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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4일

    쥐 48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60년생 : 약속을 어기다가 큰 손실 있겠다. 72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 크다. 84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96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을 겪게 한다. 소 49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1년생 : 자식으로부터 소식 듣겠다. 73년생 : 서두르다가 큰 실수 있겠다. 85년생 : 새로운 실마리를 찾겠다. 97년생 : 뜻밖의 행운 따르겠구나. 호랑이 50년생 : 차근차근 실행함이 좋겠다. 62년생 :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라. 74년생 : 사기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86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98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함이 있다. 토끼 51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63년생 : 아차 실수에 망신 수 있다. 75년생 : 감언이설에 속을까 걱정된다. 87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99년생 : 목적한바 성취 못한다. 용 52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 가져다준다. 64년생 : 자기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득이 된다. 76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88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00년생 : 좀 더 가정에 신경 써라. 뱀 53년생 : 쉽게 생각하다 모두 잃는다. 65년생 : 다른 사람과 협조 잘하라. 77년생 : 기쁨도 있지만 책임도 있음을 명심하라. 89년생 : 좋은 일이 생기는 날. 01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 해칠 수 있다. 말 54년생 : 허영심을 버리면 횡재운이 있다. 66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78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90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02년생 : 손님이 밀어닥친다. 양 43년생 : 중요한일은 뒤로 보류하라. 55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67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79년생 : 내일을 위한 충전 필요하다. 91년생 : 자신의 노력으로 어려움 해결된다. 원숭이 44년생 :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라. 56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68년생 : 너무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라. 80년생 : 자신의 노력으로 어려움 해결한다. 92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닭 45년생 : 여행하면 길하다. 57년생 : 마음이 심란해지겠다. 69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1년생 : 언행을 무겁게 하라. 93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개 46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58년생 : 동남쪽에서 기쁜 일이 있겠다. 70년생 : 가까운 친구간에 예의 지켜야 한다. 82년생 : 어려움이 발생하니 주의 94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돼지 47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59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71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83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95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 한다.
  • “김형석 관장 즉각 퇴진하라” 독립유공자 후손들, 관장실 농성

    “김형석 관장 즉각 퇴진하라” 독립유공자 후손들, 관장실 농성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독립기념관 광복 80주년 독립기념관 경축식 기념사 논란과 관련해 20일 김형석 관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며 관장실 앞에서 농성 중이다. 독립유공자 후손 15명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천안의 독립기념관 내 김 관장실 앞에서 ‘대한민국 주권자의 독립기념관장 김형석 해고 명령서’를 부착하고 그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김형석은 지난 8·15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망언을 되풀이한 것을 포함해, 그간 반헌법적, 반민족적, 반민주적 언행으로 독립기념관장 직위를 더 이상 수행할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했다”며 “나라를 위한 대한민국 주권자의 본분(爲國獻身主權者本分)으로, 김형석에게 즉시 해고 및 퇴진을 명령한다”고 밝혔다. 이어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법통을 부정하고, 1948년 ‘건국절’을 주장해 대한민국 정체성을 훼손했다”며 “김구 선생을 폄훼하고,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를 주장하며 우리 독립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업적을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익태, 백선엽 등 친일파를 옹호하고, 친일 청산 노력을 비난하며 역사를 왜곡했다”며 “본 명령서와 우리의 준엄한 요구는 김형석 관장이 완전히 퇴진까지 타협도 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김 관장은 업무 관계로 자리를 비운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김 관장 기념사 논란과 관련해 지난 17일 반박문을 통해 “기념사에서 국민 통합을 위해 역사 문제에 대한 갈등을 치유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면서, 광복을 세계사적 입장에서 보면 ‘연합국의 승리로 광복이 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함석헌은 ‘뜻으로 본 역사’에서 ‘8∙15 해방은 하늘이 준 떡’이라고 표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곧이어, 그러나 이런 해석은 ‘항일 독립전쟁의 승리로 광복을 쟁취했다’라는 민족사적 시각과 다른 것이라고 지적하며, 3.1운동과 임시정부 독립투쟁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고 밝했다.
  • “날 피고로 만들었잖아”…면접 중 20분간 구직자 괴롭힌 면접관, 결국

    “날 피고로 만들었잖아”…면접 중 20분간 구직자 괴롭힌 면접관, 결국

    채용 면접 중 구직자에게 직무와 관련 없는 발언을 20분간 한 전북 익산의 한 청소년 보호시설 운영자에게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익산지청의 과태료 처분에 이의를 제기한 청소년 보호시설 운영자 A씨에게 기존 처분대로 과태료 3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 해당 시설 상담원 공개 채용에 면접관으로 들어가 구직자 B씨에게 과거 쟁송 과정에서의 사적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당시 B씨에게 “네가 나를 피고로 만들지 않았느냐”, “그때 소송이 취하됐더라도 문제는 계속 남아있다”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 B씨는 “그 문제는 다른 자리에서 이야기해달라”며 업무 역량에 대해 질문해달라고 요구했으나 A씨는 면접 내내 과거의 일에 관해서만 언급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면접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봤다. 그러나 A씨는 과태료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근로기준법 위반 이의를 신청했다. 재판부는 “면접 과정에서 위반자(A씨)의 언행은 적정 범위를 넘어서 구직자에게 정신적 고통을 유발했거나 근무 환경을 악화시켰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면접관으로서 구직자의 직무 수행 자세 및 조직 융화력 등을 확인하기 위한 범위를 넘어섰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반자는 면접 대상자인 B씨와 근로 계약을 하지 않아 직장 내 괴롭힘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B씨는 이미 해당 시설에서 하위직으로 근무 중이었으므로 그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李대통령 ‘9·19 선제 복원’까지 꺼냈는데… 무반응 일관하는 北

    李대통령 ‘9·19 선제 복원’까지 꺼냈는데… 무반응 일관하는 北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 80주년 8·15 경축사에서 ‘9·19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등 강도 높은 대북 유화 메시지를 냈지만 북한은 17일까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18일부터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시작되는 데다 조만간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 오히려 북한이 비난 메시지를 이어 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북한 주요 매체들은 이날까지 이 대통령의 경축사 관련 소식이나 이에 대한 북한 측 입장 등을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8·15 경축사에서 ‘엉킨 실타래’인 남북 관계를 신뢰 회복과 대화 복원부터 시작해 인내심을 갖고 풀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할 뜻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도 강조했다. 구체적 제안은 없었지만 최근 두 차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를 통해 우리의 대화 의지를 깎아내리며 뚜렷한 적대 의식을 보이는 북한에 ‘인내’를 갖고 계속 화해 의사를 건네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 부부장은 지난 14일 담화에서 “한국은 자국 헌법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흡수통일하려는 망상을 명문화해 놓고”라고 언급하는 등 불만을 쏟아내며 정부의 긴장 완화 조치와 대화 의지에 대해 ‘허망한 개꿈’, ‘기만극’ 등으로 평가절하했다. 지난달 28일에는 이재명 정부도 전임 정부와 다를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런 가운데 18일부터 열흘간 UFS가 시작되고 오는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 북한이 또다시 비난 메시지를 내거나 도발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북한은 최근 노광철 국방성 명의로 담화를 내고 ‘단호한 대응 태세’로 한미 UFS 연습에 대비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바로 다음날 전술 포병 부대 사격훈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이 경축사에서 비핵화 원칙을 분명히 한 점과 함께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양국 정상이 비핵화를 목표로 한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내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앞으로의 북한 반응에 변수가 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평화로운 한반도는 ‘핵 없는 한반도’”라며 “남북·미북 대화를 통해 평화적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나가면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 발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북한이 비핵화 표현에 강한 거부감을 보일 가능성이 있고, 한미 군사훈련이나 첨단 무기 반입을 통한 군비 확충을 ‘적대행위를 할 뜻이 없다’는 입장의 언행불일치로 비판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북한의 한국 패싱은 더욱 심화하고 러시아와의 동맹 강화에 나서면서 미러 정상회담, 미중 전략 경쟁 환경 속에서 남한을 계속 부차적인 변수로 취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한미 UFS 기간 동안 미사일 발사와 같은 자극적이고 호전적인 도발보다는 포사격 훈련 등 ‘로키’ 수준의 대응을 통해 남북이 모두 긴장을 완화하는 현상을 관리하며 지금보다 상황을 악화시키진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 “같이 일하기 싫다”…직장인 30%가 꼽은 ‘최악의 동료’ 1위

    “같이 일하기 싫다”…직장인 30%가 꼽은 ‘최악의 동료’ 1위

    직장인 10명 중 8명이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 업무를 방해하는 ‘오피스 빌런’이 있다고 해 눈길을 끈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6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0.6%가 ‘직장에 오피스 빌런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재직자의 87.3%가 ‘오피스 빌런이 있다’고 응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 중견기업(81.6%), 중소기업(80.0%), 공기업 및 공공기관(77.8%) 순이었다. 오피스 빌런의 직급은 ‘직속 및 다른 부서 상사’가 50.3%로 가장 많았다. ‘동료 및 후배’가 39.4%로 2위였으며 ‘임원진(27.2%)’ ‘대표 및 사장(19.8%)’이 뒤를 이었다. 최악의 오피스 빌런 유형으로는 ‘갑질 및 막말형’이 1위를 차지했다. 부적절한 언행이나 갑질로 다른 직원을 괴롭히는 유형이며 응답자의 30.5%가 최악의 직장 동료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일을 하지 않고 노는 시간, 휴식 시간이 많은 ‘월급루팡형(18.9%)’이 2위였다. 이어 성과가 잘 나오면 내 탓, 못 나오면 남 탓하는 ‘내로남불형(15.2%)’과 업무 요청이나 협조를 과다하게 요청하는 ‘내 일은 네 일형(11.0%)’ 순이었다. 오피스 빌런이 본인의 예의 없는 행동을 인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9.0%는 ‘모른다’고 답했다. 또 전체 응답자 중 68.2%는 ‘나는 오피스 빌런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스스로 오피스 빌런이라고 인정한 응답은 12.4%에 그쳤다.
  • 문원, ♥신지와 결혼 앞두고…기나긴 고민 끝에 ‘중대 발표’

    문원, ♥신지와 결혼 앞두고…기나긴 고민 끝에 ‘중대 발표’

    코요태 멤버 신지의 예비신랑인 가수 문원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문원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DLG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2025년 8월 5일 문원씨를 대리해 피해 정도가 중대한 일부 사안에 대해 관련 작성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콘텐츠 제작·배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문원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지난 영상으로 많은 걱정과 염려를 받으며 저의 태도와 언행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문원이 되겠다”면서도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법적 대응 이유를 밝혔다. 앞서 문원은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이혼 경험과 전처와의 사이에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이를 둘러싼 루머와 태도 논란이 불거지자 신지 소속사와 문원은 협의이혼 확인서를 공개하며 해명했고, 논란은 일단락된 바 있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을 앞두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4일

    쥐 48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하라. 60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72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84년생 : 재물 소득이 있겠다. 96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 하라. 소 49년생 : 새로운 것 도전해도 좋다. 61년생 :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3년생 : 걱정하지 말아라. 기다리면 다 풀린다. 85년생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97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호랑이 50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62년생 :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74년생 : 건강에 이상이 생길 조짐이다. 86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98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토끼 51년생 : 경솔한 행동을 하지 말아라 63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5년생 : 남과의 거래에서 이득이 없다. 87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99년생 : 보람된 하루가 되니 이웃에게 베풀어라. 용 52년생 : 하는 일마다 성취하겠다. 64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되겠구나. 76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88년생 : 다음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00년생 :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다. 뱀 53년생 : 과욕이 화를 부르겠구나. 65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77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89년생 : 몸조심을 해야겠다. 01년생 : 변동, 이사, 투자운 길하다. 말 54년생 : 일이 위축되기 쉬우니 자신감을 가져라. 6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하다. 78년생 : 인정받기 원하면 언행을 일치하라. 90년생 :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02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해야한다. 양 43년생 : 모임을 통해 일이 해결된다. 55년생 : 유혹을 물리쳐야 구설수 없겠다. 67년생 : 길운과 흉운이 함께 한다. 79년생 :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라. 91년생 : 새로운 일은 시작하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약속을 어기면 낭패를 당한다. 56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 건다. 68년생 : 오늘은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80년생 :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92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려 나간다. 닭 45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57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69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81년생 :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93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개 46년생 :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58년생 : 금전 지출을 조심하라. 70년생 : 여행은 삼가 하라. 82년생 : 남쪽으로 이동하라. 94년생 : 차분하게 맘먹고 추진하라. 돼지 47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 하겠다. 59년생 : 건강문제 신경 써라. 71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83년생 : 심기일전 힘내라 희망이 있다. 95년생 : 재물운은 약간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4일

    쥐 48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6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2년생 : 술자리에서 언행을 조심하라. 8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96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소 49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 구나. 61년생 : 창업보다는 전업이 좋다. 73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마라. 85년생 : 현실에 만족하고 욕심을 부리지 마라. 9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호랑이 50년생 : 망설이다가 후회하지 마라. 62년생 : 매사 냉정하게 판단할 것. 74년생 : 일이 잘 처리되겠다. 86년생 : 마음을 나누고 편히 생각하라. 98년생 : 방심하다가 병마를 부르기 쉽다. 토끼 51년생 : 이동, 변동은 이득 있다. 63년생 : 지출이 많아진다. 75년생 : 막힘이 크니 조심하라. 87년생 : 신수가 환히 트였다. 99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해라. 용 52년생 : 바쁜 하루이니 아랫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64년생 : 자기 자리를 지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76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88년생 :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00년생 : 재물욕심 부리지 마라. 뱀 53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65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77년생 : 새로운 시작을 잘 해야 한다. 89년생 : 무심코 사고 생기기 쉬우니 조심하라. 01년생 : 새로운 경지를 밟아 나가라. 말 54년생 : 공, 사를 잘 구별하라. 66년생 : 약간의 기분 나쁜 일이 생긴다. 78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90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02년생 : 경제적 어려움 따르니 주의하라. 양 43년생 : 때로는 행동으로 소득을 얻는다. 55년생 :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67년생 : 항상 겸손하면, 길운이 있다. 79년생 :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라. 91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원숭이 44년생 : 과격하게 나가다 망신수 있다. 56년생 : 독선으로 인한 괴로움이 있다. 68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80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할 것. 92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가 많구나. 닭 45년생 : 건강에 약간 이상 발생한다. 57년생 : 계획한대로 운이 상승한다. 69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 진다. 81년생 : 자존심을 세우지 말라. 93년생 : 급하게 경과만 바라다가 얻는 것 하나 없다. 개 4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하라. 58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70년생 : 주변의 도움 받아 쉽게 해결된다. 82년생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소문이 퍼진다. 94년생 : 마음이 심란해 지겠구나. 돼지 47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라. 59년생 : 아는 것이 힘일 때도 있다. 71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83년생 : 주변 사람을 조심해라. 95년생 :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 美·러, 휴전 협상 두고 신경전… ‘핵 위협’ 맞불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을 놓고 핵 위협까지 주고받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잠수함 배치를 지시했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곳곳에 미사일 공격을 이어 가며 양국 간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전직 러시아 대통령이자 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의 도발적 발언을 바탕으로 나는 핵잠수함 2대를 적절한 지역에 배치하라고 명령했다”며 “어리석고 도발적인 발언이 단순히 말에 그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리석고 선동적인 발언이 말뿐이길 바라지만 종종 의도치 않은 결과로 이어진다”며 “이번 사안이 그런 일이 아니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지난달 31일 텔레그램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 드라마 ‘워킹 데드’를 떠올릴 필요가 있다”며 “트럼프는 전설적인 ‘데드 핸드’(Dead Hand)가 얼마나 위험한지 기억해야 한다”고 썼다. 옛 소련 시절 자동 핵보복 시스템인 데드 핸드는 적의 ‘참수 공격’으로 러시아 지도부가 무너질 경우 핵미사일을 발사하도록 설계된 러시아의 명령 시스템이다. 이런 언급은 러시아가 핵전쟁을 벌일 수도 있다는 위협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도발적 언행을 이어 갈 경우 무력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에 응하지 않자 지난달 14일 러시아를 향해 ‘50일 안에 전쟁을 끝내라’로 촉구했고, 같은 달 29일엔 대러 관세 유예 시한도 오는 8일로 앞당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뉴스맥스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을 ‘독종’(tough cookie)이라고 지칭하며 “이 문제(종전 협상)를 끝낼 수 있었던 좋은 대화를 여러 번 나눴는데 갑자기 폭탄들이 날아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기한인 8일까지 휴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우린 제재를 할 것”이라며 “그는 제재를 피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음주운전 논란’ 언급한 리지 “사람들에게 외면당해 무서웠다”

    ‘음주운전 논란’ 언급한 리지 “사람들에게 외면당해 무서웠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과거 음주운전에 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쩡더우먼 정아’에는 ‘4년 만에 리지가 전하는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리지는 “카메라 앞에 선 게 2021년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리지는 “그 일(음주운전)은 정말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고, 변명의 여지도 없다. 그건 명백한 나의 잘못”이라고 했다. 그는 “그로 인해 피해를 본 기사님, 그리고 나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사랑을 받다가 많은 사람에게 외면당하니까 처음엔 무서웠던 것 같다”며 “그걸 붙잡고 싶어서 또 실수의 실수를 하고, 잘못된 언행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예전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살았다. 내가 노력한 것에 비해 많은 복을 받고 살았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시간이 지나고 많은 것을 잃고 나서 보니 생각 없이 살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울먹였다. 리지는 2021년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 기사를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사고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로,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리지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로도 활동했다. 2018년부터는 연기 활동을 해왔다.
  • 정청래 민주당 새대표 선출…李정부 첫 여당 수장

    정청래 민주당 새대표 선출…李정부 첫 여당 수장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에 정청래 의원이 당선됐다. 김정호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투표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정 신임 대표는 61.74%를 얻어 38.26%를 득표한 박찬대 후보를 큰 차이로 제쳤다. 민주당 대표는 권리당원(55%)·대의원(15%) 투표, 일반 국민 여론조사(30%)를 합산해 더 높은 지지를 얻은 후보가 당선된다. 정 대표는 이날 수락 연설에서 “국민·당원 뜻 하늘처럼 섬기며 신명 다 바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당대회 종료 즉시 검찰과 언론, 사법개혁TF 가동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정 대표 선출과 관련해 축하와 함께 우려를 나타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당선을 축하한다”면서도 “동시에 ‘정청래의 민주당’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그는 “정 대표는 민주당 내에서도 대표적인 강경파로 꼽히는 인물로, 그간 법제사법위원장을 지내며 거대 의석수로 국민의힘을 탄압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고 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그동안 보인 언행들을 보면, 정 대표의 목표가 ‘여야 협치’보다 ‘여당 독주’·‘입법 독재’에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해 보인다”며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대야 투쟁’ ‘야당 협박’을 멈추고 국민의힘을 국정의 동반자로 존중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이후 당 대표직이 공석이 된 가운데 치러진 것으로, 정 대표는 당내 기반을 탄탄히 다져온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정 대표는 1965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대전 보문고와 건국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민주화운동을 했던 정 대표는 주한미국대사관 점거 사건으로 2년을 복역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에 입성한 정 대표는 19대와 21·22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됐다. 그는 최고위원으로 두 차례 당 지도부로 활동했다.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의 신임 당대표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선출됐을 때 정 의원은 당시 최고위원으로 함께 당 지도부를 구성했다. 이후 2022년 8월 전당대회 당시 ‘친이재명’을 천명하며 출마해 이재명 대표와 함께 당선되며 ‘친명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정 대표는 주요 이슈가 있을 때마다 직설적 화법으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22대 국회 개원 이후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은 정 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 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주도했다.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과정에서는 탄핵소추위원으로 참여해 파면 결정을 이끌어냈다. 6·3 대선에서는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선거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충남 금산 ▲대전 보문고 ▲건국대 산업공학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7·19·21·22대 국회의원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일

    쥐 48년생 : 신뢰 얻어 만사형통 하는구나. 60년생 : 가족과의 관계 철저히 하라. 72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84년생 : 현실안주보다 적극성이 필요하다. 96년생 : 심기 불편해지겠다. 소 49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 넘친다. 61년생 :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하라. 73년생 :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마라, 85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97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호랑이 50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62년생 : 모든 일은 속으로 삭혀라. 74년생 :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린다. 86년생 : 새로운 것 천천히 시작하라. 98년생 : 작은 일들이 성사된다. 토끼 51년생 : 서둘러 행운을 잡아라. 63년생 : 일이 막힐수록 서두르지 마라. 75년생 : 좋은 신수이니 활발히 움직여라. 87년생 : 작은 일에 매이지 말고 관용을 보여라. 99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대길하다. 용 52년생 : 어려움이 해소된다. 64년생 : 움직인 만큼 기쁨이 있다. 76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88년생 : 여유를 가지고 행동하라. 00년생 : 사람과의 유대 관계가 좋아진다. 뱀 53년생 : 초조해 하면 될 일도 안 된다. 65년생 : 자포자기 하면 위험하다. 77년생 : 감언이설에 속을까 걱정된다. 89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01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말 54년생 : 다른 사람과 협조 잘하라. 66년생 : 좋은 일이 생기는 날 78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90년생 : 기분전환이 필요한 때구나. 02년생 : 도와줄 사람 많으니 걱정 없다. 양 43년생 : 윗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겠다. 55년생 : 느긋한 마음은 실패하기 쉽다. 67년생 : 차근차근 실행함이 좋겠다. 79년생 : 인간관계에 더욱더 신경 써라. 91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 가져다준다. 원숭이 44년생 : 물러나서 지키는 게 유리하겠다. 56년생 : 기대이상으로 믿지 마라. 68년생 : 내실만 갖춘다면 행운 따른다. 80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함이 좋겠다. 92년생 : 목적한 바를 성취하지 못한다. 닭 45년생 : 자존심만 버린다며 희망 있다. 57년생 : 사기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69년생 : 용기 잃지 말고 힘을 내라. 81년생 : 가벼운 언행을 피하면 만사형통. 93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개 46년생 : 사람 사귀기에 성심 다하라. 58년생 : 윗사람의 뜻에 따르면 길하다. 70년생 : 길운이 서서히 다가온다. 82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94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거나 재물이 나간다. 돼지 47년생 : 재물이 풍요롭다. 59년생 : 시비 거리가 생기니 주의해라. 71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83년생 : 약속이나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95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 [길섶에서] 유명세

    [길섶에서] 유명세

    유명해진다는 것은 많은 사람의 관심과 시선을 받는 일이다.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 스타, 인플루언서처럼 영향력이 크거나 인기가 높은 이들은 존재만으로 대중의 박수와 환호를 받지만 동시에 사소한 실수에도 쉽게 비난의 대상이 된다. 이름이 알려진 탓에 겪는 불편이나 곤욕을 일컬어 흔히 유명세(有名稅)라고 한다. 유명해진 대가로 치러야 하는 고통과 부담을 세금처럼 피할 수 없다는 의미다. 유명세를 줄이고 싶다면 스스로 언행을 조심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막말과 비하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그제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요새 유명해지고 있어 대단히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이 쇄도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처지를 ‘유명해지고 있다’고 표현한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안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일각에선 오히려 이런 관심을 즐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온다. 유명세를 스스로 초래한 공직자의 경박한 행태가 민망할 따름이다. 이순녀 수석논설위원
  • 직원 몸종 취급, 아들·지인 특혜… 노동교육원장 ‘갑질 종합세트’

    직원 몸종 취급, 아들·지인 특혜… 노동교육원장 ‘갑질 종합세트’

    직원들에게 사적 지시와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은 최현호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중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아들과 지인을 내부 전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특혜를 준 사실도 드러났다. 고용부는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감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 원장은 직원들에게 TV 구매·운반·설치, 세탁물 심부름 등 사적 지시를 일삼았다. 해외 출장 직원에게 면세점에서 평소 본인이 피우는 담배를 사 오도록 했고, 운전직 직원에겐 일요일에 터미널로 마중 나오도록 한 뒤 마트에 함께 가서 구입한 생필품을 숙소까지 운반할 것을 지시했다. 직원들의 외모·복장에 대해서도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 여직원에게 “머리를 올려야 출세한다” 등 성별 고정관념을 전제로 한 발언이 문제가 됐다. 사내 조직도에 얼굴만 나온 사진은 쓰지 못 하도록 하고, 상반신이 나온 사진을 쓰도록 했다. 빨간색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은 다른 색깔의 옷 입고 찍은 사진으로 바꾸라는 지시를 하기도 했다. 또한 최 원장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법에 따른 사업 범위인 노동인권·권리보호 교육과 무관한 ‘청(소)년 취업 활성화 교육’이라는 신규사업을 추진했다. 고용부는 최 원장이 기존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예산을 줄여 이들의 노동인권 교육 기회가 박탈됐다고 판단했다. 신규 교육사업은 이해관계자들로 채워졌다. 전문위원(강사) 84명 중 61명이 지인 또는 지인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이 중 최 원장의 아들도 있었다. 선발 과정에 문제를 제기한 직원은 배제하고 측근을 중심으로 사업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고용부는 “강사 84명 중 35명이 내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비전문가”라며 “강의 내용도 총체적으로 부실했다”고 지적했다. 신규 강의 교재에는 노동인권과 무관한 문구가 쓰였다. 고용부는 “‘불법체류 외국인으로 대체된 직역을 되찾고’, ‘외국인 많은 지역은 망한다’ 등의 청소년 교육에 부적합한 사회적 편견, 혐오 정서 조장 등의 소지가 큰 문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고용부의 요구에 따라 산하기관인 고용노동교육원은 징계위원회를 구성해 징계 수위를 결정해야 한다. 중징계에는 해임과 정직이 있다. 최 원장은 국민의힘 청주 지역 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정무특보를 지냈다. 관료나 노동전문가가 아닌 정치인이 수장을 맡은 건 최 원장이 처음이다.
  • “국민 겪는 모든 고통 원천은 문재인” 막말 이어… 최동석, 이번엔 대통령 면전서 “유명해져 죄송”

    “국민 겪는 모든 고통 원천은 문재인” 막말 이어… 최동석, 이번엔 대통령 면전서 “유명해져 죄송”

    과거 ‘막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29일 “향후 더욱 신중한 언행으로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걸맞은 공직자의 자세를 갖겠다”며 사과했다. 다만 사퇴 의사는 밝히지 않았다. 최 처장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그동안 고위공직자들을 매섭게 비판해 왔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의 비판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은퇴한 경영학자로서 나아가 인사조직론 전공자로서 우리 사회와 고위공직자들의 여러 문제점을 직시해 왔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비판해 왔다”며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일부 거친 표현이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최 처장은 “앞으로 제가 잘못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의 비판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여권 일각에서도 사퇴 요구가 나오지만 직을 내려놓지는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최 처장은 지난달 한 유튜브 채널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늘날 우리 국민이 겪는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크게 확산했다. 이 외에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을 “기획된 사건”이라 주장하거나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정부·여당 인사에 대해 비난한 사실이 추가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에 경질 요구가 나오고 있지만 대통령실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미 임명되신 분이고 저희는 여론 동향을 지켜볼 뿐이지 그거에 대해서 아직 어떻게 하겠다는 입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미 정부의 1기 내각 인선에서 이진숙·강선우 전 장관 후보자, 강준욱 전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등 낙마자가 발생하면서 ‘인사 실패’에 대한 여론 악화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편 이날 최 처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로 진행된 국무회의에 참석해 산업재해 예방책과 관련한 발언을 하기에 앞서 “요새 유명해지고 있어 대단히 죄송스럽다”고 말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직원 갑질, 아들 셀프 선발… 고용부, 고용노동교육원장에 중징계 요구

    직원 갑질, 아들 셀프 선발… 고용부, 고용노동교육원장에 중징계 요구

    고용노동부가 직원들에게 사적 지시와 부적절 언행을 한 최현호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원장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다. 노동인권 교육을 방기하고 아들과 지인에게 특혜를 준 점도 문제로 삼았다. 29일 고용부가 발표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최 원장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법 및 정관상 목적과 사업 범위인 노동인권·권리보호 교육과 무관한 ‘청(소)년 취업활성화 교육’이라는 신규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이 왜곡되고, 고용노동교육이 축소 운영되는 등 청년·청소년들의 정상적인 노동인권 교육 기회가 박탈됐다고 판단했다. 신규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최 원장 측근 중심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교재개발에 관여하고 전문위원을 선발하는 등 부실하게 운영·관리한 사실도 드러났다. 노동인권 강사 기준에 맞지 않는 원장 아들과 지인으로 전문위원을 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원장은 터미널 마중, 생필품 구매 동행, 세탁물 심부름 등 사적 지시를 직원들에게 반복적으로 하고 외모·복장에 대해서도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부는 최 원장이 갑질을 예방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 기관장임에도 직원에게 직무와 관련 없는 사적 지시, 부적절한 언행 등으로 조직 질서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고용부는 원장의 이런 행위가 교육원 최고책임자로서 공공기관의 신뢰·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된다며 중징계를 요구했다. 이에 따라 교육원은 징계위원회를 구성해 최 원장의 징계 수위를 결정해야 한다. 중징계에는 해임과 정직이 있다. 교육원에는 ‘기관 경고’를 내렸다. 고용부는 교육원에 부적정한 업무처리자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하고 내부 강사 활용 체계 부적정 운영 등 감사 결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조치사항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지시했다. 고용부는 감사 결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제도 개선, 지도·감독 등을 할 계획이다.
  • 대국민 사과한 전공의에 쏟아진 인신공격…의대생은 ‘침묵’

    대국민 사과한 전공의에 쏟아진 인신공격…의대생은 ‘침묵’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 단체 지도부가 1년 5개월 만에 대국민 사과한 것을 두고 강경파 전공의·의대생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인신공격과 신상 유포 등을 쏟아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계 커뮤니티인 ‘메디스태프’에는 전날부터 “한 위원장을 성불구자로 만들어야 한다”, “사과한 X만 XX된다” 등 한 위원장을 향한 모욕적·공격적 게시물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한 위원장의 신상정보가 포함된 글이 온라인 채팅방과 커뮤니티 등에 공유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위원장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환자단체연합회를 찾아 “길어진 의정 갈등으로 불편과 불안을 겪은 국민께 사과드린다”며 “사태가 장기화한 데 대해 의료계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의사들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도 사과한다”고 했다. 전공의 단체가 사과에 나선 것은 복귀를 둘러싼 국민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은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국민 여론은 냉담하다. 온라인상에는 “미래 얘기부터 하자는 건 자기들 잘못은 말하지 않겠다는 것”, “저런 사람들은 의사하면 안 된다”, “조건 달고 복귀하는 게 정상인가” 등 부정적 반응이 주를 이뤘다. 반면 의대생 단체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교육부가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을 내놓은 지난 25일 입장을 묻는 말에 “현재로 정해진 것이 없다”고만 밝혔다. 나흘이 지난 현재까지도 사과나 별도의 입장 표명은 내놓지 않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9일

    쥐 48년생 :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60년생 : 여러 사람 앞에서 언행 주의. 72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이 있겠다. 84년생 :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96년생 : 한발 물러서면 열 가지 유리하다. 소 49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최고다. 61년생 : 우연한 횡재수 있다. 73년생 : 중심을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85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97년생 : 신중한 처신이 행운 부른다. 호랑이 50년생 : 울적한 기분을 떨쳐버려라. 62년생 : 운이 열려 이득이 많이 생긴다. 74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 있겠다. 86년생 : 현재의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 98년생 :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리겠다. 토끼 51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63년생 : 순리에 맞게 행동하면 명예 있다. 75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한다. 87년생 : 서둘지 않아도 풀리겠다. 99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해라. 용 52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64년생 : 서둘지 않아도 풀리겠다. 76년생 : 가까운 사람과 금전거래 주의. 88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00년생 : 가는 곳마다 좋은 일 생긴다. 뱀 53년생 : 남의 말을 옮기면 후회할 수. 65년생 : 지난 일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77년생 : 근심이 없고 기쁨만 있구나. 89년생 : 의욕은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01년생 :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말 54년생 : 신수가 좋으니 행운 있겠다. 66년생 : 남의 도움으로 이득 생긴다. 78년생 : 끝까지 밀고 나가라. 90년생 : 지나치게 나서지 않는 게 좋다. 02년생 : 새로운 기회가 열리겠다. 양 43년생 :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야. 55년생 : 마음을 열고 가족과 대화하라. 67년생 : 주머니 사정이 어렵구나. 79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91년생 : 새로운 인연이 생기겠다. 원숭이 44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56년생 : 사소한 말도 주의해야 한다. 68년생 : 오랜 체증이 가시는구나. 80년생 : 장거리 외출은 불리하다. 92년생 : 근심이 없고 기쁨만 있구나. 닭 45년생 : 이름을 떨칠 운세다. 57년생 : 희망찬 소식 들려온다. 69년생 : 변덕부리면 양쪽 다 잃을 수 있다. 81년생 : 능률 오르고 소득 높겠다. 93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개 46년생 : 크게 걱정할 일 없다. 58년생 : 부귀를 겸비한 하루다. 70년생 : 마음 맞는 이를 만나 뜻을 이룬다. 82년생 : 재물이 사방에 있는 형국. 94년생 : 빈틈이 생겨나니 힘든 하루. 돼지 47년생 : 현실에 충실하라. 59년생 : 좋은 소식을 듣는다. 71년생 :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83년생 : 쉽게 이루어지니 기쁘구나. 95년생 :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한 날.
  • [서울광장] 李정부 ‘호위무사들’의 과유불급

    [서울광장] 李정부 ‘호위무사들’의 과유불급

    “윤석열 대통령은 마치 모든 인생의 목표를 다 이룬 사람처럼 보인다.” 2022년 7월 10일 양향자 당시 무소속 국회의원은 페이스북에 이렇게 썼다. 윤 전 대통령 취임 2개월이 지났을 때였다. 대통령이 된 걸로 목표가 완료된 듯한 모습에서 성공한 대통령이 돼야겠다는 절박감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취지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2개월은 대조적이다. 성공하지 못하면 큰일날 듯 전방위적 일정으로 긴박하다. 한밤중 술자리 소문이나 지각 출근 논란도 없다.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반복된 SPC 삼립 공장을 찾아 회장과 경영진을 질책하는 모습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대통령 주변에서는 대통령의 치열함이나 조심스러움과는 결이 다른 ‘과유불급’한 장면들이 종종 눈에 띈다. 인사혁신처장은 ‘문재인 정부의 인사검증 7대 기준이라는 멍청함’이라는 유튜브 영상을 올렸던 일이 드러났다. 지난 5월엔 “이재명은 민족의 축복, 구원자다. 이재명의 국가가 돼야 한다”면서 “임기 5년은 짧다. 20년을 해도 될 사람”이라고 했던 사람이다. 이 대통령이 인사기준으로 강조했던 ‘충직함과 유능’이 이런 건 아니었을 게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정청래 의원은 국회가 정부로 하여금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여당을 이끌겠다는 사람이 야당을 국정의 대화·협의 대상이 아닌 말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셈이다. 같은 당 박찬대 후보는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할 때 관저 앞에 모였던 국민의힘 의원 45명 제명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내란정당의 경우 국고보조금을 끊는 내용 등을 담은 ‘내란특별법’도 발의했다.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으로 몰아 정당으로서 존립기반을 끊겠다는 얘기다. 민주당 소속의 국회 법사위원장은 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줄줄이 기각하자 “사법부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특별재판부 도입도 논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법부가 앞으로 특검이 청구한 영장을 발부해 주지 않으면 특별재판부를 만들어 재판권을 넘기겠다고 압박한 것이다. 특정 사건 재판만을 위한 별도의 재판부 구성은 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를 침해하고, 헌법상 평등에도 어긋난다. 정 후보도 “법원에 내란피의자 상습적 영장기각 판사류가 암약하고 있는 한 내란재판부가 필요하다”며 ‘내란특판’ 도입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법관이나 검사의 증거조작, 사실관계 왜곡, 법령 부당적용, 공소권남용 등을 처벌하는 법안(형법 개정안)도 발의했다. 이 대통령의 5개 재판에 대해 법원이 모두 재판 일정을 중단하기가 무섭게 민주당의 ‘정치검찰 조작기소 대응 태스크포스(TF)’는 대북송금 사건의 공소취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조작 기소가 사실이라면”이라는 전제가 붙어 있지만 정권을 잡았으니 수사도, 재판 결과도 정치권력이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다고 보는 모양이다. 사법이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민주공화정의 기둥이고, 헌법정신이라는 상식쯤은 가볍게 무시되는 분위기다. 에릭 호퍼는 1951년 저서 ‘맹신자들’에서 “승리를 거두고 질서가 잡히기 시작하면 새로운 질서에 정착하지 못한 광신자들은 긴장과 분열의 요소가 된다”고 했다. 원내 다수의석에다 대통령직까지 장악한 지 2개월이 넘었음에도 마치 탄압받는 소수야당인 듯 헌법질서를 흔드는 듯한 언행으로 지지층과 대통령에 대한 충성 경쟁을 벌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는 국민 통합에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도 도움이 안 될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서유기’에 나오는 손오공의 부채 ‘파초선’을 거론했다. 괴력의 권력자와 공직자는 늘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는 취지였다. ‘이재명 지킴이’를 자처하는 호위무사들의 아슬아슬한 쇳소리에 대해 대통령이 이렇게 경계해 줬으면 좋겠다. “권력은 저 이재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해, 숙고하고 절제하며 써 주길 바랍니다. 그게 이재명을 지키고 이 나라를 성공시키는 길입니다.” 박성원 논설위원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28일

    쥐 48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60년생 : 성급한 생각으로 나서지 말라. 72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서 손실이 크겠구나. 84년생 : 능력을 인정받겠다. 96년생 : 도약의 밑거름이 찾아온다. 소 49년생 : 생활의 변화로 이익 있겠다. 61년생 : 신규 거래는 주의하라. 73년생 : 때를 기다리면 반드시 성과를 얻는다. 85년생 : 작은 일이라도 가족과 상의하면 희망 있다. 97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형국. 호랑이 50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구나. 62년생 : 일보 물러나 안전 꾀할 것. 74년생 : 생각해 둔 일은 빨리 진행하라. 86년생 : 노력의 성과 있어 칭찬받는다. 98년생 : 건강에 주의하고 무리하지 마라. 토끼 51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 집안에 좋은 일 들어온다. 75년생 : 너무 쉽게 생각하다가 일이 꼬일까 두렵다. 87년생 : 좋은 출발 있겠다. 99년생 : 가족과의 화합에 신경 써라. 용 52년생 :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 생각한 대로 일이 성사된다. 76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88년생 : 귀인이 가까이에 있다. 00년생 : 어려운 만큼 보람도 크다. 뱀 53년생 :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는구나. 65년생 : 겉치레에 신경 쓰면 손실 크겠다. 77년생 : 재운이 좋으니 대길한 날. 89년생 :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01년생 : 윗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겠다. 말 54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66년생 : 내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 물러나서 지켜보는 게 유리하겠다. 90년생 : 적게 주고 많이 얻겠다. 02년생 : 활기가 넘치니 여유롭구나. 양 43년생 : 지나친 걱정은 몸의 병을 부른다. 55년생 : 너도나도 도와주니 행운이 넘쳐난다. 67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 있겠다. 79년생 : 가뭄 끝에 단비 온다. 91년생 : 약속이 미루어진다. 원숭이 44년생 : 활력이 넘치나 먼 외출은 삼가라. 56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구나. 68년생 : 묵은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80년생 : 매사 신중하게 처리해야 길하다. 92년생 :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닭 45년생 :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겠다. 57년생 : 서두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69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1년생 : 친한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93년생 : 좋은 기회 있으니 놓치지 마라. 개 46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있다. 58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70년생 : 먼저 마음을 안정할 때. 82년생 : 어려운 일이 윗사람의 도움으로 풀린다. 94년생 : 사업이나 직장에서 성과 있다. 돼지 47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지겠다. 59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71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잇따른다. 83년생 : 경거망동하면 화를 부른다. 95년생 : 가까운 사람의 초대를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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