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얼음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혜택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250억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인가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첫 홈런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316
  • 비 아이스버킷 챌린지, 흠뻑젖은 가슴근육 “다음은 메간폭스”

    비 아이스버킷 챌린지, 흠뻑젖은 가슴근육 “다음은 메간폭스”

    비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싸이 이병헌 메간폭스 아이스버킷 챌린지 지목 가수 비가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근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는 기부 이벤트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은 얼음물샤워를 맞고 다음 상대를 지목해 24시간 내에 하지 않으면 기부를 하게 된다. 비는 에이핑크, 태민, 인피니트 엘 3명으로부터 지목을 당해 23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음물샤워 동영상을 게재했다. 비는 자신을 지목한 세 명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분이 뜻깊다. 나를 비라는 이름으로 데뷔시켜주고 만들어주신 스승이자 아버지같은 분이 현재 루게릭병으로 3년째 투병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를 도와주신 여러 은혜와 감사를 어떻게 표현할까 망설였는데 지금 모 대학 병원에서 루게릭병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좋은 뜻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말했다. 비가 언급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은 3년전 루게릭병이 발병해 현재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비는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타자로 싸이, 이병헌, 메간폭스를 지목했다. 특히 메간폭스는 평소 비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화제가 됐다. 이에 메간폭스가 비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지목에 응답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요구에 청와대 입장은? “취지는 좋으나…”

    박근혜 대통령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요구에 청와대 입장은? “취지는 좋으나…”

    박근혜 대통령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요구에 청와대 입장은? “취지는 좋으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2일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당 연찬회를 위해 찾은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 앞 광장에서 소속 의원들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머리 위로 얼음물을 쏟아부었다. 최근 정치권을 비롯해 스포츠, 연예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앞다퉈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하고 있지만, 정당 지도부 인사로는 처음이었다. 새누리당에서는 앞서 재선의 김용태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얼음물 샤워 대열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다음 주자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청와대 김기춘 비서실장을 지목했다. 나머지 한명은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을 지목했다. 김 대표는 박 의원을 지명하면서 “찬물을 뒤집어쓰고 정신 차려서 당내 강경파들을 잘 설득해달라”고 말했고, 김 실장에는 “너무 경직돼 있다”며 “찬물을 맞고 좀 더 유연해지길 바란다”고 말해 좌중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 대표는 얼음물 샤워 직후 “시원합니다!”라고 외치며 두 손으로 커다란 하트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이어 기자들과 만난 김 대표는 앞서 한 록밴드에 의해 ‘아이스버킷’ 주자로 지목받은 박근혜 대통령이 참여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하면 우리 국민이 얼마나 즐거워하겠느냐”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은 박지원 의원을 지목하면서 내놓은 김 대표의 코멘트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새정치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좋은 의미의 운동을 야당을 공격하는 방편으로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하면서 “찬물 뒤집어쓴 김 대표도 세월호 정국에서 정신 차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박 의원은 “루게릭병 환자를 돕는 세계적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은 의미가 있고, 그런 것을 계기로 환자들이 쾌유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동참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대표가 ‘강경파 설득’을 주문한 데 대해서는 “제가 강경파니까 제 자신을 설득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세월호 특별법 등 국정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뜻에서 저를 지명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3일 오후 2시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취지는 훌륭한 것”이라면서도 “확인은 안 해봤지만 하기 어렵지 않겠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요구 “했으면 좋겠다” 靑 반응은?

    박근혜 대통령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요구 “했으면 좋겠다” 靑 반응은?

    박근혜 대통령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요구 “했으면 좋겠다” 靑 반응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2일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당 연찬회를 위해 찾은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 앞 광장에서 소속 의원들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머리 위로 얼음물을 쏟아부었다. 최근 정치권을 비롯해 스포츠, 연예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앞다퉈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하고 있지만, 정당 지도부 인사로는 처음이었다. 새누리당에서는 앞서 재선의 김용태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얼음물 샤워 대열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다음 주자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청와대 김기춘 비서실장을 지목했다. 나머지 한명은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을 지목했다. 김 대표는 박 의원을 지명하면서 “찬물을 뒤집어쓰고 정신 차려서 당내 강경파들을 잘 설득해달라”고 말했고, 김 실장에는 “너무 경직돼 있다”며 “찬물을 맞고 좀 더 유연해지길 바란다”고 말해 좌중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 대표는 얼음물 샤워 직후 “시원합니다!”라고 외치며 두 손으로 커다란 하트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이어 기자들과 만난 김 대표는 앞서 한 록밴드에 의해 ‘아이스버킷’ 주자로 지목받은 박근혜 대통령이 참여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하면 우리 국민이 얼마나 즐거워하겠느냐”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은 박지원 의원을 지목하면서 내놓은 김 대표의 코멘트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새정치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좋은 의미의 운동을 야당을 공격하는 방편으로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하면서 “찬물 뒤집어쓴 김 대표도 세월호 정국에서 정신 차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박 의원은 “루게릭병 환자를 돕는 세계적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은 의미가 있고, 그런 것을 계기로 환자들이 쾌유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동참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대표가 ‘강경파 설득’을 주문한 데 대해서는 “제가 강경파니까 제 자신을 설득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세월호 특별법 등 국정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뜻에서 저를 지명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3일 오후 2시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취지는 훌륭한 것”이라면서도 “확인은 안 해봤지만 하기 어렵지 않겠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박근혜 대통령 동참 요구에 靑 입장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박근혜 대통령 동참 요구에 靑 입장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박근혜 대통령 동참 요구에 靑 입장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2일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당 연찬회를 위해 찾은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 앞 광장에서 소속 의원들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머리 위로 얼음물을 쏟아부었다. 최근 정치권을 비롯해 스포츠, 연예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앞다퉈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하고 있지만, 정당 지도부 인사로는 처음이었다. 새누리당에서는 앞서 재선의 김용태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얼음물 샤워 대열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다음 주자로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청와대 김기춘 비서실장을 지목했다. 나머지 한명은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을 지목했다. 김 대표는 박 의원을 지명하면서 “찬물을 뒤집어쓰고 정신 차려서 당내 강경파들을 잘 설득해달라”고 말했고, 김 실장에는 “너무 경직돼 있다”며 “찬물을 맞고 좀 더 유연해지길 바란다”고 말해 좌중으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 대표는 얼음물 샤워 직후 “시원합니다!”라고 외치며 두 손으로 커다란 하트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이어 기자들과 만난 김 대표는 앞서 한 록밴드에 의해 ‘아이스버킷’ 주자로 지목받은 박근혜 대통령이 참여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하면 우리 국민이 얼마나 즐거워하겠느냐”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은 박지원 의원을 지목하면서 내놓은 김 대표의 코멘트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새정치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좋은 의미의 운동을 야당을 공격하는 방편으로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하면서 “찬물 뒤집어쓴 김 대표도 세월호 정국에서 정신 차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박 의원은 “루게릭병 환자를 돕는 세계적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은 의미가 있고, 그런 것을 계기로 환자들이 쾌유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동참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대표가 ‘강경파 설득’을 주문한 데 대해서는 “제가 강경파니까 제 자신을 설득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세월호 특별법 등 국정이 잘 풀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뜻에서 저를 지명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취지는 훌륭한 것”이라면서도 “확인은 안 해봤지만 하기 어렵지 않겠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동참 “루게릭병 환자분 힘내시길”

    전효성, 얼음물 샤워 동참 “루게릭병 환자분 힘내시길”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얼음물샤워, 클라라 얼음물샤워와 달랐다 왜?

    홍진영 얼음물샤워, 클라라 얼음물샤워와 달랐다 왜?

    클라라 얼음물샤워, 홍진영 얼음물샤워 얼음물샤워 캠페인이 화제다. 홍진영이 홍진호의 지목을 받고 얼음물샤워 캠페인에 동참했다. 홍진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진호의 지목을 받고 얼음물샤워를 받는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영은 평소보다 옷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비교적 무거운 말투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했다. 전날 자신의 섹시함을 감추지 않고 얼음물샤워를 해 화제가 된 클라라와는 사뭇 다른 모습. 이어 홍진영은 “희귀병환우를 돕는 일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다른 희귀병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참여소감을 남겼다. 끝으로 홍진영은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방탄소년단, 유세윤, 아웃사이더씨입니다”라며 다음 아이스버킷챌린지의 챌린저를 지목했다. 이번 해 여름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이는 도전을 받아들인 참가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챌린지를 완수한 참가자는 뒤이어 도전 할 세 명의 챌린저를 지목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얼음물샤워, 홍진영이 진지하게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까 괜히 비교된다” “클라라 홍진영 얼음물샤워, 참여하는 진심이면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까지..‘눈에 띄는 차이점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까지..‘눈에 띄는 차이점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 수지와 클라라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했다. 지난 20일 클라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제너레이션의 홍기대 대표의 지목을 받고 얼음물샤워를 받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클라라는 “날 지목해주신 위제너레이션의 홍기대 대표에게 감사하다. 이번 계기로 루게릭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고, 이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끈하게 얼음물샤워에 동참한 클라라는 신동엽과 장나라, 진중권 교수를 다음 타자로 선정했다. 미쓰에이 수지 역시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수지는 “이런 뜻 깊은 캠페인을 류승룡 선배님 덕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너무 너무 영광이고요. 저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 류승룡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영화 ‘도리화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수지를 지목한 바 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이렇게 섹시해도 돼?”,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아이스버킷의 본 의도를 잊지 말자”,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좋은 일에 동참했네요”,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미모 여전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 수지가 동참한 얼음물샤워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모금 운동의 일환이다. 현재 해외 및 국내 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 연예팀 chkim@seoul.co.kr
  • 시크릿 전효성, ‘섹시한’ 얼음물 샤워

    시크릿 전효성, ‘섹시한’ 얼음물 샤워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퍼 김하늘, 류현진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괴성 지르며..’

    골퍼 김하늘, 류현진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괴성 지르며..’

    골퍼 김하늘(25)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21일 김하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하늘은 괴성을 지르며 물을 맞다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달아났다. 김하늘은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하늘은 애프터스쿨 유이, 볼티모어 윤석민, BC카드 서준희 사장을 다음 도전자로 지목했다. 김하늘은 류현진 트위터에 “고맙.............나 오늘 비 오는데....했음”이라는 글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 캠페인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을 맞은 뒤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목한다. 지목받은 인물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사진 = 김하늘 페이스북 (골퍼 김하늘) 뉴스팀 chkim@seoul.co.kr
  • 류현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절친 유리베 또 괴롭혀.. 다음 타자는?

    류현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절친 유리베 또 괴롭혀.. 다음 타자는?

    ‘류현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27)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1일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류현진이 ALS 아이스 버킷 도전에 참여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류현진이 팀 동료 후안 유리베의 도움을 받아 얼음물 샤워를 하며 괴성을 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후안 유리베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가 소감을 전하는 류현진의 뒤통수를 수차례 가격하는가 하면 얼음물을 다 뿌리고 나선 “예스”라고 소리친 뒤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류현진은 개그맨 김준호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류현진은 “부상으로 인해 며칠 늦어지게 됐다. 그래서 기부도 하고 얼음물 샤워도 하겠다”고 설명하며 “프로골퍼 김하늘 프로, 한화 이글스 김태균 선수, LG 트윈스 봉중근 선수를 지목 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목하게 된다. 지목받은 인물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네티즌들은 “류현진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했구나”, “류현진 아이스버킷, 예상대로 절친 유리베가 얼음물 부어줬네”, “류현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류현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32세이브동영상, 일본 반응? “끝판왕이 나타났다”

    오승환 32세이브동영상, 일본 반응? “끝판왕이 나타났다”

    오승환 32세이브동영상 일본 반응 오승환 32세이브동영상이 화제다.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1점차 살얼음판 상황에서 시즌 32세이브를 기록한 것. 오승환은 21일 교세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5-4로 1점 앞서던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오승환은 시즌 32번째 세이브이자 7경기 연속 세이브, 그리고 10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평균자책점은 1.71에서 1.68로 떨어졌다. 이날 승리로 한신 타이거즈(58승 1무 49패)는 센트럴리그 2위를 마크해, 1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0.5게임차를 벌렸다. 팀이 5-4로 한 점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선두타자 다카하시 슈헤이를 3구 삼진으로 가볍게 돌려세웠다. 이어 오승환은 감독 겸 선수 다니시게를 상대로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오시마를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위기를 넘겼고 다니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쳤다. 오승환 32세이브동영상에는 오승환이 마지막 타자를 잡자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일본 관중을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일본 반응도 뜨겁다.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에서 온 끝판왕”,“극찬이 아깝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샤워 욕조에서? 물에 젖으니 속옷 비쳐.. ‘섹시 폭발’

    전효성 얼음물샤워 욕조에서? 물에 젖으니 속옷 비쳐.. ‘섹시 폭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얼음물샤워’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이 와중에 남심 설레게 하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흰 티셔츠에 블랙 속옷 입은 의도가 뭘까”,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도 섹시하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준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얼음물샤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전효성, 얼음물 샤워 ‘욕조에서 제대로?’

    시크릿 전효성, 얼음물 샤워 ‘욕조에서 제대로?’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무성에게도 가다…다음주자는 “박지원·김기춘·김동만”

    [포토]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무성에게도 가다…다음주자는 “박지원·김기춘·김동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2일 오후 당 의원 연찬회가 열린 충남 천안시 우정공무원교육원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 돕기 캠페인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이어 그는 다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대상자로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기춘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을 지명하고 이유를 설명했다. 우선 박지원 의원에게는 “찬물 뒤집어쓰고 정신 차려서 당내 강경파들 좀 잘 설득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춘 비서실장에게는 “김 실장은 너무 경직돼 있다”며 “찬물 맞고 좀 더 유연해 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동만 위원장의 경우 “노사정 위원회를 떠났던 한국노총이 복귀할 수 있도록 결단해 줬다”며 “존경의 의미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병 알고 하나?” 일침 사과하고 동참..왜?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병 알고 하나?” 일침 사과하고 동참..왜?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일침 동참,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일침을 가했던 배우 이켠이 결국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이 잘못 해석한분들이 많았던 거 같네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라면서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검색보다는 경험이고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켠은 의자에 앉아 “힘내세요”라고 루게릭병 환자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앞서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켠은 “최소한 이것만큼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하지원이 주연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 입니다. 얼음물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난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글이 화제가 되자 이켠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관련 글을 모두 삭제한 뒤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사진 = 이켠 트위터(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동참, 루게릭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켠, 얼음물 샤워 동참 ‘안 한다더니..’

    이켠, 얼음물 샤워 동참 ‘안 한다더니..’

    21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이 잘못 해석한분들이 많았던 거 같네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라면서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검색보다는 경험이고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켠은 의자에 앉아 “힘내세요”라고 말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앞서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며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LG 봉중근·이병규·박용택·손주인, 경기 전 ‘얼음물 한 바가지’… “4위 가자”

    [포토] LG 봉중근·이병규·박용택·손주인, 경기 전 ‘얼음물 한 바가지’… “4위 가자”

    LG 트윈스의 봉중근(왼쪽부터), 이병규, 박용택, 손주인이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 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자선 모금 운동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아역배우 김새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새론 양이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좋은 취지의 이번 캠페인이 루게릭병 환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새론은 욕조에 앉아 “저도 좋은 일에 동참하게 지목해준 동현 오빠(김구라 아들)에게 감사드리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얼음물 세례를 맞았다. 이어 “저는 황정음 언니와 홍인규 삼촌, 원빈 아저씨가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며 배우 황정음, 원빈과 개그맨 홍인규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김새론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원빈이 김새론의 지목에 응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판타지오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효성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욕조 안에 앉아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특히 물벼락을 받은 후, 물에 젖어 드러난 검은색 속옷과 베이글 몸매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속옷 노출 야해”, “전효성이 제일 섹시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한 마음 너무 예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시원하게 성공!”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도전을 받아들인 참여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전효성 트위터(’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백지영 아이스버킷→박근혜 아이스버킷? 네티즌도 관심

    백지영 아이스버킷→박근혜 아이스버킷? 네티즌도 관심

    백지영 아이스버킷→박근혜 아이스버킷? 캠페인열기 가수 백지영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지영은 미국 단독 공연 준비 차 방문한 LA 현지에서 콘서트 연습 도중 환희와 김범수에게 지목 당한 사실을 접한 후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수행했다. 백지영은 영상을 통해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려하고 자신을 지목해준 환희와 김범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 백지영은 얼음물샤워를 기도하는 자세로 맞았고,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LA 현지 교민들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다음 도전자로는 2PM의 옥택연과 손담비, 배우 유아인을 지목했다. 이번 해 여름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이는 도전을 받아들인 참가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챌린지를 완수한 참가자는 뒤이어 도전 할 세 명의 챌린저를 지목할 수 있다. 현재 백지영, 현빈, 클라라 등 연예인들 뿐 아니라 나경원 등 정치인들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을 다음 타자로 지목한 참가자들이 많아 ‘박근혜 아이스버킷’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은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