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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스케6’ 임형우, 심사위원 이승철과 특별한 인연

    ‘슈스케6’ 임형우, 심사위원 이승철과 특별한 인연

    5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임형우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임형우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송포유’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는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을 데리고 이승철, 엄정화가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형우는 “옛날에 방황을 많이 했다. 그때 했던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다”라며 “후회하는 것이 많다. 용서 받기 힘들 거란 거 안다”고 과거를 반성했다. 포스트 맨의 ‘신촌을 못가’를 부른 임형우은 묵직한 목소리로 심사위원 전원의 합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일진 미화’ 논란 여전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이승철은 “노래 잘한다”지만 ‘일진 미화’ 논란 여전

    ’슈퍼스타K6’ 과거 ‘송포유’에 출연했던 성지고 학생 임형우(21)가 ‘슈퍼스타K6’ 지역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그러나 ‘일진 미화’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참가자 임형우는 “이승철은 내 인생을 바꿔줬다”며 “난 원래 꿈이 없었다. 이승철 선생님 덕분에 꿈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송포유’에서 이승철이 가르쳤던 성지고 학생 중 한 명이었던 것. 임형우는 “내가 고등학교때 하던 행동은 학생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며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임형우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합격을 이끌어냈다. 김범수는 “울림이 좋다. 고음에서 지금보다 파워를 키어서 확 몰아붙일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굉장히 좋은 보컬이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이승철은 “내 말이 맞았지? 너 노래 잘하잖아. 나이가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 농익어 가는 느낌? 다 떠나서 내 예상대로 형우는 노래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임형우가 과거 출연했던 ‘송포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문제아 고등학교’ 성지고 학생들이 이승철, 엄정화의 지휘 아래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철저한 반성과 피해자에 대한 사과 없이 가해자를 미화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피해자 심경 어떻겠나”,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평생 안고 가야 할 짐”, “슈퍼스타K6 임형우 논란, 부디 진심으로 반성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 개성이 곧 성공이다… 변호사 3人 이야기

    [커버스토리] 개성이 곧 성공이다… 변호사 3人 이야기

    변호사업계의 불황, 양극화 심화는 새삼스러운 얘기가 아니다. 변호사들은 자신들의 업계에 대해 ‘거대 하마들이 파이를 물고 가면 남은 개미 떼가 부스러기를 나눠 먹는 승자 독식의 사회’라고 자조 섞인 평가를 내린다. 경력 20년차 베테랑 변호사는 환경이 힘들수록 스스로 변하고 노력해 자신만의 무기를 갖춰야 한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앞세워 ‘레드 오션’에서도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변호사들을 만나 봤다. ① 법무법인 다임 성주목씨 “軍 검사서 軍 판사, 軍인권지킴이로… 기업 위해 일하는 것보다 보람차요” “원래 기업 전문 변호사였어요. 자꾸 군 형사사건 전문으로만 소개되는데 이러면 저도 생활이 곤란해져요(웃음).” 법무법인 다임의 성주목(42·군 법무관 14회) 변호사는 요즘 서울에서 매우 바쁜 변호사 가운데 한 명이다. 언론 인터뷰는 물론 각종 토론회 일정에, 담당 사건 처리를 하며 ‘정시 출근, 퇴근 미정’의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변호사가 바쁘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일이지만 요즘은 마음이 정말 무겁다”고 말을 이어 갔다. 그는 ‘임모 병장 총기 난사 사건’과 ‘윤모 일병 구타 사망 사건’ 등 끊이지 않는 군대 사고로 주목받고 있는 군 인권·군 형사사건 전문 변호사다. 2000년 군 법무관 임용시험에 합격하면서 자연스럽게 군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 군 법무관으로 10년간 복무하며 군 검사와 군 판사에 이어 2006년 국방부에 신설된 인권과에서 인권담당 법무관을 지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구타·자살 사건을 조사하고 죄질을 따져 보며 표면적으로 드러난 결과가 아닌 원인 파악에 집중했다. 참여정부 들어 군에도 인권정책이 생겼지만 정작 군 내부에서는 인권이 무엇인지,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다. 성 변호사가 먼저 인권운동을 하는 시민단체에 손을 내밀었고 이를 계기로 현재 군인권센터 운영위원도 맡고 있다. 개업한 뒤부터는 주로 기업 소송을 맡아 왔으나 군 인권 문제와 군 복무 중 다친 사람들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었다. 군 관련 사건을 전담하다 보니 군부대가 있는 산간벽지를 찾아다니며 길에서 보내는 시간도 상당하다. 성 변호사는 “솔직히 국가유공자 인정을 위해 뛰는 것과 기업 경영을 위해 뛰는 것 중 무엇이 더 돈이 되겠느냐”면서 “변호사로서 힘들고 억울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아직은 더 뿌듯하고, 제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상황에도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② ‘법률사무소 히포크라’ 박호균씨 “내 과거는 의사… 현재는 의료분야의 달인… 엑스레이 관찰대까지 갖췄죠” 서울 서초동 ‘법률사무소 히포크라’의 사무실은 병원 진료실을 연상케 한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먼저 벽에 걸려 있는 엑스레이 필름 뷰박스(관찰대)가 눈에 띈다. 그 왼편으로는 인체의 호흡기 시스템을 설명하는 큼지막한 그림이 걸려 있다. 문 바로 옆 책장에는 ‘예방의학’ ‘중환자 진료학’ ‘피부과학’ 등 두꺼운 의학 전문서적들이 빼곡히 꽂혀 있다. 책상 위 명패에는 ‘변호사·의사’라는 글씨가 함께 새겨져 있다. 박호균(40·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는 변호사이자 의사다. 의과대학을 졸업해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가 법조인의 길을 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좀 더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싶어서다. 박 변호사는 “법학 공부를 하며 세상이 참 넓다는 걸 느꼈다”면서 “내가 이런 것을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 아찔하다”고 설명했다. 3년간의 고시 공부와 2년간의 사법연수원 생활을 거쳐 마침내 변호사 개업을 했지만 세상은 녹록지 않았다. 마음이 맞았던 연수원 동기와 함께 서울중앙지법 근처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초기에는 법률 지식도 원숙하지 못했다. 의료 분야만 다루면 사건 수임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사람과 만나는 시간을 줄여 가며 공부해 법학석사 학위를 땄다. 또 ‘의료분야만 전문적으로 하는 변호사가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조금씩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박 변호사는 “의료 소송에서 의료 지식은 일부분 도움이 되긴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법률 소양”이라면서 “의사 출신이라도 꾸준히 법학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의료 사건을 제대로 처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무조건 열심히 하자는 자세로 뛰다 보니 가끔 기복도 있었지만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법조계 한파로 최근에는 의사 출신 변호사들이 줄어들고 있다. 박 변호사는 “이전에는 의학도들이 찾아와 변호사 전업에 대해 상담하기도 했지만 요즘은 그런 일이 없다”면서 “둘 다 상황이 어렵지만 그나마 의사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또 “로스쿨 초창기에 의사 출신들이 여럿 진학했지만 변호사가 됐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다”면서 “아마 법조계 실상을 알아차리고 원래 자리로 돌아간 것 같다”고도 했다. 그는 “이제 의사나 변호사나 고소득을 올리는 시절은 지났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면서 책상에 쌓인 사건 서류 더미로 고개를 돌렸다. ③ 법무법인 지평 최승수씨 “연예 엔터테인먼트는 나의 밥그릇… 이제 새로운 분야 게임에도 도전장” “전문화를 얘기하지 않고는 명함도 못 내미는 시대죠.”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법무법인 지평의 최승수(50·연수원 25기) 변호사는 인터뷰 내내 ‘전문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그는 “7~8년 전만 해도 ‘변호사 최승수’라며 명함을 건넸는데 어느 순간부터 명함을 내밀면 ‘어떤 분야를 전문으로 하느냐’는 질문이 당연하게 따라오게 됐다”고 했다. 변호사도 전문화 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는 얘기다. 2009년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사이의 ‘노예 계약’ 분쟁에서 SM 측 변호를 하는 등 굵직한 소송을 맡아 온 그는 처음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으로 할 생각은 아니었다. 시작은 우연에서 비롯됐다. 15년 전쯤 서울 강남 대형 미용실의 법률 자문을 해 오다 그 미용실을 이용하던 가수 엄정화의 레코딩 계약을 봐주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지금과는 달리 제대로 된 계약서 한 장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던 가요계에 온전한 계약서를 도입하기 위해 미국 레코딩 계약서를 뒤졌고, 팝 가수 다이애나 로스의 계약서를 참고해 가수에게 불리하지 않도록 계약서를 만들었다. 최 변호사는 2001년 유명 개그우먼의 다이어트 파문과 관련한 소송에서 개그우먼 측의 법률 대리를 맡으며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그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변호사가 법률적인 도움만 주는 데 머무르고 연예인의 감수성이나 해당 업계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의뢰인을 도와줄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변호사업계가 불황이지만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이머징 마켓이어서 여전히 희망적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높은 성장성을 지닌 산업이라 법률 수요는 높지만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관심을 갖는 후배들도 많은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연예인 관련 사건은 극히 일부분”이라면서 “전문 변호사가 되기 위해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대한 공부뿐 아니라 업계 사람들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변호사는 게임법학회를 만드는 등 게임이라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게임업계의 다양한 법적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게임법 체계를 완성해 보고 싶다는 게 그의 포부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지하철 소란 지적인 협박 땐 벌금 200만원

    대검찰청 강력부(부장 윤갑근 검사장)는 다음달 1일부터 폭행·상해·협박 등 폭력사범에 대한 벌금 기준을 대폭 높인 ‘폭력사범 벌금기준 엄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년 만에 새로 마련된 폭력사범 벌금기준은 과거보다 2배가량 높아졌다. 검찰에 따르면 새 기준은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분류 방식을 도입했다. ‘경미한 폭행’은 50만원 미만이나 기소유예, ‘보통 폭행’은 50만원 이상, ‘중한 폭행’은 100만원 이상의 벌금이 처해진다. 그러나 폭행 동기가 비난받을 만하다고 판단될 경우 경미한 폭행에 그쳤더라도 100만원 이상 벌금이 내려진다. 보통 정도(200만원 이상), 중한 폭행(300만원 이상) 모두 벌금액이 높아졌다. 검찰은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표준 사례’도 예시해 기준에 담았다. 피해자가 술값을 내지 않고 오히려 욕설을 해 폭행했다면 참작 사유를 인정해 벌금 50만원이 적용될 수 있다. 지하철에서 떠들다가 이를 지적한 이에게 되레 협박한 경우 ‘보통’ 수준이지만 특별히 참작할 사유는 없어 벌금 200만원 이상이 매겨진다. ‘묻지마 폭행’이라면 죄질이 무거워 벌금 300만원 이상이 부과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경북 울진 통고산 자락에는 지유네 가족 3대가 살고 있다. 강문필·최정화 부부는 5년 전부터 결혼 후 도시로 나가 살던 둘째 아들 형국씨 가족과 한집 생활을 시작했다. 어머니 정화씨가 담낭암으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으면서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씨는 여섯살 손녀 지유 등 아이들과 함께 밭을 갈고 산에 나무 하러 가는 유기농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마녀의 연애(tvN 밤 11시) 동하(박서준)는 지연(엄정화)이 영국 교환기자로 선발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동하는 지연에게 왜 말하지 않았느냐면서 서운한 감정을 드러내고, 지연은 “지금 내겐 윤동하가 더 중요하다”며 교환기자로 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자신 때문에 지연이 꿈을 포기하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한 동하는 고민 끝에 영국에 보내 주기로 결심한다. ■레드 위도우(FOX 밤 12시) 범죄의 세계에서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한 여자의 이야기. 에반이 살해당하고 2주가 지났지만 실러는 아무 연락을 하지 않는다. 마르타와 마이크는 실러의 연락이 오기 전에 새로운 항구 감독에게 뇌물을 주고 거래 준비를 마쳐야 하는 상태지만, 상대방은 마르타의 제안에 쉽게 넘어오지 않는다.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막내 보리스는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인데….
  •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과 맥주 키스 ‘거품 먹다가..’ 화끈 연기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과 맥주 키스 ‘거품 먹다가..’ 화끈 연기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과 맥주 키스 ‘거품 먹다가..’ 화끈 연기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마녀의 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의 맥주 키스가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윤동하(박서준 분)가 반지연(엄정화 분)의 집에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지연이 맥주 캔을 따는 순간 거품이 흘러나오자 두 사람은 거품에 입을 대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윤동하는 반지연을 바닥에 눕혀 화끈한 맥주 키스를 했다. 해당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맥주 키스 대박이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키스 짜릿하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보기만해도 달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재취업 프로젝트 언니가 돌아왔다(MBC 오전 11시) 대한민국 ‘워킹맘’ 대표 MC 3인방이 떴다. 배우 윤해영, 아나운서 차미연, 변호사 임윤선이 주부들의 재취업 고민 해결을 위해 뭉쳤다. 이들은 서럽고 힘들었던 자신들의 일화를 공개하며 자신들만의 생존법과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경력 단절을 극복하고 당당한 최고경영자(CEO)가 된 김호정 대표를 초청해 특급 노하우도 전수받는다.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 용서(EBS 밤 10시 45분) 문형순씨는 오로지 자식들만 생각하며 참고 일한 지 10년째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가족 몰래 많이 울기도 했다. 게다가 가출을 반복하고 게임에 빠져 방황하던 딸 유신씨가 임신해서 돌아오던 날 그녀는 주저앉아 통곡한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유신씨는 철없었던 지난날을 후회하며 엄마에게 화해의 손을 내민다. ■마녀의 연애(tvN 밤 11시) 지연(엄정화)과 동하(박서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하지만 지연은 현실적인 이유와 동하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섣불리 다가가지 못한다. 한편 지연은 동하의 아버지 세준이 동하를 찾아와 다그치는 광경을 목격한다. 이에 지연은 동하에게 아버지와의 사이에 대해 조심스럽게 묻는다. 하지만 동하는 지연의 질문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화를 내는데….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석규는 다섯살이 돼서야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 엄마는 그것이 끝일 줄만 알았다. 하지만 석규는 장애와 동반된 이식증(음식이 아닌 것을 먹고 싶어 하는 충동적 질환)으로 종이나 플라스틱은 물론이고 건전지까지 삼켜 장이 괴사할 뻔한 일이 잦았다. 그래서 부모님은 그런 석규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는 상황인데…. ■부모(EBS 오전 9시 40분) 고기와 야채가 싫은 ‘편식쟁이’ 다섯살 효선이 때문에 엄마 김민지씨는 식사시간이 늘 고민이다.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효선이의 편식은 갈수록 심해지기만 한다. 편식 버릇을 고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엄마는 결국 프로그램에 SOS를 쳤다. 효선이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한 3주간의 솔루션에서는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마녀의 연애(tvN 밤 11시) 지연(엄정화)은 동하(박서준)의 메시지를 보고 자신이 동하를 좋아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지연은 그렇게 동하를 찾아가지만 동하는 지연 손에 끼워진 반지를 보고 이젠 팀장님을 잊을 거라고 말한다. 차마 마음속에 있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돌아선 지연은 심란한 마음으로 밤잠을 설친다. 다음 날 아침 정숙(양희경)은 지연에게 결혼 날짜를 받아 왔다며 종이를 내민다.
  • ‘마녀의 연애’ 속 파울로 코엘료 책, 삶의 지혜 선물

    ‘마녀의 연애’ 속 파울로 코엘료 책, 삶의 지혜 선물

    연하남과 연상녀의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사랑보다 일을 택한 골드미스와 14살 연하남의 사랑이야기를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냈다.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지만, 극 중 인물들의 대사는 현실의 아픔과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13일 방송된 8회에서는 윤동하(박서준 분)가 반지연(엄정화 분)에 향하는 마음을 파울로 코엘료 책 구절에서 인용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연이 동하의 집을 떠나는 시간. 동하는 지연을 잡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고 너스레만 떨고 만다. 하지만 동하의 손에는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이라는 책이 들려 있다. 책에는 ‘진짜 사랑은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다. 인생은 짧다. 그러니 가슴 안에만 담고 있는 말이 있다면 오늘 한 번 해봐라. 당신이 기다린 마법의 순간은 바로 오늘이다’라는 글귀가 동하의 진심을 나타내고 있다. 결국 동하는 그녀에게 줄 책 가장 첫 번째 장에 ‘Would you stay with me?(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라고 자신의 가장 밑바닥 진심을 적었다. 사랑하는 여자를 보내고 싶지 않은 남자의 머뭇거리는 모습에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은 망설이지 말고 나서라고 조언한다. 지난해 출간된 ‘마법의 순간’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파울로 코엘료가 SNS에 남긴 짧은 글을 엮어 만든 책이다. 작가의 짧은 글에 영감을 얻어 국내에서 기획됐고, 출판사 ‘자음과 모음’을 통해 제작됐다. 일흔을 몇 해 남겨두지 않는 거장이 SNS를 통해 전 세계 8백만 명의 팔로워에게 전하는 작은 메시지는 삭막하고 건조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작은 울림을 전한다. 연일 시끄러운 소식만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작가는 마음속 진심과 짧은 말 한마디로, 우리의 삶 전체를 힐링하는 그야말로 마법의 힘을 가졌다. 더불어 카투니스트 황중환 작가의 동화같은 그림은 글의 느낌을 극대화해 삭막한 감성에 촉촉한 비를 선물한다. 자음과모음 관계자는 “수많은 이들의 멘토로 사랑받는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그러니 실수를 하더라도 너의 길을 가라’는 메시지로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삶에서 고민과 결심의 순간에 파울로 코엘료는 꼭 필요한 말을 던져주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에게 키스 또 키스 ‘너무 뜨거운 거 아니야?’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에게 키스 또 키스 ‘너무 뜨거운 거 아니야?’

    ‘마녀의 연애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2단 콤보 키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마녀의 연애’ 10화는 윤동하(박서준 분)가 잡지사 ‘트러블메이커’의 마지막 출근 날 지연(엄정화 분)과 만찬을 즐기던 중 즉석에서 커플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같은 장소에서 첫 키스를 했던 두 사람이 과거와는 상반된 느낌의 애틋한 키스를 하면서 감성을 자극했다. 또 ‘지금이랑 다른 상황에서 만났다면 우리 괜찮았을까’라며 생각에 빠진 지연에게 술에 취해 잠든 줄 알았던 동하가 다시 한 번 키스로 마음을 표현하며 엔딩을 꾸몄다. 이날 박서준은 지연을 잊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동하의 안타까움을 애틋한 눈빛과 진심 가득한 대사로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두 차례 이어진 박서준의 키스를 ‘살짝 키스’라 칭하며, 그 어떤 행복한 연인들의 키스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녀의 연애’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마녀의 연애’ 정연주 청순과 섹시 넘나드는 화보

    ‘마녀의 연애’ 정연주 청순과 섹시 넘나드는 화보

    ‘마녀의 연애’ 히로인 정연주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 STYLE)을 통해,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화보를 공개했다. 9일 공개된 화보 속 정연주는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20대 소녀와 여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매력적인 몸매를 뽐냈다. 서울 한남동의 오픈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진행한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정연주는 워낙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에 섹시한 매력까지 공존하는 배우이기에 액세서리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매력을 보여줬다”라고 극찬했다. 정연주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주인공 정은채 역으로 엄정화(반지연), 박서준(윤동하)과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20~30대 여성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마녀의 연애’ 엄정화 보호본능 자극에 박서준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보호본능 자극에 박서준은…

    배우 엄정화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마녀의 이중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3회에서는 반지연(엄정화 분)이 김정도 사건으로 위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연은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보낸 죽은 새가 담긴 상자를 건네받고는 사람들 앞에서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증거를 남겨 놓게 사진을 찍으라고 지시하고 CCTV 영상을 확인하는 등 의연하게 대처한다. 이후 바람 때문에 창가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놀란 지연은 동하(박서준 분)의 팔목을 잡으며 여리디 여린 속내를 들키기도 한다. 또한 김정도를 만난 후 집에 돌아오자 어지럽혀진 집안 모습과 함께 벽에 붉은 페인트로 ‘마지막 경고’라고 쓰여진 메시지를 보고 경악하고 공포에 떨다가 의문의 남자에게 밀쳐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엄정화는 죽은 새가 담긴 상자를 받고서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화장실에서 피 묻은 손을 닦아내며 겁을 먹고 두려움에 떠는 여린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위기에 처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옆에 있어주는 동하와 함께 라디오 퀴즈를 맞추기 위해 핏대를 세우며 몰입하고, 옛날 노래를 알지 못하는 동하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등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도 보여줬다. 겉은 강해 보이지만 속은 여린 천상여자인 반지연은 본 모습을 자꾸 동하에게 들키면서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켜 로맨스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국민연하남’은 톱스타 등용문?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국민연하남’은 톱스타 등용문?

    ‘국민 연하남’이 스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중문화의 주소비층이 10~20대에서 30~40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TV 드라마에서 연하남 캐릭터가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누님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면 롱런할 수 있다는 팬덤 공식이 성립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작품 속 ‘연하남’들의 특징은 골드미스가 증가한 추세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여주인공보다 경제·사회적인 지위는 낮지만 순수함으로 승부하는 캐릭터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물에서 연하남들이 나이만 어릴 뿐 ‘백마 탄 왕자’ 콘셉트로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자극했던 것과는 차이가 있다. 일례로 tvN 새 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남자 주인공 윤동하 역으로 출연 중인 박서준은 극중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20대로 나온다. 극중 14세 연상의 시사주간지 기자 반지연 역의 엄정화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두 배우의 실제 나이 차는 무려 19세. 지난 15일 2회 방송분이 동시간대 2030 여성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박서준은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흥행 성적이 다소 부진했던 유아인도 연하남 캐릭터로 이미지를 회복하는 모양새다. 현재 JTBC 드라마 ‘밀회’에서 대선배 김희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그는 퀵서비스 배달 일을 하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워 온 20대. 아직 사회적 위치가 불안하지만 순수함을 내세운 선재의 캐릭터는 상처 많은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요즘 영화 및 드라마를 주름잡는 톱스타들도 대부분 ‘국민 연하남’을 한번씩 거쳤다는 공통점이 있다.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영화 ‘역린’으로 컴백을 앞둔 현빈은 2005년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연하남 캐릭터를 맡아 ‘삼식이’라는 애칭과 함께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새달 방영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주인공 이종석과 박해진도 비슷한 경우. 이종석은 지난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보영의 상대역으로 로맨틱 캐릭터를 잘 소화해 ‘국민 연하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박해진은 데뷔작인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2006)에서 극중 이름까지 ‘연하남’이었다. MBC 주말연속극 ‘호텔킹’에 출연 중인 이동욱 역시 연상의 여배우와 호흡을 유난히 잘 맞추기로 소문난 경우.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오연수와, ‘여인의 향기’에서 김선아와 짝을 이뤄 좋은 성적을 거뒀다. SBS 새 수목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로 컴백하는 이승기 역시 가수 데뷔 당시 ‘국민 남동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연하남 캐릭터는 신인배우 입장에서는 데뷔 초기 대중에 쉽게 얼굴을 알리는 지름길이라는 점에서 선호할 수밖에 없다. MBC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 중인 신인 서강준은 고동선 PD의 강력한 권유로 출연했는데 주연배우 주상욱과 이민정 사이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단박에 얼굴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박서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의 관계자는 “많은 작품의 제의가 있었지만 첫 주연인 데다 매력적인 연하남 캐릭터가 깊이 각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연하남 캐릭터는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효율적일지라도 결국은 벗어나야 할 굴레가 되기도 한다. 박해진의 소속사인 WM컴퍼니 관계자는 “아역 배우들이 성장통을 겪는 과정처럼 연하남 캐릭터는 당장 주목받기는 쉽지만 이후 연기력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박서준 ‘적극적 스킨십’ 어땠길래…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박서준 ‘적극적 스킨십’ 어땠길래…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박서준 ‘적극적 스킨십’ 어땠길래…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베드신이 화제다. 15일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배우 엄정화 박서준의 베드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두 주연 배우 엄정화와 박서준의 아찔하면서도 유쾌한 베드신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서준은 엄정화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고, 멋진 베드신을 위해 현장에서 팔굽혀 펴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엄정화의 대사와 몸짓을 과장되게 흉내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앞서 박서준은 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엄정화 누나와의 베드신이 굉장히 진한 기억이었다”면서 “5시간을 벗고 촬영하니 편하고 내 집 같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마녀의 연애 속 지연-동하 커플은 아찔하면서도 통통 튀는 유쾌함이 가득한 연상연하 커플로, 시청자들도 함께 이들의 모습을 보며 웃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달달한 로맨스는 물론 풍성한 웃음으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재밌네”,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유쾌하게 촬영한 듯”,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촬영 장면도 공개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적극적인 스킨십’ 베드신 화제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적극적인 스킨십’ 베드신 화제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적극적인 스킨십’ 베드신 화제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베드신이 화제다. 15일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배우 엄정화 박서준의 베드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두 주연 배우 엄정화와 박서준의 아찔하면서도 유쾌한 베드신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서준은 엄정화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고, 멋진 베드신을 위해 현장에서 팔굽혀 펴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엄정화의 대사와 몸짓을 과장되게 흉내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앞서 박서준은 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엄정화 누나와의 베드신이 굉장히 진한 기억이었다”면서 “5시간을 벗고 촬영하니 편하고 내 집 같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마녀의 연애 속 지연-동하 커플은 아찔하면서도 통통 튀는 유쾌함이 가득한 연상연하 커플로, 시청자들도 함께 이들의 모습을 보며 웃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달달한 로맨스는 물론 풍성한 웃음으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기대된다”,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촬영장 분위기가 좋은 듯”,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적극적인 스킨십’ 베드신 화제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적극적인 스킨십’ 베드신 화제

    마녀의 연애 베드신 엄정화 ‘적극적인 스킨십’ 베드신 화제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베드신이 화제다. 15일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배우 엄정화 박서준의 베드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두 주연 배우 엄정화와 박서준의 아찔하면서도 유쾌한 베드신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서준은 엄정화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고, 멋진 베드신을 위해 현장에서 팔굽혀 펴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엄정화의 대사와 몸짓을 과장되게 흉내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앞서 박서준은 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엄정화 누나와의 베드신이 굉장히 진한 기억이었다”면서 “5시간을 벗고 촬영하니 편하고 내 집 같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마녀의 연애 속 지연-동하 커플은 아찔하면서도 통통 튀는 유쾌함이 가득한 연상연하 커플로, 시청자들도 함께 이들의 모습을 보며 웃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달달한 로맨스는 물론 풍성한 웃음으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기대된다”,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촬영장 분위기가 좋은 듯”, “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 베드신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코 퀸’ 엄정화 열네 살 연하남과 로맨스

    ‘로코 퀸’ 엄정화 열네 살 연하남과 로맨스

    ‘로코(로맨틱 코미디) 퀸’ 엄정화가 안방극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까. ‘골드미스 전문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배우 엄정화가 14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로 5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한다. 각종 로맨틱 코미디물을 섭렵한 그지만 이번에는 열네 살 연하남과의 로맨스를 엮는다. 2009년 타이완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패견 여왕’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시사전문 주간지 탐사보도팀장인 서른아홉 살 ‘골드미스’ 반지연(엄정화)이 우연히 스물다섯 살 ‘알바의 달인’ 윤동하(박서준)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키워 나간다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원작을 바탕으로 줄거리와 구성 등에 한국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로코물의 정석’을 보여 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극중 반지연은 자발적 싱글녀로 일에는 완벽하고 겉보기엔 당당하지만 남모르는 외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상대 배우 박서준과 실제 나이 차는 무려 19세. 최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엄정화는 “요즘 발랄한 분위기에 목말라 있었던 데다 시나리오가 굉장히 사랑스러웠고 촬영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윤동하는 한때 잘나가는 의대생이었지만 큰 사고를 겪고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꾸려 나가는 ‘유랑하는 청춘’ 캐릭터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주인공에 도전하는 박서준은 “첫 주연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른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며 맞춰 보니 재밌게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 작품을 통해 연상녀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졌다”고 말했다. 이 밖에 한재석이 반지연의 옛 연인인 종군기자 노시훈 역을, 신예 정연주가 동하를 마음에 품은 정은채 역을 각각 맡았다. 연출을 맡은 이정효 PD는 “웃기는 것만이 살 길이라는 마음으로 좋은 배우들을 망가뜨려 가면서 유쾌하고 재밌게 촬영 중”이라면서 “웃기면서도 분명 현실에 발 디딘 로맨스, 멜로드라마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박서준 어린시절 사진 공개, 택시 타더니 “이상형은 김지수”

    박서준 어린시절 사진 공개, 택시 타더니 “이상형은 김지수”

    ‘대세 연하남’ 박서준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마녀의 연애’ 주인공 배우 박서준과 엄정화가 10일(목) 저녁 tvN ‘현장토크쇼 택시’ 331회에 동반 탑승,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어린시절부터 배우가 되기까지의 성장 스토리와 이상형을 털어놨다. 특히 ‘모태 귀요미’를 인증하듯, 똘망똘망한 눈과 포동포동한 볼살이 귀여운 어린시절의 박서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상형을 묻는 MC의 질문에 “차가운 여성에게 끌린다”고 밝힌 박서준은 최고의 이상형을 꼽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지수를 최종 선택했다.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엄정화를 비롯, 한지혜, 이수경, 한혜진, 홍은희, 김지수 등 수많은 연상녀 가운데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함께 출연했던 김지수를 꼽은 것. 한편 엄정화는 박서준의 첫인상에 대해 “의젓하고 귀엽다. 굉장히 담백한 스타일”이라며, 만난지 두 번째에 키스신을 찍었던 ‘마녀의 연애’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 윤현민 캐스팅까지 확정…tvN ‘마녀의 연애’ 기대감 상승

    윤현민 캐스팅까지 확정…tvN ‘마녀의 연애’ 기대감 상승

    ‘윤현민 캐스팅’ ‘마녀의 연애’ ’마녀의 연애’ 배우 윤현민 캐스팅 소식이 화제다. 4월8일 윤현민 소속사 측은 “윤현민이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극본 반기리 이선정, 연출 이정효)에 캐스팅 확정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과 그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의 팔자극복 로맨스다. 극중 윤현민은 주인공 동하의 죽마고우이자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용수철 역을 맡을 예정이다. 앞서 윤현민은 KBS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냉정하지만 지고지순한 사랑을 품은 일본 육사 출신 청년장교 덴카이 아오끼 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윤현민은 “좋은 작품에 캐스팅돼 영광이다. 항상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녀의 연애’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녀의 연애’ 윤현민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윤현민 밝은 역할 정말 기대돼” “’마녀의 연애’ 윤현민 이번에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윤현민 외에도 배우 엄정화, 박서준, 한재석, 정연주 등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이달 14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배우 문소리가 ‘마녀사냥’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문소리는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처음 모텔에 갔을 때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결혼하기 전 남편 장준환 감독과 사귈 땐 얼굴이 알려져 모텔은 갈 수 없었다”며 “결혼 후 남편과 모텔을 한 번 가보자고 했다. 누가 좋은 모텔을 소개해주더라. 술을 한 잔 하고 대리 기사님을 부른 뒤 모자를 눌러쓰고 뒷자리에 앉아서 갔다”고 처음 모텔에 갔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내려서 계산을 하니깐 대리 기사 아저씨가 ‘좋은 밤 되십시오 문소리 씨’라고 했다. 너무 놀랐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문소리는 “난 ‘어떻게 알았지’ 싶었는데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까지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마녀사냥’에는 문소리 외에도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연애에 관한 솔직하고 아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문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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