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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은?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은?

    연말시상식 방송 여파로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수목드라마가 결방한다. KBS2TV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2016 KBS 가요대축제가 전파를 탄다. 220분 동안 전파를 타는 만큼 ‘글로벌24’ ‘오마이금비’ ‘해피투게더3’가 결방한다.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박보검 설현이 진행하며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을 확정했다. MBC는 9시 30분부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중계 된다. 이에 따라 ‘리얼스토리 눈’ ‘역도요정 김복주’ ‘닥터고’가 결방을 맞았다. 올해 방송연예대상에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까지 총 4인의 대상 후보자들이 발표됐다. 대상 후보자들의 특별공연까지 예정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는 이날 시상식 중계가 없지만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를 결방하고 ‘푸른 바다의 전설:전설은 계속된다!’ 스페셜이 전파를 탄다. 1회부터 13회분을 편집한 ‘푸른 바다의 전설 - 전설은 계속된다’는 조선시대와 현세를 오가는 전지현과 이민호의 멜로를 기본으로 제작된다. 시청자들이 많은 환호를 보냈던 에피소드를 대거 포함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가요대전 엄정화, 탑과 완벽 듀엣 무대 ‘섹시 디바의 귀환’

    SBS 가요대전 엄정화, 탑과 완벽 듀엣 무대 ‘섹시 디바의 귀환’

    가수 엄정화가 ‘2016 SBS 가요대전’ 무대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6 SAF(SBS AWARDS FESTIVAL) 가요대전’이 열렸다. 이날 엄정화는 신곡 ‘Dreamer’(드리머)를 이날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의상과 은색 장식 등은 몽환적인 느낌을 연상케 했다. 이후에는 과거 빅뱅 멤버 탑과 함께 했던 듀엣곡 ‘Disco’(디스코) 무대를 선보였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엄정화의 파격적인 의상은 ‘섹시 디바의 귀환’을 알렸다. 이날 무대에는 탑도 함께 올랐다. 기하학적 무늬가 드러난 의상을 입은 탑은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랩 부분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엄정화와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2016 SBS 가요대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정화 컴백, ‘Dreamer’ ‘Watch Me Move’ 뮤비 공개 “섹시디바의 귀환”

    엄정화 컴백, ‘Dreamer’ ‘Watch Me Move’ 뮤비 공개 “섹시디바의 귀환”

    가수 엄정화가 섹시 디바의 귀환을 알렸다. 엄정화는 27일 8년 만에 새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구운몽)’을 발매했다. 이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 ‘Dreamer(드리머)’와 ‘Watch Me Move(워치 미 무브)’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우선 ‘드리머’는 가수 윤상의 프로듀싱팀 원피스가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한 노래로, 슬프면서도 화려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일렉트로닉 기반의 디스코 장르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엄정화는 과거 화려하고 섹시했던 ‘디바’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패션과 농염하고 뇌쇄적이면서도 우아한 몸짓과 눈빛 등은 요즘 한창 활동 중인 섹시 여가수들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 ‘섹시디바’라는 평가와 잘 맞아 떨어지는 모습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Watch Me move’는 엑소, 샤이니 등의 노래를 만든 작곡가 신혁이 작업한 딥하우스 장르의 업템포 댄스 곡으로, 귀에 꽂히는 비트와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여기서 엄정화는 ‘몰라’ ‘디스코’ ‘포이즌’ 등 과거 히트곡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포인트와 매력을 총집합 시킨듯 하다. 섹시하고 몽환적인데, 강렬하고 독특하다. 또 난해하고 신비롭기도하다. 전성기 시절 엄정화가 보여준 무대가 하나로 합쳐진 듯한 느낌이다. 특히 엄정화는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명불허전’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두 곡은 발표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된 상태다. ‘드리머’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엠넷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꿈의 문학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해 엄정화를 꿈과 환상의 관점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의 9곡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엄정화가 몇 년 전 갑상선 수술 후 “노래는 절대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절망적인 진단에도 굴복하지 않고, 도전 끝에 완성해낸 앨범이기에 더욱 값진 의미가 담겨 있다. 또 가인, 아이유 등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에 탁월한 역량을 보인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영상미 연출로 유명한 황수아 뮤직비디오 감독이 비주얼 디렉터를 맡아 재킷 이미지, 뮤직비디오 등 앨범 전반적인 비주얼 콘텐츠들을 작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SBS 가요대전’ 현아, 엄정화 위협하는 섹시 카리스마 “어때”

    ‘2016 SBS 가요대전’ 현아, 엄정화 위협하는 섹시 카리스마 “어때”

    ‘2016 SBS 가요대전’에서 현아가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26일 방송한 ‘2016 SBS 가요대전’에서 현아는 화이트 톱에 숏팬츠를 입고 강렬할 인상을 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어필했다. 이날 무대에서 자신의 곡인 ‘어때’를 선보인 현아는 자타공인 ‘섹시퀸’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화려한 안무와 조명, 그 가운데 존재감을 내뿜는 현아의 퍼포먼스는 단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8년 만에 컴백한 엄정화는 빅뱅 탑과 함께 ‘디스코’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엄정화는 신곡 ‘워치 미 무브’와 ‘드리머’를 선공개하며 섹시퀸의 귀환을 알렸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퀸의 귀환’ 엄정화, 파격과 강렬함…‘Watch Me Move’ 프리뷰 공개

    ‘퀸의 귀환’ 엄정화, 파격과 강렬함…‘Watch Me Move’ 프리뷰 공개

    가수 엄정화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의 첫 번째 타이틀곡 ‘Watch Me Move(워치 미 무브)’의 뮤직비디오 프리뷰를 공개했다. 엄정화는 23일 오후 네이버 TV캐스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채널을 통해 10집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이하 구운몽)’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atch Me Move’의 프리뷰를 공개, 압도적인 강렬함을 선사했다. 언제나 파격적인 콘셉트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엄정화인만큼 이번에 공개된 프리뷰에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 강렬한 의상과 메이크업, 도발적인 제스처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중간 중간 보이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는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또 한 번 역대급 퍼포먼스를 기대케 했다. 영상 말미에는 ‘Watch Me Move’ 촬영 당시의 생생한 현장감과 프로페셔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어, 벌써부터 뮤직비디오 풀버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인피니트 등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연출로 유명한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엄정화가 8년 만에 가수로서 선보이는 ‘The Cloud Dream of the Nine’는 꿈의 문학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하여 ‘아홉 개의 꿈’을 각기 다른 스타일의 9곡으로 표현했다. 더블 타이틀곡 ‘Watch Me Move’와 윤상표 댄스곡 ‘Dreamer(드리머)’를 포함해 샤이니 종현이 피처링에 참여한 ‘Oh Yeah(오예)’, EDM 발라드 곡 ‘버들숲’ 등 4곡이 먼저 공개된다. 그 외 이효리, 정려원 등이 피처링에 참여하고, 작곡가 켄지, 프라이머리, G.고릴라 등이 곡 작업에 참여한 5곡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갑다 ‘레전드’

    반갑다 ‘레전드’

    빅뱅의 10주년 앨범이 음원 차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줄을 잇고 있어 연말 연초 가요계가 보다 풍성해질 전망이다. 가수 비(34·①)가 내년 1월 15일 복귀를 확정 지었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014년 1월 정규 6집 ‘레인 이펙트’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모든 작업을 끝냈으며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제대 뒤 그 인기가 예전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비가 이번 복귀를 통해 원조 월드스타로서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2008년 미니앨범 ‘디스코’ 이후 연기 활동에 전념했던 섹시 디바의 대명사 엄정화(47·②)도 오는 27일을 전후로 가요계에 전격 복귀한다. 이날 0시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에 담긴 9곡 중 4곡을 먼저 공개한다. 정규 앨범은 2006년 ‘프레스티지’ 이후 10년 만이다.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내놓은 새 앨범은 소설 ‘구운몽’을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1세대 걸그룹 S.E.S(③)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④)도 나란히 새 앨범을 내놓는다.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최근 14년 만에 재결합한 S.E.S는 1월 1~2일 신곡과 기존 히트곡으로 구성된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1일 타이틀곡을 먼저 선보인 뒤 이튿날 나머지 곡들을 모두 풀어놓는다. 1997년 데뷔해 가요계 요정으로 군림하다 2002년 공식 해체했던 S.E.S는 최근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리멤버’로 의기투합했다. 1998년 데뷔 뒤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화도 새해 첫날 0시 정규 13집 앨범 ‘언체인징 파트 2’를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달 겨울 감성의 신곡 5곡을 담은 ‘언체인징 파트 1’으로 컴백을 예고했던 신화는 파트 2에서는 보다 성숙한 이미지의 신곡 5곡을 불렀다. 연말연시는 아니지만 이효리(37)의 내년 봄 컴백도 일찌감치 가요계를 달구고 있다. 이효리는 작곡가 김형석의 키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예정대로 발매된다면 2013년 솔로 5집 ‘모노크롬’ 이후 4년 만의 신작.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새로 개설한 이효리는 자신의 일상을 조금씩 공개하며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요즘 가요계 트렌드인 컬래버레이션 작업도 대형 가수들의 복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앞서 태진아와 함께한 ‘라 송’으로 인기를 끌었던 비는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이번에도 특급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예고하고 있다. ‘디스코‘에서 빅뱅의 탑과 협업했던 엄정화는 이번엔 샤이니의 종현을 파트너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엄정화의 새 앨범에는 이효리가 피처링한 곡이 담길 것으로 알려져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워낙 팬덤이 탄탄한 가수들이라 신보 발매 전 대대적인 컴백 콘서트를 여는 경우도 눈에 띈다. 신화는 지난 17~18일 이틀 콘서트를 통해 2만 2000여명의 팬들과 만났다. S.E.S도 신보 발매 직전인 오는 30~31일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새해를 맞을 예정이다. 첫 방송 활동도 음악 순위 프로그램 위주에서 벗어나고 있다. S.E.S는 지난 17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완전체로 뭉친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엄정화는 신보 발매 직전인 26일 밤 SBS ‘가요대전’ 무대에 올라간다. 신화도 31일 MBC ‘가요대제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비는 내년 1월 JTBC 예능 ‘아는 형님’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구구단 세정이 말하는 엄정화

    구구단 세정이 말하는 엄정화

    엄정화에 대해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엄정화의 음반 제작을 맡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19일 오후 SNS 채널을 통해 ‘토크 어바웃 엄정화(Talk about Uhm Jung Hwa)’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인 ‘김세정이 말하는 레전드 엄정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세정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던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벌(Festival)’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하며, 당시 테이프가 늘어날 때까지 들었을 만큼 유독 엄정화의 노래를 좋아했었다고 떠올렸다. 또한 엄정화의 ‘초대’와 ‘디스코(D.I.S.C.O)’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세정은 “엄정화 선배님과 같이 나올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진다면 영광스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 말미에는 ‘토크 어바웃 엄정화’ 시리즈의 다음 주자가 배우 신민아임을 공개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15일에 공개된 ‘토크 어바웃 엄정화’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정우성이 말하는 엄정화의 컴백’ 영상에 이어 김혜수의 인터뷰 영상 역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은 오는 27일 0시 공개된다. 사진 영상=미스틱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컴백’ 엄정화,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 보니? ‘신비로운 매력’

    ‘컴백’ 엄정화,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 보니? ‘신비로운 매력’

    ‘가요계의 퀸’ 가수 엄정화가 컴백을 예고했다. 19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반짝이는 의상과 함께 매혹적인 눈빛을 보이며, 신비로운 아우라를 전하고 있다.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얻은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8년 만의 컴백임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는 섹시함을 과시해 여전히 건재한 ‘핫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 15일 공개되었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카리스마가 돋보였다면,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에서는 전혀 다른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오는 27일 0시 발매 예정인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소설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하여 9개의 꿈을 각 곡에 새롭게 해석하여 풀어냈다. 그 중 4곡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앨범 발매에 앞서 26일에는 SBS ‘2016 SAF 가요대전’과 네이버 V에서 생중계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 Umaizing’를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길건 “가슴 성형 의혹? 자연산…살집 있어 오해 많이 받아”

    길건 “가슴 성형 의혹? 자연산…살집 있어 오해 많이 받아”

    2004년 데뷔해 뛰어난 춤 실력과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섹시 댄싱퀸’ 길건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여왕개미’, ‘흔들어봐’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던 그는 ‘섹시 찬란’한 나날들을 보낼 줄로만 알았다. 허나 화려한 연예계 생활 이면엔 남모를 고충이 많았고 한창 아름다울 나이에 8년이라는 세월을 쓰디쓴 아픔의 시간들로 보내야만 했다. 그렇게 가수 길건은 긴 슬럼프를 이겨내며 더욱 견고해진 모습으로 제 2막의 인생을 그려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와의 화보 촬영은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선 푸른빛의 컬러렌즈를 착용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냈고 두 번째 촬영에선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선 보이시한 의상에 머리를 올려 묶고 중성적인 매력을 마음껏 표현해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진솔함이 전해지는 말을 통해 인간 길건의 모습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8년이라는 공백기에 대한 이야기를 묻자 그는 모두 알고 있듯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나에게 큰 변화가 생겼다면 8년 사이에 동물을 키우게 됐고, 캣맘으로 활동하는 등 유기 동물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했던 당시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했던 당시라는 그는 “바쁜 스케줄에 지쳐서 많이 힘들었다. 또 원하지 않는 일들도 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매 순간이 즐겁지 않게 느껴졌고 스케줄이 끝나면 많이 울기도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얼마 전 ‘힙합의 민족 2’에 출연했던 그에게 소감을 묻자 “급작스럽게 출연하게 돼 준비 시간이 촉박했고 연습을 완벽히 하지 못했다. 리허설 무대만 해도 괜찮았는데 본 무대에서 플로우를 제대로 타지 못했고 떨어져서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몬스타 엑스 주헌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서보고 싶었다는 말을 전하기도. 8년째 한남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그에게 특별히 고집하는 이유를 묻자 “이사를 오게 된 큰 이유 중 하나는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스토커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한남동은 개인의 여건을 존중해주는 분위기라 동물 키우는 것에 관대한 동네인 것 같다”라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16학번으로 입학한 그는 “이전부터 패션을 배워보고 싶었고 좋은 기회로 다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안무팀 의상까지 직접 리폼 제작해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볼륨감이 뛰어난 그에게 성형의혹에 대한 질문을 하자 “그런 오해를 많이 받았지만 내 것이다. 워낙 살집이 있는 몸이라 오해를 받는 것 같다”고 답변했다. 평소 악플에 신경 쓰는지 묻는 질문엔 “댓글을 다 읽어보는 스타일이고 악플들 때문에 상처받아서 한때 무대공포증까지 생겨 무대 서기 전 공황장애 약을 먹고 올라가곤 했었다”고 전했다. 연기에도 남다른 관심이 있는 그는 한국에서 50회 뮤지컬 주인공, 미국 한인타운에서 ‘최고의 사랑’ 연극을 서는 등 연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연극 ‘최고의 사랑’에선 1인 4역을 맡았는데 연출가, 관객들에게 칭찬과 큰 호응을 얻었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연기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엔 “현재 연기에 대해 많은 고민과 공부를 하는 중이다. 누군가가 했던 연기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로 인정받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 젊은 친구들 중 ‘댄싱퀸’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요즘엔 뛰어난 친구들이 많지만 현아가 참 끼가 많은 것 같고 소녀시대 효연도 잘 하는 친구인 것 같다”고 말했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엔 가수로는 모든 분야에 뛰어난 엄정화를 꼽았으며 배우로는 김혜수를 언급했다. 이어 “뮤지컬 할 당시 김혜수 선배님이 연기 잘하는 친구라고 칭찬을 해주셨던 기억이 잊혀지질 않는다”며 감동받은 마음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수 “내 청춘의 디바 엄정화… 마돈나 부럽지 않아” 엄정화 컴백 응원

    김혜수 “내 청춘의 디바 엄정화… 마돈나 부럽지 않아” 엄정화 컴백 응원

    배우 김혜수가 ‘디바’ 엄정화의 컴백에 아낌 없는 응원을 보냈다. 엄정화의 음반 제작을 맡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지난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토크 어바웃 엄정화(Talk about Uhm Jung Hwa)’ 시리즈 두 번째 편인 ‘김혜수가 말하는 인간 엄정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혜수는 엄정화를 “내 청춘의 디바”라 칭했다. 이어 그는 “90년대 전세계가 마돈나에 열광하던 시절 우리나라에는 엄정화가 있어 부럽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김혜수는 “가수로서의 엄정화는 ‘불멸의 디바’지만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비춰지는 연기자 엄정화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점이 엄정화가 오랜 기간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저력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특히 김혜수는 “몇 년 전 엄정화가 건강상의 이유로 큰 수술을 받았는데, 힘든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해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는 말에 ‘눈물이 날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응원했다. 이날 김혜수는 엄정화의 신곡을 미리 들어보며 “좋다!”라는 감탄을 내뱉는 모습이 담겨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오는 27일 0시 발매 예정인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소설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9개의 꿈을 각 곡에 새롭게 해석하여 풀어냈다. 앨범 발매에 앞서 26일에는 SBS ‘2016 SAF 가요대전’과 ‘카운트다운 라이브: Umaizing’를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컴백, 신비로운 콘셉트 이미지 공개 ‘독보적 카리스마’

    엄정화 컴백, 신비로운 콘셉트 이미지 공개 ‘독보적 카리스마’

    가수 엄정화가 8년 만에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엄정화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 정규 앨범의 첫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그녀는 강렬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장식을 더해 카리스마와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매번 파격적인 콘셉트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엄정화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하며 다시 한 번 가요계에 큰 자취를 남길 것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윤상, 이효리가 작업에 참여하는 등 실력파 동료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엄정화는 27일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 SBS ‘2016 SAF 가요대전’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 무대를 통해 이번 신곡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소속사와 엄정화의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정화, 4년 만에 드라마 컴백? ‘출연 제안만 왔을 뿐’

    엄정화, 4년 만에 드라마 컴백? ‘출연 제안만 왔을 뿐’

    엄정화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엄정화의 드라마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아직 회사에 출연 제안만 들어왔을 뿐 본인은 아직 이 작품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엄정화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0일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가제) 출연과 관련, “출연 제안만 받은 상황이다. 아직 본인조차 정확하게 이 작품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태”라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방영 중인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두고 엄정화가 최종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엄정화는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EN이슈] 이효리, 제주 아우라 풍기며 컴백 ‘여전히 뜨겁다’

    [SSEN이슈] 이효리, 제주 아우라 풍기며 컴백 ‘여전히 뜨겁다’

    이효리가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가수 이효리가 2016 MAMA(2016 Mnet Asian Music Awards) 출연을 검토 중이란 소식이 11일 한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참석여부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최근 이효리는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움직이고 있다. 가수 이승환, 전인권과 함께 이규호 작사, 작곡의 ‘길가에 버려지다’에 참여하는가 하면, 컴백을 앞둔 엄정화 새 앨범에도 피처링을 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소길댁’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블로그나 SNS를 전부 닫고, 제주도에 머물며 대외 활동은 전무하다시피 했던 지금까지의 이효리와는 다른 행보다. 이효리는 최근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이 회장직을 맡고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만남을 갖고 전속 계약 체결과 내년 새 앨범 발표 등 본격적인 복귀 행보를 밟고 있다. 조금씩 활동 반경을 넓혀가면서 컴백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 이와 함께 팬들과 대중의 기대감도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왕의 귀환’을 알린 이효리는 누구일까. 이효리는 1998년 핑클로 데뷔한 후 솔로 데뷔 후에도 ‘효리 스타일’이라는 말까지 만들어내며 대중가요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가수다. 핑클 활동을 하며 걸그룹 최초 대상, 콘서트 개최, 빵까지 출시했던 이효리 신드롬은 솔로 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효리는 891번이나 신문 1면을 장식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고, 한 결 같이 대중의 편에서 소셜테이너 역할을 하는가 하면, 가장 ‘핫’했던 톱스타였음에도 결혼 이후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친근하게 다가왔다. 또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호소하고 유기견 보호활동과 각종 구호 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 이효리는 지난 2014년 SBS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 이후 약 2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3년의 공백, 긴 시간이지만 최근 SES, 젝스키스 등 데뷔 초창기 함께 했던 동료들이 잇따라 복귀하고 있어 시기는 좋다. 이효리의 본격적인 컴백 시기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한 화보 촬영에서 직접 복귀 계획을 밝힌 만큼, 곧 이효리의 화끈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엄태웅 아내 윤혜진 “결혼생각 없었다” 아이 생긴 이유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 “결혼생각 없었다” 아이 생긴 이유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결혼 비화가 재조명됐다. 발레리나 윤혜진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엄정화 덕에 엄태웅과 소개팅하게 됐다”고 밝히며 “사실 이상형은 아니었다. 난 피부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혜진은 “당시 엄태웅은 드라마 ‘적도의 남자’로 인기를 얻었었고 너무 바쁘다고 했다. 그땐 서로 결혼생각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 윤혜진은 “서로 일을 잘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러브라인은 없고 그냥 오빠동생이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모나코에서 처음 도전하는 춤을 췄는데 부상을 당해 코끼리 다리처럼 부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혜진은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엄태웅이 내 발 상태를 보고 ‘꼭 해야 하는 일인가?’ 하고 고민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윤혜진은 “그 걸 고민하던 찰나에 어머님이 여행가는 바람에…지온이가 덜컥 생겼다”고 속도위반으로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윤혜진은 현재 국내에 머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월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면서 윤혜진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결혼생각 없었다” 아이 생긴 이유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결혼생각 없었다” 아이 생긴 이유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결혼 비화가 재조명됐다. 발레리나 윤혜진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엄정화 덕에 엄태웅과 소개팅하게 됐다”고 밝히며 “사실 이상형은 아니었다. 난 피부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혜진은 “당시 엄태웅은 드라마 ‘적도의 남자’로 인기를 얻었었고 너무 바쁘다고 했다. 그땐 서로 결혼생각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 윤혜진은 “서로 일을 잘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러브라인은 없고 그냥 오빠동생이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모나코에서 처음 도전하는 춤을 췄는데 부상을 당해 코끼리 다리처럼 부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혜진은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엄태웅이 내 발 상태를 보고 ‘꼭 해야 하는 일인가?’ 하고 고민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윤혜진은 “그 걸 고민하던 찰나에 어머님이 여행가는 바람에…지온이가 덜컥 생겼다”고 속도위반으로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윤혜진은 현재 국내에 머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월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면서 윤혜진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길댁’ 이효리, 가수 컴백 임박? ‘김형석 키위미디어와 만남’ 주목

    ‘소길댁’ 이효리, 가수 컴백 임박? ‘김형석 키위미디어와 만남’ 주목

    가수 이효리의 컴백 움직임이 포착됐다. 13일 스포츠조선은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효리가 최근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이 회장직을 맡고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만남을 갖고 전속 계약 체결과 내년 새 앨범 발표 등 본격적인 복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효리는 2013년 5월 발매한 정규 5집 ‘MONOCHROME’이 마지막 앨범이며, 지난 2014년 SBS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 이후 약 2년간 공식 활동에 나서지 않았다. 최근 새 앨범을 준비 중인 엄정화의 신곡 피처링 지원 사격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컴백 시동을 거는 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키위미디어 측은 “김형석 작곡가와 이효리는 단지 친분에 의해 인사차 만난 것이지 앨범 제작과 관련된 만남이 아니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근황공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컴백 언제?

    이효리, 근황공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컴백 언제?

    이효리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식 블로그에는 이달 진행되는 문학주간 프로그램 문학비타민 행사에 참여한 이효리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이효리는 자신에게 위로가 됐던 문학작품으로 박노해 시인의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를 꼽으며 이유를 설명했다. 화장기 없는 이효리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연예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엄정화의 새 앨범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8년 만에 가수 컴백 준비 ‘이효리 지원사격’ 기대감↑

    엄정화, 8년 만에 가수 컴백 준비 ‘이효리 지원사격’ 기대감↑

    엄정화가 가수로 돌아온다. 5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가 미스틱과 손잡고 가수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정화의 새 앨범은 미스틱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등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을 기획하며, 특히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히트 메이커다. 특히 이번 앨범에 엄정화와 절친한 가수인 이효리가 피처링으로 녹음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이효리가 엄정화 지원사격에 나서며 남다른 의미를 과시한 셈이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로라 공주’, ‘해운대’, ‘몽타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3년 ‘몽타주’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가수 뿐 아니라 영화배우로서도 입지를 탄탄히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프로필 사진? ‘믿을 수 없는 여권사진’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프로필 사진? ‘믿을 수 없는 여권사진’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21일 오전 “지난 2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예슬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찍은 여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머리카락을 정갈하게 귀 뒤로 넘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정직한 구도의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예슬은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키이스트와 함께 드라마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마담 앙트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한예슬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송지은, 엄정화가 보인다 ‘아찔’ 부채춤 “‘초대’에서 힌트 얻었다”

    컴백 송지은, 엄정화가 보인다 ‘아찔’ 부채춤 “‘초대’에서 힌트 얻었다”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솔로로 컴백했다. 송지은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바비돌’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했다. 시크릿 데뷔 이후에도 ‘미친거니’, ‘희망고문’, ‘예쁜 나이 25살’ 등 꾸준한 솔로 활동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굳힌 송지은이 솔로로 컴백하는 건 2년 만이다. 송지은의 이번 컴백 앨범 ‘바비돌’은 총 6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바비돌’은 어쿠스틱 기반의 기존 일반적인 댄스곡과는 차별화를 둔 유니크한 댄스곡으로 도도한 매력의 여자를 바비돌에 비유한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웰메이드곡이다. 송지은은 ‘다크 바비’콘셉트와 부채춤을 선보인다. 부채춤에 대해 송지은은 “엄정화 선배의 무대를 보고 힌트를 얻었다. 어쿠스틱 댄스이다 보니 어떤 안무를 해도 어색하다. 창작하는데 댄서들도 힘들어 하더라”라며 “엄정화의 ‘초대’는 신나지도, 쳐지지도 않는 노래인데 부채로 요염하고, 섹시한 요소를 부각시키더라. 그걸 응용했다. ‘초대’보다 격하게 부채를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0시 ‘바비돌’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송지은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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