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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언니 홍선영, 어플+포토샵 안 한 사진 ‘비교하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어플+포토샵 안 한 사진 ‘비교하니..’

    홍선영이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트로트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공개 다이어트 중인 홍선영은 이전과 비교해 확연하게 살이 빠진 모습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V라인 턱선이 눈길을 끈다. 홍선영은 “제 살 조금 빠진 사진 보고 자꾸 포샵이라고 하는데 이 사진은 생얼에 마스크도 벗었고요. 어플 안 쓰고 폰카로 찍은 거에요. 위에서도 찍은 거 아니에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과 김신영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관심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기안84, 애기얼굴에 수염 ‘제대로 실패’

    기안84, 애기얼굴에 수염 ‘제대로 실패’

    웹툰작가 기안84가 ‘애기얼굴 어플’에 실패했다. 기안84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어플이 이게 아닌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화제가 된 ‘애기얼굴 스냅챗 어플’을 이용한 것이 아닌 어린이의 얼굴에 기안84 얼굴이 합성된 듯한 모습이 담겼다. 합성된 어린이들은 심각한 표정을 하고 수염 자국까지 보여 귀여움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배우 이시언은 “이게 뭐여”라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개그우먼 박나래는 “아 이거 뭐여”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모델 한혜진은 “아니야, 자세히 보면 느낌 있어”라며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부산항만공사 청렴활동 전개...부산항축제 연계

    부산항만공사 청렴활동 전개...부산항축제 연계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5~26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등지에 펼쳐진 제12회 부산항축제에서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BPA는 이번 부산항축제 행사의 하나로 치러진 항만가족 축구대회에서 반칙 수가 가장 적은 팀을 선정해 페어플레이상을 수여하는 한편 대회 참가자 및 응원단에게 청렴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대회를 ‘청렴축구대회’ 형식으로 치렀다. 또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청렴 O, X 퀴즈대회’를 개최해 청렴퀴즈 참가자에게 친환경용품 및 청탁금지법 리플릿을 배부했다. 부산항 투어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보조금 부정신고, 부패신고 관련 리플릿과 친환경용품을 배포하며 관련 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남기찬 사장은 “공사는 세계 20위권 청렴국가 도약을 위한 정부의 반부패 종합계획에 발맞춰 청렴정책을 꼼꼼히 이행하는 등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김숙, “어떤 어플을 써도 전현무” 친남매 아니야?

    김숙, “어떤 어플을 써도 전현무” 친남매 아니야?

    코미디언 김숙이 남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숙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이럴 줄 알았어!! 어떻게 찍어도 전현무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올렸다. 어플을 이용해 남자로 변신한 김숙의 남장 사진은 전현무와 똑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코미디언 박나래는 “완전 전현무…아니 전현숙”이라며 “선배님, 저는 무서워요. 저도 그럴 거 같아요(남장하면 전현무일 것 같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코미디언 양세형은 “역시, 멋지다”라며 반응했고, 방송인 노홍철은 “너무 전현무다”며 폭소했다. 한 네티즌은 “전현무 SNS 팔로우 한 줄 알고 팔로우 끊을 뻔 했다”며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전현무 역시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김숙인가 전현무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여자로 변신했고, 김숙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애기얼굴 어플로 김재환 곡 립싱크 한 임창정 ‘너무 자연스러워’ [EN스타]

    애기얼굴 어플로 김재환 곡 립싱크 한 임창정 ‘너무 자연스러워’ [EN스타]

    배우 임창정도 애기얼굴 어플 유행 대열에 합류했다. 26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원 #김재환 #안녕하세요 #발라드#임창정 #어플 #최애곡 #커버 #아이돌 #보컬스타. 노래~참~~~~ 조으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임창정이 일명 ‘애기얼굴 어플’로 알려진 스냅챗 필터를 사용해 셀카를 찍으며 김재환의 곡 ‘안녕하세요’를 립싱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얼굴로 김재환의 곡 고음을 열심히 부르는 임창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재환은 최근 솔로 첫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세련된 코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하는 팝 알앤비 발라드곡이다. 임창정이 작사, 작곡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애기얼굴 어플 유행, 박나래도 동참 “내 키엔 저 얼굴이 맞는듯”

    애기얼굴 어플 유행, 박나래도 동참 “내 키엔 저 얼굴이 맞는듯”

    방송인 박나래도 애기얼굴 어플 유행에 합류했다. 24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사진 #어플은 #스냅챗 #인싸 #아기나래코기 #어린나래 내 키엔 저 얼굴이 맞는 듯... 참고로 2세는 저 얼굴 아닐꺼임... 휴.... 만든 얼굴이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애는 일명 ‘애기얼굴 어플’로 불리는 스냅챗 어플의 애기얼굴 효과를 사용해 셀카를 찍은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보다 볼이 더욱 통통해진 박나래는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혼자산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MBC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애기얼굴 어플 유행, 김희선도 동참 ‘도대체 뭐길래’ [종합]

    애기얼굴 어플 유행, 김희선도 동참 ‘도대체 뭐길래’ [종합]

    배우 김희선도 일명 ‘애기얼굴 어플’로 불리는 스냅챗 필터를 사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냅챗 애기얼굴 필터를 사용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애기얼굴 어플을 사용한 김희선은 특유의 도도한 매력 대신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애기얼굴 어플로 불리는 스냅챗이 화제다. 스냅챗에 있는 한 필터가 아기 얼굴처럼 바꿔주는 것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박신혜, 아이유, 수지, 윤종신, 차은우 등 유명 연예인들이 해당 어플을 사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애기얼굴 어플 써도 달라진 게 없는 아이유 [EN스타]

    애기얼굴 어플 써도 달라진 게 없는 아이유 [EN스타]

    가수 아이유가 스냅챗 아기얼굴 효과를 사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아달 언니들,고마워요!! 2.아달, 언니가 고마워요. #아이유달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스냅챗 아기얼굴 필터를 사용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볼이 통통해진 아이유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팬들이 선물한 쿠키를 들고 미소를 지었다.또 다른 사진에는 아이유가 흰색 원피스를 입고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이유는 올해 방송 예정인 tvN ‘호텔 델루나’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종신도 스냅챗 아기 변신 “라익이가 거기서 왜 나와?”[EN스타]

    윤종신도 스냅챗 아기 변신 “라익이가 거기서 왜 나와?”[EN스타]

    가수 윤종신도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요로코롬 생겼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아기 얼굴로 만들어 주는 일명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으로 찍은 것으로 윤종신은 회춘한 꽃외모를 발산했다. 윤종신의 아들 라익 군과 똑같다는 평이 압도적이다.한편 윤종신에 앞서 박신혜, 소유진, 백종원, 송은이, 김숙 등 많은 스타들이 스냅챗 아기 얼굴 변신 사진을 공유하며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스냅챗 아기 이어 오빠로 변신

    이경규 딸 이예림, 스냅챗 아기 이어 오빠로 변신

    이예림이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오늘 너 연락이 안돼서 많이 속상했어.. 오빠 그래서 오늘 술 한잔 하려다가.. 너가 내 걱정할 수도 있을 거 같아서...안했어.. 오빠 잘했지? 오빠는 너만 행복하면 그뿐이야...잘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예림은 남자로 바뀌는 어플을 이용해 재밌는 사진과 함께 센스있는 문구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예림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극본 김호수/제작 초록뱀미디어)에 출연한다. 이예림은 극 중 언제나 다음 녹봉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글픈 조선의 직장인 오은임 역을 맡았다. 사진 = 이예림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아기 변신 “요즘 유행”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결과는?[EN스타]

    박신혜, 아기 변신 “요즘 유행”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결과는?[EN스타]

    배우 박신혜도 아기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이라길래 저도 한번 해봤...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는 일명 ‘애기얼굴’을 만들어주는 스냅챗 어플을 이용한 것으로, 사진 속 박신혜는 커다란 눈망울에 ‘아기美’를 발산하고 있다. 앞서 소유진, 백종원, 송은이, 김숙 등 많은 연예인들이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을 통해 아기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했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2019 박신혜 팬미팅 ‘Voice of Angel’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롯데칠성음료, 제3회 굿피플 기부마라톤대회 음료 1만 5000개 후원

    롯데칠성음료, 제3회 굿피플 기부마라톤대회 음료 1만 5000개 후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영구)가 ‘제3회 유디치과와 굿피플이 함께하는 2019 기브런’에 게토레이, 생수, 비타코코 각 50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직원 70명이 대회에 직접 참여해 함께 달려 주목을 받았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국내 희귀난치성 아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직접 참여한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뜻깊은 멋진 행사에 참가하여 큰 보람을 느낀다”며 “롯데칠성음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행사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물품 후원 뿐 아니라 모바일 걷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임직원들의 걸음 수를 측정해 기부금을 적립하는 ‘그린 워킹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모인 후원금은 굿피플에서 보행장애 아동들에게 맞춤형 신발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에 후원하게 된다. 이번 기부마라톤대회에는 개인, 가족 및 단체 참가자 3천명 이상이 참가해 코스를 걷거나 달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나눔에 동참했다. 굿피플은 2017년 시작된 기부마라톤대회를 통해 근육병증, 신경섬유종 등 희귀질환 아동 24명에게 총 2억 원 이상의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아기 변신 “뭐여 이게?”

    백종원, 아기 변신 “뭐여 이게?”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외식사업가 백종원의 어린이(?)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촬영가는 백주부 메이크업 해주다가^^ 뭐여 이게? -이거 재밌네~ -아 나가야 된다고! -찰칵^^ 잘 다녀오세요~ 오늘은 #고교급식왕”이라는 글과 함께 백종원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아기 얼굴’을 만들어 주는 포토 어플리케이션 스냅챗을 이용해 찍은 것으로, 백종원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6월 8일 첫 방송하는 tvN ‘고교급식왕’에 출연한다. 소유진과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의료영상 무료 공유 ··· ‘디컴’ 출시

    의료영상 무료 공유 ··· ‘디컴’ 출시

    휴마니타스㈜가 의료영상 클라우드 서비스 ‘디컴(Dicom)‘을 출시했다. 19일 이 회사에 따르면 디컴은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 발급·보관·제출 서비스로 병원에서는 추가적인 설치비용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환자 역시 모바일 앱을 통해 자신의 의료영상을 발급받고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그동안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옮길 때 A병원에서 촬영한 진단용 의료영상 사본을 CD 또는 DVD에 담아 B병원에 제출했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PACS(의학영상정보시스템)을 구축해 병원 간 의료영상을 공유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정부 산하 병원, 대형병원에 치중돼 중소병원, 로컬병원과 같은 규모가 작은 의료시설에는 의료영상 공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휴마니타스 측은 대안으로 디컴 서비스를 출시했다. 환자와 병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추가비용 또는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 없어 의료영상을 취급하는 병의원, 공공기관, 보험사 등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환자는 디컴 어플을 깔고 병원에 가서 5자리 개인고유번호를 알려주기만 하면 된다. 병원은 곧바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영상 자료를 업로드하면 된다. 병원은 고유코드 입력 후 업로드하는 방식이어서 업무량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고, 환자 개인은 중복촬영 재촬영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디컴으로 부모님 등 가족들의 의료영상을 공유하고 의료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 군입대 전 신병검사 때나 보험사에 개인병력을 제출할 때도 간편하다. 현재 디컴은 1, 2차 병원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최종적으로 3차 병원(상급병원, 대학병원)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국내 환자들뿐만 아니라 의료관광 목적으로 방문하는 해외의료관광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이같이 편리한 서비스지만, 대학병원 등 3차 의료시설에서는 공급이 원할하지 않다. 의료법에 따른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휴마니타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지부·심평원·국민건강보험 등을 찾아가 민원을 넣었지만 허사였다고 주장한다. 이 업체 관계자는 “복지부 등은 의료영상정보 공유가 필요하고 빠르게 도입돼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공무원들은 책임을 회피하거나 답변을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은 지난 3월 후쿠오카에서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 관리 시스템 ‘소닉디콤 팍스 클라우드 베타(SonicDICOM PACS Cloud Beta)’를 출시했다. 상황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환자를 위해 의료영상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 독일에서도 불필요한 반복 검사를 줄이고 환자의 권리를 위해 의료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로 의료영상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앱(Rontgenpass)도 출시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잼라이브, 다수소수 특집 “잘 찍기만 해도 상금”

    잼라이브, 다수소수 특집 “잘 찍기만 해도 상금”

    5월 17일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는 ‘찍신이여 강림하라! 다수 소수 특집’이 제시됐다. 이날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는 낮 12시 30분 ‘돌아온 잼심시간’ 특집으로, 총상금은 300만원이다. 다수 소수 퀴즈는 힌트를 보고 정답을 유추해내던 기존의 진행 방식과는 달리 다수의 답을 고르는 문제에선 다수가 선택한 보기의 답이 정답이 된다. 지난 16일 ‘잼언니’ 김해나MC가 진행한 잼라이브에서는 10문제를 모두 맞춘 총 3천111명의 우승자가 나왔다. 한편 잼라이브는 ‘스노우’에서 서비스하는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으로 퀴즈를 맞춰 최종 우승을 하면 상금을 탈 수 있다. 일정액이 모이면 실제로 출금이 가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엔 기후변화 사무국-W재단, 글로벌 기후 캠페인 공동추진 협약

    유엔 기후변화 사무국-W재단, 글로벌 기후 캠페인 공동추진 협약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교토의정서 및 파리기후협정 관장 사무국과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본부 소재 도시인 독일 본에서 글로벌 기후행동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추진하게 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 중 첫 번째는 W재단이 작년 12월 출시한 HOOXI 앱(후시앱)을 활용, 온실가스 배출 상쇄와 보상 제도를 홍보하는 것이다. 후시앱을 통하여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하는 탄소배출권, Climate Neutral Now initiative 등 온실가스 배출 상쇄 및 보상 체계에 기반하는 기후행동 전반을 일반 개개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한다. W재단의 게임화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후시앱은 사용자가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 ‘기후미션’을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고 쉽게 실행하도록 한다. 기후미션을 달성하면 미션 포인트를 제공하며 이 포인트 총합을 기반으로 매월, 상위 20%의 사용자에게 블록체인 토큰, W그린페이(WGP)를 리워드로 제공한다. 더불어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과 협력하여 후시앱 미션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프로그램화한 활동 방법론(PoA: Program of Activities)으로 개발하고, 분산원장 기술(blockchain technology)을 탄소 상쇄 시장에 적용하는 등의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W재단 이유리 대표는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기후변화 영역에 새로운 상상력, 혁신성과 긴급성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렴한 니켈 촉매로 하수, 폐수 처리한다

    저렴한 니켈 촉매로 하수, 폐수 처리한다

    국내 연구진이 저렴하게 하수와 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물질구조제어연구센터 김종식 박사팀은 비교적 구하기 쉬워 저렴한 니켈을 이용한 촉매를 만들어 오폐수 속에 섞여 있는 수용성 오염물을 효율적으로 분해시킬 수 있는 공정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촉매 분야 국제학술지 ‘어플라이드 캐탈리시스B:환경’ 최신호에 실렸다. 산업 현장에서 배출되는 산업 하수와 폐수는 그대로 강이나 바다에 배출될 경우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업용 하수와 폐수에 포함된 염료, 항생제, 중금속 등 각종 오염물을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분해하기 위해 OH라디칼이라는 분해제를 사용한다. 문제는 수(水)처리 효율이 낮고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는 철 촉매가 쓰인다. 많은 과학자들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했지만 대부분이 공정개선 수준이었다. 연구팀은 철 이외의 금속, 흔히 비철금속 소재들이 하수와 폐수 처리용 촉매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철과 물리적, 화학적 특징이 유사한 망간, 코발트, 니켈, 구리 등을 이용해 촉매를 만들어 연구한 결과 니켈을 이용한 니켈황화물 촉매가 오염물 분해에 효과적이고 촉매 사용의 지속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이 개발한 니켈황화물 촉매는 기존 철 촉매보다 9배 정도 향상된 분해 성능을 보였다. 특히 1회성 철 촉매와는 달리 여러 번 사용가능해 경제적 이점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오폐수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라디칼이 촉매표면에서 떨어지는 탈착 단계가 용이할 수록 오염물이 보다 효과적으로 분해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기도 했다. 김종식 박사는 “이번 연구는 물 속 오염물 처리를 위한 차세대 촉매 개발과 관련 메커니즘과 효용성을 처음 검증한 것으로 추가 연구를 통해 상용화를 위한 니켈황화물 촉매의 표면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맨시티, EPL 우승했는데 유럽 챔스리그 출전권 박탈될 수 있다고?

    맨시티, EPL 우승했는데 유럽 챔스리그 출전권 박탈될 수 있다고?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네 번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시티가 당연히 챔피언에게 주어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당할 수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NYT)가 13일 전했다. UEFA는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에티하드 항공이 맨시티 구단에 지불한 것으로 알려진 5950만 파운드(약 900억원)의 후원금이 실제로는 구단 소유주인 UAE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으로부터 지급됐다는 의혹을 지난 3월부터 조사해왔다. 그런데 NYT는 UEFA 재정통제위원회 산하 조사위원회 위원들이 2주 전 스위스 니옹에서 회합을 갖고 조사 결과를 마무리했으며 이브 르테름 전 벨기에 총리가 이끄는 조사위원회가 이르면 이번 주중 ‘최소한 한 시즌 출전 정지’에 해당하는 제재안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PL 2연패를 맨유와 첼시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맨시티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당하면 구단과 팬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의 현재 구단주는 UAE 통치자의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나히얀으로 그는 2002년만 해도 챔피언십(2부 리그)에 속해있던 맨시티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프리미어 최고의 팀으로 육성했다. 하지만 아직 유럽 최고의 클럽이란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지 못해 팬들은 간절히 다음 시즌 우승을 바라왔다. 대회 예선이 오는 6월 시작되기 때문에 UEFA는 가급적 빨리 어느 시즌 출전권을 박탈할지 여부를 결정해 맨시티가 스포츠중재재판소(CIS)에 항소하고 이에 대한 결정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할 것이라고 NYT는 덧붙였다. 한편 영국 BBC는 거의 12시간 뒤늦게 이를 보도하면서 조사위원회 안에서 투표가 행해진 것은 아니지만 르테름 위원장이 워낙 맨시티를 처벌해야 한다는 의지가 강하며 위원 중 상당수가 맨시티에게 내릴 징계로 한 시즌 대회 출전권을 박탈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견해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물론 맨시티 구단은 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을 위반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관련 혐의를 일체 부인하고 있고 UEFA의 징계가 확정되면 법적 투쟁에 들어간다고 공언하고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인사] KBS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주간(미디어플랫폼) 채영석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이형곤 △기술본부 기술관리국 기술기획부장 신중헌 △기술본부 미디어인프라국 송신시설부장 장호진 △기술본부 미디어인프라국 시스템구축부장 김철환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소래송신소장 조길영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 화성송신소장 황구연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미디어플랫폼) 미디어송출부장 이택순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 총감독 고문안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 총감독 조승완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 총감독 백종선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장 박현민 △전주방송총국 기술국장 신권율 △청주방송총국 기술국장 고용석
  • LG V50 듀얼스크린, 생각보단 괜찮다

    LG V50 듀얼스크린, 생각보단 괜찮다

    무게 310g대... 두께는 일반폰+케이스 수준두 화면 완전 별도 사용, 멀티태스킹 최적화게임패드 기능,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필요 LG전자가 지난 10일 출시한 5G 스마트폰 ‘V50 씽큐(ThinQ)’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 공개된 뒤 논란을 일으켰다. 앞선 기자간담회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권봉석 사장이 “‘듀얼스크린’으로 대응하겠다”고 한 건, 화면 두 개를 이어붙여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비슷한 효과를 내겠다는 것으로 들렸다. 하지만 공개된 듀얼스크린은 스마트폰 두 대를 투박한 경첩으로 연결한 듯한 모습이었다. 과거 출시됐던 게임폰과 비슷한 모양이었고, 화면 두 개는 두툼한 베젤(테두리)를 사이에 두고 완전히 독립돼 있었다. 펼치면 커다란 하나의 화면이 되는 폴더블폰에 어떻게 대응하겠다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정보기술(IT) 기기에 관심이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은 “V50=V20+V30”이라고 조롱하기도 했다. 문제의 V50 듀얼스크린을 지난 9일부터 써 본 결과, 그렇게까지 우악스럽고 투박하진 않았다. 듀얼스크린은 생각보다 쓸만했으며, 5G 네트워크 성능도 준수했다. V50에 듀얼스크린을 끼워 봤다. 듀얼스크린은 별매품으로 V50에 탈착할 수 있게 돼 있다. V50 자체 무게는 180g이 조금 넘는다. 듀얼스크린은 약 130g으로, 결합하면 310g이 조금 넘게 되는데, 너무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듀얼스크린을 닫아 V50의 덮개처럼 완전히 덮었을 때 두께도 엄청나게 크진 않았다. 다소 두꺼운 케이스를 씌운 경쟁사 스마트폰과 거의 똑같았다. 사용자에 따라 디자인은 투박하다고 느낄 수 있겠다. 스크린을 닫으면 외부엔 디스플레이가 전혀 없다. 닫은 상태에서는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없으며, 전화가 오면 발신자를 확인하기 위해 스크린을 열어야 한다.듀얼스크린은 철저하게 멀티태스킹에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반면, 폴더블폰처럼 커다란 한개 화면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마치 V50 두 대를 동시에 쓰는 것과 같이 두 개의 화면에서 완전히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 가령 유튜브로 영상을 보면서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대화를 한다거나, 게임을 하며 동시에 인터넷으로 공략을 찾아 볼 수 있다. V50 본체에 표시된 작은 아이콘을 터치하면 듀얼스크린을 끄거나 본체 화면을 절전모드로 바꾸고, 실행 중인 앱 화면을 듀얼스크린으로 보내는 등 비교적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두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다 보면, 반응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이 전환이 지연될 수 있다. 하지만 V50과 듀얼스크린을 쓰는 동안 특별히 느리거나 끊어지는 느낌은 없었다. 두 장치는 무선과 본체 뒷면에 있는 3개짜리 핀 등 두개의 경로로 연결돼 있어,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고 지연이 적다는 게 제조사 설명이다. 게다가 국내 제품 중 유일하게 탑재한 퀄컴의 AP(스마트폰의 CPU) ‘스냅드래곤 855’도 속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스마트폰으로 게임을 많이 하는 사용자들은 제품에 기대를 할 만하다. 손가락으로 게임 화면을 가려 가며 조작할 필요 없이 듀얼스크린이나 본체 화면에 따로 표시된 게임패드로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콘솔게임’ 스타일 패드를 이용해 추천 앱에 있는 ‘리니지2레볼루션’을 잠시 플레이해 봤다. 패드 조작과 캐릭터 움직임에 시차를 느끼지 못했다. 다만, 특정 지점을 터치해서 아이템을 선택하거나 대화창을 넘길 때는 게임패드가 아닌 본 게임 화면으로 손을 옮겨야 한다. 일부 게임은 아직 기기와 최적화가 안 돼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할 수 없었다. 앞으로 소프트웨어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V50은 삼성전자 ‘갤럭시S10 5G’에 이어 국내 두번째 출시된 5G 스마트폰이다. 기기를 들고 실내, 실외, 지하철에서 무선인터넷 속도 측정 어플인 ‘벤치비’로 5G 속도를 측정해 본 결과,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714메가비트(Mbps)까지 올라갔다.LG전자 스마트폰의 장점으로 꼽히는 하이파이 쿼드덱 등 사운드 기술 역시 이어받았다. 이어폰을 이용해 게임을 할 때 쓰던 스마트폰으론 느낄 수 없는 음질을 체험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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