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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시크릿 송지은, ‘바비돌’로 솔로 컴백…‘요염한 부채춤’

    [포토] 시크릿 송지은, ‘바비돌’로 솔로 컴백…‘요염한 부채춤’

    가수 송지은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바비돌’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했다. 송지은은 이번 무대에서 ‘다크 바비’콘셉트로 엄정화의 ‘초대’에서 힌트를 얻은 부채춤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순이가 될래요” 추석특선영화 라인업 ‘어이가 없네~’

    “집순이가 될래요” 추석특선영화 라인업 ‘어이가 없네~’

    추석연휴를 앞두고 추석특선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민식, 이병헌, 조승우, 전도연, 손예진, 전지현, 유아인 등 톱스타들의 대작을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연휴 첫째날인 14일에는 오후 6시 EBS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영화 ‘슈렉’이 방영된다. 오후 9시 50분에는 최민식 주연의 ‘대호’가 KBS2에서 전파를 타며, 오후 11시10분에는 SBS에서 박보영 정재영 주연의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오후 11시 35분에는 EBS에서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주연의‘맨 인 블랙’, 자정에는 엄정화 이범수 주연의 ‘싱글즈’가 KBS1에서 방영된다. 연휴 둘째날인 15일에는 EBS에서 오후 6시에 ‘슈렉2’를, 오후 9시50분에는 최민식 주연 ‘설국열차’를 방영한다. KBS1에서는 자정에 전도연 박해일 주연의 ‘인어공주’를, 이어 새벽 2시40분에는 문소리 설경구 주연 ‘오아시스’를 방영한다. 셋째날인 16일에는 EBS에서 정오에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거대 토끼의 저주’를, 오후 5시에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후크’를, 오후 10시 45분에 임수정 공유 주연의 ‘김종욱 찾기’를 방영한다. tvN에서는 오후 7시 20분 유아인 황정민 주연의 ‘베테랑’을 TV 최초로 공개하며 KBS2에서는 오후 8시 20분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내보낸다. 넷째날인 17일에는 EBS에서 오전 10시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을 공개하며 오후 10시45분에는 양조위 유덕화 주연의 ‘무간도’가 방송된다. tvN에서는 오후 7시 수지 류승룡 주연의 ‘도리화가’를, SBS에서는 오후 9시55분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암살’을, KBS2에서는 오후 10시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주연의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을 만날 수 있다. 연휴 마지막날 18일에는 오후 2시 임시완 주연의 ‘오빠생각’을 KBS1에서 방영하며 EBS에서는 오후 2시15분 로베르토 베니니 주연의 ‘인생은 아름다워’를, 오후 10시 설경구 하지원 주연의 ‘해운대’를 방송한다. SBS에서는 오후 9시55분 한효주 유연석 박서준 박신혜 등이 출연하는 ‘뷰티 인사이드’가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엄정화, 엄태웅 성폭행 피소에 “당장 귀국하라”

    엄정화, 엄태웅 성폭행 피소에 “당장 귀국하라”

    배우 엄태웅 성폭행 피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나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가족회의를 소집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24일 영화배우 엄태웅(42)에게 성폭행당했다고 고소한 30대 여성이 수년간 상습적으로 속칭 ‘마이낑(선불금)’ 사기행각을 벌여 온 것으로 확인됐다. 엄태웅 측은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해외여행 중 일정을 앞당겨 급히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된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백현주 대중문화전문기자는 “엄태웅이 드라마 종영 이후 가족 여행을 간 상태에서 이 보도를 접하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엄태웅의 누나인 엄정화 씨가 가족들을 다 불러모아서 가족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해졌다”고 밝혔다. 엄태웅 가족은 해외여행 중 귀국 일정을 앞당겨 이르면 조만간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는 동생 엄태웅의 피소 사실이 보도되자 “귀국해라. 일 커지기 전에 해결해야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엄태웅 씨의 무혐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엄태웅은 지난달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성남시에서 스포츠 마사지샵을 운영하던 35살 여성 권모 씨가 “지난 1월 말 엄태웅 씨를 마사지하던 중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당사자가 맞는지 여부는 아직 저희도 확인한 바가 없다. 고소장에 나와있는대로라고 하면 성매매 업소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고소인 권 씨와 엄태웅 씨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차례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성폭행 피소…누리꾼 “모범 가장인 척 하더니…대국민 사기극”

    엄태웅 성폭행 피소…누리꾼 “모범 가장인 척 하더니…대국민 사기극”

    영화배우 엄태웅(42)씨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23일 온라인에서는 대중의 사랑을 받던 배우가 모범적인 사생활을 보이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감이 이어졌다. 네이버 아이디 ‘pqzm****’는 “잘잘못을 떠나서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얼굴도 알려진 분이 마사지 업소는 왜 갔을까”라는 글을 올렸다. ‘gkew****’도 “성폭행이 사실이든 아니든 마사지 업소에 간 것만으로도 잘못”이라는 글을, ‘resb****’는 “유부남이 가서는 안 될 곳에 갔다. 가족들이 걱정된다”는 글을 올렸다. 가수 엄정화씨의 동생인 엄태웅씨는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이후 ‘부활’, ‘선덕여왕’ 등 드라마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2013년에는 원로배우 윤일봉씨의 딸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말까지는 윤씨와 낳은 딸과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자상한 남편과 아버지로 브라운관에서 좋은 이미지를 얻었던 엄씨에 대해 실망감을 쏟아냈다. 네이버 아이디 ‘juni****’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으면서 거기(마사지업소)엔 왜 가서 문제를 만드나. 누나 이미지까지 망치는 것 같다”고 썼다. ‘mulg****’는 “실상은 가정에 충실하지 않으면서 육아 예능에 나와 이미지를 좋게 만들고 모범가장인 채 했다니 어찌 보면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비판했다. ‘sell****’도 “모범적인 사생활을 유지할 자신이 없다면 왜 아내와 딸까지 방송에 내보내 민망하게 만드는지…”라며 안타까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엄태웅 마사지업소 30대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

    배우 엄태웅 마사지업소 30대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

    영화배우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엄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장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 1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 있는 마사지업소에서 30대 여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달 “우리 업소는 성매매를 하는 마사지업소가 아닌데,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검찰은 지난 22일 이 사건을 분당서로 이첩했다. 사건 당일 엄씨는 혼자 이 업소를 찾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여서 정확한 내막은 확인이 안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추후 조사에서 실제 엄씨와 A씨간 성관계가 있었는지, 만일 있었다면 합의로 이뤄진 것인지 아니면 강제적인 일이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또 금전적인 대가가 오간 성관계였다면 엄씨를 성매매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가수 엄정화씨의 동생인 엄씨는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뒤 ‘실미도’, ‘시라노-연애조작단’,‘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SBS ‘원티드’에서 주연을 맡았다. 엄씨는 원로배우 윤일봉씨의 딸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씨와 2013년 결혼했다. 윤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지온양과는 지난해 말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키이스트, ‘전략적 파트너’ 업무 협약 체결 “자회사에 130억원 투자”

    SM 키이스트, ‘전략적 파트너’ 업무 협약 체결 “자회사에 130억원 투자”

    키이스트와 SM 엔터테인먼트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동시에 SM의 일본 자회사인 SM 재팬이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상장사 디지털어드벤처(이하 ‘DA’)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와 SM은 12일 오후 양사의 글로벌 한류를 대표하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IP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드라마, 영화,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채널네트워크) 등의 웹, 모바일 방송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문화 콘텐츠 펀드를 결성 영상, 모바일, MCN 등 협력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에 양사의 영상 콘텐츠 계열사인 콘텐츠K와 SM C&C 간 드라마, 영화, 예능, 모바일, MCN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이자 자스닥 상장사인 DA에 SM 재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약 130억 원을 투자하여 2대 주주가 됨으로써, 양사 간 일본 사업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키이스트그룹 배성웅 총괄사장은 “키이스트와 SM의 업무 협약은 이미 양사가 안정적으로 구축한 일본 콘텐츠 시장의 사업을 보다 견고히 함으로써, 국제 관계와 정치적 이슈 등으로 불안정한 엔터테인먼트 시장 위축 우려를 일부 해소하고, 아시아 한류 콘텐츠 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할 것이다”라며 “양사의 전문적인 한류 노하우를 공유, 협력하여 국내외 뉴미디어, 모바일 플랫폼 사업의 확장, 소속 아티스트들의 역량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 사업과 스타 파워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그룹 김영민 총괄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는 K-POP과 영상 한류를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 콘텐츠 회사간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무궁무진한 콘텐츠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모바일과 뉴미디어뿐만 아니라 기존의 전통 미디어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범위에서 SM과 키이스트의 자원과 기반을 활용하여 아시아 시장에서 영상사업은 물론 그 외 다양한 신규 사업을 창출 할 것이다”라고 금번 제휴의 의미에 대해 밝혔다. SM은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이끄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K팝 한류의 선두 주자들이 포진한 아시아 대표 기업이다. 키이스트는 일본 내 최대 한류 채널인 KNTV와 DATV를 보유, 한류 확산에 크게 이바지 한 일본 진출의 선두 기업으로 통한다. 또한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박서준, 구하라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으며, 매니지먼트 사업분야는 물론 MD/라이센싱,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이벤트/공연, 미디어 플랫폼 등 각종 콘텐츠 사업에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 연휴 TV 뭐 볼까] 영화

    [설 연휴 TV 뭐 볼까] 영화

    올해 설 명절에는 1000만 관객 영화부터 화제의 독립 영화, 외화 시리즈까지 볼만한 영화가 풍성하다.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 2위를 차지한 ‘명량’과 ‘국제시장’을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다. 임진왜란 6년,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을 물리친 실화를 다룬 명량은 6일 밤 10시 35분 KBS 2TV에서 방송되며, 한국의 근현대사를 뜨겁게 지나온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그린 국제시장은 9일 밤 9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2014년 강원도 횡성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감동 실화로 눈물샘을 적셨던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9일 밤 11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480만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 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이다.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미쓰 와이프는 잘나가는 골드 미스였던 연우가 교통사고 후 자상한 남편과 아이 둘 딸린 엄마가 되어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다. 눈물과 웃음을 버무린 휴먼 코미디 장르로 엄정화, 송승헌, 라미란 등이 출연한다. 속도감 있는 액션을 즐기고 싶다면 7일 밤 11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류승룡, 이진욱, 조여정 주연의 표적을 눈여겨볼 만하다. 의문의 살인사건 이후 누명을 쓰고 쫓기는 주인공 여훈이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액션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연기, 곽경택 감독의 연출력 등 3박자의 호흡이 뛰어난 극비수사와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등 20대 배우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스물은 KBS 2TV에서 8일과 9일 밤 9시 50분에 각각 방송된다. 외화 라인업도 화려하다. MBC는 8일 밤 11시 10분에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를 방송하며 지난해 아카데미 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영화 위플래쉬는 8일 오후 11시 40분 EBS에서 방송된다. 진정한 행복에 대한 의미를 묻는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8일 밤 12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한편 영화채널 OCN은 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미션 임파서블 1∼4편을 연속 방송하고, 수퍼액션은 9일 낮 12시 50분부터 스타워즈 4∼6편을 연속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10년 의리…주저 없이 선택” 어떻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10년 의리…주저 없이 선택” 어떻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10년 의리…주저 없이 선택” 어떻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홍수현이 10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고, 현재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수현은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주저하지 않고 키이스트와의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한지혜, 구하라를 영입하는 등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10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10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10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홍수현이 10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고, 현재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수현은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주저하지 않고 키이스트와의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한지혜, 구하라를 영입하는 등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10년을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10년을"… ‘대단하네’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신뢰와 의리로 10년을"… ‘대단하네’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홍수현이 10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굿바이 마눌’ ‘장옥정, 사랑에 살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에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룸메이트’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고, 현재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철부지 외동딸에서 속 깊은 며느리로 성장하는 이세령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홍수현은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주저하지 않고 키이스트와의 재계약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면서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한지혜, 구하라를 영입하는 등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요계 연말 콘서트 ‘별들의 전쟁’

    가요계 연말 콘서트 ‘별들의 전쟁’

    올 연말 공연계에 화려한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복고 열풍을 타고 돌아온 1990년대 가수부터 요즘 대세인 힙합 가수들까지 일제히 연말 콘서트 시장에 뛰어든다. 요즘은 TV 방송보다 연말 콘서트로 만나는 것을 선호하는 가수들이 많다. 오롯이 자신의 음악에 충실한 무대를 꾸밀 수 있기 때문. 가요계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로 위축됐던 지난해보다 연말 콘서트가 2배가량 늘었다.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말 콘서트 2배↑… 치열한 경쟁 불가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히트로 1980~90년대 가요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콘서트가 유독 많다. 올해 신곡 ‘또 다시 사랑’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90년대 발라드 가수의 저력을 보여준 임창정은 12일부터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 ‘마이 스토리’에 돌입한다. 평소 “3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말해온 만큼 발라드부터 댄스는 물론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90년대 히트곡 ‘고해’, ‘이 밤이 지나면’으로 유명한 명품 보컬 임재범도 지난 5일부터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총 10개 도시를 도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신나면서도 정감 있는 90년대 댄스 음악을 대표하는 지누션, god, 박진영, DJ DOC도 연말 콘서트에서 맞붙는다. 지난 4월 10년 만에 재결합한 힙합 듀오 지누션은 1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지누션 밤’을 연다. 데뷔 18년 만에 갖는 첫 단독 콘서트다. ‘말해줘’, ‘전화번호’ 등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요들을 들려준다. 세븐, 엄정화, DJ DOC 등 게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지난해 재결합해 콘서트 매진 사례를 이뤘던 90년대 대표 아이돌 god는 16~2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명의 멤버가 기획한 공연을 연 뒤 대구와 부산에서 연말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올해 히트곡‘어머님이 누구니’로 가수로서 능력을 확인한 박진영은 24~27일 19금 콘서트 브랜드 ‘박진영 나쁜 남자 STRIP’으로 돌아온다. 30~31일 ‘대중 음악탕-싸우나 파티’라는 제목의 공연을 여는 원조 힙합 그룹 DJ DOC는 스탠딩이 힘든 관객을 위한 경로우대탕, 남녀 솔로탕 등으로 객석을 구분한 이색 아이디어로 눈길을 끈다. ●김연우 등 명품 가수들의 매력 속으로 연말에 빠지면 섭섭한 명품 가수들의 ‘스테디 셀러’ 공연도 잇따른다. 지난 30년간 20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은 올해 새로운 공연 브랜드인 ‘더 베스트 라이브’를 선보인다. 지금껏 불러온 명곡 중에 26곡만 엄선해 들려준다는 의미다. 23~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내년 3월까지 캐나다, 호주 등 해외에서도 같은 공연을 연다. 음악 예능 프로그램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김연우는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5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연말마다 ‘올나잇 스탠드’라는 브랜드 공연을 선보인 가수 싸이는 올해 ‘공연의 갓싸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24~2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사흘간 총 4회의 공연을 개최한다. 콘서트마다 여장을 해 폭소를 안겨준 그는 7집 앨범 발표 이후 처음 갖는 이번 콘서트에서 걸그룹 EXID에 도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 기대하세요 최근 연말 콘서트의 트렌드 중 하나는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다. 그동안 성시경, 김범수, YB, 다이나믹 듀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합동 무대 ‘그해, 겨울’을 선보인 R&B 디바 박정현은 올해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새로운 파트너로 낙점했다. 이들의 조인트 콘서트는 29~3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자이언티, 다이나믹듀오, 크러쉬 등 올해 힙합 열풍을 주도한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 ‘2015 아메바후드 콘서트’는 24~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다.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프로듀서인 프라이머리와 플래닛쉬버가 직접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다. 이 밖에도 90년대 발라드 가수 김정민, 이현우, 김형중이 뭉친 ‘브로맨스’,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가 스윗소로우, 이정과 꾸미는 ‘겨울 그리고 콘서트’도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대충상’ 된 대종상… 몰락

    ‘대충상’ 된 대종상… 몰락

    파행도 이만저만한 파행이 아니다. 대종상영화제가 시상식의 주인공인 배우들의 외면을 받으며 반쪽짜리로 전락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상인 대종상은 1990년대 중반부터 공정성 시비가 끊이지 않으며 권위가 흔들려 왔는데 올해는 아예 바닥에 내팽개쳐진 모양새다. ‘대충상’이라는 비아냥까지 받는 대종상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20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국제시장’의 황정민과 ‘암살’의 전지현이 각각 남녀주연상을 받았다. 황정민과 전지현은 일신의 이유와 촬영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아 동료들이 대리 수상했다. 오달수(‘국제시장’)와 김해숙(‘사도’)은 각각 남녀조연상을 수상했지만 역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아 대리 수상했다. 또한 ‘뷰티인사이드’로 신인감독상을 받은 백종열 감독도 불참했는데, 대리 수상자로 급히 무대에 오른 이병헌 감독은 백 감독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내게 했다. 영화제 측이 정한 ‘대리수상 불가 원칙’을 스스로 뒤집으며 원칙 자체가 졸속이었음을 안팎에 천명한 꼴이 됐다. 영화제 측은 지난달 14일 기자간담회에서 “대리 수상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참석하지 않는 배우에게는 상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대종상 측이 불참자 수상 제외 방침을 천명하며 불필요한 논란과 반발을 불렀다. 수상자 및 수상작 선정의 공정성 논란이 거듭되며 끊임없이 신뢰를 잃어온 대종상 측이 권위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편이 결과적으로는 스스로 발등을 찍은 셈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황정민과 전지현을 비롯해 유아인(‘사도’, ‘베테랑’), 하정우(‘암살’), 손현주(‘악의 연대기’), 김윤진(‘국제시장’), 김혜수(‘차이나타운’), 엄정화(‘미쓰와이프’), 한효주(‘뷰티인사이드’) 등 남녀주연상 후보 9명이 모두 불참했다. 여기에 인기투표 1위에 오른 김수현과 공효진도 참석하지 않았다. 영화계 안팎에서는 사실상 보이콧(참석 거부)으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날 영화제는 진행하는 내내 진행자와 시상자의 손발이 맞지 않는 등 미숙한 운영으로 영화제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렸다. 당초 배우 김혜자에게 수상 약속을 했다가 번복해 논란을 자아낸 ‘나눔화합상’은 수상자를 발표하지 않고 유보했다. ‘국제시장’은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비롯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시나리오상, 촬영상, 녹음상, 편집상, 기획상, 첨단기술 특별상 등 10개 부문의 상을 쓸어가 다시 한 번 ‘몰아주기’ 논란까지 제기됐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상영도 안 된 영화에 상을 주고, 몰아주기식 시상으로 해마다 빈축을 사 공정성에 흠집이 간 건 오래고 신뢰도 권위도 없는 상이 되어 버렸다”고 지적했다. 영화계 한 관계자는 “운영의 묘를 살렸어야 했는데 참석하지 않는 배우에게는 상을 주지 않겠다고 공식화하는 바람에 반발을 부른 것 같다”고 분석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김수현 한솥밥 ‘20대 대표 여배우로 성장 가능성’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김수현 한솥밥 ‘20대 대표 여배우로 성장 가능성’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30일 키이스트는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안소희가 FA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키이스트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안소희는 배우로서 발전 가능성이 크고,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이 무한한 연기자다. 그동안 활동을 이어오면서 아직 대중들에게 보이지 않은 모습들이 많은데, 안소희가 지니고 있는 끼와 재능을 최대한 이끌어내 20대 대표 여배우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더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소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엄정화, 엄태웅, 임수정, 주지훈,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사진 = 서울신문DB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어느 소속사길래?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어느 소속사길래?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30일 키이스트는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안소희가 FA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키이스트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소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엄정화, 엄태웅, 임수정, 주지훈,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누가 있나 보니..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누가 있나 보니..

    30일 키이스트는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안소희가 FA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키이스트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소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엄정화, 엄태웅, 임수정, 주지훈,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소속사 입장은? ‘20대 대표 여배우로 도약 준비’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소속사 입장은? ‘20대 대표 여배우로 도약 준비’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30일 키이스트는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안소희가 FA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키이스트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했다.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한 안소희는 그룹의 마스코트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쳤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라스트 갓파더’, 그리고 드라마 KBS2‘해피! 로즈데이’, 케이블채널 tvN ‘하트투하트’ 등에 출연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안소희는 배우로서 발전 가능성이 크고,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이 무한한 연기자다. 그동안 활동을 이어오면서 아직 대중들에게 보이지 않은 모습들이 많은데, 안소희가 지니고 있는 끼와 재능을 최대한 이끌어내 20대 대표 여배우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더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소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엄정화, 엄태웅, 임수정, 주지훈,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사진 = 서울신문DB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어느 소속사?

    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어느 소속사?

    30일 키이스트는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안소희가 FA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키이스트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소희가 전속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엄정화, 엄태웅, 임수정, 주지훈,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먹는다 ‘소속 연예인 누구?’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먹는다 ‘소속 연예인 누구?’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먹는다 ‘소속 연예인 누구?’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우 엄정화 엄태웅 남매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 키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엄정화와 엄태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엄남매의 키이스트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엄정화와 엄태웅은 스타로서 폭넓은 재능과 대중성, 그리고 신뢰성까지 확보하고 있는 배우”라면서 “키이스트가 지니고 있는 강점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엄정화, 엄태웅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화와 엄태웅이 새롭게 둥지를 튼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대박’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대박’

    4일 키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엄정화와 엄태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엄정화와 엄태웅은 스타로서 폭넓은 재능과 대중성, 그리고 신뢰성까지 확보하고 있는 배우”라면서 “키이스트가 지니고 있는 강점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엄정화, 엄태웅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화와 엄태웅이 새롭게 둥지를 튼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엄태웅,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새소속사는 미스틱? “여러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

    엄정화 엄태웅,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새소속사는 미스틱? “여러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

    엄정화 엄태웅,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새소속사는 미스틱? “여러 가능성 열어두고 있다” ‘엄정화 엄태웅’ 배우 엄정화와 엄태웅이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7일 한 매체는 “지난 7월 31일 전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엄정화 엄태웅 남매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엄정화 엄태웅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31일자로 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다. 지난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현재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직 매니지먼트와 관련 어떠한 내용도 결정하지 않았으며 특정 매니지먼트로의 이적 또한 확정된 바 없다”며 미스틱 이적 소문을 일축했다. 엄정화 엄태웅 측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선택을 위한 충분한 고민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늘 보내주시는 관심과 격려에 감사 드리며, 이에 보답할 수 있는 엄정화, 엄태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역시 한 매체를 통해 “엄정화 엄태웅과의 전속 계약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아직 만난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미스틱 측은 ”기회가 닿게 된다면 이야기를 잘 나눠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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