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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 아기 몇살이죠?” 콘서트 중단한 가수…1살 데려온 母에 ‘버럭’

    “잠깐, 아기 몇살이죠?” 콘서트 중단한 가수…1살 데려온 母에 ‘버럭’

    콜롬비아의 싱어송라이터 말루마(31)가 콘서트장에 1살 아기를 데려온 엄마를 공개 질책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말루마는 지난 주말 멕시코 시티에서 콘서트를 하던 중 공연을 갑자기 중단했다. 그는 노래를 부르던 중 2만 6000명의 관중 사이 아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아기가 몇살이냐”고 물었다. 1살이라는 대답에 말루마는 “데시벨이 이렇게 높은 콘서트에 한살배기 아기를 데려오는 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냐”며 “귀를 보호하는 귀마개라도 착용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역시 1살짜리 딸을 두고 있는 말루마는 “나도 아빠가 됐지만 결코 콘서트장에 내 아이를 데려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관객을 향해 “아기를 장난감처럼 휘두르고 있다”며 “아기는 정말 거기 있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랑과 존경을 담아 말하는데 다음번엔 좀 더 조심해달라”고 충고했다. 이에 관중은 말루마의 말에 동의하는 듯 환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한 팬은 “어느 부모가 콘서트장에 한살배기를 데려갈 생각을 할까. 아기를 맡길 곳이 없다면 안 가는 게 맞다”며 말루마의 발언에 동의했다. 또 “어른도 콘서트장에 가면 힘든데 아기를 데리고 갈 곳이 아니다”, “주최 측과 경비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아기를 들여보낸 것 자체가 잘못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 사람을 공개적으로 망신주는 게 꼭 필요한 일이었냐”는 비판도 나왔다. 한편 말루마는 2012년 데뷔해 2018년 제19회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서 앨범 ‘F.A.M.E’으로 ‘최우수 컨템포러리 팝 보컬 앨범상’을 받았다. 18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말루마는 라틴 음악 가수 중 가장 많이 팔린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현재 라틴 아메리카, 미국, 유럽을 순회하는 ‘+Pretty +Dirty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 그는 여자친구 수사나 고메즈와의 사이에서 2024년 3월 딸을 얻은 바 있다.
  • 사상마루 K-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사상마루 K-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 사상구와 함께 추진한 ‘사상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가‘K-디자인 어워드(K-Design Award)’ 공간디자인 분야 Public 부분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12년부터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산업·공간·커뮤니케이션 등 세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시상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에는 전 세계 23개국 총 3,07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344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세계 각국의 디자인 전문가 37인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상마루’는 한옥의 마루처럼 세대와 문화를 잇는 소통의 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돼 구청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머무르며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2025년 6월 개소 이후 어린이 도서관, 미디어 체험존, 야외 체험 공간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강필현 원장은 “15분 도시 정책에 공간·서비스디자인을 선행적으로 적용할 경우, 시민들의 구체적인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공감 디자인단 운영으로 , 열린 공공디자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안리 바다 마주한 최고 사양 하이엔드… ‘써밋 리미티드 남천’ 금일(11일) 특별공급 돌입

    광안리 바다 마주한 최고 사양 하이엔드… ‘써밋 리미티드 남천’ 금일(11일) 특별공급 돌입

    - 광안리 파노라마 조망 품은 하이엔드 랜드마크 단지…입지, 설계, 브랜드 모두 갖춰 주목- 오늘 특별공급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접수...20일 당첨자 발표 예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부산 수영구 남천동 일대에 선보이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 금일(11일, 월)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청약 일정은 오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13일(수) 2순위 접수가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0일(수), 정당계약은 9월 1일(월)부터 3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1순위 청약 자격은 부산시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울산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 청약 자격이 부여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는 당첨일로부터 6개월간 제한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광안리 바다 조망의 독보적 입지와 최고급 하이엔드 사양, 전국 최초 ‘써밋 리미티드’ 브랜드의 상징성을 모두 갖춰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별공급은 가점 부담이 적은 수요자들에게 유리한 기회인 만큼, 신혼부부·생애최초 등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자라면 전략적으로 접근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부산 전통 부촌 남천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지하 5층~지상 40층, 5개 동, 총 835세대의 고층 랜드마크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84㎡에서 243㎡까지 부산에서 보기 드문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실속형부터 최고급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수요를 아우른다. 공급은 특별공급 164세대, 일반공급 671세대다. 이 단지는 광안대교 시작점 인근의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전체 세대의 약 88%가 바다 조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배치됐으며, 최대 2.8m의 층고와 세로 2.4m·가로 4.2m에 달하는 파노라마형 통창이 적용돼 한층 더 확 트인 개방감과 탁월한 조망을 제공한다. 주거 공간에는 노빌리아, 라이히트, 불탑, 파포니, 한스그로헤 등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가 폭넓게 적용돼, 고품격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세대당 2.17대의 여유 있는 주차 공간도 장점으로, 전체 주차 면적 중 약 3분의 1을 확장형으로 설계해 대형 차량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부산 지역 단일 단지 기준으로 세대당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광안대교가 한눈에 펼쳐지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자쿠지를 갖춘 고급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되며, 전국 최초로 자동화 금고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AI 센서 기반의 퍼팅 시뮬레이터와 어프로치 존, 스크린 골프룸, 일반 와이드 타석 대비 약 1.5배 넓은 프라이빗 골프 타석 등으로 구성된 토탈 골프 라운지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오디오 브랜드 ‘Bang & Olufsen’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전용 프라이빗 시네마와, 부산 최초로 선보이는 복합형 테니스 시설까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돼 있다. 입주민들이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는 동안 자연 채광과 오픈 에어의 개방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선큰(Sunken) 구조를 활용한 조경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전용률 감소를 방지하고, 공간의 쾌적함까지 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구현했다. 입주민들은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탁 트인 조망도 즐길 수 있다. 단지 중심부에는 남천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인피니티 루프’ 조형물과 보행 통로가 조성돼, 주거 공간과 상업시설은 물론 바닷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오션프론트의 입지적 강점을 살린 자연친화적 공간을 제공한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지역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주변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품고 있다. 도보권에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과 경성대·부경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수영로·번영로·황령터널 등 주요 도로망도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광안리 상권과 센텀 신세계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남천동 학원가를 비롯해 남천초, 남천중 등 여러 학교가 가까워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한편, 견본주택 ‘써밋 갤러리 남천’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돼 있다.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을 보유한 WGNB가 공간 설계를 맡은 갤러리형 전시 공간으로, 122A㎡, 142A㎡, 182A㎡ 등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다양한 주택형을 확인할 수 있다. 박서보·이우환·이배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전문 도슨트 해설도 제공된다.
  • ‘27㎏ 감량’ 유명 여가수, 채식 대신 ‘이것’ 먹었다 “진정한 건강은 균형 맞추는 것”

    ‘27㎏ 감량’ 유명 여가수, 채식 대신 ‘이것’ 먹었다 “진정한 건강은 균형 맞추는 것”

    ‘빅사이즈’ 연예인 리조 다이어트 성공 근황체계적 운동·건강 식단으로 140㎏→113㎏체중 감량 비판에 “여전히 플러스 사이즈”“보디 포지티브는 변하지 말라는 뜻 아냐” “지금도 플러스 사이즈 옷을 계속 입고 있고요. 살집도 똑같고, 배나 허벅지도 똑같아요. 그냥 더 작은 버전의 저인 것 같아요.” 2년 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를 거머쥐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백업 댄서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며 ‘캔슬 컬처’(논쟁적 발언·행동을 한 유명인에 대한 집단적 불매운동) 타깃이 되기도 했던 미국 팝가수 리조(37)가 여성매거진 ‘위민즈헬스’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내면과 외면을 재창조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위민즈헬스 영국판 9월호 표지를 장식한 리조는 지난 5일(현지시간) 공개된 인터뷰에서 “지금 제 모습이 마음에 든다. ‘보디 포지티브’(Body Positive·자기 몸 긍정주의)는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보디 포지티브는 ‘당신은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회에서 당당하고 거침없이 존재하는 과감한 행동을 뜻한다”고 말했다. 미국 ‘빅 사이즈’ 연예인의 대표 주자로 보디 포지티브 열풍의 중심에 섰던 리조가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하자 일각에서 쏟아진 비난에 맞선 그의 응답이다. 리조는 2023년부터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체중 감량 여정’을 기록해왔다. 이전에도 체중 감량을 시도한 적이 몇 차례 있었지만, 이번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허리 통증이 심해져 변화가 필요하다고 깨달았다고 했다. 키 178㎝에 몸무게 140㎏으로 알려졌던 리조는 113㎏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피트니스 전문가를 소개받아 본격적인 체중 감량에 도전했다. 요일별 무산소·유산소 운동을 하고 여기에 건강한 식단을 섭취해 균형을 맞췄다. 과거엔 채식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했지만, 단백질 등 부족 영향으로 어지럼증과 복부 팽만감에 시달렸다고 리조는 말했다. 이번에는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단백질과 채소를 중심으로 식단을 짰다. 아침은 스크램블 에그 2개, 치킨 소시지, 콜리플라워 해시브라운으로 시작했다. 점심에는 잘게 썬 태국식 치킨 샐러드나 참치, 또는 얇게 썬 닭가슴살을 채운 양상추 랩을 먹었다. 저녁에는 콜리플라워 매시드 포테이토와 그린빈을 곁들인 칠면조 미트로프였다. 한 가지 중요한 건 오후 5시 이전에 식사를 끝냈다는 점이다. 리조는 “저는 위식도역류질환을 앓고 있어서 잠들기 전에 음식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다. 위산이 목으로 넘어가지 않도록”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식단만 혹독하게 유지하지는 않았다. 치킨텐더나 코코넛 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 먹고 싶을 때는 가끔 먹기도 했다. 다만 프라푸치노 대신 바닐라 단백질이 들어간 커피를 곁들이는 방법으로 균형을 맞췄다. 간식으로는 블루베리나 블랙베리를 곁들인 저당 그릭요거트에 꿀을 살짝 얹어 먹었다. 리조는 “진정한 건강이란 균형을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런 균형 잡힌 식단도 폭식에 익숙했던 리조에겐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는 “성인이 된 후로는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플 때도 있었다. 다 먹고 나면 너무 불편해서 숨도 못 쉬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숨겼다”면서 “슬프거나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일이 많을 때는 간식을 끊임없이 먹었다. 다른 사람이 보지 않을 때 몰래 음식 배달 사이트에서 두 끼를 따로 주문하고, 또 다른 곳에서 디저트를 주문했다”고 회상했다. 자신에 대한 수치심과 죄책감을 극복하고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만들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리조는 “허리 통증도 완화됐다. 하이힐을 오래 신을 수 없었었는데 이제는 마트에 갈 때도 하이힐을 신고 간다”며 웃었다. 리조는 2020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등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2023년 ‘어바웃 댐 타임’(About Damn Time)으로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그러나 이후 첫 번째 아레나 투어가 끝난 직후 그와 함께 일했던 전직 댄서 3명이 리조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며 소송을 내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됐다. 리조는 당시 쏟아지던 비난 여론에 “‘모두가 날 미워하고 끔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삶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나 몇 달 동안 고립된 생활을 하던 그는 오래 전부터 존경해왔던 비욘세의 공연을 보러 간 일을 계기로 깊은 우울감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그는 “공연에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야유하고 욕할까 봐 걱정했다”고 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의 일이 일어났다. 리조가 만난 사람들은 그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는 것이다. 리조는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 인생을 다시 되찾자’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하늘 위에서 명소 체험… 도심항공교통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 인기 몰이

    하늘 위에서 명소 체험… 도심항공교통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 인기 몰이

    울산의 주요 명소를 하늘 위에서 보는듯한 가상 체험시설인 ‘울산 라이징 포트’가 인기몰이에 나섰다. 울산박물관은 박물관 1층에 설치된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인 ‘울산 라이징 포트’의 누적 체험객이 3개월 만에 5000명을 넘었다고 8일 밝혔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 주요 명소를 하늘 위에서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울산박물관은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했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는 이전 대비 이용객이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오후 시간대 체험은 연일 매진됐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1회 최대 4명까지 탑승 가능해 10분 동안 체험이 가능하다.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화면과 연동된 움직이는 모의 장치를 통해 실제 비행처럼 주요 명소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또 지난달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상표 및 소통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받기도 했다. 이에 울산박물관은 새로운 콘텐츠와 연계 이벤트를 준비해 ‘울산 라이징 포트’의 인기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과거 역사 공간으로만 여겨지던 박물관이 재미있는 미래형 박물관으로 바뀌고 있다”며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문화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마일게이트, ‘GTA’ 만든 댄 하우저 신작 배급 맡는다

    스마일게이트, ‘GTA’ 만든 댄 하우저 신작 배급 맡는다

    스마일게이트는 유명 게임 ‘GTA’ 프랜차이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댄 하우저가 설립한 스튜디오 ‘업서드 벤처스’와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업서드 벤처스를 통해 ‘어 베터 파라다이스’(ABP)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트리플A(AAA)급 SF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ABP는 업서드 벤처스가 창조한 방대한 세계관이다. ‘GTA’,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수석 작가로 활동한 댄 하우저가 제작했다. ABP의 오디오 픽션 시리즈는 애플 팟캐스트 픽션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팟캐스트 시상식 2024 시그널 어워드에서 ‘픽션 각본 부문 최고의 에피소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ABP는 오는 10월 소설로도 출간된다. 업서드 벤처스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성공 경험을 거둔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에 나서는 만큼 게임 흥행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지분 투자에 이어 신작 개발비를 포함한 전폭적인 투자로 지원할 계획이다.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그룹 CEO는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防弹少年团队友JIMIN(朴智旻)作为个人艺术家首次获得“MTV音乐录影带大奖”(MTV VMA)提名,在全球粉丝中引发了热烈的期待。根据当地时间5日公布的“2025年MTV VMA”获奖提名名单显示,JIMIN凭借其个人第二张专辑《MUSE》的主打歌《Who》入围了“最佳K-Pop”奖项。这无疑证明了他的个人活动在全球范围内获得了广泛的认可。 自2019年以来,JIMIN作为防弹少年团成员,连续四年获得“MTV VMA”奖杯,展现了压倒性的存在感。特别是在“年度组合”奖项中大放异彩,享有了作为组合的荣耀。然而,今年他首次以个人艺术家的身份获得提名,显示出他的音乐才华不仅在团队中闪耀,个人发展也同样出色。 Billboard榜单持续走红,全球粉丝为之倾倒《Who》不仅仅是一首热门歌曲,更已成为一种现象级作品。此前,这首歌在“2025年iHeartRadio音乐奖”中荣获“年度最佳K-Pop歌曲”奖项,已经证明了其艺术价值。 “2025年MTV VMA”颁奖典礼将于9月7日在纽约UBS体育馆隆重举行。全球ARMY和音乐爱好者们都在关注JIMIN是否能够作为个人艺术家再次捧起荣耀的奖杯。 周雅雯 通讯员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아티스트로 ‘MTV VMA’ 첫 노미네이트... ‘글로벌 위상’ 입증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박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VMA)’ 후보에 올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8월 5일 발표된 ‘2025 MTV VMA’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앨범 ‘MUSE’의 타이틀곡 ‘Who’로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의 솔로 활동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민은 2019년부터 방탄소년단 멤버로서 4년 연속 ‘MTV VMA’ 트로피를 거머쥐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올해의 그룹’ 상을 휩쓸며 그룹으로서의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올해는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후보에 오르며, 팀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에서도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빛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빌보드 차트 점령하며 글로벌 팬심 흔든 ‘Who’‘Who’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서 이 곡은 ‘2025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K-팝 노래’를 수상하며 이미 그 예술적 가치를 증명했다. ‘2025 MTV VMA’ 시상식은 9월 7일 뉴욕 UBS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전 세계 아미(ARMY)와 음악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防弹少年团队友JIMIN(朴智旻)作为个人艺术家首次获得“MTV音乐录影带大奖”(MTV VMA)提名,在全球粉丝中引发了热烈的期待。根据当地时间5日公布的“2025年MTV VMA”获奖提名名单显示,JIMIN凭借其个人第二张专辑《MUSE》的主打歌《Who》入围了“最佳K-Pop”奖项。这无疑证明了他的个人活动在全球范围内获得了广泛的认可。 自2019年以来,JIMIN作为防弹少年团成员,连续四年获得“MTV VMA”奖杯,展现了压倒性的存在感。特别是在“年度组合”奖项中大放异彩,享有了作为组合的荣耀。然而,今年他首次以个人艺术家的身份获得提名,显示出他的音乐才华不仅在团队中闪耀,个人发展也同样出色。 Billboard榜单持续走红,全球粉丝为之倾倒《Who》不仅仅是一首热门歌曲,更已成为一种现象级作品。此前,这首歌在“2025年iHeartRadio音乐奖”中荣获“年度最佳K-Pop歌曲”奖项,已经证明了其艺术价值。 “2025年MTV VMA”颁奖典礼将于9月7日在纽约UBS体育馆隆重举行。全球ARMY和音乐爱好者们都在关注JIMIN是否能够作为个人艺术家再次捧起荣耀的奖杯。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아티스트로 ‘MTV VMA’ 첫 노미네이트... ‘글로벌 위상’ 입증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박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VMA)’ 후보에 올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8월 5일 발표된 ‘2025 MTV VMA’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앨범 ‘MUSE’의 타이틀곡 ‘Who’로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의 솔로 활동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민은 2019년부터 방탄소년단 멤버로서 4년 연속 ‘MTV VMA’ 트로피를 거머쥐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올해의 그룹’ 상을 휩쓸며 그룹으로서의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올해는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후보에 오르며, 팀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에서도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빛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빌보드 차트 점령하며 글로벌 팬심 흔든 ‘Who’‘Who’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서 이 곡은 ‘2025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K-팝 노래’를 수상하며 이미 그 예술적 가치를 증명했다. ‘2025 MTV VMA’ 시상식은 9월 7일 뉴욕 UBS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전 세계 아미(ARMY)와 음악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핑크 가발 쓴 50대의 ‘소다팝’…농식품부 ‘1위’ 찍은 이유

    핑크 가발 쓴 50대의 ‘소다팝’…농식품부 ‘1위’ 찍은 이유

    농림축산식품부가 케이팝과 밈을 활용한 콘텐츠로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소다팝 챌린지’ 영상이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를 알리는 색다른 홍보 콘텐츠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게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인기 캐릭터 ‘애비’로 분장한 전한영(56) 농식품부 대변인이 직접 등장해 춤을 춘다. 오는 9~10일 인천에서 열리는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콘텐츠다. 농식품부는 “글로벌 행사인 만큼 트렌디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알리고자 했다”며 “K팝과 소다팝 챌린지가 홍보 포인트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6일 오전 기준 조회수 1만 1000회를 기록 중이다. 이 회의는 APEC 21개 회원국 장관급 인사가 참석해 아태지역 식량안보 및 농식품 시스템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농식품부의 이 같은 SNS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부터 송미령 장관과 전 대변인이 ‘흑백요리사’ 패러디 영상, 농촌체험 마을 소개, 김장 콘텐츠, 두릅 홍보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블랙핑크 ‘뚜두뚜두’와 악어 밈을 활용한 두릅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쾌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콘텐츠 전략은 효과로도 이어졌다. 농식품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25만 8000명으로 전 부처 1위,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1만 4000명에 달한다. 지난달에는 ‘소셜아이어워드 2025’ 인스타그램 대상을 수상했고, 정부 정책소통 부문 우수기관에도 2년 연속 선정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민이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 명소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명소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울산 라이징 포트’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 4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라이징 포트’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표&소통 디자인’ 부문의 본상을 받았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태화강 국가정원, 영남알프스, 대왕암공원, 미래산업도시 등을 실사 구현한 6분 분량의 영상과 1m 높이에 떠 있는 시뮬레이터를 타고 실제 비행을 하듯이 울산 관광명소를 체험하는 시설이다. 이음매 없는 5면의 입체영상 시스템과 와이어 기반 모의장치, LED 조명장치가 한 공간에 유기적으로 결합돼 이용자에게 입체적 경험을 제공한다. 전면 디자인은 태화강변 암벽을 형상화했고, 시뮬레이터는 고래가 만드는 거품 그물에서 영감을 받은 모의 비행장치를 통해 울산의 대표 상징물을 시각화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4’에서 SK가 선보인 UAM 체험시설 ‘매직 카펫’을 응용해 울산 라이징 포트를 만들었다. 지난 5월부터 울산박물관 1층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공간 구성력과 효과적인 전달 방식으로 관광 콘텐츠를 감각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미래 신산업을 접목한 도시 이미지를 세련된 디자인 콘텐츠로 구현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을 문화 및 관광에 융합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관광도시 울산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 “착한의사 비즈니스”, ai 기반 상품서비스 다각화로 가파른 성장세 주목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 “착한의사 비즈니스”, ai 기반 상품서비스 다각화로 가파른 성장세 주목

    - 기업 임직원 건강검진부터 검진데이타 바탕의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등 기업의 안전/보건 리스크 관리에 최적화된 스마트한 검진 솔루션- 특허 받은 AI 기반 유소견자 사후관리, AI 기반 기업 건강경영 리포트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가중되는 사내 보건관리자의 업무부담을 획기적으로 절감 국내 최다 개인(B2C)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주)비바이노베이션이 기존 전통 사업자에 편중된 기업(B2B) 건강검진 시장에 진출 3년 동안 연평균 성장률(CAGR) 165%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며 B2C 시장에 이어 B2B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 임직원 전용 건강검진 서비스인 ‘착한의사 비즈니스’는 기업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단순한 건강검진의 예약을 넘어 임직원의 수검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고용주인 기업의 인사·총무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며, 이를 통해 사후관리 기반의 건강경영 시스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업과 병원 간의 계약 및 비용정산, 임직원들의 검진예약부터 결과관리와 추적관찰까지 모든 과정을 일원화된 플랫폼 내에서 자동화 제공함으로써, 기업 내 담당자의 반복적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전국 최다 병원 네크워크를 보유한 착한의사 비즈니스의 사용자 친화적인 UI/UX와 젊은층이 선호하는 챗봇 기반의 상담 시스템 구축, 병원 장비 검사 CAPA와 연동되어 24시간 언제든지 가능한 예약시스템 제공 등 임직원들의 예약 편의성을 높였고 수검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연계하며 건강검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무엇보다 착한의사 비즈니스의 가장 큰 장점은 특허 받은 AI 솔루션이다. 기업 임직원의 검진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AI검사 추천부터 결과 상담 및 고위험군 자동분류 등 추적관찰까지 지원함으로써 건강검진을 통한 임직원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이터 제공 및 검진 결과 기반으로 혈압/혈당 관리, AI 증상/마음체크, 의료인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서비스를 도입한 B2B 한 고객사에서는 착한의사 비즈니스 도입 전 임직원 수검율이 70% 내외 수준에서 도입 후에는 이용하는 임직원 수검율이 99%를 기록하며 임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었으며 기존 고객사들도 현재까지 1건의 이탈도 없이 100% 재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에서 우수 B2B 서비스 제공사를 선정하는 서울어워드2024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2025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시범구매제품으로 선정, 수의계약 및 가산점 이점 등으로 다양한 공공기관(B2G)에게까지 건강검진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있다. 비바이노베이션의 오정일 최고고객책임자(CCO)는 “착한의사 비즈니스 성장의 핵심 요소는 검진 지원금을 지원하는 기업 외에도 검진 지원금이 없는 기업을 위한 종합검진 (착한의사 비즈), 특수/국가/채용검진 및 예방접종 등 올인원 검진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상품 다각화에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에 따른 기업들의 가장 기본적인 안전/보건 관리 방안인 건강검진을 시작으로 착한의사의 AI기술을 통해 유소견자 사후관리, AI 기반 기업 건강경영 리포트 기능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사내 보건관리자의 리스크 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의사’는 건강검진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개인(B2C)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다 185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종합건강검진외에도 국가/특수/채용 건강검진 서비스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25 CES 혁신상 수상, ISO 27001·27701 보안 인증 취득, A.I 기반 추적관찰 의료기기 인허가 등을 통해 신뢰성과 기술력을 모두 갖춘 종합 건강검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삼성전자·LG전자 생활가전 인간공학디자인상 휩쓸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활가전·TV 등이 대한인간공학회 주관 ‘2025 인간공학디자인어워드’에서 주요 부문 상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2025년형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가 인간공학디자인상의 최고제품상(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와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은 특별상을 받았다. 최고제품상을 받은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는 가볍게 누르면 열리는 ‘오토 오픈 도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무거운 식기 바구니도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는 ‘글라이드 레일’을 내부 상단 선반에 적용해 힘들이지 않고 바구니를 손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최고제품상을 포함해 총 7개 상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다 수상 기업에 올랐다. LG 로봇청소기가 최고제품상을 수상했으며 텀블러 세척기인 ‘LG 마이컵’과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LG AI 매직 리모컨, 웹 OS AI 사용자경험(UX) 플랫폼, LG 스마트모니터 스윙,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가 특별상을 받았다.
  • ㈜한화,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서 최고 등급 ‘리더십 A’ 획득

    ㈜한화,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서 최고 등급 ‘리더십 A’ 획득

    CDP 기후변화대응 평가서 최상위 등급 ‘리더십 A’ 받아2024 CDP 코리아 어워드서 2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한화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획득한 ‘리더십 A-’ 등급에서 한 계단 올라선 것으로, CDP 평가 최고 등급이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로,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에 대한 정보 분석과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CDP 평가는 DJSI(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와 더불어 가장 공신력 있는 지속가능성 지표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 전략, 목표, 실행 등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는 기업에 상위 등급이 부여된다. 평가 등급은 리더십 A, 리더십 A-, 매니지먼트 B, 매니지먼트 B- 등 총 8개 등급으로 나뉘어 있다. ㈜한화는 지난 4월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도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Sector Honors)’에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상은 CDP 한국위원회가 진행한 2024년 기후변화대응 평가에서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한화는 지난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직접PPA 5MW 계약을 체결하고 기후 변화 시나리오에 대한 정량적 재무영향 분석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및 친환경 관련 정책, 중장기 전략과 추진 실적 등을 전문적·객관적으로 심의 및 관리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CDP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은 ㈜한화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대응 노력에 동참하면서 ESG 경영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남구 수서도서관, 명품 인증 도장 ‘꽝’

    강남구 수서도서관, 명품 인증 도장 ‘꽝’

    서울 강남구는 수서동 593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이 ‘2024 서울시 건축 우수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설계된 도서관은 마을길과 풍경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영감과 창의력을 불어넣는 문화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층마다 각각의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건물의 효용성을 크게 높였다. 1층은 어린이·시니어 열람실, 수유실, 북카페 등을 배치해 외부 공간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일반 열람실과 회의실로 구성한 2층은 곡선형 창을 통해 외부의 녹음과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쾌적한 시야를 자랑한다. 3층은 열람실과 실내 정원이 자리 잡고, 4층은 미디어 강의실과 음악 연습실 등 문화 활동공간으로 구축된다. 5층은 이용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하늘정원과 쉼터가 들어선다. 한편, 서울시는 뛰어난 건축물 디자인 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이를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매년 ‘우수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2024 어워드에는 151건의 디자인 중 일반건축물, 공동주택, 공공건축물 분야별로 10개 작품이 후보로 올라 경쟁했다. 선정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4 서울특별시 우수·혁신 디자인 작품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도서관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 6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현재 건축허가를 위한 최종 보완 작업이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시공사·감리단 선정을 마치는 대로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의 숙원이었던 수서동 공공도서관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곳이 구민들이 쾌적한 휴식과 문화생활을 누리는 품격 높은 문화 공간이자 강남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셜아이어워드 공공기관 분야 인스타그램 대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셜아이어워드 공공기관 분야 인스타그램 대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5일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공공기관 분야 인스타그램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대한민국에서 운영 중인 에스엔에스(SNS) 채널을 대상으로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이 혁신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 인터넷 서비스 혁신 대상 시상식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있다. 체육공단은 대표 캐릭터인 ‘백호돌이’를 소재로 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츠, 환경 및 일상 속 유익한 정보 등 공익적인 내용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풀어내며 공공성과 대중성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 제네시스, 소셜아이어워드 최고대상…기아는 대기업 유튜브 대상

    제네시스, 소셜아이어워드 최고대상…기아는 대기업 유튜브 대상

    현대자동차그룹의 제네시스와 기아는 지난 24일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각각 디지털영상 최고대상, 대기업 분야 유튜브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평가위원단 4000명이 소셜미디어(SNS) 플랫폼을 활용 사례 가운데 모범적인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제네시스는 기술 홍보 영상 ‘테크놀로지 바이 제네시스’를 통해 다양한 첨단 기술을 완성도 높은 시각적 효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상에 등장하는 기술은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후륜 조향 시스템, 3.5T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 능동형 소음 제어, 스포츠 플러스 모드 등 내연기관 차량 기술 6종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차량의 편안함과 역동성,감성까지 표현하고자 한 영상 제작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기아는 유튜브 채널 ‘Kia 사용설명서’에서 차량 사용 설명서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업로드하고 있다. 기아 차량의 신기능, 자가 점검·정비 등 정보를 3차원(3D) 영상으로 전달하고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6개 외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유용한 차량 사용 설명 콘텐츠를 지속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남 ‘유튜브 대박’

    강남 ‘유튜브 대박’

    서울 강남구 공무원들이 발로 뛰어 만든 유튜브 채널이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정형화된 구정 홍보가 아니라 실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가득 담아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강남구는 구의 관광 정보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Visit Gangnam)이 24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인터넷서비스 시상식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강남의 매력을 전하려 한 진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고, 강남의 매력을 재미있게 담아낸 콘텐츠를 통해 관광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가 대상을 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생생하고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 덕분이다. 비짓강남 유튜브 채널은 국내외 여행자에게 강남의 트렌디한 관광 정보를 쉽고 즐겁게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올해는 쇼츠 중심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로컬맛집! 주무관이 간다! ▲최신 유행 밈 시리즈 ▲강남 포토핫플 시리즈 ▲몰(Mall)랐지? 코엑스몰 시리즈 등 강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상권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이 같은 전략은 상반기 업로드된 13개 영상에서 12만 2553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 MZ 감성 안고 발로 뛰었다… 강남구 유튜브 대박

    MZ 감성 안고 발로 뛰었다… 강남구 유튜브 대박

    서울 강남구 공무원들이 발로 뛰어 만든 유튜브 채널이 대박을 치고 있다. 정형화 된 구행정 홍보가 아니라 실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가득 담아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남구는 구의 관광정보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Visit Gangnam)’이 24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인터넷서비스 시상식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강남의 매력을 전하려 한 진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고, 강남의 매력을 재미있게 담아낸 콘텐츠를 통해 관광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가 대상을 수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생생하고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 덕분이다. 비짓강남 유튜브 채널은 국내외 여행자에게 강남의 트렌디한 관광 정보를 쉽고 즐겁게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다. 특히 올해는 쇼츠 중심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로컬맛집! 주무관이 간다! ▲최신 유행 밈 시리즈 ▲강남 포토핫플 시리즈 ▲몰(Mall)랐지? 코엑스몰 시리즈 등 강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상권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이 같은 전략은 상반기 업로드된 13개 영상에서 12만 2553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콘텐츠의 유쾌한 구성과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영상 포맷은 기존 공공기관 콘텐츠의 틀을 깬 시도로 평가받았다.
  • 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 11관왕 달성

    현대자동차·기아가 21일 ‘2025 레드 닷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2개와 본상 9개 등 11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용성과 차별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제시하며 디자인 혁신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차의 미래 물류 시스템 ‘시티팟’과 ‘어반팟’이 자율주행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기아의 ‘PV5 위켄더 콘셉트’는 자동차·모터사이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티팟과 어반팟은 스마트 시티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무인 운송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등을 통해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엑스 그란 쿠페 및 엑스 그란 컨버터블 그리고 엑스 그란 이퀘이터로 본상 2개를 받았고, 기아는 PV1·PV5·PV7 콘셉트와 EV2 콘셉트로 본상 4개를 수상했다. 현대차 ‘나노 모빌리티’와 ‘마이크로 모빌리티’도 각각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고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전기차 자동충전로봇 서비스’도 서비스 디자인 본상을 받았다.
  • ‘갑질’로 토크쇼 중단 엘런, 트럼프때문에 미국 떠 [월드핫피플]

    ‘갑질’로 토크쇼 중단 엘런, 트럼프때문에 미국 떠 [월드핫피플]

    엘런 드제너러스(67)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자 미국을 떠나 영국에 정착하기로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엘런은 2003년부터 방영된 TV 토크쇼 ‘엘런’을 19년간 진행하다가 지난 2022년 ‘직원 갑질’이란 불미스러운 일로 막을 내렸다. 토크쇼 ‘엘런’은 첫 방영 이후 60개가 넘는 에미상을 수상했지만, 전 직원들은 방송 제작에 참여하는 동안 인종차별을 경험했으며 일부는 장례식에 가는 바람에 해고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엘런은 제작진의 ‘갑질’ 폭로에 사과했지만, 시청률이 하락하자 결국 쇼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3명의 프로듀서가 부정행위와 성희롱 혐의로 해고되었고, 마지막 방송에서 엘런은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토크쇼가 막을 내린 이후 엘런은 ‘마지막 스탠드업 투어’란 순회공연을 떠났고, 영국의 역사적이고 아름다운 지역인 코츠월드에 집을 샀다. 토크쇼 ‘엘런’에는 한국 스타들도 많이 출연했는데 BTS는 2017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데뷔 무대 이후 그리고 2018년 앨범 컴백과 함께 두번이나 무대를 장식했다. 2012년 ‘강남스타일’ 열풍 당시 싸이도 엘런 쇼에 출연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말춤을 가르쳐줬다. 동성애 스타로도 유명한 엘런은 1997년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고백하는 ‘커밍아웃’ 이후 모든 방송에서 퇴출당한 경험이 있다. 엘런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자 영국 글로스터셔주 첼트넘에 정착했다. 20일(현지시간) 엘런은 영국으로 이주한 뒤 첼트넘의 에브리맨 극장에서 열린 토크 이벤트를 통해 처음 공식 석상에 섰다. 그는 “대선 전날 여기 왔는데, 친구들이 우는 이모티콘이 적힌 문자를 잔뜩 보내서 잠에서 깼어요. ‘그 사람이 됐네’ 싶었죠. 그래서 ‘여기 계속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어요”라고 털어놓았다. 엘런은 2024년 11월 배우자 포르티아 드 로시와 함께 영국 코츠월드에 있는 집으로 이사했다. 그는 또한 미국 내 성소수자의 권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드 로시와 영국에서 다시 결혼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엘런은 “미국 침례교회가 동성 결혼을 뒤집으려 하고 있다”며 지난 6월 미국 남부 침례교회에서 동성 결혼을 뒤집는 결의안이 압도적인 득표로 통과된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청중의 질문에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두렵지 않은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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