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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정겨운과 첫 만남 ‘오드리 헵번’ 환생?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정겨운과 첫 만남 ‘오드리 헵번’ 환생?

    ‘당신은 너무합니다’의 구혜선이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제작 빅토리콘텐츠) 4회에서는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이 한껏 꾸민 모습으로 연예기획사 대표이자 재벌가 장남인 박현준(정겨운)과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가족들을 부양하고, 변두리 삼류 카바레 무대 위에 서느라 예쁘게 꾸미는 것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던 해당은 이날 자신을 향해 러브콜을 보내는 연예기획사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호텔 커피숍을 찾는다. 연예기획사 대표를 만나기 위한 ‘메이크오버’로 해당이 선택한 콘셉트는 다름 아닌 시대의 아이콘이자 깜짝함의 대명사인 유명 배우 오드리 헵번. 하지만 이 같은 모습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 해당은 거울을 꺼내 자꾸만 얼굴을 비춰보게 되고, 좁은 엘리베이터 속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박현준의 참견이 보태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비로소 시작된다. 특히 박현준은 무명의 모창가수 정해당을 지목해 전속계약 체결을 요청해 과연 그가 어떤 이유로 이 같은 선택을 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관계자는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1호 가수로 정해당을 선택한 박현준의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주목해 달라”며 “이뿐만 아니라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한 구혜선 씨의 모습 또한 매우 아름다웠으니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는 말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 같은 내용 외에도 조성택(재희)의 갑작스러운 사고사 이후 유지나(엄정화)가 꽁꽁 숨겨두었던 속내를 드러내는 장면 또한 등장하며 풍성한 스토리로 또 한 번 흡입력 넘치는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달콤쌉싸름한 인생 스토리를 담아낼 드라마로, ‘금 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자랑해 온 하청옥 작가와, ‘욕망의 불꽃’,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등 MBC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써온 백호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엄정화, 구혜선, 강태오, 전광렬,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한 카페에 있는 똑똑한 천재개 쿠키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쿠키는 손님이 오면 인사를 하고, 메뉴판을 물어다 줄 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주문을 받고 서빙까지 능숙하게 해낸다. 손님들이 떠나면 뒷정리에 분리수거까지 깔끔하게 한다. 주인아저씨는 쿠키가 글자를 알아보고, 단어들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고 밝혀 제작진을 충격에 빠뜨렸다. 쿠키는 자기 이름이 적힌 낱말 카드는 손쉽게 구별해 내고 한글은 물론 영어 단어까지 완벽하게 구분한다. 더 놀라운 것은 쿠키의 능력은 누가 억지로 시키거나 가르친 것이 아니라 주인 아저씨와 쿠키의 교감만으로 이뤄낸 것이라는 점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과연 쿠키가 정말 글자를 기억하고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인지 알아본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해당(구혜선)은 자신의 연인인 성택(재희)과 인기 가수 지나(엄정화)의 은밀한 관계를 깨닫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해당은 가족을 위해 성택을 놓아 주기로 결심한다. 한편 성택은 지나와 외국으로 떠나던 길에 해당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10시 ) 다양성을 존중하는 나라 인도는 종교와 성별의 차별 없이 모두를 반기는 곳이다. 시크교 최대 성지 암리차르부터 티베트인들의 안식처이자 달라이라마를 만날 수 있는 다람살라까지 수많은 종교와 문화가 꽃피는 인도로 떠나본다.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톱스타+엄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톱스타+엄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정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 톱스타 유지나 역을 맡은 엄정화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견인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4일 방송된 첫 회보다 2.6% 상승한 14.6%(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는 등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방송된 ‘당신은 너무합니다’ 2회에서 지나는 해당(구혜선 분)때문에 자신에게 아들이 있었다는 비밀이 탄로날까 두려움에 쌓여 해당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나는 해당 아버지 강식(강남길 분)의 설득에 마음을 돌렸고, 지나는 ‘유쥐나’로 사는 해당에 대한 측은지심을 느끼면서 조금씩 해당과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이 자신의 모창가수로 활동하는 밤무대에 찾아가 해당과 합동 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해당과 해당의 남자친구 성택(재희 분)과 낚시 여행을 떠나는 등 톱스타가 아닌 평범한 여자로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그러던 중 지나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성택에게 신선한 자극을 느끼고, 해당에게 성택과 헤어지기를 부탁했다. 이처럼 엄정화는 속도감 있는 극의 전개에 따라 폭넓게 변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누구 앞에서든 당당하고 솔직한 톱스타의 모습부터 꿈을 위해 아들을 버렸다는 죄책감에 고통스러워하는 엄마의 모습, 겉보기에는 화려한 삶을 사는 성공한 인생인 듯 보이지만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고독하고 쓸쓸한 여인의 모습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캐릭터의 설득력을 배가시킨 것. 엄정화는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이고 극중 상대에 따라 감정의 강약을 조절하는 등 정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얼굴 보이는 엄지온 근황, 엄마와 행복한 한 때

    엄정화 얼굴 보이는 엄지온 근황, 엄마와 행복한 한 때

    윤혜진 엄지온 모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까 올린 영상, 사진은 누가 지웠니.. 벌써 지워진 게 몇 갠 줄 아니. 엄마 폰 접근금지. 삭제의 여왕 엄죤. 가끔 언팔도 한답니다. 오해마시고 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엄지온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녀의 행복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훌쩍 나란 엄지온의 깜찍한 눈웃음이 시선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혜화역과 동대문 사이, 길 양쪽 빼곡한 주택가 위로 절개지가 자리한 이곳, 서울 도심에 위치한 창신동이다. 2007년 뉴타운 개발 대상 지역으로 지정됐던 창신동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최초의 전체 지역 뉴타운 해제, 2014년 도시재생 1호 지역으로 지정된다. ‘도시재생’이란 현재의 주거형태를 유지하면서 주민들이 계속해서 살고 싶은 동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비 100억원, 국비 100억원 등 약 2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 중인 재생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가수 겸 연기자 박정아가 내레이터를 맡아 재개발이 아닌 재생을 선택한 창신동 사람들의 72시간을 전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스타 가수 유지나(엄정화)의 사진을 보며 흘러내린 머리카락까지 똑같이 하려고 헤어 스프레이를 머리에 마구 뿌리는 모창 가수 해당(구혜선). 싸구려 헤어스프레이가 독해서 기침을 하고 카바레 무대에서 사회자가 유쥐나를 소개하자 해당이 조명 속에서 걸어 나온다.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지옥의 개농장’ 그 후 이야기가 방송된다. ‘개농장’에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구조됐던 견공 해리는 넓은 견사 안을 두고도 가장 구석자리에 숨어서 조금도 자신의 곁을 허락하지 않는다. 곁을 쉽게 내주지 않는 녀석이 조금은 야속할 법도 하지만 주인인 아주머니는 해리와 함께할 수 있는 이 순간이 그저 꿈같다고 한다.
  • 주말극 50부작 대결… 키워드는 #막장 탈피 #인생 #가족

    주말극 50부작 대결… 키워드는 #막장 탈피 #인생 #가족

    4남매의 좌충우돌 ‘아버지가 이상해’ 여성 투톱 세운 ‘당신은 너무합니다’ ‘시청률 본좌’ 자리 놓고 치열한 전쟁MBC와 KBS가 4일 50부작 새 주말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6개월간의 장기전에 돌입한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MBC ‘불어라 미풍아’의 후속작들이다. KBS 새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는 분식집 4남매의 좌충우돌을 그린 전통적인 가족 드라마, MBC 새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스타 가수와 모창 가수를 주인공으로 두 여자의 엇갈린 인생을 그린 극성이 강한 드라마다. 두 작품이 최근 주말극에 점점 강해지고 있는 막장 논란을 피해 갈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4일 밤 7시 55분에 첫방송되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가정적인 아버지 변한수(김영철)와 생활력 강한 어머니 나영실(김해숙), 그들의 네 자녀가 모여 사는 집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다. 제작진은 “현실적인 4남매의 모습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가 주장하는 졸혼과 자식 세대가 주장하는 결혼 인턴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조명하며 세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변씨네 4남매 중 첫째 변혜영으로 나오는 이유리뿐 아니라 정소민, 류화영, 민진웅이 변씨네 4남매를 연기한다. 실제 가수 출신인 이준은 미국에서 자라 한국에서 데뷔한 아이돌 출신 톱스타 안중희 역으로 출연한다. 4일 밤 8시 45분에 첫방송되는 MBC 새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여성 투 톱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 유지나(엄정화)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그녀의 모창 가수 유쥐나(극중 본명 정해당·구혜선)가 주인공이다. 나훈아의 모창 가수인 너훈아의 인생에서 착안해 기획된 이 작품은 유지나와 유쥐나의 애증과 연민이 교차하는 인생사를 그려 낸다. 특히 가수와 배우로 오랜 세월 연예계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킨 엄정화가 당대 최고의 가수 유지나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극중 유지나는 차가운 도도함 속을 지녔지만 젊은 시절 가수가 되기 위해 여섯 살 어린 아들의 손을 놓아 버린 가슴 아픈 사연을 품고 사는 인물.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엄정화는 “5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작품을 통해 한 사람의 삶과 애환을 폭넓게 표현할 수 있어서 반가웠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는 생계형 모창 가수 유쥐나 역을 연기한다. 작곡가 주영훈이 참여한 OST 앨범에는 ‘렛 미 크라이’, ‘에메랄드’, ‘나는 누구’ 등 총 3곡의 신곡이 담겼으며 엄정화와 구혜선은 극중에서 각기 다른 버전으로 노래와 안무를 선보인다. 연출을 맡은 백호민 PD는 “너무나 대비되는 두 여자가 우정을 쌓으면서 아픔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 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신고식

    ‘당신은 너무합니다’ 가수 이루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신고식

    가수 이루가 가수가 아닌 배우 조성현으로 활동한다. 최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는 백호민 PD와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강태오,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윤아정이 참석했다. 이루는 조성현이라는 본명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배우로 첫 신고식을 가지게 됐다. 조성현은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성환 회장(전광렬 분)의 차남이자 이후 형 박현준(정겨운 분)을 제치고 회사의 후계자를 노리는 ‘박현성’을 연기한다. 조성현은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연기지만, 인도네시아에서 가수로 활동할 당시 2-3편정도 드라마에 출연한 경험은 있었다”며, “당시 연기도 익숙하지 않은데 인도네시아 말로 연기를 해야 하니 내가 제대로 연기를 하는 것인지 확신을 가질 수 없었다”며 배우로서 이제 새로 시작하는 위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조성현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파트너이자 극 중 아내인 윤아정씨에게 연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구혜선 분)이 펼치는 인생사를 그려낸 작품으로,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오는 3월 4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목 상태, 두려움 있었지만 도전”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목 상태, 두려움 있었지만 도전”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목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엄정화는 2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연출 백호민, 극본 하청옥) 제작발표회에서 목 상태를 걱정하는 말에 “너무 건강하다”고 안심시켰다. 앞서 엄정화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엄정화는 “가끔 목이 잠길 때가 있긴 한데, 다 극복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긴 호흡으로 드라마를 찍는 게 저한테는 도전이기도 하다. 그걸 해내고 싶다”며 “목이 좀 불편할 때는 두려움도 있었다. 이 드라마를 택한 데는 그런 이유도 있다. 이렇게 긴 호흡의 작품, 빠르게 진행해야 하는 작품을 잘 마치고 나면 그런 불안감 같은 것도 완전히 떨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엄정화는 “너무 건강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이름조차 우스꽝스러운 모창 가수, 두 사람의 애증과 연민이 얽히고설키는 인생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은 작품. 엄정화, 구혜선, 전광렬, 강태오, 정겨운, 손태영, 조성현, 윤아정 등이 출연한다. 3월 4일 오후 8시 45분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배우 구혜선이 모창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24일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구혜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이 펼치는 인생사를 담은 드라마다. 구혜선이 맡은 ‘정해당’ 역은 딸 부잣집의 맏딸 역할로 갖은 시련에도 씩씩하게 맞서는 다부진 캐릭터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정강식(강남길 분)을 대신해 집안의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것. 구혜선은 촌스러운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남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5시간이 넘게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우혁, 노래+연기+외모 다 갖춘 신흥강자 ‘아이비와 무슨 사이?’

    민우혁, 노래+연기+외모 다 갖춘 신흥강자 ‘아이비와 무슨 사이?’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불후의 명곡’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3일 ‘불후의 명곡’ 엄정화 편에 출연해 톡톡 튀는 입담으로 남다른 활약을 보였던 민우혁은 “아이비와 1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추며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라며 자신들의 찰떡 궁합을 자랑했다. 이어 10일 오후 6시 KBS2에서 펼쳐질 ‘불후의 명곡’ 엄정화 2편에서 민우혁은 아이비와 함께 환상의 하모니로 관객을 매료 시킬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브라운관을 뚫을 듯한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진지하게 무대에 임하는 것은 물론 노래에 완벽히 녹아 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민우혁은 자신의 주무대인 공연장이 아닌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괄목한 만한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민우혁은 9일 KBS2 ‘노래싸움 - 승부’ 뮤지컬 스타워즈 편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KBS 불후의 명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욕망 가득 회장 役

    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욕망 가득 회장 役

    배우 전광렬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아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드라마다. 전광렬은 극 중 평생을 자기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 온 기업 회장 ‘박성환’ 역을 맡게 됐다.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손에 쥐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 탓에 가족들과 불화를 겪기도 하지만 신경 쓰지 않는 야심만만한 인물이다. 출중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대박’, ‘옥중화’ 등에서 활약을 펼쳐온 전광렬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전광렬 외에도 손태영, 엄정화, 정겨운 등이 출연을 확정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소속사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태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어떤 역할 맡았나?

    손태영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어떤 역할 맡았나?

    배우 손태영이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으로 방송될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와 그녀의 모창가수가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인생 스토리다. 손태영은 극 중 박현준(정겨운 분)의 약혼녀이자 대학 총장 할아버지를 둔 양가집 규수 ‘홍윤희’ 역을 맡게 됐다. 우아한 아름다움을 갖추고 고상한 집안에서 품위 넘치게 자랐지만 약혼남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지나(엄정화 분)로 인해 평생의 자존심에 금이 간 인물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작품으로 컴백하는 손태영은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한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이치에이트 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든디스크’ 엄정화X가인, 환상적인 오프닝… ‘섹시 디바들의 역대급 무대’

    ‘골든디스크’ 엄정화X가인, 환상적인 오프닝… ‘섹시 디바들의 역대급 무대’

    8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 엄정화와 ‘섹시 디바’의 계보를 잇는 가인이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환상적인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13일 오후 5시 경기 고양시 일산 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엄정화와 가인이 멋진 무대로 시상식의 막을 열었다. 이날 엄정화는 독보적인 콘셉트의 붉은 의상을 입고 신곡 ‘왓치 미 무브(Watch Me Move)’ 무대를 꾸몄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퍼포먼스와 댄서들과의 호흡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어 가인이 지난해 발표한 ‘카니발’로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인은 블랙 컬러의 우산과 의상으로 섹시함과 귀여움이 뒤섞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두 무대가 끝난 후 엄정화가 지난 2006년 발표한 9집 ‘프레스티지(Prestige)’의 타이틀곡 ‘컴 투 미(Come 2 Me)’가 흘러나왔다. 엄정화와 가인은 한 무대에서 도발적인 가사에 어울리는 농염한 퍼포먼스로 강렬하면서도 아찔한 시너지를 발산했다. 사진=JTBC ‘골든디스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든디스크 어워즈’ 트와이스부터 엄정화-비까지 ‘관전포인트 공개’

    ‘골든디스크 어워즈’ 트와이스부터 엄정화-비까지 ‘관전포인트 공개’

    제 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13일(금), 14일(토)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막이 오른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틀에 걸쳐 국내외 유수의 뮤지션 30여 팀이 총출동 한다. 지난 2016년을 총 결산, 공정성을 원칙으로 수상결과가 발표된다. ◆ ‘본상=대상’ 치열한 수상 전쟁 올해 골든디스크의 본상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지난 30회 골든디스크서 신인상을 받은 여자친구는 이후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는 가요 프로그램 15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의 활약도 눈부셨다. 올 여름 ‘샤샤샤’ 열풍을 불러일으킨 ‘cheer up’은 리우 올림픽까지 맞물려 역주행까지 성공했다. 이어 10월 발표된 ‘TT’도 인기를 끌었다. 블락비가 아닌 솔로 지코는 뮤지션으로 역량을 펼쳤다. 작년 1월 발매한 스페셜싱글 ‘너는 나 나는 너’는 음원사이트 연간차트 10위 안에 들었다. 방탄소년단과 엑소는 경쟁구도를 만들며 날개 돋힌 듯 앨범을 팔아치웠다. 복고를 콘셉트로 잡은 샤이니도 높은 앨범 판매량으로 대상을 노린다. 신인상 부문도 치열하다. 1년에 100여 팀이 쏟아지는 현 가요계시장에서 신인상이야말로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 NCT127은 8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신인같지 않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음원에서는 역시 여풍이 거세게 불었다. ‘슈퍼스타K’로 데뷔한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는 입소문을 타면서 음원차트를 역주행 1위까지 올랐다. YG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는 데뷔와 동시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음원차트는 물론 가요 프로그램 최단 기간 걸그룹 1위 등의 기록도 세웠다. 101명의 소녀들 중 최고의 조합으로 뽑힌 아이오아이도 1년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 내 7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과 음원차트 1위 등 이대로 보내기 아까운 기록을 기록했다. ◆ 장르의 다양화 및 전설의 무대 귀가 즐거워지는 1년이었다. 기존 댄스와 발라드로 양분화 됐던 가요계는 2016년 한 해 동안 힙합과 인디, 알앤비 등 다양한 음악으로 꽉 채워졌다. 그 중심에는 지코와 크러쉬가 있었다. 지코는 ‘쇼미더머니’가 몰고 온 힙합 열풍에 중심에 섰다. 크러쉬도 알앤비소울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태연이 피처링한 ‘잊어버리지마’는 연간차트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탄탄한 팬을 보유하고 있는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도 놀라운 성적으로 본상에 다가섰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특별무대는 골든디스크만의 자랑이다. 8년만에 돌아온 ‘퀸’ 엄정화는 신곡 ‘워치 미 무브(Watch Me Move)‘무대를 꾸민다.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은 지난해 발표한 ’카니발‘ 무대 후 엄정화와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비도 출격한다. 3년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비는 첫 무대로 골든디스크를 택했다. 3년 전에도 컴백무대를 함께 한 만큼 이번에도 인연을 이어간다. 2004년 발표한 히트곡 ‘이츠 레이닝(It’s Raining)’과 2008년 내놓은 ‘레이니즘(Rainism)’ 무대도 준비한다. 한 해 가장 뚜렷한 활약을 펼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프로듀서의 곡으로 꾸며진 스페셜 스테이지도 공개된다. 빅스의 켄과 갓세븐 영재는 2AM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고 아이오아이는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를 재해석한다. 방탄소년단은 에이트가 부른 ‘심장이 없어’로 색다른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준다. 또한 지난달 발표한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포 라이프(For Life)’의 최초 무대도 골든디스크만을 위해 준비됐다.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되는 이번 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13일(금), 14일(토) 오후 5시에 그 막이 오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엄정화, 이소라 남친 전화에 오열 ‘무슨 일?’

    ‘나혼자산다’ 엄정화, 이소라 남친 전화에 오열 ‘무슨 일?’

    이소라가 엄정화에게 영상통화로 자신의 남자친구를 소개한다. 이소라의 영상통화로 인해 엄정화가 폭풍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89회에서는 이소라가 최근 컴백한 엄정화의 음악방송 촬영장에 찾아가 응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소라는 8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엄정화를 위해 엄정화 1호 소녀팬으로 변신했다. 그는 엄정화 맞춤형으로 ‘주스+스프-꽃-손편지’까지 선물로 준비해 엄정화를 폭풍 감동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소라는 영상통화를 통해 엄정화에게 자신의 남자친구인 대니얼을 소개해줬다. 두 사람은 통화 수신음이 가는 틈을 타 대기실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며 조명이 잘 받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이후 소녀 수다를 쏟아내던 엄정화가 대니얼과의 통화 후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이소라는 엄정화에게 마지막 선물을 주면서 엄정화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소라의 선물을 본 엄정화는 “청첩장이야?”라며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소라가 울먹이며 “미안해 정화야”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방송은 13일 밤 11시 10분.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 수지 솔로 데뷔앨범 지원사격...자작곡 선물

    윤상, 수지 솔로 데뷔앨범 지원사격...자작곡 선물

    가수 윤상이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솔로 활동 지원 사격에 나섰다. 9일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은 윤상이 오는 24일 솔로 데뷔하는 수지에게 자작곡을 선물했다고 언급했다. 윤상은 세련되고 서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가수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와 함께 가인, 러블리즈, 엄정화, 아이유 등 많은 여가수들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그 저력을 입증해온 바 있다. 이에 수지가 데뷔 7년 만에 내놓는 이번 솔로 앨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윤상과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7일 0시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24일 0시 솔로 앨범 전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엄정화, “암수술 후 8개월간 말 못 해” 결국 눈물

    ‘유희열의 스케치북’ 엄정화, “암수술 후 8개월간 말 못 해” 결국 눈물

    엄정화가 암을 이겨내고 돌아왔다. 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첫 번째 손님으로 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엄정화의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엄정화는 갑상선암 수술 중에 성대를 다치기까지 했다고. 엄정화는 “목을 다친 걸 알게 되면 일도 차질이 있고 혼자 많이 견뎠다”고 입을 뗐다. 이어 엄정화는 “성대 한쪽이 마비가 되서 수술하고 8개월을 말을 못했다. 사실 제가 말을 못하고 노래를 못하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지 않냐”고 말을 이었다. 또 “그 다음에는 성대를 맞춰주는 주사를 맞고 치료를 하다가 이제는 그 주사도 맞지 않고 연습을 하다가 이겨냈다”고 덧붙였다. 유희열은 엄정화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실 100% 예전의 목소리는 아니다. 떨림이 느껴진다. 하지만 무대, 표정, 안무, 노래, 공기 등 모든 게 합쳐져서 현재 엄정화라는 사람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정채연, 엄정화 만나 10분간 한마디도 못해..용기 내서 한 말은?

    정채연, 엄정화 만나 10분간 한마디도 못해..용기 내서 한 말은?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대선배 엄정화의 만남에 입을 떼지 못했다. 정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아름다우신 엄정화 선배님 존경합니다. #엄정화선배님 #우왕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엄정화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채연과 엄정화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정채연은 I.O.I 멤버로 KBS가요 대축제 현장에서 대선배 엄정화를 만났다. 10분 동안 얼음처럼 굳어있다가 용기를 내 “제가 너무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입니다”라고 말했다는 후문. 엄정화는 정채연에게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연기하는 모습 귀엽게 봤다고 하면서 앞으로 가수와 배우로서 기대하겠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었다고 한다. 한편 정채연은 내년 1월 둘째 주부터 다이아의 유닛 ‘빈챈현스’로 음악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강추위 녹인 상큼 미모

    ‘2016 KBS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강추위 녹인 상큼 미모

    걸그룹 트와이스가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에는 ‘CHEER UP’, ‘TT’로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은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채영 다연 정연 모모 지효 사나 쯔위 나연 미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016 KBS 가요대축제’에는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한다. 박보검과 설현의 진행으로 오후 8시 30분 부터 생중계 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KBS 가요대축제’ MC 박보검-설현, 레드카펫 투샷 보니 ‘비주얼 톱’

    ‘2016 KBS 가요대축제’ MC 박보검-설현, 레드카펫 투샷 보니 ‘비주얼 톱’

    배우 박보검 설현이 ‘2016 KBS 가요대축제’의 MC로 선다. 박보검과 AOA 설현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박보검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반듯한 외모를 뽐냈고 설현은 피치톤의 쉬폰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2016 KBS 가요대축제’에는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한다. 박보검과 설현의 진행으로 오후 8시 30분 부터 생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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