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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가슴 부위 ‘체인’ 포인트 드레스…표정은 ‘섹시하게~’

    [포토] 가슴 부위 ‘체인’ 포인트 드레스…표정은 ‘섹시하게~’

    가수 엘리 굴딩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 O2 아레나에서 열린 제37회 브릿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찰리 XCX, 보라빛 드레스에 매혹적 눈빛

    [포토] 찰리 XCX, 보라빛 드레스에 매혹적 눈빛

    싱어송라이터 찰리 XCX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 O2 아레나에서 열린 제37회 브릿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틀 믹스, ‘센 언니 포스’ 걸그룹의 레드 카펫

    [포토] 리틀 믹스, ‘센 언니 포스’ 걸그룹의 레드 카펫

    영국 대표 걸그룹 리틀 믹스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 O2 아레나에서 열린 제37회 브릿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영국 걸그룹 ‘리틀 믹스’, 걸크러쉬 공연

    [포토] 영국 걸그룹 ‘리틀 믹스’, 걸크러쉬 공연

    영국 대표 걸그룹 리틀 믹스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 O2 아레나에서 열린 제37회 브릿 어워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타 오라, 어깨 드러난 드레스…‘자신감 넘치는 포즈’

    [포토] 리타 오라, 어깨 드러난 드레스…‘자신감 넘치는 포즈’

    가수 리타 오라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 O2 아레나에서 열린 제37회 브릿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루의 미식과 만나다

    페루의 미식과 만나다

    우리에겐 낯설지만 중남미에서 페루의 미식은 꽤 알려져 있다. 그 유명한 페루의 미식과 만날 기회가 열렸다. 주한 페루무역대표부가 페루비안 퀴진을 한국인들에게 선보이는 ‘미식 페스티벌’ 행사를 오는 3월 3일~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한다. 남미는 물론 세계에서 손꼽히는 미식 강국으로 꼽히는 페루의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페루의 독창적인 음식문화는 해안, 정글, 고산지대 등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풍부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스페인, 중국, 일본 등 다국적 요리 문화가 결합되어 형성됐다. 페스티벌 기간 중 페루의 대표적인 요리인 세비체(Ceviche), 로모 살타도 (Lomo Saltado)는 물론 페루의 전통 브랜디인 피스코로 만든 칵테일 피스코 사워(Pisco Sour)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월 9일에는 오롯이 피스코만 즐길 수 있는 ‘피스코 나이트’가 청담동의 한 바에서 진행된다.주한 페루 무역대표부의 조안 바레나는 “페루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식재료와 미식에 대한 조예가 깊은 나라”라며 “이번 미식 페스티벌을 계기로 서울에서 세계적인 미식 수도로서의 새로운 페루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아울러 3월 7일엔 페루의 섬유산업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페루 모다 아시아’(Peru MODA Asia) 박람회가 같은 호텔에서 열린다. 페루산 알파카로 제작한 패션 및 홈 텍스타일 제품과 업계 관계자를 만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정호성→최순실 “마마 수정본 다시 올렸습니다”…무슨 뜻?

    정호성→최순실 “마마 수정본 다시 올렸습니다”…무슨 뜻?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2014년 말쯤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반복해 문자를 보냈다. “자료 올렸습니다”, “전화 부탁드립니다”, “보냈습니다”, “내일 자료 올렸습니다” 등의 문자메시지에 최씨는 “내일 오전에 볼게요”, “전화요”라고 답했다. 이처럼 정 전 비서관이 보냈던 문자 중에서는 “마마 수정본 다시 올렸습니다”라는 ‘의아한’ 메시지도 껴 있었다. 정호성 전비서관이 2014년 12월 1일 오후 11시 19분 14초에 최순실씨에게 보냈던 ‘마마 수정본 다시 올렸습니다’라는 문자에 대한 피의자 신문조서 일부를 중앙일보가 20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 전 비서관은 ‘이 문자가 어떤 뜻이냐고’ 묻는 말에 “KPOP 관련 행사 가운데 ‘MAMA’라는 행사가 있었다”고 답했다. CJ그룹 계열사 채널 Mnet은 지난 2014년 홍콩에서 ‘2014 MAMA(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를 개최했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이 행사에 약 3분 남짓의 영상 축전을 제공했는데, 이는 결국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축전 내용까지 사전 검토했다는 해석이다. 이어진 검찰의 “피의자가 최순실에게 보낸 청와대 문건은 수백 종에 달하는데 그 내용은 모두 기밀성, 보안성이 있는 직무상 비밀 아닌가”라는 지적에 정호성 전 비서관은 “기밀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답변했다. 정 전 비서관은 또 보안이 없는 외부 이메일로 중요 문건을 보낸 것은 보안의식이 없고 보안조항 규정에도 위배되는 것 아니냐는 말에 “기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니 그런(청와대 내부 보안조항 규정 위배)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한편 청와대는 2014년 MAMA 행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 축전 영상과 관련해 ‘좋은 기회가 돼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채널A에 따르면 이 영상 축전은 처음부터 청와대가 기획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 CJ 관계자 또한 “저희가 굳이 청와대에 (축하 영상 협조) 요청을 할 리가 있겠느냐”고 인터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삭 퍼포먼스’ 비욘세, 완벽 D라인 드레스 자태 뽐냈다

    ‘만삭 퍼포먼스’ 비욘세, 완벽 D라인 드레스 자태 뽐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 ‘만삭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미국 월드스타 비욘세가 완벽한 D라인을 뽐내는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다. 비욘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비욘세가 그래미어워드가 끝난 뒤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한 파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있다. 쌍둥이가 자라고 있는 불룩한 D라인이 더욱 돋보이는 디자인의 이 드레스는 미국 디자이너 피터 둔다스의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비욘세는 그래미어워드 레드카펫에서도 화려한 글리터가 돋보이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었는데, 당시 그녀의 D라인을 아름답게 살린 이 드레스 역시 피터 둔다스의 컬렉션이었다. 파티에 입고 등장한 흰색 드레스는 가슴 라인 아래에 금색 벨트 형식의 장식이 있고 가슴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레드카펫 드레스만큼이나 아름다운 몸매를 강조하는데 일조했다. 비욘세는 이 파티에서 남편 제이 지, 영화배우 및 가수이자 비욘세의 동생인 솔란지 노울스, 동료 가수, 배우 등과 함께 만삭의 몸으로 춤을 추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비욘세는 올해 그래미어워드에서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와 ‘포메이션’(Formation) 뮤직비디오로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받았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비욘세는 그래미어워드를 끝으로 태교와 출산에 전념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쉬겠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콘서트로 하루 평균 7억원 번 가수는 누구?

    콘서트로 하루 평균 7억원 번 가수는 누구?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비욘세를 제치고 3관왕에 오른 아델이 6개월 동안 하루 평균 7억원 상당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아델의 투어콘서트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인 리메디 투어링은 그녀가 2016년 초 월드 투어 콘서트를 통해 총 1150만 파운드(약 163억 8700만원)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위 금액은 콘서트 수익의 일부만 집계한 것이며, 2016년 4월까지의 공연 횟수를 감안하면 아델은 하루 평균 52만 2757 파운드, 약 7억 5000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콘서트가 아닌 앨범판매 수익까지 합치면 액수는 훨씬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델의 한 관계자는 “아델이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 그녀가 다양한 활동으로 얼마를 더 벌었는지는 오직 신 만이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델은 곧 있을 호주 투어의 규모를 아레나(주로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장)가 아닌 스타디움 규모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델은 활동을 쉬는 기간이었던 2014년에도 앨범 판매만으로 1700만 파운드(약 242억 2300만원)를 벌어들였다. 한편 아델은 2월과 3월, 호주 시드니와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관객 감동시킨 비욘세 만삭 퍼포먼스

    관객 감동시킨 비욘세 만삭 퍼포먼스

    팝스타 비욘세(36)가 만삭의 몸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비욘세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쌍둥이를 임신한 만삭의 몸으로 축하 공연 무대를 꾸몄다.이날 비욘세는 이집트 여왕을 떠올리게 하는 금색 드레스와 금관을 쓰고 무대에 등장해 히트곡 ‘러브 드라우트(Love Drought)’와 ‘샌드캐슬스(Sandcastles)’ 두 곡을 열창했다. 비욘세는 임신으로 부푼 배를 그대로 드러내는가 하면 의자에 앉아 몸을 뒤로 젖히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비욘세는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부모로서, 책임지는 여성으로서, 미래의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세상을 전하고 싶다”는 수상소감을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9부문에서 후보에 올랐던 비욘세는 ‘레모네이드’ 앨범으로 ‘베스트 뮤직 비디오’와 ‘베스트 어번 컨템퍼러리 음반’ 등 두 부문에서 수상하는 데 머물렀다. 하지만 비욘세의 친동생인 솔란지(31)도 ‘베스트 리듬 앤드 블루스(R&B) 퍼포먼스’ 상을 받아서 ‘자매 수상’의 진기록을 세웠다. 영상=Hollywood Reporter/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Watch: @Beyonce performs ‘Love Drought’ and ‘Sandcastles’ pregnant at the #GRAMMYs https://t.co/ruIyRemXev pic.twitter.com/AbQX8VnFKn— Hollywood Reporter (@THR) 2017년 2월 13일
  • 그래미 어워드 아델, 레이디 가가와 대기실 인증샷 ‘아찔 포즈’

    그래미 어워드 아델, 레이디 가가와 대기실 인증샷 ‘아찔 포즈’

    팝가수 아델과 레이디 가가가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SNS에 아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델과 레이디 가가는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델은 ‘헬로(Hello)’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모두 휩쓸었다. 이밖에도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Best Pop Solo Performance), 최우수 팝 보컬 앨범(Best Pop Vocal Album) 상 등 총 5개의 상을 휩쓸었다. 레이디 가가는 록밴드 메탈리카와의 합동 무대로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초청받아 그래미어워드 참석 ‘김태희도 갔을까?’

    비, 초청받아 그래미어워드 참석 ‘김태희도 갔을까?’

    배우 김태희와 미국에 체류 중인 가수 비가 13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AMMYS #L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래미어워드의 화려한 무대 모습이 담겼다. 비는 또한 ‘#GRAMMYS #adel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국 출신 팝가수 아델의 ‘헬로(Hello)’로 무대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비가 스케줄 때문에 그래미 어워드 현장에 간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태희의 동반 참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6일 LA로 동반 출국한 비와 김태희 부부는 조만간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열린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아델이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상 등 5개 주요상을 싹쓸이했다.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올해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은 비욘세는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최우수 뮤직비디오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비욘세는 쌍둥이를 임신한 만삭의 몸으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여 기립박수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래미어워드 비욘세, 뱃속 쌍둥이와 함께 아찔 퍼포먼스 “만삭의 여신”

    그래미어워드 비욘세, 뱃속 쌍둥이와 함께 아찔 퍼포먼스 “만삭의 여신”

    쌍둥이 임신 중인 가수 비욘세(36)가 ‘그래미어워드’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욘세는 12일(현지시긱)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어워드 시상식에서 부푼 배가 드러나는 금빛 시스루 드레스에 왕관을 착용하고 등장해 여신 같은 위용을 드러냈다. 비욘세는 자신의 앨범 ‘레모네이드’에 수록된 ‘러브 드라우트’(Love Drought), ‘샌드캐슬스’(Sandcastles) 두 곡을 선보였다. 비욘세는 테이블과 의자를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로 청중을 열광시켰다.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올해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은 비욘세는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Best Urban Contemporary Album), 최우수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 2관왕을 거머쥐었다. 비욘세는 “부모로서, 책임지는 여성으로서, 미래의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세상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임신을 알렸다. 비욘세는 힙합 거물 제이지(48)와 2008년 결혼해 올해 5살인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래미어워드 아델 5관왕-비욘세 2관왕 ‘상 휩쓴 팝의 여왕들’

    그래미어워드 아델 5관왕-비욘세 2관왕 ‘상 휩쓴 팝의 여왕들’

    영국 싱어송라이터 아델이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 5관왕을 거머쥐었다. 제59회 그래미 어워드가 12일(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영국 출신 방송인 제임스 코든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올해 그래미어워드의 주요 관전 포인트였던 아델과 비욘세의 경쟁은 아델의 승리로 돌아갔다. 아델은 ‘헬로(Hello)’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모두 휩쓸었다. 이밖에도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Best Pop Solo Performance), 최우수 팝 보컬 앨범(Best Pop Vocal Album) 상 등 총 5개의 상을 휩쓸었다.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올해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은 비욘세는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Best Urban Contemporary Album), 최우수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 2관왕을 거머쥐었다. 이날 비욘세는 만삭의 몸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관중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그래미어워드에서 케이티 페리는 신곡 ‘체인드 투 더 리듬(Chained to the Rhythm)’의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델은 지난해 12월 사망한 조지 마이클의 추모 무대, 브루노 마스는 고(故) 프린스의 추모 무대를 각각 꾸몄다. 레이디 가가와 록밴드 메탈리카의 합동 공연도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래미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의 주최로 195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대중음악의 전 장르를 총 망라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만삭의 비욘세, ‘태양의 여신’ 환상적인 퍼포먼스

    [포토] 만삭의 비욘세, ‘태양의 여신’ 환상적인 퍼포먼스

    팝스타 비욘세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임신한 모습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크리스틴 카발라리, 늘씬한 몸매 드러낸 섹시 드레스

    [포토] 크리스틴 카발라리, 늘씬한 몸매 드러낸 섹시 드레스

    배우 크리스틴 카발라리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티나셰, 가녀린 듯 볼륨감 넘치는 몸매

    [포토] 티나셰, 가녀린 듯 볼륨감 넘치는 몸매

    팝스타 티나셰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델, ‘59회 그래미’ 승자가 될 수 있을까

    [포토] 아델, ‘59회 그래미’ 승자가 될 수 있을까

    팝스타 아델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비욘세와 아델의 경쟁이다.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등 4개 분야 함께 노미네이트 됐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속옷은 생략했어요’…레버른 콕스, 눈길끄는 드레스 자태

    [포토] ‘속옷은 생략했어요’…레버른 콕스, 눈길끄는 드레스 자태

    배우 레버른 콕스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니콜 트런피오,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

    [포토] 니콜 트런피오,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

    모델 겸 배우 니콜 트런피오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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