의 스팽글 티셔츠로 배를 살짝 가리고 길고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 여전히 여신같은 모습을 보여줬다.‘장고커플’은 자신들의 결혼식 사회를 봐준 박중훈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시사회에 참석해 박중훈을 확실히 응원해줬다. 한편 VIP 시사회에 ‘장고커플’ 외에도 배우 안성기 엄정화 최강희 엄지원 신민아 현빈 이천희 하지원 등 톱스타들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정화, 화이트 원피스로 섹시하게~

    [NTN포토] 엄정화, 화이트 원피스로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강정화] 1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VIP시사회에 참석한 엄정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박스 오피스] 5월7~9일

    [주말박스 오피스] 5월7~9일

    미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가 여전히 강세를 이어갔다. 전국 895개관에서 67만 6142명을 끌어 모아 2주째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341만 5641명으로 10일만에 300만명을 돌파, 올들어 가장 빨리 ‘300 고지’에 오른 주인공이 됐다. 이준익 감독의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엄정화 주연의 스릴러 ‘베스트셀러’는 각각 2위와 3위로 지난주와 같았다. 해병대를 소재로 한 ‘대한민국 1%’와 김해숙·박진희 주연의 ‘친정엄마’는 새로 5위권 안에 진입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아이언맨2’, 340만 돌파.. 韓·美 극장가 ‘무적자’

    ‘아이언맨2’, 340만 돌파.. 韓·美 극장가 ‘무적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2’가 국내와 미국의 박스오피스를 나란히 휩쓸고 있다. 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2’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 67만 61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341만 5641명을 기록했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열흘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아이언맨2’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며 35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또한 ‘아이언맨2’는 미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지역 영화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지난 7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아이언맨2’는 개봉 첫 주말 3일 동안 총 1억 33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국내에서 ‘아이언맨2’와 같은 날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주말 3일 동안 25만 521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총 누적관객 107만 5014명을 기록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어 엄정화 주연의 스릴러 영화 ‘베스트셀러’가 같은 기간 9만 7248명(누적관객 99만 2700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한국 해병대 특수수색대를 소재로 한 ‘대한민국 1%’와 김해숙, 박진희 주연의 ‘친정엄마’는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사진 = 영화 ‘아이언맨2’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언맨2’, 개봉 첫주 160만.. “스크린 가뭄 끝”

    ‘아이언맨2’, 개봉 첫주 160만.. “스크린 가뭄 끝”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2’가 개봉 첫 주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2’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 936개 스크린에서 136만 820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로써 누적관객은 160만 8185명으로 기록됐다. ‘아이언맨2’는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3일 만인 5월 1일에 1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아이언맨2’가 처음이라 영화 관계자들은 “스크린 비수기가 끝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아이언맨2’의 초반 흥행 기세는 지난 2008년 개봉했던 ‘아이언맨’ 전편보다 조금 더 빠르다. 이런 여세를 몰아간다면, ‘이아언맨2’는 전편이 기록한 최종 관객 430만을 넘어서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는 황정민과 차승원, 백성현 주연의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차지했다. ‘왕의 남자’를 만든 이준익 감독의 신작이라는 장점을 가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같은 기간 38만 4471명(누적관객 51만 1607명)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였다.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는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가 오르며 총 누적관객 78만 4457명을 기록했다. 또 박진희, 김해숙 주연의 ‘친정엄마’와 산드라 블록의 ‘블라인드 사이드’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영화 ‘아이언맨2’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왜 이런 걸까..무서울 만큼 이상해”

    엄정화 “왜 이런 걸까..무서울 만큼 이상해”

    영화 ‘베스트셀러’ 흥행에 힘입어 스릴러 퀸으로 입지를 넓힌 배우 엄정화가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3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왜 이런 걸까… 무서울 만큼 이상해.”라는 글을 남겼다. 의미심장한 첫 문장에 깜짝 놀란 팬들은 “봄이 거의 지나가도록 따뜻해지질 않으니…그래도 마당엔 푸른 잎이 나고 갈색이던 장미 나무가 어느새 초록이 됐어.”로 이어지는 인사에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엄정화는 오랜만에 취하는 휴식에 대해 “시간이란…참 이상한 것 같아 여러모로. 하루라는 시간을 어찌 보내야 하는 걸까. 나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도 되는 거니? 하긴… 쉬긴 쉬어야 하는데.ㅎㅎㅎ”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엄정화는 지난 25일 무대 인사를 끝으로 ‘베스트셀러’ 공식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일정이 끝난 지난 26일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가 진짜 너무 감사하고 기쁘게 잘되고 있어. 난 가끔 날 꼬집어볼 정도로 기쁘고 행복해.”라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이날 엄정화는 “난 오늘은 푹 쉴 거야. 일어나자마자 동생이 사다준 삼계탕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오렌지 반쪽을 한입에 먹고 음악 듣고….”라고 하루를 보고하고 “그러면서도 마음은 행복하구나. 오늘 나의 이행복과 감사가 너희에게로 흘러가길, 사랑해.”라는 전언으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영화 ‘베스트셀러’는 표절로 인해 심신이 황폐해진 한 여류 소설가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괴이한 일을 담은 스릴러다. 엄정화는 정신적으로 피폐한 소설가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7㎏ 감량했고 혹한의 강추위와 강도 높은 액션씬을 견뎌냈다. 한편 ‘베스트셀러’는 지난달 15일 개봉해 첫 주 만에 2위에 올라 둘째 주부터 흥행 정상에 섰다. ‘아이언맨 2’와 제작비 50억원에 이르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등의 대작들 속에서도 강한 뒷심을 발휘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오성·김동욱 ‘반가운살인자’, 손익분기점 ‘눈앞’

    유오성·김동욱 ‘반가운살인자’, 손익분기점 ‘눈앞’

    배우 유오성과 김동욱 주연의 영화 ‘반가운 살인자’가 최대 비수기에 속하는 4월 극장가에서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전망이다. 지난 8일 개봉한 ‘반가운 살인자’는 할리우드 신화 블록버스터 ‘타이탄’과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 등 막강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흥행 성적으로 올려왔다. 제작 관계자는 “‘반가운 살인자’의 총 제작비는 19억 2천만 원으로 손익분기점은 관객 60만 명 정도”라고 설명했다. 지난 29일까지 57만 3524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의 관객을 모은 ‘반가운 살인자’는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09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한 국내 영화 118편 중 손익분기점을 넘긴 영화는 단 16편으로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에 4월 비수기 중 ‘반가운 살인자’가 보인 선전은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반가운 살인자’는 백수 같은 형사(김동욱 분)와 셜록 홈스 못지않은 백수(유오성 분)의 동반 연쇄살인범 추격기를 코믹하게 다룬다. 유오성과 김동욱 외에도 성지루, 송옥숙, 아역배우 심은경 등이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사진 = 영화 ‘반가운 살인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언맨2’ vs ‘구르믈..’, 개봉 첫날 할리우드 ‘압승’

    ‘아이언맨2’ vs ‘구르믈..’, 개봉 첫날 할리우드 ‘압승’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가 지난 29일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관객수를 기록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2’는 지난 29일부터 30일 오전까지 전국 759개관에서 27만 5688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영화 점유율 역시 61.8%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위력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언맨2’는 2008년 개봉 당시 국내에서만 430만 관객을 모았던 ‘아이언맨’의 속편이다. 전편의 주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 등에 이어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해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다. 반면 한국과 미국의 스크린 정면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같은 기간 동안 522개관에서 8만 2586만 명(누적관객은 12만 8782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그쳤다. ‘아이언맨2’와는 무려 20만 명에 가까운 차이를 보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으로 출발한 셈이다. 영화 관계자들은 ‘아이언맨2’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쌍끌이 흥행으로 지난달부터 이어진 영화계 비수기의 기근을 끊을 것으로 기대해 왔다. 이에 두 영화의 성적에 영화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여배우의 힘을 보인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와 박진희 김해숙 주연의 ‘친정엄마’는 29일 각각 박스오피스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스트셀러’ 흥행 1위 고수, ‘친정엄마’도 잘 나가네

    ‘베스트셀러’ 흥행 1위 고수, ‘친정엄마’도 잘 나가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가 지난 주말에도 흥행왕좌의 자리를 이어갔다. ‘타이탄’ 역시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개봉작 중 박진희, 김해숙 주연의 ‘친정엄마’가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인 ‘킥 애스:영웅의 탄생’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허트 로커’를 따돌리고 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베스트셀러’는 지난 주말(23일~25일) 동안 전국 21만명 이상(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같은 기간 약 15만명을 동원한 ‘타이탄’을 누르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5일 개봉한 ‘베스트셀러’는 개봉 열흘만에 전국 관객 55만명을 넘어섰다. 이 수치는 지난 8일 개봉한 유오성, 김동욱 주연의 영화 ‘반가운 살인자’의 누적 관객을 넘어서는 수치다. 지난 주 개봉작 중 눈에 띄는 영화는 ‘친정엄마’.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김해숙과 박진희가 뜨거운 모정을 선보인 이 영화는 예상을 깨고 흥행면에서 ‘허트 로커’와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라는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눌렀다. ‘친정엄마’는 지난 주 개봉작 중 유일하게 주말관객 10만을 넘겼다. 한편, 또 다른 지난 주 개봉작이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목소리 출연을 해 화제가 됐던 ‘G-포스:기니피그 특공대’는 전국 2만명을 밑도는 수치로 박스오피스 9위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 극장가 지배한 여풍, 언제까지 불까?

    봄 극장가 지배한 여풍, 언제까지 불까?

    국내 박스오피스의 남녀 대결구도가 흥미롭다. 22일 박스오피스 순위를 보면 1위가 ‘베스트셀러’, 2위가 ‘친정엄마’로 모두 한국영화다. 또한 두 영화 모두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이 여성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스릴러 요소가 강한 영화 ‘베스트셀러’는 극중 백희수(엄정화 분)라는 여성 작가가 표절시비에 휘말리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친정엄마’는 모성이 영화의 핵심이다. 연극 ‘친정엄마’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딸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극성 엄마와 초보 엄마가 된 딸이 2박3일 동안 데이트를 하게 되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 외에도 산드라 블록이 다정한 엄마로 변신한 ‘블라인드 사이드’와 3인조 할머니 강도단 이야기를 다룬 ‘육혈포 강도단’ 등 봄 극장가에 여풍이 거세다. 이에 맞서는 남성들의 영화들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과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있다. 두 영화는 같은 날 박스오피스에서 각각 3위와 5위를 차지했다. ‘타이탄’은 3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관객 240만명을 돌파했지만 하락세를 타고 있다. ’타이탄’과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화려한 액션을 위주로 한 신과 영웅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다분히 남성적 취향이라면 박스오피스 4위의 ‘허트 로커’는 여성 감독이 만든 남성영화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허트 로커’는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폭탄 테러범들이 설치한 폭발물을 제거하는 EOD 대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봄 극장가의 남녀 대결구도에서 현재까지는 여풍이 더 거세지만 다음 주부터는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이준익 감독의 서사대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인기절정의 슈퍼히어로 영화 ‘아이언맨2’가 나란히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 대작 영화들이 속속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 주인공 영화들이 극장가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친정엄마’, 모정으로 ‘타이탄’ 누르고 흥행 2위

    ‘친정엄마’, 모정으로 ‘타이탄’ 누르고 흥행 2위

    엄마의 힘은 강했다. 김해숙 박진희 주연의 영화 ‘친정엄마’가 22일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영화 ‘친정엄마’는 개봉 당일 전국 2만2469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첫 진입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을 3위로 끌어내린 ‘엄마의 힘’이었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가 1위를 지키고 있는데 오스카 작품상 수상작인 ‘허트 로커’는 1만4771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로 진입했다. 할리우드의 슈퍼히어로 영화인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그 뒤를 이었다.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 맞서 ‘베스트셀러’와 ‘친정엄마’ 등 한국 영화의 선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영화 ‘친정엄마’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 눌렀다...흥행 1위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 눌렀다...흥행 1위

    ’베스트셀러’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을 끌어내렸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는 지난 19일 하루동안 전국 2만5946명의 관객을 동원(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해 ‘타이탄’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타이탄’은 같은 기간 전국 2만3009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약 235만명. 영화 ‘베스트셀러’는 미스터리와 액션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표절이라는 민감한 문제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이 영화에서 엄정화는 주인공 백희수 작가로 분해 호러퀸으로서의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사진=영화 ‘베스트셀러’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에 맞서 선전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에 맞서 선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이 한국영화 ‘베스트셀러’의 거센 도전에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타이탄’은 지난 17일, 18일 양일 동안 전국 21만5365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232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개봉한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는 같은 기간 16만538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2위를 기록했다. 유오성, 김동욱 주연의 ‘반가운 살인자’도 주말 10만명에 약간 못미치는 관객을 동원해 롱런의 가능성을 보였다. ‘반가운 살인자’의 누적관객은 41만명을 넘어섰다. ’베스트셀러’와 같은 날 개봉한 미국 영화 ‘일라이’와 ‘블라인드 사이드’, ‘바운티 헌터’가 각각 4, 5, 7위를 차지했다. 한국전쟁 중 발생한 노근리 사건을 소재로한 ‘작은 연못’이 주말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한 점도 눈에 띈다. ‘작은 연못’은 대학로의 거장인 이상우 감독의 연출 하에 문성근, 강신일, 김승욱, 송강호, 문소리, 故 박광정 등이 열연한 영화다. 사진=영화 ‘타이탄’, ‘베스트셀러’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18일 TV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두부는 발효식품이 아닌 콩을 이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살찌지 않는 치즈’로 두부가 소개될 정도이며 항암효과, 고혈압, 심장병 예방효과에 탁월하다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각 나라의 다양한 두부를 소개하고 두부의 매력과 위력을 파헤쳐 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중심으로 마칼루, 초유, 로체 등을 품고 있는 쿰부 히말라야. 그곳에 히말라야에서 가장 이름난 트레킹 코스가 있다. 바로 칼라파타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이루어진 2010 히말라야 희망 원정대와 함께 칼라파타르로 떠나본다. 과연 이들은 칼라파타르의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오천만의 아이디어(KBS1 오후 2시) 선택예방 접종률을 높여 질병을 막는다면 국가적으로 훨씬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다며 선택접종 비용을 국가에서 일부분 지원해 달라는 시민의 제안을 들어본다.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 출산율도 높이고, 국민건강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시민 아이디어에 대한 100인의 선택은 어떠할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35분)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에서 부산 강서구 가덕도까지 총 8.2㎞ 구간을 연결하는 대규모 건설현장인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이곳 사람들은 이 도로를 ‘꿈의 대교’라고 부른다. 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 기록을 만들어가는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그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미국 네바다 주 르노에서 벌어진 두 소년의 총기 자살사건. 이후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한 소년이 자신들이 자살을 시도한 것은 한 노래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서부 영화계의 거장, 강인한 남성의 대명사 존 웨인. 그가 죽은 후 밝혀지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의 인생이야기를 만나본다. ●즐겨찾기 영화일주(OBS 오전 10시50분) 금주의 화제작 영화 ‘베스트셀러’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엄정화)는 표절 의혹을 받으며 더 이상 창작을 할 수 없는 슬럼프에 빠지고, 재기를 꿈꾸며 시골 별장으로 내려가 창작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소설을 완성하지만 또 표절시비에 휘말리게 된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공부만 하는 친구들과 달리 학업과 미술 실기를 병행하면서 좋은 성적을 받아야 했던 혜진양. 남들보다 적은 공부시간을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빈틈없이 계획을 세웠다. 그 결과 2학년 때는 전교 1등으로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늘 꿈꿔왔던 서울대 디자인학부의 새내기가 될 수 있었다.
  •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박스오피스 2위로 진입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박스오피스 2위로 진입

    엄정화 주연의 영화 ‘베스트셀러’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개봉 첫 날 흥행 2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베스트셀러’는 개봉일(15일) 하루 동안 전국 2만6665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1위를 수성한 ‘타이탄’은 같은 날 2만9932명을 동원했다. ‘타이탄’은 개봉 2주를 넘기며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같은 날 개봉작 중에는 액션 영화 ‘일라이’가 전국 1만3129명의 관객을 불러들여 4위로 박스오피스에 진입했고, 산드라 블록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 준 ‘블라인드 사이드’가 1만명을 조금 밑도는 수치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한국전쟁 중 일어난 노근리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작은 연못’이 전국 215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0위에 진입한 것도 눈에 띈다.8년의 제작기간이 걸린 이 영화는 다양한 시사회를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며 선전하고 있다. 한편 ‘육혈포 강도단’과 ‘반가운 살인자’ 등 한국 봄 코미디 영화의 선전도 지속되고 있다. ‘육혈포 강도단’은 누적 관객 110만명을 돌파하며 롱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화 ‘베스트셀러’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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