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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화 신곡 ‘엔딩 크레딧’ 뮤비 프리뷰 공개

    엄정화 신곡 ‘엔딩 크레딧’ 뮤비 프리뷰 공개

    가수 엄정화의 신곡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 뮤직비디오 프리뷰가 공개됐다. 엄정화 10집 정규 앨범 제작을 맡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프리뷰를 공개했다. ’엔딩 크레딧‘은 프라이머리, 수란이 작곡하고 행주, 프라이머리가 작사로 참여했다. 엄정화는 노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엄정화표 음악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프리뷰 영상 속 그녀는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섹시한 안무 동작을 선보인다. 엄정화는 SNS를 통해 “이번 타이틀곡을 엔딩 크레딧으로 정하고 과연 무대에서 인상적일 수 있게 할 방법이 무엇일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이 곡에 강렬함과 반짝임을 불어 넣어줄 안무가이자 최고의 댄서 리아킴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소개했다. 엄정화 10집 정규앨범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지난해 파트 1(첫 번째 꿈)과 올해 파트 2(두 번째 꿈)로 나눠서 선보이고 있다. 엄정화의 두 번째 꿈은 13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영상=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요계 디바’ 엄정화가 돌아온다...49세 여가수의 변함 無 카리스마

    ‘가요계 디바’ 엄정화가 돌아온다...49세 여가수의 변함 無 카리스마

    ‘가요계의 디바’ 엄정화가 돌아온다.6일 가수 엄정화(49)가 컴백 일주일을 앞두고 새 앨범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 본격 컴백을 알렸다. 엄정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해 발표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의 파트 2(두 번째 꿈)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하는 정규 10집 앨범 파트 2는 파트 1에 이어 최고의 작가진이 참여, 엄정화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구현해 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드레스를 입고, 붉은 립스틱을 바른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정화의 변함없는 카리스마에 놀라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엄정화 나이 실화? 아이돌인 줄”, “누가 뭐래도 국내 여가수 중 카리스마 최고다”, “누가 보면 이십 대로 알겠다”, “엄정화 포스봐...”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의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한끼줍쇼’ 등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엄정화의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크리에이터TV’ 론칭, MCN 크리에이터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크리에이터TV’ 론칭, MCN 크리에이터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교기업 디마엔터테인먼트가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1인 창작자를 양성·지원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전문 플랫폼 ‘크리에이터TV’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학교기업 디마엔터테인먼트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졸업생들을 주축으로 만든 영상콘텐츠제작 전문기업으로, 기획·연출·제작, 촬영·조명, 편집·후반작업 팀으로 구성되어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을 제작하는 회사다. G마켓, 아모레퍼시픽, 카카오페이지, 인천국제공항, 한국관광공사 광고와 가수 윤종신, 장재인, 박재정, 엄정화, 에디킴 등 뮤직비디오 제작에 디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한상길 촬영감독(영상제작과 졸업)이 참여하면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크리에이터TV는 디마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고 있는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재학생, 졸업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이나 영상콘텐츠제작스텝으로 참여할 기회를 주고 이들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 개발 및 제작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이후 지속적으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양성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며 해외시장을 겨냥한 킬링 콘텐츠 개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디마엔터테인먼트 백승현PD는 “MCN산업은 디지털 동영상 시장 전반의 생태계를 변화시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체계적인 사업+교육 시스템으로 뉴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크리에이터 인재양성에 주력할 것”이라며 “MCN산업의 저변확대와 이상적인 협업 제작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MCN 브랜드 크리에이터TV를 론칭하면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현재 운영 중인 전국 방송 채널 브릿지TV와 함께 국내 대학 최초로 방송과 MCN 채널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최용혁 총장은 “미디어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MCN사업은 방송예술특성화대학이라는 대학의 정체성에 딱 들어맞는 아이템인 동시에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학생들의 욕구에 부합한다”며 “학교기업 디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크리에이터TV를 성공적인 사업모델로 키워나가는 동시에 브릿지TV와 함께 학생들의 현장실습교육에도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에이터TV는 지난 11월 29일 이번 론칭과 함께 뷰티크리에이터, 패션크리에이터, 뮤직크리에이터를 컨셉으로 각자의 개성과 성향을 뚜렷하게 표출하면서 진정성과 소통에 중점을 둔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정화, 섹시퀸의 블랙 카리스마

    엄정화, 섹시퀸의 블랙 카리스마

    28일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의 전시회 ‘코트!(Coats!)’ 개최 기념행사에 엄정화가 참석했다.이번 전시에서는 막스마라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Achille Maramotti)의 완벽한 코트를 향한 꿈에서 시작해, 1950년대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막스마라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4일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다른 춤선”...엄정화 따라하는 엄지온 ‘훌쩍 큰 모습’

    “남다른 춤선”...엄정화 따라하는 엄지온 ‘훌쩍 큰 모습’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3일 윤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모네가서 고모옷입고 고모신발신고 고모춤따라해볼거라며...맘은알겠다만 아서라 #같은옷 같은노래 #다른느낌 아직은 #곰세마리가 어울릴나이 #블링블링 홀릭”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이 반짝이 의상과 반짝이 구두를 신고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온은 고모인 가수 엄정화의 곡 ‘Watch Me Move’에 맞춰 귀여운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엄태웅은 지난 2015년 딸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8살 연하 배우와 스캔들” 과거사 재조명

    “엄정화, 8살 연하 배우와 스캔들” 과거사 재조명

    배우 겸 가수인 엄정화의 과거 스캔들이 재조명됐다.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엄정화의 과거 스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사문화평론가 최영일은 “유독 스캔들이 없었던 엄정화에게도 한 번의 스캔들이 있었다. 이는 2008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말문을 열었다. 최영일은 “당시 엄정화 씨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보도됐다. 상대는 8살 연하 모델 출신 연기자였던 전준홍 씨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준홍에 대해 “186cm의 큰 키에 준수한 외모를 가진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사람은 2007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후 좋은 만남을 이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개그맨 김태현은 “두 사람은 주로 이태원, 청담동 카페에서 데이트를 했다. 당시 전준홍 씨가 엄정화 씨를 데려다주는 등 적극적이었다”고 말했다. 김태현은 이어 “당시 양측은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하지만 1년간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안타깝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엄정화의 이야기를 나눈 패널들은 엄정화와 절친인 정선희에게 결혼 가능성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정선희는 “엄정화는 누구보다 여성스럽고 결혼에 적합한 현모양처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故김주혁 추모 “오래오래 기억할게 홍반장”

    엄정화, 故김주혁 추모 “오래오래 기억할게 홍반장”

    엄정화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고(故) 김주혁을 추모했다.2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49)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 김주혁의 영정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엄정화는 “우리가 가끔 마주쳤을 때 왜 더 반갑게 만나지 못했지,, 하지만 늘 나도 그랬어. 모든 순간 더 많이 표현하고 싶고 더 많이 느끼고 싶지만 돌아서면 내 감정이 과잉이었나 추스르는 게 힘들어서 적당히 ,, 반가워도,, 즐거워도,, 적당히,,, 왜 그랬을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반장!!! 홍반장도 그랬구나 ,, 우리 주혁이. ,,, 애교도 많은 주혁이. 술도 못 마시는 주혁이. 얼마 전에 우리 새벽 집에서 잠깐 마주쳐 인사하며 서로 드라마 어렵다고 얘기하며 헤어질 때 진짜 한번 안아주고 싶다!!! 그랬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누나가 기억할 거야,, 최선을 다해 살아온 사람,, 주혁아. 오늘은 너무 눈물이 난다 ,, 이쁜 옷 사서 너에게 인사 갈게,, 예전처럼 헛헛. 썰렁히 웃고 있을 이쁜 너에게,,, 오래오래 기억할게 홍반장 ,,잘가 ,, 오늘은 이 말을 해야 할 것같아서,,, 잘가,, 하나님 곁에 꼭 함께,,”라고 썼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싱글즈’, 2004년 개봉한 ‘홍반장(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고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2일 오전 11시 발인이 예정돼 있으며,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봉안묘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김주혁 발인식, 오늘(2일) 오전 11시 세상과 작별

    김주혁 발인식, 오늘(2일) 오전 11시 세상과 작별

    배우 고(故) 김주혁(45)의 발인식이 2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조사 후 밝혀질 예정이다.고인의 유해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에 안치된다. 발인식에는 연인 이유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식구, 동료 선후배들이 함께해 고인을 애도할 예정이다. 발인 전 10월31일 서울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그의 동료들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최민식, 송강호, 현빈, 윤아,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정우, 정진영, 조우진, 김의성, 엄정화,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김종민, 윤시윤 등 동료 배우와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제동, 이경규, 김숙, 박경림, 이휘재 등이 빈소를 찾았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한 아파트단지 앞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1차 부검 소견으로 김주혁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에 대해 “심각한 머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국과수의 조직검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주혁은 20년 동안 드라마 ’카이스트’ ’사랑은 아무나 하나’ ’프라하의 연인’ ’무신’ ’구암허준’ ’아르곤’ 영화 ’청연’ ’광식이 동생 광태’ ’아내가 결혼했다’ ’싱글즈’ ’공조’ 등 연기 활동을 했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구탱이형’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는 지난 1일 일반인 조문객에게 빈소를 공개했다. 많은 조문객이 고 김주혁의 빈소를 찾았고, 소속사는 밤 10시쯤 일반인 조문을 마무리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송중기, 故 김주혁 빈소 찾아 조문 ‘송혜교와 신혼여행보다 우선’

    송중기, 故 김주혁 빈소 찾아 조문 ‘송혜교와 신혼여행보다 우선’

    배우 송중기가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故) 김주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송중기는 하루 전날인 10월 31일 배우 송혜교와 결혼식을 올렸다.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과 김주혁의 비보가 겹쳐 여러모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 연예계였다.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이 축하인사를 건넨 후 대거 장례식장으로 이동해 조문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중기 역시 결혼식을 잘 마무리하고 김주혁의 빈소를 찾았다. 장례 둘째날인 1일에도 많은 스타들이 김주혁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을 비롯 남궁민 이유진 서영주 한정수 유준상 지성과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 등이 빈소를 지켰다. 앞서 빈소가 마련된 첫날에는 김주혁이 출연한 KBS ‘1박2일’ 멤버들, 영화 ‘공조’를 찍은 현빈과 윤아 ‘독전’에서 호흡을 맞춘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흥부’의 정우, 정진영, 특별출연한 영화 ‘창궐’에서 만난 조우진, 김의성 등 동료들의 모습이 보였다. 또 고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2004)에서 연인으로 함께한 엄정화도 눈물을 쏟으며 장례식장을 찾았다. 김주혁의 인간적인 면을 볼 수 있게 해줬던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유호진 PD 이하 제작진과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김종민, 윤시윤 등이 늦은 시간까지 빈소를 지켰다. 특히 오후 4시 30분쯤 도착한 데프콘은 오열하며 빈소에 들어서기도 했다.그밖에도 소속사 나무엑터스 식구들인 문근영, 유준상, 홍은희, 김지수, 김소연, 김혜성 등이 빈소를 지켰고, 영화계 및 배우 동료인 손현주, 이광수, 이경영, 김강우, 권상우, 한지민, 이미연, 유선, 고수, 박원상, 최여진, 심지호, 정보석, 정경호, 조여정, 조우진, 임화영, 신현빈, 강기영, 서예지, 박보검, 이규한, 김태우, 정해인이 가족 및 소속사 식구들을 조문, 애도를 표했다. 예능인인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제동, 이경규, 김숙, 박경림, 이휘재 등도 장례식장을 찾았다. 10월 30일 오후 4시 27분께 김주혁의 차량이 봉은사역 사거리에서 경기고등학교 사거리 방향 주행 중 다른 차량과 1차 추돌, 인도를 넘어 삼성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중문 외벽에 2차 충돌하며 전복됐다. 김주혁은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고 건국대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6시 30분께 사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김주혁의 부검을 실시했다. 국과수 측은 “직접적인 사인은 심각한 수준의 머리 손상(두부손상)이며, 심근경색은 아니다. 심장, 약물과 관련된 부분은 7일 정도 걸리는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확한 사인을 발표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혁의 발인은 11월 2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컴백, 이효리·정려원 피처링 ‘화려한 라인업’

    엄정화 컴백, 이효리·정려원 피처링 ‘화려한 라인업’

    가수 엄정화가 컴백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피처링에는 이효리, 정려원 등에 참여한다.24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정화는 11월 정규 10집 파트2 앨범을 발표한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파트1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에 이은 새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이효리와 가수 출신 배우 정려원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틱 관계자는 “지난주 금요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작업 막바지 단계에 있다. 아직 방송 활동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993년 ‘눈동자’를 시작으로 ‘하늘만 허락한 사랑’,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페스티벌’, ‘디스코’(D.I.S.C.O)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또한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마녀의 연애’, 영화 ‘미쓰 와이프’, ‘관능의 법칙’, ‘댄싱퀸’, ‘해운대’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엄정화, 카리스마 넘치는 ‘금빛 섹시미’

    [포토] 엄정화, 카리스마 넘치는 ‘금빛 섹시미’

    가수 엄정화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슈퍼콤마비 패션쇼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영♥한걸음 “결혼 전제로 열애 중” 강렬했던 첫 만남 ‘탱고’

    박기영♥한걸음 “결혼 전제로 열애 중” 강렬했던 첫 만남 ‘탱고’

    가수 박기영(40)이 1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 한걸음(41)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28일 박기영의 소속사 문라이트퍼플플레이 측은 “박기영 씨가 한걸음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며 “결혼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시기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탱고 콘셉트로 꾸몄다. 이 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어 스승과 제자로 지내오다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영은 지난 25일 새 싱글 ‘거짓말’을 발표했으며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록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걸음은 아르헨티나에서 유학한 탱고 무용수 겸 안무가로, 2012년 ‘아시아 퍼시픽 탱고 챔피언십’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작사가 마플라이, 에세이집 ‘낯선 곳으로의 산책’ 발간 “역사X청춘”

    작사가 마플라이, 에세이집 ‘낯선 곳으로의 산책’ 발간 “역사X청춘”

    작가 예오름이 청춘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역사여행 에세이 ‘낯선 곳으로의 산책’을 출간했다. 예오름은 작사가 마플라이(MAFLY)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태연 ‘아이(I)’, 소녀시대 태티서 ‘할러(Holler)’, 뉴이스트 ‘여왕의 기사’ 그 외에도 여자친구, 트와이스, 인순이, 엄정화, 빅스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타이틀곡 및 수록곡을 작사했다. 작사가 이외에도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며 밝고 활기찬 메시지를 담은 글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낯선 곳으로의 산책’은 예오름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를 비롯한 중국의 독립유적지 일대를 여행하며 기록한 청춘 일기다. 30대에 막 접어든 여성이 느낀 막막함과 삶에 대한 고민이 묻어나는 에세이로, 역사와 청춘을 결합한 예오름만의 독특한 관점이 담겼다. 예오름은 ‘낯선 곳으로의 산책’에서 일제강점기 시절의 쓰라린 역사가 담긴 유적지 곳곳을 여행하며 느낀 점들을 섬세하고 부드러운 문체로 풀어냈다. 차분하게 묘사한 현장의 분위기와 독립투사들의 열정과 몸을 사리지 않는 희생을 상기하며 깨달은 성찰이 어우러져 잔잔한 울림을 준다. 갓 30대로 접어든 그가 쳇바퀴 돌 듯 지루한 현실에서 의미 있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동안 작품마다 ‘위로’와 ‘희망’, ‘꿈’ 이라는 키워드를 놓치지 않았던 그답게 따뜻하고 정겨운 메시지가 가득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청춘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막막함이 고스란히 전해져오면서, 작사가로서 보여준 예오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책 곳곳에 배어있어 눈길을 끈다. 작가 예오름은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작가라 독자들이 채워갈 여백이 많은 책이다.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독자와 함께 우리 시대의 고민과 아픔에 대해 소통하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임시정부 현장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았다”며 “책을 읽고 청춘의 독자들이 한 번쯤 역사 현장을 돌아보면서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UHD 문화기행 낭만 오디세이(KBS1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쿠바는 신대륙을 향하던 유럽인들이 꼭 거쳐 가야만 했던 나라였다. 쿠바의 전통 음악이자 남미 음악의 모태가 된 ‘손’은 유럽과 아프리카의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탄생했다. 어느 골목에서 거리 음악을 만나게 되더라도 수준급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6일 만에 녹음을 끝내고 그래미상을 받은 쿠바의 전설적인 그룹 ‘부에나비스타바셜클럽’은 미국의 팝이 전 세계를 휩쓴 1990년대에도 쿠바의 전통 음악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다.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홍일점인 오마라 포르투온도는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른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철우(최정원)와 만나는 현장에서 현성(조성현)과 맞닥뜨린 지나(엄정화). 나경(윤아정)은 지나에게 불륜을 눈감아 주는 대가로 경애(이화영)의 편지를 훔쳐 올 것을 요구한다. 한편 현준(정겨운)과 해당(장희진)은 성환(전광렬)과 지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식을 강행하는데…. ■판타스틱 듀오2(SBS 일요일 저녁 6시 25분) MC 전현무는 “양파의 전성기 시절 그녀의 수능 포기 소식을 듣고 대성통곡했다”는 일화를 전한다. 1997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한 양파는 당시 각종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여고생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다. 이날 양파는 이은미와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양파는 ‘애송이의 사랑’으로 판듀 찾기에 나선다.
  • 컴백 이효리 “‘포스트 이효리’는 아이유?” 공통점 보니..

    컴백 이효리 “‘포스트 이효리’는 아이유?” 공통점 보니..

    가수로 컴백한 이효리가 ‘포스트 이효리’로 아이유를 꼽았다. 이효리는 4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가진 정규 6집 ‘블랙’ 음악감상회 및 간담회에서 ‘포스트 이효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효리는 “나도 ‘포스트 엄정화’ ‘포스트 김완선’이라고 하면 와닿지 않았다. 사람마다 다 개성이 다른데 누군가를 포스트로 찾으려고 하니 그 그대에 못미치면 ‘아니야’라고 하게 된다”며 “요즘은 개성 있는 다양한 친구들이 많으니 누군가의 포스트를 찾는 것보다 각자 개성을 봐줘야 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유를 꼽으며 “나와 (외형적으로) 비슷하게 하는 것보다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구축하고 매력을 갖춰간다는 점에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늘(4일) 오후 6시 정규 6집 ‘블랙’을 발매하고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6·25 특집다큐(KBS1 일요일 밤 8시 10분) 한국전쟁 당시 국토의 70%가 산악지대인 우리나라는 보급품 운반에 최악의 전장이었다. 그러나 험준한 산세를 이겨내고 최전방까지 탄약과 식량을 나른 사람들이 있었다. 지게를 지고 전쟁터를 누빈 한국노무단 일명 ‘지게부대’가 그들이다. 지게부대는 대통령령 긴급명령 제6호 징발에 관한 특별조치령로 소집된 35세에서 45세의 민간인들이었고 30만명에 달했다. 실제로는 10대 소년과 60대 노인도 지게부대로 전쟁에 참여했다. 이들은 45㎏가량의 보급품을 지고 16㎞ 떨어진 고지를 왕복하며 전투 현장에서 활약했다. 군번이나 계급장 하나 없이 참전했던 탓에 주목받지 못하고 기억에서 잊혀진 지게부대. 지게 하나로 전장을 누볐지만 이름 없는 영웅으로 남아야 했던 한국전쟁 승리의 주역 지게부대’ 역사를 발굴·추적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윤희(손태영)는 결국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은 현준(정겨운)을 포기하고 해당(장희진)은 경자(정혜선)에게 현준의 여자로 인정받는다. 지나(엄정화)는 해당과 경수(강태오)가 결혼을 약속했었다고 경자에게 폭로하고, 해당은 성환(전광렬)의 집에서 쫒겨난다. ■미운 우리 새끼(SBS 일요일 밤 9시 15분) 박수홍이 절친한 친구이자 자취 경력 20년 차인 배우인 최대성의 집에 방문했다. 배우 최대성의 집은 일명 ‘대학로 시크릿 가든’으로 불린다. 거미줄 쳐진 천장은 물론이고 갈라진 벽, 오래된 음식물 등으로 가득찬 상상 이상의 쇼킹 하우스가 공개된다.
  • 묘한 중독의 드라마… “아픈 목도 잊고 해요”

    묘한 중독의 드라마… “아픈 목도 잊고 해요”

    지난 16일 경기 일산 MBC 제작센터의 주말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녹화장. 만나기만 하면 밥상머리에서 으르렁대는 박성환(전광렬)네 식구들은 실제로는 화기애애했다. 촬영 직전까지 배우들은 식탁의 음식을 나눠 먹고 웃음보를 터뜨렸지만 카메라가 돌자마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날 선 연기로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그중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이가 바로 주인공 엄정화다. 엄정화는 “장편 드라마라 힘들긴 하지만 출연자들이 워낙 열심히 하고 팀워크가 좋아 잘 버티고 있다”면서 “전광렬 선배님은 물론 배우 중에 악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서 웃었다.●인물 간 얽히고설킨 관계 빠져들어 이 드라마는 유명 가수 유지나(엄정화)와 그녀의 짝퉁 가수 정해당(장희진)의 이야기를 통해 두 여자의 엇갈린 삶과 운명을 그릴 예정이었지만 주변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에 더 무게 중심이 쏠리고 있다. 이 작품은 묘한 중독성으로 지난 18일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SBS ‘미운 우리 새끼’를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극성이 워낙 강한 탓에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드라마는 벌써 50부 가운데 30부를 지나 종반으로 치닫고 있다. “매주 소리를 지르는 감정신이 많다 보니까 힘들기도 한데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요. 이 작품은 주말극이지만 멜로 라인이 강하거나 가족극이라기보다 감정 폭도 크고 정극 스타일이어서 출연을 결심했죠. 물론 이렇게 강하고 독한 장면만 계속될 줄은 몰랐지만요(웃음).” ●7년전 갑상샘암 수술 후 발성 어려움 이번 드라마는 2014년 박서준과 함께 출연했던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7년 전 갑상샘암 수술을 받고 한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가수와 배우로서 치명적인 아픔을 겪었던 그에게 장편 드라마는 하나의 도전이었다. “신기하게도 이번 작품을 하면서 목이 점점 더 좋아져요. ‘마녀의 연애’를 찍을 때는 정말 많이 힘들어서 대사 하나 할 때마다 물을 마셨거든요. 이번에는 목이 잠길 때도 있지만 어떨 때는 그냥 아픈 것을 잊고 말을 하기도 해요. 제게는 목 상태를 신경 안쓰고 대사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작품이 큰 의미가 있어요.” ●완주 목표로 끝까지 즐기면서 할래요 극 중 유지나는 20대 때 미혼모가 됐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국 재벌가 안주인이 된다. 숨겨왔던 아들 이경수(강태오)의 존재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인물들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졌다. 특히 시어머니 성경자(정혜선)를 비롯해 여배우들의 피 튀기는 설전이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여배우들끼리 기싸움이요? 그런 건 전혀 없어요. 장면이 독해서 그렇지 배우들도 자기가 돋보이기보다 드라마가 살아야 되니까 최선을 다할 뿐이죠. 특히 정혜선 선생님이 참 귀여우세요. 다른 사람 면전에 물을 뿌러기나 음식을 내동댕이치는 장면을 찍을 때 ‘나 이런 거 잘 못하는데…’라면서 난감해하시죠.”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배우지만 스트레스도 적지 않다. 이날 10시간 가까운 촬영 분량에서도 그가 나오지 않는 장면을 찾기가 어려웠다. “대사를 외우느라 쉬는 날도 잘 쉬지 못하고 잘 때도 자는 게 아니에요. 물론 가끔 힘들 때도 있지만 유지나가 지닌 아픔을 하나씩 같이 가면서 표현하려고 해요. 대사량이 워낙 많고 어려워서 한 고개 한 고개 넘는 심정으로 연기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즐기면서 끝까지 잘 완주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클수록 엄정화 얼굴 보이는 엄태웅 딸 지온이 근황

    클수록 엄정화 얼굴 보이는 엄태웅 딸 지온이 근황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놈의 핑크가방. 넣어두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에 큰 말 인형을 들고 핑크가방을 메고 있는 지온이의 모습이 담겼다. 샛노란 신발에 빨간 땡땡이 옷을 입은 지온이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결혼한 엄태웅-윤혜진 부부는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엄지온 양은 지난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전남 목포에서 배를 타고 3시간 이상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섬 대둔도. 모터 달린 배가 익숙한 시대지만 아직까지 나무배를 노 저으며 바다에 기대어 살아가는 86세 박복탑 할매가 있다. 복이 탑처럼 쌓이라는 의미로 친정어머니가 지어줬다는 이름, 복탑. 10대 때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 가난하지만 착한 남자 만나 스물여섯 살에 가정을 꾸렸으나 결혼한 지 3년 만에 사별했다. 그 후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억척같이 살아 온 세월이지만 인생 말년이 되어서야 돌아보니 그 고생도 행복이었다고 말하는 신바람 복탑 할매. 오늘도 100년 넘은 낡은 뗏마배를 저어 바다로 향하는 복탑 할매의 인생을 만나 본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지나(엄정화)는 해당(장희진)과 떠나려는 경수(강태오)에게 해당의 전 남자친구를 자신이 빼앗았다고 이야기한다. 강식(강남길)은 경수에게 해당을 놓아 달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현준(정겨운)은 해당과 경수가 서로를 포기하려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수를 찾아간다. ■주먹쥐고 뱃고동(SBS 토요일 오후 6시 10분) 1597년 정유재란이 일어난 지 420년을 맞아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왜구를 물리쳤다고 알려진 ‘명량해전’의 격전지 진도를 찾는다. 이날 멤버들은 ‘420년 전 이순신 장군의 밥상을 완성하라’는 미션을 받은 후 수군이자 어부였던 이순신 장군처럼 직접 돌문어배를 섭외해 조업에 나선다.
  • [주말 하이라이트]

    ■서가식당(KBS1 토요일 밤 11시 20분) 책과 음식을 접목한 북 토크쇼로 지난해 10월 방송된 파일럿을 리뉴얼해 풍성한 요리와 더 막강한 고정 멤버로 돌아온다. 총 12부작으로 선보이는 시즌1은 배우 권해효가 파일럿에 이어 진행을 맡고 박찬일 셰프, 김소봉 셰프 등이 출연한다. 배우 한은정이 합류해 젊은 독자, 여성 독자들의 생각과 감성을 대변한다. 시즌1은 파일럿보다 책 내용을 충실하고 더 친절하게 소개하면서 ‘서가식당’의 개성인 음식과의 결합도 강화했다. 단순히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 소개가 아니라 저자의 숨은 의도나 책의 배경과 관련된 음식을 선정하고 토크로 풀어낸다. 첫 회에서는 뮤지컬 감독 장유정과 함께 ‘초한지’에 등장하는 음식 ‘훠투이’와 ‘자라탕’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경수(강태오)는 성환(전광렬)에게 지나(엄정화)의 아들로 세상에 나설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지나는 결혼을 할 수 없다는 성환에게 실망해 성환의 집을 떠나버린다. 한편 강식(강남길)은 경수가 지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운 우리 새끼(SBS 일요일 밤 9시 15분) 토니안이 자신의 집이 아닌 낯선 집안에서 낯선 강아지들과 잠이 든 모습으로 포착된다. 알고 보니 집의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잠시 지인의 집을 방문했고, 이곳에는 만화방과 게임방 그리고 사우나까지 최신식 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돼 있어 어머니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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