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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형, 4000:1 경쟁 뚫고 ‘얼짱시대3’ 새얼굴

    김시형, 4000:1 경쟁 뚫고 ‘얼짱시대3’ 새얼굴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3’의 새 얼굴이 공개됐다. 22일 CU미디어에 따르면 ‘신상얼짱 오디션’에서 4000 대1의 경쟁률을 뚫고 김시형이 ‘얼짱시대3’에 합류했다. ‘신상얼짱 오디션’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 만15세 이상을 대상으로 1~3차 오디션과 투표를 거쳐 진행됐다. 김시형은 온라인 총 투표수 7608표 중 202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하며 ‘신상얼짱’으로 뽑혔다. 부산 영상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시형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살인미소와 애교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룹 샤이니의 태민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김시형이 출연하는 ‘얼짱시대3’ 방송은 오는 26일 오후 10시30분 코미디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CU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형’ 정현주, 과거 ‘쌩얼’ 사진 공개돼 ‘눈길’

    ‘뜨형’ 정현주, 과거 ‘쌩얼’ 사진 공개돼 ‘눈길’

    ’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 정현주의 쌩얼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얼짱 소개팅녀로 출연,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정현주의 쌩얼이 공개됐다.정현주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의 제1기 얼짱 멤버로 출연할 당시 벌칙으로 민낯을 공개했는데 이날 방송분이 정현주의 ‘뜨거운 형제들’ 출연 이후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정현주는 화장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밝은 미소와 특유의 귀여움은 변함없는 모습이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써클렌즈의 힘(?)”,”다크써클이 친근하다.”,”그래도 귀엽다. 살짝 신민아도 닮은 것 같은데.”,”쌩얼이 저 정도면 양반이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정현주는 데뷔 전부터 ‘충무로 구혜선’이라고 불리는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 각종 방송에 출연한 것을 비롯해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코미디TV ‘얼짱시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형’ 소개팅녀 이미소, ‘김부선 딸’과 동명이인

    ‘뜨형’ 소개팅녀 이미소, ‘김부선 딸’과 동명이인

    ‘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미소가 한때 영화배우 김부선의 딸로 오인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주인의 명령을 받고 그대로 행동하는 ‘아바타 소개팅-내 주인을 소개합니다’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 얼짱 소개팅녀로 나온 이미소는 뛰어난 미모로 인기를 끌었는데, 한 매체에서 영화배우 김부선의 딸로 오인하여 보도하는 바람에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해프닝의 발단은 두 사람이 동명이인이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김부선의 딸 이미소 씨는 1988년생으로 23살인데 ‘뜨형’에 출연한 이미소 씨는 방송에서 자신의 나이를 21살이라고 밝혔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소개팅녀로 등장했던 정현주, 정모레, 이미소에 대해 “소개팅녀들 여신포스 작렬이네요.”, “소개팅녀들 미모가 최고입니다.”, “ 지금 인터넷 검색어 1위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형’ 소개팅女 정현주-정모레-이미소…네티즌 관심 폭발

    ‘뜨형’ 소개팅女 정현주-정모레-이미소…네티즌 관심 폭발

    ‘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한 이미소가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주인의 명령을 받고 그대로 행동하는 ‘아바타 소개팅-내 주인을 소개합니다’가 펼쳐졌다. 여심을 모르는 박명수 박휘순 이기광 노유민이 주인이 돼 여심을 잘 아는 한상진 탁재훈 김구라 싸이먼디를 조정하는 콘셉트로 아바타 소개팅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 얼짱 소개팅녀로 나온 정현주 정모레 이미소는 뛰어난 미모로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김구라의 소개팅녀 정현주는 귀여운 외모와 수줍은 미소가 돋보였으며 탁재훈의 소개팅녀 정모레는 환하게 웃는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싸이먼디의 소개팅녀 이미소는 배우 김경화를 꼭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소개팅녀들 여신포스 작렬이네요.”, “소개팅녀들 미모가 최고입니다.”, “정현주 씨 지금 인터넷 검색어 1위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박하선, 뜨거운 응원열기 선구자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박하선, 뜨거운 응원열기 선구자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의 뜨거운 응원열기가 응원녀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MBC ‘동이’의 단아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박하선도 월드컵 스타로 급부상했다. 박하선은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박하선은 연신 “대~한민국!”을 외쳤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응원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에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전사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서는 뜨거운 응원열기만큼이나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남아공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또 언제 어디서 ‘월드컵 응원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가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선 연예인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미나, 한장희 등이 응원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녀가 처음엔 일반인으로 주목받다가도 이내 곧 연예인으로 밝혀져 ‘월드컵마케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온 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월드컵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 M+5,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리스응원녀’ 송시연, 월드컵 1호 ‘장외스타’

    ‘그리스응원녀’ 송시연, 월드컵 1호 ‘장외스타’

    ‘2010남아공월드컵’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그리스잔디남’, ‘베컴정색’, ‘차두리 로봇설’ 등 화제의 선수들이 등장한 가운데 첫 장외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2:0 승리로 이끌면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친 한 여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경기를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시연-박하선, ‘월드컵 응원녀’ 열풍 본격점화

    송시연-박하선, ‘월드컵 응원녀’ 열풍 본격점화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의 뜨거운 응원열기가 응원녀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MBC ‘동이’의 단아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박하선도 월드컵 스타로 급부상했다. 박하선은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박하선은 연신 “대~한민국!”을 외쳤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응원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에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전사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서는 뜨거운 응원열기만큼이나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남아공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또 언제 어디서 ‘월드컵 응원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가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선 연예인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미나, 한장희 등이 응원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녀가 처음엔 일반인으로 주목받다가도 이내 곧 연예인으로 밝혀져 ‘월드컵마케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온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월드컵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 M+5,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 알고 보니 배우 송시연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 알고 보니 배우 송시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미모의 ‘그리스 응원녀’가 배우 송시연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한국대표팀이 그리스전을 2:0 승리로 이끌면서 월드컵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친 한 여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경기를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무도 ‘달력모델’서 ‘응삼이’로 깜짝변신

    유재석,무도 ‘달력모델’서 ‘응삼이’로 깜짝변신

    유재석이 얼짱 ‘응삼이’로 깜짝 변신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장기 프로젝트 ‘도전! 달력모델’이라는 주제로 2011년 달력을 미리 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2011년 1월의 달력주제는 ‘내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이에 모델 장윤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를 포함한 전문가 집단의 도움으로 콘셉트를 잡은 ‘무도’ 멤버들은 1월 화보를 개별로 촬영한다고 밝혔다. 다시 태어난다면 하고 싶은 직업으로 ‘파일럿’을 선택한 유재석은 영화 속에서 파일럿을 연기한 톰 크루즈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시키는 분장을 했다. 그러나 ‘파이럿’으로 변신한 유재석을 발견한 멤버들은 괴성을 질렀다. 멤버들은 “벌레인 줄 알았다.”, “누가 봐도 메뚜기다.“, “응삼이인 줄 알았다.”고 말해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실제 방송에서 응삼이(박윤배)의 젊은 시절 모습와 유재석의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비교 화면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2011 도전! 달력모델’ 프로젝트는 12일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 “가수로 꼭 성공”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 “가수로 꼭 성공”

    이홍렬이 얼짱 신인가수 문보라를 극찬했다. 이홍렬은 10일 방송되는 TBS교통방송 20주년 특집 ‘이홍렬 쇼’ 최근녹화에서 오는 7월 트로트 음반 발매를 앞둔 문보라의 가능성에 대해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다. 공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20주년 특집방송에서 문보라는 이날 가야금 병창 ‘사랑가’와 애창곡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애절하게 뽐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이홍렬은 문보라에게 “뭘 믿고 그렇게 예쁘냐, 성공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홍렬은 “이성의 어떤 모습에 끌리는 가?”라고 물었고 문보라는 “외모보다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호감을 갖게 된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현재 MBC ‘환상의 짝꿍’ 3교시 거꾸로 시스터즈로 활동 중인 문보라는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에 이어 맥심 7월호 화보 모델로 발탁 되는 등 탁월한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아직 가수로 정식 데뷔하기 전인 문보라는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프랜차이즈 ‘기발한 치킨’ 광고 모델과 10월 오픈 예정인 ‘에코그라드특급 호텔’의 전속모델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예뻐서? 노래 잘해서?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예뻐서? 노래 잘해서?

    이홍렬이 얼짱 신인가수 문보라를 극찬했다. 이홍렬은 10일 방송되는 TBS교통방송 20주년 특집 ‘이홍렬 쇼’ 최근녹화에서 오는 7월 트로트 음반 발매를 앞둔 문보라의 가능성에 대해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다. 공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20주년 특집방송에서 문보라는 이날 가야금 병창 ‘사랑가’와 애창곡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애절하게 뽐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이홍렬은 문보라에게 “뭘 믿고 그렇게 예쁘냐, 성공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홍렬은 “이성의 어떤 모습에 끌리는 가?”라고 물었고 문보라는 “외모보다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호감을 갖게 된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현재 MBC ‘환상의 짝꿍’ 3교시 거꾸로 시스터즈로 활동 중인 문보라는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에 이어 맥심 7월호 화보 모델로 발탁 되는 등 탁월한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아직 가수로 정식 데뷔하기 전인 문보라는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프랜차이즈 ‘기발한 치킨’ 광고 모델과 10월 오픈 예정인 ‘에코그라드특급 호텔’의 전속모델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계 고소영’ 성현주 “얼짱은 이제 그만”(인터뷰)

    ‘개그계 고소영’ 성현주 “얼짱은 이제 그만”(인터뷰)

    “이젠 편안하게 웃기고 싶어요.” 개그우먼은 못 생겨야 뜬다? ‘미모와 웃음은 반비례’라는 개그계 등식은 이미 깨진 지 오래다. 개그우먼 앞에 붙는 ‘얼짱’ 수식어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미완성 고소영’으로 불리는 성현주(27)도 얼짱 개그우먼의 계보를 잇는다. 모델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성현주는 ‘파라킹 홈쇼핑’에서 개그프로그램에서는 이례적으로 눈물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노트북 홈쇼핑 광고 도중 “잠깐만요~”라며 등장한 뒤 “엄마밖에 모르던 마마보이 남동생이 방문 잠그고 들어가 일본어를 배우게 해준 유민상 노트북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울먹거리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은 큰 웃음을 선사한다. 사실 ‘파라킹 홈쇼핑’은 성현주에게는 더 없이 애틋한 코너다. 그녀가 개콘을 떠난 뒤 1년 6개월 간 방황의 마침표를 해준 코너이기 때문. 성현주는 “불투명한 미래를 막막해 할 때 유민상, 김재욱 선배가 ‘한번 해보지 않을래.’라고 손을 뻗어줬다.”고 말했다. “개그콘서트를 쉴 때 정말 힘들었어요. 일은 하나도 없는데 딱히 내세울 만한 대표작도 없었죠. ‘이 코너가 망하더라도 너 하나만 뜨면 된다.’고 선배들이 힘을 줬어요. 선배들의 진한 의리에 정말 감동했어요.” 성현주는 올해 데뷔 4년 차다.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신동엽의 톡킹 18금’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녀는 당시 솔직한 입담과 화려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허경환과 함께 남녀 얼짱 코미디언 수식어를 받은 것도 그 즈음이었다. 그러나 성현주는 ‘얼짱’이란 단어에 적잖이 부담감을 느꼈다. “스스로 얼짱이라고 불릴 만큼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요즘은 개그우먼처럼 생기지 않은 게 약점이라고 느껴져요. ‘더 웃겨라.’ 보다 ‘살빼라.’고 하는 요구가 더 많을 땐 씁쓸할 뿐이죠.” 성현주는 개그우먼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밝히면서 “얼짱이란 거창한 수식어 대신 편안한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이 되고 싶다.”고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성현주는 “그래도 ‘망가진 고소영’, ‘망가진 김준희’란 소리 듣는 게 어딘가.”라고 재치 있게 분위기를 전환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한 성현주는 희극배우라는 또 다른 꿈을 키우고 있다. 방영 예정작인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된 그녀는 개그맨 류담과 함께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 “한주 한주 배운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한다.”는 말에 열정이 가득했다. 성현주는 “톱스타인데도 늘 솔선수범하는 주연배우 믹키유천을 보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행여 거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졌다는 것. 성현주는 “나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한걸음씩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바람을 당당히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北 ‘얼짱 여대생’ 체제 찬양 동영상…노트북은 미제?

    北 ‘얼짱 여대생’ 체제 찬양 동영상…노트북은 미제?

    북한이 인터넷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올린 체제홍보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모의 여대생이 출연한 이 동영상은 북한의 복지체제를 홍보하면서 동시에 한국 등 자본주의 국가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은 7일 현재 1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재미언론인 안치용씨는 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시크릿오브코리아’(http://andocu.tistory.com)에 ‘북한 여대생, 유투브에 삐라 뿌리다’라는 제목의 영상물을 올렸다.  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NagareAi’라는 네티즌은 ‘North Korea 私の愛する祖國を紹介します’(내 사랑하는 조국을 소개합니다)란 제목과 함께 ‘私達は祖國を愛します。祖國は私達の誇りです(우리들은 조국을 사랑합니다. 조국은 우리들의 자랑입니다)’란 글을 올렸다. 영상을 올린 곳이 일본이며, 이 네티즌이 조총련계일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자랑이야기2’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평양교원대학 학생 박진주씨. 박 씨는 “얼마전 우리는 새 집으로 이사했다.”며 “원래 살던 집도 좋았는데 나라에서 식구가 많다는 이유로 더 크고 넓은 새 집을 줬다.”고 자랑했다. 그는 ‘보금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부익부 빈익빈이 판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집 값이 너무 비싸 보통 사람들은 집을 살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씨는 특히 “남조선에서는 자기 집을 사려면 수억원의 돈을 내야 한다.”며 “그래서 판자집·움막집에서 고통을 받다 못해 자살을 하는 참사가 꼬리를 물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한국의 판자촌과 용산참사 현장 사진을 보여주며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생지옥’”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박 씨는 “사회주의 체제 내에서는 집집 창가마다 행복의 노래소리, 낭만의 웃음소리가 꽃 피고 있다.”고 다시 한 번 선전하며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박 씨가 사용한 노트북은 미국 HP사의 제품이었다. 소프트웨어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Windows’와 ‘Microsoft Word’로 보인다. 박 씨가 소리 높여 비난한 ‘미제와 그를 추종하는 이명박 역적 패당’과는 앞뒤가 맞지 않아 쓴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장면이다.  동영상을 블로그에 공개한 안 씨는 “북한 방송매체가 제작해 방송한 동영상인 만큼 북한의 실상을 이보다 더 잘 드러내는 영상은 없을 것 같다.”며 “우리와 많은 차이가 난다.”고 평가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北얼짱 여대생, 체제찬양은 미제노트북으로?

    北얼짱 여대생, 체제찬양은 미제노트북으로?

    북한의 ‘동영상 삐라’에 ’얼짱 여대생’이 버젓이 미제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시크릿오브코리아(http://andocu.tistory.com)에 ‘북한 여대생, 유투브에 삐라 뿌리다’라는 제목으로 영상물을 게재했다. ‘자랑이야기2’라는 원제의 4분짜리 영상에는 ‘사회주의인 북한 때문에 행복한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는 체제 선전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평양교원대학에 다니는 박진주라는 학생이 등장해 “얼마 전 우리는 새 집으로 이사했다.”며 “원래 살던 집도 좋았는데 나라에서 식구가 많다는 이유로 더 크고 넓은 새 집을 줬다.”고 선전했다. 이어 그는 “자본주의 사회에 있는 사람들은 집 없이 헐벗고 있다. 방이 없어 버림받는 사람들이 많으며 일반인들은 집을 살 엄두도 못 낸다.”고 호도했다. 또 이 같은 멘트와 함께 용산 참사 현장과 한국의 판자촌 모습을 영상으로 내보내는가 하면 “행복한 보금자리가 없어 자살도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다.”며 남한의 사회현상을 꼬집기도 했다. 영상은 “사회주의 체제 내에서는 집집 창가마다 행복하고 낭만적인 웃음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마운 내 조국이 없었다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오늘은 없었을 것”이라는 학생의 주장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동영상은 중반에 등장하는 미제 노트북 등 전체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엉뚱한 구성 때문에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영상에서 박진주라는 학생이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제품이 미국 HP사 제품이었던 것. 이에 네티즌들은 “미국을 철천지 원수라고 칭하면서 노트북은 왜 미제를 쓰느냐”고 꼬집었다. 또 일부 네티즌은 “60~70년대 대남 선전용 홍보물처럼 진부한 내용과 흑색선전뿐”이라며 “북한은 아직도 20세기를 살고 있느냐.”고 지적했다. 사진 = ‘자랑이야기2’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사 없어도 웃긴 ‘정명훈’을 아시나요? (인터뷰)

    대사 없어도 웃긴 ‘정명훈’을 아시나요? (인터뷰)

    “꼭 말을 많이 해야 웃긴 건 아니잖아요. 가수가 저마다 창법이 다르듯이 개그맨도 웃기는 코드가 달라요. 김병만 선배는 슬랩스틱으로 오나미는 잇몸으로 웃기죠.(웃음) 전 말이 없어야 웃겨요. 발라드 가수가 랩을 어떻게 하겠어요.” 개그맨인데 말을 아낀다. 앞뒤가 맞지 않는 말 같지만 정명훈은 그렇다. 목소리도 워낙 작고 적은 말로 웃기는 걸 좋아하기 때문. 일명 ‘묵언개그’를 고집하는 정명훈은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과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에 출연하지만 대사가 합쳐도 다섯 문장도 안 된다. 대사는 적지만 등장만으로도 ‘개그콘서트’ 방청석에는 웃음꽃이 만발한다. 정명훈은 ‘봉숭아 학당’에서 노우진의 자리를 맡아주다가 “너 이렇게라도 웃기고 싶어?”라는 일침을 날리며 ‘사이보그’에서 “예”밖에 못하는 로봇이 “맞을래?”란 말에 겁에 질려 고개를 젓는다. ◆ “명훈이 들어가~” 기억하시나요? 남아일언중천금을 몸소 실천하는 정명훈의 개그코드는 5년 전 이미 검증됐다. ‘주먹이 운다’란 코너에서 정명훈은 무대에 등장해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수건으로 얼굴을 감추기도 했지만 인터넷에는 “명훈이 들어가.”, “명훈이 나와봐.” 등 유행어가 널리 퍼졌다. “몇 번 준비한 대사를 했는데 객석이 썰렁하더라고요. 김병만 선배가 애드립으로 ‘그냥 명훈이 들어가.’했는데 웃음이 터졌어요. 그 때 알게 됐죠. 작은 몸짓이나 몇 마디 대사로도 충분히 웃음을 줄 수 있다고요. 그 게 또 저랑 잘 어울리고요.” 요즘 선보이는 ‘사이보그’의 로봇은 묵언 개그에 충실한 캐릭터다. “예”라는 아주 짧은 대답만 하지만 절대 말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상황을 만들어 관객들의 집중력이 최고조에 이룰 때 몸짓 하나, 딱 한마디 대사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다. ◆ “군대 선임과 꽁트 짜다가 개그맨 합격” 개그맨 중에는 평범하거나 아예 조용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많다. 정명훈도 그런 편이다. 손들고 발표한 번 하지 않는 성격이었지만 중학교 담임선생님이 우연히 그의 집에 셋방살이를 하게 되면서 조용했던 정명훈의 보석 같은 끼를 발견했다. “선생님 방에 놀러가서 자주 놀았어요. 특히 녹음기를 가지고 ‘연예인 놀이’를 했어요. 그걸 들은 선생님이 개그맨 하면 좋겠다고 응원해주셨고 그 때부터 학교 행사에서 사회를 많이 봤어요. 군대에 가서 본격적으로 개그맨 준비를 했죠.” 이런 걸 운명이라고 해야 할까. 정명훈의 선임 역시 개그맨 지망생이었다. 둘은 함께 개그꽁트를 짰고 각종 행사 만담대회에도 나갔다. 제대 후 둘은 각각 다른 방송사 개그맨 공채시험을 보고 합격했다. 정명훈의 선임은 MBC 개그맨 추대엽이다. ◆ “뜨는 것 보다 어려운 건 버티는 것” 정명훈의 얼굴은 전형적인 개그맨과 거리가 멀다. 얼핏 SS501 김현중의 이미지가 스치긴 하지만 ‘얼짱 개그맨’으로 분류되기엔 2%부족했다. 외모 어드밴티지도 없이 각종 길거리 공연에서 갈고닦은 동기들 사이에서 정명훈이 두각을 나타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불러주지 않아 2년 동안 개콘을 쉰 적도 있었다.”는 정명훈이 다시 비상의 날개를 단 건 이수근과 한 ‘키컸으면’이란 코너. 168.7cm의 키를 ‘과감히’ 168cm로 만들고(그에게 있어 0.7cm는 무엇보다 중요했다.) 신체적 콤플렉스를 유쾌한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힘들 때 황승환 선배가 그런 말을 했어요. 개그맨은 뜨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 버티는 게 어려운 거라고요. 제가 데뷔한 지 10년 됐는데요, 엄청난 스타가 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오랫동안 이 개그무대를 지키는 것이 제 꿈입니다.” 앞으로 정명훈은 ‘사이보그’에서 “예”란 말과 함께 “오”도 추가할 계획이다. 한 단어씩 대사를 늘여간다는 것. 이런 그의 개그 스타일은 더디지만 꾸준하게 성장해 나가는 그의 인생과도 닮아있다. 마지막으로 개그 철학을 묻자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 “철학이요? 그런 거창한 건 없어요. 웃기면 ‘장땡’이에요! 조급해 하진 않고 무조건 버틸 거예요. 사람들이 제 개그에 웃어줄 때까지. 그 때 저 불러주세요. ‘명훈이 나와봐!’라고.”(웃음) 글·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북한여대생, 美제는 좋고 자본주의 비판 ‘논란’

    북한여대생, 美제는 좋고 자본주의 비판 ‘논란’

    북한의 ‘동영상 삐라’에 얼짱 여대생이 미제 노트북을 사용하며 사회주의를 찬양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시크릿오브코리아(http://andocu.tistory.com)에 ‘북한 여대생, 유투브에 삐라 뿌리다’라는 제목으로 영상물을 게재했다. ‘자랑이야기2’라는 원제의 4분짜리 영상에는 ‘사회주의인 북한 때문에 행복한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는 체제 선전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평양교원대학에 다니는 박진주라는 학생이 등장해 “얼마 전 우리는 새 집으로 이사했다.”며 “원래 살던 집도 좋았는데 나라에서 식구가 많다는 이유로 더 크고 넓은 새 집을 줬다.”고 선전했다. 이어 그는 “자본주의 사회에 있는 사람들은 집 없이 헐벗고 있다. 방이 없어 버림받는 사람들이 많으며 일반인들은 집을 살 엄두도 못 낸다.”고 호도했다. 또 이 같은 멘트와 함께 용산 참사 현장과 한국의 판자촌 모습을 영상으로 내보내는가 하면 “행복한 보금자리가 없어 자살도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다.”며 남한의 사회현상을 꼬집기도 했다. 영상은 “사회주의 체제 내에서는 집집 창가마다 행복하고 낭만적인 웃음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마운 내 조국이 없었다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오늘은 없었을 것”이라는 학생의 주장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동영상은 중반에 등장하는 미제 노트북 등 전체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엉뚱한 구성 때문에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영상에서 박진주라는 학생이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제품이 미국 HP사 제품이었던 것. 이에 네티즌들은 “미국을 철천지 원수라고 칭하면서 노트북은 왜 미제를 쓰느냐”고 꼬집었다. 또 일부 네티즌은 “60~70년대 대남 선전용 홍보물처럼 진부한 내용과 흑색선전뿐”이라며 “북한은 아직도 20세기를 살고 있느냐.”고 지적했다. 사진 = ‘자랑이야기2’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바이즈 닮은 中 ‘얼짱 경찰’에 도로마비

    미녀배우 장바이즈(장백지)를 빼닮은 여성 교통경찰이 중국의 인터넷 스타로 부상했다. 중국 쓰촨성 러산의 8차선 도로에서 교통관리를 하는 미모의 경찰을 보려는 인파로 도로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현지 언론매체 쓰촨짜이셴(四川在线)이 최근 보도했다. ‘얼짱 경찰’로 불리는 주인공은 예춘메이(叶春梅)란 스무살 여성. 러산직업기술학원 관광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3월 교통경찰대 실습생으로 근무를 시작, 정식직원이 됐다. 유난히 흰 피부와 고운 머릿결을 가진 이 여성경찰은 몇 달 전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장백지를 닮은 미모의 여성경찰을 봤다.”는 목격담이 하나둘 인터넷에 오르면서 사실을 확인하려는 남성 운전자들의 차량이 도로에 몰려들기 시작한 것. 쓰촨짜이셴에 따르면 예춘메이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도로 한가운데서 교통을 통제하면 차량들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일부 남성 운전자들은 아예 차를 세운 채 사진을 찍기도 한다. 이 여성경찰의 사진을 올린 남성 네티즌은 “정말 예뻤고 소문대로 홍콩배우 장바이즈를 많이 닮았다.”면서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수줍게 얼굴을 피하긴 했지만 절도 있고 멋있게 교통을 관리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덩’ 이정진, 교복입어도 멋있어...“설레여라”

    ‘비덩’ 이정진, 교복입어도 멋있어...“설레여라”

    배우 이정진이 교복으로도 감출 수 없는 매력으로 여고생들을 설레게 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평균 나이 40이 넘는 ‘남격’ 멤버들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학교생활을 하는 체험에서 이정진이 ‘교복간지’를 드러내며 여고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학교체험’을 위해 ‘남격’ 멤버들은 남학교와 남녀공학 중 가야할 학교를 결정해야 했다. 이정진은 영화촬영으로 늦게 합류하는 것으로 돼있어 일찌감치 남녀공학으로 결정됐다.이윤석은 “랭킹 1위 이정진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라는 말을 했다. 이에 나머지 멤버들은 이정진과 같은 학교를 갔을 때 학생들로부터 찬밥 신세를 받을 거라는 불안감이 들어 지원 상황이 순식간에 달라졌다.하지만 학교결정은 복불복으로 결정됐고 김성민은 ‘비덩’ 이정진과 같은 학교가 되는 불운의 주인공이 됐다.이정진과 한 반이 된 김성민은 이정진이 도착하기 전 불안한 마음에 급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반 학생들에게 ‘빵셔틀’을 해 환심을 샀다. 이로써 김성민은 급우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이정진이 도착하자마자 분위기는 역전됐다.여학생들은 이정진이 들어서자마자 열광적으로 환호했고 이에 김성민은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호의적이었던 급우들의 태도변화에 질투와 부러움을 드러내며 삐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쉬는 시간에도 이정진은 여학생들에게 둘러싸였고 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학교얼짱’과도 같은 최고의 대우를 받았다.한편 다음주 ‘남자의 자격’에서는 멤버들의 학교생활 두 번째 이야기와 ‘남자 월드컵 가다’ 편이 방영될 예정이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얼짱거지’ 이어 ‘엣지 거지女’ 눈길

    몇 달 전부터 중국에서는 다양한 특색을 가진 거지들이 큰 관심을 모았다. 외모가 배우 금성무와 닮았다는 얼짱거지와 영어작문에 뛰어난 천재거지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에는 모델 뺨치는 패션감각을 지닌 ‘엣지녀 거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둥성 선전시 거리에서 포착한 이 여성은 ‘시리거’(犀利哥, 엣지남)가 아닌 ‘시리제’(犀利姐, 엣지녀)로 불리다. 일단 마치 비비드 컬러 유행을 의식한 듯 한 상의가 눈에 띈다. 핑크와 옐로우, 블루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레이어드 스타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포인트를 준 듯(?)한 아이템은 모자. 스스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이 모자는 어디서도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네티즌이 올린 사진 속 이 여성은 중년 정도로 추정되며, 마치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듯 정면을 향한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원조 얼짱거지인 ‘시리거’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에 힘입어 헤어졌던 가족과 상봉한 것도 모자라, 얼마 전 특유의 패션 감각을 살려 패션의류 관련 회사에 취직하는 등 인생역전 스토리로 또 한 번 이슈가 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축구MC’ 차유주 “이청용 선수 애인 부러워요”

    얼짱 ‘축구MC’ 차유주 “이청용 선수 애인 부러워요”

    “축구선수 남자친구, 좋을 것 같은데요?” 스포츠 방송의 여성 진행자가 언제부턴가 낯설지 않다. ‘야구여신’ 김석류 아나운서(KBS N 스포츠)로 대표되는 ‘얼짱’ 진행자들은 남성 팬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는다. 금요일 밤 SBS스포츠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방송 ‘카운트다운 남아공 월드컵’을 진행하는 MC 차유주는 앞선 여성 진행자들과 또 다르다. 아나운서도 아니고 선수 출신도 아니다. 게임방송과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주로 활동해 온 그녀는 발랄한 모습 그대로 스포츠 방송을 진행한다. 차유주의 개인 촬영이 한창인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한 번만 다시 할게요. 만족스럽지가 않아.”라는 투정 섞인 콧소리가 울렸다. 4년 경력의 VJ에게도 스포츠 방송에 ‘끼’를 접목하는 일은 쉽지 않은 듯 보였다. “원래 축구를 좋아했어요. ‘축구를 입으로 보는’ 편이라 여럿이 모여서 응원하는 걸 좋아해요”라는 말로 인터뷰가 시작됐다. 차유주는 “전부터 박지성 선수 팬”이라면서 “이청용 선수 여자친구분이 정말 부러워요. 방송에서 ‘제 애인이 축구선수라서 아는데’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선수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 전부터 축구를 좋아했나? 여성들이 싫어하는 대화 주제 중 하나가 축구라는데 - 축구를 한다고 그러면 온 가족이 모여서 족발을 시켜놓고 중계방송을 봐요. 제가 떠들면서 축구를 보는 편이라 모여서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2002년에는 학교 애들 몰고 응원도 가고. 앞에서 ‘뿌우 뿌우’ 나팔 불던 아이들 중 하나가 저였어요. 전에는 그렇게 좋아만 하다가 이제 방송을 하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중입니다. ▲ 방송 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 스포츠 방송은 완성된 대본이 촬영 직전에나 나와요. 다른 방송은 미리 준비를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뉴스 성격이 있다보니 그게 힘들거든요. 평소에 관련된 소식들 챙겨보고, 방송 중에는 함께 하시는 조민호 캐스터와 해설위원들의 흐름을 잘 따라가려 노력해요. ▲ 스포츠 방송은 보통 아나운서들이 해왔다. 부담은 없었나 -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프로그램 중간 중간 들어가는 ‘꼭지’를 소화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발랄한 이미지가 필요했다고 이해했어요. 물론 아나운서들도 잘 하시겠지만 저는 또 다른 면이 있으니까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MC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부분은 아나운서와 겹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 ▲ 카메라 앞에 홀로 서서 귀엽고 밝은 모습을 보이는 일이 쉽지 않을 것 같다 - ‘손발이 오글거린다’고 하죠? 그런데 정작 저는 안 그래요. 일이잖아요.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 대기실에서부터 방송하듯 하고 다녀서 놀림 받기도 해요. ▲ 한국의 이번 월드컵 성적 예상은 - 우선 16강까지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바람이잖아요. 또 16강에 가면 8강, 4강까지 계속 기대할 수 있으니까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해요. 모두 웃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요? ▲ 게임·음악 VJ에서 스포츠 방송 진행까지 경험했다. 이후 목표는 - 저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이라는 동요 가사 같은 마음으로 방송을 시작했어요.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미 꿈을 이룬 거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꼽자면 우선 이 방송을 계기로 축구계의 새로운 MC로 떠오르는 거예요. 축구 방송엔 여자가 거의 없으니까. 더 멀리는, 제가 닮고 싶은 유재석 선배님처럼 게스트를 높여주는 MC가 되고 싶어요.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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