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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텔, 원룸 어플리케이션 “다방앱”, 1년새 이용자 100만명 돌파

    오피스텔, 원룸 어플리케이션 “다방앱”, 1년새 이용자 100만명 돌파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월세 부동산 방 구하는 모바일 어플/앱 ‘다방’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최근 서비스 론칭 1년여 만에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개발사 스테이션3가 밝혔다. ‘다방’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방 사진을 찍고 직접 매물을 광고할 수 있는 부동산 시장의 ‘오픈 플랫폼’을 론칭했다. 직거래 부터 공인중개 매물까지 누구나 쉽게 방을 올릴 수 있고, 발품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방에 대한 자세한 사진과 설명을 보고 방을 구할 수 있게 한 것이 기존의 타 업체와 비교했을 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 ‘다방’은 2013년 7월에 론칭 후, 11개월 만에 이용자 수 100만명을 기록하며, 부동산 어플리케이션 TOP 5안에 드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면서 전체 순위 3위, 라이프스타일 1위를 기록하며 하루만에 5만 명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스테이션3의 한유순 대표는 “더 이상 발품을 파는 것이 아닌, 클릭 몇번으로 원하는 조건의 방을 검색하고, 허위 매물이 아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유저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피스텔, 원룸 중개 어플/앱 ‘다방’,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

    오피스텔, 원룸 중개 어플/앱 ‘다방’,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월세 전문 어플/앱 ‘다방’이 부동산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다방’은 [방이 많다]는 이름 처럼 전국 기준 국내 최다 등록 매물 33,000개 이상으로 오피스텔, 원룸, 투룸 광고 플랫폼으로 부동산 시장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다방’은 스마트폰으로 방을 구한다는 다소 생소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위치기반으로 매물을 등록 가능하게 만든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전월세 매물 정보만을 다루며, 오피스텔, 원룸을 구하는20~30대를 집중적으로 타겟하는 전략으로 론칭 1년여만에 새로운 부동산 광고 플랫폼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매물 등록시 최소 사진 3장을 올려야 하는 정책을 통해 허위 매물을 걸러낼 뿐만 아니라, 매물의 정확한 위치와 주변의 편의시설, 관공소등의 위치와 정보도 같이 제공함으로 방을 구하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광고 비용으로 매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천만원 이상의 광고 비용을 지불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다방’의 가격 정책은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 대표는 “타 서비스와는 차별화 된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며 “수백만원씩 하는 광고 비용은 어느 중개업자나 부담을 느낀다.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광고 효과가 목표”라고 전했다. 실제로 ‘다방’은SNS 등 젊은 층이 쉽게 접하는 마케팅으로 중개업소에서 부담하는 비용을 기존 부동산 광고 서비스 대비 1/10 수준 밖에 안되는 선을 유지하면서도 관악구의 한 부동산 업체는 다방을 통해 월 100건 이상의 계약을 하면서 기존의 네이버 부동산 등 타 서비스 대비 몇배 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한편 다방은 지난 5월 이용자 수 100만명, 가입 공인중개업소 2,000개를 돌파 하며, 총 320개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리서치 결과 소비자가 신뢰하는브랜드 대상을 수상받으며 주단위 10%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피스텔, 원룸, 투룸, 내 입맛에 맞는 스마트폰 매물 맞춤 서비스, 다방 어플.

    오피스텔, 원룸, 투룸, 내 입맛에 맞는 스마트폰 매물 맞춤 서비스, 다방 어플.

    스마트폰 인구 3,500만명 시대를 맞아 부동산 어플리케이션 ‘다방앱’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바로 부동산을 찾아 다니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부동산 매물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 때문이다. ㈜스테이션3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다방은 매물을 찾는 고객과 중개업자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예를 들면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지역에 오피스텔 전세를 얻고 싶다면 다방의 “매물 추천 받기”를 선택 후, 원하는 지역, 거주 형태(오피스텔, 원룸, 투룸, 쓰리룸)와 거래유형(전세, 월세)을 기입하면 원하는 물건의 요청이 완료된다. 고객이 입력한 이 정보는 해당 지역의 중개업소로 넘어가고 중개업소에선 최적의 매물을 찾아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편리하게 방을 구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다방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방을 내놓을 수도 있고, 원하는 지역의 전/월세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도 있다.  다방 앱은 지난 5월 전국 중개업소 회원 2000여개,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를 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테이션3의 문희홍 공동대표는 “단순히 기존의 매물을 검색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유저가 원하는 매물을 찾아 줌으로써 더 편리하고, 쉽게 방을 구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 했다. 한편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이 앱을 통해 효과적인 광고 활동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다방앱’은 PC기반의 웹사이트, 또는 스마트폰으로 매물을 등록이 가능하고, 저렴한 가격에 매물을 등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 바이럴 마케팅 활용, 최적 필요 인력으로 구성,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여 경쟁 업체에 비하여 서비스 질은 더 높고, 월 서비스 이용료 업계 최저가를 책정하였다. 또한 최대 3개까지 매물을 등록할 수 있는 무료 계정도 제공함으로 업계에선 다방의 이와 같은 서비스가 모바일 시대를 맞아 부동산 시장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룸을 구하고 제주도 여행권이 공짜? 혜택 주는 부동산 어플/앱, 다방

    원룸을 구하고 제주도 여행권이 공짜? 혜택 주는 부동산 어플/앱, 다방

    모바일 부동산 앱 다방이 출시 1주년 기념 고객 사은행사를 준비했다. 다방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공인중개사와 개인들이 직접 방을 찍어서 올릴 수 있는 광고 플랫폼으로 20-30대를 겨냥한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문 부동산 전월세 검색 서비스이다. 기존 발품을 통해 방을 구하는 개념을 벗어나, 스마트폰으로 방을 구할 수 있다는 방식으로 최근 젊은 층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14년 12월까지 ‘다방’을 통해 방을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주도 항공권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전국 모든 매물 계약 건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4인까지 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2박 3일 숙박제공, 그리고 렌트카 까지 지원하며, 당첨자는 유류세와 여행사에서 지정하는 업체 리스트에서 숙박을 하는 조건만 충촉을 하면 개인당 십만원 정도의 비용을 올 여름 제주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안내는 앱상의 이벤트 공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테이션3의 이용일 이사는 “여름철 집 구하시는 노고를 격은 유저들에게 여행을 통해 이사 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다방은 출시 1년여만에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오피스텔, 원룸, 투룸 기준 50,000개 이상의 매물이 등록되었다. 이는 네이버 부동산을 포함한 모든 타 업체 중 국내 최다 매물 보유량이다. 또한, 지난 5월에 한국 경제에서 2014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그간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허위 매물 근절에 앞서나가며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방앱, 국내 최초,“360°/3D 매물보기” 로 전/월세 방 구한다.

    다방앱, 국내 최초,“360°/3D 매물보기” 로 전/월세 방 구한다.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오피스텔 및 원룸 전문 전월세 검색 앱 “다방”이 국내 최초 스마트폰으로 방을 360°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다. ‘다방’은 기존의 방을 구할 때 발품 없이, 스마트폰으로 전국의 부동산 전월세 매물 정보를 검색하고 방을 구할 수 있는 어플로, 월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360° 매물 보기 기능은, 기존의 수백만원에 이르던 고액의 특수 카메라 장비 대신 십만원대의 추가 장비와 아이폰 스마트폰만을 사용하여 고화질의 360°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촬영 시간은 단 30초만이 걸리고, 장비 설치도 간단해 몇분만에 끝낼 수 있다.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화 및, 360° 사진을 통해 유저에게 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한다는 취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타 싸이트의 가장 큰 문제점인 허위 매물을 ‘다방’이 개발한 3D 장비로 촬영하여 “확인 매물”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개발사인 스테이션3의 이용일 이사가 밝혔다. 추가로 다방앱은 2013년 07월에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유저가 방을 촬영하여 직접 등록하는 방식의 플랫폼을 개발 하여 타 서비스들에게 선의의 경쟁을 유발 시켜 서비스의 질을 높이며, 부동산 IT 업계의 기술적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어, 360° 기능 또한 부동산 업계에 많은 파급력이 있을 것 이라고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마존 파이어폰, 경쟁 최신폰들과 차이점은?

    아마존 파이어폰, 경쟁 최신폰들과 차이점은?

    아마존의 스마트폰인 ‘파이어폰’이 정식으로 공개됐다. 그간 주목을 끈 ‘얼굴 인식 3D 디스플레이’와 시청각 인식 프로그램인 ‘파이어플라이’도 마침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IT전문매체 기즈모도는 19일 이런 참신한 기능은 배제하고 파이어폰을 경쟁사들의 최신 스마트폰들(HTC 원, 넥서스 5, 갤럭시 S5, 아이폰 5S, 루미아 아이콘)과 비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하드웨어 면에서 파이어폰은 자체 소프트웨어인 ‘파이어 OS’(아마존 소프트웨어를 씌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동한다. 기즈모도는 파이어폰이 삼성의 갤럭시 S5(쿼드코어 2.5GHz)보다 약간 떨어지는 쿼드코어 2.2G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다음으로는 모두가 주목하는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비교했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서는 파이어폰이 곧 업그레이드 예정인 아이폰 5S만을 간신히 넘어섰다고 말했다. 3D 기능을 고려하더라도 파이어폰의 4.7인치 720p 해상도는 갤럭시 S5의 압도적인 스펙(5.1인치 1080 X 1920)과는 비교되지 않는다면서도 모토로라의 모토 X도 같은 해상도인 점을 생각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파이어폰을 제외한 어떤 스마트폰도 얼굴 인식 3D 기술을 탑재하고 있지 않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가 데모 모델을 선보이며 정말 멋지다고 말한 것처럼 다른 창의적인 기능이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는 단순 기능 면에서 중간 정도를 차지했다. 전면 카메라는 210만 화소로 보통 수준이지만 1300만화소를 탑재한 후면 카메라는 루미아 아이콘(2000만화소), 갤러시 S5(1600만화소)의 뒤를 잇는다. 하지만 카메라의 퀄리티를 단순히 메가 픽셀(화소)로만 비교할 수 없으므로 실제로 촬영한 샘플 이미지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타 스펙은 거의 비슷하다. 파이어폰은 2GB 메모리, 32GB/64GB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또한 2400mAh의 배터리 용량은 이론적으로 아이폰 5S(1570mAh)보다 크고 루미아 아이콘(2420mAh), 넥서스 5(2300mAh)와 거의 같다. 하지만 전면에 탑재한 4개의 카메라가 과연 얼마나 배터리를 소비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한다. 한편 파이어폰은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독점 공급된다. 32GB 모델은 2년 계약에 200달러다. 하지만 99달러 아마존 프라임 회원 1년분이 포함되므로 실제로는 ‘2년 계약에 100달러’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기즈모도는 “결과적으로, 아마존의 파이어폰은 거의 모든 스마트폰과 비슷하지만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아직도 알 수 없는 점이 있다”면서 “멋진 3D 디스플레이는 비교적 정상적인 디스플레이의 스펙보다 뛰어날지도 모르고 어떤 기업도 제공하지 않는 파이어플라이(Firefly)와 메이데이(Mayday), 무제한 클라우드형 이미지 저장 등의 스펙에서 보이지 않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아마존 파이어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수영장에 나타난 신의 손? 마법같은 트릭 영상 화제

    수영장에 나타난 신의 손? 마법같은 트릭 영상 화제

    눈속임을 통해 마치 마법을 부리는 듯한 트릭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영국의 언론 매체 미러는 지난 18일(현지시각) 수영장을 무대로 한 ‘신의 손(Hand of God)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화제라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한 소년이 수영장으로 뛰어든다. 그 순간 마치 신의 손을 연상케 하는 손이 나타나 수영장으로 뛰어든 소년을 움켜쥔다. 그리고 수영장의 다른 곳으로 그 소년을 던진다. 절묘하게 편집된 이 영상은 동영상 공유사이트 바인(Vine)의 어플 기능 중 트릭(Trick) 모드로 제작된 것으로, 촬영자의 손은 크게 보이고 떨어져 있는 피사체는 작게 보이는 원근법을 이용하여 동영상 2개를 촬영한 후 이것들을 이어 붙여 눈속임을 만들어내는 원리다. 5초가 채 되지 않는 이 영상은 지난 17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바인에 게시된 이후 30만 건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 트릭을 활용한 패러디 영상들도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사진·영상=Daily Best Vin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원룸 찾아 주는 부동산 어플/앱 다방

    원룸 찾아 주는 부동산 어플/앱 다방

    오피스텔, 원룸 방 구하기 어플리케이션 ‘다방’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테이션3 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다방’은 전국의 오피스텔, 원룸, 투룸 등 전세, 월세 부동산 매물들을 스마트폰으로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위치 기반을 이용하여 공인중개사 및 개인 유저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방을 찍어 직접 방을 광고 할 수도 있게 만든 부동산의 오픈 플랫폼이기도 하다. ‘다방’은 기존 부동산 광고 시장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허위 매물에 대한 인식도 없애기 위해, 모든 매물의 로드뷰 및 정확한 위치와 가격, 사진 등을 요구함과, 인근 지하철, 카페, 관공서 등 주변 정보를 표시 해줌으로 유저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아 최근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도 수여 받았다. 스테이션3의 한유순 대표는 “오피스텔, 원룸, 투룸을 구하는 층이 스마트폰과 어플/앱 문화에 익숙한 20대, 30대 인점을 감안해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단순한 부동산 광고 플랫폼이 아닌, 최대한 정확한 정보, 객관적인 정보를 유저에게 제공함으로 유저가 보다 현명한 구매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다방’은 2013년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한지 11개월만에 오피스텔, 원·투룸 분야에서 전국 기준 50,000 개 이상의 매물이 등록되면서 네이버 부동산 및 기존 모든 타 업체를 제치고 가장 많은 매물 등록을 이뤄내면서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픈벡스 ‘PLAYOTO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강좌’ 호평

    오픈벡스 ‘PLAYOTO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강좌’ 호평

    ㈜오픈벡스가 지난 4월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작한 ‘PLAYOTO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강좌’가 이목을 끌고 있다.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강의는 대학생 자원봉사 15명을 배치, 노년층 수강생 30명에게 밀착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가운데 치러지고 있다. 이에 수강 대기 인원이 다음 기간 정원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 담당자에 따르면 “실용적인 외국어 교육부터, 컴퓨터 교육부터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등 건강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80여 개가 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 중 스마트폰 활용 강좌는 어르신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오픈벡스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기기나 어플리케이션 변화의 속도만큼 세대간의 정보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어서 스마트폰 활용 강의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지난 달 출시한 PLAYOTO도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도 전화부터 메신저, SNS 등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 초점을 두고 개발한 MNS 앱”이라고 설명했다. PLAYOTO는 국제전화 어플리케이션으로 잘 알려진 업체답게 음성 메시지, 사진에 음성을 더해 공유할 수 있는 기능, 댓글도 음성으로 남길 수 있는 기능, 워키토키 등의 음성 기능이 강화되어있어 꼭 글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 즉, 청년층 층에 비해 모바일의 작은 키패드로 텍스트를 입력하는 것이 불편하여 스마트폰 이용이 위축되었던 어르신들에게는 큰 장벽이 하나 사라진 셈이다. 노년층을 포함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PLAYOTO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기능 및 사용 방법에 대한 정보는 PLAYOTO 페이스북(www.facebook.com/playot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픈벡스는 방배노인종합복지관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들과 협력하여 꾸준히 관련 강좌를 진행해 세대 간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소통이 원활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할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명한 소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YAP’ 사용후기 작성 알바 100명 모집!

    현명한 소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YAP’ 사용후기 작성 알바 100명 모집!

    현명한 소비 플랫폼을 지향하는 YAP(얍)은 오는 6월말 출시에 맞춰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지니어스 야피 국민알바’라는 이름으로 신규 론칭되는 어플리케이션인 YAP 사용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니어스 야피’는 6월말 출시되는 YAP 서비스를 사용하고 사용후기를 블로그와 SNS에 올리거나 서비스 개선사항 제안 등의 일일, 주간, 월간 업무를 수행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한 달간이다. 월급 100만원 외에도 활동비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현명한 소비 라이프를 실천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지원은 YAP 공식 웹사이트(www.yap.net )에서 할 수 있다. 벤처기업이 100명에 달하는 알바생을 단기간에 모집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YAP은 기업이 서비스를 만들어놓고 사용자에게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서비스의 개선사항을 제안하면 사용자 니즈의 맞춰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100명을 모집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YAP은 모집기간에 맞춰 알바모집을 위한 TV광고를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7월 이후에도 ‘지니어스 야피 국민알바’를 지속적으로 모집 및 운영할 예정이다. “I’m not stupid”라는 티저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YAP은 현명한 소비 플랫폼을 기치로 내건 어플리케이션이다. 전국 프랜차이즈 레스토랑과 커피숍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8만개가 넘는 쿠폰을 보유하고 있으며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한 자동 쿠폰 알람, 전자 스탬프 기능, 전자지갑 기능 등이 결합해 새로운 소비 생활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식서비스는 6월말에 론칭한다. YAP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를 구축하는데 있어 기업이 일방적으로 주도하지 않고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변화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국민알바를 기획했다”며 “국민알바를 통해 소비 트렌드의 변화는 물론이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을 것”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日 감정인식로봇 핵심기술은 ‘한류’

    지난 5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일본 소프트뱅크의 감정인식로봇 ‘페퍼’의 핵심 기술을 국내 기업인 LG CNS가 개발한 것으로 확인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페퍼의 가슴 부분에 장착된 10.1인치 크기의 터치 디스플레이 ‘인터랙티브 패널’은 LG CNS가 소프트뱅크에 공급한 제품이다. 이 패널은 사람과 로봇의 의사소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페퍼의 ‘두뇌’역할을 한다. 일반 태블릿과도 유사하지만 로봇의 잦은 이동과 배터리 용량, OS(운영시스템) 등을 고려해 설계됐다. 소프트뱅크와의 계약 관계 때문에 LG CNS는 이 제품의 구체적인 제품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다. 특히 소프트뱅크가 기존 디스플레이업체들이 아닌 IT 서비스업체인 LG CNS에 패널 개발을 맡긴 배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TV·스마트폰과 달리 양산(1만대 이상)되는 제품이 아니라는 점, 소프트뱅크와 LG CNS의 오랜 협력관계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페퍼에 장착된 패널은 양산용이 아니라서 삼성디스플레이나 LG 디스플레이가 생산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LG CNS 관계자는 “처음 만들어지는 제품이라서 디스플레이 전문업체보다 불리한 점은 없었다”면서 “양사가 그간 깊은 신뢰를 쌓아왔기 때문에 소프트뱅크가 LG CNS의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LG CNS와 소프트뱅크는 그동안 크고 작은 협력관계를 형성해 왔는데 2011년엔 소프트뱅크가 모태인 SBI그룹과 ‘SBI-LG시스템즈’라는 금융 IT 전문 합작법인을 세우기도 했다. 1980년 LG그룹 전산실에서 출발해 시스템 구축 및 유지 보수를 주된 업으로 삼던 LG CNS의 사업영역 확대도 눈에 띈다. 2011년 스마트셋톱박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해 양방향 TV시청을 가능케 했다. 지난해 3월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어플라이언스’를 내놓기도 했다. 모두 정보기술(IT)에 기반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해 이룬 성과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건강관리 도와주는 전자담배 화제

    건강관리 도와주는 전자담배 화제

    담배는 건강에 해롭다? 파리의 한 회사가 이러한 생각을 뒤집는 스마트 전자담배를 개발해 화제다. 흡연자들의 흡연 데이터를 통해 혈액 내 산소 수치와 폐활량, 심장재생능력의 정도를 분석, 이를 바탕으로 기대수명을 계산해주기 때문이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각)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건강을 관리해주는 전자담배가 출시되어 관심을 불러모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전자담배는 사용자가 어디서 얼마나 니코틴을 섭취했는지와 같은 흡연 습관을 기록한 데이터를 내장된 마이크로칩을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한다. 이렇게 전송된 데이터는 건강 상태를 진단해 사용자의 기대수명을 수치화 해 알려준다. 사용자들은 약 30일간의 건강 통계와 자신의 기대수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전자담배를 개발한 회사는 이 제품을 통해 흡연자들이 진짜 담배 흡연을 줄여 결과적으로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한 저널이 실시한 연구에서 이 전자담배를 사용한 약 6000여명의 흡연자들 중 약 20퍼센트가 담배를 끊었다. 미국암협회의 자료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의 가격은 80달러(한화 약 8만원). 사진·영상=Smoki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손정의 25년의 꿈...세계 첫 감정인식 로봇 ‘페퍼’ 공개

    손정의 25년의 꿈...세계 첫 감정인식 로봇 ‘페퍼’ 공개

    일본 최대 통신회사 소프트뱅크를 이끄는 손정의(일본명 마사요시 손) 회장이 세계 최초의 감정인식 로봇 ‘페퍼(pepper)’를 선보였다. 소프트뱅크는 5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고 로봇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손 회장은 앞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5년 동안 이날을 꿈꿔왔다”면서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날 공개된 로봇 ‘페퍼’는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감정인식 기능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폰의 ‘시리’가 음성만을 인식한다면, 페퍼는 인간의 감정을 파악하는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소프트뱅크그룹 산하의 세계적인 휴머노이드 개발업체인 알데바란 로보틱스 SAS와 공동 개발했다. 가격은 기본 모델이 19만8000엔(약 198만원)으로 내년 2월부터 일본 내 판매를 시작한다. 이날 발표회장에서 페퍼는 손 회장의 행동에 맞춰 다양한 대응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손 회장이 웃을 때는 “진짜로 웃는 것 같지 않다”고 지적했고 일본어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페퍼는 농담을 던지거나 춤을 추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일본 대형 예능기획사인 요시모토흥업 산하의 연구센터인 요시모토 로보틱스 연구소의 협력을 얻었다. 정식 출시 전까지 페퍼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탑재될 지는 미정이지만, 소프트뱅크 측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할 수 있어 사회 전반에 활용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페퍼가 학습한 행동 양식과 감정은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공유되고, 페퍼는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진화한다. 축적된 인공지능을 중력 센서, 대화 기능 등과 연계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대응을 구현하는 게 페퍼의 핵심이다. 아울러 페퍼에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소프트뱅크와 알데바란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SDK)를 공개하기로 했다. 9월에는 도쿄에서 기술 관련 행사를 열고 구체적인 제원과 개발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페퍼는 최장 1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리튬이온배터리와 10.1인치급 액정 모니터, 4개의 마이크와 5개의 터치센서, 2개의 카메라와 2개의 중력센서를 탑재했다. WIFI 무선 모뎀과 이더넷으로 인터넷에 연결된다. 이동속도는 시속 3km이고 키 1.2m, 무게는 28kg이다. 20개의 모터를 달아 양손 손가락과 머리, 어깨, 팔꿈치 등을 움직일 수 있다. 소프트뱅크는 페퍼의 공개와 함께 이날 감정인식 기술 전문 개발업체인 ‘코코로(일본어로 마음) SB’를 설립, 그룹 자회사에 편입하기로 했다. 손 회장이 직접 이 회사의 대표를 맡는다. 손 회장은 “소프트뱅크 설립 이래 회사의 철학은 정보의 혁신, 모두의 행복이었다”면서 “100년, 200년 뒤 사람들은 오늘을 회상하고 ‘그 때가 모든 것이 바뀌는 시작이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소프트뱅크의 감정인식 로봇 ‘페퍼’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목소리로 요리까지…‘인공지능 음성인식 가젯’ 등장

    목소리로 요리까지…‘인공지능 음성인식 가젯’ 등장

    문을 열고 집 거실에 들어왔을 때 스위치를 찾는 대신, “불”이라 외치면 거실이 환해진다. 조명이 어두우면 “더 밝게”, 음악이 듣고 싶으면 “뮤직”, 심지어 배가 고프거나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그저 “부엌 불”이라 말하면 오븐이 작동된다. 공상과학영화 속에서나 볼 것 같았던 장면이지만 조금 있으면 우리 생활 속에 다가올 현실이 될 수도 있다. 미국 IT전문 블로그 엔가젯(engadget)은 목소리만으로 스마트한 홈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첨단 음성인식 가젯 ‘호미(Homey)’의 자세한 사항을 2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직경 11㎝로 예쁜 달걀을 연상시키는 원형의 ‘호미’는 귀엽고 세련된 겉모습처럼 스마트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 장치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Wi-Fi, 블루투스 4.0, NFC, 지그비, Z-웨이브 등 다양한 주파수와 프로토콜에서 작동된 8가지 무선 모듈에 연결되어 어떤 홈 어플라이언스 환경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이 모두를 음성 명령으로 제어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호미가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그 취향을 반영해 동작되는 인공지능적인 면이 있다는 점이다. 영화를 보고 싶은데 조명이 적당하지 않다면 음성명령으로 블라인드를 내리거나 조명 밝기를 조절할 수 있고 음향이 너무 크다면 이 또한 말로 조절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부엌으로 직접가지 않고 침대에서 커피 물을 끓일 수 있고 커튼을 올려 밝은 햇빛을 볼 수도 있다. 사용자 취향에 따라 TV 프로그램, 동영상 등을 골라주거나 날씨 정보를 미리 알려줄 수도 있다. 또한 호미와 공식으로 연결되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OS 앱을 이용하면 여행을 떠나거나 직장 등 밖에서 집안을 직접 관리할 수 도 있다. 호미는 네덜란드 동부 오버레이설주 엔스헤데 출신 에밀 넬슨이 설립한 벤처기업 앳홈(Athom)에서 개발됐다. 앳홈 측은 “호미는 사용자가 원하는 그 무엇에도 즉시 반응해 스마트한 홈 라이프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호미는 현재 소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초기 생산투자 비용을 모금 중이다. 출시 가격은 340달러(약 34만 6천원)로 계획 중이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Athom/Kickstarter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와우!” 구글 ‘무인 주행 자동차’ 일반인 첫 시승

    뉴욕타임즈는 27일(현지시각)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셀프드라이빙 카 프로젝트를 통해 ‘무인 주행 자동차’를 대중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시승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구글이 세번째 시제품으로 개발한 이 무인 주행 자동차는 기존 시제품에서 발견된 핸들로 인한 결함을 완전히 해소했다. 핸들이나 페달 등 운전에 필요한 모든 장치를 없앤 것이다. 자동차가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러한 장비를 넣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탓이다. 다만 시작과 정지 버튼이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차를 멈출 수 있다. 구글이 이번에 개발한 이 자동차는 2인승으로 제작되었으며 100퍼센트 전기로만 주행한다. 최고 속도는 40km/h로 빠르지는 않지만 안정성 면에서 무사고 주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자동차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동차를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조종할 수 있다. 다만 신호등을 완벽히 감지할 수 없고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기도 어렵다는 문제점도 여전히 있다. 따라서 구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데 연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구글은 2009년부터 도요타의 일반 차량을 개조해 무인 주행 자동차를 개발하고 시험 주행을 해 왔다. 사진·영상=Google Self-Driving Car Project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준익 ‘사도’,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캐스팅.. 역할 보니 ‘기대 폭발’

    이준익 ‘사도’,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캐스팅.. 역할 보니 ‘기대 폭발’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배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 영화에서 만난다.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이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등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송강호는 ‘사도’에서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한다. 유아인이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확정됐다. 혜경궁 홍씨의 아버지이며 훗날 정조가 되는 세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영의정 홍봉한 역에는 박원상이, 인원왕후로는 김해숙이 캐스팅됐다. 전혜진은 사도세자의 생모로서 어쩔 수 없이 자식의 잘못을 영조에게 고변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어미 영빈을 연기한다. ‘사도’는 ‘왕의 남자’, ‘소원’의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면 말 다했다”,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벌써부터 설렌다”, “송강호 유아인의 연기대결, 불꽃튈 듯”,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영화 ‘사도’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익 감독 ‘사도’, 막강 라인업

    이준익 감독 ‘사도’, 막강 라인업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이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송강호는 ‘사도’에서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한다. 유아인이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확정됐다.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익 감독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만 봐도 “대박”

    이준익 감독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만 봐도 “대박”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이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송강호는 ‘사도’에서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한다. 유아인이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확정됐다.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테크 특집] 현대카드

    [재테크 특집]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서울과 부산에서 14번째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를 연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현대카드M2, M3, T3 Edition2와 현대카드X2, 기존 현대카드 플래티넘2 이상 고객에게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부산의 총 117개 레스토랑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종로구 삼청동과 용산구 이태원을 비롯해 종로구 광화문, 강남구 압구정·청담동과 신사동 가로수길, 영등포구 여의도 등에 있는 87곳의 유명 레스토랑들이 참가한다. 부산에서는 광안리, 서면, 센텀시티, 해운대, 달맞이길 등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 30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엘본더테이블, 줄라이 등 기존 유명 레스토랑뿐 아니라 라미띠에, 메종드라카테고리와 같은 신규 레스토랑도 새롭게 포함됐다.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고메위크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바일 예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외식정보 어플리케이션인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를 통해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마이메뉴(MY MENU) 어플리케이션,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치맥 내기’ 불법 베팅했다가…

    ‘치맥 내기’ 수준으로 불법 스포츠 베팅을 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선수들이 철퇴를 맞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부천FC의 선수 5명이 불법 도박 사이트에서 프로야구, 프로농구 등에 베팅한 사실을 적발, 6개월 자격정지 제재를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연맹은 선수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부천 구단에도 제재금 1000만원을 매겼다. 부천은 내부 부정행위를 찾는다는 취지로 선수들을 면담하던 중 관련 사실을 파악해 연맹에 조사를 의뢰했다. 연맹의 상벌 규정에 따르면 도박한 선수는 1년 이상의 출전정지나 자격정지, 1000만원 이상의 벌금 징계를 받는다. 그러나 연맹은 선수들이 가장 잘 아는 종목인 축구에는 일절 베팅하지 않았고 가담 횟수나 금액도 적다는 사실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낮췄다. 조남돈 연맹 상벌위원회 위원장은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고 팬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선수들이 불법 사이트에 접속해 도박한 것은 이유를 불문하고 징계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구단이 스스로 선수들의 비위 사실을 밝히고 연맹에 처분을 요청했다는 사실도 고려해 제재 수위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돈을 따면 치킨과 맥주를 사는 정도의 금액이 베팅됐다”며 “바늘 도둑이 소 도둑이 될 수 있어 선수들의 도박 사실은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프로 경기단체들은 자체 규정을 통해 선수, 지도자, 임직원이 불법 베팅뿐만 아니라 합법 베팅인 스포츠토토(체육진흥투표권)에 참여하는 행위까지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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