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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헤어에 신경 좀 썼어요’… Z LaLa의 독특한 스타일

    [포토] ‘헤어에 신경 좀 썼어요’… Z LaLa의 독특한 스타일

    팝스타 Z LaLa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특이한 헤어와 의상으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나 데이비스, 시스루 드레스에 숨겨진 아찔한 몸매

    [포토] 한나 데이비스, 시스루 드레스에 숨겨진 아찔한 몸매

    모델 한나 데이비스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헤일리 스테인펠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

    [포토] 헤일리 스테인펠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스테인펠드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한 멤버를 골라보세요’… 매력 만점의 피프스 하모니

    [포토] ‘섹시한 멤버를 골라보세요’… 매력 만점의 피프스 하모니

    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멤버 디나 제인, 로렌 요레구이, 노르마니 코르데이,알리 브룩, 카밀라 카벨로(왼쪽부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옆트임이 허리까지… ‘속옷 실종’ 블랙 드레스

    [포토] 옆트임이 허리까지… ‘속옷 실종’ 블랙 드레스

    모델 크리시 타이겐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베베 렉사, 매력 만점의 풍만한 엉덩이

    [포토] 베베 렉사, 매력 만점의 풍만한 엉덩이

    싱어송라이터 베베 렉사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베베 렉사, 화끈하게 드러낸 가슴라인

    [포토] 베베 렉사, 화끈하게 드러낸 가슴라인

    싱어송라이터 베베 렉사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마이크로소트프 시어터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역대 최고 시청률 ‘최고의 1분’은 레드벨벳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역대 최고 시청률 ‘최고의 1분’은 레드벨벳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6 멜론 뮤직 어워드(2016 MMA)’가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전국 유료매체 기준 가구 시청률 0.909%을 기록했다. MBC뮤직, MBC에브리원 2개 채널 합산 1.209%를 기록한 1534 여성 시청률은 전년도 대비 2배가량 웃도는 놀라운 상승을 보여줬다. 특히 전국 10대 여성 타깃 시청률은 역대 최고 시청률 2.39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0대 여성 1위를 차지했다. 이날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무대는 레드벨벳의 ‘러시안룰렛’ 무대였다. 1534 여성 최고 시청률 2.05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일 사로잡았던 것.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당신을 위한 음악, 당신을 위한 멜론(Music for U, Melon for U)’을 콘셉트 아래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보낸 모두를 위로하는 무대들로 채워지며 퍼포먼스 또한 역대 최고를 자랑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비와이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멜론 뮤직 어워드’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신곡 ‘Dejavu’를 공개하며 시상식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고, 트와이스는 반전 퍼포먼스로 관객을 매료시키며 떼창까지 이끌어냈다. 또한 대세 래퍼 지코는 밴드와 함께 편곡된 히트곡을 선보이며 동료가수, 팬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만들었고, 방탄소년단은 화려한 무대 연출, 음악, 조명 등이 어우러져 공연장 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16년 만에 시상식을 찾은 젝스키스는 히트곡 ‘컴백’, ‘커플’과 신곡 ‘세 단어’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남겼다. 사진=MBC플러스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엑소 5관왕, 올해의 아티스트 “마음이 이상해” 눈물

    ‘2016 멜론 뮤직 어워드’ 엑소 5관왕, 올해의 아티스트 “마음이 이상해” 눈물

    그룹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가 올 연말 첫 가요 시상식인 2016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이하 2016 MMA)에서 나란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엑소는 무려 5관왕에 올랐다.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MMA에서 엑소는 올해의 아티스트상, 트와이스는 올해의 베스트송상,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앨범상 등 각각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 발표한 정규 3집 ‘이그젝트’(EX‘ACT)로 큰 인기를 끈 엑소는 이날 멜론뮤직어워드 대상을 포함해 톱10상, 댄스 부문상, 네티즌 인기상, Kakao 핫스타상까지 휩쓸며 5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올해의 아티스트상 트로피를 거머쥔 엑소는 “정말 뜻깊은 상이다”이라며 “이수만 선생님과 SM 식구들 정말 감사드린다.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등 후배님들 무대 감명 깊게 잘 봤다. 마지막 젝스키스 선배님들 무대를 봤을 때 왜 눈물이 나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지금 드는 생각은 한 가지. 엑소엘과 함께 평생 무대에 서고 싶다.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엑소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엑소는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올해는 마음이 더 이상한 것 같다. 엑소엘 여러분들이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셔서 그런 것 같다. 내년부터 조금 더 열심히 무대를 꾸미겠다. 이 사랑과 상의 무게만큼 앞으로 활동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4월 발표한 히트곡 ’치어 업‘(Cheer Up)으로 최고의 노래에게 주어지는 베스트송상을 받은 트와이스는 “과분한 사랑을 해줘서 감사하다. JYP 박진영 PD님, 정욱 사장님 감사하다. 고생하시는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 받을 자격이 있는 트와이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톱10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도 올해의 앨범상과 톱10상으로 2관왕에 등극했다. 올 5월과 10월 각각 발표한 정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와 ’WINGS‘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앨범상을 거머쥔 뒤 “데뷔하고 나서 최고의 상을 받게 됐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이날 지코는 톱10상과 핫트렌드상, 랩/힙합 부문상을 석권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레드벨벳과 여자친구는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레드벨벳은 톱10과 뮤직비디오상, 여자친구는 톱10상과 댄스 부문상을 각각 차지했다. 멜론 뮤직 어워드 톱10에는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지코, 레드벨벳, 여자친구를 포함해 마마무, 비와이, 태연, 악동뮤지션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블랙핑크에게 돌아갔다.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1년간 멜론 음악 감상 데이터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멜론 웹사이트와 앱, 멜론 아지톡, MBC뮤직, MBC에브리원, 다음, 카카오TV, 1theK 유튜브 채널, 중국 QQ Music, 일본 MUSIC ON!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핑크, 2016 멜론뮤직어워드 본방사수 독려 “무대 많이 기대해주세요!”

    블랙핑크, 2016 멜론뮤직어워드 본방사수 독려 “무대 많이 기대해주세요!”

    걸그룹 블랙핑크가 ‘2016 멜론뮤직어워드’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블랙핑크는 지난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지수 ‘불장난’ ‘STAY’ 머릿결 관리는 중요합니다. 우연히 만난 강아지. 안녕하세요~ 뭐하세요 여러분! 늦었지만 어제 수능 보신 수험생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다가오는 연말은 편한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내일 저희 멜론뮤직어워드 무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사랑해요! 모두 언제나 행복 가득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용실에서 머릿결 관리를 받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수는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일 오후 7시 서울 구로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6 멜론뮤직어워드가 진행된다. 2016 멜론뮤직어워드는 멜론뮤직과 MBC뮤직, MBC에브리원, 다음, 카카오TV 등에서 생중계된다. 사진=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해 방지도 ‘디자인’으로“...디자인의 미래 보여줄 ‘2016 디자인 위크 인 대구’

    “재해 방지도 ‘디자인’으로“...디자인의 미래 보여줄 ‘2016 디자인 위크 인 대구’

    우리나라도 ‘지진 공포’에 떨고 있는 요즘, 자연재해도 ‘디자인’으로 방지하는 아이디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진 강국’인 일본 고베시의 재난 대응 매뉴얼과 영상, 제품, 그리고 디자인으로 시각화한 재난 정보 등이 그것이다. 오는 16~20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2016 디자인 위크 인 대구’에서 만날 수 있는 참신한 아이템들이다. ‘디자인을 통한 혁신, 안전과 안심’이라는 주제로 선보여지는 다채로운 디자인들은 우리를 ‘더 나은 삶’으로 이끈다. 행사와 함께 열리는 ‘대구 디자인 전람회’는 올해 35회째인 도시의 대표 디자인 어워드로 그간 수많은 디자인 인재를 배출해 왔다. 6개 부문에 325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봄텍전자의 박용우, 김규아씨가 만든 휴대용, 그리고 지능화된 수액 장치인 ‘PIVS(Portable Intravenous System)’가 따냈다. 수액의 용량과 속도를 치수로 보여주고 온도 유지가 가능해 수액 장치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한 작품이다.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한 세미나도 열린다. 세계인에게 왜곡된 우리 역사를 바로잡고 알리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도시 브랜드 시대,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다. 콘도 켄지 일본 디자인크리에이티브센터 고베 기획사업부 매니저는 ‘방재를 디자인하다’는 주제로, 안장원 이음파트너스 디자인연구소 대표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환경, 스마트 안전’에 대해 강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가장 웃긴 야생동물 사진은?…머리 처박은 여우

    올해 야생에서 촬영된 가장 웃긴 동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무엇일까? 최근 코미디 야생 사진 어워드(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측은 올해 최고의 웃긴 사진으로 미국 출신의 사진작가 안젤라 볼키가 촬영한 여우의 사냥 모습을 선정했다. 미국 옐로스톤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눈 덮힌 땅 속으로 머리를 쳐박고 있는 여우의 모습을 절묘하게 담아냈다. 사람 눈에는 웃기는 장면처럼 보이지만 사실 여우의 이 행동은 사냥하는 모습이다. 여우는 눈 아래 터널로 움직이는 들쥐를 잡기위해 공중으로 1m 가량 점프한 후 그대로 바닥에 다이빙해 먹잇감을 잡아낸다. 오랜시간 내려온 여우만의 독특한 사냥 방법인 셈. 볼키는 "야생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사진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대회에 제출했다"면서 "얻은 수익금은 사진이 촬영된 국립공원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어 사냥에 나섰다가 오히려 빰맞는 곰, 한쪽 날개를 쫙 펴고 멋지게 땅으로 착지하는 올빼미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폴 조인슨힉스가 만든 이 대회는 야생에서 촬영된 웃긴 동물의 사진을 심사하며 올해는 전세계에서 총 2200점이상이 출품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하늘로 떠난 캐나다의 전설적 음유시인 레너드 코언

    하늘로 떠난 캐나다의 전설적 음유시인 레너드 코언

     캐나다의 음유 시인 레너드 코언이 10일(현지시간) 별세했다. 82세.  코언의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는 이날 “전설적인 시인이자 작곡가이며 예술가인 레너드 코언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깊은 슬픔과 함께 알린다”면서 “우리는 수많은 작품으로 존경받아온 선구자 한 명을 잃었다”고 밝혔다.  최근 코언이 9곡을 담은 새 앨범 ‘유 원트 잇 다커’를 발표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던 터라 전 세계 팬들과 동료 음악인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나이 탓에 여러 건강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코언은 지난달 17일 미 뉴요커에 게재된 생전 마지막 인터뷰에서 “아직 할 일이 남아있지만 연연하지 않는다. 나는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 (죽음이) 평온하기만을 바랄 뿐이다”고 말한 바 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례는 추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유족들은 조용하게 추모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고 소속사 소니뮤직이 전했다.  ‘아임 유어 맨’, ‘할레루야’, ‘버드 온 더 와이어’, ‘페이머스 블루 레인코드’, ‘수잔’ 등으로 유명한 코언은 철학적이고 문학적인 노랫말, 낮고 묵직한 목소리로 시를 낭송하는 듯한 노래 스타일로 사랑받았다. 올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밥 딜런이 자신의 최고 라이벌로 꼽기도 했다. 1934년 캐나다 퀘벡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청소년 시절 포크 그룹을 결성해 음악 활동을 하기도 했으나 문인으로 먼저 데뷔했다. 캐나다 맥길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1956년 시인으로, 1963년에는 소설가로 등단한 것. 여러 권의 시집을 내며 시인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33살이던 1967년에야 데뷔 앨범 ‘송스 오브 레너드 코언’을 발표하며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정규 앨범 14장을 포함해 이후 50여 년간 사랑, 종교, 우울, 자살, 정치, 전쟁 등을 주제로 수많은 노래를 썼으며 정규 앨범 14개를 포함해 모두 26장(공식 홈페이지 기준)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그래미 어워드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또 가사의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스페인 최고 권위의 아스투리아스 왕세자상(문학 부문)을 수상했다. 딜런이 2007년 예술 부문으로 받았던 상이다. 딜런과 마찬가지로 코언도 오랫동안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어 왔다. 2000년대 중반 캐나다에서는 코언을 위한 노벨문학상 캠페인이 열리기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SBA, 11월 DMC 기업지원 행사 진행

    SBA, 11월 DMC 기업지원 행사 진행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암DMC클러스터 일원에서 11월 기업지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MC입주기업과 소공인, 사회적 기업 지원 및 DMC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DMC클러스터의 인프라와 입주기업 콘텐츠 등을 활용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지원 판매 행사, 최신 기술 경진대회, 포럼 및 전시 등이 다양한 볼 거리들이 마련된다. 이에 서울산업진흥원 문종현 기업성장본부장은 10일 “행사기간 동안 DMC입주기업의 참여,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기업 판매 지원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DMC클러스터의 중심도로인 DMS(Digital Media Street)에서는 행사 3일간 2016 아이서울 어워드 행복나눔장터,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기업 제품 판매, 거리축제 및 체험 행사가 펼쳐지고, 누리꿈스퀘어 광장에서는 DMC입주기업의 기술 및 제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공익적 특성을 강조하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사회적 기업, 전북지역 특산물, 마포구사회적경제 기업 등 85개 업체가 참여하여 인근 주민과 입주기업 임직원에게 다양한 우수 상품을 선보인다. 소공인을 위한 특화지원센터에서는 각 지역별 특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성수의 수제화, 반포의 커튼, 쿠션 등 섬유, 성북과 창신의 여성의류 등 3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DMC입주기업 또한 각 사의 기술 및 제품 전시를 위해 행사에 참여한다. DMC코넷 회원사를 중심으로 모젼스랩(플레이월키즈 등), 테크웍스플러스(이미지빔), 듀코젠(과학체험 콘텐츠), 픽스게임즈(AR색칠하기, VR벽지) 등이 누리꿈스퀘어 광장에서 각사의 기술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DMC클러스터 중소기업 협의체인 DMC코넷과 서울산업진흥원은 DMC 융복합 포럼과 아이디어오디션을 11월 11일에 서울산업진흥원, 누리꿈스퀘어, 전자회관 등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DMC코넷, 상명대학교,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의 참여로 포럼을 진행하며, 가상현실기반 콘텐츠 개발 전략 등 3개의 세션으로 트렌디한 신기술 전략 등을 공유한다. 또한,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아이디어오디션을 서울산업진흥원 4층에서 진행하며, DMC입주기업 대표들의 참여로 실제 제품화를 검토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한다. 이 밖에도, 최신 유망한 VR 콘텐츠를 11월 10일 서울산업진흥원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출품된 VR경진대회 작품을 시민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은 시상한다. 본 행사와 더불어 서울의 창의와 혁신 노력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명경진대회, 우수연구자 포상, 산학연 교류, 기술이전 우수사례 발표의 지식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 디자인 발굴을 위한 ‘제14회 DFA 어워드 2016’ 결과 발표

    아시아 디자인 발굴을 위한 ‘제14회 DFA 어워드 2016’ 결과 발표

    홍콩디자인센터가 아시아의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14회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이하 DFA 어워드)를 개최하고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DFA 어워드’는 지난 2003년 시작됐으며, 아시아만의 관점과 철학으로 훌륭한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올해 평생공로상’과 ‘디자인 리더십 상’, ‘자랑스런 중국인 디자이너상’,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 ‘홍콩 신진 디자이너상’ 등 5가지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사결과 올해 평생공로상(DFA Lifetime Achievement Award)에 한국의 안상수 그래픽 디자이너가 선정됐다. 이 상은 디자인계에서 평생을 받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고 관련 업적을 전 세계에 공유하기 위해 제정됐다. 또한 디자인 리더쉽 상(DFA Design Leadership Award)은 타이완 디자인 자전거 생산업체 GIANT의 Mr. LO Hsiang-An(Antony)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홍콩의 영화 아트 디렉터와 의상디자이너로 활동중인 Mr. CHANG Suk-Ping(William)이 자랑스러운 중국인 디자이너상(DFA World’s Outstanding Chinese Designer)에 올랐다. 세 분야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2일 비즈니스오브디자인위크의 갈라디너 석상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아시아적 관점의 우수 디자인을 찾는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에는 20개국 이상에서 지원했다. 각 계의 전문가와 리더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의 대상(Grand Award)과 1개의 문화 대상(Grand Award for Culture), 1개의 지속가능 대상(Grand Award for Sustainability), 1개의 기술대상(Grand Award for Technology), 7개의 대상 노미네이트(Grand Award Finalists)를 선정했다. 이어 17개의 금상, 32개의 은상, 46개의 동상, 61개의 우수상 등 총 176개의 프로젝트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국내에서도 다수의 디자인 프로젝트가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성장한 국내 디자인 산업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국내 수상 결과 ▲대상에는 이너스코리아 ‘케이아이에코비’, 아이리버 ‘아스텔앤컨’ ▲대상 노미네이트에는 코오롱 래코드 ‘한복 RECOLLECTION 프로젝트’,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부문별 금상에는 이너스코리아 ‘케이아이에코비’(중복 수상) ▲부문별 은상에는 로맨시크 ‘modern cinderella’, 디자인방위대(엠지디비) ‘클립펜’ ▲부문별 동상에는 디에스통상 ‘신비아이 S포켓 힙시트’, 코웨이 ‘IoCare Water & Air App Design’, 디앤티도트 16AW collection, 건축공방 ‘건축, 예술을 품다’ ▲부문별 우수상에는 엠토디자인 ‘K-ART’, 무유디자인 ‘365안심약병’, 미크 ‘MIK 버튼커버’, 한샘 ‘오젠’, 페이퍼프레스 ‘이화여자대학교 Design 52’, 조셉앤스테이시 ‘112 Tassel’가 최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해외 유학의 기회가 주어지는 ‘홍콩 신진 디자이너상’에 16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선정됐으며, 홍콩 신진 디자이너상은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와 함께 오는 30일에 홍콩 현지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노 디자인 엑스포를 통해 전시될 계획이다. 한편 홍콩디자인센터는 지난 2002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디자인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자금을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DFA 어워드 외에도 아시아 디자인 혁신 관련 브랜드를 소개하는 ‘비즈니스 오브 디자인 위크’, 역량 있는 디자인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디자인 인큐베이트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위스 뮤지션 바스티앙 베이커, 국내 기획사와 계약 ‘한국 활동 박차’

    스위스 뮤지션 바스티앙 베이커, 국내 기획사와 계약 ‘한국 활동 박차’

    스위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바스티앙 베이커(Bastian Baker·25)가 국내 기획사 에이프로 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음반 유통, 공연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2011년 포크 팝인 싱글 ‘럭키’(Lucky)로 데뷔한 베이커는 현재 스위스와 영국, 프랑스 등 유럽에서 인정받는 뮤지션이다. 지금껏 출시한 석 장의 앨범을 직접 작사,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싱어송라이터인 데다가 수려한 기타 연주에 매력적인 음색, 조각 같은 외모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1년 5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첫 앨범 ‘투모로우 메이 낫 비 베터’(Tomorrow May Not Be Better), 발매 첫 주 스위스 챠트 1위를 차지한 2013년 두 번째 앨범 ‘투 올드 투 다이 영’(Too Old to Die Young)에 이어 2015년 11월 발표한 그의 세 번째 앨범 ‘페이싱 카뇽’(Facing Canyons)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데뷔 2년 만에 스위스 뮤직 어워드에서 3개의 상을 받았고 엘튼 존, 브라이언 아담스, 조니 할리데이, 마크 레니건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오프닝 공연을 맡으며 입지를 굳혔다. 스위스의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과 팔레오 페스티벌 등 유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수백 회의 공연을 펼쳤다. 바스티앙 베이커의 국내 음원 유통,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매니지먼트 할 에이프로 엔터테인먼트(대표 임동균)는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해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공연기획사 ‘쇼플레이’의 임동균 대표와 신재홍 작곡가가 함께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바스티앙 베이커는 에이프로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공연과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국내 여성 싱어송라이터 웨일과 함께 유럽과 한국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듀엣 음원도 발표할 예정이다. 에이프로 엔터테인먼트에는 바스티앙 베이커를 비롯하여 가수 웨일과 오하늘, 배우 정휘, 박지연, 최서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에이프로 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미경 CJ 부회장 “내가 무슨 좌파냐, 왜 물러나야 하나”

    이미경 CJ 부회장 “내가 무슨 좌파냐, 왜 물러나야 하나”

    청와대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미경(58) CJ 부회장이 “내가 무슨 좌파냐. 왜 물러나야 하느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익명을 원한 전 CJ 임원 A씨는 6일 “이 부회장이 청와대로부터 물러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주 괴로워했다”며 “바로 물러나진 않았지만 도저히 버틸 수 없다고 판단해 (미국으로) 떠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지난 3일 MBN이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2013년 말 조원동 당시 경제수석이 손경식 CJ 회장과의 통화에서 “VIP(대통령)의 뜻”이라며 이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청와대의 압력이 있은 지 10개월 후인 2014년 10월 유전병 치료를 이유로 미국으로 건너간 뒤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사실상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셈이다. 이 부회장은 미국으로 건너간 후에도 자신이 진두 지휘했던 사업에 큰 애착을 보였다. 2014년 12월 홍콩에서 열린 엠넷아시아뮤직어워드(MAMA) 행사장에 참석했다. 청와대가 이 부회장의 퇴진을 강권한 이유에 대해서는 CJ가 만든 일부 콘텐트가 ‘좌파 성향’이라는 일부의 지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케이블채널 tvN의 예능 프로그램 ‘SNL’ 등 CJ가 만든 콘텐트가 좌파 성향이라는 것이다. 영화·음악 등 CJ 문화사업 전반을 이끌었던 이 부회장이 물러나자 최순실(60)씨의 측근 차은택(47·CF 감독)씨가 CJ의 문화사업에 관여해, CJ가 1조4000억원을 투자하는 ‘문화창조융합벨트’ 핵심인 K-컬처밸리 사업 등을 기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모집 18일까지 연장

    SBA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모집 18일까지 연장

    국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다각화 및 B2B 유통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의 11월 모집기간이 당초 11월 4일에서 18일까지 연장된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연내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을 받고자 하는 기업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 마지막 회차인 11월 어워드 모집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낮은 브랜드력과 신뢰도로 인해 유통채널 진입이 어려운 중소 제조기업과 우수 상품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사를 지원하기 위해 우수상품을 선정하여 브랜드를 인증하는 사업으로, SBA의 공신력을 활용해 브랜드를 부여함으로써 중소 제조사와 유통사의 매출증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SBA는 지난 4월 새롭게 도입된 본 사업을 통해 브랜드 인증은 물론 어워드 상품에 대한 오픈마켓 기획전이나 해외 백화점 판촉전 참가, 해외 무역사절단 박스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가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 밖에 각종 교육 및 유통교류회 참가, SNS 마케팅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지난 10월 4일(미국현지시간)에는 SBA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K. SOHO Beverly Hills ‘서울 중소기업 명품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도왔다. 베버리힐즈에 입성한 어워드 상품 중 ㈜엘앤케이코리아의 ‘마스크 다이어리 티오피’는 판매 2일 만에 첫 판매를 기록하면서, 미국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시켜주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인증을 받은 상품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채널에 배포하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홍보콘텐츠 프로모션 사업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에서는 e-카탈로그와 홍보 영상, 웹툰 제작 및 배포를 지원하며, e-카탈로그와 영상의 경우에는 국문, 영문, 중문 총 3편을 제작해 유튜브나 웨이보와 같은 해외 홍보 채널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에 소재지를 둔 중소기업이 제조 및 생산한 상품이라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분야는 리빙, 패션·잡화, 이미용, 식품, 유아·출산·완구, 문구·취미·자동차·애완, 스포츠·레저·여행, 컴퓨터·가전·디지털로 총 8개 카테고리다. 기타 어워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SBA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SBA 유통센터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칼리 클로스, ‘모델의 카리스마’

    [포토] 칼리 클로스, ‘모델의 카리스마’

    모델 칼리 클로스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뉴욕근대미술관에서 열린 ‘WSJ 매거진 이노베이터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통해 중소제조∙유통사 지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일체화(One-Body)된 유통생태계를 구축, 중소제조∙유통업체의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4월 새롭게 도입된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도 낮은 브랜드력과 신뢰도로 인해 유통채널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과 우수 상품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서울시와 SBA의 공신력을 활용해 브랜드를 부여하고 중소 제조사와 유통사의 매출증대를 견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시작 후 7개월 간 약 1,500개의 상품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 신청했으며, 그 중 633개 상품이 하이서울 우수상품 인증을 받았다. 상품 선정은 유통 및 제조분야 전문가 약 80명으로 구성된 SBA유통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결정하며, 선정 상품들에는 온·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증서 및 엠블럼, 하이서울 우수상품 인증마크 등이 제공된다. 또한 상품특징에 맞는 유통채널 연계를 통해 상품의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픈마켓 기획전이나 해외 백화점 판촉전, 해외 무역사절단 박스샵 등 다양한 판로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도 부여된다. 이와 함께 각종 교육 및 유통교류회 참가, SNS 마케팅 지원 혜택도 제공되며 하이서울 우수상품 홍보콘텐츠 프로모션 사업에도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최근에는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매출증가는 물론 신규 유통채널 확보, 인도나 미국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는 것. ‘더 수자타 헤나’로 4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서 혁신 브랜드를 수상한 로아유통 주식회사 유빈 대표는 “하이서울 우수상품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유통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헤나 업계에서는 최초로 면세점에 입점하는 등의 성과는 물론 온라인 매출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편 어워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가시적인 성과 및 본 사업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기업들의 신청기회 확대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SBA는 지난 9월부터 서비스를 제외한 8개 전 카테고리(리빙, 이미용, 유아·출산·완구, 패션·패션잡화, 스포츠·레저·여행, 컴퓨터·가전·디지털, 문구·취미·자동차·애완, 식품)를 대상으로 우수상품을 모집·선정하고 있다. 상품모집 신청은 오는 11월 4일까지 SBA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어워드와 관련 문의는 SBA홈페이지 또는 SBA유통센터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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