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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이민호 싱크로율 99% ‘여심 올킬’ 논란의 중심 된 이유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이민호 싱크로율 99% ‘여심 올킬’ 논란의 중심 된 이유

    ‘세종고 김탄 정일채 일베 논란 해명, 세종고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으로 유명세를 탄 수학선생님 정일채 씨가 일베 회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배우 이민호 닮은꼴 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종고등학교 수학선생님 정일채 씨가 등장했다.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은 ‘1박2일’ 출연 전부터 이미 SNS 상에서 ‘얼짱 선생님’으로 유명세를 탄 인물.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정일채 교사의 출신 학교 등 신상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까지 공개됐다. 해당 댓글에는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어투와 문장이 극우 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이용자들이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를 일베 회원으로 의심했다. 일베 논란이 거세지자 정일채 교사는 이날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카페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정일채 교사는 “시립대학교 05학번 정일채입니다”라고 시작하며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을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지난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모둔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뜨자마자 지네”,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일반인일 뿐인데 이런 과거 발언까지 다 밝혀져야 하나”, “네티즌 신상 캐기 정말 무섭다”,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이제 얼굴 어떻게 들고 다니나”, “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TV 안 나왔으면 좋았을 것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세종고 김탄 수학선생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고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 186cm 훈남 화제…고충이 “짧은 치마 보기 안좋다”

    세종고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 186cm 훈남 화제…고충이 “짧은 치마 보기 안좋다”

    세종고 수학선생님 ‘세종고 김탄’ 186cm 훈남 화제…고충이 “짧은 치마 보기 안좋다” ’세종고 김탄’이라는 별명의 세종고 수학선생님 정일채 씨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올스타 선생님 특집’에는 세종고 정일채 선생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온라인상에서 유명한 얼짱 수학 선생님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를 찾아 나섰다. 김주혁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선생님을 한 눈에 알아봤다. 세종고 수학 정일채 선생님은 소문 그대로 배우 이민호를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정일채 선생님은 186cm의 큰 키와 서글서글한 눈망울로 단연 눈에 띄었다. 학생들은 정일채 선생님의 수업에 “교사할 외모가 아니다”며 말했다. 김주혁은 정일채 선생님의 외모에 놀라면서 “짜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남녀공학에 근무하면서 어떤 고충이 있나?”라고 물었다. 정일채 선생님은 “여학생들이 화장을 너무 많이 하고 온다. 짧은 치마도 보기 안 좋다”고 대답했다. 네티즌들은 “세종고 수학선생님 김탄 정일채, 너무 멋있다”, “세종고 수학선생님 김탄 정일채, 아이들이 반할만 하네”, “세종고 수학선생님 김탄 정일채, 선생님도 훈남 당연히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고 김탄’ 오성고 체육선생님까지..‘눈 즐거워’

    ‘세종고 김탄’ 오성고 체육선생님까지..‘눈 즐거워’

    ‘세종고 김탄’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천안 오성고를 찾아가 얼짱 체육선생님 정성우씨와 만났다. 앞서 정성우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훈남 선생님’으로 언급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컵 응원녀’ 판링, 이번엔 아르헨티나 응원…가슴에 핸드폰 꽂기 이어 또?

    ‘G컵 응원녀’ 판링, 이번엔 아르헨티나 응원…가슴에 핸드폰 꽂기 이어 또?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유명한 판링이 화제다.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직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판링은 독일의 유니폼을 리폼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판링은 가슴 사이로 아이폰을 꽂으면서 풍만한 볼륨감을 과시했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세계적인 관심을 얻은 월드컵 응원녀 판링은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이 확정된 뒤 응원팀을 독일에서 아르헨티나로 옮겼다. 10일 판링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내가 응원하는 팀은 모두 이긴다”는 글과 함께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판링은 얼굴에 아르헨티나 국기를 그려, 이번 월드컵 결승전에는 아르헨티나를 응원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판링은 중국 북경 사범대 출신의 방송인으로 이른바 ‘G컵 응원녀’로 이번 월드컵에서 스타로 발돋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링 누구길래 브라질이 후끈?… ‘북경사범대 얼짱’ 판링 가슴골 대박

    판링 누구길래 브라질이 후끈?… ‘북경사범대 얼짱’ 판링 가슴골 대박

    판링 누구길래 브라질이 후끈?… ‘북경사범대 얼짱’ 판링 가슴골 대박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유명한 판링이 화제다.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직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판링은 독일의 유니폼을 리폼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판링은 가슴 사이로 아이폰을 꽂으면서 풍만한 볼륨감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링 브라질 달군 ‘G컵 독일 유니폼’… 학벌 알고보니 ‘대박’

    판링 브라질 달군 ‘G컵 독일 유니폼’… 학벌 알고보니 ‘대박’

    판링 브라질 달군 ‘G컵 독일 유니폼’… 학벌 알고보니 ‘대박’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유명한 판링이 화제다.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직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판링은 독일의 유니폼을 리폼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판링은 가슴 사이로 아이폰을 꽂으면서 풍만한 볼륨감을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중국 G컵녀 과거사진보니..‘터질 듯한 볼륨감’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중국 G컵녀 과거사진보니..‘터질 듯한 볼륨감’

    중국의 판링이 육감적인 응원을 펼쳐 전세계 남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판링은 지난 5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직전 판링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다시 한 번 남심을 뒤흔들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일 유니폼을 리폼해 입은 판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가슴에 아이폰을 꽂아 시선을 모았다. 판링은 ‘G컵녀’로 유명세를 떨치는 것은 물론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이미 중국 온라인상에서는 유명인사다. 또 과거 판춘춘이라는 예명으로 연예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판링은 최근 브라질 월드컵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 남성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얼짱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이탈 사건 왜?

    얼짱 프로게이머 이유라, 경기장 이탈 사건 왜?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지난 1일 ‘2014 MSI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에서 중도 기권하며 무단이탈해 몰수패 당했다. 이날 이유라는 4강 경기에서 문새미와 맞붙었고 2경기를 모두 패한 이유라는 경기장을 무단이탈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라 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노트북으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불과 3일 앞두고 데스크톱 사용이 결정되며 적응이 힘들었다는 것. 이유라는 무단이탈 한 다음날인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ESTV 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북여신’ 채보미, ‘쭉빵’ 미녀 따로없네…이슈메이커로 등극

    ‘페북여신’ 채보미, ‘쭉빵’ 미녀 따로없네…이슈메이커로 등극

    제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가 지난달 31일 강남의 선샤인 호텔 클럽 신드롬에서 파티 형식으로 열렸다. 1위를 차지한 채보미, 2위를 차지한 이다령이 포토월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첫대회에는 이슈메이커로 등극하기 위해 인터넷얼짱과 연예인지망생, 모델지망생 및 일반인 등 1000여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다령, 바비인형 몸매로 ‘이슈메이커’ 됐어요~

    이다령, 바비인형 몸매로 ‘이슈메이커’ 됐어요~

    제1회 이슈메이커 선발대회가 지난달 31일 강남의 선샤인 호텔 클럽 신드롬에서 파티 형식으로 열렸다. 1위를 차지한 채보미, 2위를 차지한 이다령이 포토월에서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첫대회에는 이슈메이커로 등극하기 위해 인터넷얼짱과 연예인지망생, 모델지망생 및 일반인 등 1000여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웨딩드레스 속 명품 쇄골라인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웨딩드레스 속 명품 쇄골라인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명품 쇄골라인을 선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쇄골라인 드러낸 웨딩드레스 자태’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민지원은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얼짱 발레리나다운 또렷한 이목구비와 백옥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발레로 다져진 매끈한 어깨 라인과 아찔한 쇄골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는 민지원은 캐주얼 의류, 외식브랜드 등의 CF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이휘재 처남, 훈훈한 외모+트레이너 몸매 깜짝 ‘얼짱 남매 인증’

    이휘재 처남, 훈훈한 외모+트레이너 몸매 깜짝 ‘얼짱 남매 인증’

    이휘재 처남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동생이자 이휘재 처남인 문동환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전화를 걸어 남동생이 쌍둥이를 보고 싶어 한다며 집에 방문해도 되냐고 물어봤다. 이에 이휘재는 “자고 가도 돼”라며 처남의 방문을 환영했다. 잠시 후 이휘재 처남이 등장했고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은 엄마 아빠만큼이나 외삼촌의 방문을 반가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처남 문동환은 아내 문정원을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쌍둥이를 재우고 이휘재는 처남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문동환은 이휘재에게 “처음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랐다. 솔직히 조금 걱정했었다. 워낙 타이틀이 있으셨다 보니까. 또 누나가 워낙 연애 경험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처남의 고백에 이휘재는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는 듯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이휘재 처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나는, 이래서 셀피를 찍는다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나는, 이래서 셀피를 찍는다

    셀피를 찍는 사람들은 무엇을 즐기는 걸까. ‘동물 셀피’와 ‘매일 셀피’로 온라인에서 유명해진 영국인 데이비드 퍼스던, 미국인 칼 바덴을 이메일로 인터뷰했다. 국내에서 활동하며 ‘패션 셀피’로 유명해진 호주인 코트니 러브그루브의 얘기도 들었다. ‘얼짱 셀피’로 페이스북 팔로어만 1000명이 넘는 이금경씨는 한국인 대표다. 코로 스마트폰 누른 숫양 “세계 최초 ‘동물 셀피’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세계 최초 ‘동물 셀피’의 주인공이 내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영국 데번주의 다트무어 인근에서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데이비드 퍼스던(61)은 자신이 키우는 양이 찍은 셀피 덕분에 온라인에서 유명해졌다. 그는 지난달 모유를 잘 먹지 못하는 양에게 우유를 먹이기 위해 헛간 바닥에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놨다. 태어난 지 고작 3주 된 숫양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스마트폰을 빤히 쳐다볼 때만 해도 그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랐다. 숫양은 코로 스마트폰을 눌렀고, 놀랍게도 사진이 찍혔다. 그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현장이었다”고 회상했다. 트위터를 즐기는 그는 ‘숫양이 제 스마트폰을 빌려가서 셀피를 찍었네요. 정말 영리하지 않나요’라고 올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진은 급속도로 퍼져 나갔고, 마침내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데일리메일 등 언론에 그의 사연이 실렸다. 사실 그는 셀피를 즐겨 찍진 않는다. 그러나 젊은 친구들이 셀피를 찍고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재밌는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퍼스던은 “젊은 사람에게는 일종의 놀이인 것 같다. 그렇지만 동물 셀피는 내 양에서 그쳤으면 좋겠다. 내가 키우는 양이지만 자랑스럽다”고 익살스럽게 답했다. 27년간 매일 셀피 사진작가 “앤디 워홀 초상화처럼 내 사진 남기고 싶었다” “셀피를 찍는 일이 끝나는 날이 아마 내가 세상을 떠나는 날일 겁니다.” 유튜브나 온라인에서 칼 바덴(61)의 얼굴을 본 사람이 꽤 있을 것이다. 그는 미국 보스턴컬리지에서 사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진가로 수많은 사진을 찍고 전시했지만 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건 일명 ‘에브리데이’(Every Day) 프로젝트다. 앤디워홀이 죽은 다음 날인 1987년 2월 23일부터 27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셀피를 찍었다. 그는 “앤디 워홀이 팝아트 초상화를 남긴 것처럼, 사진가로서 내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바덴은 매일 하얀 배경에 똑같은 카메라와 삼각대를 사용했고, 일부러 표정도 똑같이 맞췄다. 코닥 테크니컬 고해상도 필름을 쓰다가 2007년 단종되면서 일포드 필름으로 교체한 것이 유일하게 바뀐 점라고 설명했다. 여행 갈 때는 장비를 갖고 다니면서 찍는 열정을 보였다. 그는 1995년부터 매년 혹은 2년마다 셀피를 전시했고, 최근 유튜브에 동영상으로 게재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온라인에서 그는 ‘셀피의 왕’으로 불린다. 그는 “처음 셀피를 찍을 땐 ‘셀피’라는 말이 있지도 않았다”면서 “셀피는 최근 유행하는 현상 같지만 그렇지 않다. 결국은 내 얼굴을 남기고, 사진을 찍는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韓서 패션모델 활동 호주인 “매일 선택한 옷 SNS 올려 팔로어들과 패션 공유” “내가 포스팅을 멈추면 팔로어들이 속상해하거나 짜증을 낼 거예요.” 한국에서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호주인 코트니 러브그루브(22)는 자신이 그날 선택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와 자신의 패션 블로그에 거의 매일 올린다. 전신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삼각대를 자주 이용한다. 그는 페이스북에는 656명, 인스타그램에는 522명, 중국 SNS인 웨이보에는 5120명, 아이스타일에는 1371명의 팔로어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러브그루브의 팔로어들은 그가 사진을 올리면 댓글 등을 통해 패션과 코디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그는 “팔로어들과의 대화가 셀피를 계속 찍도록 동기부여를 해준다”고 말했다. 러브그루브는 셀피를 찍으면서 얻은 것이 많다고 했다. 그는 “셀피를 통해 얻은 것 중 가장 큰 것은 나를 응원해주고 이야기를 나눠주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떤 카메라 각도가 자신의 얼굴과 몸에 가장 어울리는지 알게 됐고 사진 편집과 보정 기술도 얻게 됐다. 그는 “사람들이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해주는 데서 오는 자신감도 있다”면서 “SNS에 올린 셀피로 외모와 이름이 알려져 패션 업체의 일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팔로어 1188명 직장인 얼짱 ”하루에 1000장씩 찍기도…적극적 포즈·표정이 비결” “사진이 실제보다 한 1000배 정도는 예쁘게 나와서 사람들이 좋아해 주시는 게 아닐까요?” 직장인 이금경(25)씨는 페이스북에서 알려진 ‘얼짱’이다. 팔로어만 1188명이다. 이씨가 셀피를 올렸다 하면 ‘좋아요’ 100개 정도는 순식간에 달린다. 하지만 그가 셀피를 찍는 이유는 다소 소박하다. 그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저를 많이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SNS가 사진첩같이 사진을 저장해 두는 기능도 하니까요. 주변 지인들에게 ‘나 잘살고 있다’고 알려 주려는 이유도 있고요”라며 웃었다. 사진을 사랑하는 이씨는 사진 찍고 싶은 날엔 카메라 2대와 렌즈 3개를 갖고 밖에 나가 1000장씩 찍기도 한다. 셀피는 제일 잘 나온 것을 골라서 페이스북에 올린다. 엄선한 사진에 팔로어들의 반응이 뜨겁다 보니 곳곳에서 홍보 요청과 협찬 제의가 들어오기도 한다. “SNS는 그냥 소통의 공간으로 남겨두고 싶어서 협찬은 거의 거절해요. 하지만 여자이다 보니 의상협찬 등은 거절하기 어려운 유혹”이라는 이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장 동료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홍보해 주기도 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포즈와 표정, 다양한 장소가 예쁜 셀카를 찍는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최초 셀피는 175년 전 인터넷 등장이후 SNS 인기끌며 폭발 성장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최초 셀피는 175년 전 인터넷 등장이후 SNS 인기끌며 폭발 성장

    영미권 ‘셀피’는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으로 모인다. 한국의 ‘셀카’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가, 중국에는 웨이보가 있다. 셀피의 역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전과 궤를 같이한다. 인터넷이 등장하며 태동한 셀피는 SNS가 인기를 끌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최초의 셀피로 인정받는 사진은 17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로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코넬리우스가 1839년 10월의 어느 날 집 뒷마당에서 찍은 은판 사진(왼쪽)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은판 사진의 특성상 그가 셀카를 찍기 위해 약 3~15분가량 같은 포즈로 서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제정 러시아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딸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공주는 1914년 13살의 나이에 셀피(오른쪽)를 찍었다. 사진을 찍는 것이 쉽지 않았을 시대임을 감안하면 아나스타샤 공주의 셀피는 왕족이라는 신분 덕택인 것으로 추정된다. 거울을 보고 찍은 이 사진을 친구에게 보낸 아나스타샤 공주는 “너무 힘들었고 손이 덜덜 떨렸다”고 털어놨다. 인터넷 초창기인 2000년대, 스마트폰은 없었지만 디지털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셀피는 시작됐다. 영미권에서는 마이스페이스가 셀피 확산을 촉진했고, 2006년 페이스북의 서비스 시작과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너나없이 셀피를 찍어 올리는 문화가 정착했다. 이후에는 플리커,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 각종 SNS가 봇물처럼 쏟아져나왔다.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사진’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는 점이다. 폴라로이드처럼 정사각형 모양으로 사진을 올릴 수 있다.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스냅챗은 메신저 서비스로 영미권 1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받은 메시지가 10초 내에 사라지고, 잘못 보낸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드사진 유통경로로 악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휴대전화 카메라의 보급과 2001년 등장한 싸이월드가 활성화되면서 셀피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04년 국립국어원 신어 자료집에 한국식 셀피인 ‘셀카’가 등장했고, 덩달아 ‘얼짱’이란 단어까지 생겨났다. 페이스북은 한국에서도 인기지만, 초창기 싸이월드를 잇는 토종 SNS로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의 시장 지분율이 높다. 중국에서는 2009년 8월 출범한 웨이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웨이보 사용자는 1억 4400만명으로, 페이스북(약 10억명)의 10분의1에 달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똑똑한 소비자리포트(KBS1 밤 7시 30분) 온라인을 통해 브랜드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브랜드 이름을 믿고 산 가구가 하자투성이에 애프터서비스도 받을 수 없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에서 한 가구 브랜드의 서랍장을 구입했다는 주부 김씨. 보수를 받기 위해 서비스센터에 연락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황당했다. 김씨가 구입한 서랍장은 해당 브랜드 제품이 아니라는 것인데…. ■김구라, 김동현의 김부자 쇼(투니버스 밤 8시) 방송인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이 톡톡 튀는 10대 출연진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10대들의 관심사와 핫이슈를 유쾌하게 다루며 진한 공감과 속 시원한 웃음을 제공한다. 이번 주 부자뉴스의 독점 취재 주제는 ‘학생들의 외모 가꾸기’이다.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얼짱 남학생’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선다. ■꽃할배 수사대(tvN 밤 9시 50분) 할배로 변해 버린 준혁, 원빈, 강석은 결정적인 단서를 가진 범인이 죽는 바람에 회춘의 비밀을 놓치고 만다. 경찰청장은 범인을 지키지 못한 ‘꽃할배 수사대’를 질타하고, 뒤처리 전담반으로 이들을 좌천시킨다. 한직으로 옮긴 뒤 처음 맡은 사건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신부 실종 사건이다. 그렇게 할배들은 결혼식에서 사라져 버린 신부를 찾기 위해 출동한다.
  • ‘백투마이페이스’ MC는 성형경험자, 출연자들 과거사진 비교하니..‘충격’

    ‘백투마이페이스’ MC는 성형경험자, 출연자들 과거사진 비교하니..‘충격’

    ’백투마이페이스’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호란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 박명수와 호란은 MC로서 입담을 과시했다. ’백투마이페이스’가 성형을 주제로 한 방송답게 이날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란 역시 “스물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냐”고 화를 내며 제작진에게 물어 좌중을 폭소케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5명의 출연자들에게 메이크오버를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출연한 성형녀들 가운데 SNS 얼짱 출신인 강유나는 “민낯을 보여주는 건 정말 싫다. 항상 화장을 하고 있으니까 누가 내 가면을 벗기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나는 “3분 거리 슈퍼를 갈 때도 1시간을 공들여 화장 한다”며 화장 과정을 공개했다. 강유나는 눈을 선명하고 더 크게 보이기 위해서라며 서클렌즈를 두 개나 착용했다. 또 사진을 촬영한 후에는 언제나 정성스럽게 보정하면서 강유나는 “미래의 나를 상상하면서 사진을 보정한다. 언젠가 이렇게 될 날이 오겠지?”라면서도 “내 얼굴이 아닌 사진을 올리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백투마이페이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백투마이페이스, 진짜 다르다” “백투마이페이스, 쌍꺼풀은 기본이군” “백투마이페이스, 솔직히 성형 전이 더 예쁘네” “백투마이페이스..호란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백투마이페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인기 피자까지 이어질까…안소미•복현규•유인석 모델 발탁

    개콘 인기 피자까지 이어질까…안소미•복현규•유인석 모델 발탁

    웰빙 피자 브랜드 오구쌀피자(59쌀피자)가 대표 모델로 일요일 예능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놈놈놈’ 3인방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코너의 꽃, 여주인공 안소미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훈남 개그맨 유인석과 복현규를 기용한 것. 평균 신장 189cm의 두 훈남 개그맨의 번듯하고 깔끔한 이미지, 얼짱 개그우먼 안소미의 예쁜얼굴과 매끈한 몸매는 브랜드에 건강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미디언 특유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는 오구쌀피자의 ‘웰빙’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떨어진다. 특히 지난달 진행한 포스터 촬영은 어느 때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7가지 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세 사람은 개그맨 모델 특유의 재치와 팀워크를 뽐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 그 덕에 스태프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미녀 개그우먼, 훈남 개그맨들답게 멋진 포즈도 잘 소화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개콘 최장신 개그맨 복현규는 과거 ‘톰보이’ 등 패션 브랜드 피팅 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구쌀피자 관계자는 “개그콘서트 ‘놈놈놈’ 코너의 참신함과 출연자 3인방의 뛰어난 외모, 개그맨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는 오구쌀피자의 건강한 재료와 부담 없는 가격 콘셉트와 상통한다”며 “세 사람의 훈훈한 이미지가 더해져 소비자가 오구쌀피자를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구쌀피자는 오곡웰빙도우 등 건강한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피자 브랜드로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타 3피자’를 출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국 밀크티녀’ 장쩌텐, 19세 연상 사업가와 열애에 비난받자 심경 고백

    ‘중국 밀크티녀’ 장쩌텐, 19세 연상 사업가와 열애에 비난받자 심경 고백

    ‘중국 밀크티녀’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밀크티녀’라는 별명을 가진 중국 여대생 장쩌텐(章澤天·21)이 19살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지자 ‘사과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중국 신원왕 등에 따르면 장쩌톈은 자신의 SNS에 “최근 인터넷의 일부 악성 댓글이 나를 두렵게 한다”며 “만약 나의 행동이 당신들 마음 속에 있는 이상형 그녀의 이미지를 훼손시켰다면 정말 미안하다”고 밝혔다. 그는 “연애 사실 공개로 이런 날이 언젠가는 올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렇게 빨리, 확실하게 올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장쩌톈은 2009년께 중학교 교실을 배경으로 밀크티를 든 채 미소를 짓는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중국의 인터넷 얼짱 출신이다. 이후 그는 중국 최고 명문대인 칭화대학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유학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던 중 지난달 3일 19세 연상의 사업가 류챵둥(劉强東)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장씨는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또 다른 명문대인 런민대 출신 CEO 류챵둥은 대학시절부터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했고 졸업 후 1998년 6월 베이징 중관촌에 소규모 스토리지 회사를 설립해 2년 만에 전국 12개 분점을 세울 만큼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발전시킨 사업가다. 이에 네티즌들은 ‘순수함의 여신’ 이미지의 장씨가 돈 많은 남자를 통해 신분 상승을 노리는 속물이었다고 비난하는 등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후 지난 6일 두 사람의 길거리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고, 류씨가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열애설은 사실로 확인됐다. 특히 중국 언론과 네티즌이 장씨에 대해 다시 관심을 보이면서 그가 대학 시절 낙제한 과목이 4개나 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았다거나 ‘가오푸솨이(高富帥, 키 크고 돈 많고 잘 생긴 남자)’들만 만났다는 주장 등이 확산됐다. 이 같은 지나친 관심과 비난의 목소리에 장씨는 최근 심적 고통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생활을 보호해야 한다는 자성론도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셀카, 중국서 근황 셀카 ‘김태희도 반한 얼짱 각도’

    비 셀카, 중국서 근황 셀카 ‘김태희도 반한 얼짱 각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상하이(Shanghai)”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 삼매경에 빠진 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비는 이른바 ‘얼짱각도’를 취하고 눈길을 끈다. 그는 현재 중국영화 ‘로수홍안’ 촬영차 상하이에 머무르고 있다. ‘로수홍안’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접근한 주인공 남녀가 마침내 헤어 나올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비는 극 중 남자 주인공 쉬청쉰 역을 연기한다. 또 상대 배역은 중화권 스타 유역비가 맡아 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메가폰은 가우시시 감독이 잡는다. 개봉은 오는 11월 11일 현지에서 이뤄진다. 사진 = 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 20살+홍영기 22살 ‘홍영기 애기 역시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 20살+홍영기 22살 ‘홍영기 애기 역시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이 화제다.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인 이세용과 태어난 2세와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는 페이스북에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라 생각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저와 (이)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특히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이세용과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고 밝히면서도 충격과 실망을 받으신 분께는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적었다. 홍영기 출산 고백에 네티즌은 “홍영기 출산 고백..홍영기 애기 너무 귀엽다. 잘생겼다”, “홍영기 출산 고백..아기 낳았구나. 아기 낳아도 여전한 미모”, “홍영기 출산 고백..행복하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아이도 예쁠 듯”, “홍영기 출산 고백..행복한 소식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고생했어도 아기 잘 기르는 모습 보여 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애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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