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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테디 열애 “홍대 심야데이트, 커플사진, 틈틈이 전화통화”

    한예슬 테디 열애 “홍대 심야데이트, 커플사진, 틈틈이 전화통화”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우리 아직 만나요”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우리 아직 만나요”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정말 대단하다”, “한예슬 테디, 예쁜 커플”, “한예슬 테디, 알콩달콩 잘 사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애정과시

    한예슬 테디 열애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애정과시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알콩달콩’…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도대체 무엇?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알콩달콩’…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도대체 무엇?

    한예슬 테디, 휴대전화·메신저 사진 ‘알콩달콩’…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도대체 무엇?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두 사람 너무 재밌게 연애하는 것 같아요”, “한예슬 테디, 바쁜 시간에도 두 살마 분위기 너무 좋은 것 같다”, “한예슬 테디, 나도 저런 연애 부럽다. 너무 좋아 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디자이너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디자이너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수상 소감을 대신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는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영화 ‘군도’의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을 수상하자 오만석이 무대 중앙으로 나갔다. 대리 수상을 한 뒤 “제 전처”라고 말하며 트로피를 받았다. 이어 “지난번 밥을 먹으면서 대리 수상 부탁을 받았다.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해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말했을 것”이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은 조상경 디자이너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협의 이혼했다. 조상경 의상감독은 영화 ‘박쥐’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달콤한 인생’ ‘후궁, 제왕의 첩’ 등 30편을 훌쩍 넘는 의상을 담당해왔다. 박찬욱, 강우석, 김지운, 봉준호, 류승완 등 유명 감독들과 꾸준히 작업해왔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전처 수상 소감을 대신 하다니 깜짝 놀랐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이혼했지만 친구처럼 잘 지내나봐”,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정말 쿨한 이혼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쿨한 이혼 커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쿨한 이혼 커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수상 소감을 대신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는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영화 ‘군도’의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을 수상하자 오만석이 무대 중앙으로 나갔다. 대리 수상을 한 뒤 “제 전처”라고 말하며 트로피를 받았다. 이어 “지난번 밥을 먹으면서 대리 수상 부탁을 받았다.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해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말했을 것”이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은 조상경 디자이너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협의 이혼했다. 조상경 의상감독은 영화 ‘박쥐’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달콤한 인생’ ‘후궁, 제왕의 첩’ 등 30편을 훌쩍 넘는 의상을 담당해왔다. 박찬욱, 강우석, 김지운, 봉준호, 류승완 등 유명 감독들과 꾸준히 작업해왔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속옷 노출? 클러치로 가렸지만…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속옷 노출? 클러치로 가렸지만…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디자이너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쿨한 커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디자이너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쿨한 커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수상 소감을 대신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는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영화 ‘군도’의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을 수상하자 오만석이 무대 중앙으로 나갔다. 대리 수상을 한 뒤 “제 전처”라고 말하며 트로피를 받았다. 이어 “지난번 밥을 먹으면서 대리 수상 부탁을 받았다.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해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말했을 것”이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은 조상경 디자이너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협의 이혼했다. 조상경 의상감독은 영화 ‘박쥐’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달콤한 인생’ ‘후궁, 제왕의 첩’ 등 30편을 훌쩍 넘는 의상을 담당해왔다. 박찬욱, 강우석, 김지운, 봉준호, 류승완 등 유명 감독들과 꾸준히 작업해왔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내 귀를 의심했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친구 같은 이혼 커플이라니”,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쏘 쿨~이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뒷태 자세히 보니…

    한세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뒷태 자세히 보니…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파격패션 ‘밧줄로 온몸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파격패션 ‘밧줄로 온몸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정사’서 전라노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정사’서 전라노출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세아가 출연한 지난달 개봉한 영화 ‘정사’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정사’에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가희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쿨한 이혼 커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리 수상 후 “제 전처입니다”…쿨한 이혼 커플?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오만석이 전처인 조상경 디자이너의 상을 대리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는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가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영화 ‘군도’의 조상경 디자이너가 의상상을 수상하자 오만석이 무대 중앙으로 나갔다. 대리 수상을 한 뒤 “제 전처”라고 말하며 트로피를 받았다. 이어 “지난번 밥을 먹으면서 대리 수상 부탁을 받았다.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소감을 대신 해달라고 했는데 진짜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은 “’군도’는 참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을 하고 합심해 열심히 만든 영화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의상을 잘 만들고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말했을 것”이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은 조상경 디자이너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나 2007년 협의 이혼했다. 조상경 의상감독은 영화 ‘박쥐’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달콤한 인생’ ‘후궁, 제왕의 첩’ 등 30편을 훌쩍 넘는 의상을 담당해왔다. 박찬욱, 강우석, 김지운, 봉준호, 류승완 등 유명 감독들과 꾸준히 작업해왔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이혼 후에도 저렇게 잘 지낼 수가 있다니”,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뭔가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일이 휘말린 느낌이다”, “대종상영화제 오만석 조상경,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밧줄로 온몸을’ 파격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레드카펫 ‘밧줄로 온몸을’ 파격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배우 한세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한세아는 강렬한 레드 톤 시스루드레스에 밧줄로 가슴과 허리 등을 묶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사회는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이 맡았으며,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제를 빛냈다.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기술상, 기획상까지 4개의 트로피를 챙겨 최다 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개 부문에 오르며 최다 후보로 지명됐던 ‘변호인’(감독 양우석)은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천만 영화의 체면을 세웠다. 또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한 작품으로 평가됐던 ‘끝까지 간다’는 감독상과 촬영상, 조명상을 받아 실속을 차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던 남녀주연상은 ‘명량’의 최민식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올 여름 대작 전쟁에서 영화를 전방에서 이끌며 각각 1700만, 800만 흥행을 견인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다음은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각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작품상=명량 ▶감독상=김성훈(끝까지 간다) ▶남우주연상=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손예진(해적) ▶남우조연상=유해진(해적) ▶여우조연상=김영애(변호인) ▶기획상=명량 ▶시나리오상=양우석 윤현호(변호인) ▶촬영상=김태성(끝까지 간다) ▶조명상=김경석(끝까지 간다) ▶편집상=신민경(신의 한수) ▶기술상=윤대원(명량) ▶음악상=모그(수상한 그녀) ▶미술상=조화성(역린) ▶의상상=조상경(군도) ▶신인감독상=양우석(변호인) ▶신인남우상=박유천(해무) ▶신인여우상=임지연(인간중독) ▶인기상=임시완 김우빈 이하늬 ▶공로상=정진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흥행상영화제인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파격패션”,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강호 엄정화, 올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송강호 엄정화 뽑힌 이유는?

    송강호 엄정화, 올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송강호 엄정화 뽑힌 이유는?

    배우 송강호와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8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홍보대사인 배우 송강호, 엄정화가 참석했다. 이날 송강호는 “한국영화가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었던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밝혔다. 엄정화 역시 “한국영화 사랑해주는 관객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관객분들이 주신 사랑 못지않게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기억해주시고, 한국영화 더욱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 송강호는 “수많은 영화제가 있지만, 대종상영화제는 역사와 전통이 있어 수많은 영화계 선배님들이 열정을 쏟는 걸로 알고 있다. 배우 입장에서도 공적인 의미가 크게 느껴진다”고 대종상영화제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앞으로도 대종상영화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엄정화와 같이 손잡고 노력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종상영화제의 올해의 슬로건은 ‘반세기의 새로운 도약’이며, 오는 11월21일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송강호 엄정화의 홍보대사 위촉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강호 엄정화, 제대로 뽑았다”, “송강호 엄정화, 멋지다”, “송강호 엄정화, 대종상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이영자보다 1살 어려..“50대? 결혼도 안했다”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이영자보다 1살 어려..“50대? 결혼도 안했다”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배우 황영희(45)가 ‘택시’에 출연해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동갑이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인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배우 오연서와 이유리의 엄마 역으로 출연한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황영희는 “‘왔다 장보리’에서 도 씨 역을 맡았던 황영희다. 나이는 마흔 여섯”이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황영희는 “‘엄정화와 동갑인 게 맞냐’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 어떤 분들은 날 50대까지도 본다”며 “이영자 씨가 나이 얘기는 하지 말라더라. 그런데 실제 나이보다 더 보는 분들이 있어 꼭 밝혀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영희는 “아직 미혼이다. 연극만 해서 남편도 자식도 돈도 없다”며 “그래도 의리는 있다. 몇 안 되지만 오랜 친구들이 많다”라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말도 안 돼”,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이영자 보다 어리다니 충격”, “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깜짝 놀랐다”, “황영희 엄정화 동갑, 택시에서 보니 젊고 예쁘더라. 연기를 너무 잘해서 50대처럼 보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캡처(택시 황영희 엄정화 동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황영희, 나이 공개에 시청자 ‘화들짝’

    ‘택시’ 황영희, 나이 공개에 시청자 ‘화들짝’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인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배우 오연서와 이유리의 엄마 역으로 출연한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황영희는 “‘왔다 장보리’에서 도 씨 역을 맡았던 황영희다. 나이는 마흔 여섯”이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황영희는 “‘엄정화와 동갑인 게 맞냐’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 어떤 분들은 날 50대까지도 본다”며 “이영자 씨가 나이 얘기는 하지 말라더라. 그런데 실제 나이보다 더 보는 분들이 있어 꼭 밝혀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영희 엄정화 동갑, 69년생의 반란 “무소유로 살아왔다” 무슨 말?

    황영희 엄정화 동갑, 69년생의 반란 “무소유로 살아왔다” 무슨 말?

    황영희 미혼 “난 엄정화 동갑…어떤 분들은 50대로 보기도 한다” 대박 배우 황영희(45)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황영희는 21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 등을 전했다. 이날 황영희는 자기 소개를 해 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왔다 장보리’에서 ‘도씨’ 역을 맡았던 황영희”라며 “나이는 마흔 여섯”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영희는 자신의 나이에 대해 “‘엄정화와 동갑인 게 맞냐’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 어떤 분들은 날 50대까지도 본다”라며 “이영자 씨가 나이 얘기는 하지 말라더라. 그런데 실제 나이보다 더 보는 분들이 있어 꼭 밝혀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영희의 개인 프로필이 속속들이 공개됐다. 황영희는 “아직 미혼이다. 연극만 해서 남편도, 자식도, 돈도 없다”라면서도 “그래도 의리는 있다. 몇 안되지만 오랜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황영희 엄정화 동갑, 정말 동갑이야?”, “황영희 엄정화 동갑, 정말 그렇네”, “황영희 엄정화 동갑,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영희 미혼 엄정화 동갑 “홍대 앞 일주일 1800만원 벌어” 비법은?

    황영희 미혼 엄정화 동갑 “홍대 앞 일주일 1800만원 벌어” 비법은?

    연기경력 20년차 중견 배우 황영희가 무명시절 독특한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도혜옥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황영희는 연극배우 시절 생활고로 인한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넉넉지 못한 형편 때문에 건강식품도 팔고 부동산에서도 일을 했다”는 황영희는 “20살에는 호텔에 입사해 호텔리어로 일을 했는데, 지쳐서 1년 만에 그만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후 부동산에서 컨설팅 일을 했다. 홍대 앞에 있는 큼지막한 쇼핑몰 두 개를 팔아 일주일 만에 1800만원을 벌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돈으로 빚을 갚았다. 그렇게 생활고에서 벗어나 다시 연극에만 전념했다”라고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황영희는 1969년생으로 엄정화와 동갑인 사실을 밝혔다. 황영희 엄정화 동갑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영희 엄정화 동갑 동안이네 둘다”,“황영희 엄정화 동갑 인생은 50부터”, “황영희 엄정화 동갑 왔다 장보리 잘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영희 엄정화 동갑, 69년생의 반란 “무소유로 살아왔다” 무슨 뜻?

    황영희 엄정화 동갑, 69년생의 반란 “무소유로 살아왔다” 무슨 뜻?

    황영희 미혼 “난 엄정화 동갑…어떤 분들은 50대로 보기도 한다” 대박 배우 황영희(45)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황영희는 21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 등을 전했다. 이날 황영희는 자기 소개를 해 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왔다 장보리’에서 ‘도씨’ 역을 맡았던 황영희”라며 “나이는 마흔 여섯”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영희는 자신의 나이에 대해 “‘엄정화와 동갑인 게 맞냐’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 어떤 분들은 날 50대까지도 본다”라며 “이영자 씨가 나이 얘기는 하지 말라더라. 그런데 실제 나이보다 더 보는 분들이 있어 꼭 밝혀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영희의 개인 프로필이 속속들이 공개됐다. 황영희는 “아직 미혼이다. 연극만 해서 남편도, 자식도, 돈도 없다”라면서도 “그래도 의리는 있다. 몇 안되지만 오랜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황영희 엄정화 동갑, 정말 동갑이야?”, “황영희 엄정화 동갑, 정말 그렇네”, “황영희 엄정화 동갑,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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