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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식, 라섹수술 하기 전 병원 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라식, 라섹수술 하기 전 병원 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라식라섹수술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하는 점은 단연 의료진의 수술경험도다. 의료진의 수술 경험이 많을수록 수술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이 쌓여 더욱 숙련된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수술 시 각막이 받게 되는 영향이 줄어들게 된다. 이 결과로 회복기간이 줄어들고, 라식라섹 부작용 발생 확률도 더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라식라섹 수술 전 병원을 결정할 때는 병원의 수술건수를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국내에서 수술경험도가 높은 곳으로 알려진 곳은 서울 강남의 하늘안과로 하늘안과는 아마리스 레이저 라식라섹 수술건수 1위(2014년 6월 기준)를 기록했다. 이 아마리스 레이저는 라식라섹 수술 시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수술 장비 중 하나로 그 안전성은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되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안과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장비이다. 아마리스 레이저 장비로 최다수술을 기록한 하늘안과 의료진들은 단연 수술 경험도와 능숙도가 국내에서 손에 손꼽히는 수준이다. 이렇게 국내 최다 수술건수를 기록한 하늘안과는 환자들의 만족도 면에서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실례로, 하늘안과는 병원의 시스템, 수술장비, 의료진의 기술력, 수술성과 등 다양한 부분에서 소비자의 만족과 신뢰가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아 ‘2015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소비자 신뢰 착한 브랜드 대상’ 이 3개의 소비자 어워드의 시력교정술(라식/라섹) 부문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도 3대 소비자대상을 모두 석권한 것은 안과의원 중 최초로 얻어낸 결과로, 소비자의 실제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접적인 소비자 투표를 통해 얻은 결과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하늘안과에서는 현재 3대소비자 어워드 석권기념으로 라식라섹수술 가격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으로, 라식수술비용 면에서도 환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하늘안과는 수술 레이저 장비를 포함한 병원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모든 검진장비까지 미국 FDA 인증을 받은 장비들로만 구성하고 있다. 미국 FDA가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의료장비 승인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한 공신력 있는 기관인 점에서 봤을 때 하늘안과는 수술 전 검진장비와 수술장비 선택에 있어서 최대한 안전성을 고려하여 정밀하고 정확성 높은 라식수술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커피메이커 아로마 보이 패키지 7월 24일 CJ오쇼핑서 판매

    커피메이커 아로마 보이 패키지 7월 24일 CJ오쇼핑서 판매

    에스프레소 전자동 커피머신 2년 연속 국내판매 1위를 차지한 밀리타가 자사 최고의 커피메이커 ‘아로마 보이’ 패키지를 CJ 오쇼핑에서 7월 24일(금) 오후 3시 35분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CJ 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로마 보이 커피메이커는 1979년 생산되었고, 작고 빈티지한 스타일로 유럽 전역에서 3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 아로마 보이 패키지는 홈쇼핑 방송 전 CJ 오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주문도 가능하다. 밀리타 코리아 관계자는 “매번 독일 최고의 커피머신을 거품 뺀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며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아로마 보이 패키지는 아로마보이, 밀리타 분쇄커피(250g) 4봉, 밀리타 여과지(40매) 5Box, 드링크자 1개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밀리타 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7월 20일까지였던 커피머신 파격 보상판매 이벤트를 8월 23일까지 한달 간 연장해 진행한다. 이벤트는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 및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일부매장과 롯데 하이마트 전점,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브랜드와 기종에 관계없이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캡슐 커피머신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를 활용하면 ‘카페오 바리스타’를 100만원 할인, 카페오 솔로, 솔로앤밀크를 15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매장 전시 및 리퍼제품을 2년 무상 보증으로 최대 60% 저렴하게 구입하고 있으며, 밀리타 원두를 3Kg(판매가 99,000원)를 증정하는 파격할인 이벤트도 전개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반포 뉴코아 백화점 본점 3층 밀리타 직영 전시장(02-591-3132)에서만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밀리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용후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밀리타 전자동 커피머신 사용 후 개인 SNS, 블로그, 카페 등에 포스팅 한 후 홈페이지 이용후기 이벤트란에 남기면 선착순 100명에게 밀리타 원두 1Kg를 제공한다. 한편 밀리타는 독일의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커피 브랜드다. 보상판매 이벤트 제품인 유럽에서도 최고라 일컫는 ‘카페오 바리스타’는 품질은 물론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기능부분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의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 2014를 수상하고, 플러스 엑스 어워드를 통해 유럽 혁신 브랜드 제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밀리타 코리아가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는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www.melittakorea.com)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美 아이돌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탄탄한 몸매, 당당한 포즈’

    [포토] 美 아이돌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탄탄한 몸매, 당당한 포즈’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리오 호텔&카지노에서 열린 ‘더 플레이어스 어워드(The Players’ Awards)’에 그룹 ‘피프스 하모니(Fifth Harmony)’의 멤버 (왼쪽부터)알리 브룩, 노르마니 코르데이, 카밀라 카벨로, 로렌 요레구이, 디나 제인 핸서니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美 랩퍼 키드 잉크, ‘몸짱’ 여자친구와 함께 등장

    [포토] 美 랩퍼 키드 잉크, ‘몸짱’ 여자친구와 함께 등장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리오 호텔&카지노에서 열린 ‘더 플레이어스 어워드(The Players’ Awards)’에 피트니스 모델 아시아 아잔테(왼쪽)와 랩퍼 키드 잉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악구 매니페스토 2관왕

    관악구 매니페스토 2관왕

    관악구가 1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7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네 청년 글로벌 사업가 되다, 애플·삼성과 경쟁하는 스타 탄생’과 ‘지식도시락 배달 사업, 지식과 정보의 번개배달’이라는 사례를 발표해 각각 일자리공약과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종필 구청장은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정책, 지식도시락 배달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도를 높여 주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의 열정에 고맙다”고 말했다. 2007년 시작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청렴, 일자리,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주민소통, 공약이행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130곳의 기초자치단체에서 280개 사례가 접수됐다. 1차 서류 심사 후 2차 본선에서는 분야별, 그룹별로 나뉘어 16일 현장에서 발표를 갖고 각 기초자치단체 간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날 전국에서 유일하게 매니페스토팀이 있는 관악구는 매니페스토 로고가 인쇄된 단체복을 입고 경진대회에 참가해 눈에 띄었다. 구는 민·관협치의 대표도시답게 관내 사회적기업가들이 직접 ‘일자리 공약’ 분야 발표에 나서 심사위원과 참여자 평가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아시아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사회적기업 별 대표 이상현 대표는 청년백수를 표현하는 허름한 추리닝을 입었고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언어교육 등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 허브 최진희 대표는 캄보디아 전통 의상을 입고 나와 청중의 흥미를 끌어냈다. 구는 더불어 일하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과 꿈과 재능이 있지만 창업의 기회를 얻지 못한 젊은이들을 위한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부터 창업을 꿈꾸는 창업팀을 선발해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구청 지하 1층에 청년기업가를 위한 ‘용꿈꾸는 일자리카페’를 조성해 청년들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과 취업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을 받은 ‘지식도시락 배달 서비스’ 등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도서관 정책으로 구는 ‘달동네’라는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도서관의 도시’, ‘지식복지 도시’라는 브랜드를 얻었다. 특히, 지역의 모든 도서관을 통합전산망으로 연결해 장서 보유량이 많지 않은 작은도서관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지식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의 반응도 좋아 2011년 4만 권이던 지식도시락 배달서비스를 2012년 11만 권, 2013년 17만 권 등 이용 횟수가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관악산 높이의 9배가 넘는 27만여 권이 대출되기도 했다. 현재 작은도서관, 지하철역 유비쿼터스 도서관을 포함해 40곳에서 책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책도 59만여 권에 이른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1~2일 내로 원하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구는 2010년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도서관 만들기’로 우수상, 2012년과 2013년에 각각 ‘교육의 기회균등을 실현하는 관악구 175교육지원센터’, ‘헛 공약(空約)에서 매니페스토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6년 연속 수상이 더 높게 평가된다. 유 구청장은 “외부기관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자치단체로 평가받아 기쁘다”며 “민선 5, 6기 지난 5년 간 주민들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계획부터 약속이행 여부까지 주민들에게 평가받아 신뢰받는 구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리타 오라, 엉덩이 드러난 사진 올린 이유...

    리타 오라, 엉덩이 드러난 사진 올린 이유...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리타 오라가 최근 지난해 8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남부 로스앤젤레스 부근의 잉글우드시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에 참석,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리타 오라는 당시 가린 곳보다 안 가린 곳이 많다고 할 만큼 확 트인 빨간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게다가 트인 치마 사이로 드러난 허벅지와 함께 행여나 치마가 날릴까봐 손으로 누르는 모습까지 연출,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사진 가운데는 엉덩이가 다 드러난 것도 있다. 리타오라는 “지난해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가장 좋아하는 색상의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新국토기행] 대구 동구

    [新국토기행] 대구 동구

    동구는 대구의 관문이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대구부 동부출장소가 개설되면서 동구의 모습이 처음 드러났다. 1981년 대구직할시 승격과 더불어 경산군 안심읍과 달성군 공산면이 동구로 편입됐다. 1988년 자치구로 승격해 오늘에 이르렀다. 동구는 대구 변화를 선도하면서 신성장 동력의 메카로 웅비하고 있다. 대구공항을 비롯해 KTX 동대구역 등의 교통 인프라가 밀집돼 있으며 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 복합신도시가 들어서 있다. 또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이 있고 낙동강 지류인 금호강이 지역 곳곳을 흐르고 있다. 팔공산은 동화사를 비롯해 갓바위, 파계사, 북지장사, 부인사 등이 들어서 불교문화의 성지로 꼽히고 있다. 금호강변에는 레저휴양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볼거리] ●파계사·부인사 등 즐비한 불교문화의 성지 ‘팔공산’ 팔공산은 대구의 북동 쪽을 감싸고 있다. 주봉인 비로봉에서 좌우로 이어지는 동봉 서봉이 날개를 펼친 독수리처럼 기세를 뻗치고 있다. 대구 사람들은 마을 뒷산처럼 스스럼없이 오르내리지만, 실제로는 해발 1192m에 이른다. 규모는 122.08㎦로 거대하다. 전체 능선 길이만도 20㎞에 이른다. 파계사, 부인사, 은해사 등 유명 사찰이 즐비하다. 절의 좌우계곡에서 흐르는 9개의 물줄기를 흩어지지 않도록 모은다는 의미에서 유래된 파계사는 804년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됐다. 경내에 들어서면 원통전을 중심으로 진동루, 설선당, 적묵당 등 격조 높은 당우 4채가 ‘ㅁ’자 형을 이루고 있다. 보물 제805호인 북지장사(485년 신라 소지왕)는 대웅전 동쪽에 동서 쌍탑이 배치돼 있으며 단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렸다. 석조지장보살좌상은 50여년 전 대웅전 뒤쪽 땅속에 있다가 폭우로 노출됐으며 높이는 1.1m이다. 동화사 말사로 7세기쯤 창건된 부인사는 고려시대 거란의 침입을 막기 위해 판각한 초조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했다. 이 밖에 팔공산 입구와 순환도로 주변은 장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불로목공예단지, 국내 최초의 방짜유기박물관, 불로화훼단지, 자연염색 박물관 등이 들어서 문화체험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와 과거의 공존 신라 고찰 ‘동화사’ 동화사는 팔공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다. 493년(신라 소지왕 15년) 극달화상이 창건했으며 832년(신라 흥덕왕 7년) 심지대사가 중창했다. 당시 오동나무가 겨울에 상서롭게 꽃을 피웠다고 해서 동화사로 이름을 고쳐 불렀다. 동화사는 현대와 과거의 흔적이 공존한다. 고색창연한 신라시대 본존과 함께 1992년 만들어진 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여래대불이 있고 2012년과 2013년에 선(禪) 체험관 및 선센터가 조성됐다. 대웅전, 극락전, 연경전, 천태각 등은 물론 당간지주, 비로암 3층석탑, 마애불좌상,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금당암 3층 석탑, 석조부도군 등 보물 6점이 있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영험의 상징 ‘갓바위’ 지극정성으로 빌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 준다는 갓바위는 영험의 상징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참배객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머리에 쓴 갓 모양이 대학 학사모와 비슷하여 입시철이면 합격을 기원하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룬다. 정식 이름은 관봉석조여래좌상이지만 갓 모양의 돌을 쓴 부처라고 해서 갓바위로 더 잘 알려졌다. 해발 850m에 위치하며 높이는 6m에 달한다. 갓바위에서 경산 와촌과 팔공산 동봉으로 가는 길이 있다. 동봉행 등산로에서는 인봉, 노적봉 등 각양각색의 봉우리를 만날 수 있다. ●삼국시대 집단 묘지… 걷기 좋은 ‘불로동 고분군’ 불로동 일대 야산으로 214기의 고분이 밀집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4~5세기 삼국시대 때 조성된 것으로 토착 지배 세력의 집단묘지로 추정된다. 분구 규모는 직경 5~31m, 높이 4m다, 고분 내부는 냇돌이나 깬돌로 4벽을 쌓고 판석으로 뚜껑을 덮은 직사각형의 수형식 석곽분이다. 금동제 장신구와 철제무기, 무늬가 새겨진 토기 등 많은 부장품이 출토됐다. 완만한 구릉에 고분이 퍼져 있어 야트막한 언덕을 거니는 기분이다.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 측백나무 숲’ 불로동에서 동쪽으로 2㎞ 거리에 강을 낀 향산이 있고 이 산의 북쪽으로 울창한 숲이 도동측백나무 숲이다. 측백나무는 큰 것이 높이 20m에 이르지만 이곳의 측백나무는 바위틈이나 메마른 땅에서 자라 큰 나무가 5~7m 정도이다. 식물지리학상 중요성으로 천연기념물 제1호로 지정됐다. 서거정 선생이 꼽은 대구 10경 중 하나로 절벽 아래로 흐르는 계곡수 등이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다. ●옛 시골정취 간직한 ‘금호강 자연생태공원’ 금호강 자연생태공원에는 자연관찰을 하는 초등학생부터 강바람을 쐬는 시민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고 있다. 물가에서 둑까지 50여m 너비의 강변에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잔디밭 중간에는 느티나무와 참나리, 원추리, 꽃창포 등 우리 나무와 야생초들이 심겨져 있다. 시멘트와 돌로 반듯하게 다듬은 다른 강변과 달리 옛 시골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산책로, 자전거도로, 농구장, 벤치, 가로등, 파고라, 조형물 등 휴식 및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다. ●도심 속 피서지 ‘금호강과 신서공원 물놀이장’ 금호강 아양철교 하류 둔치 좌안에 있는 금호강 물놀이장은 이달부터 8월 중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규모 1070㎡, 수심 40㎝로 어린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최적이다. 동호지구 신서공원 중앙에 자리잡은 신서공원 물놀이장은 전국 어느 공원 물놀이장에 뒤지지 않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해 상수도를 사용할 뿐 아니라 오존소독장치를 설치했다. 바닥에 탄성 포장재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토록 했다. ●폐철교 활용한 도심 속 여가공간 ‘아양기찻길’ 1978년 시민과 함께한 대구선 기찻길이 폐선되면서 아양기찻길로 새롭게 태어났다. 길이 277m, 높이 14.2m, 연면적 427.75㎡로 전망대와 전시장을 갖췄다. 폐철교를 도심 속 시민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복원한 점이 높이 평가돼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리를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다리 박물관과 명상원, 카페가 있으며 다리 내부에서도 철로와 강물을 볼 수 있다. ●뱃놀이 할 수 있는 추억의 장소 ‘동촌유원지’ 금호강변에 있는 유원지로 오래전부터 대구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놀이시설과 체육시설, 식당,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수량이 많은 지점에 있는 구름다리와 해맞이 다리는 이곳의 명물이다. 또 뱃놀이를 할 수도 있으며 유선장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 있는 망우당공원과 조양회관, 영남제일관도 볼거리다. [먹거리] ●굽지 않고 튀긴 후 양념 입힌 ‘평화시장 닭똥집’ 동대구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의 동구 신암동 평화시장. 이곳에는 닭 모래주머니(닭똥집) 전문점 30여곳이 모여 있다.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이다. 평화시장 닭똥집은 1970년대 처음 등장했다. 맛있다고 입소문이 났고, 전문점이 하나둘 시장 골목에 자리잡아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선 보기 어려운 특별한 맛의 닭똥집 요리를 판매한다. 닭똥집은 보통 구워서 기름장에 찍어 먹는데 평화시장에서는 치킨처럼 튀기거나 튀긴 후 양념을 입혀 먹는다. 이름과 달리 닭똥집 골목은 깨끗하다. 세제를 사용해 재료를 손질하지 않는다. 물로만 씻어 조리한다. 튀김똥집과 양념똥집 이외에 간장똥집, 찜닭, 양념치킨, 프라이드치킨 등도 판매한다. 닭똥집 골목에는 아트 포토존과 공연장도 있다. ●여름철 특급 보양식 ‘오리요리’ 오리는 해독이 뛰어난 알칼리성 식품이다, 오리고기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은 고혈압과 비만 등 성인병에 좋은 웰빙음식으로 알려졌다. 오리요리는 동구가 선정한 동구 5미(味)에 포함돼 있다. 동구 곳곳에는 다양한 오리고기 요리를 하는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다. 이들 음식점에서는 한방오리, 오리바비큐, 생오리구이 등의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한방오리는 산 오리와 십전대보탕이 조화를 이룬 음식으로 먼저 오리고기의 맛을 느낀 다음 육수에 찹쌀 누룽지를 삶아 먹는 영양 만점의 음식이다. 방촌동의 쌍쌍오리한마당이 한방오리불고기로 유명하다. 용계동과 송정동에도 오리바비큐와 생오리구이 별미집들이 있다. ●청정미나리의 대명사 ‘팔공산 미나리’ 팔공산 자락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미나리는 줄기가 굵고 부드러우며 향이 진한 게 특징이다. 또 깨끗한 환경과 지하수를 이용한 농법으로 재배돼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았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잔류농약 137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잔류농약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중금속 배출에 효과적이다. 간 활동을 도와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에 좋다. 미나리에 찰떡궁합인 삼겹살을 곁들이면 더없이 좋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미나리는 3월이 제철이다. 미나리 중의 미나리 팔공산 미나리를 꼭 맛보려면 내년 봄 한번 더 동구를 찾아야 할 것 같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떠오르는 ‘연근요리’ 동구 반야월은 전국에서 연근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이 연근을 활용한 식당이 팔공산 일대에서 성업 중이다. 이들 식당은 반야월 연근을 공급받아 직접 손질해서 연근요리를 만들고 있다. 연근을 이용한 떡갈비와 장아찌, 연잎밥 등이 나오는 연근정식이 주 메뉴다. 연근은 아미노산과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몸속의 중금속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최우수 LTE 사업자상 KT 업계 첫 2회 수상

    최우수 LTE 사업자상 KT 업계 첫 2회 수상

    KT가 권위 있는 국제 네트워크 콘퍼런스에서 ‘최우수 롱텀에볼루션(LTE) 네트워크 사업자상’을 수상했다. KT는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LTE 어워드 2015’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LTE어워드는 올해 6회째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연구기관인 ‘인포마 텔레콤앤드미디어’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네트워크 어워드로 꼽힌다. KT의 이번 수상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다. 최우수상을 두 차례 받은 기업은 KT가 최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밀리타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2년 연속 판매 1위 기념 보상판매 실시

    밀리타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2년 연속 판매 1위 기념 보상판매 실시

    우리나라 커피시장 규모는 업계 추정 약 4조원에 달하는 ‘커피공화국’이다. 실제로 ‘2015년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조사’ 결과 한국인은 커피를 주당 12.3회를 섭취해 배추김치(11.8회), 쌀밥(7회) 등을 압도했다. 통계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체로 하루에 1~2잔 이상 커피를 즐긴다는 것이다. 특히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의 경우 사무실은 물론 음식점까지 설치가 보편화되면서 커피시장의 규모는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밀리타는 유럽 최고의 리서치 전문기업 GFK 조사결과 국내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시장 판매량 기준 점유율 57.3%를 차지하여 2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밀리타는 1908년 독일의 밀리타 벤츠(Melitta Bents)여사가 세계 최초로 커피 필터를 개발한 이후 커피여과 시스템, 원두커피, 커피머신 등을 세계 100여국에 판매하고 있는 100년 전통 독일 최대의 커피그룹이다. 밀리타 코리아(대표 양정웅)는 국내 판매 2년 연속 1위를 기념해 파격보상판매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캡슐 커피머신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카페오 바리스타’를 최대 100만원, 카페오 솔로, 솔로앤밀크를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커피머신 유저들의 주 관심사 키워드인 ‘직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 또한 직구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준비했다. 행사 제품인 밀리타 최고의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카페오 바리스타’는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의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 2014를 수상하고, 플러스 엑스 어워드를 통해 유럽 혁신 브랜드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품질은 물론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기능 부분까지 커피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이와 함께 밀리타 코리아는 매장 전시 및 리퍼제품을 2년 무상 보증으로 최대 60% 저렴하게 구입하며, 밀리타 원두를 3Kg(판매가 99,000원)를 증정하는 파격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뉴코아 백화점 본점 3층 밀리타 직영 전시장(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70-2)에서만 진행되며, 선착순 판매 한다. 더불어 밀리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밀리타 전자동 커피머신 사용 후 개인 SNS, 블로그, 카페 등에 포스팅 한 후 홈페이지 이용후기 이벤트란에 남겨주면 선착순 100명에게 밀리타 원두 1Kg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내용이다. ‘파격 보상판매 이벤트’는 브랜드와 기종에 관계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www.melittakorea.com)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일부매장, 롯데 하이마트 전점 및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밀리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2–574-8740)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일러 스위프트 “애플, 내 음원 쓰지마!” 압력에 백기 항복

    테일러 스위프트 “애플, 내 음원 쓰지마!” 압력에 백기 항복

    애플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애플, 내 음원 쓰지마!” 압력에 백기 항복 인기 절정의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6)가 애플의 스트리밍서비스 ‘애플 뮤직’의 무료 서비스 기간 로열티 미지급 정책을 공개 비판하며 음원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애플이 즉각 백기를 들었다. 스위프트는 21일(현지시간) 마이크로블로그 텀블러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작년 11월 내놓은 최신 앨범 ‘1989’를 애플 뮤직에 제공하는 것을 보류하겠다고 말했다. 스위프트는 이달 30일 시작되는 애플 뮤직이 3개월의 무료서비스 기간에는 뮤지션들에게 음원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기로 한 것을 이유로 밝혔다. 그는 자신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음악계 전체를 대변하는 말이라면서 ”충격적이고 실망스러우며, 전통적으로 진보적이면서도 관대한 회사답지 않다”고 비판했다. 스위프트의 공개 비판에 애플은 즉각 태도를 바꿔 “무료 서비스 기간에도 뮤지션들에게 로열티를 지급하겠다”고 트위를 통해 밝혔다. 트윗을 올린 애플의 인터넷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담당 수석부사장 에디 큐는 이날 “아침에 일어나 테일러의 글을 보고 우리가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굳혔다”고 AP통신에 말했다. 하지만 로열티로 얼마를 지불할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애플은 음원 매출 수익을 나눌 때 업계 평균인 70%보다 많은 71.5%(미국 내), 73%(국외)를 뮤지션 등에게 배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위프트는 이날 늦게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랑스럽고 안심된다”면서 “오늘 응원해 준 분들께 고맙다. 그들의 우리의 말을 들어줬다”고 밝혔다. 스위프트는 5번째 정규 앨범 ‘1989’이 미국 연간 최고 판매량(366만 장)을 기록한 데 힘입어 지난달 ‘빌보드 뮤직어워드 2015’에서 최우수 아티스트, ‘최우수 빌보드 200 아티스트’ 등 8관왕을 차지했다. ‘1989’ 수록곡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는 빌보드 최우수 스트리밍송에 오르는 등 크게 히트했다. 스위프트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뮤지션을 정당하게 대우하지 않는다는 부정적 발언을 자주 해왔다. 작년 11월 ‘1989’ 앨범이 갓 출시됐을 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에 ‘1989’ 음원 서비스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테일러 스위프트 “무료엔 음원공급 않겠다” 입장에 백기 항복

    애플, 테일러 스위프트 “무료엔 음원공급 않겠다” 입장에 백기 항복

    애플 테일러 스위프트 애플, 테일러 스위프트 “무료엔 음원공급 않겠다” 입장에 백기 항복 인기 절정의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6)가 애플의 스트리밍서비스 ‘애플 뮤직’의 무료 서비스 기간 로열티 미지급 정책을 공개 비판하며 음원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애플이 즉각 백기를 들었다. 스위프트는 21일(현지시간) 마이크로블로그 텀블러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작년 11월 내놓은 최신 앨범 ‘1989’를 애플 뮤직에 제공하는 것을 보류하겠다고 말했다. 스위프트는 이달 30일 시작되는 애플 뮤직이 3개월의 무료서비스 기간에는 뮤지션들에게 음원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기로 한 것을 이유로 밝혔다. 그는 자신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음악계 전체를 대변하는 말이라면서 ”충격적이고 실망스러우며, 전통적으로 진보적이면서도 관대한 회사답지 않다”고 비판했다. 스위프트의 공개 비판에 애플은 즉각 태도를 바꿔 “무료 서비스 기간에도 뮤지션들에게 로열티를 지급하겠다”고 트위를 통해 밝혔다. 트윗을 올린 애플의 인터넷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담당 수석부사장 에디 큐는 이날 “아침에 일어나 테일러의 글을 보고 우리가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굳혔다”고 AP통신에 말했다. 하지만 로열티로 얼마를 지불할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애플은 음원 매출 수익을 나눌 때 업계 평균인 70%보다 많은 71.5%(미국 내), 73%(국외)를 뮤지션 등에게 배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위프트는 이날 늦게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랑스럽고 안심된다”면서 “오늘 응원해 준 분들께 고맙다. 그들의 우리의 말을 들어줬다”고 밝혔다. 스위프트는 5번째 정규 앨범 ‘1989’이 미국 연간 최고 판매량(366만 장)을 기록한 데 힘입어 지난달 ‘빌보드 뮤직어워드 2015’에서 최우수 아티스트, ‘최우수 빌보드 200 아티스트’ 등 8관왕을 차지했다. ‘1989’ 수록곡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는 빌보드 최우수 스트리밍송에 오르는 등 크게 히트했다. 스위프트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뮤지션을 정당하게 대우하지 않는다는 부정적 발언을 자주 해왔다. 작년 11월 ‘1989’ 앨범이 갓 출시됐을 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에 ‘1989’ 음원 서비스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LA영화제 대상 쾌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LA영화제 대상 쾌거

    다큐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속 노부부의 76년에 걸친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가 해외 영화계를 움직이며 잇따라 국제영화제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영화제작사 대명문화공장은 진모영 감독의 ‘님아’가 제21회 LA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 소식은 밀레니엄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캐나다 핫독스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톱10, TRT 다큐멘터리어워드 터키문화관광부 특별상에 이은 쾌거다. 이 밖에도 텔아비브국제영화제, 시드니영화제, 뉴욕아시아영화제, 멜버른영화제, 모스크바영화제 등에도 잇따라 초청됐다. LA영화제는 전 세계 독립 영화와 작가 영화를 소개하는 장으로 장·단편 영화 외에 뮤직비디오, 웹 시리즈, 대안 디지털 콘텐츠도 포함된다. 특히 단편 부문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자격을 얻는다. 이번 제21회 LA영화제에서는 장편영화 74편과 단편영화 60편이 출품됐다. 지금까지 LA영화제 경쟁부문에 한국영화가 진출한 것은 2011년 ‘청계천 메들리’(다큐 부문), 지난해 ‘10분’(극영화 부문)에 이어 세 번째이며, 수상은 처음이다. ‘님아’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뒤 뒤늦게 관객의 입소문을 타며 480만 관객이 드는 등 한국 다큐영화 사상 최대 흥행기록을 남겼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진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이번 수상으로 한국 감독들의 예술적 창의력이 확고히 인정받고, 한국 영화의 위상도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기아 ‘쏘울 EV’ 佛 기자 선정 친환경차에

    기아자동차의 전기차인 ‘쏘울 EV’가 프랑스 기자들이 뽑은 ‘도시형 대체에너지 차량’으로 선정됐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쏘울 EV는 2015 MAAF 환경 자동차 어워드의 도시형 대체에너지 차량 부문에서 수상했다. 쏘울 EV는 전기차 선도국인 노르웨이에서 소비자 정보 제공 단체 딘사이드로부터 ‘2015 올해의 차’에 선정됐으며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15 올해의 차’ 시티카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 화이트 백조 자태의 ‘루머 윌리스’

    화이트 백조 자태의 ‘루머 윌리스’

    루머 윌리스(Rumer Willis)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있는 바비 인형 ‘니콜 키드먼’

    살아있는 바비 인형 ‘니콜 키드먼’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는 허리 강조 청색롱드레스의 ‘킴벌리 페리’

    가는 허리 강조 청색롱드레스의 ‘킴벌리 페리’

    킴벌리 페리(Kimberly Perry)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키드먼 ‘스킨십은 거기까지’

    니콜 키드먼 ‘스킨십은 거기까지’

    여배우 니콜 키드먼과 가수 키스 어번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당한 노출 초록빛롱드레스 ‘제나 크레이머’

    당당한 노출 초록빛롱드레스 ‘제나 크레이머’

    제나 크레이머(Jana Kramer)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당한 자신감의 금발미녀 ‘브룩 호건’

    당당한 자신감의 금발미녀 ‘브룩 호건’

    브룩 호건(Brooke Hogan)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키드먼, “저, 아직 젊어요...그런데 나이가 벌써...”

    니콜 키드먼, “저, 아직 젊어요...그런데 나이가 벌써...”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48)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2015 CMT 뮤직 어워드(the 2015 CMT Music awards)’에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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